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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

last modified: 2015-02-24 19:38:39 Contributors

Hunter

사냥꾼을 일컫는 영단어. 여성형은 헌트리스(Huntress)이다. 설명 그대로 사냥을 직업으로 삼는 사람으로, 들판이나 산 등, 인적이 드문 외지에 나가 동물들을 잡아 팔거나, 혹은 자급자족을 하는 것으로 생계를 이어간다. 주로 원거리 무기나 함정 등을 이용해 동물들을 잡는다. 아래 항목들도 기본적으로는 이 의미에서 출발한 것들이다.

Contents

1. 게임에 등장하는 헌터
1.1. 팬저 드래군의 사람들
1.1.1. 시커
1.2. 타이베리안 선헌터 시커
1.3. 다크 에이지 오브 카멜롯의 아처 클래스
1.4. 던전 앤 파이터의 몬스터
1.5. 데드 스페이스네크로모프 헌터
1.6. 라그나로크 온라인의 2-1차 전직 직업
1.7. 레프트 4 데드의 특수 감염자 중 하나
1.8. 헤일로 시리즈에 등장하는 코버넌트 종족
1.9. 몬스터 헌터 시리즈플레이어
1.10. 메트로 2033의 등장인물 헌터
1.11.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의 생체병기
1.12. 온라인 게임메이플스토리》의 모험가 궁수 직업군의 2차 전직명
1.13.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사냥꾼
1.14. WOD의 클래스 중 하나
1.15. 액티비전 사의 프로토타입(게임)에 등장하는 감염체 중 하나
1.16. 드라이징3의 등장인물 헌터 치보데스
1.17. 워머신시그나 경장 워잭 헌터
1.18. 하프 라이프콤바인 병기 헌터
1.19. 록맨 시리즈이레귤러 헌터
2. 소설 및 만화의 헌터
2.1. 라이트 노벨 엔젤 하울링
2.2. 양판소에서의 직업
2.3. 위치헌터
2.4. 정액 헌터
2.5. 트레져 헌터
2.6. 만화 헌터×헌터
3. 스타크래프트 1의 맵
4. 골판지 전기 시리즈에 등장하는 LBX
5. 기타프릭스 & 드럼매니아 XG/V7의 수록곡 Hunter ~どうしても欲しいもの~
5.1. 곡 코멘트

1. 게임에 등장하는 헌터

1.1. 팬저 드래군의 사람들

총을 들고 공성생물을 사냥하는, 떠돌이 여행자들의 총칭으로 보인다.

1.1.1. 시커

항목 참고.

1.4. 던전 앤 파이터의 몬스터

베히모스에서 나오며, 뿔 난 덩치 큰 근육질 사람의 모습으로 팬티 한장 걸치고 있으며 허리를 구부리고 다닌다. 그래도 덩치는 크다.
공격시에 슈퍼아머 상태가 되며, 공격 판정도 매우 좋다. 비명을 질러서 주변에 혼란을 걸기도 하며, HP가 소모될수록 이동속도와 공격속도가 빨라진다.
연옥의 보스는 마스터 헌터라지만, 어딜봐도 마스터 알렉스.
알렉스보다는 덜하지만 과거에는 베히모스에서 매우 짜증나는 몬스터 중 하나였다.

1.6. 라그나로크 온라인의 2-1차 전직 직업

궁수로부터 올라간다. 활과 팔콘을 이용해 공격하며, 레벨 99까지 채우고 나면 스나이퍼로 승급할 수 있다.

1.7. 레프트 4 데드의 특수 감염자 중 하나

1.8. 헤일로 시리즈에 등장하는 코버넌트 종족

렉골로 항목 참조.

1.10. 메트로 2033의 등장인물 헌터

헌터(메트로 2033) 문서를 참조.

1.11.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의 생체병기


인간의 수정란에 파충류의 유전자를 조합한 후 T 바이러스를 사용하여 탄생시킨 B.O.W로, 개발자는 엄브렐러 소속 연구원 윌리엄 버킨. 간단한 명령이라면 이해할 수 있을 만큼의 지능이 있으며 매우 빠른 이동속도와 도약력을 이용해 플레이어를 손톱으로 공격한다.
흉측한 외모도 외모지만 주인공의 체력이 어느 이하가 되면 목을 잘라가는 기술을 사용해 플레이어들에게 엄청난 문화충격을 주었다.

3편에서는 머리부터 어깨까지 육종으로 뒤덮여 더욱 추악한 외견을 한 헌터-β(베타)와 개구리의 모습을 한 헌터-γ(감마)가 등장한다.
헌터-β는 예전 헌터보다 성능이 향상되어 민첩성이 뛰어나며 즉사기 목따기 공격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헌터-γ는 예전 헌터와는 다르게 양서류의 수정란에 인간의 유전자를 조합했기 때문에 거의 완벽한 개구리의 모습을 하고 있다. 즉사기인 삼키기를 가지고 있다.

