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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훈

last modified: 2015-03-27 11:17:48 Contributors

Contents

1. 소개
2. 연출 능력
2.1. 업적
2.2. 옥의 티
2.3. 대원의 다작패왕
2.4. 2014년 이후
2.4.1. 2014년
2.4.2. 2015년
3. 종합
4. 그 외
5. 연출작
6. 관련 항목

1. 소개

대원방송의 최종병기 PD 이자 다작 패왕, 마약사범, 마지막 희망[1]

성균관대학교 영상학과 99학번.[2] 대원방송 소속 애니메이션 더빙 연출 PD.

SBS배숙현, 투니버스김이경, 애니맥스전은정이 있다면 대원방송엔 황태훈 PD가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앞서 언급한 PD들과 마찬가지로 대원이 막장이던 시절에도 팬들도 황태훈 PD가 맡으면 일단 기대하고 봤다. 실제로 로컬라이징, 성우 캐스팅, 주제가/삽입곡 번안, 화면 연출, 전속 다루기 등[3] 빠지는 것이 없는 안정적이고 준수한 퀄리티를 낸다.

2. 연출 능력

2006년 입사해 조연출을 하다가 이후 2007년 F-Zero 팔콘전설을 시작으로 연출직으로 승진해 더빙 연출을 맡기 시작했다.

특징으로는 매니아성 애니에서 덕력능력을 아낌없이 발휘하는데, 러키☆스타패러디[4]성우드립[5]을 시작으로 절대가련 칠드런에서도 절륜한 성우드립을 선보여 많은 국내 성우팬들을 격뿜하게 만들었다.

대원 PD들 중 로컬라이징 부분에서도 가장 성의있고 열심히 작업하는 사람으로, 작중 삽입곡들도 다른 피디들이라면 무시하거나 원곡에 자막을 띄우는 경우가 많은데 비해 지금은 퇴사한 서정은 PD와 더불어 꼼꼼히 번안하는 걸로 유명. 특히 황태훈 PD와 서정은 PD가 같이 일하는 경우에는 황태훈 PD가 메인 연출을 서정은 PD가 조연출을 담당하는 경우가 많았다.[6]

대표적으로 파워레인저 엔진포스 31화에서는 대놓고 앨범팔이용 에피소드로 통편집해도 상관없을 텐데도 이 에피소드에서 나오는 곡들을 등장인물들이 죄다 번안하여 소화시키는 엄청난 센스를 선보여 남덕&여덕들을 모두 끌어모았다. 가면라이더 더블도 23~24화에서의 주연들이 부르는 노래나 삽입곡 'Nobody's perfect'를 번안하였다.

특촬물에서 일종의 전담 성우 개념을 이해하고 있는 모양인지 서로 다른 작품에 같은 배우가 출연한 경우, 해당 배우가 연기한 캐릭터의 성우를 그 배우가 출연했던 전작 더빙판의 성우로 배정을 시켜 이 부분에서 센스가 극강이라며 칭찬이 자자하다. 아래는 짤막한 예시목록.

이걸 미루어볼 때 아무래도 이런 쪽의 오덕사전조사를 꽤 철저히 하는 듯.

다만 예외가 있다면 가면라이더 카부토에서 야구루마 소우를 맡은 토쿠야마 히데노리가 나중에 염신전대 고온저에서 고온 골드 역으로 나왔고 가부토 방영 당시 성우는 변현우였는데, 정작 엔진포스에서 변현우고온 레드를 맡았고 고온 골드신용우로 캐스팅되었다. PD가 달라서 그런가? 고버스터즈&포제:???

2.1. 업적

이 PD의 역대 커리어 중 가장 절정인 게 있다면 많이들 꼽는 러키☆스타파워레인저 캡틴포스가 있다.

러키☆스타 때는 현지 실정에 맞는 뛰어난 로컬라이징으로 호평을 얻었는데 고토 유코히라노 아야 같이 정말 특이한 성우 네타를 제외하더라도 너무 오덕 성향의 드립들이 쉴새없이 터지는 작품이라 "이딴 걸 도대체 어떻게 살리냐? 받아들이기 힘든데 차라리 더빙 보단 자막하는 게 낫지 않냐?"라는 여론이 상당히 많았고 이는 더빙빠들도 수긍할 정도였다.

하지만 여민정[10]강수진의 성우 네타, 엄상현[11], 그리고 케로로 성우진(양정화, 류점희, 시영준)을 그대로 캐스팅하는 등 정말 살리기 힘든 온갖 성우 네타들을 국내 성우에 맞게 대처해서 오노 다이스케가 왜 정명준인지는 모르겠지만 팬들이 정말 잘한다고 감탄사를 자아내기도 하였다.

물론 오프닝 같이 가사가 오그라든다는 이유로 쓸데없이 까이는 경우가 있었지만 몇몇 팬들은 말도 안되는 일본판 가사를 국내 실정에 맞게 '오그라든다'라는 느낌이 들게 번안하는 걸 볼 때 제대로 된 번안을 했다라고 씹덕후들을 깠던 걸 생각하면 로컬만큼은 제대로 한샘.

