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HRSS

AH-1

last modified: 2016-07-31 11:38:53 Contributors

미국헬리콥터 제조회사 벨사에서 제작한 세계 최초의 완전 공격헬기와 그 시리즈.

Contents

1. 역사
2. 실전 사례
3. 상세
4. 평가
5. 형식
5.1. 단발기
5.2. 쌍발기
6. 운용국가
6.1.해병대의 "AH-1J 시 코브라"
6.2. 대한민국 육군
6.3. 미국 산림 보안청
6.4. 그 외
7. 관련 항목
8. 잡설

1. 역사



육군 항공대는 베트남전 과정에서 본격적 공격헬기의 필요성을 절실하게 느꼈다. 헬기는 착륙할 때 거의 무방비 상태가 되기 때문에, 착륙지점에 내리기 전에 착륙할 곳에 적이 접근하지 못하도록 제압사격을 하곤 했다. 그 임무는 그 때까지 병력수송용으로 맹위를 떨치던 UH-1 이로쿼이즈 헬기에 로켓탄이나 기관포를 달아 개조한 UH-1C 건쉽을 사용했다. 그러나 애초에 병력수송용으로 만들어진 UH-1C 건쉽은 분명 위력적이긴 했으나 한계가 있었다. 속도가 느렸고 방어력에도 좋지 않아 격추율이 높았다. 또 기체 형상의 문제로 무기 발사시 진동이 심해 명중률도 떨어지는 편이었다.

결국 육군은 공군의 반대때문에 한동안 접고 있었던 공격 헬기 개발 프로그램을 AAFSS(Advanced Aerial Fire Support System)라는 이름으로 재개하게 된다.

이때 벨에서 제안한 Bell 209 모델은 사실 벨이 지속적으로 건쉽의 가능성을 보고 사비를 들여 개발해오던 기체였다. Bell 209는 AAFSS의 선정에서 AH-56 샤이엔에게 밀려 탈락하지만 육군은 샤이엔이 완성될 때까지 한정적으로 그 임무를 대신할 기체를 필요로 했고 기존의 UH-1 컴포넌트를 최대한 이용하여 신뢰성과 채산성, 그리고 성능에서 모두 만족스런 결과를 보여 주었던 Bell 209가 경쟁자들을 누르고 AH-1G로 정식 채택되어 휴이 "코브라"라는 별칭을 얻게 된다.

최초 기체인데 형번 뒤에 A 대신 G가 붙은 것은 UH-1의 개량 형번을 이어 받았기 때문이다(즉 UH-1G). 원래 한정 공격 헬기로 채택된 기체이기에 남은 흔적으로 뒤에 가서는 의미가 없어져 버리지만 계속 이 표기를 유지한다. 휴이라는 이름 역시 본래 UH-1에 붙던 별명이며 코브라는 UH-1C 건쉽중에서도 기관총을 탑재한 모델에 붙이던 별명이다.[1]

2. 실전 사례

AH-1SGrenada.jpg
[JPG image (Unknown)]

1983년 그레나다에서 제압사격중인 미육군 AH-1S

1967년 9월 첫 기체가 베트남에 도착, UH-1을 개조한 공격헬기들을 대체하기 시작하여 1969년경에는 거의 대다수의 개조 UH-1을 대체하게 되었으며, 68년 1월의 구정 공세에 MACV 본부 방어에 지대한 공헌을 하였고, 이후 베트남전에서 지상근접지원임무등에서 큰 활약을 하였다.[2]

UH-1보다는 생존율이 높았는데 그래봤자 3분의 1이 떨어져 나갔다.

이후 중동같은 사막지형에서 상당한 활약을 했다. 이스라엘이 운용하여 레바논 침공 당시 T-72 등 적 전차를 효과적으로 파괴했다. 심지어 시리아군의 기갑차량과의 교환비가 80:1이었는데 쉽게 말하면 코브라 한대가 추락할 때까지 박살낸 장갑차, 전차 등이 80대였다는 소리다.

