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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I 재능TV

last modified: 2015-03-08 18:49:44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역사 및 연혁
3. 애니메이션 더빙
3.1. 중복
3.2. 성우 캐스팅
3.3. 주제가
3.4. 번역
4. 여담
5. 병크
5.1. 포켓몬스터 DP 방영 병크
5.2. 포켓몬스터 XY 방영 병크
5.3. 데블파이터, 무적캡틴 사우루스
6. 방영 작품
7. 연출 PD
8. 연관채널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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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G image (Unknown)]

2007년 10월 22일부터 사용중인 로고.

재능교육의 계열사인 대한민국 유료방송 애니메이션 방송국.[1] 원래는 1995년 3월에 개국한 교육학습채널인 두산수퍼네트워크(DSN)였으나 모기업이었던 두산그룹이 케이블사업을 포기하고 채널권을 반납하면서 재능교육이 인수하여 1998년부터 재능교육 계열사로 편입되어서 JEI스스로방송으로 변경되었다가 2004년 JEI재능방송을 거친 후 2007년 현재의 이름으로 고쳤다. 개국 당시 케이블 채널번호는 23번.

주 시청층이나 편성 분야 쪽에서는 대교방송(현 대교어린이TV)과 비슷한 점이 많으나 대교방송은 망해버린데 비해 여기는 매달 신작 수입, 아니면 애니 후속작이라도 1~2개씩 들여오고 타사 애니도 자주 방영해서 대교방송보다는 훨씬 나은 편. 게다가 주 시청층을 어린이로만 잡지 않고 학부모, 즉 주부도 잡기 때문에 토크쇼 같은 컨텐츠도 만들어서 방영하는 등 열성적이라 그 덕에 2010년 5월 조사 결과 자녀 + 부모 동반 시청률 3위, 유아 및 어린이 시청률 3위를 기록하는 등 높은 시청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어 승승장구하고 있는 상태. 재능TV 시장점유율

2. 역사 및 연혁

1995년 3월 두산그룹이 케이블 채널 사업권을 가지게 되면서 방송위원회의 공식 승인인가를 받아 교육 및 학습위주의 케이블 채널인 두산수퍼네트워크(DSN)으로 개국하였고 케이블 채널번호 23번을 받게 되었다.

그러나 두산그룹이 케이블 채널 사업을 포기하게 되고 재능교육이 DSN의 지분을 인수하면서 1998년에 재능교육 계열로 편입되어 방송국명도 JEI 스스로방송으로 변경하고 (당시의) 고정 채널번호도 그대로 유지하였다. 물론 채널 번호 배치가 유료 방송 플랫폼 자율로 넘어간 지금은 아무 의미가 없지만...

3. 애니메이션 더빙

나름대로 여러 애니메이션을 자체 더빙하면서 투니버스대원방송 못지 않게 상당한 세력화(?)를 꾀하고는 있지만 질적으로 여러 문제점이 있다. 그래도 대원방송병신짓애니맥스의 개판 외주작들에 비하면야...

3.1. 중복

자본금이 부족한지 애니를 더빙할 경우 중복 캐스팅은 거의 열에 아홉 수준으로 잦은 편으로, 어느 정도냐면 재능 TV에서 중복 캐스팅은 필수불가결 이라는 우스갯소리가 나올 정도다.

대표적으로 으랏차차 짠돌이네썬더 일레븐, 꾸러기 닌자 토리, 울트라맨 뫼비우스를 들 수 있는데, 특히 썬더 일레븐은 재능 방영작들 중 중복 캐스팅의 대명사로 꼽힐만큼 심각한 레벨이다.[2] 심지어 마찬가지로 중복 쪽에선 맞먹는 애니맥스도 제칠 정도로 넘사벽. 어느 정도인지는 해당 항목 참조.

하지만 그런 중복 더빙에도 불구하고 성우들의 역량과 열연으로 얼마든지 커버가 되어서 중복만 아니라면 최소 주연들의 기본 퀄리티는 나무랄 데가 없고, 중복 캐스팅이 많지만 가끔씩 화려한 성우진을 보여줄 때도 있다.

