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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

last modified: 2015-02-24 03:58:30 Contributors

Contents

1. 항목이 분리된 AA
2. 약자
3. 전지의 사이즈
4. 여성가슴 크기
5. 군사용어
6. 야구 리그
7. 건축학교 AA스쿨
8. 프로레슬링의 기술
9. 신의 탑의 등장인물 쿤 아게로 아그니스의 이니셜
10. 맨인블랙3에서 나온 엑스트라


1. 항목이 분리된 AA

2. 약자

3. 전지의 사이즈

건전지 하면 딱 생각나는 원기둥 모양 전지의 사이즈를 말한다. ANSI에서 규정한 규격으로는 길이 50.5mm, 직경 14(±0.5)mm, 무게 23g[2] 내외로 정의되어 있다. 이보다 조금 작은 AAA와 더불어 전동형 완구류나 리모콘, 가정용 시계 등 배터리 교체가 잦은 대부분의 일상용품에 많이 쓰이는 규격. 일본에서는 같은 사이즈를 単3形(단3형)전지라고 부른다.

4. 여성가슴 크기

탑과 언더의 차이가 7.5cm~9.99cm인 사이즈로, 옷이 좀 뜨는 정도(...)의 사이즈다. 구 A컵으로, 사이즈가 세분화 되면서 예전엔 A컵이던 사람들이 이 사이즈가 되었다. 대략 소녀시대 윤아를 떠올리면 된다고(....)

5. 군사용어


거의 모든 대공무기의 이니셜에는 AA가 붙는다(AAA - 대공포 등).
크고 아름다운 88mm 대공포부터(함포에 주로 쓰이는 127mm포도 사실은 대공포로 처음 만들어졌다) 소구경의 12.7mm 승공포까지, 여러가지 종류가 있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소련군독일군의 급강하 폭격을 막기위해 소총으로 대공사격을 하기도 했다. 효과는 별로였던 듯.[3] 여담이지만 한국군에서도 소총으로 대공사격을 하는 법을 가르쳤으며, 교본상으로는 아직 잔재하고 있다. 헬리콥터라면 모를까, 비행기를 소총으로 잡을 생각을 하다니(…).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다만 당시의 소총은 현대의 분대지원화기급의 대구경탄을 사용했으므로 중요부위에 피탄된다면 심각한 손상을 입힐 '가능성'도 있었고, 조종사 입장에서는 피탄부위는 둘째치고서라도 사격 자체가 주는 심리적 부담자체도 상당했다고 한다. 현재는 20~40mm 규모의 대공기관포[4]를 저고도에서 사용하고 나머지 대부분 미사일로 방어한다.

6. 야구 리그

미국 프로 야구의 마이너리그 중 중간 등급의 리그. 그 위로는 AAA가 있다. 더블 에이라 읽으며, 더블 A보다 아래에는 하이 싱글 A와 싱글 A가 존재한다. 한국 프로야구는 AA와 AAA의 중간급이라고 한다.

7. 건축학교 AA스쿨

Architecture Association School
영국건축학교. 보통 AA스쿨이라고 부른다. 건축계의 끝판왕중 하나이다. 한국에서 활동하는 유명 건축가교수중에도 이학교 출신을 찾아보는게 어렵지 않다. 들어가기는 쉬운데, 졸업하기가 하늘에 별따기. 일례로 건축과 교수가 이 학교에 들어갔으나 끝내 졸업하지 못하고 중도탈락했다는 전설이 있다. 학비가 매우 비싼데 장학금조차 없다. 교사(校舍)는 작다. 도서관에 3만여권 이상의 건축 관련 도서가 갖추어저 있다.

8. 프로레슬링의 기술

사고 위험 행위! HE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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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이 봐도 존 시나를 깔 수 있는 그 이유 no.1[5]

상위 문서 : 프로레슬링/기술

Attitude Adjustment

존 시나의 절대무적 필살기 중 하나. 상대를 파이어맨즈 캐리로 짊어진뒤 그대로 내던지는 기술. 몇몇 사람은 그나마 WWE에서 쓸 수 있는 형태의 데스밸리 드라이버[6][7]라고 주장하나 대다수는 그냥 파이어맨즈 캐리 슬램(밤 류로 보는 사람도 있다.)으로 본다. 좀 과격한 경우는 서서하는 테이크다운으로 보는 팬들도 널렸다. 그나마도 존 시나가 무릎 부상에 시달리던 시절엔 저렇게 주저앉아주지도 않고 서서 내던졌다. 그러니 얼마나 폼이 안나...

