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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에쿠스

last modified: 2015-04-04 11:03:13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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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에쿠스 세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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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에쿠스 리무진


Contents

1. 개요
2. 1세대 에쿠스 (프로젝트명 LZ)
3. 2세대 에쿠스 (프로젝트명 VI)
4. 3세대 에쿠스 (프로젝트명 HI)
5. BX

1. 개요

궁예가 타고다니는 차
목사님이 타시던 건데 지금은 장로님이 타시는 거라 카더라 아빠꺼는 에쿠스 아들은 라보
현대자동차에서 생산하는 최고급 대형 세단으로 기함급 모델이다. 에쿠스(Equus)는 라틴어이라는 뜻이다.

국산 세단 중 최고가 양산 모델이다. 에쿠스의 출시로 현대자동차는 승용차 부문에 있어서 경차에서 기함급에 이르는 전 등급의 라인업을 완성하게 된다.

참고로 에쿠스의 트림 모델명중 VS와 리무진 버전은 VL이 있는데 각각 VIP를 위한 세단(VS), VIP를 위한 리무진(VL)이라는 뜻이라고 한다.

2. 1세대 에쿠스 (프로젝트명 LZ)



에쿠스 프리런칭 광고

미쓰비시와 함께 개발하여 1999년 출시하였으며, 국내에서는 현대 에쿠스, 일본에서는 미쓰비시 프라우디아(에쿠스 리무진 모델은 미쓰비시 디그니티로 판매)로 판매, 해외 수출은 모두 현대 브랜드로 수출되었으며, 수출 국가에 따라 현대 센테니얼이라는 이름도 사용한다.

출시 초기에는 미쓰비시의 3.5리터 그마 엔진과 4.5리터 메가 엔진을 채용하였다. 당시 국산차 최대배기량이 기아 엔터프라이즈의 3.6리터였다는 점을 생각하면 4.5리터의 배기량은 가히 대단한 것이었다. 4.5리터 오메가 엔진은 출시 당시 획기적인 기술인 직분사(GDI) 기술을 채택하였으나, 높은 옥탄가의 고급 휘발유(하이옥탄)에서만 제대로 작동 가능하다는 단점이 있었다. 당시 우리나라엔 고급유를 취급하는 주유소가 드물었는데, 억지로 일반유를 넣으면 엔진에 노킹이 발생하고야 만다. 때문에 우리나라 실정에 맞지 않아 결국 일반유에서도 작동 가능한 MPI 방식으로 바뀌었다. 3.0리터 시그마 엔진을 장착한 보급형(?) 모델을 추가로 출시하는 등 라인업이 점차 확대되었다.


성능상에 있어서는 국내의 고급 세단 소비자층에서 주로 요구하는 커다란 차체에 편안한 승차감과 정숙성이 강조되었기에 상당히 좋은 반응을 얻었다. 하지만 기함급 세단에 걸맞지 않는 FF 구동방식이 채택되고 [1] 무게배분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등 주행성능에 있어서는 별로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던데다, 결정적으로 무거운 차체 덕분에 엄청나게 낮은 연비가 실현되어 시동을 켜는 순간부터 길바닥에 돈을 흘리고 다니는 차라는 악평도 받았다. 일본에서도 이러한 평가는 비슷해서, '미쓰비시 중역이나 타고 다니는 차'라는 혹평을 받으며 판매량에서 참패, 미쓰비시가 2000년대 초에 모델을 단종시키면서 에쿠스에 대한 권리를 현대자동차에서 모두 가져가게 된다.[2] [3]

1세대 그랜저와 마찬가지로 각으로 뒤덮인 직선적인 디자인 덕에 형님들의 많은 사랑을 받는다는 농담이 있다. 물론 실제로는 사장님, 교수님들도 많이 타고 다닌다. 흥미로운 것은 날이 가면 갈수록 에쿠스(신차의 경우)를 구입하는 90% 이상이 법인이지, 개인이 아니라고 한다. 그래선지 연식이 오래된 1세대 에쿠스의 경우 가격도 저렴해서 CEO 필을 내고싶은 중소기업인이나 자영업자, 은퇴한 중산층 어르신들이 즐겨사는 편이다. 그리고 폼 잡고싶은 어린 친구들도 많이 사서 양카로 튜닝하고 다닌다... 물론 기름을 퍼먹어서 유지비가 차값보다 더 나오는 리무진은 해당사항이 없다.