골수 올드 한국 성덕들 중에는 데스노트와 함께 러키스타를 대원 리즈시절의 시초를 연 작품으로써 평하기도 한다. 어찌되었든 파워레인저 엔진포스와 함께 황태훈 PD의 초창기 리즈시절을 상징하는 대표작이기도 하다.

파워레인저 캡틴포스곽영재 PD가 맡았던 이전작과는 다르게 오히려 초반부터 성덕, 특촬덕들의 엄청난 호응을 얻었는데, 디케이드와는 달리 '타 방송사에서 방영한 작품들'의 성우들까지 대부분 그대로 유지한 것. 기존 시리즈를 가져와 방영하는 것도 아닌데 주연도 아닌 게스트 캐릭터의 성우들을 유지한다는 건 여타 방송사들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이례적인 일이다.[12] 참고로 이는 투니버스에서도 하지 못했던 일들이다.

물론 21화를 기점으로 레인저들[13]을 제외한 악당이나 조연들은 전속 성우들이 소화하는 등 캐스팅이 어긋난 사례가 종종 나오거나 몇몇 의 부족한 해석력, 일관성 없는 전문용어 번역 등 이런 저런 단점들이 존재했긴 했지만 그래도 2010년대 들어 보기 힘든 초호화 캐스팅과 퀄리티로 관련 상품의 폭발적인 판매, 끊임없는 재방송 등 엔진포스보다도 엄청난 대박을 터뜨리는데 일등공신을 했다.

이로 인해 대원 측에선 믿고 쓰는 PD라는 인식이 들었는지 2013년 6월 벨제바브를 시작으로 바쿠만, 특명전대 고버스터즈, 코토우라 양(내 마음의 비밀)까지 네 작품을 연달아 이어 맡는 기염을 토했다. 그런데 하고 많은 PD들을 놔두고 한 분기에 여러 작품을 너무 몰빵시켜서 당시 팬들은 '황피디 이러다 과로로 쓰러지는 거 아니냐'며 우려를 표하기도.이러다 황피디 다 죽게 생겼다 대원방송 이놈들아[14]

한편 경력이 얼마 안 될 무렵 극상학생회클라나드에서 단역으로 연기를 한 적이 있었으며 연출을 맡았던 러키☆스타에서 본인피디역으로도 직접 출연했는데, 여기서 "에서 까라면 까야지 어쩔 수 있나"란 말을 한 걸 보면 아마 본인의 진심을 담아 반영한 것 같다.(...) 지못미.

2.2. 옥의 티

하지만 다른 PD가 했던 시리즈를 이어서 연출하면 그 시리즈는 별로 좋은 평가를 받지 못 하는 징크스가 아닌 징크스가 있다.(...) 예를 들면 프레시 프리큐어!서정은 PD가 담당한 전작 Yes! 프리큐어 5가 엄청난 고퀄리티인데다 YES에 비해 타사 성우의 비중이 확 줄은지라 상대적으로 좀 초라해 보이기도 하고[15], 가면라이더 더블도 그 이전에 김정령 PD가 더빙한 여타 시리즈들의 퀄리티가 워낙 출중해 상대적으로 묻혀보이는 감이 없지 않아 있다.[16]

스마일 프리큐어!는 앞서 전작인 스위트 프리큐어♪가 전임 PD인 곽영재 PD가 담당하게 되면서 개념 더빙으로 호평을 받았는데 이번 스마일에서는 평타급 더빙으로 그 징크스를 깼다.[17]

또한 도라에몽이나 파워레인저 극장판에서 죄다 전속 성우들로만 돌려막는 것도 대표적인 옥의 티로 부각되는데, 사실 이는 대원 윗선의 압박과 어른의 사정으로 인해서라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한다.

허나 도라에몽 극장판은 안타깝게도 황태훈 PD의 최악의 흑역사임을 부정할 수 없는데,그것도 현재진행형이다. 이는 외부 성우를 캐스팅하지 않고 주연을 제외한 극장판에서의 주요 인물들을 죄다 전속으로 캐스팅하는게 다른 경쟁작들[18]과 비교했을 때에 치명적인 결함이라고 볼 수 밖에 없다.

도라에몽 극장판은 일본 원판이 엄청난 초호화 캐스팅[19]을 자랑하는 국민 애니메이션이라는 점[20]과, 투니버스의 명탐정 코난의 극장판이 자사 성우와 외부 성우를 적절히 잘 조합해서 쓰는 것을 고려할 때, 이는 결국 일본 원판이나 다른 TV 애니메이션 극장판과 비교될 수 밖에 없는 대목이다.

특히 진구와 로봇왕국에서는 전속 2기로 도배를 해서 정말로 황태훈 PD가 연출한게 맞나 싶을 정도의 반응이 있었을 정도였다. 그나마 2013년에는 진구의 비밀도구 박물관안현서, 온영삼이, 진구와 바람의 마을탁원제가 캐스팅되면서 사람들을 놀라게 했지만 이것이 전속 성우를 뽑은 이후 도라에몽 극장판에 캐스팅 된 외부 성우의 전부였다.

