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HRSS

현대 제네시스

last modified: 2019-01-04 01:19:21 Contributors


_8.jpg
[JPG image (Unknown)]

제네시스 2세대 디자인 수정 로고

_2.jpg
[JPG image (Unknown)]

2015 GENESIS


Contents

1. 소개
2. 1세대 (BH)
2.1. 평가
2.2. 사건/사고
3. 2세대 (DH)
3.1. HTRAC(4륜구동)
3.2. 고성능 모델
3.3. 안전성
3.4. 내수형 제네시스 일반인 공개 충돌 테스트
4. 경쟁 차종
5. 기타

1. 소개

현대자동차가 만든 후륜구동 고급 대형 세단. 모델 라인업상 다이너스티 후속 차종으로 분류한다. 그러나, 다이너스티 자체는 그랜저 2세대 모델을 페이스리프트한 모델이다.아슬란이 등장하면서 다이너스티의 계보는 형식상으로도 아슬란이 가져가게 되었으며, 단종된 시기가 1세대 제네시스를 출시한 2008년보다도 훨씬 앞이다. 그래서, 다이너스티제네시스는 접점이 전혀 없고, 구동 방식까지도 다르다.

이전 서술에서는 그랜저 같은 준대형 차량과 크기도 비슷하고, 경쟁 차종인 벤츠 E클래스BMW 5시리즈, 아우디 A6, 보 S80, 렉서스 GS, 인피니티 Q70, 재규어 XF도 이 범주에 들어서, 준대형이라고 표기하였다는 서술이 있었다. 하지만 그랜저제네시스 간 길이 차이는, 제네시스와 2세대 에쿠스 차이와 동일하며[1], 위키피디아를 포함한 대부분 해외 사이트에서는 에쿠스와 제네시스를 동일한 full-size로 분류한다.[2] 차급 항목 참고.

또한 무엇보다도 가격이나 내장 트림, 엔진 배기량 등에서 제네시스준대형차그랜저, 알페온, K7, SM7보다는 급이 높고 훨씬 더 비싼 차량이라서[3] 고급 대형차로 분류한다. 좀 더 정확히 말하자면, 비싼 고급차이지만 에쿠스보다는 한 단계 아래인 대형차, 혹은 준대형차와 기함급 대형차 사이에 있는 대형차가 될듯 하다.

기존 현대자동차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BMW벤츠, 아우디, 렉서스 같은 고급차 브랜드와 경쟁하려고 만든 차량이 제네시스다. 경쟁차종은 동급인 BMW 5시리즈벤츠 E클래스, 아우디 A6, 렉서스 GS.

2. 1세대 (BH)


▲ 본격 아우디와 맞짱뜨는 프리런칭 CF

한국 시장에는 2008년 1월에 처음 선보였다. 라인업은 3.3ℓ V6 람다 MPI 엔진과 3.8ℓ V6 람다 MPI 엔진으로 구성되었으며, 일본 아이신 제 6단 자동변속기를 조합하였다. 대배기량 엔진의 수요가 많은 북미 시장에는 3.8ℓ V6 람다 MPI 엔진, 4.6ℓ V8 타우 MPI 엔진[4]을 올렸다. 실내공간을 제외하면 성능, 편의사양, 주행질감 등 모든 면에서 당시 판매 중이던 에쿠스 1세대를 압도하는 모습을 보였다. 제네시스 1세대로 처음 선보인 자체개발 후륜구동 플랫폼은 수개월 후 제네시스 쿠페, 에쿠스 2세대도 같이 공유하게 된다.


2012년식부터는, 엔진이 모두 가솔린 직분사 방식으로 바뀌고 현대파워텍에서 새로 개발한 후륜구동 차량용 8단 자동변속기를 적용했다. 북미수출형 4.6리터 타우 엔진은 5.0리터로 커졌으며, 스포티 성향의 R-spec도 추가했다. 에쿠스(VI)에 들어갔던 V8 타우 5.0L 엔진을 기반으로 429hp/6,400rpm ,376 lb. ft/ 5,000 rpm까지 끌어올렸고, 미션은 8단 기어를 스포츠 세팅으로 마무리했다. 하체도 엔진에 걸맞게 단단하게 세팅했고, 18인치 휠을 19인치 휠로 바꿨다, 브레이크 로터도 13인치에서 13.6인치로 커졌다. 대한민국에서 제네시스 프라다로 나오는 것과 같은 세팅인듯 하다. 미국 현지에서 포르쉐 파나메라보다도 0-60mph 가속이 빠르다는 패기넘치는 광고를 띄우기도 했다.


