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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nd Theft Auto 시리즈

last modified: 2019-02-03 21:27:46 Contributors

  • 현실에서의 차량 절도는 절도죄 항목의 자동차등 불법사용 참고. 비행기의 경우는 하이재킹 항목 참고.
  • SNL 게임즈에서 패러디 한것을 찾아 왔다면 이 쪽으로.

GTA_Logo.png
[PNG image (Unknown)]
왼쪽은 1편, 중앙은 2편, 오른쪽은 3편부터 쓰고 있는 현재 로고

이 차는 이제 제 겁니다


Contents

1. 개요
2. 특징
2.1. 자유도
2.2. 오픈월드
2.3. 인공지능
2.4. 폭력/섹스
2.5. 미국 문화와 풍자
2.6. 도시
3. 시리즈 목차
3.1. PC, 콘솔
3.2. 시리즈 목차/휴대용 기기
3.2.1. GTA: Liberty City Stories
3.2.2. GTA: Vice City Stories
3.2.3. GTA: San Andreas Stories
3.2.4. GTA: Chinatown Wars
4. 연대표
5. 그 외
6. 관련 항목
6.1. 한국 커뮤니티
6.2. 외국 커뮤니티

1. 개요

모든 오픈월드류 게임의 알파이자 오메가.

스타 노스에서 개발하고 락스타 게임즈에서 유통하는 샌드박스액션 어드벤처 게임.[1] 특유의 자유도와 도시의 삶을 완벽하게 재현한 그래픽으로 인해 CGW 리뷰에서도 만점을 받았으며, 상도 받고 기네스북에도 등록되었다.

2편까지는 탑뷰 시점에서 진행되는 독특한 센스의 마니아층 게임이었으나, 풀 3D로 개발된 3편부터는 전형적인 TPS의 모습을 하고 있으며, 대중적으로도 큰 인기를 끌었다.

닌텐도 게임중 가장 많이 팔린 게임 시리즈였으나, 콜 오브 듀티 시리즈에 밀려 세계에서 6번째로 가장 많이 팔린 시리즈가 되었다.

사람들은 거의 대부분 GTA라고 부르지만, 공식 한글 정발명은 그랜드 테프트 오토이다.[2] 이 항목은 이렇게도 들어올 수 있다.정작 GTA로는 못들어오는게 함정

현재까지 GTA 5의 흥행, SNL 코리아의 패러디, 여러 유명 아프리카 bj들의 방송, 웹툰 마음의 소리에서의 패러디 등으로 GTA를 모르던 많은 사람들이 GTA 시리즈의 존재를 알게되었다. 이제는 초등학생들도 어 그러면 안되는데?

2. 특징

2.1. 자유도

시리즈를 대변하는 가장 큰 특징이라면 역시 무한에 가까운 자유도인데, 미션을 진행하지 않은 채 오토바이를 타고 도시 한바퀴를 빙 둘러보거나, 택시 운전 등의 차량을 이용한 미니게임부터 다트, 골프, 테니스같은 스포츠등 도시 여러 군데에 배치되어 있는 미니게임을 즐길 수도 있다. 무엇보다 유명한건 행인들을 패고 놀거나, 차량 절도, 경찰전쟁을 벌이는 등의 갖가지 범죄 행위를 할수 있다는 것.[3] 범죄를 저지르면 경찰이 제재를 가해오고, 이 경찰은 화면 위쪽에 별로 표시되는 단계로 나뉘는데, 플레이어의 범죄 행위가 심해질수록 단계가 올라가며, 처음엔 경찰관 몇몇에서 쫓아오는 수준에서 나중에는 헬기에다 군대까지 동원하는 등 점점 강력해진다. 물론 이 경찰과의 추격전과 전쟁도 즐길거리 중 하나.

다만 여기서 사용된 자유도는 좁은 의미의 자유도를 뜻하는데, 게이머는 자기가 하고 싶은 행동을 마음대로 할 수 있지만, 일부 컨텐츠의 해금을 위해서는 어느정도 메인 스토리의 진행이 강요되고, 이 메인 스토리와 관련해서는 클리어 방법이 고정되어 있으며 거기에서 조금만 벗어나도 수행이 안되는 데다가[4], 선택지나 분기로 스토리가 갈라지는 등의 요소도 거의 없으며[5] 비행기 조종등의 어려운 미션도 별 적응시간이나 충분한 설명없이 진행되는 경우도 많아서, 한 미션을 꺨 떄까지 몇번이고 반복해서 플레이해야하는 경우도 많다. 사실 이 정도 자유도의 게임이야 서양의 롤플레잉 게임에서 흔히 찾을 수 있고, 따지고 보면 GTA는 오직 범죄 행위만 지향하기 때문에 어떤 의미에선 기존의 정의로운 행동을 요구하는 게임과 달리 게이머의 행동을 제약한다. 폴아웃 시리즈발더스 게이트와는 다른 의미의 자유도. 덕분에 하드코어 게이머들 사이에서는 GTA식의 자유도가 종종 논란의 대상이 되곤 하는데, 극렬 올드 양형 RPG빠들은 GTA는 그저 미니게임 모음집에 불과하고 자유도와는 상관이 없다는 극단적인 주장을 하기도 한다.