3.2. 성우 캐스팅

중복 때문에 묻혀서 그렇지(...) 성우 캐스팅 하나만큼은 투니버스 못지 않게 잘 뽑아 주기론 유명하다.

초창기 시절엔 이채진, 기영도, 김창기, 이영아, 전태열, 이주희을 기점으로 한 EBS 성우들(+ CBS 성우 진영)과 안현서, 전광주의 대교 성우에 대한 비중이 상당히 컸으나 후에는 당시 갓프리였던 투니버스 4기 성우들, 지상파 성우들 순으로 점점 캐스팅폭이 넓어졌다.

그러다 꼬마공주 유시, 보글보글 스폰지밥을 연출했던 정재익 PD가 카툰 네트워크 코리아로 이적하게 되면서 주연 쪽 캐스팅은 초창기 때 활약했던 성우들 대신 애니 쪽에서 유명한 김서영, 엄상현, 이인성 같은 네임드 성우들이나 정재헌, 조현정, 홍범기, 정선혜 라인을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는 중이다.

또한 신인 성우들의 기용도 적극적인데 정재헌, 최정호 같은 경우엔 프리로 풀린 당해에 주연에 캐스팅되었고 그 중 정재헌의 경우에는 이후에도 여러 주, 조연을 맡으며 인지도를 쌓았으며 기타 안영아, 박신희, 조현정, 이원찬, 곽윤상 등도 경력이 얼마 안 됐을 무렵 상당히 많이 출연했다. 2010년대 이후부턴 윤승희, 배진홍, 홍수정, 남도형 같이 갓 프리로 풀린 KBS 신인 성우들과 안정적인 연출의 힘을 많이 입은 투니버스 신인 성우들에 대한 캐스팅의 비중도 점차 커가고 있어 대원방송의 전속 도배, 애니맥스의 사골 캐스팅으로 인해 듣기 힘든 와중에도 그나마 한줄기 희망이 생겼다며 성우팬들에게 환호를 받고 있다.

다만 안정적인 주연 캐스팅으로 인한 시너지 효과와 괜찮은 퀄리티는 좋으나, 은근히 돌려막는 캐스팅이 애맥에 비하면 좀 덜하지만 빈번하다는 게 흠.

한 편 2002년 전속 성우를 모집(#)하려 했으나 성협의 압력으로 이틀만에 백지화되었다.생겼으면 대원방송 성우극회처럼 욕 먹었을지도 모른다.
어쨌든 중요한 점은 그나마 프리랜서 성우들에게 있어서 희망이었던 대원방송이 전속 시리즈로 대차게 말아먹은 지금 믿고 쓰는 더빙 채널이란 점은 틀림없다.그런데 요즘은 타 방송사 더빙작을 너무 가져오는 바람에 이마저도 프리랜서 성우가 활약할 기회가 줄어들고 있다. 왜 안 수입요[3]

3.3. 주제가

다른 방송사들에 비해 주제가 하나는 제대로 잘 번안한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마법전사 유캔도의 국내판 오프닝은 원판보다 더 뛰어나다는 평이 압도적. 또한 썬더 일레븐도 1~4기 모두 오프닝을 번안해서 방영했는데 하나같이 싱크율이 매우 높다.[4]

그 중 파워레인저 매직포스대원방송은 말할 것도 없고 투니버스조차 더빙을 외면했던 기타 삽입곡과 OST 보컬곡 등 모든 음성들까지 모두 번안하는 성의를 보여준 덕분에 엔진포스와 더불어 특촬 더빙의 레전드로 꼽히고 있다.

3.4. 번역

일본식 영어를 그대로 사용하는 일이 종종 있다. 그 예로 울트라맨 뫼비우스 → 울트라맨 비우스, 슈팅 바쿠간 1기 중 카이저의 필살기 액셀 → 액세르.

썬더 일레븐 GO 크로노 스톤의 경우 역사적으로 민감한 인물들인 오다 노부나가도요토미 히데요시가 등장하는 에피소드가 있는데, 실제 역사 인물 3명의 이름[5]을 바꾸고 가상의 인물인 것 처럼 처리해서 역사 논란을 피해갔다. 에도시대 편은 조선에 직접 피해를 준 인물이 없어서인지 아예 개명이나 수정없이 그대로 방영했다. 아동용으로 방영한 걸 생각하면 상당히 파격적이다.

