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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i30

last modified: 2015-03-28 17:21:28 Contributors


더 뉴 i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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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30 3도어(국내에는 판매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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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30 왜건(이 역시 국내에는 판매하지 않는다. 1세대는 i30CW라는 이름으로 판매되었다.)


현대자동차의 i 브랜드 차량
i10 i20 ix20 i30 ix35 i40 i45 i800

1세대 i30 FD(2007.06)
2세대 i30 GD(2011.11)

Contents

1. 개요
2. 모델별 상세
2.1. 1세대 i30 (프로젝트 FD)
2.2. 2세대 i30(프로젝트 GD)

1. 개요

현대자동차준중형 해치백. 더불어 유럽전용 모델네이밍인 'i' 시리즈의 첫번째 모델이다. 뒤어 '30'은 C세그먼트(준중형급)의 승용차라는 의미.

해치백의 불모지 한국에서 현대자동차의 해치백 승용차의 계보를 잇는 모델로, 애당초 개발목적은 국내시장용이 아닌 유럽시장용으로 기획된 모델이다.

2. 모델별 상세

2.1. 1세대 i30 (프로젝트 FD)



i30 출시 당시 런칭광고. 배경음악은 빅마마가 불렀다. 달라 달라 달라 난 달라 내가 타는 차가 바로 그 차 i30야

잘난 사람 예쁜 사람 이리 많은데
어쩜 모두 하나 같이 똑같은건지
달라 달라 달라 난 달라
내가 타는 차가 바로 그 차 i30야
New street icon

현대자동차/생산차량
i30(i30/Elantra Touring)
출시일자 2007년
프로젝트코드명 FD
엔진 1.6L 가솔린 감마 엔진/2.0L 가솔린 베타엔진/1.6L 디젤 U엔진
배기량 1,591cc/1,989cc
구동방식 앞 엔진-앞바퀴굴림(FF)
출력 121[1]/117[2]/143마력[3]
전장 4,245mm
전고 1,480mm
전폭 1,775mm
축거 2,650mm
공차중량 1,227~1,328kg
전륜 서스펜션 맥퍼슨 스트럿
후륜 서스펜션 멀티링크
전륜 브레이크 V디스크
후륜 브레이크 디스크
변속기 수동 5단/자동 4단

HED-3 아네즈(Arnejz) 컨셉트카의 디자인을 양산형으로 거의 대부분 끌어다 썼으며, 기존의 아반떼를 확장하려던 계획에서 아예 플랫폼만 변형해서 새로운 디자인을 가지고 제작하였다고. 차체 디자인의 유사성을 보면 짐작가능하듯이 기아 씨드와 플랫폼 및 부품의 상당량을 공유하며, 씨드가 노조와의 협상문제나 국내시장에서의 해치백 모델의 수요 등등의 어른의 사정을 고려해 국내출시를 하지 않은 반면 이 모델은 2007년 국내시장에 먼저 선보이면서 유럽-미국의 순으로 수출하였다.

1.4, 1.6리터 감마엔진과 1.6리터 U엔진, 2리터 베타엔진, 2리터 D엔진을 채용하였으며, 전체적인 평도 씨드와 마찬가지로 좋은 편이다. 유럽 지역을 노리고 만든 모델답게 유럽에서의 반응도 괜찮은 편. 다만 평가와 인지도 모두 대체적으로 씨드에게 밀리고 있지만 적당히 탄탄한 서스펜션 때문에 i30을 선호하는 경우도 많다.

고장력 강판을 발라놓은 덕택에 차체강성이 우수하여 씨드와 같이 유로엔캡에서 최고 등급의 안정성을 확인 받았다. 차체강성이 우수하고 투스카니 엘리사처럼 댐퍼의 명품으로 명성이 높은 삭스社의 댐퍼를 사용한데다, 리어의 인휠타입 멀티링크 서스펜션으로 인해 코너링과 핸들링이 상당히 우수한 편이다. 그런데 동호회 등에서는 서스펜션이 딱딱하다고 아반떼 HD의 댐퍼로 바꿔끼는 경우가 많아서 현대자동차가 서스펜션 세팅을 못하는게 아니라 안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예시 중 하나로 취급받는다.[4] 다만 연비를 높이기 위해 채택된 MDPS의 거지같은 필링은 상당히 비판받는다. 지금도 비판받는다.