그러나 1편 당시 게임스팟에선 GTA의 최대의 미덕은 자유도라고 평가했는데, 당시, GTA만큼 자유롭다는 분위기를 내뿜는 게임은 별로 없어서 다른 게임들과의 차별화에 성공했고, 직선적이지 않은 레벨 구성과, 소재 자체가 현실에서는 절대로 해서는 안될 범죄를 마음대로 할 수 있어서 자유롭다는 느낌이 극대화되었다고 보면 된다. 그렇게 GTA 3의 인기는 다른 게임들로 하여금 자유도를 게이머에게 어필하게 만들었고 덕분에 GTA 3, 슈퍼 마리오 64, 하프 라이프와 함께 후대 게임들에게 가장 큰 영향을 준 게임으로 꼽히기도 한다.[6] 원래 샌드박스 게임은 심즈심시티 같은 시뮬레이션 게임에서 주로 사용하는 개념이었는데, GTA 시리즈의 상업적 성공 이후 단어의 개념이 넓어졌다. 또한 이와 비슷한 부류의 게임들이 많이 생겨나게 되는 계기가 되었고 이러한 게임들을 통칭 'GTA식 샌드박스 게임'이라고 따로 부르는 경우도 있으며 마피아, 대부, 세인츠 로우, 사보추어, 저스트 코즈 시리즈 등등이 이러한 예에 해당된다.

2.2.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라는 장르치고 매우 드물게 이동에 대한 제약이 거의 없는 편인데, 배경이 되는 도시는 걸어서 횡단하면 몇시간이 걸릴 정도로 매우 넓다. 교통 흐름, 행인들의 여러 행동들을 효과적으로 구현해 마치 진짜 도시를 거니는 느낌이 들 정도. 이 넓은 세계를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으며 시간의 흐름에 따라 가로등이 켜지는 등의 도시 모습 변화, 날씨 변화도 그럴 듯 하게 구현되어 있다.

중요한 점은 다양한 환경의 변화가 게임을 시작할 때의 초기 로딩을 제외하면 중간 로딩없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진다는 점. GTA보다 넓은 무대의 작품들은 이전에도 많았지만 GTA 3의 리버티 시티는 살아있는 도시같은 느낌을 구현해내었기 때문에 그런 세계안에서 돌아다니는건 사람들에게 새로운 경험이었다. 리버티 시티와 바이스 시티, 산 안드레아스가 각각 자기만의 색깔(빌딩의 숲, 해변과 환락, 광대한 놀이터)을 갖고 있는 셈.

중간의 로딩 없이 돌아가는 심리스 월드는 울티마 등에서도 구현되었지만 풀 3D로 이 정도로 생동감있게 묘사된 것은 GTA3가 그 선구자. 더군다나 당시 플레이스테이션2는 PC에 비해 성능이 좋지 않았지만, 제한된 자원으로 이 정도로 넓은 세계를 구현한 락스타의 기술력[7]은 호평을 받았다. 이후 오픈월드는 게임계의 하나의 대세가 되었으며 GTA류 범죄 샌드박스 외에 여러 장르에서 도입되었다. 특히 레이싱 장르와 궁합이 잘 맞아 테스트 드라이브 언리미티드번아웃 파라다이스등도 오픈월드로 개발되었다.

GTA 때문이라고 하기에는 성급하지만 여하튼 그 이후부터 로딩 시간의 최소화는 게임 업계의 주요 기술 이슈로 떠올랐다. 언리얼 엔진의 주요한 특징 중 하나인 텍스쳐의 지연 팝업이 그러한 기술의 결과물.

2.3. 인공지능

게이머가 차를 타고가다가 신호에 정지한 앞차와 접촉 사고를 낸다. 피해자는 깡패라서 바로 내려서 플레이어에게 시비를 건다. 게이머도 같이 내려서 주먹 다짐을 벌인다. 이걸 보고 있던 맞은 편의 경찰이 다짜고짜 차로 들이받으며 싸우지 말라며 총을 쏴댄다. 총소리에 놀란 뒤에 있던 운전자가 패닉에 빠져 액셀을 밟아 여기저기 부딪히고 교차로는 아비규환. 행인들은 이 모습에 몰려든다. 급기야 운전자가 여기저기 부딪히는 바람에 데미지가 쌓인 차는 폭발. 구경하던 행인들은 소리를 지르며 도망가고, 소방차가 와서 물을 뿌려댄다. 곧이어 앰뷸런스도 초고속으로 출동했다가 그만 경찰을 들이받는다. 이하 계속.

youtube(BpLjdrZFtkY)

위의 설명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영상.

이게 스크립트에 의한 이벤트가 아니다. 각각의 NPC들의 인공지능이 맞물린 결과. 새로운 시리즈가 나올 때마다 메인 시나리오 미션 자체는 그다지 발전이 없는 데, NPC들의 인공지능 패턴의 다양함은 날로 발전. 덕분에 NPC 구경만 해도 재미를 느끼는 사람들이 있다. 일례로 4편에선 그냥 구경하다보면 사람이 차에 치이고 구급차가 와서 알아서 사람을 태워가고 주변 사람들은 그걸 구경한다.

2편부터 서서히 인공지능이 끼를 발휘하기 시작 했으며,지나가던 차의 앞길을 막으면 욕을 하거나 클로드에게 돈을 빼앗거나 차를 빼앗기도 하며 소동이 일어났을시, 가끔 멈춰진 차를 타고 가기도 하며 또한 시민들과의 폭동에 휘말리면 간혹 클로드를 패기도(...) 한다. 또한 플레이어가 차를 빼앗을 경우 쫒아가서 플레이어를 차에서 빼내 바닥에 내동댕이치고 다시 타고 가는 운전자들도 있었다.[8] 그러다가 GTA-SA에선 바이크를 훔쳤을때 드롭킥으로 CJ를 날려버리고 다시 타고 가기도 하며. GTA 4에선 접촉 사고를 내면 시민에 따라선 열받아서 걸어나와 따지기 까지 하거나 아예 선빵을 날린다. 하지만 그 시민을 역관광 시킨 뒤 그 차를 뺏어 타고... 아예 이를 이용한 개그 영상도 존재. 플레이어와 택시기사가 번갈아 가면서 택시를 뺏는 내용인데, 사람을 끄집어내는 순간에 슬로우모션을 넣어서 놀란 표정(GTA 4부터 모든 캐릭터에게 표정이 부여됨)을 보는 게 포인트. 심지어는 NPC 둘이 서로 "요새 뭐하면서 사냐?" "그래 나중에 보자" 하는 식으로 간단한 대화를 하기거나 전화가 울려서 자세히 보면 전화를 꺼내들고 말까지 한다.미션진행 하면서 가끔씩은 지나가는 사람들 구경해보자.

