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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지구방위군

last modified: 2015-02-10 23:58:41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등장 인물
2.1. 원조 지구방위군
2.2. 지구방위군 외전
3. 탑승유닛
3.1. 원조 지구방위군
3.2. 지구방위군 외전
4. 무장
5. 외계인 목록


1. 개요

제작: SANDLOT
발매: D3퍼블리셔


PS2로 발매되는 SIMPLE 2000 시리즈의 하나로 시작된 게임으로 심플시리즈 중에서도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는 작품이다.

1, 2편은 PS2로 발매되었으며 3편은 XBOX360으로 발매되었다. 3편부턴 심플 시리즈에서 벗어나면서 이름도 THE가 빠지고 그냥 지구방위군3. 그리고 가격도 파워업(…) 북미판 제목은 Earth Defence Force 2017. 2013년 7월 4일에 발매된 4편은 PS3, XBOX360으로 출시되었다. 북미판 제목은 Earth Defence Force 2025 이며 2013년 발매 예정. 도전과제는 일판과 별개인듯 하다. 발매 첫 주에 ps3판이 15만장, 엑박용도 2만장이라는 믿을 수 없는 대히트를 기록했다. 단 다소간의 프레임드랍, 이상판정등의 현상이 있어 불만섞인 평가도 많이 있는데, 이에 대해서는 제작사가 패치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한다.

2011년 7월 6일 PS3, XBOX360으로 Earth Defence Force Insect armageddon이라는 외전도 발매되었는데 제작팀도 다르고 전시리즈중 최소 볼륨을 자랑한다. 또 게임성도 꽤 다르므로 그냥 지구방위군의 이름만 빌린 별개의 게임이라 생각하면 된다. 외전은 후에 PC(스팀)으로도 발매되었다.

2011년에 2편에서 몇가지 추가요소[1]가 들어간 2포터블판이 PSP로 발매되었다. 2012년 9월에 3편에서 몇가지 추가요소[2]가 들어간 3포터블판이 PS Vita로 발매되었다. 이 이상 포터블판으로 제작되는 소식이 없었지만 2014년에 2포터블판을 더욱 보강시킨 '2포터블 V2'가 발매되었다.

플레이어는 EDF(The Earth Defense Force)의 대원이 되어 지구를 침략해온 외계 원반, 거대생물, 괴수 등을 격퇴하는 내용이 주가 된다.(사실 격퇴 말고는 없다)
후반부 거대원반과 전투는 거의 탄막슈팅에 가까우며, 실상 최종보스 개인의 힘과 절망도(?)는 2>3>1이다.

1과 2는 같은 세계이며 2는 1의 2년 후 이야기이다. 또 3와 4는 같은 세계이며 4는 3의 7년 후 이야기. 하지만 1, 2와 3, 4는 서로 다른 세계이다. 즉 1, 2와 3, 4는 서로 아무 관련이 없다는 뜻. 3는 1의 리메이크에 가까우며 4 역시 2의 리메이크에 가깝다.

2013년 8월 28일에 DLC로 지구방위군4의 추가 미션 팩 1이 발매 되었다. 다섯개 추가 미션을 수록 400엔

2013년 10월 31일에 지구방위군4의 추가 미션 팩 2가 발매. 20개의 추가 미션이 수록 800엔

2013년 11월 28일에 지구방위군4의 마지막 DLC인 추가 미션 팩 3가 발매 20개의 추가 미션이 수록 800엔

2. 등장 인물

2.1. 원조 지구방위군

임페리얼 가드EDF육전 보병부대. 다양한 중화기를 다르면서 1~3까지 발에 땀나게 뛰어다니면서 싸우는 전투의 프로다.
그리고 무지막지하게 죽어나간다.

작품에 따라서 숫자가 다르지만, 기본적으로 30만명 이상의 인원을 자랑한다. 또 3에선 스톰대와 레인저대로 나눠진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스톰은 엘리트부대)
그래봐야 '전설의 남자'라 불리는 존재가 올리는 전과가 30만명이 올리는 전과보다 많다.

