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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N

last modified: 2015-04-02 15:26:15 Contributors

이 항목은 전 명칭인 플레이스테이션 네트워크으로 검색해도 들어올 수 있습니다. 이 항목은 sen의 서비스중 하나인 게임 서비스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1]




Contents

1. 개요
2. PS3의 PSN
2.1. 멀티플레이 게임
2.2. 메신저
2.3. PS Store
2.3.1. DL 게임의 문제점
2.4. 계정 공유
2.5. PS Home
2.6. [email protected]
3. PS VITA, PSP의 PSN
3.1. PS Store
3.2. 문제점
3.3. 관련 항목이 등록된 한국 PSP PS Store의 한국어 게임 리스트
3.4. 인포메이션 보드
4. PS4의 PSN
5. Media Go
6. PS Plus
7. 2011년 4월 PSN 해킹대란
7.1. 사건일지
7.2. 피해 규모
8. 2014년 DDoS 공격
9. 한국 PSN 신규 가입 중지 대란
9.1. 사건요약
9.2. 소니 컴퓨터 엔터테인먼트 코리아의 대응
9.3. 유저들의 반응
9.4. 우회가입 대란
9.5. 신규 가입 재개???
10. 해외 PSN을 이용할 경우
10.1. 북미계정
10.2. 일본계정
10.3. 홍콩계정

1. 개요

마이크로소프트엑스박스 라이브에 대항하기 위해 만든 소니의 온라인 서비스로, 2006년 11월 플레이스테이션 3의 발매와 함께 서비스를 시작하였다. psn에서 할수 있는것은 엑스박스 라이브와 같다. 게임 및 컨텐츠 구매, 트로피 도전과제, 멀티플레이, 커뮤니케이션 기능(채팅, 친구관리), 각종편의기능(패치, 게임세이브 데이터 백업)을 제공한다.

한국에서는 각종사고와 법 제도 대응으로 인해 한동안 가입불가였다가 2014년 1월 28일 드디어 psn 한국 신규가입을 할수있게 되었다! 한국에선 셧다운제와 게임시간선택제로 인해 18세 미만 사용자는 PSN을 사용할 수 없다. 따라서 일본어가 능숙한 미성년자들은 한국 PSN 방침상 한국 계정을 이용할 수 없기 때문에 일본 PSN에 가입하는 사이버 망명을 저지른다(...)

2013년 까지는 플레이스테이션 네트워크라는 이름으로 불렸었으나, 2014년 sen의 출범으로 공식 명칭이 PSN으로 바뀌었다.[2] 당장 공식 사이트에서도 PlayStation®Network라는 명칭을 찾을 수 없다. 대신 PSN℠이 있을 뿐. PlayStation®Network 라는 명칭도 쓰기는 쓴다 아마(...)

2. PS3의 PSN

유저들간의 메신저 기능, 스토어, 트로피 기능 등의 네트워크 관련 시스템의 통칭.

2.1. 멀티플레이 게임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유저들의 거의 대다수는 이거 하려고 가입한다.(…)
엑스박스 라이브와 다르게 기본적으로 무료이며 서버를 마이크로소프트 혼자서 운영하는 라이브쪽과는 달리 계정만 공유하고 서버는 게임 메이커에서 따로 운영하는 방식.
PS4 발매와 함께 유료 서비스인 PS Plus 전용 서비스로 전환된다. PS3의 멀티 플레이는 계속해서 무료로 제공될 예정.

2.2. 메신저

친구등록된 유저간에 쪽지/채팅/음성대화/영상대화/사진전송/게임초대 등이 가능하다. 게임 초대의 경우 XMB의 API를 거쳐 쪽지의 형태로 전송된다.[3]
PS4로 넘어가면서 친구등록이 2000명까지 늘어나고 100명이 넘어가면 서버에서 친구를 자동정렬하며, 특정친구를 친구목록에 고정시키는 것이 가능하다고 한다.그룹핑을 제공할 생각은 없는거냐!! 다만 일부 게임에선 초대하거나 할때 100명까지밖에 뜨지 않을수 있다고 한다

2.3. PS Store

대부분 플레이스테이션의 불편들은 스토어에서 발생하는데 소니측에서는 이를 해결하려하는 행동을 보이지 않는다.
전세계적인 문제도 있고 해당 국가 스토어에 한정된 문제도 있다.
후술할 문제들은 당장에 해결될 기미가 없으므로 처음 이용해보려는 사람은 미리 마음을 잡는다는 기분으로 읽기를 권장한다

모든것이 불편한온라인 샵이다. DLC 전용 게임을 구매할 수 있으며, 디스크 게임의 데모나 DLC 역시 다운받을 수 있다. 유료로 서비스되는 컨텐츠는 PSN 카드를 구매해서 충전하는 방식인데, 바로 결제가 되는게 아니라 인터넷으로 따로 www.playstation.co.kr에 접속하여 결제페이지로 들어가 결제를 한 다음 카드번호를 받아서 다시 PS Store를 켜서 그 번호를 입력해서 충전하는 귀찮은 방식이다.[4]
충전한 금액을 환불받는 방법은 현재 정책상 탈퇴밖에 없으므로 사전에 충전하려는 금액을 정확하게 계산해두는게 좋다.

PS Store에서만 살 수 있는 게임으로는 뚱뚱보 공주 구출작전이 대표적이며, 이 외에도 여러가지 게임들이 많이 등록되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 돈값 못하는 잉여게임이기 때문에, 보통 사용자들은 주로 DLC를 지르거나 데모게임을 받기 위해 접속한다. 그래도 2010년 후반기에 들어서서 캐슬크셔(크러셔가 아니다.)나 스캇 필그림 같은 훈훈한 퀄리티와 가격대 볼륨 비율을 가진 게임들이 나오고 있어서, 은근한 판매량을 자랑하고 있다. 그래봐야 만년 판매 1등은 MLB 더 쇼 트레이닝 포인트

UI가 병신같다. 얼마나 병신같냐면 정말로 병신같다. 농담이 아니라 스팀이나 엑박의 스토어를 사용하다가 PS 스토어를 사용하는 순간 암이 걸릴 지경. 특히 공식 홈페이지도 만만치 않아서, 카테고리의 체크박스를 체크하거나 풀때마다 페이지 이미지 전체를 갱신 하면서 로딩을 한다. 특히 이미지가 페이드로 떠서 더 빡치게 된다. 비타의 PS 스토어의 병신력은 원탑인데, 일단 해당 게임 페이지에 들어가면 달랑 별 5개로 이루어진 평가 부분이랑 스크린샷 몇개, 게임 광고 멘트들, 구매 버튼 외에는 있는게 없다. 게다가 구매한 게임 다시 받으려고 다운로드 리스트에 들어가면 구매한 모든 게임와 DLC가 유,무료 가리지 않고 구매한 순서의 역순으로 정렬되어 한줄리스트로 나온다. 유료만 본다든지, 게임 본편만 본다든지 하는 필터기능 그런거 없다. 만약 본인이 구매한 게임과 DLC가 많은 편이라면 예전에 구매한 게임을 찾기 위해 미친듯이 스크롤하는 자신을 발견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가까스로 하나 찾아서 다운로드 버튼을 클릭하고 나면 페이지가 새로고침 되고 다시 최상단으로 올라가서 처음부터 다시 스크롤 해야한다! PS1게임을 미친듯이 뿌리는 일본 PS+ 회원이라면 혼이 나갈 지경. 그냥 본인이 구입한 게임 외우고 검색해서 찾아서 다운 받는 편이 빠를 것이다. 기간한정 특전, 배포 DLC는 검색이 안된다.시12발

유저 평가를 볼 수 있는 기능은 사실상 코멘트를 보거나 남기는 시스템 자체가 없어서 사실상 없다고 봐도 되며, 친구 관련 기능도 없다. 관련 링크나 친구 추천 뭐 그런 기능 자체가 아예 없기 때문에 가장 큰 문제는 "폭탄겜"을 살 확률이 미친듯이 너무너무 높다는 것. PS 스토어가 사실 코어 게이머 취향에 맞는 양질의 북미 게임에서는 절대양에 있어서 밀리기 때문에, 보통 듣도보도 못한 JRPG나 휴대용 게임, PS1 시절 게임이 넘쳐나는데, 사실상 이렇게 되면 들어본적 없는 게임인데다 화면 상에서 평가를 확인할 방법도 없어서 구입을 망설일 수 밖에 없다.