그냥 걸어다니는 것부터 이런저런 활동을 하는 것까지 다양하다.
  • GTA 2: 지나가던 차의 앞길을 막거나 부딪혔을 시, 욕을 하거나 차를 뺏을시, 쫒아와서 클로드를 차 안에서 빼내 내동댕이 치고 다시 탑승하여 가버리거나, 신호등에 의해 멈춰있는 차를 뺏아 타거나 소동이 일어날시 멈춰있는 차량을 타고 도망가기도 한다. 그리고 가끔 클로드에게 돈을 뜯거나그냥 길 가는데 누가 자꾸 쫒아 온다면 돈을 뜯으러 따라 오는거니 계속 움직이면서 패거나 총으로 쏘면 된다간혹 시민들끼리 싸움이 일어나는데(시민들이 비 정상적으로 모여서 뱅글뱅글 돌면서 싸우고 있다.탑뷰 방식의 폐해)그쪽을 지나가려 하면 간혹 시민이 클로드를 팬다(...).
  • GTA 3: 그냥 걸어다니지만 뛰어가다 부딪치면 몸을 젖히며 질색한다.그리고 가끔 시민중 한명이 다른 시민을 치고 가는데 소매치기하는거다(...) GTA2에 있던 차를 뺏어타는 시민도 존재한다.
  • GTA-VC: 길가의 벤치에 앉거나 길가의 사람들와 이야기를 나누며 가끔씩 경찰이 범죄자를 쫒아가는 경우도 있다.
  • GTA-SA: 정말 많이 활성화되었다. 마약상에게 마약을 사거나(물론 시늉만), 골목에 주저앉아 담배를 피거나 등.
  • GTA 4: 길을 가다 핸드폰을 사용하거나 물건을 사는 등 더욱 다양해졌다. 차 사고가 나거나 길을 가다가 어깨를 부딪히면 주인공에게 덤비기도 한다.
  • GTA 5: 추가로 이제는 플레이어가 좋은 차량을 운전하면 주변에서 차 멋지다고 칭찬을 하거나 스마트폰을 꺼내어 사진을 찍기도 한다. 스포츠카 옆에서 스포츠카를 타고 번아웃을 하면 스포츠카 AI가 레이싱으로 받아들이고 그자리에서 레이싱이 시작된다.

2.4. 폭력/섹스

1편부터 소재로 인한 온갖 논란을 일으켰고 이를 홍보에 이용했다.

폭력성과 선정성[9][10]으로 정치적으로도 비난을 많이 받는 작품이다. 미국에서는 차 강탈을 진짜로 실행해버린 청소년사준 부모가 더 막장이 있어서 논란이 되었을 정도. 한국에서는 곽한구가 차를 두 번 훔쳤는데 GTA와 현실을 혼동하는 게 아니냐는 이야기가 있다.

또한 GTA-VC에서는 아이티인을 나쁘게 묘사했단 이유로[11][12] 고소까지 당하였다. 인기만큼 비난도 많은 작품. 덕분에 게임이 청소년에게 미치는 악영향이라는 만년 떡밥의 4번타자. 판매금지인 국가도 많다.

GTA 세계관에서 DJ 캐릭터로 있을 정도로 유명한 개발자 라즈로우는 BBC 인터뷰에서 "우리 게임들은 어린이들을 위해 만들어 지지 않았다. 만약 당신이 부모이고 당신의 자녀에게 우리 게임들을 사준다면, 당신은 최악의 부모이다"라는 발언을 하기도 했다. #

그러니까 어린이와 청소년들은 아무리 하고 싶어도 웬만하면 성인이 된 다음에 하도록 하자. 만약 하게 된다해도 현실과 혼동하지 않게 주의하자. 제발.

사실 GTA 시리즈가 확실히 묻지마 범죄가 주된 게임인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GTA에서 등장하는 범죄미션 대부분은 현대사회에서 일어나지 말라는 법 또한 없으며 범죄를 미화하지도 않는다. 일부 미션은 현실 사건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미션도 많다. 역대 주인공들 부터가 겉으로는 호화스러운 인생을 살다시피 하지만 현실은 막장 범죄자 삶에, 구질구질한 과거를 청산하기 위해, 또는 바닥 인생에서 벗어나기 위해 나름대로 신조를 만들어가며 합리화 하며 범죄를 저지르며 살아가는게 GTA의 주인공들이다. 사실 상당히 교육적인 게임이라고 카더라. 딴 게임들은 뭐가 불법이고 뭐가 아닌지 구분해 가며 플레이 해야 하지만 GTA는 다 범죄니까 게임에 나오는 짓들을 다 안하며 살면 준법 시민이다!

2.5. 미국 문화와 풍자

미국 문화의 패러디성이 강하다보니 미국인들은 GTA 하면서 빵 터지는 경우도 많은 듯.

자동차에는 라디오가 나오는데 컨츄리 뮤직부터 힙합까지 다양한 채널이 구비되어 있으며 라디오 DJ들의 멘트도 재미있다. GTA3부터 도입된 요소인데, 미국인들한테는 상당한 추억 장사로 먹힌 듯. 이외에도 미국의 서브컬쳐에 대한 다양한 패러디가 진국. 음악방송 외에도 토크쇼[13] 프로그램이 있는데 GTA3,VC 에서는 미국문화 패러디, 게임 속 캐릭터들의 후일담[14]을 얘기하는데 그쳤지만, GTA-SA에선 라디오 방송국 WCTR을 통해서 미션의 진행에 맞춰 굵직굵직한 내용들을 뉴스로 들려준다.