3에서는 성우가 추가됨으로써 대부분의 육전병이 근성과 열혈로 넘치는 멋쟁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4에서도 역시 스톰대가 주인공으로 등극되었는데 그래픽 개선으로 인해 진짜 컴뱃아머처럼 보이는 디자인과 검은색 계통 색깔이 들어가게 되었다. 가끔 지구방위군의 사기 증진용으로 8절까지 있는데 군가[3]를 부르는데 가사가 뒤로 갈수록 절망적으로 변한다.(...) 군가 부르다가 멘탈 나갈 기세

지구방위군3에서 대대로 네타거리가 되는 대사가 있는데 1과 3에서 나온 단말마인 "뭐지, 이것은? 개미의 체액인건가?....우와악!! 사...산이다!!!!!!"와 3에서 여왕개미를 발견했을 때의 대사인 "엄청 크구만!!"이 그것이다. 이외에도 2에서 나온 여성대원의 대사인 "실에 닿으면 죽어버린다고오오!!"인데 이 대사 이후 거미 실에 의해 죽는다. 사실 대원들은 물론 사령관과 오퍼레이터 및 박사의 대사들이 지구방위군 MAD무비에 필수요소로 등극되어져 버린지라 하나하나가 명대사급인 경우도 많다.

인간의 결전병기

  • 특수부대 페일윙
2에서 첫등장한 부대로, 여자들로만 이루어져있으며 인베이더(침략자)의 오버테크놀로지와 인간의 과학을 합쳐서 만들어졌다. 플라즈마를 주로 사용하는데, 등에 있는 발전로에서 에너지를 끌어다가 사용한다. 대부분의 무기가 발사 후 충전시간이 짧아서 에너지 양이 널널하다면 난사가 가능하며, 비행유닛으로 하늘을 나는게 가능하다. 이 나는 기능덕분에 제일 무난하게 할 수 있는 부대이다. 다른 부대는 그냥 걸어다니기만 하지만 얘네들은 날라다니면서 학살한다.

누군가 말하길, 인베이더의 과학으로 영구기관에 가깝겐 만들었는데, 인간의 과학력이 그걸 지탱하지 못한다고 하더라. (실제로 에너지는 무한한데 한번에 사용가능한 양이 제한돼있어서 오버히트한다.) 발전로가 무기와 비행유닛을 전부 감당하기때문에 날면서 공격을 난사하면 순식간에 오버히트를 해버리는 단점이 존재한다.

미니스커트를 입고 날아다니는 바람직한 비행을 보여준다(...) 외계세력이 다른 3포터블에서도 다시 등장하며[4] 4에서는 윙다이버 부대로 이름이 바꿔져서 등장하는데 4에서는 트윈테일이 추가되었다(...) 윙다이버 부대 중 페일팀이 있다.

  • 에어레이더 부대
4에서 새로 추가된 부대, 각종 폭발물과 설치 무기의 달인. 유사시 탑승물을 직접 요청해낼 수 있다. 탑승물을 조정할때의 조작감은 매우 구리다. 2포터블 V2에서 인베이더 재침공 방지를 위해 페일윙과 함께 창설했다는 설정이 붙으면서 서로 다른 시간대에서 활동하게 된다.

  • 운송부대 포터즈
에어레이더가 요청을 하면 어디선가 즉시 날아와서 탑승물을 건네주는 대외계인 운송부대, 전용수송헬기인 히드라를 보유하고 있다.

  • 펜서 부대
4에서 새로 추가된 부대, 전신을 파워아머로 무장했으며 각종 중화기로 외계인을 도륙낸다. 여담으로 이들의 PV는...말이 필요없다. 직접 감상해봐라. - 니코동 아이디 필요
하지만 걸어다니는게 무지하게 느리고, 포격은 적이 가까이 있을때 쏘면 스플래시를 먹는다. 게임특성상 근접전이 매우 많기때문에 컨트롤이 더럽게 힘들다. 게다가 간지의 상징인 파일벙커는 한번에 1마리씩 밖에 못죽인다. 남자의 상징이라고 플레이하다간 암걸린다.