그리고 2014년 5월에 방송된 진구의 시공여행에서는 다시 로봇왕국에서의 사태가 재현되고 말았다.[21] 더군다나 PD가 다른 사람도 아니고 대원방송 내에서 최고로 손꼽히는 PD이자 최종병기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팬들에게 큰 신뢰를 받았던 황태훈 PD였기 때문에 도라에몽 극장판에서의 최악의 발연출로 인한 사람들의 실망감은 더욱 클 수 밖에 없었다.[22]

그나마 그 다음 작품에서는 주인공 베코에 박선영이 캐스팅 되기는 했지만, 아직까지 다른 작품들의 극장판과 비교하면 한참 모자라는 것이 사실. 역시나 나머지 배역들은 모두 3,4기들로 도배되었다.

연출 초창기 시절에는 김정규 PD가 맡은 블랙잭 TV판의 뒤를 이어 블랙잭 OVA의 더빙 제작을 맡게 되었으나, TV판에서 혹평받았던 피노코의 '오빠' 호칭이 OVA에서도 수정되지 않는 등 TV판에 비해 그다지 발전된 모습을 보이지 못했다. 또한 정령의 수호자는 여주인공의 연기 미스로 인해 혹평을 들어야 했다.

거기에다 2013년 중반에 벨제바브를 기점으로 시작해서 연달아 맡은 작품들의 퀄리티가 어딘가 하나둘씩 삐끗한 면이 없지 않아 있다.

특히 짱구는 못말려 극장판 20기는 도라에몽 극장판과 마찬가지로 전속 캐스팅에 시달려야했고 바쿠만의 경우 같은 작가의 작품에 참여했던 엄상현, 김영선, 이현진을 넣는 센스나 타사인 남도형, 정재헌, 온영삼과 전속 3기를 뽑은 이후 찬밥 신세가 된(...) 박서진, 심정민, 최낙윤, 이경태 같은 1~2기들도 캐스팅했지만 몇몇 성우진 중복, 전속 3기들의 발연기가 워낙 심해서 차이가 꽤 벌어지는 바람에 망했다는 의견이 대부분이다.[23]

특명전대 고버스터즈의 경우 더빙 퀄리티는 평타쳤지만 괴악한 로컬명과 여기서도 이어지는 3기 성우들의 연기 구멍이 있어서 별로 좋은 평가는 받지 못했다.[24]

그나마 코토우라 양에서는 안정된 연출로 어느 정도 만회를 하였다. 2013년 중반의 부진은 짧은 기간에 여러 다작을 작업한 점이 가장 큰 원인으로 지적받고 있는데, 이런 식의 다작은 PD 본인의 신체적, 정신적 부담을 가져옴에 따라 작품 퀄리티까지 하락시킬 수 있기 때문에 전혀 좋지 않은 작업 방식이다.

그럼에도 최근 2013년 이후의 대원의 행보를 보면 대부분의 신작 연출은 이 피디와 곽영재 PD, 그리고 더 넓게 봐도 외주로 작업하고 있는 최옥주 PD만이 다 해먹고 있어서 걱정이 많았지만 2014년 멋지게 재기했다.

2.3. 대원의 다작패왕

크와아앙 황PD가 다작으로 울부짖었다
PD는 힘들다. 근데 이분은 더 힘들것이다.
대원 : 황PD, 올해도 다작일세 / 황PD : Leave Me Alone!
다작속에서 양질의 퀄리티로 다작의 패왕을 찍었다.

대원에 워낙 믿고 쓸만한 PD가 적다보니 한 해 3~4 작품을 맡는 다작이 상당히 많다. [25] 대원 PD들의 상향 평준화가 시급하다

2012년 초호화 캐스팅과 연출로 초대박 흥행과 매상을 터트린 파워레인저 캡틴포스[26]를 기점으로 믿고 쓰는 PD라는 의식이 강해서인지, 2013년 6월부터 벨제바브, 바쿠만, 특명전대 고버스터즈, 코토우라 양 등을 한해에 연이어 맡으며 다작의 신호탄을 울렸다. 바쿠만은 전속 굴리기로 까였지만 벨제바브와 코토우라 양은 대 호평을 받았다. 그러나 다작문제 때문인지 동시에 도라에몽 극장판까지 연이어 맡으면서 전속들의 연기력과 배치로 도라에몽 극장판 시리즈는 악평을 들은 바 있다.

이후 2014년 대원방송 재평가의 해에는 그래도 끝판왕의 저력을 보여주며 가면라이더 포제, 스마일 프리큐어, 텐카이나이트를 연이어 맡았음에도 전부 양질의 퀄리티를 보여줬다. 그런데 2015년에도 새해 첫날 4편 방영 특집인 가면라이더 위자드소년탐정 김전일 R 을 맡았다는 소식이 들려오면서 이전부터 계속 맡고 있는 텐카이나이트를 합하면 새해 첫날부터 다작의 굴레에 빠져나올 낌새가 보이지 않는듯 하다(..)