4. 여담

  • 홈페이지 관리가 상당히 개념차다. 개편하면 개편할수록 과거 방영작 DB를 모두 날려버리는 모 방송국 홈페이지와는 달리, 90년대 방영작부터 모두 다 홈페이지에 기재해 놓았다.

  • 2001년 12월 한국 내 케이블 채널 중 최초로 니켈로디언 애니를 수입한 곳으로[6], 투니버스가 카툰 네트워크 애니를 편성하듯 블록 편성을 시전하였다. 당시 기사 몇몇 작품은 국내 외국어 방송국인 아리랑 TV가 한국어판 제작을 맡은 듯하다. 아리랑이 JEI에서 방송한 닉 작품 모두를 맡은 건지는 확인바람. 어쨌든 EBS가 방송 안 한 것부터 시작했으나, 갈수록 EBS에서 했던 걸 자체적으로 녹음해 은근슬쩍 끼워 넣어 외화 낭비와 시청자 혼란, EBS판보다 떨어지는 화질 등 전국적으로 논란이 일었다. 그 때문인지 2003년 전후로 스폰지밥 수입을 마지막으로 계약이 종료된 듯. 정확한 시기 수정바람. 그러나 몇 년 뒤 이만큼의 병크가 터질 줄은 아무도 몰랐다.

  • 국내 애니 채널들 중에선 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 시리즈를 DP 2기 이후로 매번 선행 방영으로 타사 방영을 주도했던 곳이었는데, 방영 병크로 인해 다음작 포켓몬스터 베스트위시는 투니버스가 먼저 선수를 쳐서 뺏겨버리고 말았다. 자세한 건 아래 포켓몬스터 DP 방영 병크 참조.

  • 요새는 하도 수입할 애니메이션이 부족해서 그런지 최근엔 중국 애니를 많이 가져오고 있다. 덕분에 한국에서도 중국 애니 팬들이 몇 명 생겼다.

  • 그리고 명색의 어린이 채널이라고 아빠! 어디가?를 내보낸다고 한다! 그럼 추사랑과 삼둥이는?#
  • 이제는 보다못해 MBC의 지역방송국의 프로그램도 내보낸다.[7]

5. 병크

5.1. 포켓몬스터 DP 방영 병크

그 동안의 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 시리즈 방영을 한순간에 물거품으로 날려버린 희대의 병크.

재능TV는 2008년 포켓몬코리아와 방영권 계약을 맺어 포켓몬스터 AG를 시작으로 포켓몬스터 방영을 시작하게 되었다. 당시 SBS가 나몰라라 내팽개친 AG 후속 에피소드를 투니버스가 3기, 대원방송(애니원/챔프TV)에서 4기를 각각 더빙하여 방영 중이었는데, 재능TV는 SBS 방영분(1~2기)는 물론 타 방송사판인 3~4기도 모두 방영하였다.[8] 그것을 시작으로 포켓몬스터 DP 2기부터는 아예 직접 선행방영까지 하게 되어 3~4기까지 타사보다 선행방영하는 등 잘 방영하던 참에 문제가 터지고 말았다.

DP 5기 방영 때 오프닝을 레터박스로 내보내지 않은데다[9] 자막도 'Pokemon'을 'Pokect Mon'으로 내보내는 바람에 당시 포덕 시청자들의 항의가 거셌던 듯. 게다가 수정하지도 않고 그대로 계속 내보내 상황이 더 악화되었다.[10]

반면에 투니버스는 비록 이따금씩 정신줄 놓고 오프닝/엔딩을 제때 바꾸지 않긴 했지만 문제의 그 오프닝을 레터박스로 방영하고 자막도 'Pokemon'으로 제대로 내보냈기 때문에 재능방송은 항의를 더 받아야 했고, 결국 포켓몬 코리아 측은 재능TV와의 추가 계약을 끊어버리고 투니버스와 계약을 했다.

