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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자의 유산

last modified: 2013-12-13 19:32:31 Contributors

메탈기어 시리즈 관련 용어.

제2차 세계대전당시 연합군의 승리를 위해 현자들이 미국, 소련, 중국 3국의 자금력을 바탕으로 모아놓은 일종의 비자금.

그 액수는 무려 1조 달러 이상이며[1] 세계대전을 3번 정도 치뤄 낼 수 있는 금액이라 한다.

세계대전 종료 이후에 스위스, 홍콩, 오스트레일리아 및 세계 각지의 은행에 분산 보관되었으며, 이 자금을 바탕으로 3국은 각종 군사관련 비밀 연구를 실시한다. 로켓 기술, 핵 기술이나 강화인간 기술[2]등은 이 비자금으로 개발되었다.

자금의 보관 위치와 각종 내역은 한 장의 마이크로 필름에 기록되었으며 메탈기어 솔리드 3의 주된 내용은 사실상 이 마이크로 필름을 손에 넣어 자금을 독차지하기 위한 3국 현자들의 각축전.

처음에는 에바가 마이크로필름을 손에 넣었으나, 알고보니 그것은 가짜였고 결국엔 3중첩자였던 오셀롯에 의해 미국의 손으로 넘어가게 되었다. 하지만 미국 현자들은 필름을 다 해독 못해서 절반밖에 얻지 못했고, 나머지는 러시아측 현자들이 갖고 있다고 착각하게 된다. 그러나 오셀롯이 우연히 나머지 절반을 발견하고, 메탈기어 솔리드 포터블 옵스에서 현자들의 일원이었던 CIA 국장을 암살하고 현자의 유산을 전부 확보한다.

이후 애국자들의 창설, 활동 자금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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