게다가 대원방송 측도 상당히 믿고 쓰는 분위기가 강하다. 대원미디어의 새로운 사장이 꾸준히 축제에서 홍보했고, 만만찮은 외부성우 기용과 대원의 최대 기대작인 텐카이나이트와 새해 신작 4편 연속방영 두편인 가면라이더 위자드소년탐정 김전일 R을 황태훈 PD가 전부 맡은 것 부터 황태훈 PD에 대한 대원의 절대적인 신뢰도를 엿볼 수 있다. 푸시하는 족족 더빙 팬들이 좋아하니 믿고 쓸만 하다 그전에 과로사 하기전에 PD 상향 평준화가 필요하다

위자드의 경우 오프닝과 벨트의 전속 배치로 오랜만에 혹평이 있었지만 커뮤니티 의견을 조합해보면 중~상위 퀄리티라는 평은 나왔고, 김전일 R도 호평을 받은걸 보면 다작의 굴레 속에서도 퀄리티 유지를 위한 혹사가 예상된다(..) 이 쯤 되면 황PD의 건강 자체도 아예 의심되는 수준인데... 대원 하드캐리 하느라 고생하는 황PD

사실 2014년에도 가면라이더와 김전일 3기를 동시에 맡은거보면 혹사는 아닌듯하지만, 대원의 믿고 쓰는 다작노예 황PD 행보를 보면 7월달에 프리큐어나 파워레인저 중 둘 중 하나를 맡게 될 가능성이 크고, 여전히 혹사의 굴레에서 벗어나기 힘들어 보인다(..) 힘내라 황PD!

사실 대원방송에서 황태훈 PD가 잠깐이라도 연출을 관두면 상상 이상의 참사가 예상되기도 한다(..)
대원방송은 그런고로 월급 많이 올려줘야한다

과거에 황태훈 PD의 조연출을 했던 오경석 PD와 서정은 前 PD가 만약 대원에서 메인 PD로 계속 활동했다면 아마 황태훈 PD가 다작노예 신세도 면하고 대원의 이미지가 달라졌을지도 모른다는 평가도 일각에서 나오고 있다.다행히도 2014년 후반기부터 오경석 PD가 왕괴짜 돈만이 4기와 도라에몽 17~18기를 연출하며 황태훈 PD의 뒤를 잇고 있다.

더욱이 가면라이더 위저드 방영 이후 위저드 푸시에 들어간 대원방송의 가면라이더 극장판 연속 3개 러시때, 앞서 포제와 위저드 연출을 맡은 황PD가 가면라이더 포제 THE MOVIE - 다함께 우주 왔다! 등의 극장판 연출 사실도 밝혀져 이래저래 작업이 많은 것으로 추정된다(..)

사실 극장판 3개는 까메오까지 합해 위저드가 반드시 나오는걸 감안하면, 되팔이들에 의한 위저드 완구 품절에 의한 갑작스러운 푸시 방영 결정으로 추정되고 연이은 작업에 상당히 지쳤는지 황PD 답지 않게 화면 로컬라이징이 대부분 빠져있었다.

그리고 2015년 2월 13일, 대원방송 다작의 패왕이 되었다.

이날 더 도라에몽즈의 단편극 극장판 3개(30분 극장판 3개) 연속방영과 진구의 결혼전야(30분 극장판), 가면라이더 위저드 관련 극장판들을 연속으로 다작 했음에도 더빙퀄 문제가 없고, 화면편집까지 잘했다. 더 놀라운건 2월 13일에 신작들이 애니원애니박스한번에 몰아서 방영되었다. 다작노예를 넘어 다작의 패왕으로 황PD 다죽는다 이놈들아!

여기까지 걸린게 2개월 13일. 이리하여 대원방송 사상 전무후무한 다작의 패왕 전설을 찍으며 대원방송의 끝판왕을 인증하였다(..) 대원은 월급 따따따불 + 박카스 한박스 매달 보내야 할듯. 확실히 저 정도 노동력이면 최소한 월근 따따불은 당연한거 아닌가..

2.4. 2014년 이후

2.4.1. 2014년

2014년 들어서는 한층 발전한 곽영재, 최옥주 PD와 더불어 주축이 되었다.

2013년 중반의 부진은 2014년 1월 신작인 가면라이더 포제에서 만회가 되었다. 포제의 경우 시원하게 망한 오즈와 비교하면 전작인 오즈의 악평을 씻어 낼 수 있는 초월더빙으로 호평을 받았지만, 초반부에는 대원방송의 안 좋은 녹음질과 많은 스위처들을 데뷔한 지 얼마 안된 전속 4기 이인석정주원으로 계속 돌려막기하는 답답한 캐스팅이 이어졌다. 다행히 후반부로 갈수록 캐스팅이 유연해졌고, 4기도 이인석의 캔서 조디아츠와 강시현의 바르고 조디아츠가 선방하면서 전작 오즈의 악몽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가면라이더 포제의 초월더빙과 더불어 스마일 프리큐어는 이전의 징크스를 깨고 개념 더빙에 속하는 퀄리티로 인정받고 있는 분위기이며, 결과적으로 전체적인 성우들의 연기가 호평을 받으면서 시너지가 더해졌다. 게다가 충격과 공포의 수학여행 큐어 언해피를 그대로 송출하는 등 팬덤의 관심사를 여전히 파악하고 있는 면모를 엿볼 수 있었다. 그리하여 역대 징크스를 깸과 동시에 2014년 대원방송 재평가에 크게 기여하여 대원방송 끝판왕의 저력을 인증하였다.