2011년 5월에는 제네시스 라다라는 한정판을 출시했다. 프라다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프라다 에디션 전용 내외장 컬러와 가죽을 적용했고, 북미 사양의 V8 타우 5.0리터 엔진을 가져왔다. 2011년 600대, 2012년 600대 각각 한정판매하기로 하였으나 결과는 대참패. 2013년까지 물량을 처리하지 못해 V6 3.8 사양의 프라다가 출시되기까지 했고, 심지어 현대자동차차인표에게 선물했던 제네시스 프라다 1호차가 불과 1,500km 주행 후 중고 매물로 올라오기도 했다. 현까들로부터 두고두고 놀림거리로 회자되고 있으나 실은 차인표가 차량을 교육재단에 기부했고, 재단 측에서 중고로 내놓은 것이었다. 그래도 국내 내수시장에서 보기 드문 에쿠스 아랫급의 대배기량 세단이라는 독특함 때문에 카마니아들이 관심을 보여 구매로 이어지는 경우가 꽤 있었고, 유재석이 구입해 타는 차로도 유명하다.

2013년 2월에는 디스크 브레이크 직경 확대, 고성능 캘리퍼 장착, 19인치 컨티넨탈 타이어, 스포츠 서스펜션 등을 적용한 다이나믹 에디션을 추가했다. 2013년 말에 단종되기까지 블루링크, DIS II, 자동주차 가이드 등의 편의사양 보강이 꾸준히 이어졌다.

2.1. 평가

'현대자동차에서 제작한 차량 중에서는' 비교적 명작으로 친다. 발매 초반부터 '제네실수'라는 별명으로 불렸는데 처음에는 부정적으로 표현했지만, 나중에 갈수록 현대자동차가 '실수'해서 제대로 된 차를 내놨네라는 긍정적인 별명으로 변모했다. 이 별명은 제네시스 디자인 1안을 가리킬 때도 쓰는데, 현 모델 디자인과는 전혀 다른 차량이었다. 개발 과정 중간에 디자인이 대폭 수정되어 나온 것이 시판형 1세대의 모습이다.

대체로 FR차로 아주 훌륭하게 FF차의 움직임을 재현했다는 평가이지만, 우리나라 대부분의 운전자들이 오버스티어를 제어하지 못하는 것을 보면 메이커로서는 별 수 없는 선택. 일반 운전자는 후지와라 타쿠미가 아니다. 덕분에 메이커들은 펀 드라이빙을 강조하며 언더스티어 대응 제어를 옅게 하더라도 오버스티어 대응만은 끝까지 가지고 간다. 관련글.

그래도 미국쪽에서는 나름대로 괜찮은 평가를 받는 중이며 2009년 북미 올해의 차를 수상했다. 터트렌드지에서도 닛산 GT-R만 아니었다면 올해의 차로 선정되었을 것이라는 것으로 인해 현대자동차가 차량을 설계하는 실력을 증명해준 모델이다. 성능도 나름대로 나오고 품질도 괜찮고 사람들의 인식에 제네시스=고급차,비싼차라는 인식이 각인되어서 제네시스가 나름대로 팔리는 모양이다.