한국 스토어에 한해서 컨텐츠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는 편은 아니다. 시리즈의 경우 스토어에 올릴때 타이틀의 언어를 통일해야하는데 시리즈별로 하나는 한국어, 하나는 영어로 등록되는 경우도 심심찮게 보여서 검색할때 한번에 찾기 힘들다.
후술할 DL게임의 경우 컨텐츠 내용이 바뀔경우 타이틀명의 일부 수정되기도 하는데 함께 배포되는 DLC의 컨텐츠 내용도 함께 수정을 해야 사용자의 불편을 줄일수 있으나 본컨텐츠만 변경할뿐 함께 변경이 진행되는 일은 없다.

그외에 드라마, 영화, 음악 등의 절대적인 디지털 콘텐츠 양에서는 답없이 밀리고 있는 실정이다. 소니 또한 PS 스토어로 영화 시청을 위한 앱 등을 지원하지만, 마소의 거대 자본 돈지랄 앞에서는 장사없는지라... 물론 이점은 북미 시장이 아니면 크게 느낄 수 없는 것이긴 하다.

DLC도 마찬가지. 다른 디지터컨텐츠와 사정이 다른데다 모든 컨텐츠가 그런것은 아니지만 같은 게임이라도 국내 유통사나 제작사와의 계약에 따라 세트로 구성된 DLC가 온전히 올라오지 않는 경우가 있다. 그것이 만약 소니코리아에서 유통하는것이라고 하더라도말이다. 해당 게임들중에 위키에 등재되어있는 게임들은 각 항목에 대체로 기재되어있으니 게임을 구입하기전 미리 확인하자. 언어판이 동일한 타국스토어에서 DLC를 받으려 하게되는 경우 PS3는 다중계정을 등록할 수 있어 사정이 나은편이지만 PSVITA나 PSP, PSPGO는 기기당 계정은 하나만 등록할 수 있고, 변경하기위해 인터넷이 연결되어있어야 하거나 초기화를 진행해야하는 문제가 있어 타국 스토어에서 모든 컨텐츠를 이용하게 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5]

첨언하자면 PS4의 출시 및 변해가는 UI유행을 맞추기위한 업데이트 이후 스토어의 이용은 더욱더 힘들어졌다. 터치가 아닌 컨트롤러로 조작해야하는 환경임에도 불구하고 스크롤링으로 꾸며진 화면에 로딩자체가 무겁고 느리다. 모든 요소가. 북미 스토어나 다른 국가 스토어는 확인하기 어렵지만 한국 스토어의 PS3는 확실히 불편해져있는 상황. 속도가 느리다고 고객센터에 하소연 해도 소용없다. 포기하는게 좋다. 이게 우리가 알고 있는 소니 고객대응의 현실이기 때문. 그냥 스토어에서 DLC나 게임을 사고싶다면 PC또는 스마트기기를 이용하는게 나을것이다.서비스 차암 잘 돌아가고 있네요 [6]

2.3.1. DL 게임의 문제점

일단 가격이 상당히 비싸다. 철이 지나고 지나서 이젠 구경조차 힘든 PS1 게임 하나에 적게는 7천원에서 많게는 만사천원씩 받아먹는다. 정품 디스크를 주는것도 아니고 데이터만 주는 주제에 이런 가격은 납득하기 힘들다. 그래서인지 요즘엔 뻑하면 세일에 세일을 거듭하고 있다. 근데 정작 잘 팔리는 게임은 세일 안한다.(…)스팀의 자세를 본받아 합법적인 지갑강도로 거듭날 생각은 없는거냐 그러니까 우리는 에뮬레이터를 이용해야 합니다
그리고 게임 실행에 PSN 접속을 요구하는 수상한 게임들도 있다. 파이널파이트가 대표적인데, 2만원이 넘는 살인적인 가격부터 욕을 먹고 들어갔다가 오프라인 플레이 불가크리가 터지자 폭풍까임을 당했다. 뭘 믿고 저런 가격에 저런 정책을 했는지는 미스터리.
거기다 받아서 해보니 게임 퀄리티가 똥망인 지뢰작품도 있어서 구매 후 실망하는 일이 잦다. 그나마 2010년 들어서는 좋은 게임들이 나오고 있지만, 국내 PS Store은 전세계 PS Store 중에서 가장 업데이트가 느려서, 손가락 빨고 지켜볼 수 밖에 없다. 범인은 소코
또하나의 문제는 패키지판과 다르게 DL게임들은 계약이나 개발사의 개발사정에 따라 게임의 내용이 일부 바뀔수 있다. 가장 많은 경우가 언어의 추가,변경.[7] 무시하고 기존의 다운로드한 게임으로 플레이 하면 되겠지만 경우에 따라 기존의 다운로드한 게임이 플레이 불가상태를 넘어 플스가 먹통이 되기도하므로 그에 따라 새로 받아 변경된 대로 플레이 할수 밖에 없다. 고객센터의 답변에 의하면 이에 대한 보상이나 환불은 정책상으로도 없다고 한다. 일어판이라서 샀는데 나중에 보니 영어가 나를 반긴다
기존의 플레이내용을 생각하고 구매한 고객에게 있어 이러한 통보없는 변경은 달갑지 않은 수준을 넘어서 사기를 당한 기분일 수 있으니 DL전용게임을 구입할때는 주의하자

2.4. 계정 공유

PS Store로 게임이나 컨텐츠를 구매하면 최대 5대의 PS3에 연결할 수 있는데, 이를 이용해 다른 유저의 PS3에 자신의 계정을 만들어 인증 후 다운로드 받아서 공짜로 게임을 즐기는 것이 가능하다. 이것은 원래 PS3가 사용중 망가지거나 기기를 바꿔서 게임을 다시 받아야 할때 기기인증 실패로 재구매하지 않도록 배려하는 장치였으나, 당연히 악용되어 4명은 공짜로 게임을 하게 해주는 복돌이 시스템(…)으로 전락해버렸다. 그리하여 루리웹 PS Store 게임 게시판 등지가 한때 공유글로 파도쳤던 때도 있었지만, 곧 공유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했다. 풀 공요한 상태로 게임을 하다가 정말로 PS3가 고장나거나 신형 PS3를 새로 산 유저가 자기가 산 게임을 자기가 못받게 되는 사태가 벌어진 것이다. 거기다가 공유방법이란게 상당히 간단하기 때문에, 마음 좋은 유저에게서 공유받은 사람이 자신의 친구들에게 몰래 공유시켜버리기 일쑤여서 단 1명에게만 공유해준 사람도 PS3를 바꾸고 나니 인증풀 ㅈㅅ 크리가 터지게 되었다. 이 사태의 해결법은 공유받은 PS3의 사용자가 게임을 삭제하고 인증된 유저를 해제하는 것인데, 애시당초 복돌이들이 그런 착한 일을 할 리가 없었고, 그렇게 풀공유 크리가 몇 번 터진 후 PSN 게임 게시판은 난리가 났고, 한바탕 병림픽이 벌어진 후 루리웹 PSN 게임 게시판에선 공유글이 금지되었다.

이후 하나의 PSN 계정이 거치형 2개, 포터블형 2개의 기기와 연동되도록 정책이 변경되면서 계정 공유 문제는 시스템적으로 어느 정도 해소되었다.

2.5. PS Home

2.6. [email protected]

PS3 펌웨어 1.6 이상부터 스탠포드 대학의 불치병 연구용 그리드컴퓨팅 프로젝트 [email protected]을 공식 지원해주고 있다. PSP도 지원을 고려했으나 심각하게 떨어지는 성능과 휴대용이라는 문제 때문에 취소.

애초에 PC 기반인 프로젝트인지라 PC쪽과 직접적으로 성능 비교가 되었는데, 펌업 동시대(2007년 당시)의 고성능 PC를 압도하는 성능을 보여줘 Cell 프로세서의 위엄을 유일하게 제대로 느낄 수 있었다. 하지만 이후 PC쪽 하드웨어의 압도적인 성능 향상으로 인해 2012년 현재로서는 [email protected]가 가능하다는 점 이상의 의미는 없다.[8]

다만 [email protected] 통계수치에 의하면 참여자가 상당히 많기 때문에 단일 기기의 성능과 점수벌이는 둘째치고 전체적인 [email protected] 프로젝트에 대한 기여도는 높은 편이다.

