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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CD 마요르카

last modified: 2014-11-24 22:19:14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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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CD 마요르카
R.C.D. Mallorca
정식 명칭 Real Club Deportivo Mallorca, S.A.D.
창단 1916년
소속 리그 세군다 디비시온(Segunda División)
연고지 마요르카 (Mallorca)
홈 구장 이베로스타 (Iberostar)
(23,142명 수용)
회장 가브리엘 세르다 (Gabriel Cerdà)
감독 발레리 카르핀 (Валерий Карпин)
애칭 로스 베르메요네스 (Los Bermellones)
공식 홈 페이지 http://www.rcdmallorca.es

Contents

1. 소개

1. 소개


마요르카 섬을 연고로 하고 있는 중소클럽. 1990년대 후반부터 돌풍의 주인공으로 맹활약하며 축구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줬다. 주홍색 유니폼로 인해 구단 전통의 애칭은 '로스 베르메요네스(Los Bermellones)'. 팬들은 '마요르끼니스타(Mallorquinista)'라는 이름으로 불린다.

창단 이래 2부리그를 전전하는 중소클럽으로서 크게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지만, 1990년대부터 미겔 앙헬 나달과 같은 걸출한 스타 선수를 배출하는 등 조금씩 주목을 받았다. 1997-98 시즌 코파 델 레이 준우승, 리그 5위, 수페르코파 우승, 1998-99 시즌 컵 위너스컵 준우승이란 대이변을 일으키며 돌풍의 핵으로 떠올랐는데, 당시 팀을 진두지휘한 감독은 바로 엑토르 쿠페르였다.

마요르카는 쿠페르 감독이 발렌시아로 떠난 뒤 아라고네스 감독 휘하에서 다시 한 번 전성기를 맞이했다. 2000-01 시즌, 사무엘 에투와 아리엘 이바가사 콤비를 앞세워 리그 3위에 올라 챔피언스 리그에 진출하는 기염을 토한 것이다. 2002-03 시즌에는 만사노 감독 주도 하에 코파 델 레이 정상에 오르며 귀중한 우승 트로피를 추가시켰고, 이후 프리메라 리가 중위권에 자리 잡아 상위권 팀들의 발목을 잡아채는 '물귀신'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2005-06 시즌부터 '만사노 시대'에 돌입하여 꾸준히 좋은 성적을 냈으며, 주축 선수들이 매 년 여름 이적하는 와중에도 새로운 팀으로 변신하는 놀라운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다니엘 구이사와 돌아온 이바가사를 앞세운 2007-08 시즌에는 리그 7위에, 아두리스-후라도 콤비가 빛났던 2008-09 시즌에는 코파 델 레이 4강에, 후라도의 뒤를 발레로가 이어 팀을 진두지휘했던 2009-10 시즌에는 리그 5위에 오르는 등 황금기를 이어갔다. 꾸준히 라 리가 정상급 스트라이커와 플레이메이커를 배출한 클럽으로도 명성을 떨치고 있다.

그러나 만사노 감독 시대는 파산 직전까지 몰린 재정난으로 인해 막을 내리고 말았다. 2010년 6월, 과거 팀을 이끌었던 세라 페레르 감독이 이끄는 투자그룹에 의해 인수됐으며, 세라 페레르는 최대주주 겸 부회장, 디렉터로서 팀을 지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