  • 2003년 11월에 페이스리프트를 거쳤다. 전면부는 그릴 형상 외엔 변화가 없으나, 후면부는 테일램프를 넓은 삼각형 형태로 바꾸고 번호판을 범퍼에서 트렁크 자리로 옮겼다.
  • 2005년 2월에는 3.8리터 람다 엔진이 추가되고 3.0리터 시그마 엔진을 단종시켰다.
  • 2006년 2월에는 3.3리터 람다 엔진이 추가되고 3.5리터 시그마 엔진을 단종시켰다. 여담으로 에쿠스용 람다 엔진은 2008년에 공개된 제네시스 1세대에 오르는 람다 엔진보다 출력이 낮게 설정되어 있다. 260마력밖에 나오지 않는 낡은 4.5리터 오메가 엔진 때문도 있지만, 전륜구동이라서 출력을 낮게 잡았다는 분석도 있다.

3. 2세대 에쿠스 (프로젝트명 VI)



2008년 제네시스FR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중이던 프로젝트 VI의 개발이 완료됨에 따라 1세대 모델을 단종시킨 후 2009년 이 프로젝트 VI를 그대로 에쿠스의 이름을 계승해서 2세대 모델로서 출시하였다. 이에 따라 가로배치 FF이던 구동계 역시 대형차에 맞게 FR로 바뀌었다. 그리고 이 모델 출시로 이전까지의 미쓰비시 자동차와의 플랫폼 및 기술 종속 관계를 완전하게 끝맺게 되었다.

2세대 모델은 3.8리터 람다 엔진과 현대자동차 최초의 독자개발 V8 엔진인 4.6리터 타우 엔진을 채용하였으며, 리무진 모델도 3.8리터 람다 엔진과 5.0리터 타우 엔진을 채용하였다. 2011년에 출시되는 2012년형부터는 모두 직접분사식으로 바꿔 3.8 GDi 람다 엔진과 5.0 GDi 타우 엔진을 채용했다. 람다 엔진에는 일본 아이신의 6단 자동변속기(TB-60N)가 조합되었고 타우 엔진에는 독일 ZF社의 1세대 6단 자동변속기(6HP26)가 조합되었으나, 잠시 마이너 체인지되어 전 모델이 GDi가 채용된 이후로는 모두 현대파워텍의 8단 자동변속기(A8LR1, A8TR1)가 조합된다.[4] 5.0 타우엔진 모델의 경우 제로백이 5.6초 안팎이다. [5] 4.6모델의 경우 6초 초반대, 3.8모델의 경우 6초 중후반대로 알려져 있다.


2013년에 페이스리프트 모델이 공개되었는데 외관에서는 너무 과하다고 지적받던 크롬 장식들을 빼고 LED 안개등, LED 헤드램프 사양 확대, 면발광 후미등 등이 적용되었으며 인테리어는 상당한 수준의 변화가 있었다. 이전 모델에서는 옵션으로 선택할 수도 없었던 HUD, 어라운드 디스플레이, 9,2" 센터 모니터, 전자식 8단 자동변속기가 추가되어 예정구매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에쿠스 페이스리프트(리무진)의 실내. 센터페시아를 아예 통으로 들어내 싹 바꿔버렸다.

