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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성우극회

last modified: 2015-04-05 13:26:26 Contributors

대한민국에서 최고(最古), 최대 규모의 성우극회. 2014년 현재 극회장이 다름아닌 짱구엄마&샤론스톤&지하철안내방송 강희선이다.
홈페이지

Contents

1. 개요
2. 현황
3. 극회원 목록

1. 개요

극회장 강희선
부회장 김준
총무 탁원정
전속실장 김현수

KBS 산하의 사립(社立) 성우극회. KBS에 소속된 성우들로 구성된 성우집단이며 상위기관은 한국방송공사이다. KBS 성우 공채시험에 합격한 사람들로 구성된 성우극회. 한국의 성우극회 중에선 최고의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극회라 할 수 있겠다. 1948년 특기 채용인 구민, 이춘사, 이혜경을 시작으로 6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성우극회다. 개국 초기부터 라디오 방송으로 시작을 했던만큼, 현재까지 라디오 드라마라는 성우 본연의 연기와 컨텐츠에 가장 충실하다.[1]

그 후 1980년 전두환 정권의 언론통폐합으로 DBS(동아방송)와 TBC(동양방송), CBS(기독교방송)가 KBS에 통합됨으로써, 그쪽 소속 성우들까지 KBS 성우 소속이 됨으로 규모가 더욱 커졌다.[2] 다만 이전까지 KBS 3TV로 있었던 EBS가 분리독립하고 이쪽도 EBS 성우극회를 설립하게 됨에 따라 일부 성우들이 이쪽으로 이적하기도 하였다.

1980년대 후반~1990년대 초반에는 한 기수당 거진 20명에 가까운 성우들을 뽑았으나 기존성우들의 일자리가 줄어든다는 한국성우협회의 우려에 따라 공채 채용인원을 줄였다.

전속기간은 현재 2년이며, 과거에는 3년이었으나 2008년 공채 33기부터는 2년으로 단축되었다. 전속기간이 다 끝날 때 새로운 성우를 뽑는 여타 방송사들과는 달리 기존 전속의 계약이 1년 남을때 미리 성우를 뽑는다.

한국성우협회에 등록된 성우들 중 거의 60%는 KBS 성우들로, 한국성우계의 실세라고 할 수 있다. KBS 성우극회원은 현재 300명이 넘는다.

2. 현황

하지만 현재 KBS, SBS, MBC가 예전만큼 활발한 TV 컨텐츠에서의 성우 기용을 보여주고 있지 않기 때문에[3], 최근에 뽑은 KBS 신인들은 온미디어 성우극회 성우들에 비해 오덕들에게 인지도가 떨어진다.

예전만 해도 KBS 출신 성우는 어느 방송사에서도 충분히 활동할 수 있다는 점에서[4] 성우 지망생들에게는 선망의 대상이었지만, 2000년대 이후부터는 각종 애니전문채널이 들어서면서 전세가 역전되었다. 2000년대에는 후발주자인 투니버스 성우들에게 밀리면서 안습의 기운이 돌긴 했어도 전속 뽑기 전의 대원방송과 신작 동결 전의 애니맥스에 KBS 성우들이 자주 출연했었지만 2010년대 들어서는 100% 자막방송을 모토로 하는 애니플러스가 개국하고 대원방송 성우극회가 출범하면서 대원방송이 전속 성우 채용에만 급급한 데다가 애니맥스 또한 2014년 들어 신작 더빙을 완전히 포기하면서 가끔 나오는 재능방송의 더빙 신작을 제외하면 32기 이하의 신인급 성우의 외부 출연이 전무한 실정이다.[5]