2014년에는 편성팀장도 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잠깐만?[27] 참고로 본인도 이 항목의 존재를 알고 있다(...)혹시 이 문장의 주인이 본인은 아니겠지

2014년 9월, 최옥주PD가 맡을 거란 편견을 깨고 신작인 텐카이나이트를 맡아 화면 로컬라이징과 적절한 성우배치, 연출로 1화부터 큰 호평을 이끌어냈다. 앞서 더빙작들이 끝나고 당시 스마일 프리큐어 하나만 담당해서 그런 듯하다.

텐카이나이트는 이전부터 대원방송이 미디어를 통해 대대적으로 선전했던 작품이고 많은 국내 애니채널에서의 상영이 확정된 데다 완구 산업도 일찍 결정된 대원방송의 푸시작인데, 이 작품을 맡음으로써 회사로부터 상당한 신뢰를 받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2.4.2. 2015년

가면라이더 위자드소년탐정 김전일 R이 새해 첫날 특집으로 4편 연속 방영되었는데, 둘 다 황태훈 PD가 맡았다. 2013년부터 끝판왕이자 다작왕

가면라이더 위자드 초반 4편의 평가는 대체적으로 중간정도. 외부성우들은 크게 이상이 없었고, 최덕희 성우가 살짝 호불호가 갈렸다. 대원 3,4기 전속성우가 맡은 오프닝과 벨트 음성이 생각보다 퀄리티가 잘 안나와 평가가 좋지 않지만 루리웹에선 원작만큼 약빨았다고 호평받는 중. 전속 성장을 위한 푸시나 대원의 작품 후원에 대한 이의가 제기되었지만, 외부성우 유입을 보면 대원측에서도 작품의 지원이 상당히 들어간건 확실하다.

같은날 새해특집인 소년탐정 김전일 R도 전속 다루기 + 외부성우 + 기존성우 유지로 호평을 받았는데 황태훈 PD가 이마저 맡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가면라이더 위자드와 더불어 텐카이나이트를 아직 맡고 있다는 점, 그리고 세 작품 다 푸시의 낌새가 느껴진다는 점에서 황PD에 대한 대원측의 절대적인 신뢰도와 황PD의 다작문제가 다시 평가받고 있다(..) 자세한건 상기의 다작노예 항목 참조.

그런데 그의 커리어 사상 초대형 사고가 발생했는데 가면라이더 위자드 6화 예고편 크레딧에서 임하진이 나왔다는 사실에 6화가 방영되기 전부터 말들이 많았고 하필이면 천하의 개쌍놈을 불렀다. 혹시나 늘하던 오덕력을 발휘하여 과거에 같은 배우를 맡았던 성우를 캐스팅을 하던 것인가 했지만[28] 전혀 상관없는 1회용 괴인에 캐스팅했었다. 노움도 여자 건드리다 폭사하는 똑같은 놈이긴 한데

이 때문에 황태훈도 곽영재, 최옥주 PD와 다를게 뭐냐는 비난을 받고 있으며 이로 인해 믿고 보던 사람들도 이런 짓을 한 황PD에게 많이 실망한 모습을 보였다.

세간에는 대원 성우끼리 챙겨주기 위해 팔이 안으로 굽어서라는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지만 일각에서는 황PD의오덕 성우장난의 공들임을 고려하여 임하진이 맡은 배역을 다른 사람이 맡기는걸 보여줘 엿먹이거나어차피 차도진의 성우가 신용우이경태가 아니면서 이미 깨지긴 했다. 혹은 맡은 역할의 괴인이 여자 건드리다 폭사하는똑같은 짓을 보고 반성하라는뜻깊은 훈육 설도 있고 상층부의 압력으로 불렀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지만 어쨌든 모두 정황상의 추측에 불과하지만 아주 오래전에 김전일 캐스팅에서 임하진을 치한에 캐스팅 한 적이 있는 걸 보면 아주 틀린 말은 아닌 듯하다.

어찌되었든 다른 거 다 떠나서 황태훈 PD의 커리어에 큰 오점이 생긴 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며, 결과적으로 곽영재 PD의 케이스와는 달리 대원 끝판왕 소리를 듣던 황태훈 PD이기에 더 충격적이었고 이미지도 많이 손상되었다. 그리고 성우팬들의 팬텀을 일깨웠다 카더라. 그래도 그 이후 에피소드에 원로 성우 박태호, 온영삼 그리고 최근 SNL KOREA에서 유명해진 성우 겸 배우인 이상훈을 흑집사 이후 다시 캐스팅하기도 했고 니토(이라온)의 할머니로 최문자성우를 캐스팅하는 등의 나름 괜찮은 행보를 보여 주고 있다.

그리고 2015년 2월 13일, 대원방송 다작의 패왕이 되었다.

이날 더 도라에몽즈의 단편극 극장판 3개(30분 극장판 3개) 연속방영과 진구의 결혼전야(30분 극장판), 가면라이더 위저드 관련 극장판들을 연속으로 다작 했음에도 더빙퀄 문제가 없고, 화면편집까지 잘했다. 더 놀라운건 2월 13일에 신작들이 애니원과 애니박스에 한번에 몰아서 방영되었다. 다작노예를 넘어 다작의 패왕으로 황PD 다죽는다 이놈들아!

이리하여 대원방송 사상 전무후무한 다작의 패왕 전설을 찍으며 대원방송의 끝판왕을 인증하였다(..)

3. 종합

몇몇 문제가 있어도, 대원방송에서 가장 개념있고 능력있는 피디임에는 절대로 부정할 수 없다.