코드 베로니카에서도 등장. 1편의 녀석과 동일. 잘못하여 자주식감지기에 걸리면 출몰한다. 그리고 붉은색에 독 공격을 하는 헌터의 아종인 스위퍼(Sweeper)가 등장한다. 공격받으면 높은 확률로 중독된다. 스위퍼는 '청소부'를 가리킨다.

이후 건 서바이버 4에서는 지능이 향상된 헌터(엘리트)가 등장. 엄브렐러가 품평회용으로서 특별히 조정한 것으로 예전 헌터들보다 우수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엄브렐러에서만 개발된 B.O.W이기 때문에 엄브렐러가 나오지 않는 작품에서는 나오지도 않는다.


하지만 2012년에 출시된 레벨레이션즈에서 테러조직 벨트로가 이들을 운용ᆞ개발하는 것으로 봐서 엄브렐러 붕괴 후에도 암시장으로 유출되어 활발히 양산 및 거래되는 모양이다.
1편에 등장했던 헌터 뿐만 아니라 T 어비스를 추가시킨 팔파렐로(Farfarello)라는 아종이 등장한다.


팔파렐로는 다른 헌터와는 달리 몸의 색깔을 주변의 경치에 맞춰 변화시켜 투명해지는 특수능력을 갖추었다. 하지만 팔파렐로는 기존의 T 바이러스와 T 어비스를 공유하고 있어 그 영향으로 인해 흉폭성이 강해졌고 제어가 어렵다는 결함을 지녔다.[1]

1.12. 온라인 게임메이플스토리》의 모험가 궁수 직업군의 2차 전직명

헌터에 대한 설명을 읽고 싶다면 메이플스토리/모험가 항목 참고 바람. 스킬은 보우마스터 항목 참고 바람.

1.14. WOD의 클래스 중 하나

일반적으로 "헌터"라 하면 'Hunter the Reckoning'의 헌터를 말하나 WOD 설정에서 "헌터"라고 할만한 존재는 꽤 여러가지가 있다. WOD 1st시절의 서플리먼트인 'Hunter's Hunted'의 헌터, 그리고 'Demon Hunter X'라는 서플리먼트에 나오는 기계로 몸을 강화하고 초능력을 쓰는 정부소속의 요원집단인 제영기동대와 기를 사용하는 전통적인 퇴마사라고 할 수 있는 시(士, Shih), 'Project Twilight'라는 서플리먼트에 나오는 정부기관 내의 초자연적 존재들을 조사하는 요원, 'The Inquisition'이라는 서플리먼트에 나오는 중세부터 뱀파이어와 그 외 초자연적 존재들에 대해 눈치 채고 그들을 사냥해온 가톨릭 계열의 비밀결사조직원 등이 있다. 헌터 레커닝 참조.

1.15. 액티비전 사의 프로토타입(게임)에 등장하는 감염체 중 하나

1.16. 드라이징3의 등장인물 헌터 치보데스


2. 소설 및 만화의 헌터

2.1. 라이트 노벨 엔젤 하울링

초화의 숲에 들어가서 정령을 포획하는 사람들. 제국 성립 이후에 정령이 일종의 산업 자원으로 활용되기 시작했기 때문에 여기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많아진 듯.

3. 스타크래프트 1의 맵



8인용. 128 × 128. 정식 명칭은 'The Hunters'지만 보통은 그냥 '헌터'라고 부른다. 최초로 무한맵이 나온 맵이기도 하다.

본진 광물 지대가 10덩이 있고 언덕 없이(본진 광물 뒤쪽을 제외하면 언덕이 없으며, 그나마 그 언덕도 유닛이 내릴 공간이 없다.) 물과 평지로 이루어진 담백한 지형 덕에 토스맵이다. 특히 로스트 템플의 2시 테란 - 12시 프로토스 or 저그에 맞먹는 제비뽑기 진영이 존재하는데 저프전에서의 11시 - 12시. 이렇게 걸렸을 경우 저그는 그냥 나가는 게 정신 건강상 이롭다. 농담이 아니고 발견되면 하드코어 질럿 러시에 깔끔하게 증발한다.

뭔가 8진영 모두 공평하게 배치된듯 하면서도 전혀 공평하지 않은것이 이 맵의 특징이다. 11시와 12시는 아예 앞마당 하나로 연결되어져 있고, 12시의 앞마당으로 보이는 지역은 12시 본진과 직접 연결되어있지도 않고 사방이 휑하니 뚫려있어서 앞마당이라 보기 애매하다. 1시와 3시는 앞마당들끼리 샛길로 연결되어져 있고, 1시와 7시는 앞마당의 미네랄과 가스간의 배치 거리가 길다. 3시와 9시는 다른 본진보다 유독 부지가 넓게 배정되어져 있고 부지별로 건설 불가능 지형이 조금씩 배치되어져 있다. 그나마 안정적으로 보이는 6시는 앞마당은 7시의 앞마당과 상당히 가까이 연결되어져 있다. 제일 안정적인 부분은 5시와 9시 방향이 유이하다.

