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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6 프로덕션

last modified: 2015-04-05 01:54:49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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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고

전통의 대형 프로덕션으로 많은 배우와 가수 등을 보유하고 있다. TV ・ 영화 ・ 영상 콘텐츠의 기획도 하고, 사내에 촬영 시설도 갖추고 있다. 아이돌 부문은 아직 시작한 지 얼마 안 되었지만[1] 업계 내에서도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Contents

1. 개요
2. 상세
3. 소속 직원
3.1. 매니지먼트 파트
3.2. 아이돌 육성 파트
4. 관할 부서
5. 관련 인물

1. 개요

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애니메이션의 주 배경이 되는 곳이자, 등장 아이돌들이 소속되어 있는 사무소. '346(미시로)'라는 명칭은 11월 30일 2nd 라이브 PARTY [email protected]에서 PV가 선행 공개되면서 신데렐라 프로젝트와 함께 발표 되었다.[2] 346 이라는 명칭은 '신데렐라가 향하는 성은 틀림없이 아름다울 것이다'→ 아름다운 성(美しいお城) → 미시로(美城)에서 따 왔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프로덕션의 로고는 레고 성을 픽토그램한 모양.

또한 765와 346의 숫자를 더하면 "1111"로 모두가 only 1또는 원 포 올이라는 뜻도 가지게 된다. 3X4X6=72라서 그런 거다. . 사실 상용로그카더라.[3]

2. 상세

역사 있는 전통의 프로덕션답게 프로덕션 본관은 개화기 무렵 지어진 듯한 성처럼 고풍스러운 건축물. 본관은 출입구와 안내 데스크 정도의 역할만 맡고 있고, 아이돌 육성과 주요 업무는 30층이 넘어가는 빌딩인 신관에서 이뤄지고 있는 듯하다. 그야말로 초대형 기획사.[4] 극장판에서는 765 프로처럼 빌딩 내에 들어있는 조그마한 사무소로 묘사된 것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다. 동인계에서 원조교제라든가 개인 스폰서 같은 어둠의 네타(…)가 성행하고 있는지라 그런거 안해도 되는 곳이라는 것을 강조하려는 의도일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3화에 이미 그런 소재로 한 인상 하실 분이 나타났다.
아이돌 부분을 시작한지는 얼마 되지 않았다고 하지만 이미 인지도가 있는 아이돌을 양산육성해낸 점에선 역시 대형 프로덕션의 노하우가 있는 모습이다. 말이 이렇지 아이마스 세계관은 실력있는 프로듀서가 있으면 아무리 가난한 회사래도 1년 이내에 국민적인 아이돌을 만들 수 있는 세계관이다. 작중에서 신데렐라 프로젝트나 위의 등장인물에 포함되지 않았지만 신데렐라 걸즈에 등장하는 아이돌은 이미 여러 팀에서 관리하는 것으로 다뤄지고 있다.

다만 작중 1화에서 보여주다시피 대형 기획사가 주도하는 프로젝트임에도 갑작스러운 결원이 발생해 급하게 인원보충을 실시하거나, 5화나 6화를 보면 아이돌 관리를 프로듀서 한 명에게만 맡기는 바람에 일이 커지는 등, 불안한 면이 있다.

6화는 미오가 지나치게 낙관적인 꿈을 가졌다는 것이 부각되었지만, 다른 아이돌들도 자신의 데뷔 무대를 망상할 때 기획안(?)을 보면 크게 다를 건 없다. 다들 기획에 대해 잘 모르니 데뷔에 대해서는 미오와 같이 큰 회사니까 굉장하겠지 정도의, 그 나이 또래 여자아이들이 망상하거나 동경하는 생활과 별반 다를게 없는 정도의 인식이었고, 그나마 그런 면이 덜한 게 미나미와 아냐였다. 이것을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5화의 미쿠 농성 사건. 조금만 더 사전에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대화를 했다면 막을 수 있었던 문제가 연속으로 터진 것이다. 업무는 타케P의 능력으로 어떻게든 되지만, 정작 아이돌 개인 관리가 엉망이 될 수 밖에 없다. 거기다 타케P의 관리 능력이 그야말로 낙방 레벨인데 비해, 사무원 포지션인 센카와 치히로도 업무 보조만 하지 아이돌들과는 전혀 관련되지 않는다. 765 프로덕션에서는 데뷔 1년차인 경력 있는 아이돌들을 아카바네P, 아키즈키 리츠코, 오토나시 코토리 세 명이 간신히 프로듀싱했을 정도.

