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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건희



고등학교 때 사진을 보면 지금은 선크림을 열심히 바르는 모양. 양현종처럼
홍라희와 이건희의 아들이 아닙니다

기아 타이거즈 소속 야구선수.

Contents

1. 개요
2. 2011 시즌
3. 2012 시즌
4. 2015 시즌

KIA 타이거즈 No.48
홍건희(洪健熙)
생년월일 1992년 9월 29일
출신지 전라남도 화순군
학력 화순초-화순중-화순고
포지션 투수
투타 우투우타
프로입단 2011년 드래프트 9라운드
소속팀 KIA 타이거즈(2011~현재)

1. 개요

화순고 1학년 때부터 당시 감독이었던 이건열 KIA 코치의 권유로 투수를 시작했으며 140km/h 중반대의 직구와 슬라이더를 주로 던진다. 구속은 체중 증가시 더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부드러운 폼을 갖고 있고 밸런스가 좋으며 몸쪽 승부를 즐긴다.

2. 2011 시즌

2011 시범경기에서 호투를 보여 주목을 받았다. 2군 14경기에 등판해 1승 5패 방어율 6.64를 기록했고(...) 6월 18일 어깨 통증으로 1군 말소된 양현종 대신 1군 엔트리에 등록됐다. 6월 23일 SK전에 선발 등판할 계획이었으나 전날 경기가 우천 취소되면서 그날 선발 투수였던 트레비스 블랙클리가 23일 등판하게 됨으로써 1군 등판은 미뤄질 예정이다. 하여 2011년 7월 1일 등판, 0.2이닝 1실점을 기록했다.(분식질로 1점 더)

3. 2012 시즌

2군에서 주로 선발로 등판하였다. 탈삼진은 꽤 많이 잡는 편이지만, 볼넷이나 실점도 비슷하게 주고 있어 아직 더 성장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 때문인지 시즌이 끝날 때까지 1군으로 한 번도 올라오지 못하였다.

2군에서 평균자책점 5.85에 22경기 3승 9패 1홀드 84⅔이닝 76피안타 4피홈런 59볼넷 14사구 59탈삼진 59실점 55자책점을 기록.

시즌이 끝난 후 상무에 지원했다고 한다. 군대 문제를 먼저 해결하려는 듯. 11월 20일 최종합격이 결정되었다.

4. 2015 시즌

상무 야구단에서 제대한 이후 다시 선수단에 합류했다. 본인은 선발진에 합류하는 것이 목표라고.

시즌 시작 전에 등번호만 2번 바뀌었다. 21번을 달고 있다가 곽정철에게 넘기고 20번으로 배번을 바꾸었으나, 윤석민KIA 타이거즈에 복귀하면서 이번에는 윤석민에게 20번을 넘겨 주고 48번으로 바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