현재 2014년기준으로 해당 프로젝트가 종료되어 PS3에서의 기능접근은 불가능해졌으며 펌웨어업데이트를 통해 프로그램 삭제가 이루어졌다. 해당 기능을 켜놓고서 이용했던 자잘한 기능들도 즐길수없게 되어서 나름 아쉬운 기분을 가진 유저도 있을 것이라고 본다.

3. PS VITA, PSP의 PSN

PSP용 게임과 DLC, PV 영상 등을 제공하는 PS Store와 PSP의 새소식을 제공하는 인포메이션 보드를 제공한다.
모든 기종의 PSP에서 지원되지만, 낮은 버전의 펌웨어를 쓰는 PSP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PS VITA의 기능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PSN 계정이 필요하며, 기본적으로 하나의 기기에 하나의 계정만이 허용되고, 계정 변경을 위해서는 초기화가 필요하다. 게임의 세이브 데이터는 계정에 귀속된다.

3.1. PS Store

온라인 샵. 카트리지, UMD 등 외부 매체가 없는 PSP go에서 게임을 하려면 이곳을 반드시 거쳐야 한다.
PS VITA, PSP용 게임의 제품판과 데모버전과 DLC, 월페이퍼와 테마, 신작의 PV 영상을 제공한다.
최근에는 PS1, PC 엔진용 고전게임도 컨버트되어 판매되고 있다.

기본적인 게임 가격은 중간유통마진이나 UMD 가격 등이 빠져 정가보다는 조금 싼 편이며, 오래된 게임은 베스트판이 되어 더 할인되는 경우도 있으나, 반드시 그렇지는 않기 때문에 정가와 같은 가격, 혹은 더 비싼 게임도 일부 존재한다.

신작은 보통 UMD 발매일에 같이 올라오지만, 가끔 더 늦게 올라오거나 안 올라오는 경우도 있다.

PS Store로 받은 컨텐츠는 불법복제 방지를 위해, 기기에 해당 컨텐츠를 받은 계정이 인증되어야 실행할 수 있다. 한 계정은 하나의 국가만 지원하기 때문에, 여러 국가의 컨텐츠를 이용한다면, 계정을 여러개 만들어서 그때그때 기기 초기화로 연동된 계정을 전환할 필요가 있다.

3.2. 문제점

가장 큰 문제로 다운받을수 있는 게임이 한정되어 있다.
UMD를 사면 해결되는 PSP 1000~3000번대와 달리, PSP go에게 있어선 매우 치명적. go가 곶이 된 이유
PS Store이 생기기 전의 구작들이 모두 PS Store에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신작들이 전부 PS Store으로 나온 것도 아니라, 게임 지원이 엉성한 편. 그래도 PSV의 경우는 대부분 DL판도 같이 올라온다.

이 점은 한국 PS Store에서 특히 심각한데, 다른 국가의 PS Store 스토어에 있으며, UMD 한글화 정발까지 된 어떤 게임이 한국 PS Store에는 없다던가 하는 일은 이미 일상.[9] 덕분에 수많은 PSP go 유저들은 한국을 버리고 외국의 PS Store을 애용하는 편이다.[10]

그 외의 문제점은
  • 패키지 정가와 같거나 더 비싼 일부 게임
  • 발매일보다 한참 늦게 나오는 일부 게임[11]
  • 체험판까지 주고 왕창 기대하게 만들어놓고선 PS Store에 제품판이 안나오는 게임들.(사례 1, 사례 2)
  • 알 수 없는 가격정책[12]
정도가 존재한다.

3.4. 인포메이션 보드

pspkoreainfomationboard.jpg
[JPG image (Unknown)]

인터넷에 접속해 PSP의 발매 정보나 기타 소식을 알려주는 간이 뉴스판.
그러나 사실상 손을 놨는지 PSP가 슬슬 다음 세대로 넘어가고 있어서인지 업데이트가 거의 끊겼다고 봐도 된다. 어차피 아무도 이 기능에 대해선 신경쓰지 않는다.

4. PS4의 PSN

PS4의 PSN 스토어에는 구 기종(PS3/PS Vita/PSP)게임과 관련 컨텐츠들을 팔지 않는다. 구매가 가능하게 된다면 수정바람.

대신 플레이스테이션 나우라는 클라우드 서비스로 PS3의 게임을 운용하게 한다고 한다.

정식실시일자는 2015년 1월 13일

5. Media Go

PC에서 PSP와 소니 에릭슨 계열 휴대폰에 데이터를 전송하는 프로그램으로, 무선인터넷으로 PS Store에 접속할수 없는 환경에서 PSN 계정 인증 기능과 게임, 동영상 컨텐츠를 다운받아 PSP로 전송할 수 있게 해 준다.
또한 PSP에서 지원되지 않는 동영상이나 음악을 Media Go를 사용해 PSP로 전송하면, 전송 과정에서 파일을 PSP에서 사용 가능한 형식으로 인코딩해주는 기능도 있다.
단 설치할 때 악명높은 타임을 강제로 설치하니 주의.(인스톨러에 설치 선택 옵션이 없다.)
퀵타임 안깔린다. Media Go, Netowrk Downloader, Video Playback Engine 이 3가지만 설치된다. 별도 설치 방식으로 바뀌었으며, 설치하지 않을 경우 퀵타임 전용 확장자(.mov, .qt 등)에 대한 재생이 제한된다.

6. PS Plus


소니에서 제공하는 PSN의 유료 프리미엄 계정 서비스. 많이들 착각하지만 PlayStation Network Plus가 아니라 PlayStation Plus이다. 즉 PSN+나 PSN Plus라고 표기하면 틀린 표기가 된다.

주요 혜택은,

제공되는 서비스 PS3 PS Vita PS4
시스템 서비스
온라인 멀티플레이 무료[14] 무료[15] PS Plus 필요
자동 게임 패치 다운로드 PS Plus 필요 PS Plus 필요 무료
세이브데이터 온라인서버 보관 PS Plus 필요
트로피 자동 동기화 PS Plus 필요 PS Plus 필요 무료
자동 시스템 업데이트 다운로드 PS Plus 필요[16] PS Plus 필요 무료
컨텐츠 서비스
무료게임 다운로드 PS Plus 필요
전용 컨텐츠 PS Plus 필요
타이틀 할인 PS Plus 필요
게임 트라이얼(체험) PS Plus 필요 N/A PS Plus 필요

별 것 없어보이는 혜택이지만 가장 중요하고도 강력한 혜택이 무료게임 다운로드로, 매월 현세대기인 PS3, PS VITA의 게임 2~3종 및 PSP, PS1 등의 구작 게임들을 무료로 제공한다. 다운로드한 무료게임[17]은 PS Plus에 가입되어 있으면 제공 기간이 끝나더라도 계속 플레이가 가능하고,[18] PS Plus 기간이 끝나더라도 재가입하면 이전에 다운받았던 무료게임도 다시 이용가능. 사실상 PS Plus의 존재가치라 할 수 있다. 한국 서버의 무료 게임 목록은 아시아 전체와 동일. 단, 아시아 무료게임이 한국에 심의 받지 않은 게임이라면 한국 독자적으로 제공한다.

국가별 PS Plus 가격[19]
국가 1개월 3개월 12개월
한국 6,300원 15,500원 41,800원
일본 514円 1337円 5143円
북미 $ 9.99 $17.99 $49.99
영국 £5.49 £11.99 £39.99
유럽연합 6.99 € 14.99 € 49.99 €

PS4 발매 이후 멀티플레이가 PS Plus 전용 서비스로 전환되면서 2013년 12월부터 PS Plus의 가격이 상승하였다.
2014년 4월 1일을 기점으로 일본의 소비세가 기존 5%에서 8%로 상승되어 가격이 상승하였다.

7. 2011년 4월 PSN 해킹대란

2011년 4월 27일부로 시작하여, 7월에야 완료된 최악의 PSN 해킹사태.