그 때문에 2011년 4~5월 방영 예정이었던 포켓몬스터 베스트위시와 6월 방영 예정이었던 극장판 환영의 패왕 조로아크도 무기한 연기되었고, BW 방영 시작은 물론 후속 에피소드를 가장 먼저 내보낸 것도, 환영의 패왕 조로아크의 첫방영[11]까지 모두 투니버스가 가져갔다.

그러나 마찬가지로 방영이 끊겼어야 할 AG와 DP, 극장판 시리즈도 계속해서 편성하고 있어서 '혹시 계약이 안 끊긴 거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었는데 2012년 말 BW 방영을 시작해 사실로 밝혀졌다. 전처럼 포켓몬스터 시리즈 국내 첫방영은 투니버스가 차지하고 있는 건 마찬가지지만 BW 방영이라도 따내기 위해서 나름대로 노력을 많이 한 듯(...).

5.2. 포켓몬스터 XY 방영 병크

재능TV가 포켓몬스터 XY에서 병크를 한 번 더 냈는데, 8월 8일 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 때문에 일본에서조차 방송을 하지 않은 24화를 멋대로 방영했다. 이 에피소드는 침몰한 여객선을 탐사하는 내용이라 고인드립의 우려로 지금까지 방영되지 못했는데, 그걸 방송했다는 소리다. 아직 실종자가 남아있는 상황인데다, '세월호 특별법' 같이 관련 이슈가 오르내리는 등 아직 충격의 여파가 채 가시지도 않은 상황에 일본에서도 방송을 하지 않은 24화를 사고를 당한 나라가 먼저 방송한 건 분명한 병크다.[12]

5.3. 데블파이터, 무적캡틴 사우루스

저 두 작품은 KBS 방영분을 그대로 사온 케이스인데, 둘 다 주제곡이 2가지 버전임에도 불구하고[13] 계속해서 1가지 버전만 방영하는 병크를 저질렀다.

  • 데블파이터의 경우에는 대다수 시청자들이 알고 있는 전반기 버전을 쌩깐 채 후반기 버전만 주구장창 내보내는 바람에 항의가 빗발쳤으나 관리자의 답변이 너무나 무성의해서 분노를 자아냈다.[14] 결국 전반기 버전 오프닝만 나중에 와서야 틀어줬고 엔딩은 그냥 후반기 버전으로 쭉 갔다. (...) 거기에다가 마지막화를 원본 테이프가 손상되었다며 방영하지 않았는데, 아래의 무적캡틴 사우르스 후반기 버전 주제가 미방영때도 그 원본 테이프 손상 운운하다가 그런 거 없다는게 밝혀진 것도 그렇고, 마지막화가 방영되지 못한 건 그저 방송사 사정일 가능성도 적지 않다.

  • 무적캡틴 사우루스는 전반기 버전으로만 주구장창 나왔는데 이때 관리자의 대처가 참 가관이었다.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후반기 버전은 전혀 방송해주지 않았으며, 시청자의 항의에 대해 방송사 사정 드립을 치다가 나중에는 "KBS 쪽에 문의했는데 테이프가 손상되었다는 답변을 받았다."라는 말로 항의를 어떻게든 종결하려 했으나, 한 시청자가 KBS 미디어 판권팀에까지 문의를 하고 그 결과 손상된 사실이 없다는 답변을 받아냈다.(...) 이 시청자 정체가 뭘까 결국 데꿀멍 모드가 된 관리자는 "어쨌든 방송사 사정상 후반기 버전은 방송해줄 수 없다."정신승리 답변을 올렸다.