유럽스타일 지향의 디자인으로 국내에서는 여성고객층에게 인기가 좋아서 당초 월 1천대 수준만 유지하면 성공적일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현재도 월 2천대 가량의 판매량을 유지하면서 국내에서의 해치백 모델에 대한 인식 역시 조금씩 개선하는데 일조하고 있는 모델이기도 하다.[5]



i30cw 출시 당시 광고. 배경음악은 호란박기영이 불렀다. 달라 달라 달라 난 달라 내가 타는차가 i30cw야
난 항상 내 멋대로 꿈꾸고
이런 날 모두다 주목하고
달라 달라 달라 난 달라
내가 살고 싶은 대로 나는 그냥 살거야
달라 달라 달라 난 달라
내가 타는 차가 i30cw야

New Crossover

2008년 가지치기 모델로 트렁크의 적재용량을 늘린 왜건 타입의 i30CW(Crossover Wagon)을 출시하여 현재 같이 판매 중.[6] i30CW는 북미지역에는 아반떼의 가지치기 모델로서 취급, 엘란트라 투어링이라는 이름으로 수출되고 있다.

뒤가 짧은데도 불구하고 아반떼보다 무거워서 놀라는 사람들이 있는데, 사실 이는 당연한 일이다. 해치백은 리어가 짧기 때문에 후방 충돌 기준을 충족시키기 위해 보강재가 많이 들어가 있어 일반적으로 세단형 모델에 비해 무겁다. 모노코크 프레임의 오픈카들이 쿠페형 모델보다 무거운 것과 같은 이치다. 공차중량이 아반떼HD 보다 50 kg 가량 더 나간다. 실제 운전자들의 말을 빌면 디젤 모델이나 2리터 가솔린 모델은 그럭저럭 괜찮으나 1.6리터 가솔린 모델의 가속력은 사람에 따라서는 답답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고 한다. 사실 순정 상태에서 아반떼 등 동급 컴팩트카에 비해서 ~120km/h 까지의 가속력은 나으면 나았지 딸리지는 않는다. 가장 큰 이유는 100km/h에서 3000rpm을 유지하는 기어비때문. 대신 실주행 연비는...

일반형이나 CW 모두 내수시장에서는 특별한 페이스리프트 없이 2011년 하반기에 2세대 모델로 풀모델체인지 예정.[7]

2.2. 2세대 i30(프로젝트 GD)


[8]
i30 런칭 광고. 이 외에도 플렉스 스티어편이나 전자파킹브레이크편도 있다.

neverㆍending ideas 뒤끝없이 심플한 스타일

현대자동차/생산차량
i30(Elantra GT)
출시일자 2011년
이전 세대 모델 i30(1세대, FD)
프로젝트코드명 GD
엔진 현대 감마 GDI 엔진/대 U2 엔진/현대 누우 GDI 엔진
배기량 1,591cc(가솔린)/1,582cc(디젤)/1,999cc(가솔린)
구동방식 앞 엔진-앞바퀴굴림(FF)
출력[9] 140ps/6300rpm(가솔린) / 128ps/4000rpm(디젤) / 173ps/6500rpm
최대토크 17.0kg·m/4850rpm(가솔린) / 26.5kg·m/1900~2750rpm(디젤) / 21.3kgm/4700rpm(가솔린)
전장 4,300mm
전고 1,470mm
전폭 1,780mm
축거 2,650mm
공차중량 1,210~1,290kg
전륜 서스펜션 맥퍼슨 스트럿
후륜 서스펜션 CTBA[10]
전륜 브레이크 V디스크
후륜 브레이크 디스크
변속기 수동 6단/자동 6단

2011년 10월 2세대 i30으로 풀 모델 체인지. 플랫폼은 MD를 베이스로 개발되었다. 파워트레인은 종래의 감마 1.6이 GDi 장착사양으로만 변경되어 출력이 상승할 예정이고, 디젤 모델의 경우 기존의 U엔진의 개선형인[11] 1.6리터 U2엔진이 장착[12]. 수출형은 여기에 1.4리터 감마엔진이 추가된다. 6단 수동변속기는 디젤 기본형 모델[13]에만 적용되어 있으며, 디자인은 헥사고날 그릴의 유럽현대 디자인이 채용되면서 1세대 모델의 전면 그릴 형태가 반영되어 있으며, 내부 인테리어에 상당히 신경을 써서 평가가 좋다. 다만 트림 선택에 따라 전면 그릴이 기존의 1줄그릴과 2줄그릴로 다르게 나온다고.[14] 또한 2세대 i30 역시 현재 개발 중인 2세대 기아 씨드와 대부분의 부품을 공유하게 된다. 국내에서는 벨로스터의 PYL 브랜드를 붙여 비싸게 팔아먹을 거라는 얘기가 돌았는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몰라 뭐야 그거 무서워

