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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i U

last modified: 2015-04-11 19:57:17 Contributors

8세대 게임기
Wii U Ouya 플레이스테이션 4 엑스박스 원

닌텐도의 가정용 게임기
Wii Wii U NX(가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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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76.8 KB)]

닌텐도에서 제작한 가정용 게임기. Wii의 후속기종에 해당된다. 경쟁기기는 플레이스테이션 4, 엑스박스 원. 문제는 퍼스트를 빼면 경쟁될만한게 없다 하지만 리그베다 위키 Wii U 항목의 상세함은 경쟁기기가 없을정도로 정성이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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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제작사 닌텐도
발매일
북미 2012년 11월 18일
유럽 2012년 11월 30일
호주 2012년 11월 30일
일본 2012년 12월 8일
한국 미발매 (…)

Contents

1. 개요
2. 스펙
3. 구성
4. 상세
4.1. HD 그래픽
4.2. Wii U 게임패드
4.3. 닌텐도 네트워크
5. 발매 이후 및 비판
6. 기타
6.1. 하위 호환?
6.2. 한국 정식발매?
7. 주의사항
8. 버추얼 콘솔
9. 주요 게임 타이틀 리스트
9.1. 2012년
9.2. 2013년
9.3. 2014년
9.4. 2015년
9.5. 발매예정 타이틀
10. OS 업데이트 내역


1. 개요

E3 2011에 최초로 발표되었으며, 발표전에 'Wii HD', '프로젝트 카페'[1] 등으로 알려졌었다.

닌텐도 최초로 HD 해상도[2]를 지원하는 게임기. 이와타 사장과 미야모토 전무의 발언에 따르면 HD급 그래픽에 대한 개발사의 수요가 Wii U의 주요 개발 동기 중 하나인 것으로 보인다.

Wii 시리즈 특유의 체감형 컨트롤러도 건재. 특징은 신규 컨트롤러에 대형 터치 스크린이 달려있다는 것이다. 덕분에 Wii의 주변기기, 혹은 휴대용 게임기로 착각하는 사람들이 있었을 정도. 이 컨트롤러를 사용해 TV와 함께 2화면으로 플레이를 하거나, TV를 사용하지 않고도 게임기와 컨트롤러만으로 플레이가 가능하다.[3] 또한 2013년 10월 1일 v4.0.0J 업데이트로 Wii 호환 모드에서 게임패드를 TV 대용으로 사용 가능하게 되었다.[4] 덕분에 닌텐도는 공식적으로 Wii U를 가리켜 '거치형 게임기'라는 표현을 사용하지 않고 있다. 또한 Wii와의 하위 호환은 가능하지만, 게임큐브는 하위 호환을 지원하지 않는다.[5]

Wii로 대성공을 거둔 반면 서드파티들과의 관계가 완전히 틀어져버린 닌텐도가 코어 게이머와 서드파티의 복귀를 바라며 만든 기기라 여겨진다. 실제로 Wii U 발표 전에 닌텐도의 이와타 사장은 Wii에서의 서드파티 부재에 대해 많은 아쉬움을 토로했었고, Wii U 발표 이후에도 서드파티 관련 언급이 부쩍 늘어났었다.

그리고 2012년 9월 13일 전세계에서 열린 Wii U 컨퍼런스에서 닌텐도서드파티 언급은 빛을 발했다. 닌빠들도 까던 닌텐도 랜드, 게임 & 와리오 라던가 뉴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U등의 닌텐도 퍼스트 소프트는 좀 부실하지 않나 싶던 중에, 몬스터 헌터 3G HD ver,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2, 철권 태그 토너먼트 2, Wii U 독점, 퍼블리셔 닌텐도의 베요네타 2까지 화려한 작품들로 런칭을 예고한 컨퍼런스는 온갖 게임 커뮤니티에서 이슈가 되며 전세대와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었다. 특히 게임 & 와리오 는 저연령층을 제외하곤 완전히 쿠소계 취급받는중이다 구입에 신중하자

유튜브 지원이 가능한 최초의 닌텐도 게임기이다.[6]

2015년 1월부터는 Wii 디스크 소프트 다운로드판을 선보였다. Wii 게임을 다운로드 형식으로 제공하는 건데, 패키지 버전과 달리 Wii 모드로 돌리지 않고 Wii U 메뉴에서 즉시 실행할 수 있으며, Wii U 게임패드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패키지판의 세이브 데이터를 계승하는 것도 가능. 다만 해상도는 그대로라 한다. #

조사기관 닐슨에서 북미 유저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자료에 의하면, Wii U의 구매 시 최대 관건이 된 점은
  1. 재미
  2. 아이에게 적합한지 여부
  3. 가격
  4. 구세대 호환
  5. 독점 게임과 다수의 컨텐츠
로 나왔다. 의외로 닌텐도 브랜드란 점은 순위에 들어가지 않았으며 닌텐도가 지향하는 점, 즉 "순수 게임기로써의 재미"와 "온가족의 닌텐도"란 점이 정확하게 반영되었다.

2015년 3월 닌텐도가 차기콘솔 프로젝트명 NX를 발표하고, 2016년 쯤 상세 정보를 공개하겠다고 발표하면서 Wii U의 입지가 위험해졌다고 여기는 사람들도 있으나, 닌텐도는 64시절부터 항상 5년(Wii U는 6년) 간격으로[7] 콘솔을 출시해 왔다. 2016년에 NX가 출시되면 4년만에 신 콘솔이 나오는 거니 Wii U가 다소 찬밥 신세가 되는 건 맞지만 2016년에 NX가 나오리라는 보장은 없으니...
허나 신규 콘솔 발표시기가 상당히 이르다는 것 만큼은 확실하다. 이는 닌텐도가 모바일 시장에 진출하겠다는 발표를 하면서, 기존의 콘솔 시장을 버리지 않겠다는 의미를 담아 같이 발표한 것이기에 어쩔 수 없이 일찍 발표한 것으로 추측된다.

2. 스펙

CPUIBM Power 아키텍처 트리플 코어 Espresso (동작속도 1.24 GHz)[8]
GPUAMD Radeon HD 기반 Latte 550MHz 40nm 공정[9], 32 MB EDRAM 대역폭 563.2 GB/s[10]
RAM메인/그래픽 통합 2 GB DDR3 1600 MHz[11], 대역폭 12.8 GB/s
스토리지8[12] / 32[13] GB 플래시 메모리, SDHC (최대 32 GB 지원)[14], USB 메모리외장 하드디스크로 용량 확장 가능 (최대 2TB 지원)
미디어새로운 하드용 12cm 고밀도 광학 디스크(25GB)[15] 및 Wii 용 12cm 광학 디스크 지원 셀프 로딩 방식의 5배속 드라이브 1개 슬롯 탑재
영상 출력480i, 480p, 720p, 1080i, 1080p 해상도 출력[16], HDMI, 컴포넌트, D 단자[17], S 단자, 컴포지트 지원
음성 출력AV 멀티 출력 단자 및 HDMI 단자를 통한 6채널 PCM 리니어 출력 대응
규격높이 46mm × 가로 172mm × 세로 268.5mm (높이 1.8 인치 × 가로 6.8 인치 × 세로 10.5 인치)
컨트롤러Wii U 게임패드, Wii 리모컨 혹은 Wii 리모컨 플러스를 최대 4개까지 동시에 연결. 위모트 컨트롤러는 물론, 눈차크와 클래식 컨트롤러, 클래식 컨트롤러 PRO, 밸런스 Wii 보드 등 다양한 Wii 관련 입력 장치 지원
기타Wi-Fi 802.11 b/g/n, 블루투스 4.0, USB 2.0 단자 4개(전면 2개, 후면 2개)[18], Wii 전용 게임/액세서리와 호환

3.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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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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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i U 게임패드 및 본체 세로 거치대
    Wii U 게임패드의 경우 TV 리모컨 기능을 사용할수있는데 전원이 꺼져있어도 TV 버튼을 누르면 TV 리모컨 모드 화면이 게임패드 화면에 뜬다. Wii U와는 별도로 임베디드 프로그램화 된 기능으로 보이며, 의외로 무지 편하다. 단, 채널 변경, 볼륨 조정, 입력 변경, 방송표등 기본적인 기능을 제외한 스마트 TV의 녹화 기능이나 옵션같은 추가적인 메뉴는 대응하고있지 않아서 그럴 때는 리모컨을 사용해야한다.