일본 아이돌 업계는 한국처럼 연습생을 회사 마음대로 장기계약해 교육시킬 수 있는 환경이 아니다. 그래서 한국 같이 몇 년 동안 연습생으로 관리 교육을 받으면서 준비한 다음 데뷔하는 게 아니라, 거의 일반인에 가까운 미성년 소녀라도 몇개월의 연구생 활동을 거치면 아이돌로 데뷔하는 환경이라 프로의식은 같은 나이 대의 한국 연예인 지망생들에 비해 평균적으로 매우 낮은 편. 때문에 일본 아이돌 업계에선 프로듀서의 아이돌 개인에 대한 관리가 상당히 중요시 된다.

작중 346은 JYPSM급의 거대 기획사인 주제에 14명의 연예인에 환상을 가진 감성이 풍부한 소녀들을 모아놓고는, 뭘 위한 기획인지 제대로 된 설명도 없이 아이돌의 직접적인 케어링을 타케P에게만 맡기고 있으니 답이 없다. 거기다가 카에데나 미카같은 거물을 여럿 키워낸 경험이 있는 곳임에도 불구하고 이런 사업에 처음 뛰어드는듯한 초보적인 일처리는 심히 납득이 가지 않는편. 다만, 이 점에 관해서는 위에서 언급했다시피 처음부터 아이돌을 키워낸 것이 아니라 모델을 비롯한 각종 타 부서에서 가능성이 있는 여성들을 모아 아이돌로써 연출하기 시작한 것이니 실질적으로 신데렐라 프로젝트가 346 프로덕션의 최초의 신인 아이돌 육성일 가능성이 높다.

여담으로 신데렐라 프로젝트 아이돌과 관련된 이름의 직원이 종종 나온다. 영업부의 혼다, 음향관련 엔지니어인 오가타 등등등.

소속 연예인들이 입거할 수 있는 기숙사가 있다. 상당히 넓찍한 1인실에 개인용 부엌, 욕실, 화장실까지 붙어 있다. 거기에 공용 식당에서 식사도 제공되고 넓은 공용 목욕탕도 있다. 과연 대형 기획사. 아나스타샤, 칸자키 란코, 마에카와 미쿠, 시라사카 코우메, 호시 쇼코, 코히나타 미호, 코바야카와 사에, 사쿠마 마유, 우에다 스즈호, 남바 에미, 등이 거주 중이다.

3. 소속 직원

소속 아이돌들에 대해서는 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등장인물을 참조.[5]

3.1. 매니지먼트 파트


성우는 코마츠 후미노리.[6][7] 2화에서 처음으로 등장했으며 처음엔 346 프로덕션에 처음 방문한 우즈키에게 엘리베이터에서 말을 건내는 친절한 아저씨(...)로써 묘사되었지만, 마지막 쯔음에 죠가사키 미카의 언급으로 부장인 것이 밝혀졌다. 346프로의 아이돌부서 책임자인듯. 즉 타케우치P의 직속상관 되시겠다. 사실 생각해보면 당연한 것이, 거대 기획사 건물 내부에서 만나는 정장차림의 나이 지긋한 어르신이라면 평범한 노인분이셧을리가 없다. 타카기 준지로처럼 아이돌들을 지켜보는 어른 격의 인물, 즉 다른 작품들의 사장님 포지션이지만사장이 아니라 부장이어서 그런지 얼굴에 음영이 지지 않고 그대로 묘사 된다. 2화에서 묘사된 성격은 여유 넘치는 성격. 뜬금 없이 우즈키, 린, 미오를 자기 라이브의 백댄서로 사용하고 싶다며 미카가 프로듀서에게 요청하자 "음, 괜찮지 않나? 늦든 빠르든 저 아이들도 무대에 설 테니까. 이런 시작도 괜찮지 않겠는가?"라고 말했다.