2.2. 사건/사고

충돌 사고가 발생하여 운전자가 사망하였는데, 사고 당시 에어백이 전개되지 않았다는 사실 때문에 논란이 일었다.(기사) 현대차 측은 충돌각에 해당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사고가 발생해 에어백이 터지지 않았다는 변을 했다. 사측은 또 사후 유가족의 동의를 구하지 않고 사고차 조사를 시도했는데, 사고 결함 입증이 아닌 향후 품질 개선 방향을 위해 조사 나왔으며 유족들에게 말을 안하고 몰래 조사한 것에 대해서는 사과를 하였다.(블로그)

3. 2세대 (DH)

Example.jpg
[JPG image (Unknown)]


youtube(0r5S2_gsFNg)
제네시스 런칭 CF

풀모델체인지 2세대 제네시스는 2013년 11월에 국내에 최초로 출시했다. 화려한 굴곡과 라인을 자랑하던 기존 2010년대 현대 플루이딕 스컬프처 디자인을 간결함과 조화로움을 추구하는 방향으로 정제, 발전시켰다. 2013년 초 공개했던 HCD-14 컨셉트의 디자인 요소를 많이 이어왔으나, 전면부 대형 그릴이 아우디를 연상시킨다는 지적이 많다. 실내는 직관적인 조작 편의성을 극대화한 휴먼 머신 인터페이스라는 테마로 디자인되었으며, 오픈포어 리얼우드그레인, 후석 1+1 독립 스크린, 후석 통풍시트 등 에쿠스급 옵션도 마련하였다. 레이더로 선행 차량의 속도, 거리를 탐지하면서 급제동 상황이 발생할 경우 자동으로 차를 멈춰세오는 AEB(Auto Emergency Brake), 보행자와의 충돌사고 발생 시 후드를 앞으로 들어올려 두부 상해를 감소시키는 액티브 후드 등 능동형 안전장비도 대폭 확대된다.

파워 트레인은 기존과 같은 람다 3.3, 3.8 GDI 엔진에 8단 자동변속기를 사용한다. 최고출력, 연비 수치가 1세대보다 오히려 떨어진 것에 대한 논란이 많았다.(기사)[5] 후륜 구동을 기준으로 3.3 모델의 경우 복합연비가 9.6 km/L에서 9.4 km/L, 3.8 모델의 경우 9.3 km/L에서 9.0 km/L로 줄었다. 게다가 출력은 3.3 모델은 (300마력, 최대토크 35.5kg·m)에서 (282마력, 최대토크 35.4kg·m)로 출력이 18마력이나 줄었고, 3.8 모델도(334마력, 최대토크 40.3kg·m)에서 (315마력, 최대토크 40.5kg·m)로 하락했다. 현대제철에서 공급받는 고장력 강판을 다량 사용하고 안전 및 편의장치가 대폭 늘어서 공차중량이 약 150kg 증가했기 때문이다. 성능 제원과 관련해서는 흡기계와 인젝터를 개선하여 저속과 중속 토크 영역대 가속 성능을 높혔기에, 실제 국내외 미디어 평가를 보면 전세대보다 성능과 밸런스감 측면에서는 월등한 진보를 보인다는 의견이 중론. 독일 뉘르부르크링 서킷 근교에 연구소를 설립하고 매일같이 혹독한 코스를 돌며 차체 및 성능 밸런스 완성도를 높혔기 때문이다.

2016년형으로 연식변경이 되면서 모든 트림에 어드밴스드 에어백이 붙고, 편의장비가 추가되며 옵션 항목에 북미형에만 들어가던 차선유지 보조기능이 추가되고 기본 타이어가 한단계 윗급으로 올려서 장착되는 등 사양이 업그레이드되고 빠지는 옵션은 3.8 모델의 일부 트림에 있는 사이드미러의 ECM기능뿐[6]인데 가격이 최초 출시된 13년식과 비교해서 오히려 5만원에서 60만원까지 가격이 떨어지는 가격대 구성이 이루어졌다.투싼은 그렇게 올려받으면서?!?! 수입차로 빠지고 있는 제네시스 가격대 차량의 수요자들을 잡기 위한 자구책으로, 평가가 좋았던 차량의 구성을 업그레이드하고 가격을 내림으로서 경쟁력을 올려 수요를 잡겠다는 현대자동차의 절실함이 보이는 연식변경이 이루어지면서 동호회를 비롯한 커뮤니티들에서는 혼돈의 카오스가 펼쳐지는 중.현까 : 까...까야 하는데 어떡하지??/현빠 : 바...반박을 해야 하는데 할 게 없어?!?! 여러분! 현대차가 약을 빨았습니다!!! 어짜피 현까들은 옛날 꺼 까는데 바쁘다.