옵션을 감안하면 전 세대보다 100만원 안쪽이긴 하지만 최소 20만원 이상의 가격 상승이 있으며[15], 벨로스터가 포함되어 있는 PYL 브랜드에 편입시키면서 트림 구분을 3단계[16]로 구분하여 다양한 모델 선택의 자유도가 많이 제한되었다.[17] 준중형급임을 감안하면 최소 1800[18]만원에서 최대 2200만원[19]가지의 가격 설정은 엔트리카로서 많은 선택을 받는 모델에게는 너무 높은 가격대라는 의견이 대다수이다.[20]

2013년형 i30이 출시되면서 트림이 다시 정리됐다. 기본형(유니크)-고급형(PYL)-튜익스 크래용-튜익스 블랙라이트 순. 가솔린 모델은 수동 선택이 불가능하며, 디젤 모델은 유니크 트림을 제외한 전 모델에서 수동/자동을 원하는대로 뽑을 수 있다(!)
편의사양 옵션 선택도 스타일 패키지, 컴포트 패키지, 멀티미디어 패키지, 컨비니언스 패키지의 4가지 패키지 형태로 구분되어 원하는 옵션만을 어느정도[21] 선택할 수 있도록 변하였으나 최하트림인 유니크에서는 멀티미디어 패키지만 선택 가능하여 여전히 하위트림의 옵션선택 제한이 있다.
연식이 바뀌면서 가장 큰 특징은 TUIX팩의 적용인데, TUIX크래용의 경우 전면 그릴, 사이드미러, 스포일러의 색상을 차량과 다르게 적용할 수 있으며 TUIX블랙라이트의 경우 검정색 포인트와 현대 순정휠이 아닌RAYS 17인치 휠이 적용된다.
아반떼가 2013년형부터 크루즈 컨트롤이 딸려나오는 데 반해 이 차는 2013년형이 나와도 크루즈컨트롤 미적용 모델로 남아있는데, 사실 기능을 비활성화시켜놨을 뿐 리모콘 부품만 갈아끼우면 작동이 된다. 2012년 출고분까지 해당되는 사항으로, 계기판을 잘 보면 RPM게이지 쪽의 클러스터에 'CRUISE'라고 불 들어오는 부분이 있으면 살릴 수 있다고. 13년 형의 경우, 속도계 중앙에 불 들어오는 부분이 있으며 12년형과 마찬가지로 리모콘 부품을 갈아끼워 봉인해제 할 수 있다. 단, 플렉스스티어 스위치의 위치가 변경되어 있어 12년형과 다소 차이가 있으니 주의할것.


유럽 시장에는 2011년 프랑크프루트 모터쇼를 통해 첫선을 보였다. 이 자리에서 폭스바겐그룹 마틴 빈터콘 회장이 현대차 부스에 방문하여 신형 i30을 세밀하게 관찰한 영상이 화제가 되었다. 계측장치로 고무 강도 등을 측정하고[22], 운전석에 앉아 핸들 높낮이를 빠르게 조작해보던 빈터콘 회장은 핸들을 조정 할 때 소음이 나지 않는 것을 발견하고는 폭스바겐 관계자를 불러 격앙된 목소리로 질문했다. 녹음된 대화 내용 전문은 아래와 같다.

빈터콘 회장: "비숍, 비숍 어디갔어. 여기는 소음이 안나잖아! 어째서 이 사람들은 이렇게 했지? BMW도 못하고, 우리도 못하는데… 여긴 소음이 없잖아"
상대방: "우리도 해결책을 찾긴 했는데, 비용이 너무 비싸서…"

빈터콘 회장은 "왜 이 사람들(현대차)은 소음이 나지 않도록 만드는데 왜 BMW나 우리는 안되느냐"고 물었다. 폭스바겐 관계자로 보이는 인물은 "해결책이 있긴 하지만 너무 비싸서…"라며 말을 흐렸다. 이 말을 들은 빈터콘 회장은 아무 말 없이 차 문을 닫더니 영상에 녹화된 4분 넘는 시간 내내 현대 신형 i30의 다양한 부분을 꼼꼼하고 세밀하게 살피는 모습을 보였다.