TV와 인터넷이 생긴 GTA 4부터는 Weazel News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게임 내 스토리 진행에 따라 관련 기사가 중계/업데이트되기도 하고, "프린세스 로봇 버블검" 응? 촉수물인가라는 모에 요소나 선정성에 치중하는 재패니메이션을 풍자하는 프로그램이 방송되기도 하고, 중간 광고들도 외계인의 침략등의 세계의 멸망을 대비하라는 무기점 광고(...), 사이트 설명에 세상이 더 이상 발전하지 않는 이유라고 써있는 SNS 등 그외에도 깨알같은 요소들이 많이 늘어났다. 5편의 정발판에서는 이 TV 프로그램들도 자막을 지원하니 심심할떄 한번 씩 봐보자.

2.6. 도시

GTA 2애니웨어 시티(없음)
GTA 3리버티 시티(뉴욕)
GTA VC바이스 시티(마이애미)
GTA SA산 안드레아스(로스앤젤레스/샌프란시스코/라스베이거스)
GTA 4리버티 시티(뉴욕)
GTA 5로스 산토스와 블레인 카운티(로스앤젤레스)

실제 모델이 된 미국의 도시 재현도가 높다. 자유의 여신상은 횃불 대신 스타벅스 핫 커피를 들고 있고, 라스베이거스의 카지노들 역시 재현되어 있는 등 여러가지가 충실히 구현돼있다. GTA 시리즈의 진짜 주인공은 도시 그 자체라는 말이 있을 정도. 실제로 GTA 시리즈의 주인공들은 어째 임팩트가 좀 부족한 느낌. 게임의 인지도에 비해 주인공들의 인지도는 한참 딸린다. 넌 그저 도시에서 살아가는 한낱 NPC일 뿐이지 초딩들의 우상 니코 벨릭은?

그래서 그런지 차기작의 배경이 어느 도시가 되는 지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커서 다음 편은 중국이라는 둥 루머가 많은 편.

4편은 리버티 시티, 5편은 산 안드레아스중 하나인 로스 산토스로 다시 전작의 등장한 도시로서 무대가 되었지만, 하드웨어 성능 차이도 있고, 4 이후로 세계관이 리부트된 데다가, SA는 90년대, 5는 2013년인등, 시대적 배경도 다르기 떄문에 전작의 도시와는 상당히 차이가 있다.다음은 바이스 시티 일지도 모른다 [15]

3. 시리즈 목차

3.1. PC, 콘솔

한때 1, 2는 락스타 홈페이지에서 락스타 클래식 1탄, 2탄으로 무료 공개를 한 적이 있다.
당시에 GTA 1, 2를 받는 법은 락스타 홈페이지에서 게임 란으로 간뒤 GTA 1, 2편을 찾고 나면 클래식 페이지로 가는데 거기서 나이와 이메일을 입력하면 이메일로 다운로드 링크가 전송되었다. 2013년 12월에 다운로드가 중단되었다.

3.2. 시리즈 목차/휴대용 기기

3.2.1. GTA: Liberty City Stories

주인공: 토니 시프리아니
도시: 리버티 시티


2005년 PSP용으로 출시된 작품. PSP로 리버티 시티라는 거대 도시를 훌륭히 재현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작들과 같이 대단한 자유도를 보여주지만 스토리텔링 면에서 전작들에 비해 떨어진다는 이야기가 있으며[16][17], 스토리 진행 중 헬리콥터를 비롯한 어떠한 기체에도 탑승이 불가능해 많은 원성을 샀다. 물론 버그로 꼼수쳐서 타는 방법은 있다.

주인공은 시리즈 통틀어 가장 막장스러운 외모를 자랑하는 이탈리아계 토니 시프리아니[18]. GTA 3의 배경인 2001년의 3년 전인 1998년을 배경으로 한다. 줄거리는 다소 단조로운 감이 있는데, 토니가 살바토레 레오네의 마피아 조직을 도와 일개 조직원에서 간부가 된다[19]는 이야기.

그래도 나름 사람들에게 각인된 스토리가 있다면 야쿠자 보스인 남편으로부터 학대당해서 자유를 꿈꾼 토시코 카젠 관련 미션이다.[20] 참고로 산안드레아스 인트로무비에 나오는 루이지 클럽이 어째 6년후인 리버티 시티 스토리즈에는 신다코 패밀리의 폴리의 레뷰 바가 되어있다. 게다가 고스트 타운까지 그대로 있다.

이후 PS2로 이식되었다. PSP판과 해상도와 조작감 이외에는 차이가 없다. 국내 PSN으로도 구입할 수 있다.

3.2.2. GTA: Vice City Stories

주인공: 터 밴스
도시: 바이스 시티


2006년 발매된 두번째 PSP 작품. Liberty City Stories보다 훨씬 더 다양한 기능이 추가되었다. 우선 탈 것이 훨씬 다양해졌는데, Liberty City Stories에서 탑승이 불가능했던 헬리콥터와 비행기 등을 신나게 몰아볼 수 있다. 수영도 가능하며, 직접 자신의범죄조직인 밴스 범죄단[21]을 운영, 확장하며 도시의 범죄 주도권을 놓고 전쟁을 벌일 수 있다.