이란-이라크 전쟁에서도 상당한 활약을 펼쳤는데, 초기 이라크군의 기습을 효과적으로 막아낸 아바단시 전투에서 활약했고 그후 빛이 거의 없던 새벽에 이라크군을 기습하여 전선을 붕괴시켜 이라크군을 자국에서 몰아내는데 큰 역할을 했다. 또한 이란군의 주장에 따르면 이라크군의 Mi-24와 싸워서 압도했다고 한다(이라크군의 주장은 Mi-24에 서술). 이란군은 코브라가 10:1의 교환비를 보이며 완전하게 하인드를 발라버렸다고 주장한다.

1983년 그레나다 침공과 1989년 파나마 침공에서도 사용되었으나 몇몇 기체가 대공포화에 추락하기도 하였다.

걸프전에서도 미군이 사용하여 다른 헬기들과 달리 먼지와 열 등에 강한 모습을 보이며 이라크군의 T-55, T-72 등을 다수 파괴한다. 또한 이라크 전쟁에서도 이라크 지상군을 일방적으로 학살했다.

3. 상세

기술적 기반은 동사의 다목적헬기 UH-1으로, 1100마력 터보샤프트 엔진과 로터 시스템, 비행장치등을 유용하여 사용하였으나 외관은 전혀 다른데, 피탄면적을 줄이기 위해 조종석을 앞-뒤로 배치하는 탠덤 방식으로 변경하여 앞좌석에 사수가 앉게 하였고, 양쪽 날개의 하드포인트에 상황에 따라 다른 무기를 장착할 수 있게 하여 당시 헬기로는 매우 획기적인 디자인이었다. 거기에 당시에 대량으로 생산되던 UH-1의 부품을 활용할 수 있었기 때문에 도입가격을 많이 낮출 수 있었다.[3]

극초기엔 TAT-102A 노즈터렛에 7.62mm 미니건이 장착되었으나, 장갑차량에 대한 화력부족을 이유로 하드 포인트가 두개인 M-28(TAT-141) 터렛으로 교체되었으며, 이는 M129 40mm 유탄발사기와 M134 7.62mm 미니건을 동시 장착, 동시 사격 이 가능했다. 양 날개에는 보통 XM-195 20mm 기관포와 로켓포드를 장착하였고, 이후 TOW 미사일이 발표된 이후엔 TOW를 장착하여 대전차전에서 운용하였다.

M197 20mm 개틀링건은 처음에는 날개의 하드포인트에 달아 사용했으나 사격중 엄청난 진동으로 캐노피가 열리는 일까지 생기자[4] 결국 서둘러 노즈 터렛을 교체하여 기수에 달기도 했다. M197은 유명한 M61 20mm 발칸포의 경량화 버전으로 6총신에서 3총신으로 줄어든 점이 특징이다. 문제는 M61이 매우 신뢰성이 높은 무기체계인데 반하여, M197은 설계의 변경과정에서 막장화가 이루어졌다. 미 해병대조차도 평소 실제 사격시 30% 이상 고장(급탄 불량)을 일으켜 작동불능에 빠진다고. 걸프전까지는 신뢰성에 의문이 있었으나, 제작사인 GDA를 쳐 갈궈댄 끝에 만족스런 결과가 나왔다.

배치 초기엔 밀폐식 조종실에 에어컨이 없었으나 베트남의 무더위에 파일럿의 불만이 속출하자 급하게 에어컨을 달았다는 일화가 있다. 또한 북베트남군이 MANPADS인 SA-7을 도입하자 야전에서 급조한 적외선 감소기와 플레어 발사기를 달았다.

때문에 모델 209는 초기와 후기의 디테일에서 상당히 차이가 있으며 AH-1G와도 쉽게 구별이 가능하다.

S형부터 엔진노즐과 메인로터가 바뀌었으며 캐노피가 평면 유리로 교체되었다. 곡면의 경우 전방향으로 빛을 반사하여 쉽게 눈에 띈다는 점 때문이다. 근데 이후 기체들은 시야확보의 필요성 때문인지 다시 곡면 캐노피로 변경되었다.