서비스 다운, 데이터 유출, 그리고 소니의 늑장보고 - 이 세 박자가 아주 딱딱 들어맞으면서 유저들의 인내한계점을 측정하고 있다. 5월중에 완전복구라고 호언장담했던 소니는 6월이 되었음에도 완전복구는 일부 복구도 다 못해주고 있는 상태였다.
누군가는 이 장단에 보안팀으로 피운 모닥불 주위를 돌며 얼씨구나 빙글 돌며 춤을 추겠지

7.1. 사건일지

미국시간으로 2011년 4월 17일에서 19일 사이에 PSN 서버에 정체불명의 접근이 이뤄진 것을 발견한 소니는 즉각 서버를 내리게 된다. 그래서 PSN 접속시 네트워크 에러가 났다며 접속이 안된다고만 나왔기에 사람들은 그냥 흔한 서버연결 이상으로 보았다. 하지만 일반 유저들에게 몇 시간이 지난 뒤에야 "저희도 서버 다운된 거 압니다. 안다고요."라고 말하고 치워버렸다.(#) PSN 접속시에도 '보수중입니다.'라고만 써놓고 땡.

그리하여 한국시간으로 2011년 4월 20일 갑자기 PSN의 모든 기능이 멈춰져버렸다. 처음엔 다들 잠시 문제가 생겼나 하고 넘어갔지만 24시간 이후 여전히 다운되어 있어서 의혹이 증폭되기 시작됐다. 21일에는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네트워크 보수"라며 "살리려면 한 하루나 이틀정도 더 걸릴거다"라는 식으로 적당히 얼버무렸다.(#)

그렇지만 시간이 흘러도 복구가 되지 않았고 유저들도 바보는 아니기에, 모든 사정을 통틀어 보아 십중팔구 네트워크가 해킹된 것으로 판단하였다. 얼마전에 소니에 전쟁을 선포했고 앞서 4일경 공격을 했던(#) 해커 그룹 'Anonymous'이 용의자로 주목되었지만 그들은 자신들이 한 일이 아니라고 부정했다.[20]

3일째 다운이 계속되자 항의가 빗발치기 시작했고, 결국 소니는 외부 해킹이 있었던 것을 시인하게 된다.(#) 그리고 다운 5일째가 되자 유저들은 경악을 숨기지 못했다. 유료인 XBOX LIVE 에 비해 PSN는 기본적으로 무료이기 때문에 변명거리가 되기는 한다지만 PS2 시절도 아니고 2010년대에 온라인 대전은 물론 모든 온라인 기능이 정지되었다는 것은 엄청난 참사다. 거기다 하필이면 인기 기대작인 포탈 2와 SOCOM4가 발매된 주말과 겹쳐서 정말 망했어요. 특히 포탈 2는 PS3 유저와 PC 유저들이 함께 멀티플레이를 할 수 있고, PS3판을 사면 PC/MAC 버전을 공짜로 스팀에서 다운로드받을 수 있는데, 이 다운로드는 PSN에서의 인증을 통해서가능한 거라 구매자는 포탈 2를 받아든 후 24시간도 안돼서 인증 불가크리가 터진 것.

그리고 한국시간으로 동년 동월 27일 새벽, 장장 6~7일만에[21] 소니에서 사용자들의 개인 정보가 유출되었음을 인정하며 공개사과했다. PSN은 전세계를 대상으로 하니 대국민사과는 아니고 대행성사과?

5월 1일에 금주 내로 PSN과 Qriocity 서비스를 재개한다고 발표하고 그간의 장애에 대한 보상으로 특정 컨텐츠의 무료 다운로드, 모든 기존 PSN 고객은 30일간의 무료 PlayStation®Plus Premium 서비스, 기존 PlayStation®Plus Premium 회원들은 추가적으로 30일간의 서비스를 무료추가, Qriocity™의 Music Unlimited 구독자들은 30일간의 무료 서비스(국내는 해당없음)를 해준다고 한다. 하지만 유저들은 대부분 인기 없는 3천원 짜리 고전게임이나 무료로 며칠 해주고 치울 거라는 당연한 예상을 하고 있다. 서버다운에 개인정보까지 도둑맞은 주제에 1~2만원으로 입막음을 하는 끝내주는 소니스타일

5월 7일, 공표했던 금주가 다 되어가는 시점에 한국 홈페이지에 공지가 올라왔고, 사람들은 복구안내인가 하고 클릭했지만 내용은 함정. 요약하자면 "오픈해도 되지만 보안이 구리니 닥치고 더 참으셈." 이렇게 신경쓸거 처음부터 써서 털리지 말았어야 하는거 아니냐

한국에서는 때마침 일어난 사건들 덕분에 "플레이스테이션 농협", "소니도 이지아 보안 도입해라."라는 식으로 까였다.

소니는 결국 '5월 31일까지는 모든 서비스가 복구될 것이다'라고…니들 장사하기 싫은가 보지?

5월 15일, 드디어 대부분 지역에서 서비스 재개를 시작한다는 글이 올라왔다!(히라이 카즈오 부사장의 사과메세지 영상) 골자는 이전의 메세지와 별다를 것 없이 '늦어서 죄송하고 늦는만큼 보안을 강화했다.' 정도로 요약 할 수 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그 대부분 지역이 아니라서 당장 재개되지 않았다.(…) 그리고 재개 후 각 국가에서 서비스 하는 정보 도용 방지 프로그램을 이용 할 수 있다고 했지만, 한국 공식 사이트에선 우리나라엔 정보 도용 방지 프로그램이 제공이 안된다고 공지해둔 상태.[22] 어이구 호구왔능가 어쨌든 소니는 보상 차원에서 PS3 유저들에게 웰컴 백 패키지를 준비했다고 한다. 해외 사이트에 나온 정보에 따르면 이전에 공지했던 공짜게임과 PS Plus 30일 추가에서 별 달라진 것은 없는 듯. 해외의 반응은 한마디로 일축할 수 있다. "Screw this!(집어쳐라!)"[23]

발표 후 5월 18일까지 유럽과 북미지역 PSN 서비스가 순차적으로 재개되었다. 하지만 게임 네트워크 플레이 정도만 재개됐고 아직 스토어는 오픈을 하지 않고 있다. 구글로 검색해보면 해킹 사태 직전에 게임을 온라인 구매해놓고 여태 스토어가 열리지 않아 플레이를 못 하고 있다거나, 5월 초에 PSP go를 사놓고 한 달 가까이 살 때 들어있던 데모게임 하나로 버티고 있다는 등 북미 유저들의 눈물겨운 사연을 볼 수 있다.

참고로 웰컴 백 패키지중 무료 다운로드 리스트가 공개되었는데, 북미의 경우 데드네이션. 와이프아웃 HD + Fury. 슈퍼 스타더스트 HD 중 택2, 유럽은 라쳇 & 클랭크 Quest for booty, 인퍼머스, 리틀 빅 플래닛 중 택2라고 한다. PSP는 리틀 빅 플래닛 PSP, 모드네이션 레이서 PSP, Pursuit force, Killzone iberation이다. 그야말로 예상 적중. 그나마 인퍼머스나 리틀 빅 플래닛은 괜찮다는 평이지만 리틀 빅 플래닛의 경우 2가 아니라 1이라 사람도 없는 구작 받아봤자 뭐하냐며 역시 까이고 있다.[24]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일단, 소니는 전 유저에게 패스워드를 바꾸게 했지만, 패스워드를 바꾸는 방식이 개인정보를 확인한 후 E-mail로 새 패스워드를 보내는 식. 감이 오는가?

이미 해커들에게 죄다 털린 정보를 이용해서 패스워드를 바꾸는 것이다.

결국 다시 해킹됐다! 정확히 말하면 PSN이 다시 털린건 아니고 소니의 패스워드 변경 페이지가 털린거지만, 해커가 특정 계정의 패스워드를 자기 맘대로 변경해버리는 식이라 거의 매한가지다. 우리나라쪽은 아이러니하게도 아직 오픈을 안해서(…) 털리지 않았지만 이대로 가다간 오픈이고 뭐고 엑박으로 넘어가야 할 지경에 도달한 상태.

이쯤되면 아시아의 PSN을 다시 열게 하지 못한 일본 정부의 선견지명에 감탄해야 할 정도다. 세상이 요지경

5월 27일. 아시아 지역 PSN 부분 오픈[25]이 발표되었다. 그런데, 괴상.하게도 홍콩과 우리나라만 또 제외됐다. 게다가 어째 반말이다? 소니 코리아에 전화 문의를 한 사람에 따르면 일본 PSN측 보안체계 개선 및 약관개정 후 그것에 맞춰서 우리나라 PSN 수정에 들어간다고 하는데, 안내센터 직원이 대충 둘러댔을 가능성이 높다.[26] 6월까지 가지는 않을거라고 하는데 신뢰도는 이미 양치기 소년수준. 결국 6월이 되도록 복구되지 않았다.