토미가 바이스 시티로 오기 2년 전인 1984년을 배경으로 前 군인인 주인공 빅터 밴스가 동생 랜스와 함께 마피아 조직을 관리하며 마약 거래 등으로 떼돈 버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참고로 주인공 빅터 밴스는 시리즈의 주인공들 중에서 드물게 착한 성격. 하지만 어정쩡한 위선자라는 느낌을 줬기 때문에 온갖 악평은 다 처묵처묵 하고 있다.[22][23] 이건 캐릭터 평만 그렇고 게임 자체는 LCS보다 더 발전해서 평이 괜찮다.

PSP외에 PS2판으로도 발매되었다. 국내 PSN으로도 구입할 수 있다.

3.2.3. GTA: San Andreas Stories

락스타가 2009년 무렵 발매하려다 취소한 버전.

이전 스토리즈 시리즈처럼 내려고 했으나 어째선지 완성 직전에 취소. 아마 다른 게임들에 신경쓰느라 발매를 안했다는 추측이 많지만 근본적인 원인은 무지막지한 용량때문에 취소할 가능성이 높다. 여타 다른 시리즈와 다르게 거대한 규모를 자랑하는 특성상 PSP에 탑재하는 UMD에 들어가면 거의 1.8GB[24] 가까이 가득차기 때문에 로딩속도가 급감한다. 계획대로라면 산 안드레아스 주에서 플레이어가 현재 위치한 도시만 불러내고 다른 도시로 이동할 때 그 도시를 로딩하고 이전에 위치한 도시를 닫는 방식으로 채택했다고 한다. 이렇게 되면 GTA 특유의 스피드감을 살릴 수 없어서 취소한 것으로 추정.

참고로 이전 항목에는 이 버전이 정식 버전인양 산 안드레아스의 2년후인 1994년을 배경으로 두고 주인공은 오피서 딕(Officer Dick)[25]이고 동료가 칼 존슨이라느니 PS3으로 이식되었다느니 게등위가 심의 통과를 안해 줘서 한국엔 모르는 사람이 많다느니 하는 근거 없는 카더라가 써져 있었는데, 구글이고 유투브고 아무리 찾아도 제대로 된 정보가 없다. 아마 외국 사이트의 페이크 글과 유투브의 페이크 동영상, 또는 동인 MOD 때문에 오해가 있었던 듯.

원판의 인기도와 볼륨을 감안하면 이것도 좋은작이 될수 있었는데 여러모로 아쉬운 작품.

3.2.4. GTA: Chinatown Wars

닌텐도 DS로 발매된 작품. 초기 시리즈처럼 탑뷰 방식이지만 그래픽이 3D라 분위기가 다르다.

이후 PSP로도 이식. 당연히 터치스크린 기반 시스템은 싹 갈아엎어졌고 PSP에 맞춰서 출시.

모바일은 2009년에 아이폰용으로 출시. 2014년에는 안드로이드로도 이식됐다.

4. 연대표

GTA 세계는 2D, 3D, HD로 나누어지며 이야기는 연결되지 않는다. 3D 세계의 연대표에 표시된 ()는 작중년도이다.

2D 세계
1997 Grand Theft Auto
1999 Grand Theft Auto 2

3D 세계
2001(2001) Grand Theft Auto III
2002(1986) Grand Theft Auto: Vice City
2004(2000) Grand Theft Auto (Game Boy Advance)
2004(1992) Grand Theft Auto: San Andreas
2005(1998) Grand Theft Auto: Liberty City Stories
2006(1984) Grand Theft Auto: Vice City Stories


HD 세계
2008 Grand Theft Auto IV
2009 Grand Theft Auto IV: The Lost and Damned
Grand Theft Auto: Chinatown Wars
2010 Grand Theft Auto: The Ballad of Gay Tony
2013 Grand Theft Auto V

각 유니버스 한정으로 세계관과 설정이 공유되지만[26] 유니버스가 바뀌면 설정도 리셋된다. 3D 유니버스에서 나온 FBI는 소송 걸렸는지 HD 유니버스에서는 FIB로 변경되어 나오거나, 3D에서 산 안드레아스를 점령한 그로브 스트리트 패밀리는 HD에서는 오히려 발라스들에게 본거지를 빼앗기고 공중분해되었다. 3D에서 마피아 천국이었던 리버티 시티 역시 HD에선 테러리즘에 대한 공권력의 대대적 단속으로 점조직이 되는등 변화가 크다. 하지만 많은 요소들이 유니버스가 넘어가도 약간의 설정 변경으로 재등장하거나 아니면 이스터 에그로라도 등장하는것도 특징. 단 2D 유니버스는 스토리가 없다시피 해서(1편과 2편은 시대가 다르다. 1편은 1997년이 배경이고 2편은 2013년이 배경이다.) 스토리가 연계되지 않는다.

5. 그 외

그랜드 데프트 오토는 미국 매체나 경찰당국에서 쓰는 범죄 용어로 자동차 절도라는 의미이다. 1977년 론 하워드가 감독/주연을 맡은 "Grand Theft Auto"라는 영화가 있는데, 국내에는 "위대한 차도둑"으로 소개되었고, 덕분에 이 게임 시리즈도 "위대한 차 도둑"으로 잘못 알려져 있는 경우가 많다. 참고로 영화는 어느 부잣집 아가씨가 아버지의 롤스로이스를 훔쳐 라스베가스로 줄행랑치면서 벌어지는 소동을 다룬 코미디 영화. 이 게임과 관련은 없다.

묘한 전통으로 역대 주인공들은 대머리를 제외하고 거의 흑발. 예외로 1편에서 선택 가능한 주인공 중 금발 여성이있고 4편의 주인공 니코 벨릭은 갈색머리다. 그리고 3편부터의 전통으로 게임 자켓 타이틀 그림은 각종 게임내 일러스트들이 여러 컷에 나누어져 있는 구성으로 나온다. 차이나타운 워즈를 제외하고 3편부터 최근에 나온 5편까지 왼쪽 맨 위에 컷은 항상 헬기가 차지한다. 또 바이스시티,바이스시티스토리즈,4,5에서는 바이크가 오른쪽 맨 위에 나온다.