    세로 거치대와 충전대는 프리미엄(미국판은 딜럭스) 세트에만 포함되어 있다. 필요하다면 별도 구입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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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i U 패드 거치대 및 거치형 충전기
    프리미엄 세트에만 들어있다. Wii U 패드에 케이스를 씌우면 사용이 불가능하다. 따라서 케이스를 씌운 상태에서 사용할려면 씌운 상태에서도 사용 가능한 호환 제품을 추가로 구매해야한다.[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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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 컨트롤러 (별매품)
Wii U 게임패드의 조작감이 별로라면 고려해볼만한 제품.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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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i 리모컨(별매품) 및 센서 바
    센서바의 경우 색만 다른 Wii U 전용 센서바가 포함되어 있다. Wii U 발매 이후 개별 판매였던 Wii 리모컨, 눈챠크, 센서 바가 3종 세트로 구성되어있어 저렴하게 구입 가능하다. 실리콘 보호 커버 역시 기본 포함. Wii 리모컨 2개를 구입하면 센서바가 2대가 되며(...) 4인용 세트를 마련하면 센서바만 4대가 된다(...) 2014년 2월 현재 일본 현지에서 2/3 가격으로 떨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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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전식 Wii 리모컨 배터리 팩 (별매품)
    기존 건전지 방식의 Wii 리모컨을 거치형 충전식으로 사용가능하게 해주는 배터리 팩. 색상은 블랙 단일이다. 흰색 리모컨에 사용하면 뚜껑색이 검은색이 된다는 뜻(...). 거기다 색상은 검은색인 주제에 포함된 전용 실리콘 보호 커버는 투명한 커버인지라 현지 유저들의 불만이 폭주했지만, 개선? 그런거 없다. 대신 충전시간은 좀 빨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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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B 마이크 (별매품)
    Wii U 노래방 소프트를 이용할 때 사용하는 USB 마이크.

  • 케이블
    Wii U 본체 AC 어댑터, Wii U 게임패드 AC 어댑터, HDMI 케이블이 동봉되어 있다.

그 외에도 Wii에서 사용 가능했던 거의 대부분의 주변기기를 국가코드 제한없이 사용 가능하다.[21][22]

4. 상세

4.1. HD 그래픽

CPU와 GPU의 스펙에 관한 공식적인 발표는 없는 상태. 외신에 의하면 Wii U에 탑재된 CPU의 크기가 엑스박스 360 슬림 버전의 코어 1개 + L2 캐쉬 크기와 비슷한 정도로 작은데 반해, 전체 트랜지스터 수가 엑스박스 360 CPU의 3개 코어 중 1개 코어의 트랜지스터 수와 비슷하다며 저성능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

또 다른 분석에서 추정하는 바에 따르면 이 프로세서는 Gekko와 Broadway의 그것과 같이 PowerPC 750 기반으로 보인다고 하는데, 문제는 이 PowerPC 7xx 대의 아키텍처는 무려 15년 전에 첫 선을 보인 오래된 아키텍처[23]이기에 현재 시점에서는 크기가 작고 소비 전력이 적으며 매우 저렴하지만 그 성능이 매우 나쁜 편인데, 클럭까지 낮은 탓에 성능이 상당히 낮은 상태. 이 CPU의 성능에 대한 한 개발자의 평은 "끔찍하게 느리다!" 일 정도. (#)

실제로 벤치마크에서도 비록 구 버전의 Webkit을 사용하고 있다는 문제를 감안해도 동일한 Webkit 기반 브라우저의 벤치마크에서 메인스트림급의 스마트폰들의 CPU를 한참 밑도는 최악의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 이런 실망스러운 스펙 탓에 닌텐도가 드디어 현 세대기의 경쟁에 뛰어들었다며 까이기도 했다. (#)

GPU의 경우 AMD RADEON 4XXX 시리즈 (RV7XX) 기반으로 320 스트림 프로세서(SP), 16 텍스쳐 맵핑유닛(TMU), 8 렌더링 출력 파이프라인(ROP)를 갖추고 있다. 여기에 라데온 5XXX 시리즈에 적용된 테셀레이션 기술도 일부 포함. Wii U를 개발할 당시의 그래픽 카드와 비교해 보면 Radeon HD 4650/4670과 흡사한 스펙을 갖추고 있으나 TMU가 32에서 16으로 반토막이 났고 클럭도 550mhz로 하향 조정된 탓에 실제 성능은 많이 떨어진다. 그래도 GPU의 스펙 자체는 전세대기인 XBOX360의 XENOS나 PS3의 RSX에 비하면 두배 가까이 뛰어난 스펙이지만, 720P의 게임을 1080P로 돌리려면 텍스쳐 등을 그대로 사용한다고 해도 실질적으로 3배 가까운 연산력을 필요로 하게 되므로 PS3나 XBOX360의 게임을 1080P로 기동하는 것은 처음부터 무리라고 판단되었다. 거기에 더해 구세대기보다 딱히 크게 나을 것이 없는 CPU와 오히려 구세대기보다도 딸리는 메모리 대역폭 탓에 그나마 강점인 GPU의 포텐셜을 100% 살리지도 못하고 있는 상황. 무엇보다 실질적 경쟁기들인 PS4XBOX ONE의 경우, PS4는 PS3의 여덟 배 정도의 성능으로 등장했고 성능적으로 악평을 받는 XBOX ONE조차도 실성능은 XBOX 360의 다섯배 이상 되므로 성능적으로 절대평가를 하자면 Wii U는 현세대기보다도 오히려 전세대기에 훨씬 가깝다는 결론이 나온다. 그만해

실제로 런칭 기대작이었던 뉴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U조차 720p[24] 해상도로 구동되고 있다는 것이 밝혀졌으며, 배트맨: 아캄 시티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2도 현세대기인 엑스박스 360, 플레이스테이션 3보다 해상도나 프레임에서 퍼포먼스가 떨어지는 모습을 보여주었다.[25] 처음 만져보는 기계에서 퍼포먼스를 뽑아내기 어려웠던 사정도 있었겠지만, 이는 그만큼 위유의 성능이 전세대기와 비슷하거나 오히려 더 아래라는 반증이다.

Wii 때와 마찬가지로 닌텐도 게임은 대체 무슨 수작을 부린 것인지 사람들의 눈을 휘둥그레하게 만드는 우아한 그래픽을 자랑하지만 그것도 어디까지나 닌텐도의 아트디렉팅 아래라는 한계가 있으며, 모두 720P 기반이라는걸 생각해보면 WiiU의 성능은 잘쳐줘야 전세대기 보다 조금 나은 수준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일례로, PS4나 엑스박스원의 게임들이 보여주는 차세대 그래픽 효과나 1080P 해상도 같은 것은 전혀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 것이 증거.


4.2. Wii U 게임패드


참고로 발매 이전에 이곳저곳 개량된지라 위 영상에 등장하는 패드와 실제 발매된 패드는 다소 차이가 있으니 참고.

가장 큰 특징인 신규 컨트롤러의 명칭은 'Wii U GamePad'. 컨트롤러 사용 시간은 3~5시간. 충전에는 2시간 반이 소요되며, 크기는 133.4 x 255.4 x 41 mm, 무게는 약 500 g.

조작은 2개의 아날로그 스틱[26]과 십자 방향키, ABXY 버튼, L/R 버튼, ZL/ZR 버튼, +/스타트와 -/셀렉트 버튼[27], 그리고 터치 스크린이 탑재되었고 전원 버튼, 홈 버튼, 싱크로 버튼, 볼륨 버튼(Wii U 게임패드 음량조절), TV 컨트롤 버튼이 배치되어있다. 가속도 센서와 자이로스코프 센서가 탑재 되어있고 부가 기능으로 진동 기능과 카메라, 마이크로폰, 스테레오 스피커, NFC, 적외선 센서를 탑재하고 전용 스틸러스 터치펜이 포함되어있다. 이어폰 출력 단자가 있으며 이어폰을 연결하면 게임패드의 소리가 이어폰으로 출력된다.