T형부터 테일붐이 강화되었고 W형부터 본격적으로 채프, 플레어, 적외선 탐지 방해기가 장착되었고, 배기구가 재설계되었으며, 점검패널이 튀어나와 더 두꺼워졌다.

최종형인 AH-1Z 바이퍼에선 무장탑재량이 더욱 늘어 헬파이어 미사일 16발과 공대공 사이드와인더나 ECM 또는 밀리파 레이더를 장착한다. 말하자면 아파치와 헬파이어 최대 탑재량에서 사실상 대등하며 오히려 공대공미사일을 추가로 장착한다는 점에서 더 낫다고도 할 수 있다(대신 밀리파 레이더를 포기해야 하지만…).


AGM-65를 장착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한다. 매버릭용 LAU-117 발사대 장착이나, 무게를 따져보면 무리는 없을 테지만 본격적으로 운용되지는 않는 듯. 매버릭 하나가 헬파이어 4발 수준의 무게인데다, 화력 과잉이기 때문으로 생각된다. 메버릭을 달아놓은 AH-1J를 이란이라크를 상대로 실전 투입했다고 한다.

4. 평가

최초의 공격헬기였지만 현대에도 주력으로 사용되는 만큼 신뢰성이 뛰어나며 부품 또한 최고의 베스트셀러 UH-1와 대부분 공유되기 때문에 정비성과 부품공급도 원활하다. 또한 정면 폭로면적이 매우 좁고 3톤이 채 되지 않는 자그마한 크기에 대출력 엔진을 장착하여 기동력이 매우 뛰어나고 지면밀착 비행도 훌륭하다. 비록 장갑은 빈약하지만 특유의 작은 체구와 뛰어난 기동력으로 충분히 상쇄가 가능하며 지속적인 개량으로 최신예 무기를 사용할 수 있고 또한 값도 싸서 최고의 공격헬기 중 항상 다섯손가락안에는 꼭 뽑히는 존재이다.

또 AH-1 코브라의 등장은 그 후의 공격헬기의 기본 사양을 결정지어버린 역사적인 기체가 되었다. 그 기본은, 일단 좁은 동체에 전투기 복좌기처럼 앞뒤로 자리를 배치하고, 기수 밑에 선회식 기관포를 달고, 동체 양측에 스터브 윙이라 불리는 양력과 상관없이 무장 탑재를 위한 날개를 다는 것이었다. 이러한 형태는 공격헬기의 전형이 되었다. 가끔 병렬복좌형 공격헬기가 나타나거나 혼자 타는 공격헬기가 등장하거나 좀 변형된 공격헬기가 나오기도 하지만, AH-1이 만들어놓은 이 기본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그런데 이제는 결코 중형 공격 헬리콥터가 아니다!
AH-1W 수퍼코브라는 최대이륙중량이 6,690kg이 되었으며 미 해병대가 2010년부터 도입중인 AH-1Z 바이퍼는 8,390kg이다. AH-64D의 이륙최대중량이 10,433kg인 것에 비하면 여전히 작고 가볍기는 하지만, 많이 대형화되었다.

5. 형식

5.1. 단발기

  • AH-1G 코브라
ah-1vietnam.jpg
[JPG image (Unknown)]

최초 도입기종. 1966년 8월 도입.

  • AH-1Q 코브라
    TOW 미사일 운용능력과 M65 TSU(Telescopic Sight Unit, 조준유닛) 등을 사용하도록 개량.

  • AH-1S 코브라
PortSalinesAirport.jpg
[JPG image (Unknown)]

AH-1Q 코브라를 베이스로 개량된 기체. T53-L-703 터보샤프트 엔진을 장착하여 엔진의 출력을 높였다. 대한민국 국군은 물론 물건너 자위대역시 사용중이다.

  • AH-1F 코브라

현대화 개량. 레이저 거리측정기, 재머, M143 ADS 등이 장착되었으며 후에 대다수의 AH-1S에도 개량사항이 반영되었다.