전속실에 선배기수, 후배기수 두 기수가 공존하는 형태를 취하고 있는데, 32기까지는 전속기간이 3년이어서 3년마다 두 번씩 성우를 선발하였지만, 비정규직 보호법에 따라 전속기간이 33기부터 2년으로 줄은 뒤에는 매년 선발하고 있다. 말하자면 KBS 회사측은 전속기간이 어찌되었든간에 24명의 전속성우가 필요하다는 이야기. 결국 회사측의 전속 수요를 맞추다보니, 33기 이후부터는 32기 이전보다 성우를 1.5배나 더 뽑게 된 셈이고, 그러다보니 KBS TV의 성우 수요는 줄면 줄었지 전혀 늘고 있지 않는데도, 공급되는 성우는 1.5배나 늘어나서 병목현상이 더욱 가중되고 있다. 김영진 성우협회 사무총장은 "2년 쓰고 나서는 버린다. 또 새로운 성우를 뽑고 버리는 일이 반복된다. 수요 공급법칙이 절대 안 맞는 것이다. 새로운 아이들을 매년 뽑고 2년이 지나면 '알아서 프리랜서로 뛰어라'라고 하는 것이다."라는 표현까지 하였다. 기사 이에 걸맞듯, 33기 기수 이하 성우들은[6] 프리로 풀려도 자사 선배와 케이블 성우들에게 밀려 일거리를 따내기도 힘든 편이다.

트랜스포머의 방영과 셜록의 방영을 기점으로 대략 2010년부터 채용되는 신인 성우들에게는 일반 비디오 연기와 다를바 없는 연기와 보다 성우스럽지 않은, 즉 발성과 음색이 다소 일반인스러운 성우[7]들이 많이 채용되고 있으며 이것이 이 성우극회 신인채용 방침이 된 것인지는 불분명하다. 다만 이런 이유 때문에 KBS 자체 더빙에서 신인 기용의 실패 사례가 자주 엿보인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기도 하며 위에서 언급된 두 작품의 장민혁, 박영재의 신인 기용은 보수적이던 KBS 외화중에서도 신인을 앞세운 도박이 제대로 성공해 이후 긍정적인 영향을 끼쳐 갓 프리의 신인 성우들을 이래저래 외화에 참여시키는 등 예전 같았으면 상상도 할 수 없는 파격적인 캐스팅을 보여주고 있다.

다만 그 이후 김태영, 정형석, 안찬이, 신송이, 이미연 등의 신인 성우가 형편없는 연기력과 발성, 발음으로 논란을 야기시켜 '작위적인 자연스러움' 을 보여줄 바에야 차라리 옛날의 연출을 유지하는 게 낫다는 여론이 많이 도는 중이다. 그래도 썩어도 준치라고 역사가 꽤 된 만큼 워낙 기존의 실력파 베테랑들이 많아 발연기 신인들을 어느 정도 커버해주고 있기 때문에 커버해줄 실력이 있는 선배가 적은 대원방송 성우극회보다는 욕을 덜 먹는다.

36기 남자 성우 중 김동하는 대한민국 최초의 가수 출신 성우이다. [8]

여담이지만 39기 성우 합격자 중 영화 아저씨의 소미엄마로 나왔던 배우였던 김효서가 본명인 안세미로 공채에 응해서 합격해서 MBC의 김용준 이후로 탤런트에서 성우로 전향한 케이스가 간만에 나오게 되었으나, 도중 퇴사하였다고 한다.

한때 소녀 연기의 전설로 유명했지만 캐나다로 이민을 가 성우팬들의 아쉬움을 샀던 21기 최덕희가 2014년 12월부로 다시 복귀한다는 소식이 들려옴으로서 성우팬들은 축제 분위기.[9][10]

그러나...KBS 성우극회에 또다른 적신호가 켜졌으니. 바로 명화극장의 폐지. 지상파 방송 중에서 마지막까지 남아 있던 외화 더빙 프로그램인 명화극장의 폐지로 인해 KBS 전속 성우들의 입지는 거의 사라졌다고 봐도 된다. 그리고 아직까지 FM에서 해 주는 라디오 드라마가 남아있긴 하지만 이것도 시청률이 영 좋지 않다면 얼마든지 없애버릴 기세라 성우를 쓸데없이 많이 뽑는다는 비판적인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실정이다. 더빙 컨텐츠가 거의 없다시피하여 2004년 이래로 더 이상 성우 공채를 하지 않는 MBC 성우극회와 비슷한 전철을 밟고 있다. 그나마 2015년 2월 명화극장 폐지 이후 설특선 아시아영화시리즈와 분노의 질주 시리즈를 방영해주었는데 불행 중 다행.