6.2인치의 16:9 터치 스크린이 탑재되었으며, Wii U 본체에서 생성된 영상을 컨트롤러에 띄우는 방식. 자체적으로 영상을 생성하는 방식은 아니다. 한마디로 순수히 컨트롤러 + 스크린. 스크린은 FWVGA(854 x 480) 해상도에 감압식 터치 방식이다.[28]

Wii U 게임패드에 탑재된 Wi-Fi블루투스, NFC 칩은 브로드컴과의 협력으로 만들어 졌다. Wii U와 게임패드 간의 연결은 5GHz 대역폭을 사용하는 IEEE 802.11n을 기반으로한 독자 규격을 사용한다. [29]

패드의 조작감은 영 좋지못하다. 아날로그 스틱은 아날로그라기보단 8각의 느낌이 더 강하며, 버튼의 키감도 야리꾸리하다. 그리고 다른 콘솔과 패드의 그립감이 매우 차이가 나는데, 이는 다른 패드처럼 움켜쥘 수 없기 때문이다. 엑스박스 패드나 듀얼쇼크는 움켜쥘 수 있도록 패드가 설계되어 있지만 Wii U 패드는 거대한 디스플레이 때문에 움켜쥐지 못하고 무언가를 받치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그러나 크기에 비하면 그리 무겁지는 않다. 진동기능도 있긴 있다. 하지만 진동이 마치 핸드폰 진동의 그 느낌이다. 무게 때문에 진동기능을 빈약하게 만들 수 밖에 없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원래 Wii U 본체에 접속할 수 있는 Wii U 게임패드는 한 개 뿐이었던 듯하다. 다인용 게임을 플레이할 경우 나머지는 기존의 Wii 리모컨으로 플레이를 해야하는 사양인 모양. 애초에 Wii U 게임패드는 본체와 따로 별매할 계획 자체가 없었다고 한다. 즉, 위 영상의 1분경 야구 게임처럼 Wii U 게임패드로 공을 치고서 다른 사람이 Wii U 게임패드로 공을 받는 플레이는 불가능. 이러한 사항이 지적되자 닌텐도 관계자 왈, '복수의 Wii U 게임패드로 게임을 플레이하는 것은 흥미 깊은 아이디어다'라는 모양. 애초에 생각조차 안해봤다는 거잖아(…)

때문에 E3 2012 즈음해서 2개의 컨트롤러를 지원하는 기능이 추가되었지만, 불행히도 이럴 경우 1개를 쓸 때보다 프레임이 30으로 고정되고 영상 퀄리티가 좀 떨어지는 것은 감수해야 하는 듯하다. 복수의 컨트롤러가 본체 하나의 성능을 나눠 쓰다 보니 어쩔 수 없는 듯.

참고로 닌텐도에서 발표한 Wii U 게임패드의 별도 판매 가격을 기준으로 계산하면 본체보다 패드가 더 비싸다(…). 정확한 원가는 미공개.

Wii U 게임패드 외에도 코어 게이머를 위한 Wii U 프로 컨트롤러가 별도 판매 되었다. 터치 스크린을 배제하고 크기를 줄여 여타 게임기와 비슷한 형태, 비슷한 플레이 스타일의 패드. 또한 Wii에서 사용하던 Wii 리모컨도 그대로 사용가능하다. 다만 Wii에서 사용하던 게임큐브용 컨트롤러는 사용 불가. 다만 난투 스매시 브라더즈 Wii U전용 게임 큐브 컨트롤러가 나올 예정이나 대난투에만 호환되며 다른 소프트에는 호환되지 않는다. #

놀랍게도 게임패드에도 지역 제한이 있다! 미국판 본체에 일본판 게임패드를 연결한다거나 하면 경고가 뜨면서 작동이 안 된다. 이는 일본과 미국간 사용 주파수 대역이 다른 점이 1차 원인이며, 2차 원인으로 게임패드에도 펌웨어가 들어가는데 국가별 펌웨어가 다르기 때문이다.[30] 다만 프로 콘트롤러와 위모트, 그외의 악세사리는 국가코드가 없으며 국가 상관없이 연결이 가능하다.

패드 뒷 뚜껑을 열어본 결과 배터리 옆에 빈공간이 가득해서 대용량 배터리가 나올 것이라는 예상이 있었고 실제로 발매되었다. 대용량 배터리를 적용하면 기존 배터리보다 용량이 약 2배 증가된다. 대략 5시간에서 8시간 정도 간다고 한다. 물론 처음부터 왜 소용량을 넣었냐고 까였다[31]

상술했다시피 TV로 연결해 초기 설정을 한 이후에는 TV 없이 컨트롤러만으로도 플레이가 가능하다.

4.3. 닌텐도 네트워크

Nintendo Network 항목 참조

5. 발매 이후 및 비판

상당한 퀼리티의 퍼스트 파티, 창의적인 생각의 하드웨어, 사용하기 쉬운 인터페이스, 저사양으로 인한 없다시피한 서드파티 지원, 잉여스러운 게임패드 활용 -by IGN

발매가 되자마자 기기 업데이트 문제로 한바탕 홍역을 치렀다. 기기를 구입한 직후 반드시 업데이트를 실시해야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었는데, 이 업데이트가 완료되는 시간이 기본 1시간, 회선이 느린 지역이라면 5시간에서 10시간(!) 정도까지 소모되었기 때문. 게다가 업데이트 도중에 기기가 멈춰버리는 사례도 잦고, 업데이트가 매우 느리게 진행되고 있는 것인지 기기가 멈춰버린건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수단이 없는지라 불만이 쇄도했다.


이런 영상까지 나오기도(…). 이 와중에 닌텐도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Wii U를 구입한 뒤에는 반드시 업데이트를 해야합니다. 그러니 크리스마스에 Wii U를 선물할 때는 미리 업데이트를 한 뒤에 선물을 하시길 추천드립니다.'라는 메시지를 날려 유저들의 분노가 폭발했다. '개봉품(중고)을 선물하라는거냐', '니네(닌텐도)들이야말로 업데이트를 하고서 물건을 파시는건 어떨까요?' 등.

이 업데이트 문제 때문에 닌텐도는 슈퍼 마리오 3D 월드와 마리오 카트 8의 디스크에 업데이트 파일을 넣어두고, 최초 기기 실행 시 인터넷 연결을 하지 말고 일단 디스크를 넣어 업데이트를 한 다음 인터넷을 연결하라고 권하고 있다. 그러나 마리오 월드보다 후에 나온 마리오 카트 8이라 해도 최신 업데이트 파일이 아니기 때문에 결국 지옥 업데이트를 겪어야 한다는 점은 같다(...). 현재도 처음 업데이트에 1시간, 느리면 1시간 30분정도 걸린다.

그 외에도 기기 설정 한 번 하는데 수십초가 걸리고, 유튜브 어플리케이션이라도 돌리려면 한참 기다려야 하는 비정상적으로 느린 OS와 각종 프리징 현상,펌웨어 업데이트도 10분 이상이나 잡아먹고 온라인 ID가 기기에 고정되고, 회원에서 탈퇴하면 구매 목록도 모두 사라지는 닌텐도 특유의 기기귀속등의 문제가 지적받았다. 심지어 출시된 지 하루 만에 홈브류가 가동되는 것이 확인되었으며, 출시된 지 이틀 만에 SD 카드에 담긴 Wii U 타이틀이 실행되는 동영상이 나왔다.

그래도 전작인 Wii에서 쌓은 좋은 평판 덕분인지 선행 출시된 북미에서는 발매 초반에 나름 순조로운 스타트를 보였다. 그러나 2013년 1월 2째주부터 판매량이 급감하기 시작. 라이트 유저에 비해 상대적으로 숫자가 적은 헤비 유저에게 어필하는 기기인지라 이렇다할 타이틀이 나오지 않는 와중에 판매량이 고꾸라진 것이다. 실제로 NPD에서 집계한 수치에 의하면[32] 2013년 1월 북미 시장 판매량은 엑스박스 360이 28만대,플레이스테이션 3가 20만대, 그리고 Wii U가 6만대 미만. 거의 게임큐브 수준의 판매량을 보이고 있다. 북미보다 한달 늦게 발매된 일본에서도 마찬가지로 2013년 2월 넷째주부터 판매량이 1만대 밑으로 떨어졌다. 6월에는 판매량이 5천대를 좀 넘는 정도.

판매 상황이 워낙 안좋다보니 2013년 3월부터 북미와 유럽의 소매점에서는 가격을 대폭할인하여 물량을 소진시키고 있다고 한다. 메이커도 손해를 보면서 팔고, 소매점도 손해를 보면서 팔고, 소비자마저 기대치만큼의 만족을 얻지 못하는 누구도 이득을 보지 않는 장사가 되고 있는 지경.