특히 중앙 부분은 가스와 미네랄이 완전히 따로 논다. 일단 자원은 미치도록 풍부한 편이나, 지상 유닛이 있다면 수송선을 쓰지 않는 이상 강제적으로 중앙을 거쳐갈 수 밖에 없는 맵 구조 때문에 빛 좋은 개살구.

다만 이런 불공평한 배치에도 불구하고 어찌되었던 본진들은 안정적으로 꾸며져있으며, 오히려 불공평한 앞마당 때문에 자리 배치에 따라 다양한 전술이 가능하기 때문에 많이 사랑받았다. 때문인지 8인용 맵의 상징처럼 되어버려서, 이후로도 '맵 끝부분에 8명의 플레이어들이 둘러져있고 중앙으로 모일 수 밖에 없도록 만들어진' 맵들은 '헌터'라는 이름을 달고 나오게 된다.

그래도 일단 너무나 지형이 단순하고 맵 사이즈도 큰 편이라서 1대1보다는 팀플레이용 맵이다. 특히나 이런 불공평한 진영배치가 도리어 팀플때 효과가 큰 경우가 많다. 11시와 12시가 같은 편인 경우에 초기에 둘이 힘을 합해서 한군데만 막아버리면 되기 때문에 도리어 초반에는 엄청난 장점이 된다. 반면 멀티를 시작할때쯤에는 방어선을 허물고 중앙쪽으로 진출이 강제되서 힘들어지기 시작한다. 아직도 스타크래프트 배틀넷에서는 헌터 2:2, 3:3, 4:4등의 팀플이 많이 보인다. 그만큼 팀플용 맵으로서 완성도가 높은 맵이라는 뜻. 스타크래프트 2에서도 출시되자마자 바로 헌터가 유저 자작맵으로 풀려서 많은 사람들이 재미있게 하고 있다. 스2에서는 자원을 줄수 있어서 더욱 많은 전략이 나온다. 엘리되기 직전에 일꾼하나 빼돌리고, 동맹에게 자원을 지원받아서, 동맹의 기지에 얹혀서 새출발을 하는 것도 더 쉬워졌다.

이 맵의 12시와 6시를 막아 섬으로 만들고 지형 일부를 수정한 6인용 맵인 '더 헌트리스'라는 맵이 온게임넷에서 프로리그용 팀플맵으로 쓰인 적이 있었다. 팀플맵 중에서도 거의 초기 맵으로, 대충 딥 퍼플 + 헌터라는 느낌. 정작 그 맵은 본진 미네랄을 8덩이로 줄였고, 6인용 맵의 특성상 위치에 따른 유불리가 있기 때문에 그냥저냥인 맵.

4. 골판지 전기 시리즈에 등장하는 LBX

헌터(골판지 전기) 항목 참조.

5. 기타프릭스 & 드럼매니아 XG/V7의 수록곡 Hunter ~どうしても欲しいもの~



Hunter ~어떻게 해서든 갖고 싶은 것~

기타프릭스 & 드럼매니아 클래식 난이도 체계
BPM 난이도
196 기타 표준 BASIC ADVANCED EXTREME
21 53 68
기타 오픈픽 24 55 69
기타 베이스 17 50 -
드럼매니아 21 32 70

GITADORA 난이도 체계
BPM 난이도
196 기타 표준 BASIC ADVANCED EXTREME MASTER
3.40 4.65 6.65 7.40
기타 베이스 3.15 4.15 6.70 7.70
드럼매니아 2.80 4.25 7.05 7.50

XG엔 OST 발매 기념 이벤트 해금곡으로, V7엔 GDP 해금곡으로 수록되었다.

참고로 이 노래는 V7에 XG보다 더 빨리 수록되었다. V7에서 먼저 수록되고 나중에 XG에 수록된 유이한 케이스(나머지 하나는 ほしふり).

작곡은 사노 히로아키, 보컬은 타츠미 메구미. XG 시리즈엔 고잉 마이 웨이GITADORA OverDrive에 MASTER 보면이 수록되기 전까지는 타츠미 메구미 전 노래 중 유일하게 MASTER 보면이 있는 노래였다.

BGA는 전용 BGA.

5.1. 곡 코멘트

이번 테마는 파워감!
저번 2작품은 비교적 드라마틱한 느낌으로 되어있지만, 이번에는 좀 더 Rock으로! 팍하고!
멜로디도 기타도 드럼도 베이스도, 힘차게 다가오는 느낌을 의식해 보았습니다.
가사도 여자 아이 쪽에서 힘을 낸다고 하는, 새로운 느낌입니다.
팔뚝이 당길 정도로 지잉지잉 연주해버려 주세요!
B멜로디의 뮤트 연타는 다운으로 치면 정말로 재미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웃음)

- 佐野宏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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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팔파렐로('중상을 입히는 자')란 이름은 단테의 신곡에 등장하는 '말레 브란케(Malebranche, 뜻은 사악한 발톱(Evil Claws))'라고 부르는 12명의 악마 중 한 명으로부터 유래되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