3. 극회원 목록

1980년 이전에 데뷔한 성우들의 경우 원래 타 방송사(TBC, DBS, CBS) 소속이었다가 언론통폐합으로 KBS 성우극회 기수로 편입된 인원이 다수이다.
참고로 몇몇 성우는 항목이 있어도 그 성우에 대한 정보가 없으므로 주의.(☆)
그리고 사망, 은퇴, 이민, 제명 등으로 활동을 하지 않는 성우들도 꽤 된다.
기수 및 년도
특기 (1948)구민, 춘사[11]혜경
1기 (1954)김수일, 오승룡 은정, 소원
2기 (1956)김영배, 故 성우, 김현직[12]영주
1957형진
3기 (1958)최응찬[13]
4기 (1961)김민규, 일우, 이강식, 최흘김순원, 김용림, 광자
5기 (1961)김계원, 세인, 임종국
6기 (1963)김영식, [14], 이완호, 계일수희, 박민아, 박정자, 미자
7기 (1964)김종성, 종국, 유강진, 강룡, 명남이선영, 이영민, 장유진
8기 (1965)박상일민희
1966김병관, 배한성, 황원박영남, 윤아, 유성
9기 (1967)진동, 김태연, 광세, 정기항, 故 달호순환, 옥현, 송도순
10기 (1968)김정경, 궁윤, 온영삼, 유민석, 이동주, 종성, 김정희, 이경자, 이정은, 임수아, 주희
11기 (1969)송두석, 양지운, 유만준, 주호성, 탁원제나수란, 최수민
12기 (1970)김규식, 김세한, 송용태,[15] 이근욱, 한상덕정미, 손정아
13기 (1971)김도현, 노민, 문영래, 이재명강연숙, 이영주
14기 (1972)김정호, 故 엄주환이민정
1973김진태[16] 김민, 박은숙, 성선녀, 유지영, 이향숙, 최옥희
1975조동희한수경
1976설영범, 오세홍권희덕,[17] 송연희
15기 (1977)새영, 용백, 김환진, 이윤선, 이정구, 이종구, 故 장정진, 정동열강미형, 선형, 김성희, 김정애, 박신영, 성병숙, 안경진, 유명숙, 이진화, 故 정경애, 한인숙
1978유해무, 이봉준, 장광전기병, 홍경화
1979영환, 기황강희선, 故 나진, 임은정, 황정란, 홍영란
16기 (1980)김창주, 신흥철, 유제상, 이호인미옥, 이연희, 최문자
17기 (1982)김준, 故 백순철, 안종익, 윤병화, 이규화, 故 장세준, 장승길김수경, 김혜경, 지현, 서혜정, 유남희
18기 (1983)강구한, 김영민, 김익태, 성창수, 유동현, 이경영 [18], 임성표, 故 최병상이선희, 재정, 정옥주
19기 (1984)김태웅, 손원일[19], 수옥, 이현선, 정미숙
20기 (1986)박규웅, 故 박상훈, 홍식, 홍시호은영, 현수, 故 양희, 김옥경, 故 김정주, 김혜미, 박은경, 신상숙, 조미란, 차명화, 함수정, 황재경
21기 (1988)강수진, 경진호,[20] 김민석, 문관일, 서문석, 이재용, 현걸, 홍승섭문일옥, 송덕희, 정실, 미덕, 명주[21], 장혜선, 현옥, 최덕희, 최윤정, 한소영
22기 (1990)경응, 故 한희 , 김수중, 김승준, 김일, 기원, 서광재, 택심, 한호웅, 홍성헌순영, 김은아, 문선희, 박미선, 이연승, 임란, 유연, 조진숙
23기 (1992)[22]구자형, 故 김관진, 김소형, 서윤석, 성완경, 손선근, 오인성, 이승주, 장호비, 전인배권성은, 김지민, 김희선, 박성현, 배정미, 민이, 민경, 안소연, 양정애, 세윤, 오수경, 이선, 미경, 홍성희
24기 (1994)김영진, 박정민, 성수경, 이주원김수진, 진주, 박형욱, 신영애, 혜경, 용순, 이윤수, 윤정, 이태경, 임아영, 장우영, 유정, 주유랑, 최윤아