3.1. HTRAC(4륜구동)


youtube(QBS1ChvPI9U)


2세대 제네시스는 HTRAC 이라는 이름의 항시4륜구동(AWD)을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현대차가 마그나-슈타이어와 공동개발하여 처음 탑재하게 되었고, 약 240만원을 추가 지불하면 깡통급에서 최고급까지 어떤 트림에서든 선택 가능하다. HTRAC은 아우디의 Quattro, BMW의 X-Drive, 메르세데스-벤츠의 4Matic과 같은 항시4륜구동(AWD)시스템이며 후륜구동을 기반으로한 전자식 4륜구동 시스템이다. 가장 유사한 방식으로는 BMW의 X-Drive가 있다. 이론적으로는 전자식이기 때문에 전후륜 구동배분은 0~100%까지 조절이 가능하다.

3.2. 고성능 모델

현재 미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V8 5.0 타우 GDI엔진을 탑재한 고성능 모델이 곧 국내에도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미국내 판매되고있는 차량의 동력성능은 최대출력 420마력에 최대토크는 53kg.m로 기존 제네시스 3.8(315마력, 40.5kg.m)보다 다소 높은편이며 변속기는 기존과 같은 현대파워텍이 개발한 후륜 8단 자동변속기를 사용한다. 미국 판매모델의 경우 V8 5.0트림은 AWD옵션을 선택할 수 없고 오직 RWD(후륜구동)만 존재한다. 다만 캐나다 판매용으로는 V8 5.0 HTRAC 사양이 있으니 미래는 모를 일. 국내에 출시 할 경우 전작인 제네시스 프라다 5.0 가격과 비슷하게 책정 될 것으로 보인다.
2017년에는 제네시스 N이라는 500마력대의 슈퍼세단 제네시스가 나올것이라고 알려졌다. '''경쟁모델은 BMW M5, 메르세데스-벤츠 E63 AMG, 아우디 RS6, 그리고 렉서스 GS F등이 있다. #

3.3. 안전성


미국 IIHS에서 실시한 25% 스몰오버랩 충돌 테스트에서 제네시스가 고급 세단중 세계 최초로 전 항목 Good(우수) 점수를 받아서, 섀시 설계 실력이 엄청 좋아진 것을 직접 보여주었다. # 충돌시 더미 머리가 에어백 정중앙에 잘 접촉하고 넓적한 사이드 커튼 에어백으로 충분히 보호받았고, 앞부분에서 충돌을 잘 흡수하여 승객석이 안 무너졌기 때문에, 점수가 깎이지 않았다. 심지어 전방충돌안전 경고장비 부문에서도 AEB(오토브레이크)가 경쟁차 중 유이하게[7] 모두 작동하여 만점을 받았다.[8] 정면 25% 부위만을 국소충돌하는 이 테스트는 BMW렉서스같은 독일, 일본의 고급차들도 낙제점을 받은 매우 가혹한 테스트다. 또한, 전 항목 Good(우수)는 제네시스가 Large Luxury Car 중에서 유일[9] [10]]하기 때문에, 매우 의미가 큰 결과다. 확실히 이번 제네시스의 안전 관련 문제들은 드문것이 사실이다! 현까들도 이것만큼은 다들 인정하는 분위기이다.

3.4. 내수형 제네시스 일반인 공개 충돌 테스트

이 결과는 미국에 시판하는 승용차 중에서도 유일한 최고등급이고, 스몰오버랩 대응을 위해 중량을 100kg나 늘린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조차 전 항목 만점을 못 받은 것[11]을 생각하면 엄청 놀라운 발전이다. 그러나, 아직도 현까들은 '수출형 전용으로 튼튼하게 만들었겠지, 내수형은 저렇게 튼튼하지 않을거야'라고 비아냥거린다. 이러한 불신을 없애려고, 현대자동차에서 일반인들을 초청해 내수형 제네시스를 남양연구소에서 IIHS 스몰오버랩 테스트와 동일한 조건으로 직접 충돌 시험을 했다.