5월 31일 소니 측에서 홍콩, 한국, 일본을 제외한[27] 나머지 56개 국가의 PSN을 포함한 온라인 서비스를 6월 5일까지 전면 재개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홍콩, 한국, 일본의 서비스 복구 재개는 추후 결정될 상황이라고 밝힌 상황.

6월 2일 북미 지역에서 스토어가 오픈된 것이 확인됐다.

결국 기다리다 지친 한국 유저들은 VPN 방식으로 IP를 우회하여 PSN에 접속중. 여담이지만, 미칠듯이 느린 속도로 인해 멀티는 할만한 게 못된다고 한다.

계속되는 해킹에 소니 관계자는 '마치 해커들의 경연장 같은 상황'이라고 이를 묘사. 실제로 개나소나 죄다 소니를 털고 있다. 이에 몇몇 심심한 해커들이 이번에는 닌텐도를 공격, 5월 중순경 닌텐도의 북미 공식 사이트가 털렸고 6월 초에 해커들이 해킹내용을 공개해 닌텐도가 공격받은 사실이 드러났다. 닌텐도 曰, '공식 사이트에서는 회원의 주소나 이름같은 개인정보를 보관하고 있지만 이번 해킹에서는 회원정보가 들어있지 않은 서버를 해킹당했고, 딱히 실질적인 피해는 없는 상황이라 해킹사실을 밝히지 않았다'라는 듯.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피해가 있었는지는 공개할 수 없다는 모양이다.(…)
이러다가 마이크로소프트까지 털리는거 아니냐는 소리도 있지만, MS는 소니와 소송중인 해커의 변호사 비용을 부담해주고 있다는 소문이 있는지라.(…)
이 와중에 이번엔 PSN이 아닌 소니 뮤직이 털렸다고 한다…소니는 대체 뭐하는 기업인가. 니들 진짜 장사하기 싫은가보지?

6월 10일. 약속했던 6월 초순이 끝나는 날.[28] 참고 참았던 플스 유저들이 결국 폭발하기 시작했다.
문광부에 민원을 접수한 사람들도 여럿 있고, 서명 운동도 시작되는 등 이래저래 과열되고 있던 와중에, 루리웹의 유저 다섯명[29]이 SCEK 본사로 쳐들어갔다.(#)

이들의 행동이 효과가 있었느냐고?

다음날인 6월 11일 오전 8시. 한국의 IP 차단이 풀렸다! [30]
한국 PSN의 접속은 아직 불가능하지만, VPN 우회접속 없이도 다른 나라의 서버를 통해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글로벌 호구에서 탈출![31]

6월 24일자로 한국 PSN과 PS Store가 복구되었다.
하지만 PSN에서의 신규회원 가입은 아직도 막혀 있는 상태. 8월 이후로 복구가 된다고 한다. 여전히 호구 취급받는 듯.

신규회원 가입은 8월 중에나 가능할 것이라더니, 진짜로 8월에 열어줬다. 8월 31일에…….

그러나 2011년 10월 7일부터 10일 사이에 또 털린 것 같다.(#) 근데 이번에는 정확히 PSN이 아니라 소니 네트워크 서비스에 해커 침입 흔적이 발견되었다고 한다. 대략 9만여명의 정보가 유출되었다고 하니 신뢰성 회복은 아예 포기한 듯.

7.2. 피해 규모

PSN 블로그에 올라온 공지에 따르면, 유출된 걸로 추정되는 개인정보는 다음과 같다.
  • 유출가능성이 농후한 것들
    • 이름
    • 생년월일
    • 주소
    • 거주국가
    • 이메일 주소
    • PSN/Qriocity 아이디 + 패스워드
    • …그리고 5월 3일부로 신용카드번호와 유효기간[32][33]

  • 유출가능성이 좀 덜한 것들
    • 프로필 데이터
      • 구입내역
      • 결제주소
      • PSN/Qriocity 패스워드 리셋용 질문과 답

…망했어요. 정말 제대로 망했어요. 서버에 있는 것들이 죄다 털린거나 마찬가지다. 틀렸어 이제 꿈이고 희망이고 없어.
약 7700만명 규모의 PSN 유저 데이터 중 얼마나 빠져나갔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거기다 2460만명분의 개인정보가 추가로 유출되어 총 1억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그야말로 사상 최악…(#)

개인정보 유출을 시인하는 게 서버를 내린 지 6~7일이나 걸려서 축소/은폐의혹이 있었으나 소니측은 "서버가 뚫린 것을 발견한 시점에서 서버를 내렸고, 피해상황 파악은 그보다 시간이 걸렸을 뿐이다"라고 해명했다. 사건파악에 타 보안업체의 힘을 빌리고 있으니 은폐는 아닌 듯 하다.

하지만 온라인 접속을 못한 지 일주일이 다 되어가는데 설상가상으로 정보까지 털렸다는 걸 이제서야 알게 된 유저들의 분노를 달랠 수는 없을 것이다. 실제로 IT 블로그 엔가젯 등에서, 그리고 루리웹 등지에서도 슬슬 고소미 냄새가 나고 있다…만, 누구 것이 얼마나 유출되었는지 구체적으로 알려진 게 없어서 고소는 아직까지 힘들다. 하지만 언젠가는 고소크리 반드시 뜰거다.

소니에서 27일 현재까지 내놓은 대책이란건 같은 비밀번호를 쓰는 타 서비스의 비밀번호를 변경하고, 앞으로 통장을 유심히 지켜보라는 것 밖엔 없다. 하지만 정작 PSN 비밀번호는 못 바꾼다. 바꾸라면서 서버를 내려놨잖아. 멍청이들

해커들이 소니에게 요구사항을 얘기하자, 루리웹에선 비난의 화살이 소니에서 해커로 옮겨진 상태. 하지만 이 동영상은 사고 전에 올라간 것이다. 그야말로 허공에 대고 소리 지르는 짓 게다가 이건 허세만 떨고 실제로는 안 털었다고 주장하는 Anonymous 쪽이 4월 초에 발표했던 요구사항.

한 커뮤니티에서 어느 유저에 의해 2011년 4월부터 7월 말까지의 전모가 요약되었다.

8. 2014년 DDoS 공격


유명 해커 그룹인 리자드 스쿼드에 의해 2014년 8월 24일 디도스 공격으로 PSN 접속이 안되었고, 12월8일경에도 이 집단은 해킹을 성공했다고 자랑했으나, 곧 복구 되었다.

그리고 또 다시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PSN에 DDos공격을 감행했다. 가끔씩 접속이 가능했던 때도 있으나 12월 25일부터 접속이 되지 않았다. 덕분에 크리스마스를 쓸쓸하게 게임이라도 하려는 솔로 게이머들은 게임조차 못할 지경이 되었다. 특히 싱글게임의 경우에도 실행시 업데이트확인을 위해 PSN에 접속을 하기 때문에 정상적인 실행을 하지 못하였다.[34]
특히 유저들이 분노한 것은 해킹공격을 받은 후 며칠이 지나도록 아예 접속조차 되지않은 점이다. 경쟁사의 XBOX LIVE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공격을당했으나 곧 복구했고, 접속이 원활하지는 않아도 PSN처럼 아예 접속이 막히지는 않았다.

소니의 경우,소니 픽쳐스에서 12월달에 더 인터뷰때문에 해킹당한 건이있어 단기간의 2번이나 해킹당하는 것은 보안을 제대로하고는 있는건지 비판하는 시선이 많다. PSN이 해커들의 전투력측정기가 되는 게 아니냐는 농담까지 나왔다.

하지만, 이 소동은 전혀 예상치도 못한 결과로 끝났다. 모 파일공유사이트의 창시자인 김닷컴이 자사사이트의 무료상품권을 주겠다며 크래커를 회유한 것. 리자드 스쿼드는 제안을 받아들여 공격을 중지하였으며 앞으로도 PSN과 XBOX LIVE를 공격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선언했다.#

결과적으로 소니는 아무 것도 한 것없이 공유사이트의 홍보만 도와준 꼴이 되고 말았다.플포부터는 돈받고 운영하면서 뭐하는 건가......