북미 수출형 에쿠스 전면 북미 수출형 에쿠스 후면

2011년부터 북미 수출길에 올랐다. 내수 사양과 다르게 돌출형 후드탑이 적용되지 않으며, 헤드램프는 풀LED 옵션 없이 블랙베젤 처리되고, 후면엔 현대 로고가 장착되는 등의 차이가 있다. 연간 판매량은 3000~4000대 수준으로 순항하고 있다. 폭스바겐 페이톤이 많은 투자와 기대에도 불구하고 첫해 1,900대 [6] 이후 판매량이 줄어들어 최근 매년 100대 안팎이 팔리는 것을 생각하면 꽤나 성공한 결과이다. 또한 포브스지紙의 '2010년 10대 흥분되는 차량', JD 파워의 2011년 신차 품질조사에서 대형 프리미엄카 2위, 스트래티지 비전의 종합가치평가에서 전 차종 1위를 차지하였다. 에쿠스의 5.0L 타우 엔진은 워즈오토의 10대 엔진상을 3년 연속 수상하였다. 단 미국 최상위 모델의 경우 가격이 68,750달러인데, 환율과 27.4%의 국내세금 고려시 약 9,900만원으로 국내 최상위 모델보다 약 1,200만원 정도 저렴하다는 점은 아쉬운 점이다. 가격은 61,500달러 모델과 68,750달러 모델의 두 종류가 있는데, [7] 이는 BMW 7시리즈의 74,000 달러보다 1만 달러 가량 저렴하고, 49,950~56,000달러에 위치한 BMW의 528i, 535i보다는 1만 달러 가량 비싼 가격이다. 미국내 판매하는 국산차 중 유일하게 배송시 완전 래핑을 한다고 한다. [8]

미국 자동차 매거진 모터트렌드紙가 벤틀리 뮬산과 에쿠스의 비교시승기를 업데이트하였다. 물론 비교대상이 아니지만 가격을 생각해보면 꽤 괜찮다라는 호평을 받았다 [9]

러시아에서도 렉서스의 기함인 렉서스 LS와 비슷한 판매량으로 꽤나 잘나가고 있다. [10] 다만 중국에선 꽤 고전중인데 그 이유는 중국의 자동차 관세율이 80% 수준이기 때문이다. 에쿠스제네시스는 중국 현지공장에서 생산하지 않는다. 에쿠스 5.0 모델의 중국 가격이 2억원이다(..)


youtube(FRElPSIFNE0)
2013년 서울 모터쇼에 에르메스와 협업하여 에쿠스 리무진의 내외부를 더욱 화려하게 치장한 에쿠스 에르메스를 공개했다. 정의선 부회장의 주도로 기획되었는데, 3대만이 제작되어 전시용으로 쓰이고 있다. 시판은 하지 않았다.

현대그룹 현정은 회장, 현대자동차 정몽구 회장,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도 에쿠스 VS500의 오너이다. 또 국내 유명 연예인들중에서도 에쿠스를 타는 연예인이 많은데 현빈, 고현정, 이덕화, 전원주, 윤태영, 김구라, 싸이, 김수로, 강호동 등 많은 유명 연예인이 에쿠스를 타는것으로 알려졌다.

방탄 에쿠스 리무진[11]이명박 전 대통령이 사용하기 시작하여, 2010 G20 서울 정상회의의 의전 차량으로도 사용되으며, 반기문 UN 사무총장과 싸이에게도 제공되었다. 박근혜 현 대통령은 대통령 취임식에서 방탄개조된 에쿠스 리무진을 사용하여 대통령 취임식에서 사용된 최초의 국산차가 되었고 의전차로 계속 운행 중이다. 또한 2014년 8월 14일 프란치스코 교황의 한국 방문에도 에쿠스를 타고 영접하였다. 국산차 중 최고급차량의 특성상 대통령이나 회장, 국회의원 등의 차량으로 자주 쓰여 쇼퍼드리븐이라는 인식이 있는데, 실제 판매 통계에 따르면 오너드리븐이 대부분이라고 한다. [12]