2013년 5월, 엑스박스 원의 발표가 영 좋지 않은 반응이 나오면서 역으로 Wii U의 주가가 상승했다. 아마존 영국의 경우 매출이 무려 875%나 상승하는 기염을 토하기도(...)(참고). 다만 각 웹진에서 실시한 구입예정인 차세대 기종 앙케이트라든가 선호도 조사에서는 플레이스테이션 4는 물론 엑스박스 원보다도 한참 밑도는 퍼센티지를 기록[33], 딱히 상황이 호전된 것이 아님을 여실히 보여주었다.

게임기를 구입한 대다수의 유저들은 의외로 더욱더 폭싹 망할 위기에 처해서 닌텐도가 정신 좀 차려주길 바라고있기도(...).[34]

하지만, Wii U 판매량 부진에 대한 닌텐도 이와타 사장의 2013년 3월 인터뷰로 짐작해보면 단순히 유저가 무지해서(...) Wii랑 Wii U를 구분못해 판매량이 부진할뿐이라는 뉘앙스를 내비쳤던지라(...) 쫄딱 망해봐야 할 듯. 닌텐도 3DS가 폭풍 가격인하 이후로 스마트폰 태블릿 시장에 고전할 것이라는 관측을 깨고 독자 영역을 구축해서 잘 나가고 있는 것과는 달리 위유는 현재 암울한 상황에 처해 있다.

Wii U의 부진은 퍼스트 타이틀 출시가 좀처럼 되지 않고 있다는 점도 한 몫 한다. 서드파티 시장도 완전히 가망히 없는 현실이라 현 시점에서는 퍼스트 타이틀만 믿을 수 밖에 없는 상황. 슈퍼 마리오 갤럭시의 뒤를 이을 슈퍼 마리오 3D 월드가 명성에 맞게 극찬을 받으며 타이틀의 견인차를 할 수 있을 지 기대를 모았으나, 일단 일본에서는 첫주 판매량이 10만대 미만 이였고 마리오 시리즈 최저의 첫주 판매량을 기록하였고, 본체 판매도 약 2만대로 그리 만족스럽지 못하였다.

2014년 5월 발표된 경영 공시#에 의하면 2014년 3월까지의 Wii U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누적 판매량을 각각 617만대, 3228만개로 집계하고 있다(16페이지 참고). 다음 1년간(2014/4 ~ 2015/3)의 예상 판매량을 360만대로 잡는 것을 보면 큰 기대는 않고 있는 듯.

하지만, 마리오 카트 8의 발매로 분위기 전환을 노린다는 이와타 사장의 말이 결코 허세만은 아니었다. 마리오 카트 8은 준수한 판매량과 호평을 받았으며, E3 2014의 닌텐도 디지털 이벤트에서 많은 신작들을 공개하면서 Wii U에 대한 여론을 어느 정도 긍정적으로 반전시키는 데에 성공한다.[35] 그러나 마리오 카트 8로도 본체 판매량 증가 효과는 그리 큰 편은 아니었고 [36] 베요네타 2, 영 제로 누레가라스의 무녀와 같은 독점작들이 평단의 높은 평가와 상당한 완성도에도 불구하고 판매율이 저조해[* 다만 영 제로 시리즈는 원래 판매량이 수만장 정도라 기기견인은 기대하기 어려웠으며, 사실상 기기견인은 실패한 것 아니냐는 말이 돌고 있는데다가 대난투 스매시 브라더스 for Nintendo 3DS / Wii U가 나올 때까지 대작 또는 유명작이 별로 없는 상황이라 당분간 계속 상황이 어두울 것으로 보인다. 심지어 일본에서도 계속 1주에 6000대에서 7000대를 왔다갔다하면서 위태로운 상황을 보여주고 있는 관계로...

2014년 10월에 발표된 발표#에 의하면 현재까지 하드는 약 730만대, 소프트는 4100만개가 팔렸다고 한다.

대난투 스매시 브라더스 for Nintendo 3DS / Wii U가 발매되자 예상대로 90점이상의 높은 메타크리틱을 세우면서 3일간 49만장이라는 가장 빠른 판매량으로 분위기 전환은 어느정도 성공한듯. 실제로 IGN조차 Wii U의 하드 리뷰점수를 퍼스트 킬러타이틀의 발매라는 이유로 다시 상향하는 등 어느정도 선전한 듯 하다. # 그리고 2015년 출시 예정인 타이틀들이 큰 기대를 받고 있어 PS4와 판매량으로 대결하기엔 멀었지만 적어도 전망이 어둡지만은 않다는 평.

2014년 12월 31일까지 집계된 판매량은 하드가 920만대다. 평상시엔 한 분기 판매량이 100만을 넘은 일이 발매 분기인 2012년 4분기와 2013년 4분기만 있었는데, 2014년 4분기에만 2백만 대 팔렸다. 원래 닌텐도가 연말에 강하지만, 아무래도 마리오 카트 8과 대난투의 견인력이 적용한 것으로 본다. 참고로 같은 시간 기준으로 PS4 누적판매량이 1,850만대, XBOX원 누적판매량이 1,000만대로 Wii U가 시기상으로 1년 먼저 나왔는데 꼴찌를 하고 말았다(...).

그리고 닌텐도가 모바일 게임시장에 발을 딛을 거란 것과 2016년에 신형 차세대 게임인 NX에 대한 발표를 하게 만들면서 이래저래 더더욱 망했어요 취급을 받고 있다. 특히 2015년에 발표한 두 계획이 성공하게 된다면 더더욱 그렇게 될 확률이 높다(…).

6. 기타

6.1. 하위 호환?

Wii의 게임이나 주변기기와는 호환이 되지만 게임큐브와는 호환은 제공되지 않는다. 때문에 버추얼 콘솔로 게임큐브의 게임이 나올 것이라는 예상이 많다. 북미 사장 Reggie는 현시점에서는 아무런 정보도 밝힐 수 없지만 부디 실시하고 싶다고 말했다. 다만 버추얼 콘솔이기 때문에 기존의 게임큐브 디스크는 어찌되었든 사용할 수가 없다.

컨트롤러에 터치 스크린을 넣는다는 특징상 이런 예상 스샷 (후방주의)들이 올라오고 있다. 스크린 달린 재퍼가 나온다면 어떨까?

2013년 10월 1일 v4.0.0J 본체 업데이트를 통해 하위호환 모드인 Wii 모드에서 게임패드가 사용가능하게 되었다. 다만 아직 게임패드를 통한 완전한 TV-Off 까진 구현되지 못했으며, 게임패드 화면을 TV화면 대신에 사용 가능한 정도까지 구현되었다.[37] 게임은 안만들고 닌텐도는 덕질에 재미붙인듯 하다

2014년 6월 3일 v5.0.0J 본체 업데이트로 퀵 스타트 모드를 사용 가능하게 되었으며 Wii U를 키자마자 Wii U 메뉴에 들어가서 게임을 플레이하는 것이 아닌 퀵 스타트 화면에서, 최근 플레이한 소프트나 새롭게 인스톨이 완료된 소프트를 바로 즐길수 있는 것이 가능하게 되었다. 기존 유저들은 고속 어플이나 게임 실행이 가능한 퀵 스타트에 당연히 큰 환호를 보냈다.

Wii 리모컨과 동일한 방식으로 접속되는 게임패드이기에 이후 추가 업데이트를 통해 게임패드에서 직접 조작 기능까지 구현될 가능성은 상당히 높으며 게임 출시는 언제(...) 이렇게 된다면 고전게임 머신(...)으로 소장 가치가 높아질지도.

6.2. 한국 정식발매?

2013년 4월, 한국닌텐도에서 유니티 게임 엔진을 소개하는 행사에 실기와 개발툴을 소개한 일이 있다. 그리고 젤다의 전설 바람의 지휘봉의 영문 상표도 등록되어 있다. Wii U의 한국 발매를 준비 중인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후쿠다 사장이 게이머즈 5월호에서 인터뷰한 내용에 따르면 Wii U에 대해서는 발매 여부가 정해지지 않아 말할 수 없다고 한다.