결국엔 이 제안 마저도 물거품이 되었는지 PSN 을 계속 공격중이다망했어요 PLUS유저들은 더 망했어요

도마뱀리자드 스쿼드 잡혀가고 어느정도 안정화되자, 보상안으로 PS+ 5일 연장과꼴랑? 10%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고 발표했다.

9. 한국 PSN 신규 가입 중지 대란

역대급 소비자 우롱 사태

9.1. 사건요약

현재 한국의 개인정보보호법과 셧다운제 때문에 2012년경 6개월간 아예 한국 PSN 스토어 자체를 막아버린 어처구니 없는 일이 있었다. 이 봉쇄는 2013년 5월 16일에 풀렸지만 문제는 더 큰 일이 있었으니….

2013년 4월 25일부터 '한국의 셧다운제와 게임시간선택제 그리고 개인정보보호법을 빌미로' 18세 미만 이용자의 신규가입을 막아버렸다! 이 작업의 핵심은 한국의 개인정보보호법으로 회원가입 절차를 바꾸는 것인데, 그 기간이 납득하기 힘들 정도로 길었다.

9.2. 소니 컴퓨터 엔터테인먼트 코리아의 대응

문제는 이 온라인 회원가입이 온전히 재개되기까지만 9개월이나 걸렸는데 그동안 전화든, 인터넷으로든 문의를 하면 여전히 매크로식 답변만을 했다. 준비를 하고 있으니 기다려 달라는 말만 하는데, 하지만 웃긴 점은, 똑같은 문제를 겪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엑스박스 라이브는 이 작업을 고작 일주일만에 해결했다는 것이다….

한 유저가 소니 코리아에 문의를 해 봤는데 그 답변이 참 가관이다. PS3, PS VITA는 PSN을 사용하지 않으면 그 기능이 매우 축소된다며 그 사실은 인지하고 있는건가? 라는 물음에는 "충분히 인지하고 있으며 기다려 달라."라는 답변을, "기간 한정 DLC나 특전 같은 경우는 신규가입이 막혀 있어서 사용할 수 없는데, 이에 대한 보상은? 이라는 물음에는 "우리는 한국의 법을 따랐을 뿐이므로 별도의 보상은 없을 예정이다."라는 답변을 했다는 것이다.

할 말이 없다…. 단순히 넷상인지라 신빙성이 있다곤 할 수 없지만, 지인이 소니에 근무한다는 한 유저는 '올해(2013년)안에는 한국 PSN 신규가입은 힘들다더라.' 라는 말을 들었다고 한다. 만약, 2013년 안에도 한국 신규가입을 열어주지 않는다면, 2014년 1월 1일에 칼같이 열어준다 하더라도 2013년 4월 26일~2013년 12월 31일까지, 총 250일간 한국 신규가입이 열리지 않는다는 뜻이다!!! 기네스북에 이름 올리고 싶은가보다.
차세대 기종인 플레이스테이션4의 발매가 2013년 연말에 이뤄지는데 만약 한국 PSN 신규가입이 열리지 않는다면 이는 즉, PS4 신규 유저를 받지 않겠다는 뜻과 일맥상통하니 기기 판매에 크나큰 악영향을 끼치게 된다. 한국시장이 아무리 작다고 한들, PS4가 나오는데 신규 유저를 받지 않겠다는건 한국시장 철수를 노리는 거겠지…[35] 결국 PS4 신규 유저를 놓칠 수 있다는 인식은 있었는지 PS4 한국 정식발매 얼마 전 가입대행 서비스를 개시하는 것으로 급한 불을 끄려는 모양새였으며 2014년 1월 28일에야 온라인 회원가입이 재개되었다.

9.3. 유저들의 반응

하지만 사태에 비하면 매우 이례적이다. 아무래도 전체 유저를 막아버린게 아니라 신규 유저만을 막아놓다 보니 한국 콘솔계 시장 자체가 하던 사람만 하던 매니아층 시장이기도 했고, 그에 따라 대다수의 유저는 이미 기존에 계정을 만들어 놓은 유저층이라서 대규모 시위와 같은 일은 일어나지 않는 것. 그러니까 PS3 황혼기에 처음으로 콘솔 해본답시고 중고 사서 즐겨보려는 유저와 PS VITA 발매와 맞춰서 비타를 사서 즐기려는 신규 유저들만 된통 물 먹은 격이고 신규 유저는 수가 그리 많지 않으므로 별 이슈도 되지 않고 있다….

즉, 대다수의 기존 유저들은 이미 계정을 가지고 있어서 상관 없다라는 식이라 아무 반응이 없고, 그에 따라 이슈가 되지 않고, 그 흔하디 흔한 인터넷 뉴스조차 나오지 않고 있다. GTA 5를 출시하면서 PSN 시스템을 홍보하는 여러 게임 정보 사이트들도 무슨 이유에선지 한국 PSN 신규가입 중지에 관한 기사는 단 하나도 없다. 결국 신규 유저들만 애가 타는 것.

다만 최근 PS4에 대한 정보가 슬슬 올라오면서, 출시일자가 발표되어버린 지금은 슬슬 불만이 수면 위로 올라오고 있는 상황.

반면에 마이크로소프트사에서 운영하는 엑스박스 라이브는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다. 유료이긴 하지만 현재 정상적으로 국내 아이핀 시스템을 도입하여 운영 중임을 볼때, SCEK의 변명이 얼마나 형편없는 것임을 잘 알수 있다. '더 라스트 오브 어스', 'GTA 5' 등 대작 소프트가 줄지어 발매되어 이거 한번 해보려고 콘솔은 손도 대지 않던 유저들이 콘솔을 구매하기까지 된 시점에, 점차적으로 SCEK의 대응에 불만을 토로하는 유저들도 많아졌다.

9.4. 우회가입 대란

한국 PSN 신규 가입이 봉쇄된 지 4개월째, 2013년 8월 21일 한국 PSN에 불법 루트로 대량 우회 가입을 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상황은 이러하다. 정식적으로 PS3, PS Vita, PC에서 가입하려면 소니 코리아의 그 주옥같은 사과문이 뜨면서 신규 가입이 안된다. 하지만 커펌을 한 PSP로 접속을 하여 가입을 하면 최종적으로 에러 메시지는 뜨지만 가입은 되는 희한한 상황이 벌어진 것.
이것이 알려지며 루리웹에서는 하루종일 엄청난 소동이 벌어졌고, 이후로 여러 사이트에 PSN 신규가입을 하는 법이라면서 널리 퍼지게 되었다. 커펌 PSP로 대리가입을 해 준 유저는 '성자' 취급을 받으며 너도나도 한국 PSN 대리가입을 요청하게 된다. 즉, 다시 말하자면 엄연히 제 돈 다 주고 정품을 이용하는 유저는 가입을 못 하고 커펌으로 불법적인 이용을 하던 유저는 가입이 되는 아이러니한 상황, 급기야 그 '성자' 한명이 20명의 회원가입을 대신 해주기도 했는대, 지금까지 그 어떠한 반응도 보이지 않던 소니 코리아가 갑자기 서버를 점검하더니 우회가입을 막아버렸다. 그리고 그 뒤 1주일 동안 그 어떻한 이야기도 없더니, 소비자 신문에서 몇가지의 기사가 뜨자마자, "니네가 우회가입한 건 어쩃거나 저쨋거나 우리가 만든 계약에 위반하는 짓이니, 우리가 꼴리는 대로 정지시키거나 해당 계정에 불이익을 줄 수 있음 ㅋ" 같은 소리를 하는 공지나 띄워 놓았다.

웃긴 점은 다른건 다 제쳐두고 어쨋든 PSP로 회원가입이 되던것은 결국 회원가입을 하기 위한 페이지로 접근만 안된다 뿐이지 지금도 회원가입 그 자체는 가능하다는 뜻이다! 다시말해, 4개월이란 시간동안 그냥 접근만 막아놓고 아무것도 하지 않은 상태.

아주 대~단하단 말 밖에는 할게 없다….

9.5. 신규 가입 재개???

2013년 12월 5일부로 신규가입이 재개되기는 한다. 그런데 '''우편이나 FAX로 서류양식을 갖춰서 신분증 사본과 같이 보내주면 가입 대행을 해 주는 방식이라 말이 많았다. 게다가 PS4 발매를 앞두고 홍보영상을 공개했을 때는 SCEK 사장과 SCEJA 부사장이 직접 나와서는 PS4 발매와 맞춰 PSN 가입이 가능해질 것이라 말한 것과 12월 17일부로 개인 정보 취급 방침이 변경된다는 공지사항까지 올라오면서 신규유저들이 희망을 가지고 있었기에 불만을 키웠다.

