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HRSS

회색도시 시리즈

last modified: 2015-04-08 19:10:30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1.1. 특징
2. 등장인물
3. 에피소드 일람
3.1. 회색도시2
3.2. 회색도시
4. 시대 배경
5. 비판
6. 작중 설정
7. 관련 항목


1. 개요

회색도시 시리즈(시열대 순서)
회색도시2/에피소드 일람 회색도시/에피소드 일람

복수의 여정을 떠나기 전, 두 개의 무덤을 파 두어라.

누구든 타인을 피흘리게 한 자는 타인에 의해 그의 피를 흘리게 되리라.

이전에 검은방 시리즈를 개발했던 인원들이 모인 알테어(ALTAIR) 팀이 제작한 어드벤처 게임 시리즈. 검은방과 하얀섬에 이어 회색도시.

같은 제작진이라서 그런지 회색도시 캐릭터들이 검은방 캐릭터들과 이미지가 겹치는 경우도 있다. 높은 인기로 두꺼운 팬층을 가지고 있지만 수일배에 발언에 의하면 수익은 그저그런 수준이라고 한다.

제작자인 수일배가 인터뷰에서 2편까지로도 이야기의 큰 틀이 완결이 안 나므로 3편까지는 가야 완결이 날 거라며, 앞으로도 후속작의 출시를 언급했다. 만세!

# 3편을 예상하는 글도 나왔다

1.1. 특징

사건들과 사건이 엮어 사람의 죽음과 갈등, 선택을 만들어내는 미스터리 군상극이라는 것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선진화파 소탕 작전부터 시작해서 엔딩까지 모든 사건들이 관련되어 있으며 사람들은 선택하고 파멸해간다.

스토어의 상품설명란에서는 모두 '스마트 드라마'라는 장르로도 분류한다. 선택지에 따라서 엔딩이 나뉘며,[1] '조사'한 내용을 토대로 '추리'하는 요소들이 많다.[2] 이 과정에서 살인사건 현장도 여러번 대면하게 된다.

하드보일드 느와르를 표방하고 있다.

2. 등장인물

내용 누설 주의! HELP!

이 부분 아래에는 내용 누설(반전 및 결말) 가능성이 있는 서술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내용 누설을 원하지 않는다면 여기를 눌러 문서를 닫을 수 있습니다.


회색도시의 등장인물
플레이 가능 인물 양시백 권혜연 배준혁 하태성 서재호
기타 인물 문현아 신호진 김주황 허건오 유상일
최재석 오미정 모용철 박근태 주정재
권현석 홍설희 박수정 박재분 장지연
이경환 고상만 조용호 홍은애 백건용
스포일러 ???

회색도시2의 등장인물
선진화파 정은창 소완국 김성식 노구치
유상일 주정재 황도진 최재석
경찰 권현석 서재호 오미정 배준혁
박근태 이경환 조용호 고상만
하성철 도세훈 이준영
백석그룹 장희준 강재인 양태수 장지연
무소속 정은서 권혜연 양시백 유아연
홍은희 황도준 하태성 윤○○

3. 에피소드 일람

시열대 순서로 정리한다.

4. 시대 배경

회색도시 1은 본편에 나오는 정보(영수증, 하이퍼스타K 등)에 따르면 2013년 11월 21일, 22일, 23일 동안 일어난 사건을 다룬 게임이었다. 작품 내에 나오기 때문에 논란이고 뭐고 없는 기정사실이었다. 그런데 게임포커스 인터뷰에서 회색도시1의 시점은 2010년대가 아닌 2000년대이며, 회색도시2의 시점은 1990년대라는 언급이 나왔다.# 1편의 시간대를 게임이 발매되는 2013년으로 설정했는데, 회색도시2가 90년대의 사건을 다루면서 12년 후라고 나온 1편의 시간대를 맞추기 위해 변경한 것으로 보인다.

회색도시2는 시간의 흐름이 정확히 묘사되어 있지 않고, 작품 내에서 긴 시간이 흐르기 때문에 딱 특정할 시간은 없다. 굳이 특정하자면, 97년도에 광역시가 된 울산을 '경상도 울산'으로 부르거나 노태우 전 대통령의 10·13 특별선언(범죄와의 전쟁)이 모티브인 사건이 주 무대인 것으로 보아 90년대 초반인 듯하다. 더 정확히 말하면 김성식의 사무실에 있는 달력을 볼 때 1994년으로 추정된다.

하지만 추후 제작사에 문의한 결과, 그저 시대상(범죄와의 전쟁)을 모티브로 두고 있을 뿐 시간축에 대한 것은 확실히 정해지지 않았다고 언급했다. 그러나 유저들의 혼동을 방지하기 위해 설정 정리 작업을 진행한다고 한다.# 자세한 경위는 차기작을 지켜봐야 할 듯하다.

5. 비판

----
  • [1] 실제로 회색도시1에서는 노멀, 트루엔딩을 포함해서 55개의 엔딩이 존재한다.
  • [2] 하지만 1편에서는 이게 너무 쉽다는 평가가 있었다. 검은방과 비교한 것일지도 모르겠지만... 자세한 건 해당 항목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