북미/일본 발매 이후 상당한 시간이 지났고, 닌텐도 3DS XL가 일본 발매 2개월만에, 닌텐도 2DS가 북미 발매 2개월만에 잘만 있던 3DS를 차버리고 정발되었지만, New 닌텐도 3DS가 2014년 10월 전자파적합인증을 통과하고 2DS 단종 및 3DS XL 보상판매가 이루어져 정발을 눈앞에 두고 있지만, Wii U의 발매 여부는 아직 불명. DS는 북미 발매 2년 2개월만에[38], Wii은 북미 발매 1년 5개월만에, 3DS는 일본 발매 1년 2개월만에 정발되었다. 2015년 5월 이후 신흥시장에 진출을 한다고 본사에 언급되었지만, 이게 Wii U를 의미(한국 포함 미정발 국가 정발 확대)하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나, Wii U 미정발 국가 정발 확대가 아닌 QOL이나 모바일 서비스 진출 등 게임과 관련되지 않은 사업이라는 의견이 대세다. 한국닌텐도, 2015년 어린이날 New 닌텐도 3DS2016년 어린이날 Wii mini 정발예정

한국닌텐도는 3DS로 어떻게든 버텨가는 모양새인데다가 지금까지 단 한번도 Wii U의 정식 발매에 대해 이야기한 적 없다.[39][40]워낙 망조가 확연하다보니 팬들 사이에서는 정발 불가능론이 대세이다. 가뜩이나 콘솔 팔기 힘든 한국 시장에서 Wii U의 고전을 피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이미 2013년 12월 17일 플레이스테이션 42014년 9월 23일 엑스박스 원이 한국에 정발된 상황이라 더욱 험난하다. 지금의 한국닌텐도가 Wii U를 제대로 지원해줄 수 있느냐도 문제. Wii의 실패가 반복될 가능성이 있다. 게다가 한국닌텐도의 재정 상황도 너무 나쁜 편이라 3DS 타이틀을 꾸준히 내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해야 할 지경이다.

결국 정발을 반 포기하고 국가코드의 문제도 있고 하니 북미판이나 일본판 위유를 구해서 플레이하는게 [41] 자리를 잡았다. Wii U 게임에 대한 리뷰기사도 해외 기기로 플레이하면서 쓰고 있고, 켠김에 왕까지에서도 Wii U 게임인 뉴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U이나 베요네타 2, 슈퍼 마리오 3D 월드를 찍을 때 일본판 기기를 사용하여 방송한 바 있다.[42]

젤다의 전설 시리즈의 경우는 대지의 기적처럼 정발 안할 가능성은 젤다의 전설 바람의 택트 HD, 젤다무쌍, 젤다의 전설 Wii U (가제) 등 Wii U판, 아니 Wii U라는 기종 자체가 될 가능성이 높으며, 3DS에 전념하는 한국닌텐도 특성상 젤다의 전설 무주라의 가면 3D는 한국 발매일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정발할 가능성이 높다.

이와중에 지스타 2014[43]에서 위유 개발툴을 공개하고 다수의 한국 개발사들이 위유용 게임 개발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중요한 건 국내에 정발되지 않는 국산 위유 게임이 나올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어쨌든 이 때문에 루리웹이나 닌텐도 커뮤니티 등지에서 닌텐도 관련 게시물에 "Wii U 정발해줘라", "됐고 Wii U나 내줘라" 등의 댓글이 꾸준글 급으로 달리는 중이다. 그러한 댓글이 베댓에 올라는 것도 심심찮게 보인다.

루리웹 게시판에서 이와타 사장이 Wii U 저가형 발매 예정은 없지만 신흥국 전개 예정 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신흥 시장이 한국이 포함될지는 불명이나 이를 보아서 과연 정말로 후일에 Wii U의 정발이 확정되는지에 대해 어느 정도 가능성이 보이는 듯 하지만 닌텐도의 새로운 플랫폼 NX(가칭)의 발표로 위유를 건너뛸 가능성도 있다.

닌텐도 3DS와 Wii U 양 기종으로 나오며 서로 연동이 되는 대난투 스매시 브라더스 for Nintendo 3DS / Wii U도 한국에서는 일단 3DS 버전은 정발이 결정되었다. 이 때문에 대난투가 발매되기 전 위유가 발매될 것이라는 의견이 많다. 아니면 위유가 발매 되지않고 닌텐도 네트워크 ID 없이 한국 독자 서버로 운영될수도 있다.[44] 안돼!!

여담으로 중화권(중국, 홍콩, 대만)에도 아직 발매되지 않았다. 그런데 중화권은 3DS 퍼스트들도 빼먹어 한국닌텐도와는 비교도 되지않으니…

7. 주의사항

  • 감압식 터치 스크린이 달린 게임 패드를 가지고 놀기 때문에 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다. 예전 감압식처럼 약하지는 않지만, 따로 구할수 없으므로 세심한 관리에 자신이 없다면 보호필름이나 자켓 등을 구입 하는 것이 좋다.
  • Wii U에 사용할 외장 스토리지는 Wii U 전용 포맷이므로 사용할 디스크에 중요한 데이터가 들어있다면 반드시 백업하고 사용해야 한다.
  • Wii U는 프리볼트다. 일단 어댑터에는 AC 110V 전용이라고 써 있기는 한데, 실험결과 AC 220V에서도 아무 문제 없이 잘 작동한다. 그냥 돼지코 플러그만 꼽으면 되니 변압기를 구매할 필요는 없다. 여담으로 플레이스테이션 3 슬림 버전도 본체에는 110V 전용이라고 써 있지만 실제로는 프리볼트다.
  • 다운로드는 Wii U 본체 귀속에, NNID가 생겨나서 2중 귀속 장치가 생겼다. 그냥 더 귀찮아졌다 NNID를 삭제하면 구매 내역도 날아간다. 중고로 팔아버릴때는 다운로드 게임과 DLC의 소유권은 포기하는 수 밖에 없다. 혹시 기계를 바꾼다면 본체를 하나 더 구입해서 이사를 시켜야 한다.
  • Wii U 베이직 모델의 실제 사용 가능 용량은 약 3GB 정도로, 이 경우 체험판 다운로드 조차도 버거울 수 있다. 때문에 외장 스토리지의 증설을 고려해야 하며, 다운로드 게임을 구입할 예정이라면 베이직 프리미엄 어느쪽이든 외장 하드디스크 구입은 필수다.
    • 다수의 유저가 외장하드의 전력 부족을 호소한다. 되도록 별도의 전력 공급 장치가 있는 외장 하드를 추천하며 종류는 그냥 하드 디스크로 충분하다. 용량은 2TB 이하만 인식한다.
    • 외장 하드는 해당 Wii U 전용으로만 사용하여야 한다. 한번 Wii U 전용으로 설정된 하드는 포맷하지 않으면 PC와 타 Wii U를 비롯한 타 기기에 사용할 수 없다.
    • 여기에서 닌텐도가 직접 테스트해보고 검증한 하드 목록을 볼 수 있다.
    • 본체의 전원이 켜져있는 상태에서 USB 스토리지의 연결을 분리하면 본체가 경고를 알리며 정지한다. 주의가 필요하다.

8. 버추얼 콘솔

Wii와 마찬가지로 Eshop을 통해 버추얼 콘솔 다운로드 타이틀을 지원하나, Wii의 그것과 비교하면 너무 초라하다는 평이다. Wii의 버추얼 콘솔은 패미컴, 슈퍼패미컴, 닌텐도 64 등 닌텐도의 구세대 콘솔은 물론 세가 마스터 시스템, 메가드라이브, 터보 그래픽스, 네오지오, 코모도어 64[45], 일부 아케이드 콘솔 게임까지 지원했다.

그러나 Wii U의 버추얼 콘솔은 패미컴, 슈퍼패미컴, 게임보이 어드밴스 PC 엔진타이틀만 지원하고 있다.[46] 심지어 Wii가 지원했던 자회사 기종인 닌텐도 64도 지원하지 않는다! Wii 모드로 들어가 Wii 샵 채널로 들어가야 비로소 Wii의 버추얼 콘솔을 돌릴 수 있는데 이는 굉장히 번거롭다. 이 때문에 닌텐도 64와 게임큐브 버추얼 콘솔 타이틀을 팔아달라는 청원이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대난투 4의 발매와 함께 게임큐브 패드 어댑터가 나오자 게임큐브 버추얼 콘솔 발매에 대한 기대가 더욱 커지고 있다. 위에서 언급했듯 게임큐브 게임을 멀쩡히 돌릴 수 있으면서도 못 돌리게 막아둔 걸 보면 닌텐도에서도 게임큐브 게임 DL판을 고려하고 있을 확률이 대단히 높다.