5.2. 쌍발기

  • AH-1J 시 코브라
    최초의 쌍발기. M197 20mm 개틀링건 첫 고정 탑재. 생존성 향상을 위해 쌍발화, 무장량 증가, 방탄능력 증가로 인해 기존 코브라에 비해 크기가 커졌다.

  • AH-1W 슈퍼 코브라

AH-1J의 현대화 개량형. 킹코브라에 사용되었던 개량점을 대폭 채용하여 엔진 출력 이 60% 향상 및 무장 강화 등을 했다. 이 때부터 헬파이어 미사일과 사이드 와인더를 사용할 수 있고 저광량 TV등 야간전 능력을 가졌다. 걸프전, 이라크전등 훌륭한 활약을 했다.

  • AH-1Z 바이퍼

미 해병대 H-1 업그레이드 계획에 따라 개량된 형태. 이 개량사업을 통해 AH-64D 아파치 롱보우에 근접하는 능력을 가졌다. 총 226대가 미 해병대에 의해 발주된 상태이다. 엔진출력이 대폭 늘고 메인로터 수가 4엽으로 늘어(기존 2엽) 놀라울 정도의 상승율을 보이며 무장 장착포인트가 늘어나 헬파이어 대전차 미사일 16발이나 사이드와인더와 ECM, 밀리파레이더등을 장착할 수 있다. 그밖에 조종석이 개량된 점이 있다. 바이퍼 이외에도 Zulu Cobra라는 이름으로도 불린다. 혹자는 '킹코브라' 라고 부르지만 킹코브라는 이미 예전 프로토타입 코브라2000의 개량형을 지칭하는 말로, 바이퍼와 킹코브라는 다른 존재이다. 다만 선배들보다는 정비시간이 늘어났는데 그래도 여전히 AH-64 계열보다는 잔고장이 적고 정비하기가 편하다고 한다. AH-64D 1대를 점검, 정비할 시간에 AH-1Z 2대를 정비한다고 한다…

6. 운용국가

6.1. 해병대의 "AH-1J 시 코브라"

해병대도 AH-1G 코브라를 69년에 육군에게서 이관받아 운용하였으나 운용 결과 생존능력의 향상을 위해 쌍발엔진을 사용하고 더 강력한 무장이 된 기체의 필요성을 통감했다. 하지만 제반 사정으로 AH-1G 코브라를 계속 사용하다가 71년에 이르러서야 쌍발 터보샤프트인 AH-1J 시 코브라를 도입하게 되었으며, 이 이후 현재까지도 쌍발 터보샤프트 기체인 AH-1W 슈퍼 코브라를 거쳐 이를 개량, 재생산한 AH-1Z 바이퍼를 도입, 운용중이다.

6.2. 대한민국 육군

1976년에 첫 도입, 특이하게도 육군의 G가 아닌 미 해병대의 중고 J형 8대를 구입, 부대배치가 이루어 졌다. 이후 88년까지 전량 퇴역한 J 숫자만큼인 52대의 AH-1S를 FMS방식으로 도입했고 이후 S를 F수준의 업그레이드가 시행되었다.[5] 총 70여 대 운용.

현재 AH-1S/F의 노후화와 주한미군 헬기 철수로 인해 공격력 증가를 위해 대체기 도입 사업을 진행중이다. AH-X 사업 및 LAH 사업 항목 참조. 주한미군의 AH-64가 북한군의 기갑전력에 대한 훌륭한 억지력을 발휘하고 있기 때문. 다만 2012년까지 주한미군의 AH-64가 상당수 아프가니스탄으로 재배치 된다.

2011년 7월 AH-X 사업의 후보 기종중 하나로 AH-1Z 바이퍼가 선정되었다.

마지막까지 AH-64D와의 치열한 경합을 벌였으며, 실제로 AH-1Z가 승리할 했으나 사업 막판에 AH-64E 아파치 가디언의 개발 완료및 양산 시작으로 미국이 거의 600대 어치를 사들였고, 사우디아라비아 등 국가들에서 줄줄이 AH-64E를 계약하며 대량구매하여 가격이 확 떨어진데다가, 원래 AH-64D형을 살 돈으로 더 싼 값에 최신형 E형을 살수 있게 된 바람에 허무하게 탈락하고 만다.