또한 더 큰 문제는 전국의 PSN 계정 미보유자가 넘치도록 많은 만큼 5일 부로 대행가입이 실시되어도 쌓이고 쌓일대로 많은 계정가입 신청서로 인해 자신의 계정은 언제 가입이 될 지 알 수 없는 상황. 공지사항에는 5일 이내에 가입을 시켜준다고 했지만 '''실시 초기에는 신청이 폭주할 수 있으므로 시간이 더 걸릴 수 있다라는 책임 회피용 문구를 기대를 져버리지 않고 빠짐없이 적어 놓았다.

하지만 역시 인간의 이기심과 특별히 유별난 한국인의 ' 나만 아니면 돼 '정신은 여기에서도 아주 뚜렷히 나타나는데, 기존 PSN 계정 보유 유저들은 중고로 타이틀 살 때 온라인 패스 안쓴게 더러 있어서 좋았는데... '라거나 '가입 안받기 시작한지 아직(?) 1년도 안됐는데 그 동안에 가입도 안하고 관심도 없던 유저는 소니에 득이 될 게 없다.', 등등 아주 여러가지 다채로운 어그로를 볼 수 있다.

PSN 계정등록대행 서비스 안내 링크 (PDF 양식 다운로드)[36] : http://www.playstation.co.kr/psn/regnotice

온라인 직접 회원가입은 1월 28일날 열렸으며 마스터 계정 나이제한이 만19세로 변경되기도 했다. http://www.playstation.co.kr/news/36236

10. 해외 PSN을 이용할 경우

상술했듯이 한국ip로도 해외 PSN 가입이 가능하다. 하지만 사용할 경우 프로모션 코드가 달라 게임에 특전이나 멀티플레이용 코드가 필요하면 반드시 그 국가에 맞는 코드를 구해야 하는데[37] 상당히 귀찮기에 사용에 주의가 요구되지만 한국의 끔찍하게 적은 게임량과 컨텐츠에 비하면 신세계를 경험할 수 있다.

그러나 분명히 주의할 점은 일단 기본적으로 그 국가의 언어로만 표시되기에 그 해당 국가의 공용어를 모른다면 절대 사용하지 않기를 권장한다.[38] 또한 문제점은 엄연히 외국이기에 가격 정책과 환율이 달라서 물가 등을 고려하면 가격이 다르다는 점이다. 즉, 한국 유저들이 선호하는 북미 PSN과 일본 PSN은 한국보다 훨씬 비싸다. 일본의 경우 예전에는 가격도 비싸게 측정되고 환율도 안 좋아 매우 비쌌으나, 최근 환율이 낮아지고 한국 소프트 가격은 올라가[39] 거의 비슷해졌고 세일 이벤트등을 이용하면 더욱 저렴한 가격에도 구매 가능하다.

그리고 해외 계정을 쓸 경우 결제를 하려면 이 또한 만만찮은 문제가 발생한다. PSN 결제 시스템은 홈페이지에서 사이버머니를 결제하여 PSN Card라는 것을 구매를 한 뒤, 그것을 다시 PS3, PS4, PS Vita 등등에서 로그인 하여 코드를 입력하여 충전을 시켜야 비로소 자신의 계정에 넣어 쓸 수 있다. 하지만 해외 계정은 한국 본토에서 결제를 하기가 매우 곤란하다는 게 문제. 일단 기본적으로 해당 국가에서 발행된 신용카드가 필요하기 때문에 국내에서 발행된 비자나 마스타카드는 사용할 수 없다. 근데 그렇다고 BIN을 체크하지 않는 아멕스JCB를 가져와도 여기에다 추가로 해당 국가의 IP주소까지 이용해야 하기 때문에 일본 계정을 예로 들면 JCB+일본 IP주소를 받을 수 있는 VPN이 필요하다. 프록시로도 가능은 하겠지만 공개 무료 프록시같이 누가 서버를 운영하는지도 모르는 서비스를 이용해 신용카드같은 위험천만한 정보를 보낼 생각은 안 하는 게 이롭다.
이 조건을 갖출 수 없다면 대행 구매 업체를 통해서 해당 국가의 PSN Card를 구매하거나 본토에 거주하는 가족, 지인, 친척 등을 통해 대리구매하여 이용할 수 밖에 없는데, 중학교 사회 혹은 경제 시간만 되어도 배우는 부분이지만 중간 유통 과정이 생기면 당연히 그 쪽에선 마진을 챙기려고 한다. 다시 말해 안그래도 물가 차이때문에 비싼 해외 PSN Card 사는데 중간 유통업자에게 마진까지 붙여야 하므로 더 비싸진다. 그러므로 비자 등등으로 바로바로 해외결제를 받는 스팀과는 달리 매우 불편하게 결제를 해야 한다. 내 돈 가져가라고 하려도 매우 힘들게 돈을 바쳐야 한다. 드..드리겠습니다.

단, 북미 계정은 그냥 해외결제되는 신용카드나 체크카드 있으면 아마존 가서 디지털 코드 구입하면 된다. 10불, 20불, 50불, 100불 등 다양하게 구입 할 수 있으며, 오히려 PSN에서 직접 충전하는 것 보다 0.01불이나마 싸다.(...) 구입시, 미국 외 고객은 구입이 불가능하다는 메시지가 나올 수도 있는데, 청구 주소만 배송대행지같은 미국 주소로 고쳐주면 구입 할 수 있다.

10.1. 북미계정

한국에 비해 수 많은 게임들이 제공된다. 한국에 비하면 훨씬 더 관리가 잘 되고 있으며 북미 전용 이벤트도 많다. 그리고 가장 큰 차이점은 북미 PSN은 PS plus 게임이 1주일마다 갱신된다는 점이다. 또한 PS plus 무료 게임이 제공되기 이전에 미리 어떤 게임이 제공되는지 공지가 뜬다는 점도 차이가 있다.

10.2. 일본계정

본토라서 거의 모든 게임이 다 있고 [40]추억돋는 고전게임들이 많다. PS plus를 이용할 사람들에게는 강력추천할 정도로 PS plus 컨텐츠가 많다. VITA 경우 다른 나라 계정에서는 볼 수 없는 애플리케이션과 온라인 게임들이 있다. 가장 정보 갱신이 많아 신작을 바로 바로 플레이 가능하다. 단, 값이 가장 비싸다.
2013년 9월 19일부터 2014년 2월 3일까지 일본 계정 한정으로 PS+ 15일간 무료 이용 이벤트를 진행하였다.

2014년 12월부터 일본 아마존에서 정식으로 PS+ 이용권 온라인코드를 판매하기 시작했다. 외국에서 일본계정 PS+ 혜택을 누리고 싶은 사람은 이쪽을 이용해보자. 북미 계정과 마찬가지로 청구계정을 배송대행지 등의 일본 주소로 지정하면 구입이 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주문확정까지 눌러보진 않았으므로 구매자가 수정바람)

이메일로 코드가 오는 방식이다. 비자카드/마스터카드 같은 해외결제가 가능한 카드로 결제하면 된다.
프로덕트 코드가 써진 메일은 30분 전후로 온다.