2에서 육전병들이 이야기하는 남자. 이전 대전(1)에서 수백의 거대생물체를 박살내고, 끝내 모함마저 격파했다는 괴물. 그러나 존재자체가 불확실한데, 사실 주인공을 의미한다.. [5] 시간대가 다른 4에서도 언급되는데 3에서 포리너 모함을 혼자서 박살냈지만 이후 행방불명이 되었다고 한다.

1,2의 진정한 최종보스. 특기는 E함정에 빠지기, 결정대사는 "공격부대는 전멸상태다...누구냐! 누가 싸우고 있는거냐!" 의외로 촉이 좋아 "잠깐...만약 저 거대한 소라스조차 성체가 아니었다면?"라고 추측했는데 그것이 실제로 존재한다는 충공깽을 경험한다.

그 외에도 대원의 퇴각명령은 황제에 대한 불충이므로단칼에 허가하지 않거나, 지원요청을 방해전파라며 무시하는 등, 무서운 외도적 면모를 보여준다. 게다가 시작부터 포위한 적을 상대한다거나 대놓고 죽으라고 짠 작전에서 살아남은 주인공을 보고 오퍼레이터와 함께 괴물취급하기도 한다. 예의없긴..

3에선 이거보다 훨씬 이상적인 모습인데, 여전히 방해전파와 퇴각요구 거부는 하지만, 스톰1을 지켜라! 라고 하거나 "EDF는, 적에게 등을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라는 대사를 외치는 등, 굉장히 열혈스러워졌다. 4에서는 그나마 양심적으로 응답하는 편이다. 시리즈 전체를 통틀어서 양심적으로

포스만 그럴싸하지 플레이어 입장에선 무능하기 그지없는 똥별로 밖엔 안보인다. 플레이 하다보면 니가 와서 싸워봐라 개XX야 라고 소리치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우리의 주적은 간부
아무래도 앉아서 정신력만 운운하는거 보면 구 일본군 장성이랑 느낌이 비슷하다.

  • 오퍼레이터
현재 상황을 전해주는 여인. 2에선 2명으로 늘어났다. 그렇지만 여전히 별 쓸모는 없다.
본부의 레이더가 형편없는건지, 육전병의 레이더가 좋은건지, 현장에서 적의 함정을 파악한 다음에 뒤늦게 "적의 함정입니다!"라고 외치는 얼빠진 오퍼레이터.
2에선 작당하고 주인공을 끝장내려는건지 "어떻게 거기서 살아남아?..이해할 수 없어."라거나 "괴물.."이라는 대사를 뱉어낸다. 예의없긴..
그것보다 개미나 거미의 함정에 걸린게 신기하다. 아니면 인베이더나 포리나가 직접 걸었으려나?

  • 오하라 박사
4편에서 등장하는 포리너 연구자. 특기는 대원들의 사기 떨어 뜨리기로 포리너에 대한 어드바이스 보다는 새로운 적이 등장할때마다 좌절하고 놀라는 모습만 보여준다. "이제 인류에게 희망은 없다" 던가 대책이 없냐고 묻는 사령관에게 무리다 라고 하는등 대원들이 듣는 통신으로 위험한 말을 거리낌 없이 내뱉는다

사령관에게 반말을 까는걸로 볼때 지위가 굉장히 높거나 부랄친구인듯.

그래도 사령관처럼 무능하지는 않아서 어스이터의 "브레인"이 존재한다는 가설을 세우고 직접 탐사대를 조직해 세계를 돌아다닐 정도의 행동력은 갖추고 있다. 게임 후반 브레인을 발견하는 대단한 업적을 이루나 직후 포리너의 부대에게 발견되어 뒤를 부탁한다는 통신을 남긴채 연락 두절. 엔딩까지 등장하지 않는다 사망한걸로 추정.