차를 바꿔치기했다는 의혹을 없애려고 울산공장에 있는 내수 판매차 출고장에서 무작위로 한 대를 고르게끔 배려했다. 그리고, 소비자가 고른 제네시스에는 측면에 컬러 스프레이를 뿌리고 선정자 서명까지 남겨서 테스트장에서 동일한 모델임을 다시 한 번 알렸다.

테스트 결과, 충돌이 가혹했는데도 전면부가 충돌을 잘 흡수하여 A필러 뒤와 승객석 모양이 온전하고 모든 에어백이 제대로 작동하였다.

내부 보안이 철저한 자동차 연구소까지 일반인들을 초청해 시판차의 충돌 테스트를 직접 보여주는 것은, 업계에서도 대단히 드물다. 또한 충돌 테스트는 차 한 대만 부수는 단순한 작업이 아니다. 실제로, 준비할 때 훨씬 더 많은 돈이 들어가는 큰 일이다. LF쏘나타 때도 기자들을 상대로 충돌 테스트를 직접 보여주는 등, 인터넷상에 만연한 오해와 불신을 해소하고자 하는 자세는 긍정적으로 평가할 만 하다.

5. 기타

크기변환_special1175018586_nirgury.jpg
[JPG image (Unknown)]

  • 한때 제네시스 컨셉[12] 당시의 모델 사진(위 이미지)이 현대 그랜저 5세대 모델 사진이라는 잘못된 정보가 돌기도 했다. 그런데 실제로 등장한 신형 그랜져 5세대 모델이 위 이미지와 흡사하다. 현대차 패밀리룩인 플루이딕 스컬프쳐를 강조하다보니 유사하게 된 듯 하다.

  • 2010년작 인셉션에서 1단계 꿈 속 주인공 코브의 장미색 차로 잠깐 등장하여 동료들을 태우고 질주하였으나 기차가 갑자기 툭 튀어나오며 거의 반파된다. 왠지 본 것 같은 것도 같은데... 아무래도 놀란 감독이 이런 것을 좋아하는듯 하다.[13]