이 기술을 처음으로 쓴 시기는 2003년 브록 레스너와 대립하던 시절. 그럭저럭 잘나가던 미드카터였지만 한참 떠오르는 거물인 브록 레스너에게 걸려 피니쉬 무브 F-5에 떡실신당한뒤 F-5를 능가하는 기술로 복수하겠다고 이빨을 까서 만든 무브가 바로 이것...

당시 이름은 FU로 한국 사람들도 다 아는 f**k you의 축약어가 맞다.[8] 그 이후 WWE가 PG로 수위를 낮추면서 F워드를 쓸 수 없다는 이유로 Attitude Adjustment(태도 수정)으로 기술 이름이 바뀐뒤 약자가 AA가 되었다.

존 시나 본인이 말하길 자신은 애초에 FU라는 이름을 붙일 생각이 없었는데 어느새 그런 이름으로 자리 잡았다고.

그래도 WWE가 이 기술을 얼마나 강하게 보이려고 하는지 카메라가 엄청 박력있게 잡아준다. 하지만 뭐같은건 마찬가지.

과거 션 오헤어가 사용했던 피니시 "위도우 메이커"(과거에는 프로페시)는 상대를 파이어멘즈 캐리로 짊어지는 준비자세까지 AA와 똑같지만 반대방향, 즉 상대의 상반신쪽을 들어올려서 내리친다. 스파인 버스터에 더 가까운 모양새.

레슬링 특집 WM7에서 노홍철에게 사용했다. 선회식으로.

9. 신의 탑의 등장인물 쿤 아게로 아그니스의 이니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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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신의 탑의 주인공 쿤 아게로 아그니스가 1부가 끝나고 2부에서 한참 동안 안 나오다가 2부 22화에 처음으로 등장하면서 언급된 이니셜. Agero Agnis (아게로 아그니스)의 줄임말이며 일종의 코드네임으로 추측된다.[9]

1부 28화 포지션 테스트 이전까지 (웹툰 내에서) 풀 네임이 한번도 드러나지 않은 인물인데다 다른 인물들도 전부 아게로를 성만 따서 "쿤"이라고 부르기 때문에 팬들도 편의상 쿤이라고 많이 부르는데, 이후 쿤 하츨링, 쿤 란 등 똑같은 쿤 가문 인물이 다수 등장하자 구분을 위해 AA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다.

10. 맨인블랙3에서 나온 엑스트라

K(케이)가 없어진 세계에서 나온 J(제이)의 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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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여성, 장애인, 소수민족, 농어촌, 편부모가정 등.
  • [2] 재질에 따라 다르다. 특히 리튬을 사용한 경우.
  • [3] 애초부터 실제적인 효과를 노리기 보다는 조금이라도 사기 저하를 막아보려는 심리적인 이유로 행해진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다.
  • [4] 심상치 않게 100mm 이상의 대공포를 사용하는 나라도 아직 있다. 대표적인 곳이 이란.
  • [5] 하지만 저 사진을 이유로 존 시나를 까기는 좀 어렵다. 거의 자기 몸무게 두 배 가까이 나가는 빅 쇼를 짊어진 것이기 때문. 아무리 저 자세가 들기 쉽다고 해도 자기 몸무게 두 배라면 얘기가 다르다.
  • [6] 머리부터 떨어지는 기술은 WWE에서는 봉인될 수 밖에 없으므로
  • [7] 실제로 FU라는 기술명이 붙기 전엔 데스 밸리 드라이버, 또는 DVD로 칭했다.
  • [8] 시나의 기술명으로 쓰이기 이전부터 본래 미국에선 FU가 f**k you의 뜻으로 많이 쓰인다.
  • [9] 탑을 오를 때 굳이 본인의 실명을 쓸 필요가 없기 때문에 상관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