7. 연출 PD

8. 연관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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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하지만 원래는 교육방송이었다. 채널명도 '재능 스스로TV'. 외국어나 초중딩 대상의 강의 등의 교육 프로그램이 주를 이루었고 2000년대 들어서 아기와 나만이 애니메이션 편성이었다. 물론 이것도 자막판 같은 경우 중간 캣치타임에 갑툭튀한 회화강좌가 있었다. 현재 이런 교육방송적 기능은 JEI 잉글리쉬로 넘어간 상태. 기타 교육강좌 및 비영어권 외국어 지못미
  • [2] 엔도 마모루(강수호)를 맡은 전숙경을 제외하고 모두 1인 10역 이상은 기본일 정도로 뺑뺑이가 심했다.
  • [3] 물론 대원방송도 이제 타사 성우와 자사 성우를 적절히 배치해 쓰는 방식으로 바뀌어가고 있지만 이전의 전속 시리즈와 PD의 역량을 생각하면 아직 갈 길이 멀었다.
  • [4] 대표적인 게 3기 오프닝. '이겨서 울자'라는 가사를 '승리 오직 그뿐'이란 가사로 바꿨다. 그리고 썬더 일레븐 GO의 오프닝도 전작과 마찬가지로 잘 번안했다.
  • [5] 오다 노부나가무라사키 켄, 도요토미 히데요시아오타케 시로, 이마가와 요시모토쿠로사와 마루
  • [6] 공중파까지 포함하면 EBS가 제일 먼저 수입했다.
  • [7] 대전MBC에서 방영한 "황해", 부산MBC에서 방영한 "파발 - 조선을 달리는 자".
  • [8] 더불어 재능은 케이블 애니 방송사 중 유일하게 AG 전 시리즈를 방영한 곳이다. 투니와 대원은 자기들이 더빙한 시리즈도 본방만 한 뒤 재방송은 방영하지도 않았고, 그나마 투니는 4기라도 해줬지만 일요일 아침에만 방영한 뒤 그대로 끝냈다.(...)
  • [9] 원래 16:9 화면이지만 당시 국내에선 아직 HD 방영이 이루어지지 않았으므로 레터박스로 공급받아 방영해야 하는데 재능 쪽은 그냥 좌우가 잘린 4:3 버전을 사용한게 문제가 된 것.
  • [10] 물론 오프닝, 엔딩은 아예 새로 바꾸지 않는 이상 화면만 바꾸면 몰라도 한번 쓰면 그대로 나가지만, 이 경우는 화면 송출&자막 오류 문제이므로 보통 이런 상황이 발생할 경우 대략 1~2주 안에 처리되는 게 정상인데도 불구하고 끝날 때까지 그대로였다.(...) 비슷한 예였던 애니맥스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에선 1~4회에 오프닝 문구 오류가 나오자 의견을 받아들여 1주 뒤인 5회분부턴 바로 잡아 방영한 것과 비교해보면 까일 수밖에 없다. 자기들도 모니터링하면서 계속 보니까 모르지는 않았을텐데.
  • [11] 6월 3일 투니버스가 먼저 방영한 뒤에 8월 7일 카툰 네트워크, 8월 13일 대교방송에서 방영.
  • [12] 웃기는 건 이전에 메탈 베이블레이드 ZERO-G를 방영할 때도 20화 이후의 에피소드들은 본국에서조차 방영하지 않고 DVD로만 나왔는데도 그것들까지 방송에 내보내서 세계 최초로 뒷 에피소드들을 방영한 국가가 된 적이 있었다(...). 이런걸로 봤을 때 본국에서 방영 안했어도 계약한 에피소드를 거르지 않고 쌈박하게 다 방영하는 것이 재능TV의 특기인듯 하다. 그래서 이런 좋지 않은 일이 벌어지기도 했지만.
  • [13] 무적캡틴 사우루스는 오프닝만 2개, 데블파이터는 오프닝/엔딩 모두 2개.
  • [14] 처음에는 "KBS 방영 당시의 오프닝은 저거 하나뿐이었다."라고 답변했다가 한 시청자가 KBS 녹화 테이프를 언급하자 방송사 사정 드립으로 밀고 나갔다.
  • [15] 1기는 SBS와 투니버스에서 각각 방영.
  • [16] 26화까지는 KBS판 그대로 방영, 27화부터 52화까지 자체 더빙
  • [17] 로비오와 재능교육과의 파트너 계약으로 인해 독점방송하고 있다
  • [18] 1기만 담당. 2기인 쥬얼펫 트윙클은 대교방송에서 방영.
  • [19] KBS 버전을 그대로 내보내고 있다. 그런데 제목을 드래곤 파이터 3로 바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