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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드라몬

last modified: 2020-06-08 12:21:04 Contributors

インペリアルドラモン/IMPERIALDRAMON


디지몬 시리즈에 등장하는 디지몬. 원래 이름은 임페리얼드라몬.

Contents

1. 개요
1.1. 종족 특성
1.2. 작중 묘사
2. 파이터 모드
2.1. 종족 특성
2.2. 작중 묘사
3. 팔라딘 모드
3.1. 종족 특성
3.2. 작중 묘사
4. 기타
5. 디지털 몬스터 카드게임
5.1. 부스터 7 바이러스 황제드라몬
5.2. 황제드라몬 (디지털라이즈 부스터)
5.3. 오메가 블레이드


1. 개요

1.1. 종족 특성

  • 세대 : 궁극체
  • 종족 : 고대룡형
  • 속성 : 프리, 백신, 데이터, 바이러스

  • 필살기 : 메가 데스, 포지트론 레이저 (미라클 레이저), 이터널 질, 스플렌더 블레이드

고대에 존재한 궁극의 고대룡형 디지몬. 다른 디지몬과는 존재나 능력의 면에서 구별을 분명히 하고 있다. 또 임페리얼 드라몬은 용형태 (드라몬모드)로 불리고 있지만, 모든 파워를 개방할 수 있는 용인형태 (파이터 모드)가 존재한다고 한다. 그러나, 그 모습을 본 자는 없다고 알려져 있다. 강대한 파워 때문에, 제어하는 것은 어려우며, 취급하는 방법에 따라서는 구세주에도 파괴신으로도 되어 버린다.

필살기는 초질량의 암흑 물질을 발사해, 모두를 암흑 공간으로 사라지게 해버리는 메가 데스. 이 기술은 암흑 물질의 착탄점으로부터 반경 수백 미터의 모든 물건을 완전하게 소멸시켜 버리는 무서운 기술이다.

1.2. 작중 묘사

파워 디지몬 39화에서 등장. 현실세계에 나타난 트리케라몬에게 고전하던 파일드라몬흰수염 도사가 가지고 온 청룡몬디지코어를 받아 진화했다.

파일드라몬에서 한단계 더 진화한 만큼 파워도 더 강해졌으며, 스피드도 빨라졌다. (대기권을 아무렇지도 않게 돌파한다.)

43화에서 스컬사탄몬의 공격을 받고 그로기 상태가 되었으나 다른 디지몬들이 청룡몬에게 받은 힘을 자신에게 주었고, 최산해의 외침에 반응해 황제드라몬 파이터 모드로 진화한다. 이후부터는 이 형태에서 바로 파이터 모드로 변신한다.

2.1. 종족 특성

  • 세대 : 궁극체
  • 종족 : 고대용인형[1]
  • 속성 : 프리, 백신

  • 필살기 : 기가 데스 (심판의 빛), 포지트론 레이저, 슈퍼 포지트론 레이저, 이온 블래스터, 임페리얼 크로, 임페리얼 크러셔, 임페리얼 킥, 스플랜더 블레이드, 드래곤 킥, 드라곤니, 마제스틱 스트라이크

고대룡형 디지몬인 황제드라몬 (드래곤 모드)이 모든 파워를 개방해, 전설의 용전사 (파이터 모드)로 형태를 변화시킨 모습. 제어하기 힘들었던 드래곤 모드에서, 인간형이 된 것으로 높은 지성을 몸에 깃들게 한 궁극의 디지몬이다. 그 공격은 행성마저도 파괴할 정도의 파워가 깃들어있다.

필살기는 오른팔에 장착된 "포지트론 레이저"와 그것을 가슴의 용머리에 접속시켜 전신의 에너지를 방사하는 파괴의 에너지파 "기가 데스".[2] 그 위력은 드래곤 모드의 "메가 데스"의 10배의 위력을 갖고 있다. 또한, 완전한 정의에 눈떴을 시엔 또 하나의 모드가 될 수도 있다.

  • 출처 : 디지몬 생활

2.2. 작중 묘사

파워 디지몬 43화에서 스컬사탄몬의 공격을 받고 데이터가 파괴되어 그로기 상태가 된 황제드라몬이 최산해의 외침에 응답해 새로이 진화한 형태. 이후 선택받은 아이들의 주력으로서 활약하며 최종화에서는 아이들의 염원을 받아 묘티스네오몬을 날려버렸다.