빈약한 자본으로 인해 그 자본마저 원피스 재더빙과 신작애니 판권 싹쓸이로 낭비되고 있다는 게 함정 외부 성우를 기용하는 데 한계가 있어 자사 성우들을 위주로 캐스팅해야 하는 환경에서 자사 성우조차 제대로 못 써먹는 다른 PD들과는 대조적으로 최소 평타 이상은 치는 더빙작들을 만들어 낸다.

특히 차기 대원방송의 최종보스로 유력한 오경석 PD와 양질의 더빙으로 대원의 구세주라는 소리를 들었던 서정은 前 PD가 황태훈 PD의 조연출로 많이 활동했는데, 두 PD 모두 조연출 작업 이후 메인 연출로 역대급 퀄리티의 작품들을 뽑아냈던 PD인 보면 황태훈 PD와 활동하면서 더빙작업에 상당히 영향을 받은게 아닌가 추정된다. 역시 잘하는 사람끼리 모인다

덤으로 양질의 로컬라이징은 황PD가 같이 자주 작업하는 김보람 번역가의 영향도 크지 않을까 추정된다.

더욱이 팬들 사이에서도 극찬을 받는 오경석 PD와 서정은 PD가 대원 끝판왕 소리를 듣는 황태훈 PD와 함께 메인 PD로써 오랫동안 활동했다면 2014년에 대원 재평가가 이뤄지기도 전에 대원 더빙의 신화 가 이루어졌을지도 모르는 일이지만, 어디까지나 추측에 불과하다. 그래도 2014년에 예전부터 까이던 곽영재 PD와 최옥주 PD의 뜻밖의 활약과 오경석 PD의 합류로 많이 부담이 줄어들지도 모르는 일이다.

또한 방송사가 쉴 시간도 없이 연출작들을 맡기는 다작노예가 되는 와중에도 불구하고 최대한 좋은 퀄리티를 뽑아내려 노력하고 있다는 걸 감안하면 정말 대단한 PD라고 봐야 할 듯. 대원방송을 책임진다 뿌뿌뿡 참고로 황PD 본인의 본관은 확실하지 않지만, 이 양반이 만일 장수 황씨면 왕이 죽기 직전에 겨우 퇴직했던 어떤 관리와 같은 상황에 놓인 신세다. 황PD가 편성부 이전 혹은 더빙작업 휴식을 요청하자 윤허하지 아니하였다

대원방송 성우극회 3기 시절부터 극회의 신인 성우들을 많이 기용하는걸 보면 신인성우 양성에 매우 신경쓰는 것으로 추정된다. 자금사정을 고려하고 보더라도 신인성우 기용 비중이 상당히 많다. 실제로 황태훈 PD의 작품들에선 3기부터 5기까지 신인시절 부터 꾸준히 등판되고, 더욱이 황PD 작품에선 전속들이 최소 평타 이상의 좋은 연기들을 보여주고 있다. 어찌보면 자금사정 같기도 한데 몇몇 주제가나 위저드 벨트음성도 전속 성우인걸 보면..

4. 그 외

특이하게도 애니나 특촬물에 교토나 오사카로 가는 씬이 나오면 로컬라이징하지 않고 그대로 둔다. 덕분에 이 애들은 해외로 수학여행가는 특혜를 본다... 근데 얘넨 원래 일본인이잖아 가면라이더 더블, 프레시 프리큐어!, 스마일 프리큐어!, 가면라이더 포제가 그 예시인데, 이는 왜색이 너무 짙어서 그런듯 하다. 경주나 부산으로 로컬라이징 할 수도 없고

5. 연출작

굵은 글씨는 대부분의 성우팬들이 인정하는 개념 더빙작이다.