  • 2012년 7월 유재석그랜저에서 제네시스 프라다로 차를 바꿨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 제네시스 사행시 이벤트 사건이 일어난 적이 있다.
----
  • [1] 제네시스가 그랜저보다 내부가 작다고 느끼는 이유는 제네시스가 후륜구동이고, 시트 두께 등이 다르기 때문이다. 전륜구동과 후륜구동은 외부 크기가 같아도 내부 공간은 꽤 차이가 난다. 렉서스의 대표 중형 패밀리 세단인 렉서스 ES가 전륜구동을 고집하는 이유가 바로 넓은 공간 때문이다. 에쿠스급 크기인 대형세단 렉서스 LS는 후륜구동이어도 내부 공간이 별로 안 줄어드니 괜찮다. 오히려 이쪽은 차체가 크고, 엔진 출력도 강하기 때문에 후륜구동이 필요하다.
  • [2] 참고로 위키피디아에서는 그랜저를 mid/full size로 표기하고 있으며, 그랜저보다 큰 K7(수출명 카덴자)은 full size로 분류하고 있다.
  • [3] 현대에서도 제네시스와 에쿠스를 따로 Luxury로 묶어서 판매하고 있다. 그리고 가격도 그랜저, K7, 알페온, SM7보다 많이 비싸다. 제네시스 오너들에게 그랜저, K7, 알페온, SM7과 비교하면 화낸다.
  • [4] V8 한정으로 ZF 6단 변속기를 썼다.
  • [5] 사실 제네시스에 관련하여 유독 논란이 많은 이유는 현대차를 주시하는 소비자들이 많기 때문이다. 다른 국산 제조사들 차는 관심도 안 가져주고 사지도 않거든 1세대 제네시스는 현대자동차가 실수로 잘 만든 '제네실수'라는 말을 들을만큼, 괜찮은 평가를 받았다. 인기도 많은 만큼, 많이 팔렸기 때문에 2세대 제네시스도 기대하는 것은 당연하다. 게다가 최근 들어 자주 발생한 현대자동차 품질 이슈들 때문에 엄청난 현까들이 태어났다. 그리고 동시에 쉐슬람르삼빠도 탄생 개중에는 잘못된 주장을 녹음기처럼 되풀이하는 무면허 중고딩들도 많지만, 그들도 미래의 주요 소비자가 되는만큼 현대차가 그만큼 품질관리와 이미지 회복에 힘써야 할 일.
  • [6] 원가절감이라기보다는 고급차로 갈수록 선팅을 법규보다 어둡고 짙게 하는 우리나라 소비자 성향을 감안한 사양변경이다. 밖에서 탑승자가 안 보일 정도로 선팅을 짙게 한 상태에서 사이드미러 ECM 기능까지 더해지면 사이드미러에를 통한 야간 후방 시야는 거의 눈뜬 장님 수준으로 나빠지게 된다.
  • [7] 메르세데스 벤츠 E350도 오토브레이크 항목은 만점이다. 다만 충돌 테스트 항목에서는 만점 획득에 실패했다. #
  • [8] 동급 실험차 볼보 S80은 고속 오토브레이크에서 실패했고, 아큐라 RLX는 저속, 고속 오토브레이크를 모두 실패하였다!
  • [9] 럭셔리카만이 아닌 전체로 봐서는 스바루 레거시, 스바루 아웃백, 스바루 포레스터가 만점이다. 역시 동양의 볼보 그런데 정작 볼보는 만점이 없다
  • [10] IIHS의 충돌 테스트는 크게 5개의 기본 대항목(FRONT small overlap, FRONT moderate overlap, SIDE, ROOF STRENGTH, HEAD RESTRAINTS & SEATS)으로 구성되고, 이러한 기본 대항목에 모두 GOOD 등급을 받은 Large Luxury Car는 2014년 기준 4개 차종이 더 있다. 그 주인공은 메르세데스 벤츠 E클래스 4-도어 세단, 볼보 S80, 아큐라 RLX, 인피니티 Q70. # 하지만 4개 차종 모두 세부항목으로 가면 GOOD 등급이 아닌 Acceptable 등급을 받은 세부항목이 1~3개씩 있다. 전방충돌방지 항목은 추가적 항목으로 취급되는데, 이 부분은 제네시스와 메르세데스 벤츠 E클래스만 만점(6점)으로 평가됐다. 대항목에서 모두 GOOD 등급을 받으면(Front small overlap의 경우 Acceptable도 허용) 소항목 일부에 GOOD 등급이 아닌 항목이 있더라도 TOP SAFETY PICK으로 선정되고, 추가로 전방충돌방지 기능에서 1점이라도 받으면 TOP SAFETY PICK+로 선정된다.# 하지만 2014년 말 전방충돌방지 기능에서 1점만 받은 차들은 TOP SAFETY PICK으로 등급이 하락됬다. 카니발쏘나타가 그 예.
  • [11] 메르세데스 벤츠 E클래스가 만점이라는 주석 테스트 결과 링크와 함께 달려 있었으나 아무래도 결과를 제대로 읽어보지도 않은 모양이다. 메르세데스 벤츠 E350은 오토브레이크 평가 항목이 만점일 뿐 인체상해 정도 평가 부문에서 감점이 있어서 만점이 아니다. #
  • [12] 기아자동차에서도 1990년대에 같은 이름으로 컨셉트카를 개발한 적이 있었지만, 본 항목 차량과 다른 미래형 미니밴으로 개발하였다. 실제로는 양산이 되지 않았지만, 개발 당시에 쓰인 플랫폼으로 카니발을 만들어 양산하게 되었다.
  • [13] 인셉션-제네시스에 이어 다크 나이트 라이즈 막판에는 1세대 투싼이 나온다. 존 블레이크(조지프 고든레빗)가 브루스 웨인의 배트케이브를 찾아갈때 투싼을 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