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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E

last modified: 2015-09-14 01:29:59 Contributors

오메 내 눈! 공열안자경!!! 青梅 오메 내 눈을 영어로 바꿔보면 Ome 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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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 image (Unknown)]
[1]

Contents

1. 개요
2. OME를 보여준 캐릭터 및 실존 인물
3. OME를 보여준 각종 경기들
4. 해당 유니폼
5. OME 성질을 가지고 있는 괴작
6. OME인 곳
7. 기타 OME를 유발하는 것들

1. 개요

Oh My Eyes!의 준말. 비슷한 표현으로는 '눈갱'이 있다.

OMG에서 유래된 것으로 추측된다. 직역하면 으아아아 내 눈! 이 된다. 차마 못 볼 것을 봤을때 쓰는 말로 일종의 충공깽같은 줄임말이라 보면된다, 다만 일상 대화에서는 일부러 줄여쓰는것보다 말로 하는게 의미전달이 정확하니 줄여쓰진 않는듯.

유래는 마재윤을 다룬 스갤문학에서, 당시 본좌로 군림하던 마재윤이 하급 선수들의 눈썩경기를 보면 눈을 감싸쥐고 외치던 단어다. 작성자는 마음의 소리를 보고 만들었다고 한다. 그 이후 저질 경기가 펼쳐질 때마다 스갤러들은 OME를 외쳤고 이게 퍼져나가게 된 것이다.

MBC게임도 OME라는 용어를 자사 영상에 활용할 정도로[2]잘 알려진 계층 용어이며. 크라이시스 북한군 더빙이 인기(?)를 끌면서 음짤로 DC를 비롯한 인터넷 세계에 널리 보급되었다.

감탄사로 쓸 땐 "오메!"라고 외쳐주면 된다. 참치오메!가 3개나 있을 정도로 눈에 좋다 카더라.

스타판의 인기가 많이 내려간 지금은 대체적으로는 눈이 썩어들어간다는 의미를 담아 사용한다. 주로 뭔가 못 볼 것을 봤을 때 많이 쓰이는 용어. 안구테러 짤방이라든가.... 어원이랑은 100% 동떨어졌지만 진짜 눈이 아픈 경우(…)에도 사용하는 용례도 있다. #

주훈 해설을 비판할 때, Dragostea Din Tei를 '누나의 꿈'으로 번안해 불렀을 때는 Oh My Ears!로 해석되기도 했다…. 그래서 일부는 OME를 '아악 내 귀!'라는 의미로도 해석하기도 한다.

비슷한 문구로 손발이 오그라진다가 있다. 뭔가 못볼 걸 봤을 때 쓰는 용어란 점도 동일.

리그 오브 레전드를 필두로 MOBA게임이 보급된 이후로는 갱킹에서 유래된 눈이 갱킹당함->눈갱이라는 말도 많이 쓰인다.

아래의 경우에는 물론 원래의 뜻[3]이 있는 경우도 있지만 감탄사로 쓰이는 경우도 많다.깨알같은 화생방 훈련 교관은 넘어가자. 교관: 지금 뭐합니까? 훈련병: 오메!! 아...아닙니다.[4]