2015년 4월 닌텐도다이렉트를 통해 닌텐도 64 버추얼 콘솔 지원이 드디어 공개되었고, 2014년에 거론했었던 DS 버추얼 콘솔도 드디어 발표되었다. DS 버추얼 콘솔은 대단히 의외였는데, 지금까지 닌텐도는 전세대 타이틀은 현세대 기기로도 하위호환 실행이 되게 만들고, 버추얼 콘솔로는 2세대 전 게임까지만 내놓았기 때문이다.

이젠 게임큐브만 남았다.

9. 주요 게임 타이틀 리스트

  • 정렬할때의 1순위는 발매일 순, 2순위는 가나다 순.
  • 가격은 세금포함 가격.
  • 타이틀은 일본판 기준.
  • 가격에 따로 표시가 없을 경우에는 패키지/DL 통합

9.1. 2012년

타이틀 장르 발매일 가격 제작사
뉴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U 액션 2012.12.8 5,985엔(패키지) 닌텐도
Nintendo Land 테마파크 어트랙션 2012.12.8 4,935엔(패키지) 닌텐도
ZombiU 서바이벌 호러 액션 2012.12.8 6,980엔(패키지) / 6,300엔(DL) Ubi Soft
닌자 가이덴 3 액션 2012.12.8 7,140엔(패키지) / 6,300엔(DL) 코에이 테크모
매스 이펙트 3 액션 RPG 2012.12.8 6,090엔(패키지) EA
몬스터 헌터 트라이 G HD Ver. 헌팅 액션 2012.12.8 4,800엔(패키지) / 4,300엔(DL) 캡콤
무쌍 오로치 2 Hyper 테크니컬 액션 2012.12.8 7,140엔(패키지) / 6,300엔(DL) 코에이 테크모
배트맨: 아캄 시티 아머드 에디션 액션 2012.12.8 5,980엔(패키지) 워너 브라더스 엔터테인먼트
어새신 크리드 3 액션 2012.12.8 7,770엔(패키지) / 6,930엔(DL) Ubi Soft
철권 태그 토너먼트 2 Wii U EDITION 대전 격투 2012.12.8 6,980엔(패키지) / 6,280엔(DL) 반다이 남코
FIFA 13 축구 2012.12.8 7,665엔(패키지·DL) EA
삼국지 12 역사 시뮬레이션 2012.12.12 9,240엔(패키지) / 8,000엔(DL) 코에이 테크모
탱크! 탱크! 탱크! 배틀 핸디 게임 2012.12.16(DL) / 2013.2.21(패키지) 무료(DL) / 5,040(패키지) 반다이 남코
The 패밀리 파티 파티 게임 2012.12.20 2,940엔(패키지) / 2,800엔(DL) D3 퍼블리셔
스포츠 커넥션 멀티 스포츠 게임 2012.12.20 4,800엔(패키지) / 4,200엔(DL) Ubi Soft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2 1인칭 슈팅 게임 2012.12.20 7,980엔(패키지) 액티비전

9.2. 2013년

타이틀 장르 발매일 가격 제작사
진 북두무쌍 액션 2013.1.31 7,100엔(패키지)
6,762엔(DL)
코에이 테크모
나노 어설트 네오 슈팅 2013.2.27 1,000엔(DL) 아크 시스템 웍스
니드 포 스피드: 모스트 원티드 U 액션 레이싱 2013.3.20 6,615엔 일렉트로닉 아트
게임&와리오 Wii U 게임패드 전용 게임 모음집 2013.3.28 4,935엔(패키지) 닌텐도
드래곤 퀘스트 10 눈 뜨는 다섯 종족 RPG 2013.3.30 6,980엔 스퀘어 에닉스
오셀로 테이블 게임 2013.4.17 500엔(DL) 아크 시스템 웍스
포켓몬 스크럼블 U 액션 2013.4.24 1,800엔(DL) 포켓몬
바이오하자드 레벌레이션스 Unveiled Edition 서바이벌 호러 2013.5.23 4,990엔(패키지)[47] 캡콤
래빗스 랜드 핸디 게임 2013.6.6 5,040엔(패키지)
4,200엔(DL)
Ubi Soft
뉴 슈퍼 루이지 U 액션 2013.6.19(DL)
2013.7.13(패키지)[48]
2,100엔(DL)
3,885엔(패키지)
닌텐도
피크민 3 AI 액션 2013.7.13 5,985엔(패키지)
5,700엔(DL)
닌텐도
LEGO CITY : Undercover 액션 어드벤처 2013.7.25 5,985엔 닌텐도
동물의 숲 코모레비[49] 광장 커뮤니케이션 2013.8.8~2014년 말까지 무료(DL) 닌텐도
아트 아카데미 ~스케치~ 스케치 툴 2013.8.8 400엔(DL) 닌텐도
용과 같이 1&2 HD For Wii U 액션 어드벤처 2013.8.8 5,229엔(패키지)
4,700엔(DL)
세가
The Wonderful 101 유나이트 액션 2013.8.24 6,930엔 플래티넘 게임즈
The Cave 동굴탐험 퍼즐 어드벤처 2013.8.28 1,000엔(DL) 세가
젤다의 전설 바람의 지휘봉 HD 액션 어드벤처 2013.9.26 5,985엔 닌텐도
레이맨 레전드 액션 2013.10.17 5,985엔 Ubi Soft
소닉 로스트 월드 액션/어드벤쳐 2013.10.18 6,500엔 세가
Wii Party U 2013.10.31 4,945엔(패키지) 닌텐도
슈퍼 마리오 3D 월드 액션 2013.11.22 5,985엔 닌텐도
태고의 달인 Wii U 버전! 리듬 게임 2013.11.21 5,480엔 반다이 남코 게임즈
마리오&소닉 소치 동계올림픽 스포츠 2013.12.5 5,985엔(패키지)/5,700엔(DL) 세가 스포츠[50]

9.3. 2014년

타이틀 장르 발매일 가격 제작사
Wii Fit U 2014.2.1[51] 닌텐도
뿌요뿌요 테트리스 테트리스 2014.2.6 5,378엔 세가
동키콩 트로피컬 프리즈 액션 2014.2.13 5,985엔 닌텐도
저스트 댄스 Wii U 음악 2014.4.3 5,700엔 유비 소프트
미컴 리믹스 1+2 아케이드 2014.4.24 2,858엔 닌텐도
차일드 오브 라이트 2D RPG 2014.4.30 1,598엔 유비 소프트
소닉 앤 올스타 레이싱 트랜스폼드 레이싱 2014.5.15 7,538엔 세가
마리오 카트 8 레이싱 2014.5.29 닌텐도
원피스 언리미티드 월드 액션 2014.6.12 7,171엔 반다이 남코 게임즈
밀고 당기고 월드 퍼즐 2014.6.19 1,000엔 닌텐도
와글와글 모두의 슈팅[52] 슈팅[53] 2014.07.02 1,000엔 닌텐도
젤다무쌍 무쌍 액션 2014년 8월 14일 닌텐도&코에이 테크모(오메가포스&팀닌자)
베요네타 2 & 베요네타 액션 2014년 9월 20일 플래티넘 게임즈
영 제로 누레가라스의 무녀 호러 어드벤처 2014년 9월 27일 7128엔 닌텐도&코에이 테크모
고 무비 더 게임 2014년 11월 6일 6156엔 워너브라더스재팬
전진! 키노피오 대장 미니어쳐 가든 어드벤쳐 2014년 11월 13일 3996엔 닌텐도
스터 헌터 프론티어 G6 프리미엄 패키지 2014년 11월 19일 6264엔 캡콤
고의 달인 특급 곱배기! 2014년 11월 20일 5627엔 (일반판), 8716엔 (타타콘 동봉판) 반다이남코게임스
지코 F 후지오 캐릭터즈 대집합! SF (조금 신비한) 허둥지둥 파티!! 2014년 11월 20일 7171엔 반다이남코게임스
역 마스코트 철도 지역 캐릭터와 일본 전국여행 2014년 11월 27일 6663엔 반다이남코게임스​
면 라이더 서몬라이드! 2014년 12월 4일 9234엔 반다이남코게임스
와치독 2014년 12월 4일 7992엔(패키지)/ 7128엔(DL) Ubi Soft
대난투 스매시 브라더스 for Wii U 난투형 액션 2014년 12월 6일 7776엔 닌텐도
닉 툰 태고의 비보 2014년 12월 18일 7538엔 세가