중동의 쏘나타라고 한다(..)석유의 위엄(기사)

최근 에쿠스의 후속으로 추정되는 스파이샷이 잡혔다. [13] 자세한 것은 밑에 프로젝트명 HI 문단 참고

4. 3세대 에쿠스 (프로젝트명 HI)





2세대 제네시스 기반으로 만들어지며 2015년 11월 데뷔 예정이다.http://www.bobaedream.co.kr/view?code=national&No=943303&bm=1 2세대 제네시스와 마찬가지로 현대자동차 미국 디자인 센터에서 디자인하는데, 2세대 제네시스와 같은 패밀리룩이 적용되지만, 더 품격있는 디자인이 될 것이라고 한다.[14] 플랫폼 테스트를 위해 시판차의 껍데기를 용접해서 만든 뮬카이니까 정말로 저 디자인으로 나올거라 생각하면 곤란하다 (...) 현대자동차 총합성능개발실장의 인터뷰 기사에 따르면 7시리즈나 S클래스에 없는 새로운 기능들이 탑재될 예정이라고 한다.

기사에 따르면 3.3 GDI, 3.3 터보, 5.0 GDI, 3.0 디젤의 엔진 구성이 될 것이라고 한다. [15] H트랙 4륜구동도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으며, 무선충전 등의 기능도 탑재될 것이라 한다.


더 자세한 사진들이 나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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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BX


간지 터지긴 한다.
앞부분은 왠지 아반떼 닮았다

2010년 말 뜬금없이 터졌던 초대형 떡밥. 이 그림 하나 때문에 현대자동차가 통째로 곤혹을 치러야 했다.

한 블로거가 헥사곤 그릴과 VI 렌더링 이미지를 이용해서 적절하게 믹스한 낙서 그림을 flicker에 올려놓았고 이름을 Better Exchange로 저장해놓았다. 그런데 자동차 기자들이 우연히 그 그림을 보고 소설을 쓰기 시작해버린게 문제였다. 곧바로 이 그림은 BMW, 벤츠와 경쟁하는 현대의 에쿠스 상위모델 컨셉이 되었고 순식간에 "ZDF Das Auto"[16]라는 독일 유력 자동차 언론지 브랜드가 창조되고 독일에서 이 디자인을 무지막지하게 띄워준다는 기사들이 쏟아져나왔고 Better Exchange라는 이름에서 착안해서 BX라는 코드네임까지 붙어버렸다. 현대는 삽시간에 쌩판 모르는 뜬금포를 맞게 된 상황이 되었다. 당연히 현대는 저 그림 한방에 싸그리 뒤집어졌고 현대 소속의 해외에 있는 디자인 담당자들을 전부 본사로 소환하는 일까지 벌이게 되었다.

국내에서만 이랬으면 또 모르겠는데 외국 대형 승용차 오너들까지 전부 여기에 낚여버렸다! 실제로 댓글 중에 드림카가 되었다는 것에서부터 세계 정상급 디자이너라는 찬사까지 갈수록 태산이다 나왔으니 더 할 말이 필요없을 지경. 거기에 독일 고급 브랜드와 경쟁하는 현대자동차의 초고급 모델이라는 기사들을 보고 투자자들이 설레이게 되는 바람에 당시 주당 17만 3,400원으로 유지되던 현대차 주식이 한방에 주당 17만 6,400원으로 6시간만에 주당 3,000원 증가, 즉 시가총액이 6,600억원 불어나는 특급 변동을 일으켜버렸다.나비효과