2013년 10월 31일에 발매된 DLC 미션 팩 2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통신대화에 등장해서 혼란을 주었다.
사실은 오하라가 살아있었다와 미션 팩의 내용이 본편 엔딩 이전의 이야기라는 두가지 가설이 대치중
미션 팩의 스토리가 브레인 파괴후 지구에 남은 포리너의 잔당을 해치운다는 이야기라고 해도 말이 되고 브레인 등장전의 스토리라 해도 아귀가 맞기 때문. 하지만 별로 중요한 부분은 아니니 공식적인 언급은 없을것 같다

2.2. 지구방위군 외전

외전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은 일판과 PC판에 차이가 나는데 일판은 콘솔판의 성우로 로컬라이징 된 반면 PC판은 처음부터 끝까지 영문이다.

  • 라이트닝
강습부대 라이트닝 부대의 일원, 어느날 미식축구 경기를 보다가(..) 외계인들이 침공해 온것을 보고 자원한 남자, 각종 아머와 무기들을 능숙하게 다루는 전투의 프로TV보던 민간인 치곤 너무 세다


  • 킥커
싱글플레이에서 볼 수 있는 NPC1, 텍사스 출신 농부로 세련된 병사다. 식용 개미를 안주삼으면서 맥주를 먹는 것이 그의 낙

성우는 데드풀 성우로 유명한 놀란 노스

  • 키드
싱글플레이에서 볼 수 있는 NPC2, 엄청나게 열심히 대하는 20대 전반의 이상주의자로 한명이서 이 전쟁을 끝낸다고 장담하고 있다.

  • 올드맨
싱글플레이에서 볼 수 있는 NPC3, 여러 전쟁을 겪은 직업군인으로 칼리라는 해충구제의 대가인 의형제가 있으며 술과 내기를 좋아한다.

  • 큐로스
싱글플레이에서 볼 수 있는 NPC4, 아프리카계 미국인으로 외계침공에 개인적으로 공격하기 시작했다.(...) 이 캐릭터가 하는 대사는 전 지구방위군 시리즈 중에서 엄청나게 입이 거친데 그 대사들은 전형적인 북두의 권모히칸과 쏙 빼닮았다.

  • 사벨
라이트닝 강습부대원, 한번 등장하고 이후에 어떻게 되는지 묘사를 안 해준다.(...)

  • 아크엔젤
프테라노돈 파일럿1, 미국 중서부에서부터 온 민간인 청부 파일럿으로 주인공을 현장으로 이송해준다. 헌데, 주인공 일행을 투하하고 귀환하던 중 개미에게 요격당해 추락해버려 사망했다.[6] 지못미

  • 슈리
프테라노돈 파일럿2, 원래 민간 항공기 파일럿으로 기장출신에 위트가 있는 사람이다. 엔딩 직전에 주인공들을 태우는 임무를 맡았는데 이 사람의 운명은 난이도에 따라서 달라지게 된다.[스포일러!!]

  • 오퍼레이터
지구방위군 시리즈 전통의 도움 안되는 오퍼레이터, 헌데 정보부와는 사이가 나빠 그들에게 독설을 날리는 처자

  • 인텔
첩보부, 중요 정보마다 항상 기밀이다라는 말을 덧붙이는 조언가 덕분에 오퍼레이터와 사이가 안 좋게 된 장본인


3. 탑승유닛

3.1. 원조 지구방위군

탑승유닛은 육전병만 탑승가능, 3까지는 무한탄창이었지만 4에서는 장탄수가 생겨버렸다. 즉, 마구 쏘면 총알이 떨어진다는 얘기

  • SDL1
1에서는 그저그런 성능이였지만 4에서는 정말로 성능이 좋아진 사이드 오토바이, 종이장갑이었던 내구력을 재설계해서 기동력과 내구력이란 두마리의 토끼를 잡아내는데에 성공했다. 4 기준으로 최대 2명까지 탑승 가능. 참고로 4에서 SDL2를 안쓰고 SDL1을 쓰는 이유는 SDL2에서 내구력에 문제가 발견되었기 때문에 구형인 SDL1을 개조해서 쓰는 것이다.