9.4. 2015년

타이틀 장르 발매일 가격 제작사
슈퍼 마리오 갤럭시 2 2015년 1월 15일 2700엔(Wii DL) [54] 닌텐도
키콩 컨트리 리턴즈 2015년 1월 21일 2700엔(Wii DL) [55] 닌텐도
Outer World 20th Anniversary Edition 2015년 1월 21일 800엔(DL) 비욘드인터랙티브
카라쿠리 Wooden Sen'Sey 2015년 1월 21일 1000엔(DL) 코센
레고 마블 슈퍼히어로즈 더 게임 2015년 1월 22일 6156엔​ 워너브라더스재팬
터치 커비! 슈퍼 레인보우 2015년 1월 22일 3996엔 닌텐도
별의 커비 Wii 2015년 1월 28일 [56] 2700엔(Wii DL) 닌텐도
역만 봉황 2015년 2월 18일 부분 유료화(DL) 닌텐도
마리오 파티 10 보드 2015년 3월 12일 5616엔 닌텐도
마리오 파티 10 아미보 세트 2015년 3월 12일 6156엔 닌텐도
마리오 VS 동키콩 모두 함께 다 미니랜드[57] 2015년 3월 19일 3024엔 닌텐도
전진! 키노피오 대장 아미보 세트 2015년 3월 26일 6156엔 닌텐도


9.5. 발매예정 타이틀

타이틀 장르 발매일 가격 제작사
로데아 더 스카이 솔져 2015년 4월 22일 7776엔 카도가와게임즈
레고 배트맨 3 더 게임 고담에서 우주로 2015년 4월 22일 6156엔(패키지)/ 5616엔(DL) 워너브라더스재팬
제노블레이드 크로스 2015년 4월 29일 8316엔 모노리스 소프트, 닌텐도
스플래툰 3인칭 슈팅 2015년 5월 닌텐도
요시 울 월드 액션 2015년 여름 닌텐도
환영이문록#FE 2015년 겨울 닌텐도, 아틀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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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 숲 시리즈 신작 미정 닌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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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OS 업데이트 내역