6. 관련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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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한때 대원의 구원자라 불렸던 심상백이 현재 본부장을 거쳐 이사로 올라갔고, 마찬가지로 성의있는 연출로 호평을 받았던 서정은 PD도 그만둔 지금 유일하게 믿을만한 PD. 실제로 황태훈 PD는 대체로 못해도 평타는 치는데 반해 나머지 PD들은 개국 초기의 애니맥스애니박스 시절을 떠올리게 할 정도로 처참했다. 다만 2014년 들어서 그 곽영재 PD와 최옥주 PD도 준수한 퀄리티를 보여주며 3강체제를 성립시켰다.
  • [2] 이 학과 1년 후배로 욘사마 배용준이 있다. 흠좀무.
  • [3] 특히 전속중엔 까이는 사람들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황태훈 PD 담당 작품들에선 대다수가 준수한 연기 퀄리티를 보여줬다.
  • [4] 특히 러키스타 19화의 죠죠의 기묘한 모험 패러디에서 일본판에서는 단순한 연출로 끝난 장면에 DIO의 명대사 WRYYYYYYYYYY를 구현했다.
  • [5] 예로 마지막편에 시라이시가 아키라에게 "그냥 곤돌라나 몰 것이지"라는 말을 했는데 이게 아키라를 맡은 여민정아리아아리스 캐롤로 출연한 것을 노리고 번역한 것. 흠좀무.
  • [6] 예를 들면 러키☆스타파워레인저 엔진포스충격과 공포투 러브 트러블 등등
  • [7] 아임 드 파미유 역의 코이케 유이는 더블 최종화에서 단역으로 출연했었으며, 더블에서 초중반 라이벌 캐릭터인 스도 키리히코 역의 키미자와 유키는 이후 고카이저에서 게스트로 출연했다.
  • [8] 진 마사토 배우가 전작오즈 츠바사 배우와 동일인으로 츠바사의 성우 역시 전태열.
  • [9] 하야미 코우헤이도 마찬가지로 같은 배우가 맡은 타치바나 사쿠야의 국내판 성우인 최재호를 그대로 캐스팅 했다.
  • [10] 한 예로 23화에서 시라이시가 아키라에게 한 말 중 '가서 곤돌라나 몰 것이지.'가 있는데 이건 실제로 곤돌라를 모는 만화인 아리아아리스 캐롤로 출연했던 걸 노린 성우드립(39~41초). #
  • [11] 단, 하루히와 미쿠루, 유키는 유지되지 않았다.
  • [12] 한 예로 애니맥스에서 방영한 코바토에서 츠바사 크로니클의 성우인 엄상현, 김영선, 류점희가 나온 적은 있다. 단, 쿠로가네는 작중의 성우개그를 위해 정승욱에서 이오료기의 성우인 안장혁으로 바꼈지만.
  • [13] 다만 그린 후뢰시의 경우는 장정진의 부고로 어쩔 수 없이 교체됐다. 블루 마스크의 경우도 배우가 현재는 중년 남성이어서 기존 성우인 여성 성우 최수민이 맡기에는 당연히 위화감이 장난 아니기에 이쪽도 교체.
  • [14] 실제로 피디 한 명이 같은 시기에 이 정도로 많은 작품을 연이어서 작업하는 사례는 여러 방송사를 통틀어서도 꽤 드문 일이다. 기껏 많아 봐야 대략 2~3작 정도.대원은 황태훈 PD한테 꼭 월급 보너스 얹어서 줘라. 따따블로 줘라
  • [15] 하지만 다음작이었던 하트 캐치 프리큐어!가 주인공부터 전속인 2기들을 중심으로 캐스팅하는 등의 최대 삽질을 저질러는 바람에 진짜로 팬들의 심장을 뽑아버려 망해버린데에 비해 주연 프리큐어에 MBC의 김서영, KBS의 소연과 대원 1기 이명희, 2기 조경이라는 적절한 구성에 중박급 더빙 퀄리티로 대원 성우 내에서도 대체적으로 무난한 연기를 보여줘 YES가 초월더빙급이어서 그렇지 망작인 하트캐치에 비하면 훨씬 괜찮았다는 반응 내지 재평가로서의 평이 많이 나왔다. 그런데 프레시를 후레쉬라고 표기하거나 41화의 흑역사방송사고는 큰 실수.
  • [16] 그래도 토에이의 요청으로 사실상 최초의 한글화식 완전 로컬라이징을 하면서 나쁘지 않은 번역을 보여줬고, 게스트 성우들도 나름대로 괜찮게 기용하고 노래도 자체 더빙을 하는 등 전작들에 비해 꿀리지 않게 뽑아냈다. 한 가지 흠이 있다면 몇 년이 지나도 고칠 생각이 없는 음향 문제. 하지만 이후 가면라이더 오즈김정령 PD의 전속 캐스팅과 후임 곽영재 PD의 여전한 역량 부족으로 인해 시원하게 망했다. 황태훈 PD가 다시 담당한 포제에서는 다행히 어느 정도 명예회복을 하기는 했지만...
  • [17] 일단은 소년 역할 내지 엄마 역할 전문이었던 양정화를 간만에 소녀 연기로 캐스팅하게 되면서 의외로 프리큐어 역에 파격적인 캐스팅을 했는데, 특히 양정화는 오랜만에 맡은 소녀 연기라서 남다른 의미가 크다. 다만 큐어 써니가 전속 3기이고 큐어 피스가 전속 4기이며, 이미 프리큐어를 맡았던 이지현또 다시 프리큐어로 캐스팅했다는 것이 걸림돌이기는 하지만. 이것도 윗선에서 황태훈 PD를 자꾸 혹사시켜서 황PD 본래의 역량이 안 나온 탓인가? 그런데 큐어 마치 성우 캐스팅에 가장 큰 변수가 생겼는데 당초에 전숙경이 캐스팅 예정이었으나 전숙경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한수림으로 교체되었다. 하지만 붉은 도깨비를 맡은 안효민을 제외하고 악역들에 외부 성우를 캐스팅했는데 울프룬양석정이 캐스팅되었고 마조리나김옥경을 캐스팅했으며, 조커역에 이철용을 캐스팅하는 등 그럭저럭 선방하기는 했다.