2. OME를 보여준 캐릭터 및 실존 인물

3. OME를 보여준 각종 경기들

4. 해당 유니폼

5. OME 성질을 가지고 있는 괴작

6. OME인 곳

7. 기타 OME를 유발하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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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 장면은 스폰지밥 극장판에서 대왕이 왕관을 벗자 대머리어서 사람들이 충격과 공포(...)에 빠지는 장면이다.
  • [2] MBC게임은 OME를 'Oh, My E-sports'라는 뜻으로 중간 영상에 활용하고 있다. Good Sense.
  • [3] 안구 테러다...:;
  • [4] 참고로 교관과 마주쳤을 때의 OME는 놀라서 쓰는 경우가 많다...:;
  • [5] 2010년까지 아프리카TV에서 그의 얼굴이 중계화면에 잡히면 채팅창이 OME로 도배가 되었다. 진짜로. 그리고 이제는 목소리로 전국의 야빠들에게 Oh My Eears!!를 시전하고 있다.
  • [6] 남자주제에 누드를 보여줬다.
  • [7] 이쪽의 경우 정체가 하필이면...
  • [8] 내 눈! 이라는 비명 소리를 더빙으로 감상할 수 있다.
  • [9] 일부 변신 모습 한정. 그것도 남자인데 젖소 컨셉으로...
  • [10] 잘생긴 미소년, 미청년 스타일이면 괜찮지만 험상궂고 우락부락한 마초나 추을 그려놓고 여자라고 우기면 여장남자 이상의 OME를 유발한다.
  • [11] 변신한 모습 한정.
  • [12] 본래 모습 한정.
  • [13] 여장남자스러운 몸매에 호모스러운 목소리가 압권이다. 오죽했으면 호혈사 일족 2탄에서는 도트를 아예 새로찍고 성우까지 바꿨다.
  • [14] 눈을 공격해 발러!
  • [15] 어디까지나 변신했을 때의 얘기다.
  • [16] 다 필요없고 OVA 엔딩 영상부터 보고 오자(...).
  • [17] 모습이 그런건 아니고 유언이다.
  • [18] 문제의 최가람승부조작 사건으로 영구제명을 당했다. 그런데 은퇴 이후에 가담했으니...
  • [19] 그러나 이 경기는 정말 재밌었기에 명경기라며 오히려 호평을 하는 이도 많았다. 막장경기력 + 막장경기력= 명경기
  • [20] 박카스 스타리그 2008 악령의 숲이라는 맵에서 16강 3자 재경기로 펼쳐졌다. 이 경기의 백미는 패러사이트 걸린 셔틀로 견제를 시도하는 안기효와 그거에 당하는 윤종민
  • [21] 그 유명한 이제동맥경화. 이제동이 본진 입구에 세운 드론 3기 때문에 본진에서 인구수 50 정도 되는 저글링+히드라가 갇혔고, 신재욱은 그러고도 졌다. 결국 2012 스갤 어워드 졸전에 올라갔다.(…)
  • [22] 이쪽은 스위스와 한국의 삼연뻥보다도 더 OME한게, 브라질은 세계 최강 전력으로 평가받는 팀이고 상대는 브라질보다 한 수 아래로 평가받는 파라과이. 게다가 4명이 전부 실축했다.
  • [23] 한쪽은 일부러 경기 진행 더디게 해서 우천취소시키려고 쉬운 공 놓치고, 다른쪽은 정식경기 성립시키려고 택도 없는 공에 스윙하고 하여간 막장. 스포츠뉴스에서도 깠다. '빗속의 추태'라며...
  • [24] 외신들도 대차게 까고 있다. 조별리그 프랑스 vs 남아공도 OME 아닌가?
  • [25] 이 경기에서 사우디는 호주를 상대로 2:1로 이기고 있다가 73분부터 76분까지 3분새 3실점을 기록하며 2:4로 패배, 같은 시각 벌어진 오만과 태국의 경기에서 오만이 2:0으로 승리하자 사우디는 천당에서 지옥으로 급추락.
  • [26] 정확히는 2012년부터, 823 대첩 항목 참조.
  • [27] 속으로는 지고싶은 프로스트와 노골적으로 지려고 드는 KTB가 만든 롤 역대급의 막장경기 그래서 벌받았잖아?
  • [28] 이쪽은 윗경기와 달리 저야할 이유도 없는 상황에서 이런 경기가 나왔다! 그리고 이 경기를 이기고 최종전으로 올라간 Alienware Arena는 Xenics Storm에게 완전히 박살나 버렸다(...). 그리고 결국 스폰서도 사라지고 말았다.
  • [29] 이 쪽은 매우 희안하게도 경기의 내용이 아니라 픽벤(정확히는 진에어 스텔스의 픽벤)이 OME였던 경우다(...).
  • [30] 마치 연습복 같은....게 아니라 후반기는 진짜 연습복이었다. 우리담배가 스폰을 끊어버린 시기였기 때문에 기존 유니폼을 쓸 수 없었다.
  • [31] 홈은 그렇다 치더라도 원정이 회색을 사용하는 바람에...
  • [32] 디자인은 그렇다 치더라도 바꿔도 대충 바꿨다.
  • [33] 이건 완전히 촌스럽기 위해 노력한 흔적마저 보일 지경이다.
  • [34] 아래의 수제 피규어가 거의 장난에 가깝고 개인이 만들었다면 이것은 공식적으로 만들어진 피규어다.
  • [35] 참고로 이 피규어는 따로 올리는 사이트가 있는데 수많은 수제 피규어 중에 퀄리티가 나은게 없다고 봐야 한다.
  • [36] 이건 호불호가 좀 갈려진다. 대부분 일본서브컬쳐를 즐기는 오타쿠들은 이를 혐짤로 여기나, 이걸 좋아하는 슈퍼히어로나 pc게임 팬들은 그와 반대로 모에그림체를 씹덕물로 매도한다.
  • [37] 퀄리티가 대략 OME
  • [38] 예를 들어 카논,에어,클라나드등..... 실제로 이 그림체를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다. 특히 키빠. 사람들의 평가에 따라 다르지만 요즘은 많이 좋아졌다.
  • [39] 발그림체와 작붕으로 명성이 자자하다
  • [40] 시력교정술 중 통증이 가장 심하다.
  • [41] 실제로 재현한다 가정했을때...
  • [42] JC스태프 특유의 발퀄과 작붕의 정점이자 희대의 쓰레기 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