결국 저 말도 안되는 사태를 보다못한 해당 블로거가 해명글을 쓰면서 세계 자동차계에 길이 남을 BX 낚시는 막을 내리게 되었다. 당연히 주식 등의 모든 과열상태는 진정되었다. 그냥 만들면 안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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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80~90년대는 빗길, 눈길, 경사로에 강한 FF 방식이 FR 방식보다 우수하다고 평가받기도 했다는 점을 유의할 필요가 있다. 실제로 FF가 FR보다 기술적으로 더 최근의 방식이다
  • [2] 이후 미쓰비시닛산자동차와 제휴를 맺고 산 푸가를 OEM 도입하여 프라우디아 및 디그니티를 부활시킨다.
  • [3] 초기 설계 당시 디자인을 놓고 직선적인 미쓰비시 안과 곡선의 현대의 안이 상충되었는데 최종 결정된 것은 직선을 기반으로 한 미쓰비시의 안이었다. 그리고 판매량은 한국에서는 대형차 시장에서 성공, 일본에서는 미쓰비시가 참패를 기록했다. 일본에서 내놓은 디자인이 정작 일본에서는 참패하고 한국에서 대성했으니(...) 참고로 당시 무산되었던 현대의 안은 그랜저 XG 디자인의 기초가 되었다고 한다. 1세대 에쿠스와 그랜저 XG 초기형이 후미등이나 후진등의 위치, 전면 그릴의 모양새 등 여러 부분에서 유사성을 보이는 것도 다 이런 이유 때문이다.
  • [4] 5.0L 타우 엔진은 GDi로 바뀌기 전부터 하이옥탄(고급 휘발유)에 세팅되어 있으므로 참고한다.
  • [5] http://www.motortrend.com/roadtests/sedans/1112_2012_hyundai_equus_ultimate_first_test/ 미국 모터트렌드 에쿠스 리뷰의 0-60 Mile의 측정치가 5.5초이다. 60마일은 시속 96km로 제로백과 약간 다르나 보통 0.1~0.2초 차이이다.
  • [6] 이듬해는 500대
  • [7] 제네시스는 3.8모델이 38,000달러, 5.0이 51,500달러
  • [8] http://www.youtube.com/watch?v=b2-FEub2i-s#t=101
  • [9] http://www.youtube.com/watch?v=xYTbyNeZkQ0
  • [10] 러시아 탑기어에 나온 에쿠스 리무진. http://www.youtube.com/watch?v=5XJI18wThJs
  • [11] VL처럼 단순히 B필러를 약간 늘린게 아니라, 아예 가운데가 1m 정도는 늘어났다. 메르세데스 벤츠 S600 풀만 가드를 생각하면 된다. 또한 일반 에쿠스와 휠도 다르다.
  • [12] 물론 VS500이나 리무진 모델인 VL380, VL500의 경우 대부분 쇼퍼드리븐으로 쓰이지만, VS500이나 리무진 모델의 판매량은 오너드리븐으로 쓰이는 VS380 모델보다 적다.
  • [13] 2016년 하반기 출시예정
  • [14]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4011520571
  • [15] 그러나 3.3 GDI와 3.0 디젤이 에쿠스급의 엔진으로는 출력이 너무 낮고, 3.3 터보와 5.0 GDI의 예상출력이 비슷해 겹친다는 점에서 분명하지 않다. 기사에 따르면 차후 출시될 제네시스 디젤에는 2.2L R엔진이 들어가고, 에쿠스는 차별화를 위해 3.0L의 S2 엔진이 들어갈 것이라고 한다. 그러나 대폭 개량이 이루어져 기존 S2 엔진과는 다를 예정이다. S2 엔진이 260마력이니 (토크는 56Kgf) 약 270~280마력으로 예상된다.
  • [16] ZDF 자체는 독일에 실존하는 공영방송이지만 Das Auto라는 이름의 자동차를 다루는 웹사이트 파트나 독립매체가 없다는 것이다. 국내 네티즌초딩이 아마 BBC에 Top Gear가 있으니까 독일에도 대충 있겠지라고 생각한 게 아닐까 추정(...) 참고로 Das Auto는 폭스바겐 브랜드의 슬로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