25기 (1995)김경수, 김승태, 김우정, 석원희, 이원준, 정훈석, 조영호구민선, 은영선, 임미진
26기 (1997)류다무현, 변영희, 원호섭, 유동균, 이장원, 임진응김상현, 오길경, 은미, 명원, 소희, 정현경, 한정미
27기 (1999)사성웅, 안용욱, 양석정, 윤세웅, 이규석김지혜, 민지, 소연, 신소윤, 이현주
28기 (2000)고재균, 김래환, 변현우[23], 임채헌, 위훈, 최정호김민아, 김정아, 김혜주, 故 윤현정, 이주연
29기 (2002)박찬희, 신찬혁, 유호한, 윤동기, 이재웅, 홍진욱김희영, 나지형, 송정희, 이미향, 임주현, 전숙경
30기 (2003)곽윤상, 김대중, 손정성, 이광수, 진웅, 최창석권연희, 서지연, 안영아, 유지원, 은정, 최하나
31기 (2005)박영재, 방우호, 심승한, 이지환, 주재규, 차진욱박지윤, 양현[24], 오인실, 윤승희, 이채정, 홍선영
32기 (2006)김석환, 남도형, 백승철, 이병용, 장민혁, 정형석강유경, 김희진, 박희은, 안소이, 전지원, 전진아
33기 (2008)김목용, 김태영, 문희, 전승화, 정성훈, 조규준강보라, 배진홍, 안찬이, 양유진, 조세령, 최정현
34기 (2009)김두용, 김상백, 배정우, 윤호, 이찬우, 임정길신송이, 현주, 이미연, 이미형, 이제인, 홍수정
35기 (2010)백경훈, 희탁, 연우, 현철, 한복현문정, 공경은, 김경희, 김소희, 화정
36기 (2011)도일, 권창욱, 김도담, 김동하, 박상훈, 탁원정강규리, 민신[25], 상경, 사문영, 선은혜, 이영미
37기 (2012)김인, 박노식, 성식, 상조, 조민수, 안석두리, 자연, 금영, 윤정화, 경아, 최윤정
38기 (2013)김현수, 박진우, 범식, 인종, 용식, 종구라영, 김현정, 성은, 아름, 전영수, 혜정
39기 (2014)공준호, 승휘, 대선, 이승준, 호기, 병관김경진, 한나, 문지영, 혜숙, 세미[26], 이슬
40기 (2015)김진수, 석승훈, 이규창, 이정민, 희문, 성재김민아, 유정, 다혜, 주희, 이명호, 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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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성우들 또한 라디오 제작팀 소속.
  • [2] TBC 출신으로는 유강진, 배한성, 나수란, 양지운 등이 있다. 김종성도 사실 TBC 출신.
  • [3] 2000년대 들어 외국 애니메이션을 비롯하여 KBS2의 토요명화, MBC의 주말의 명화, SBS의 영화특급 등 각종 외화더빙 프로그램을 폐지한 것이 가장 큰 원인이다. 그나마 유일하게 남은 외화더빙 프로그램이 KBS1의 명화극장이었으나, 그나마 명화극장 마저 폐지됨으로서 외화 더빙 프로그램은 특선영화를 제외하면 지상파 방송에서 멸종되고 말았다.
  • [4] 케이블 출신 성우들은 지상파 방송사 컨텐츠 진출이 매우 힘들다. 예를 들어 투니버스에 지상파 성우가 몇명씩 나오기는 하지만 투니버스 성우가 지상파에는 출연하기 힘들다. 특히 애니메이션쪽이 아닌 외화나 내레이션같은 경우는 전멸 수준이었다. 그나마 최근에는 케이블 성우들의 지상파 애니메이션, 특히, 한국 애니메이션의 출연이 부쩍 늘었다. 특히 전속을 마치고 갓 프리된 투니버스 6기 성우들은 값싼 성우료에도 불구하고 전속시절에 다져진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그쪽 계열에서는 지상파 성우 못지 않은 연기력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연출진 입장에서는 꽤 매력적이었을 것이다. 2009년 방영된 롤링스타즈가 대표적.