버전 출시일 내용
1.0.1 ~ 1.0.3 - 공장출시 기본 버전.
2.0.0 2012.11.18 Wii 백업 기능 추가
닌텐도 계정 연결 기능 추가
미버스 추가
eshop추가
인터넷 브라우저 추가
친구목록 추가
Wii U 채팅 추가
공지 알림 기능 추가
다운로드 매니저 추가
Wii 시스템 이전 기능 추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기능 추가
USB 저장장치 연동기능 추가
2.0.1 2012.12.4 시스템 안정화
2.0.2 2013.3.4 시스템 안정화
3.0.0 2013.4.25 슬립모드 추가. 슬립 모드 중 업데이트 다운로드 기능 추가
미버스, 인터넷 브라우저, eshop,
다운로드 매니저 기능 개선
아이보호 기능 변경
Wii 모드 빠른 실행 추가[59]
시스템 안정성 및 기능 개선
3.0.1 2013.5.21 시스템 안정성 및 기능 개선
3.0.2 2013.7.10 슬립 모드 개선
시스템 안정성 및 기능 개선
4.0.0 2013.9.30 데모 및 추천 무료 소프트웨어 자동 다운로드 기능 추가
USB 키보드 지원
타 기기에서 닌텐도 계정 접속 제한 기능 추가[60]
Wii U 채팅 및 인터넷 브라우저 개선
메인 메뉴에 친구목록 아이콘 추가
Wii모드시 TV에만 화면을 띄울지, 게임패드에도 띄울지 선택 가능
Wii 모드에서 돌비 프로 로직2 기능 추가
시스템 설정 개선
시스템 안정성 및 기능 개선
4.0.2 2013.12.18 시스템 안정성 및 기능 개선
4.0.3 2014.2.24 시스템 안정성 및 기능 개선
4.1.0 2014.3.31 시스템 안정성 및 기능 개선
5.0.0 2014.6.2 게임패드로 가동시 빠른 실행 기능 추가[61]
전원이 꺼진 상태에서 공지사항을 받으면 게임패드로 알리는 기능 추가
슬립 모드 중 업데이트를 다운만 받는 게 아니라 설치까지 하는 기능 추가
메인 메뉴 및 설정 메뉴 기능 개선
시스템 안정성 및 기능 개선
5.1.0 2014.7.21 다른 WiiU 기기로 데이터 이전 기능 추가
eshop 기능 개선
NFC로 Suica 카드 지불 기능 추가(일본 한정)
시스템 안정성 및 기능 개선
5.1.1 2014.8.4 시스템 안정성 및 기능 개선
5.1.2 2014.8.18 시스템 안정성 및 기능 개선
5.2.0 2014.9.29 메인메뉴 기능 추가 및 개선 - 폴더 기능 추가
빠른 실행 기능, eshop 기능 개선
시스템 안정성 및 기능 개선
5.3.0 2014.11.10 시스템 설정에 아미보 기능 추가
시스템 안정성 및 기능 개선
5.3.1 2014.12.1 마리오 카트 8 하이라이트 업로드 에러 수정
시스템 안정성 및 기능 개선
5.3.2 2014.12.5 시스템 안정성 및 기능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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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 영향인지 내부에 들어가는 칩 이름이 커피 관련이다. CPU칩 이름은 에스프레소, GPU칩 이름은 라떼다.
  • [2] 네이티브 720P ~ 1080P
  • [3] 다만 Wii U로 발매되는 모든 타이틀이 지원하는 기능은 아니다. 몇몇은 TV와 게임패드에 화면이 같이 나오는 반면, 몇몇은 게임패드와 TV 둘중 하나만 고를수 있다.
  • [4] 다만 아직 게임패드를 통한 직접 조작은 불가능한 상태. 말 그대로 TV 대신 게임패드를 화면으로 사용하고, 기존과 동일하게 Wii 리모컨으로 플레이 가능하다(...)
  • [5] 단 비공식적인 방법으로 플레이가 가능하다. #
  • [6] 하지만 Wii 별매품인 유선랜 어댑터를 구입해서 통신 속도를 높여도 화질이 안습한데다가 속도도 어지간한 무선과 차이도 나지않는다. 가능하다면 PC 혹은 스마트폰으로 보는편이 속편하다... 더 편리하기도 하고.
  • [7] 닌텐도 64 : 1996년, 게임큐브 : 2001년, Wii : 2006년, Wii U : 2012년
  • [8] Wii의 CPU Broadway 공정 개선 및 클럭 증가 및 트리플 코어화.
  • [9] DirectX 10.1 수준 지원. # R700 시리즈 기반이지만 라데온 HD 5000/6000 시리즈의 테셀레이션 기술이 포함되어있다.
  • [10] 이전 세대 게임기 중 꽤나 고성능을 보여주었던 엑스박스 360의 경우 EDRAM이 10 MB였다. 최소한 이전 세대에서 기대치에 못미치던 HD 성능 만큼은 어느정도 보장된다고 봐도 좋을 마지노선엔 미치는 셈(...).
  • [11] 이 중 1 GB는 OS 전용으로 게임에서는 사용 불가.
  • [12] 일반 모델
  • [13] 프리미엄/디럭스(북미판) 모델
  • [14] Wii 세이브 파일 저장 및 Wii U 게임 스크린샷 저장용.
  • [15] 블루레이 기반.
  • [16] 단지 닌텐도 자사 게임은 60프레임 저사양 유지 때문인지 대부분의 게임이 720p에 업스케일로 1080p 지원.
  • [17] 일본식 컴포넌트 단자.
  • [18] 본체 저장 용량이 프리미엄을 구입해도 32 GB인지라 DLC만 다운 받을거 아니면 외장하드 필수. 베이직 판은 그나마도 힘들다. 심지어 단가 때문에 USB 2.0 탑재, 대체 어느 시대의 물건인지(...)
  • [19] 아이폰, 아이팟의 경우도 충전식 스피커 독에 장착 시 케이스를 벗겨야 하기에 전례가 없는건 아니지만, 좀 미묘하긴하다.
  • [20] 2013년 10월 경 일본 현지에선 반값에 팔렸던 적도 있다. 현지에서의 Wii U의 가치를 간접적으로 말해주는 현상. Wii 때와는 다르게 발매된지 얼마되지도 않는 타이틀들이 반값 떨이가 된다든지(...). 중고 가격 방어가 상당히 잘되던 닌텐도 퍼스트 타이틀들 조차 Wii 때와는 딴판이다. 심지어 마리오 U조차 중고 매입 가격이 2500엔이다. 발매된지 5년가까지 매입 가격이 4천엔이였던 Wii 용 마리오를 생각해보면 그저 애도.
  • [21] 게임큐브 컨트롤러는 USB어댑터가 나왔으나 대난투 Wii U 이외에는 대응 소프트가 없다.
  • [22] Wii용으로 발매된 유선랜 어댑터의 경우 기본사양이 10BASE-T/100BASE-T이며, Wii U에 연결하면 100Mbps로 동작한다. Wii에 연결하면 10Mbps로 동작. 단, 비정품 USB 유선랜 어댑터를 사용할경우 10Mbps로 연결되니 반드시 정품을 사용하자. 무슨짓을 한거냐 닌텐도
  • [23] 스티브 잡스애플 복귀후 선보인 1세대 iMac에 들어간 프로세서가 바로 이 아키텍처다!
  • [24] 케이스 뒷면에 당당하게 1080p 라고 표기하다 비난이 일자 어느순간 삭제, 현재는 실해상도 720p로 변경. 이후 거의 대부분 타이틀이 1080p 대응(실 해상도 720p)표기로 바뀌었다 뭐하는 짓이야!
  • [25] 블랙 옵스 2는 PS3보다는 화면 출력 해상도가 좋았으나, 대신 노멀 맵 해상도가 떨어졌다.
  • [26] 슬라이드 패드 였다가 아날로그 스틱으로 변경. 참조
  • [27] 위 영상에 등장하는 패드와 위치가 다르다.
  • [28] 정전식 터치는 일단 비싸고 감압식에 비해 터치 감도 조정 때문에 개발 난이도가 높아진다. 안드로이드가 지금의 터치감을 가지게 된것도 최근이며 과거 윈도우 모바일에 정전식 터치 스크린을 적용했다가 쫄딱 망했던 일본 업체가 여럿있기도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이런 시대 역행적인 사고는 이해할 수가 없다는 의견도 있다. 다만 닌텐도 DS도 그렇고 감압식만의 장점도 있다. 일단 가장 큰 장점은 비용
  • [29] Wii U에 적용된 블루투스 4.0은 +HS 기술이 적용되면 최대 24 Mbps까지 지원되지만 +HS 기술이 적용되지않아 3 Mbps까지만 지원되며 그마저도 실제 최대 속도는 2.1 Mbps밖에 안된다. 그에 비해 802.11n은 1Tx1R로도 150 Mbps를 지원한다.
  • [30] 여담이지만, 애플에서 아이폰 등 신제품을 발표할 때 주파수 대역을 일본으로 설정해 발표회 도중 주파수 간섭을 줄이고, 해킹의 가능성을 현저히 줄이는 방법을 사용하고있다. 일본 주파수 대역은 미국 제품에선 사용 불가능한 대역이기 때문.
  • [31] Nyko에서 기존(1500 mAh)의 2배인 대용량(3000 mAh) 호환 배터리를 이미(2013년 5월초) 발매한바 있기에 이중으로 까였다. 단 이러한 호환 배터리 사용 시 단점이있는데 배터리 용량이 10% 정도 남았을 때 갑자기 꺼져버리거나 하는 실사용 시간이 일정치 않은 문제가 있다. 비품에 비해 용량은 다소 적지만 2550 mAh짜리 닌텐도 정규 제품을 사용하자. 어쨌든 기본 포함 배터리의 약 2배니까 말이다.
  • [32] NPD에서는 직접 콘솔 판매량 발표를 하지 않는다. 나온 수치는 제조사에서 발표하거나 자료에 접근이 가능한 사람이 슬쩍 흘린 것.
  • [33] 심지어 사실상 기권표인 '차세대 콘솔을 구입할 예정이 없다'보다도 낮은 수치로 집계되었다(…).
  • [34] 위기감을 느낀 닌텐도가 미친 퀄리티의 퍼스트 게임을 발매한다던가, 망스런 본체 성능을 끌어올려줄수있는 CPU가 탑재된 주변기기를 발매한다던가(...). 트윈 위유 시스템
  • [35] E3 2014에선 닌텐도가 다른 회사보다 시선을 끌만한 신작들을 대거 공개했다. 또한 이번 E3에서 다른 때와는 다르게 준비를 많이 했었다. 반면 다른 회사는 별다른 신작공개는 하지 않았다.
  • [36] 다만 마리오 카트 시리즈 하나같이 롱런 하는 게임이라 상황에 따라 바뀔수도 있다.
  • [37] 게임 컨트롤은 기존과 동일하게 Wii 리모컨을 사용
  • [38] 흑역사대원씨아이 정발판 제외.
  • [39] 언급과 상표등록만은 되었다. 심의 통과된 소프트가 아직 단 하나도 없으며, 전파 인증도 아직 받지 않았다. 추가 상표 등록도 2014년부터 중단.
  • [40] 사실 한국닌텐도측에서 Wii U의 정식발매에 대해 이야기 하지 않는것은 닌텐도 본사 방침의 문제가 가장크다. 한국닌텐도는 결정권이 없기 때문에 본사로부터 지시를 받기 때문에 정발로 까도 본사를 까는게 정답이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닌코를 멀리하고 본사를 까는게 낫습니다
  • [41] 보통 언어압박이 심하다면 북미판을 편의성등을 중시한다면 일본판을 구한다.
  • [42] 모 잡지에서 국내에 발매되지 않았던 3DS용 타이틀의 공략을 개제하고자 했으나 닌텐도측의 압력에 무산되었다는 루머 등을 감안하여, 일각에서는 정식발매하지 않을 예정이기 때문에 별다른 터치가 없는 것이라는 추측도 제시되고 있다.
  • [43] 올해는 게임 타이틀을 선보이지 않는 대신 B2B 부스에서 참가했다.
  • [44] 대난투의 멀티플레이는 닌텐도 네트워크 ID 서비스를 전제로 운영되는데, 한국에는 아직 관련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 [45] 2013년 8월부터 목록에서 삭제되었다.
  • [46] Wii 게임은 버추얼 콘솔이 아닌 전용 Wii mode로 돌아간다. 게임패드로는 TV화면 대용으로만 가능하고 컨트롤러 대응이 되지 않는다. 다만 슈마갤2 같은 Wii포팅 버전은 제외.
  • [47] 닌텐도 e-shop에서 체험판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 [48] 2013년 한정으로 판매할 계획이라고 한다. 허나 일본 현지엔 중고판 패키지가 발이 차이도록 넘치고 넘쳤다(...)
  • [49] '나뭇잎 사이로 비치는 햇빛'이란 뜻.
  • [50] 닌텐도로나오지만 실질적 배급만 실질적으로 제작은 세가스포츠.
  • [51] 2013.10.31 부터 2014년 1월 31일까지 무료 체험 가능
  • [52] わいわいみんなでシューティング #
  • [53] 패미컴 시절 오리 잡던 추억을 떠올리게 하던 게임이 업그레이드 되서 돌아왔다. 최대 5인용 가족과 함께 하면 정말 재밌다. 단 Wii U 게임 패드로도 플레이 가능하지만, 위 리모컨이 편하다. 재퍼가 없어도 두 손으로 잡고 하면 쾌적하다.그래도 재퍼가 있다면 재퍼로 하자. 훨씬 재밌어진다
  • [54] 발매 첫주에는 반 값 할인 진행
  • [55] 발매 첫주에는 반 값 할인 진행
  • [56] 발매 첫주에는 반 값 할인 진행
  • [57] 3DS판과의 크로스바이가 가능하다. 한 쪽을 사면 다른 쪽의 다운로드 코드를 얻을 수 있다.
  • [58] 적어도 젤다 신작보다는 빨리 나온다고 한다.
  • [59] Wii U 로고가 뜰 때 버튼을 계속 누르고 있으면 Wii U 메뉴가 안뜨고 바로 모드가 실행된다.
  • [60] 당연하지만 필수가 아닌 옵션이다.
  • [61] 게임패드로 전원을 올리면 최근 실행한 소프트가 바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