  • 에어바이크 SDL2
고기동 호버바이크, 7.6밀리 기관포를 장비하고있다. 조작이 조금 어렵고 주변물체에 충돌시엔 에너지가 팍팍 감소한다. 한방에 폭발하기도..하지만 인페르노나 하데스트에선 도망가는데에 굉장한 쓸모를 보여주는 EDF의 최고발명품.

The 지구방위군 1,2에서는 전차와 마찬가지로 수중운용이 가능하다.

  • 장갑구호차량 캘리번
4에서 새로 추가된 유닛, 보병수송차지만 그 내부는 탄약과 무기 심지어 의료품까지 다 갖춘 간이요새. 자체 공격능력은 없지만 내구력이 엄청나 집중공격을 받아도 에너지가 조금 달 정도로 쎄다. 최대 4명까지 탑승 가능

  • 무장장갑차 그레이프
4에서 새로 추가된 유닛, 경찰용 장갑차에 대구경포를 장비한 형태, 캘리번에 비해 내구력은 약하지만 자체 공격기능이 있어 적을 박살내면서 아군을 운송할 수 있다. 최대 4명까지 탑승 가능

  • 자주로켓포 넥링
4에서 새로추가된 유닛, 10연장 MRLS. 원거리전 특화 유닛으로 멀리있는 적들에게 아주 효과적이다. 다만, 근접전에서는 한없이 약해지는게 단점.

  • 전투차량 E551 기간테스
120밀리포를 장비한 탱크, 탱크치곤 중량이 가벼운듯하다. 조금만 경사가 지면 뒤집어지고 주포 발사시의 반동으로 탱크가 상하로 흔들리기까지 한다. 게다가 뒤집어지면 다시 뒤집을 수도 없다. 뒤집히면? 그냥 끝이다. 사실 탱크보다 육전병이 걸어서 싸우는게 더 강하다. 그저 몸빵에 불과하다고 해야하나..

The 지구방위군 1,2에서는 색상이 파란색, 3에서는 갈색, 4에서는 하얀색이다. 3와 외전을 제외한 나머지 시리즈에선 수중전이 가능하다. 전장의 발큐리아??

  • 입실론
4에서 새로 추가된 유닛, 무려 레일건 탱크!! 설정상 EDF에서 새로 개발한 탱크로 착탄 즉시 무조건 적을 관통하며 큰 데미지를 입힌다. 하지만 반동이 너무 크고 발사텀이 기존 탱크보다 더 길기 때문에 선회속도가 기존 탱크보다 더 빨라졌다.

최대 3명까지 탈 수 있는데 하나는 레일건 주포와 운전, 나머지 둘은 양 사이드에 배치된 기관총을 하나씩 맡게 된다. 그런데 기관총의 움직임이 너무 무거운데다가 공격력도 그리 좋지 않아서 기관총은 잉여취급받는다. 코옵플레이시 피 얼마 안남은 아군이 긴급 피난처로 들어오는 용도일 뿐.

  • E651 타이탄
4에서 새로 추가된 유닛, 이건 다포탑 전차!! 타이탄이란 이름처럼 크기가 엄청나게 크고 '움직이는 요새'라는 별명이 붙여진 유닛. 화력은 킹왕짱 쎄지만 크기가 커서 이동속도가 느리고 탄속이 느려 정확한 조준이 필요하다. 주포 위에 유탄을 발사하는 포 2개가 올려져 있으며 양사이드에 그레네이드사출기(미사일런처)가 장착되어 근접전때 아주 유용하다. 또 맷집이 무진장 좋다. E651타이탄M3의 경우 110400. 최대 3명까지 탈 수 있는데 하나는 주포인 레퀴엠포와 정면으로 밖에 안나가는 기관포와 운전을 맡게 되며 나머지 둘은 유탄포 1개씩, 그레네이드사출기(미사일런처) 1개씩 맡게 된다.