2012 파리 모터쇼에서 3도어 모델이 공개되었다. 대한민국에선 벨로스터가 있는지라 3도어 모델은 국내에선 해당사항이 없을 듯. 3도어 모델 시장 자체가 없다시피한 것도 이유 중 하나이다.[23][24]


그리고 1세대는 대한민국에 스테이션 왜건형이 나왔지만 2세대는 대한민국에 왜건형이 나오지 않고 외국에서만 팔린다. 현대자동차체코 현지공장에서 통산 100만대 생산 돌파를 찍은 모델이 2세대 i30 왜건형이다.[25]


북미 지역에서는 빈약한 해치백 라인업을 보강하기 위해 전 세대의 i30CW에 이어 2세대 i30이 엘란트라 GT로 뱃지만 바꿔 달고 판매되고 있다.[26] 미국 수출용의 경우 2.0리터 누우 GDI 엔진이 장착됐고 대한민국에는 2.0리터 GDI 모델이 D-Spec 트림으로 2014년 4월에 출시됐다.


2014년 12월에 페이스리프트 모델이 공개되었다. 감마 GDi 엔진의 출력향상과 U2 디젤 엔진의 개선형이 얹히며[27] T-GDi트림의 추가[28]등이 예정되어 있으며, 우선적으로 디젤 개선형 모델이 먼저 나오고 T-GDi 트림이 차후 출시 준비중. T-GDi의 경우 실용영역 출력 개선을 한 쏘나타(LF) 에코에 들어가는 177마력의 감마 1.6 터보+7단 DCT 조합이 들어가며 기존의 가솔린 엔진은 140마력 1.6리터 감마 GDi 엔진이 없어지고[29] 172마력 2.0리터 누우 GDi 엔진으로 변경했으며, 6단 수동변속기는 2.0리터 GDi에서만 선택이 가능하고 디젤 트림은 전 라인업이 7단 DCT로 통일되었다.
2014년 판매량은 2007년 출시 이래 처음으로 국내 시장에서 폭스바겐 골프에 밀렸다. 수입차, 처음으로 토종 눌렀다…골프, i30 판매량 추월