사실 시작은 정상적인(?) 게임 기획이었다. 경찰과 차도둑이 쫓고 쫓기는 게임이었는데, 경찰 AI는 하라는 체포는 안하고 상대방 차를 들이박는 버그가 생겼다. 원래는 가까이 가면 그 자리에서 체포되게 프로그래밍했는데 코드가 꼬여서 저런 버그를 보였고, 테스터들도 차를 도둑질하는 걸 좋아해서 아예 기획을 갈아엎고 차도둑만 플레이 가능하게 만든것.

4부터 음주운전이 가능해지면서 제목에 걸맞게 자동차와 관련된 모든 범죄가 가능한 게임이 되었다. 이전 작품에서도 음주운전 관련 이벤트가 있긴 했지만,모두 스토리상 이벤트이다. 바이스시티에서는 붐샤인이라는 술에 취한 필 캐시디라는 인물이 폭발물 실험 도중 실수로 자신의 팔을 폭파시켜 날려먹으면서 주인공 토미 버세티가 그를 병원까지 데려다주는 미션에서 토미는 붐샤인이라는 술의 간접 여파로 인하여 그 임무에 한하여 화면이 훼까닥하는 것을 볼 수 있고, 산 안드레아스에서도 샌피에로에 입성하는 스토리에서 경찰 헬기의 추적을 받아서 증거를 없애기 위해 화염방사기로 대마초 밭을 태울 때 트루스의 모선에 탑승할 때까지 화면이 울렁거린다.

PC판 발매에 참으로 츤데레스러운데 신작이 나올때마다 절대로 PC판으로는 안낸다고 발표하지만 결국 낸다. 사실 불법복제 문제 떄문에 많은 개발사들이 PC판 제작을 꺼려하거나 본작의 단물이 다 빠졌을때야 내곤 하지만, PC판의 조작이 더 편한 유저들도 많고, 모드 제작등 부가적인 요소도 많아서 안 내기가 뭐하니까.

여담이지만 에피소드 프롬 리버티 시티 이후 주인공들의 사회성이 매우 좋아지고 있다(...). 농담이 아니라 스스로 호구 셔틀을 자청하면서 상대의 신뢰를 얻고 절친한 관계가 되어 이득을 얻는다. 무엇보다 토미 버세티토니 시프리아니 같이 그냥 나쁜 놈이 아닌 3 계열 시리즈부터 셔틀 짓은 많았다 니코 벨릭이나 칼 존슨처럼 범죄를 저지르되 어느정도 선을 지키는 주인공들이 나오고 있다. 그리고 배신자에게는 처절한 복수를 하면서 인간의 신뢰를 버리는 자의 최후를 보여준다. 불행히도 트레버로 인해 그 전통도 깨지고 말았다.

휴대용으로는 PSP로 나온 시리즈들과 DS로 나온[27] 차이나타운 워즈는 비교적 잘 알려져 있지만, GTAGTA 2게임보이 컬러이식판도 있고, 게임보이 어드밴스로 나온 "GTA Advance"란 작품도 있다. 초기 시리즈같은 탑뷰 형식의 게임으로, GTA 3의 배경과 케릭터들이 등장한다. GBA인걸 감안하면 그럭저럭 나쁘지 않은 작품이지만, 그다지 히트하지 못하고 묻혔다. 콘솔 시리즈도 닌텐도 기종으로 나온 적이 없고, 차이나 타운 워즈도 GTA 시리즈치고 처첨한 판매량을 자랑했으니, 어쨰 닌텐도하고는 궁합이 안맞는다.[28]

국내 정서상 정발에는 애로사항이 많았고, 실제로 해외판 소프트를 구매하는 것 말고는 합법적으로 플레이 하는 방법이 없었지만, 바이스시티 스토리즈가 정발되고, 이후 "GTA 트릴로지"라는 3편, 바이스 시티, 산 안드레아스를 묶은 합본팩이 발매되었고, 차이나타운 워즈도 정발, LCS도 국내 PSN에서 플레이가 가능해지고, GTA 5는 한글화까지 돼서 발매되었으며, 이에 따라 GTA 4의 스팀 지역락도 해체되면서, GTA 어드밴스를 제외하고 3부터 모든 시리즈를 정발로 구매해서 플레이하는게 가능해졌다. 사서 하자.

SNL 코리아에서 GTA 조선, GTA 경성, GTA 강남으로 패러디하였다. SNL 게임즈 문서 참고. SNL 게임즈가 유행하자 이를 다시 패러디한 동영상 제작 붐이 일었다. 패러디 목록은 SNL 게임즈 문서의 패러디 목차 참고.

의 통신사 이름이 GTA라고 한다(...).

광역 토론토(Great Toronto Area)의 줄임말도 GTA라고 한다(...).

6.1. 한국 커뮤니티

한국에 대표적인 GTA관련 커뮤니티는 네이버에 카페형태로 개설되어 있다.

국내 대다수 커뮤니티는 커뮤니티 공간이라고 하기도 부끄러운 수준인데, 전체 글의 대다수가 후속작에 바라는 점 혹은 예상글이며, 내용면에서는 머리 속의 망상소설이나 일기에 가까운 내용이 많고 아동살해 등 여러가지로 위험한 내용들도 있다.

그 외에 쉰 떡밥에 낚인 정보글이 상당히 많다.[29]

이건 GTA가 엄연히 성인게임인데도 불구하고, 잔인성등의 유명세 때문에 플레이하는 미성년자 유저들이 많은 것도 원인중 하나이다.