주포의 이름은 레퀴엠, 설정상 함포용으로 개발될 예정이었지만 포신을 단축시켜 전차에 올릴 수 있게 되었다.

  • 전투헬기 EF24 바제라트
30밀리 UT 기관포를 장착한 고기동 헬기..라지만 조작이 어렵다. 다만 제대로 다루면 강하지만 정작 헬기의 꽃인 미사일이 약해 본편에서도 제대로 다루는 사람이 거의 없더라. (솔직히 이런거 쓰느니 걸어다니면서 싸우는게 더 편하고 강하다)

수십미터 아래로 떨어져도 살아남는 주인공답게, 2인 플레이에서는 비행중인 헬기의 초코파이에 올라타서 사격하는 포대 플레이가 가능하다. 회전하는 로터의 틈새를 노린 폭탄 투하 및, 사격. EDF의 어려운 훈련을 이겨낸 자만이 할 수 있는 신의 조화입니다.

The 지구방위군 1,2에서는 색상이 파란색, 3에서는 아파치를 개량한 형식으로 나오며 4에서는 하얀색이다.

  • EF31 르네이트
4에서 새로 추가된 유닛, 설정상 2023년에 제식화된 전투헬기로 EF24보다 우수한 성능을 지녔다. 설정답게 미사일이 본모습을 찾았다!! EF24와 마찬가지로 초코파이에 올라갈 수 있는지는 발매후 추가바람

  • HU04 브루트
4에서 새로 추가된 유닛, 블랙호크의 발전형, 수송 및 자체전투가 가능하며 원판과는 달리 방어력을 엄청나게 높혔다. 최대 3명까지 탈 수 있는 하나는 조종을 맡고 나머지는 양옆에 달린 발칸포를 사격할 수 있다. 발칸포의 범위는 좌우 180도

  • 배틀머신 베갈타
지구방위군3에서 새로 추가된 이족보행병기, 왼팔에는 머신건, 오른팔에는 로켓런처와 화염방사기로 나눠진다.

점프가 가능하며 비행도 어느 정도 가능하지만 비행에 텀이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참고로 이 기체...이지에선 종잇장 내구력을 가졌는데 인페르노에선 내구력이 10000을 넘는다.

4에서는 BM03 베가르타로 다시 등장하는데 외형이 새끈해졌고 2가지로 세분화되었다. '초기범용형'은 왼팔엔 유탄발사기, 오른팔엔 개틀링을 장비했고 '근접전특화형'은 양팔에 화염방사기를 달고 어깨 위에 관통철갑탄을 채운 주포를 장비했다.

  • BMX10 프로테우스
4에서 새로 추가된 이족보행병기, 실전투입된 프로토타입으로 크기가 20m나 되는 거대한 이족보행병기이다. 베갈타가 가진 모든 무기들을 한꺼번에 넣어서 화력은 베갈타보다 더 쎄며 탑승인원도 4명까지 태울 수 있다. 또 맷집이 무진장 좋아서 말 그대로 걸어다니는 요새. BMX10프로테우스 감마의 경우 피통이 165000 이나 된다. 1명은 조종을 맡게 되며 2명은 각각 양 팔의 버스터 캐논을 하나씩 맡게 되며 1명은 미사일을 맡게 된다. 지구방위군 시리즈의 이족보행병기가 다 그렇듯이 후방에 매우 약하니 4명이 다 타기 보단 1명은 내려서 뒤를 엄호해주는 것도 좋다.