그리고 2015년 1월 21일 더 뉴 i30이 시판되었다. 디자인이 소폭 변경되었으며, MDPS의 데이터 처리 단위를 16비트에서 32비트로 개선해 조향 응답성을 향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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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가솔린 1.6 감마 MPI 엔진
  • [2] 1.6 디젤 U 엔진
  • [3] 가솔린 2.0 베타엔진
  • [4] 대체로 차덕후 모임에서 현대차는 튜닝 베이스로 상당히 각광받는다. 부품을 구하기도 쉽고 데이터도 많지만 섀시 강성이나 엔진 포텐셜이 상당히 좋아서 같은 돈을 들여 튜닝해도 보다 높은 성능을 뽑아내기가 쉽기 때문. 특히 떼어낸 서스펜션이 별로 안비싸서 들인 돈이 안아깝다. i30이랑 엘리사의 삭스 댐퍼는 빼고.
  • [5] 해치백 승용차는 승용차가 아니라 짐차라는 이미지가 강했다.
  • [6] 말이 왜건이지 대체적으로는 CUV다.
  • [7] 유럽수출형은 연식변경 수준의 그릴 디자인 변경과 후방안개등이 추가되었고, 루프랙이 은색으로 바뀌었다.
  • [8] 'i30 아이디어'라고 나오는데 사실 이 히든 카메라는 폭스바겐 골프를 그대로 베낀 것이다.(...)
  • [9] 카탈로그상 수치. NET 출력 기준
  • [10] 유럽수출 모델은 멀티링크
  • [11] 수정 전 "1세대에는 얹히지 않았고, 조금 앞서 출시된 동급 차량인 기아 쏘울이나 한 체급 아래인 현대 엑센트(RB)에 얹혔었다."라고 적혀 있었으나 1세대 단종 직전 유로5 대응 U2엔진이 장착된 모델이 잠깐 판매되었다. 1세대 모델의 경우 디젤 사양이 단종된 적이 있었는데 유로5 기준 적용 때문에 기존 유로4 대응 U엔진 사양은 판매할 수 없었던 것이다. 다만 2세대와 달리 1세대 유로5 디젤은 6단 수동변속기와 4단 자동변속기가 달려 나왔다.엑센트 디젤 출시를 위한 베타 테스트용 모델이라 카더라
  • [12] 유로5 기준을 만족시키기 위해 ECU를 기존의 보쉬 EDC16에서 EDC17 모델로 업그레이드하여 연료분사와 EGR 제어를 더 세밀하게 할 수 있도록 하였고, 그 외에도 커먼레일의 형상 변경, 인젝터 노즐 분사홀 수 증가, 매연저감을 위한 DPF 장착 등 세세한 변동사항이 있다. 그러나 이에 따른 원가상승을 억제하기 위함인지 종전 U엔진에서는 연료 압력 조절을 고압펌프와 커먼레일에서 동시에 제어하던 것을 U2엔진에서는 A엔진과 같이 고압펌프의 유량제어만 하는 입구제어방식으로 다운그레이드하였다. 커먼레일 시스템 외에 엔진 블록과 헤드 자체의 개선점에 대해서는 추가바람
  • [13] 2012년부터 도입된 신연비 기준으로 수동변속기 연비는 국산차량 중 최고수준인 17.9km/l. 자동변속기 모델은 16.2km/l
  • [14] 수출사양 및 내수용 DSPEC 한정
  • [15] 단, 국내 자동차 규제의 조건 변화로 인해 사이드 에어백이나 몇몇 안전장비가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는 것을 감안해야 한다.
  • [16] 기본형(유니크)-고급형(익스트림)-블루세이버(ISG 탑재 모델, 휘발유차량 한정)
  • [17] 대신 차 구입시 대부분 선택하는 선택사양에 속하는 옵션이 기본사양으로 장착되어 있어 별도 옵션 선택을 하지 않아도 될 정도의 차량을 인수받을 수 있다. 선택사양이라고 해봤자 하이패스 겸용 ECM 룸미러, 휠 인치 업+알로이휠, 순정내비+후방히든카메라, 수퍼비전 클러스터+주차조향보조시스템, 파노라마 선루프, 가죽시트 정도(...) 안전옵션은 아예 전부 기본장착이라 선택항목에도 없다;
  • [18] 가솔린 유니크 깡통모델
  • [19] 디젤 익스트림 깡통모델. 풀옵션 시 2500만원가량
  • [20] 동급차량인 아반떼K3는 디젤 트림이 없다가 추가되면서 디젤 풀옵션인 경우 거의 같은 가격대로 가격이 형성되었다. 단 이 두 차량은 기본형 시작가가 i30보다 낮다.
  • [21] 개별 옵션항목으로 완전히 분리되어 있지는 않기 때문에 여전히 원치않는 옵션이 딸려오는 문제는 있다.
  • [22] 고무 강도를 측정한 것이 아니라 도장의 두께를 재는 것이다. 예전에 뉴스에 외제차 중 도장 하자가 있는 차를 재도색해서 신차인 것처럼 속여 판매하는 것을 보도한 뉴스가 나왔는데 그 때에도 이와 같은 장비를 써서 도막의 두께로 신차 도장과 공업사 도색을 감별하였다.
  • [23] 아반떼 쿠페의 출시로 인해 i30 3도어는 더욱더 멀어져만 간다...
  • [24] i30 동호회에 임시번호판을 달고 있는 3도어 모델 목격담이 올라온 것을 보면 가능성이 아주 없는 것은 아닐지도 모른다.
  • [25] 1세대 스테이션 왜건형이 바로 i30CW이다.
  • [26] 당연히 판매량이 엘란트라(아반떼)의 판매량에 포함되어 집계된다(...) 그런데 토요타도 코롤라랑 매트릭스 판매량 끼워서 집계하는 등 다른 회사들도 마찬가지다.
  • [27] 에너지관리공단 홈페이지에 2015년형 디젤로 연비측정결과가 게시됐으며, EURO6 환경기준을 만족하면서 7단 DCT가 장착되고 출력이 개선되어 136마력/30.6kgf으로 출력 증가. 연비도 개선되어 공인연비 기준 리터당 17킬로미터 이상의 준수한 연비를 보인다.
  • [28] 현대차가 모터스포츠 법인 설립 이후 함께 준비중인 PYL과 같은 하위 브랜드 인 'N'으로 나오는 것이 기정사실화 되어 있다.
  • [29] 1.6 터보가 출시준비중인 이유이다. 애초에 휘발유 트림 선택율이 낮았던 게 i30의 판매 특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