최근 네이버 측의 조치로 대부분의 대형 카페들이 미성년자를 대거 강제탈퇴시킨 사례가 있었다.[30]

앞서 언급했지만, GTA는 엄연히 성인용 컨텐츠이다. 네이버에서는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다.

물론 스크린샷을 이용한 만화/소설등, 볼만한 글들이 있기는 하지만 위의 문제들에 가려지는 편이 많다. 뭣보다 불펌이 문제. 애초에 우리나라 커뮤니티 자체가 게임에 대해 연구하고 쓸만한 요소를 발굴하기보다, 웃고 떠드는 데에 치중해 있거나, 유저들 스스로 그러한 생각을 가지고 있지 않기에 생기는 악순환이라고 볼 수 있다. 이는 다른 게임에도 해당되는 현실이다.

카페 매매도 악순환에 한몫하는 상황. 네이버 카페카페 매매 항목 참고.
서로 원조 카페나 공식카페라고 주장하는 공격하는 사례도 빈번하게 발생한다.

국내 GTA 관련 커뮤니티(카페) 목록
(특수문자를 제외한 한글 자음배열 순서로 배치하였음.)
  • +차를 사랑하는 아이들+음? 아이들? (네이버) 링크
  • 청운☆GTA 네이버 대표카페 (네이버) 링크
  • 꿈을 꾸는 자 (네이버[31]) 링크
  • ◆GTA자료실◆ (네이버[32]) 링크 / 모바일 락스타게임즈 한국 커뮤니티 (네이버) 링크[33]

주제변경 / 폐쇄된 커뮤니티(카페) 목록
  • ▶GTA대표카페◀ (2006년에 카페 주제 변경)
  • Grand Theft Auto Hunters Office (2007년에 카페 주제 변경)
  • GTA자료전용카페™ 카페관리 안됨, 매니저 아이디 해킹
  • GTA Modding Team (카페 폐쇄)
  • ▶GTA 임시카페◀ (카페 주제 변경)
  • DC인사이드 GTA 갤러리[34]

6.2. 외국 커뮤니티

  • GTAinside 링크: 각종 모드, 스킨 제공.
  • GTA-Worldmods 링크: 각종 모드, 스킨 제공.
  • GTAGaming 링크 / GTA4-Mods 링크: 각종 모드, 스킨 제공.
  • GTAForums 링크: 본인이 모더라면 자주 들러주자. 모드 개발에 관한 논의가 활발하게 이뤄지는 곳.
  • GTA Wikia 링크 / Grand Theft Wiki 링크[35]: GTA 세계관의 캐릭터, 차량, 스토리라인, 심지어 맵에 등장하는 가상의 브랜드 설명까지 수록되어 있다.