3.2. 지구방위군 외전

  • TT11 트리케라톱스
EDF 미국지부 주력전차, 3명까지 탑승할 수 있는데 한명은 주포를 나머지는 앞쪽에 있는 기총을 맡게 된다. 참고로 이 시리즈에서 나온 유일한 다포탑 전차인데 원조 지구방위군에서 다포탑 전차가 나오게 되었다.

조작방법이 포탑의 위치가 바꿔져도 조작키가 변하지 않는게 아니라 포탑의 위치에 따라 조작키의 방향이 변하게 된다. 익숙하지 않으면 집중공격받아 폭발하게 되니 익숙해질려면 가급적 솔로잉으로 연습해보자.

  • TR09 티라노사우루스 렉스
EDF 미국지부 주력 이족보행병기, 좌클릭으로 직사포를 우클릭으로 미니건을 난사한다. 단, 미니건을 난사하면 오버히트로 인해 일정시간동안 사격할 수 없게 되니 끊어서 쏘는게 중요하다.

지구방위군3에 등장한 메카와는 달리 매끈하게 잘빠졌지만 점프와 호버링을 할 수 없다. 대신 지구방위군3, 4에 비해 선회력이 무진장 좋아서 굳이 점프, 호버링의 필요성을 못느낀다.

  • AN 암모나이트
EDF 미국지부 주력 탑승형 터렛, 각각 무장이 3연장 미니건을 묶은 미니건 3정 2세트, 대전차포, 대공포 2정, 지대공미사일 2정으로 나뉜다.

미니건은 연사력이 빠르고 전 방향을 커버가 가능하지만 대전차포의 경우 연사력이 느리지만 화력이 쎄다. 대공포의 경우는 오로지 공중에 떠있는 적들만 상대가 가능하며 지대공미사일 역시 공중에 떠있는 적들만 상대가 가능하지만 수동으로 목표를 지정해야 한다.[8]

  • PD01 프테라노돈
EDF 미국지부 주력 수송지원공격기, 이벤트로 나타나는 기체로 플레이어가 조종이 불가능하지만 이 기체에 달린 기총으로 외계인을 학살할 수 있다. 다만, 빠르게 움직이기 때문에 조준이 어렵다.

미션을 진행하면서 이 기체의 잔해가 많이 나오는데 대부분 주인공이 자폭시킨다. 의외로 멀쩡한 녀석들이 있지만 그것은 조종사만 죽었기 때문에 멀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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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새로운 적이나 새로운 미션 같은거
  • [2] 새로운 적, 새로운 미션 이외에도 추가요소 중에서 무려 온라인플레이와 페일윙이 들어있다.
  • [3] 퍼블릭 찬가에다 가사를 붙인 것이다.
  • [4] 1,2와 3,4는 서로 다른 세계이기 때문에 아직 외계인이 쳐들어온 적이 없어서 외계기술을 흡수하지 못한 3에선 존재할 수 없지만 3포터블에선 만약 페일윙이 있을 경우를 가정하면서 등장한다.
  • [5] 플레이어 육전병은 특수합금도 크림처럼 녹이는 산성액이 날라다니는 전장을, 반소매차림으로 무자비하게 횡단한다.
  • [6] 주인공이 내리기 전 랜더가 추락하는 지점 위를 날 때 하얀색 트럭이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 트럭은 터렛으로 공격해도 파괴되지 않는다. 내린 후 랜더를 쫓아가보면 트럭 바로 밑에서 튀어나온 개미에 의해 트럭이 날아가면서 랜더와 충돌하여 추락하는 것을 볼 수 있다.
  • [스포일러!!] 노말의 경우 주인공을 비롯한 모든 대원들이 사망하고 하드의 경우 살아남게 된다. 그리고 인페르노의 경우 오퍼레이터가 갑자기 주인공에게 뜬금없이 사랑고백?!을 하게 된다.
  • [8] 수동목표지정 방법은 마우스 버튼을 누르면 십자표시가 뜨는데 이 십자표시가 빨간색이 되면 목표가 지정되었다는 소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