10.3. 홍콩계정

한국 PSN 신규가입이 막힌 동안 온라인 패스 구입을 위한 대안으로 부각된 계정. 언어를 중국어/영어를 지원하므로 스토어를 영어 환경에서 사용할수 있으며, 스토어에서 일본어판, 영어판과 함께 중국어/한국어판 제품판 게임과 DLC를 제공하고 있으며, 멀티플레이 서버가 한국과 같은 아시아 서버이기 때문에 온라인패스가 호환되어 국내 유저와 멀티가 가능하다. 화폐는 홍콩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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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2013년 11월 경에 로고가 변경되었다. 그냥 PSN이라 써져 있다(...)
  • [2] 단 내부적으로는 PlayStation®Network라고 쓰는듯 하다.
  • [3] 무슨 이유에선지 몇몇 게임(대표적으로 바이오하자드5)은 게임중 직접 XMB를 열어서 친구목록으로 들어가 유저를 찾아 메뉴를 열어 초대하기를 눌러야 한다. 이뭐병.
  • [4] 더군다나 PS3에서 제공하는 자체 브라우저로 접속하면 결제가 안된다. 이건 뭐…
  • [5] 정확한 출처는 불명이나 타국 스토어 이용=소니의 손해가 아닌지 이에 대한 민원은 대부분 무시하거나 건의로 올리겠다는 답변만 하고 있다 설마 대처한다고 닌텐도처럼 지역코드를 넣는건 아니겠지
  • [6] 고객센터에서는 관계자가 항상 인터넷으로 소비자들의 하소연을 모니터링 하고 있다고 하는데 위키에서 지적하고 있는 문제보다는 멀티플레이 서비스같은 일시적으로 보여지는 서비스들에 대한 민원만 해결하고 있는것으로 봐서 관계자는 위키를 모르거나 블로그들만 보는것같다...
  • [7] 언어는 크게 게임내 시스템에서 변경이 가능한경우와 시스템언어를 읽고 자동으로 해당언어가 선택되는 경우로 나눈다. 여기서 문제가 되는건 후자. 원하는 언어로 플레이 하기위해 일일이 시스템언어를 바꿔야하는 미봉책밖에 없다.
  • [8] [email protected]은 기여한 정도에 따라 포인트를 주며 이 포인트를 하루에 얼마나 얻을 수 있는가, 즉 PPD(Point Per Day)로 성능 비교를 하는데 쿼드 이상의 멀티코어 CPU나 GPGPU를 이용한 연산은 수천~수만 ppd를 기록하는 반면 PS3는 겨우 1,000ppd 정도의 성능만을 보여준다. 마찬가지로 전력소모량 대비 포인트(Point Per Watt. PPW)도 굉장히 낮은 편에 속한다.
  • [9] 참고로 이 게임은 외국 PS Store에서 받아도 자동으로 언어설정 읽고 한글로 실행된다.
  • [10] 보통 일본이나 북미계정을 많이 이용하며, 북미 PS Store을 이용하는 유저들이 더 많다. 값이 비교적 싸고 일어보단 영어가 익숙한 유저가 많기 때문인 듯.
  • [11] 이 유형은 최근에는 해당 게임의 BEST판이 나왔을 때 같이 발매된다.
  • [12] 일본 PS Store와 한국 PS Store의 가격을 환율을 적용해서 비교했을때 매우 싼 경우나 말도 안되게 비싼 경우가 종종 나온다. 말도 안되게 비싼 예는 KOF 12의 BGM 팩. 일본에서 200엔하는게 우리나라에선 7000원을 받는다.
  • [13] 북미에서는 비타에서도 실행 가능하지만 국내는 불가였다가 2014년 3월2일 현재 가능해졌다....
  • [14] 온라인 패스 별도 구매 게임의 경우 유료. 온라인 패스는 한번 구매하면 영구적으로 쓸 수 있다. 온라인 패스 코드가 동봉된 패키지도 많았다.
  • [15] 온라인 패스 별도 구매 게임의 경우 유료. 온라인 패스는 한번 구매하면 영구적으로 쓸 수 있다. 온라인 패스 코드가 동봉된 패키지도 많았다.
  • [16] 시스템 소프트웨어 버전 4.50 이상 필요
  • [17] 무료 다운로드기간에 다운받지 못한 게임, 즉 다운로드 이력이 없는 게임은 다시 무료제공하기 전까지 무료로 다운받을수 없다.
  • [18] 바꿔말하면 PS Plus 기간이 끝나면 무료게임 이용이 불가능해진다.
  • [19] 2013년 12월 가격 기준, 가격인상시 수정바람
  • [20] 소니보다 이용자들에게 더욱 큰 피해를 주는 행위라서 공격하다 관뒀다고 한다. 실제로 Anonymous는 자기가 한 일에 대해서 떠들기 좋아하는데 이번엔 처음부터 "정말 이번만큼은 우리가 한게 아님"이라고 하였다.
  • [21] 시간은 시차 계산때문에 좀 뒤섞인 부분이 있다.
  • [22] 이건 예방이라기보단 이미 유출된 정보가 사용되는 것을 추적하는 계통이고, 우리나라에선 국가기관 협조라든가 정보통신법 등 제한사항이 많아서 자체적으로 준비를 못한 것으로 추측된다.
  • [23] 국내 분위기와 마찬가지로 해외 웹 미디어 등에서도 보상이 소심하다며 대놓고 깠다.
  • [24] 리틀 빅 플래닛은 게임 특성상 멀티가 진리인데, 2편이 나온 이상 1편의 멀티 붙잡고 있을 사람은 없기 때문.
  • [25] 북미와 유사하게 스토어 등이 제외된 서비스
  • [26] 독립지사라 따로 개정작업을 해야한다고 해놓고 거기다 일본 드립을 치는 것 부터가 앞 뒤가 안맞는데다가 사실이라고 치면 일거리는 있었지만 일본 측에서 문서 날라올 때까지 놀고먹었고, 지금도 계속 놀고먹고있다는 고백이니…
  • [27] 이 세 개의 국가가 같은 일본 서버를 사용하기 때문. 보안 문제로 일본 서버가 열리지 못하는지라 애꿎은 한국과 홍콩마저 열리지 않고 있는 것이다.
  • [28] SCEK에서 2011년 5월 말 → 6월 초순으로 복구 날짜를 늦췄기 때문.
  • [29] '쿠르릉'을 주축으로 '순정달료', '해왕성', 'KONGKO99', '분노의킷킥'
  • [30] 위에 링크된 후기의 댓글을 보면, SCEK 본사에 갔을 때 한국 IP 차단에 대해 따졌다는 말이 있다. 결국 저 5인이 아니었으면 아직도 변한 게 없었을 것이란 소리.
  • [31] 세계에서 PSN이 안 되는 국가는 한국, 홍콩뿐이었다.(일본은 스토어만 되지 않을 뿐, PSN 접속은 가능하다.) 그러나 홍콩은 IP가 오픈되어 있어 다른 나라 서버 접속이 가능한 상태였다. IP가 차단되어 타국의 서버조차 접근하지 못하는 한국만이 사실상 전 세계에서 유일한 PSN 접속불가 국가인 것.
  • [32] 카드 뒷면에 적힌 세 자리 보안코드는 유출되지 않았다고. 아예 서버에 없거나 뚫리지 않았다고 해석할 수 있겠다.
  • [33] 국내엔 신용카드를 사용하지 않으므로 해당이 안된다고 하지만, Store 카드를 신용카드로 구매한 경우 당연히 구매정보가 남는다.
  • [34] 와이파이를 끄면 일단 실행은 가능하다.
  • [35] 실제로 넷상에서 이미 소니코리아가 여성가족부와 정부의 압박을 받고 있다는 도시전설이 나돌고 있다. 더불어 서비스 중지 및 한국철수까지 하라는 무리한 요구도 받은 적이 있다고 한다.
  • [36] 신청서 양식은 Adobe Acrobat이나 http://www.pdfescape.com/ 를 이용하여 편집할 수 있으며 작성한 PDF파일과 신분증 사본은 무료 인터넷 팩스를 이용하면 발송이 가능하다. 아이디는 5개까지 입력할 수 있는데 너무 흔한 아이디는 중복일 가능성이 있으니 http://psnprofiles.com/ 에서 확인하도록 하자.
  • [37] 이러한 점 때문에 닌텐도보단 낫지만 작은 의미의 '국가코드'를 채용하고 있다고 보고 있다. 따라서 한국 PSN계정을 사용하는 PS Vita 유저들은 일본에서 판매되는 DLC를 이용할 수 없다. 그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
  • [38] 쓰지 말라는 말은 아니지만 대체적으로 권장되지 않는다. 하지만 예외로 홍콩의 경우에는 한글판 게임도 일부 지원한다.
  • [39] 물론 한국에서 덤핑이 된 경우는 제외
  • [40] 심지어 PSP로 발매된 게임도 다 있다. 하지만 가끔 한국에서 개발된 망한 게임들이 안 보인다.(한국에서 개발된 게임들은 보통 일본 유통사를 통해 수입되는데, 이런 게임들을 유통하는 회사가 망하면 ESD에서도 판매가 종료된다.) 그리고 미/유럽 한정으로만 파는 게임들(대부분이 인디 게임)도 있다. 당연히 이런 게임들은 일본에서 팔지 않는다. 일본에서 안 파는 게임들 중 일부는 한국에서 팔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