6.3. 미국 산림 보안청


천조국의 밀렵꾼 감시헬기 밀렵꾼 발견! 20미리 기관포 발사!

빠른 속력과 특유의 광학장비를 이용하여 넓은 지역의 화재현장을 신속하게 감시하고 물을 가져와 화재를 진압하는 방식으로 사용된다.

6.4. 그 외

  • 바레인 - 현재 AH-1E형 12대와 훈련형인 TAH-1P 6기를 운용
  • 이스라엘 - 12대의 G형(Q형에 준하게 업그레이드)과 약 50여대의 AH-1S "Tzefa"(Viper")를 운용[6].
  • 일본 - 일본 육상자위대에서 89대의 AH-1S를 후지 중공업에서 라이센스 생산, 운용중
  • 요르단 - 33대의 AH-1F를 운용
  • 이란 - AH-1J형을 202대나 보유. 벨사 창사 이래 최대 수출규모인 7억 4백만달러였다.
  • 파키스탄 - 20대의 AH-1S와 58대의 AH-1F를 운용
  • 태국 - 3대의 AH-1F를 운용중. 7대의 중고 AH-1F를 미국에 주문하였으나 쿠데타로 인해 취소 크리
  • 터키 - 32대의 AH-1P/S와 10여 대의 AH-1W를 운용 중.
  • 대만 - 1991년에 도입을 결정하여 2001년까지 총 63대의 AH-1W을 도입함. 터키에 이은 두번째 AH-1W 도입국가. 초기도입시에 OH-58D 카이오와 워리어도 도입이 결정되었고 이와함께 헬파이어와 사이드와인더도 함께 도입하여 운영중임.
  • 미국
    • 미 육군은 현재 전량 퇴역.
    • 미 해군에서 7대의 AH-1W를 운용중.
    • 미 해병대에서 약 167대의 AH-1W를 운용중으로, AH-1W를 개량하고 일부 재생산 하여 총 226대의 AH-1Z 바이퍼를 도입중이다.

7. 관련 항목

8. 잡설

  • 탑기어 코리아 시즌 2를 촬영 중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퇴역한 헬기를 이용하여 쉐보레 콜벳과 경주를 하다가 추락했는데. 원인은 조종사의 조종미숙이며 사상자는 없었다. Topgear에서 공개한 사고 동영상
  • AH-1Z 바이퍼가 아프간전에서 적진에 낙오된 미 해병대원을 기관포탄 수납칸의 덮개에 태워서 구출한 적이 있다고 한다…!
  • 오브 듀티:블랙 옵스에선 7킬의 킬스트릭을 달성 시 나오는 장비로 선택했을 경우 맵에 지정한 뒤 1분 동안 지정된 곳에서 적들을 제압한다.격추시킬려면 정면이 아닌 옆을 노릴 것. 정면 폭이 좁기 때문…
----
  • [1] 본래 미 육군 헬기는 인디언 부족의 이름을 붙이는 전통이 있으나(이로쿼이즈, 치누크, 아파치 등등), 이탓에 AH-1만 코브라라는 별명이 붙었다.
  • [2] TOW 대전차 미사일은 1970년 배치 이후 베트남전에서 사용되었지만, 정작 헬기에 장착된 사례는 UH-1B 건쉽 2대 뿐이다. 이를 통해 얻은 기술로 M65 TSU를 개발하여 1970년대 중반 AH-1Q에 장착하였다. 현재는 구식화된 TOW보다는 헬파이어 미사일을 더 자주 사용한다.
  • [3] 하지만 싼 가격과는 별개로 초기에 생산량 부족으로 보급에 곤란을 겪었다.
  • [4] 덕분에 사격중엔 캐노피를 파일럿이 손으로 잡고있어야 했다!!
  • [5] 그래서 AH-1을 AH-1F라 부른다.
  • [6] 미 해병대의 AH-1Z와는 무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