마왕몬한테 고전하고, 블랙워그레이몬워그레이몬과 합동 공격으로 간신히 승리하는 등[3] 주역 디지몬 최종형태 치곤 압도적 강함을 보여준 장면이 많지 않다.

같은 이름의 인간형 디지몬이 동물형 디지몬보다 센 몇 안되는 디지몬이다.

3.1. 종족 특성

  • 세대 : 궁극체
  • 종족 : 고대성기사형[4]
  • 속성 : 프리, 백신

  • 필살기 : 오메가 블레이드, 하이퍼 프로미넌스, 기가 데스, 임페리얼 킥, 임페리얼 크로, 포지트론 레이저, 스플랜더 블레이더

고대용전사형 디지몬인 황제드라몬 (파이터 모드)가, 성기사 오메가몬의 파워를 얻어, 파워업해 전설의 성기사 (팔라딘 모드)로 형태를 변화시킨 모습. 이것이 옛적부터 전해져 온 황제드라몬의 최종최강형태로, 고대 디지털 월드의 대파괴 시절 강림해 세계를 완전한 붕괴로부터 구했다. 하지만, 그 시절의 상세한 일들은 모두 수수께끼이며, 언젠가 디지몬과 디지털 월드의 연구가 진척되면 해명될 터이다.

필살기는 궁극검 "오메가 블레이드"로 적을 일도양단해, 구성 데이터를 초기화시켜버려 무로 만들어버린다.

  • 출처 : 디지몬 생활, 디지몬 도감


로얄 나이츠의 시초라고 하며, 전용무기인 오메가 블레이드에는 디지몬 문자로 Initialize (초기화)라고 쓰여져 있다.

3.2. 작중 묘사


아마게몬에게 패한 오메가몬의 뒤를 이어 맞서 싸우던 황제드라몬 파이터 모드가 아마게몬에게 당한 오메가몬의 몸이 변화한 오메가 블레이드를 들고 새로이 진화해, 찌르기 한방에 아마게몬을 공중분해한다. 이후 선택받은 아이들과 관중들의 힘을 검에 모아 남은 쿠라몬들을 디지털 월드로 전송했다.

4. 기타

로열 나이츠의 시초라 하는 압도적 지위 때문인지, 황제드라몬 팔라딘 모드 뿐만 아니라 황제드라몬의 그 어떤 형태도 특정 집단에 소속되어 있지 않다.

같은 처지였던 스사노오몬을 포함한 어드벤처부터 프론티어까지 모든 주인공 디지몬 최종형태 (오메가몬/듀크몬 크림존모드/스사노오몬)가 디지몬 스토리 선버스트와 문라이트에서 가이아 오리진에 소속되었는데 얘 혼자 빠져 있다. 대신 플래티넘 테이머 자격 시험을 담당하는 시험관으로 등장한다.

파일드라몬의 공식 진화체지만, 그랜쿠가몬의 공식 완전체로 기획된 다이노몬에서 진화하는 것도 가능하다. 사실 파일드라몬과 다이노몬 둘다 엑스브이몬스팅몬의 조그레스 진화한 형태다.

5. 디지털 몬스터 카드게임

인기 디지몬인만큼 카드도 많이 나왔다. 옛날엔 이 녀석을 모드별로 넣은 덱들이 대회에서 우승하는 모습이 심심찮게 보였을 정도. 자주 쓰이는 관련 카드는 아래의 셋.

5.1. 부스터 7 바이러스 황제드라몬


황제드라몬(바이러스)는 부스터로 등장한 최초의 황제드라몬 카드. 옛날 카드답게 능력치는 약하지만(A 공격력이 600 정도) 능력은 말 그대로 악마다. 카드의 장식도 개성적으로, 다른 레어카드와는 달리 홀로그램 처리가 아니라 카드 일러스트의 배경 부분에만 은박 처리가 되어 있다.