  • [5] 게임 쪽으로 범위를 넓혀봐도 던전 앤 파이터에 나온 조규준이나 사이퍼즈에 나온 김상백, 윤호, 김소희 등을 제외하면 KBS 신인 성우의 출연을 찾아볼 수 없을 정도다.
  • [6] 32기는 장민혁이나 남도형처럼 꾸준히 작품에 출연하는 성우가 몇몇 있긴 하다. 반면, 33기 이하 기수의 성우들은 타 방송사나 게임 쪽에서는 출연이 거의 없다시피하다.
  • [7] 대표적으로 최근 가장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정형석을 예로 들 수 있다.
  • [8] 작곡가 출신은 김영민이 최초.
  • [9] 허나 최덕희가 한창 활동하던 시절과 요즘 애니 시장이나 더빙 시장이 너무 죽어버린 현재의 차이가 커서 묻혀버리는 거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도 있다.
  • [10] 다행히도 가면라이더 위자드에 캐스팅되어서 추억의 연기를 들을 수 있는 기회는 만들어졌다.
  • [11] 이 분의 장녀가 현재 EBS 성우극회 1기 이나미다. 2014년 9월 17일에 사망.
  • [12] 이후 1961년 MBC 1기 성우로 재입사하였다.
  • [13] KBS에서의 유일한 3기 성우였지만 이후 1961년 MBC 1기 성우로 재입사하였다.
  • [14] 현재는 배우로서의 활동이 많다.
  • [15] 현재 배우로 활동 중이만 원래는 성우로 데뷔하였으며 라이온 킹 역으로 유명하다. 김진태와 마찬가지로 성우극회 쪽에서 이 분의 이름이 지워져있다.
  • [16] 이 분은 사실 성우로 방송계에 데뷔하셨으나 현재는 배우 쪽 활동이 더 활발하다. 그래서인지 성우극회 쪽에서도 이름이 지워져있다. 하지만 완전히 성우를 그만둔 것은 아니며 디즈니 애니메이션에 여러 번 출연했다.
  • [17] 독자적으로 성우를 키울려고 했는데 그것이 한국성우협회의 심기를 건드리는 바람에 제명당했다.
  • [18] 3번 항목, 요즘엔 배우로 더 많이 활동하신다.
  • [19] 이후 1985년 MBC 10기 성우로 재입사하였다.
  • [20] 전속이 풀리기 전 교통사고로 요절해 성우극회 홈페이지에 이름이 없다.
  • [21] 현재 성우에서 배우로 전직한 한석규의 아내.
  • [22] 이 때부터 KBS 3TV가 EBS로 분리독립하고 독립법인 EBS 성우극회를 설립함으로서 3TV 출신 성우들이 EBS 성우극회로 이적하게 된 시기였다. 또한 이번 기 성우부터는 1,2TV에서만 역할을 전담하게 되었다.
  • [23] 원래 대교방송 성우극회 출신.
  • [24] 2006년 경 과의 검열삭제 스캔들 직후 퇴직과 더불어 한국성우협회로부터 제명되었다.
  • [25] 동기들 중에서는 제일 나이가 많다고 한다. 43살의 나이에 성우계에 입문했다고.
  • [26] 영화 아저씨에서 소미엄마 역할을 맡은 탤런트 김효서의 본명이다. 그런데 결국 배우 쪽 일을 더 쫓게 되어서 결국 퇴사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