주로 영어권 사이트 위주로 나열되었다. 이밖에도 수없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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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여러 장르가 복합되어 있어 장르 구분이 힘드나, 구태여 장르를 만든다면 "(살인)범죄 샌드박스"라고 하는 쪽이 좋을 것이다. 덕분에 이 게임을 까는 사람들 중에는 살인 시뮬레이터에 불과하다고 말한다.
  • [2] 사실 외래어 표기법 상 'th'는 'ㅅ'이라고 쓰는 것이 맞다. 한국 심의 표기를 제외하고 게임 상이나 보도 자료 등에는 영어로 Grand Theft Auto, GTA 등으로 표시한다.
  • [3] 다만, 어린이 관련 범죄는 제외. 어린이를 범죄에 이용하는 것은 만국 공통으로 금기시되는 범죄이기 때문. 그렇기에 이 시리즈에서는 어린이가 한명도 등장하지 않는데, GTA Advance의 미션들 중 카센 유카(Yuka Kasen)라는 학생을 납치하는 내용이 있었고, 해당 캐릭터가 세라복을 입고 있어서 미성년자냐 아니냐 논란이 있었다. 어차피 작품이 망해서 많이들 모르는 사실이지만
  • [4] 몇가지 예외도 있다. 예를 들어 3편에서 차를 훔치면 잠복해 있던 적 둘이 쫓아오는데 차를 훔치기 전에 둘을 먼저 처리하면 나중에 골치아픈 추격전을 할 필요가 없어진다.
  • [5] GTA 4의 마지막 미션등 아예 없는건 아니다.
  • [6] 물론 GTA 시리즈 이전에도 샌드박스류 게임과 액션 어드벤처 장르가 많았지만 주류가 되기 시작한 것은 GTA 3 이후이다.
  • [7] 특히나 하드디스크가 아닌 속도가 느린 광학 매체를 끊임없이 스트리밍 하는 기술.
  • [8] 대충 봐서 빨간옷 입은 시민은 일반 시민이나 클로드를 패서 갈취하기도 하고, 연녹색 옷을 입은 시민은 지나가던 차량을 도둑질한다. 사실상 이둘을 제외하면 특수한 미션외엔 클로드를 공격하거나 반항하는 시민은 없다.
  • [9] 산 안드레아스의 경우는 직접 조작 가능한 성관계까지 묘사한 핫 커피 모드 코드가 숨겨져 있다가, 해커들이 코드를 해제해 유저들에게 알려져 미국 본토에서 "완전성인용(Adults Only)" 등급을 받았다. 등급을 낮추기 위해 그 장면을 수정하고 M등급으로 내놓았다. 다른 성인용 게임들이 M(Mature)등급임을 생각해 보면 그야말로 대담하다고 할 수 있다.
  • [10] 4편에선 여친과 하지만 어디까지나 SA처럼 암시만 주는 수준이었으나... DLC인 게이토니에서 클럽에서 대놓고 검열삭제하는 장면이 등장한다(...). 거기다 카테고리도 다양하다
  • [11] 아이티계 갱단의 미션을 주는 아줌마가 부두교의 주술사라는 설정인데, 주인공 토미에게 희한한 약을 줘서 조종하는(...) 식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아이티=부두교=좀비라는 편견에서 비롯된 듯 하다.
  • [12] 바이스 시티 부분에서 다시 언급하겠지만. 미션상의 설명에서 대놓고 "아이티 놈들을 죽여라!(Kill the Haitians!)"라고 하는데 누가 화가 안 나겠나? 이해가 안 된다면, 일본 게임에서 "한국인을 죽여라!"라고 나오는것과 같은 이치.
  • [13] Chatterbox FM, VCPR, K-Chat, WCTR 등. GTA Advance를 제외한 각 GTA3 이후 시리즈에는 다 있다.
  • [14] GTA 3의 히로인격인 마리아가 주인공 클로드가 "말을 원체 안 해서 답답해 죽겠다"고 징징대는 부분도 있고 토니 시프리아니가 어머니가 자길 애취급 한다고 징징대는 내용도 있다.
  • [15] 가령 리버티 시티의 경우 3편에선 3개의 섬이 터널로 모두 이어진 반면, 4편에선 터널이 그렇게 길지 않다. 지명도 달라서 3D 세계관에서 포렐리 가문의 기지나 다름없던 마르코의 비스트로는 등장하지도 않는다. 요약하면 아얘 지명이나 구성 건물들이 완전히 다르다.
  • [16] 게임 후반부의 마피아들 간에 '시장 꽂기 대결'은 마피아 역사상 실제로 있었던 일(마피아들은 도시를 통치하기 쉬웠고, 정치가들은 자신들의 홍보를 위해 그들을 동원했다)이었지만, 이것 외에는 딱히 짚어낼 만한 초점이 없다. 제딴에는 대부를 벤치마킹하고 싶었던 모양이지만, 원작을 카피한 게임이 나온 다음에야...
  • [17] 배신과 협잡이 판치는 다른 주인공들과는 달리 토니는 처음부터 끝까지 레온 패밀리에 충성해서 좀 단조롭다.
  • [18] GTA 3 등장 당시 뚱뚱한 외모가 핼쓱하게 변해버린 탓에 차이가 상당히 난다. 작중 인물들도 그 홀쭉한 몸매가 "꼴보기 싫다", "먹어서 찌워라"라고 많이 말을 한다.
  • [19] 작중 "Making Toni(토니 '만들기', 마피아 정식 단원을 '만들어진 사람(Made Man)'이라고 칭한다는 걸 생각해 보자.)"에서 알 수 있다시피 그 이전에는 하급 조직원(솔다토, Soldato)였다.
  • [20] 토시코의 남편을 죽이고 그의 죽음을 증명해주는 그의 칼을 토시코에게 전해주면 그녀가 자신이 마침내 꿈꾸던 자유를 얻었으니 투신자살한다. 순결을 지키기 위해서 그랬다고 변명할 수도 있겠지만 말하는 태도를 보면 제정신이 아니다. 뭥미??? 원래 북미에서 동양인 다루는게 이렇다(...).
  • [21] 빅터 친구의 여동생(겸 빅터의 여자친구)의 남편이 이끌던 조직이었지만 그 남편을 죽인 후 빅터가 떠맡게 된다.
  • [22] 마약 사업 같은 건 싫다고 하지만 정작 누군가를 죽여야 할 때는 한다. 소극적이라고 볼 수 있겠다. 프랭클린과 좀 비슷하다 보면 된다
  • [23] 참고로 이 VCS의 주인공 빅터 밴스는 VC의 오프닝의 거래 중 사망한 사람들 중 한 명이라고 이름이 밝혀졌는데, 사람들은 이걸 두고 '빅터가 맞다, 아니다'를 따졌다. 결국 이 논쟁은 락스타가 Q&A 란에서 직접 공언을 함으로써 종결되었다. 동시에 빅터는 시리즈 사상 최초로 사망 확정된 주인공이라는 타이틀을 획득했다(...). 그리고 이런 케릭터가 한명 더 등장했다.
  • [24] UMD의 듀얼레이어 용량이 바로 1.8GB다
  • [25] 소문에 의하면 부패경찰로 사칭하거나 가장한 갱스터라고 한다.
  • [26] 각 작품의 등장인물들이 서로 다른 작품에서 등장하거나 언급되는 경우가 흔하다. 바이스 시티의 토미 버세티가 산 안드레아스에서 가끔 언급되고, 4의 니코 벨릭이 5에서 언급될수 있는건 이런 이유.
  • [27] 나중에 PSP, IOS로 이식됨.
  • [28] 사실 LCS도 평가는 그저 그렇지만, 콘솔기기와 같은 방식의 GTA를 무려 휴대용으로 할수있다는 크나큰 메리트가 있어서 어느정도 인기는 있었다.
  • [29] 이 과정은 선대(...)인 미국의 사이트들이 낚인 뒤에 우리나라 커뮤니티가 뒤이어 낚이는 식이다.
  • [30] 그 와중에 실명인증이 제대로 되지 않은 성인회원까지 덤으로 강제탈퇴되었다고 한다.
  • [31] 게시판을 살펴보면 GTA를 다루는 카페는 아니라고 한다. 다만 GTA를 취급하는 게시판이 활성화 되어 있을 뿐.
  • [32] 2012년 11월 11일자로 다음에서 이전하였다. 회원수 감소 및 다음의 안이한 대처 때문에 네이버로 이전했다고 한다.
  • [33] 이 두 카페는 매니저가 동일인이다.
  • [34] 게임카테고리 소속 갤러리 치고는 은근히 오래된 갤러리(!)였는데 온라인게임 하위 갤러리로 들어가 버렸다.
  • [35] 본래 한 몸이었으나 의견 충돌로 싸운 후 갈라졌다는 흑역사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