  • 배틀 개시시 상대 옵션 슬롯의 카드를 전부 어둠의 땅으로 보내고 보낸 카드 한 장당 공격력이 50 상승한다'
  • 상대는 ◎특수능력 무효가 된다

디지몬 tcg의 바이러스 종은 단일 오버스펙의 카드가 많은 대신 서포트 카드가 적고, 상대 슬롯을 밀어버릴 수 있는 카드는 세트된 상태에서 파괴될 시 카운터로 상대 슬롯을 밀어버리는 지고의 커넥션 뿐 . 그런데 이 카드 그딴 거 없이 다 밀어버린다. 특수능력 무효만 되지 않는다면 현재 디지몬 카드 환경에서도 충분히 강한 카드.

참고로 다른 홀로그램판으로 봤을 때 메탈엠파이어의 배경.

5.2. 황제드라몬 (디지털라이즈 부스터)


백신종. 위의 바이러스종 카드가 악마였다면 이쪽은 황제. 진화는 애니메이션과 동일해서 수월한 편.

  • 이 카드는 '◎특수능력 무효'가 되지 않는다.
  • 카테고리: 웜 카드의 효과를 받지 않는다
  • 배틀 중 상대 디지몬이 공중 능력을 가지고 있지 않은 경우 상대 게임판 위의 카드(레벨Ⅲ[5] 제외)를 전부 어둠의 땅으로 보낸다.

    게다가 같은 부스터에 나오는 파일드라몬의 보조 능력은 상대 디지몬은 공중 능력을 잃는다.

    메타덱 중 하나인 메탈그레이몬덱에 투입되어, 수틀리면 상대 게임판을 밀어버리는 용도로 사용된다. 그런데 그게 너무 강력한데다가 하필 덱이 소위 10대 메타덱이라는 게 문제.

5.3. 오메가 블레이드


디지몬 tcg에서 원턴킬을 내는 것은 굉장히 어렵다. 한 번의 전투로 줄 수 있는 데미지는 많아봐야 3~40 정도이기 때문. 그나마 이것도 레드 프레임의 궁극체들끼리 싸우거나 궁극체가 성장기에게 질 경우의 얘기다. 그래서 데미지를 늘리기 위해 크래커나 이지스의 효과 데미지 카드를 떡칠하는 것.

효과는 배틀에서 이기면 상대 레벨Ⅲ 디지몬을 포인트게이지에 겹친다. 디지몬 tcg는 레벨Ⅲ 디지몬이 없으면 게임에서 진 것으로 간주한다. 바로 지는 건 아니고, 자신의 준비 단계에 새로운 성장기 디지몬을 내야 하긴 하지만, 못내면 라이프가 얼마나 남았든 그대로 게임 셋. 오메가 블레이드는 성장기를 포인트 게이지에 겹치는[6] 카드 중 가장 효율적인 카드다.

드래곤인간형(용인형), 백신종, 궁극체만 사용할 수 있다는 조건이 있지만, 자신의 디지몬을 궁극체로 만드는 대신 턴 종료시 포인트 게이지에 겹치는 카드 강화 플러그인U가 나왔다. 또 백신형 드래곤인간형(용인형)을 만족하는 화염드라몬도 있다. 이놈은 레벨 IV. 즉 진화하기 매우 쉬운 카드. 진화 후에 플러그인을 쓰고 블레이드를 쥐어준 뒤 온갖 버프를 떡칠해 이긴 뒤 원턴킬을 내면 된다. 게다가 옵션카드 주제에 옵션 슬롯이 아니라 보조 박스에 놓는다. 옵션 슬롯을 하나 번다는 이야기.

이것보다 먼저 나온 오메가 블레이드 카드는 공격력을 +1000 해주는 카드였다. 당시 환경에서는 최강의 공격력 버프 카드였지만 이후 공격력 인플레가 일어나며 묻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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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팔라딘 모드 도감에선 "고대용전사형"이라고 언급한다.
  • [2] 디아블로몬의 역습에서는 용의 입부분이 벌려지면서 거기서 포지트론 레이저가 나온 후 발사하는 연출이었다.
  • [3] 블랙워그레이몬 자신부터 졌다고 말했으며, 어째서 마무리를 짓지 않았냐고 하는 대사가 있다. 황제드라몬 + 워그레이몬 측이 승리하고도 어느 정도 여유가 있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 [4] 진트릭스판에서 업데이트되었다. 그 이전엔 그냥 고대용인형이었다.
  • [5] TCG에서의 성장기
  • [6] 디지몬 판 제외라고 보면 되며, 되돌릴 수단은 전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