7화에선 프로듀서가 미오와 린을 데리러 오는 사이에 남은 인원을 붙잡아두는 역할을 맡았다. 사실 이 장면이 아니였다면 부장은 그냥 월급도둑 아니였냔 얘기가 나왔을 정도로 하는 일이 없었기에 간만에 일을 했단 반응이 있었다. 현실적으로 따지면 프로젝트의 총책임자 위치니만큼 발로 뛰는 영업이나 스케줄 관리보다는 회사 윗선과 회의를 나누는 입장일테니 일하는 장면이 안 나오는 게 당연하지만….

항상 스탭롤에는 '부장'이라 표기되어 이름이 밝혀지지 않았으나, 7화 예고에서 센카와 치히로의 언급으로 성이 공개되었다.

3.2. 아이돌 육성 파트

5. 관련 인물

  • 높으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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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눈썹이 움직이고 있는거야 3화에 잠시 얼굴을 내비친 캐릭터. 아직 배정된 성우는 없지만, 부장과 함께 움직이면서 비슷한 직급이거나 보다 높은 사람이란 느낌을 주었다.[8] 3화의 작붕이나 대사가 없던 것 때문에 조용히 지나갔지만, 후덕하고 상냥한 인상이긴 한데, 이 바닥이 다들 그렇듯, 뭔가 얇은 책에서 활약할 느낌으로 한 외모 하신다.사실 '오늘 잘 부탁드립니다'라는 인사를 받은 것으로 보아 346프로 내부 인물이라기보단 협력관계의 인물, 그 중에서도 높으신 분이라면 공연 스폰서일 가능성이 높다. 3화에서 뉴제네의 공연장면을 보면서 흥분한 기색으로 부장과 대화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6화에서 부장이 '곡 받기 힘든 작곡가 마음에 들다니 운이 좋았어'라고 발언을 하는 것으로 보아 작곡가거나 음반기획자 쪽일 가능성도 있지만, 어쨌든 자세히 밝혀진 점은 없다. 실존하는 음악 프로듀서인 사카이 마사토시[9]를 모티브로 한 캐릭터라는 설도 있는 상태(참고). 물건너에서는 그냥 '아저씨(おっさん)'라고 불리는 듯하다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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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1화에서 나온 안내서 내용을 참고하면 시작은 2년 전.
  • [2] 방영을 앞두고 일본에서 신데마스 앱이 출시되었는데 이미 거기서 떡밥이 나왔다. 선물함 개수에 주목
  • [3] 346을 일본어로 읽으면 각각 , , 로쿠, 즉 합쳐서 읽으면 산욘로쿠 → 상용로그
  • [4] Magic Hour 특별편에서 언급되기론 영화나 드라마 제작도 하고 있으며, 배우, 탤런트, 개그맨, 가수의 매니지먼트까지 하고 있는 대형 프로덕션이라고. 아이돌부서 설명 중 '타 부서에 있던 아이돌같은 사람들을 모으거나'란 말은 방송관련 직업에서 아이돌로 전직한 캐릭터의 설정을 의식한 부분인듯하다.
  • [5] 정말로 데레마스 등장 아이돌 전원이 346 소속인지는 알수 없다. 하지만 적어도 키 비주얼에 등장했던 아이돌은 해당이 될 듯.
  • [6] 기묘하게도 데레애니가 끝난 직후 바로 다음 방송하는 작품에 등장하는 장 피에르 폴나레프를 연기하고 있는 성우. 방송요일, 시간이 겹치는데다 방송 일정도 1~2분기 2쿨방송으로 일치하기에 성우네타가 가끔 붙는 편이다. 다만 아직까진 부장님의 비중이 낮아서...
  • [7] 또 한가지 재미있는 건 마에카와 미쿠를 연기한 타카모리 나츠미는 어린 시절 쿠죠 죠타로를, 트레이너 자매들 중 베테랑 트레이너, 트레이너, 루키 트레이너를 연기한 후지무라 아유미는 어릴 적 장 피에르 폴나레프를 연기했다.
  • [8] 첫 등장 당시 모두의 인사를 받는 상황이었기에 그 자리에서 부장보다 높은 사람이기도 하다.
  • [9] 50년간 300여명의 아티스트를 배출한 인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