  • [18] 예를 들면 짱구는 못말려 극장판이나 명탐정 코난 극장판. 정작 황태훈 PD도 짱구는 못말려 극장판 19기와 20기를 연출한 바 있었다. 다만 19기는 김정령 PD와 공동 연출이다.
  • [19] 하야시바라 메구미의 경우는 아예 언론에 대놓고 도라에몽 극장판 더빙에 참여하고 싶다고 했었고, 그 외에도 야마데라 코이치, 코야마 마미, 쿠와시마 호우코, 카나이 미카, 사와시로 미유키, 노자와 마사코, 오가타 메구미 등등 수많은 일본의 유명 성우들이 도라에몽 극장판을 거쳐갔다.
  • [20] 1980년부터 매년 3월 (단 2005년에는 성우진 및 스탭 개편에 따른 리뉴얼 때문에 개봉하지 않았다.)에 개봉하는데, 이는 일본에서는 봄방학 시즌이라 도라에몽 극장판은 일본 학생들의 봄방학의 상징과도 같은 작품이다.
  • [21] 특히 이 작품은 도라에몽 팬덤에서는 역대급 명작으로 손꼽히는 작품이었기 때문에 팬들 사이에서는 분노가 더욱 컸다.
  • [22] 김정령 PD도 도라에몽 극장판을 담당한 적이 있지만 정작 진구의 공룡대탐험, 진구의 인어대해전, 진구와 철인군단 ~날아라 천사들~ 이 세 작품을 제외하고는 황태훈 PD가 전담하기 때문에 크게 부각되지는 않았다.
  • [23] 1화부터 조, 단역들을 맡은 3기들의 연령대 미스, 아무리 신인이라는 걸 감안해도 성우가 연기한 거 맞나 싶을 정도로 어설픈 연기들이 줄줄이 이어졌으며 특히 아오키 유리코역에 하필 캐스팅해도 3기들 중 가장 연기가 엉망이라 평가받는 이유리를 캐스팅해서 혈압과 뒷목을 잡게 만들었다.
  • [24] 그래도 베테랑 성우인 박일김준을 캐스팅하고 단역 캐릭터에 유해무를 캐스팅하기도 했다.
  • [25] 더빙 녹음을 일주일에 3~4개 맡는다고 생각하면 얼마나 힘든지 알기 쉽다.
  • [26] 이후 2014년에 곽영재 PD가 파워레인저 다이노포스를 초호화 성우진과 연출로 매상으로 초대박을 터트려 되팔이 사건까지 공중파 뉴스에 탈 정도가 되었고 더빙도 잘 내줬지만 페어리 테일에 임하진을 쓰는 병크가 있었고, 이를 감안해도 신작 2개를 연이어 황PD가 맡은걸 보면 곽영재 PD의 대원측의 신뢰도나 푸시 정도가 약한걸로 추정된다.
  • [27] 실제로 김정령 PD는 2012년부터 2013년 기간 동안 연출 담당을 맡으면서도 동시에 편성부도 겸한 적이 있었다.
  • [28] 초성함대 세이저X에서 주인공 안도 타쿠토를 맡았던 타카하시 료스케(담당 성우가 임하진이었다.)가 위자드 6, 7화에 단역으로 출연했기 때문에 이런 추측이 나왔던 것으로 보인다.
  • [29] 더블 오즈김정령이 연출. 더블에서 처음으로 맡고 오즈에서 쉬다가 포제와 위저드에서 다시 맡게 되었다.
  • [30] 8년만의 전대물 단독 극장판 더빙에 기존 성우진이 그대로 유지된 최초의 극장판 방영작이고, 캐스팅도 절륜했다. 전속성우들의 자연스러운 연기력은 여전했다.
  • [31] 전체적인 더빙퀄도 상당히 좋고 10년만에 성우계로 복귀한 최덕희를 캐스팅하는 대박을 저질렀다. 그러나 문제의 성우1회용 괴인으로 캐스팅하면서 말이 많았고 그로인해 대다수의 팬들에게서 개념더빙이라고 평해지긴 많이 힘들어졌다.성우 잘못 섭외해서 100점 만점에 50점 감점당한 꼴이다. 그 외에도 스탭롤에서 이봉준 성우 이름을 1번 잘못 표기한 것과 채민지의 아역 단역 발연기등 불안한 점도 있었지만 그 뒤로는 아직은 별 문제없이 방영되고 있다.
  • [32] 대원방송 5기 성우들이 처음 투입된 작품이기도 하다.
  • [33] 3부 디지몬 헌터는 곽영재 PD가 담당.
  • [34] 오리지널 시리즈 중에서도 유독 3기가 양질의 퀄리티라 호평을 받았고, 이는 아래 소년탐정 김전일 R 에서도 이어진다.
  • [35] 첫방송부터 기존성우진과 외부성우 일부를 제외하면 중복이 가득한 와중에도 평타 이상의 퀄리티로 호평을 받았다.
  • [36] 4기는 오경석 PD가 담당.
  • [37] 1~3기까지는 곽영재 PD.
  • [38] 김정령 PD와 공동 연출
  • [39] 황태훈 PD의 역대 연출작. 자사 성우들의 호연과 외부 성우배치로 한건 하였다. 다만 작품 자체에 관심이 없어 붙은 별명은 더빙계의 이종범. 완구 수익은 그럭저럭 된듯 하지만.. 눈물
  • [40] 스마일로 오랜만에 연출을 맡았다.
  • [41] 기존의 두 사람은 프리큐어는 SBS에서 방영되었다.
  • [42] 후레쉬 프리큐어!라는 제목으로 방영되었다.
  • [43] 주연인 캡틴 팔콘으로 유명한 작품이다.
  • [44] 1기는 김정규 P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