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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상자료원

last modified: 2017-06-09 17:03:15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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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년 재단법인 한국필름보관소가 전신이며 한국의 수많은 영화 필름들은 여기있다.


Contents

1. 개요
2. 자료
3. 시네마코파
4. 영상도서관
4.1. 영상도서관에서 볼 수 있는 희귀작


1. 개요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 400(구 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암동 1602)에 있으며 문화콘텐츠센터 내에 한국영화박물관과 함께 있다. 어둠의 경로에서도 볼 수없는 영화들을 여기서 볼 수 있으며 대한민국 문화체육관광부 소속으로 희귀 고전 명작들은 한국영상자료원에서 디지털 복원해서 발매한다. 참고로 한국영상자료원에서 이런 작품들을 사면 훨씬 싸다.

사실 많은 한국 영화들, 심지어 1990년대 초반 영화까지도 원본 필름을 재활용하거나 수거하여 녹여 단을 만들거나 밀짚모자 틀을 만드는데 썼기 때문에 필름이 남아있지 않은게 꽤나 많다. 그래서 외국에 수출했거나 국내에 있는 복사본들을 발굴하여 복원하고 있는데 이만희 감독만추같은 작품은 아직도 필름을 찾지 못하고 있다. 심지어 일제시대 영화 복원 DVD도 파는데 이건 러시아의 고스필모에서 구한걸 디지털 복원한거라고... 거기서 발행한 잡지에서 의하면 디지털 복원은 굉장히 힘든작업이다. 특히 영화 하녀같은 거랄지..

2. 자료

내부에 한국영화 박물관도 있는데 이만희(돌아오지 않는 해병)나 하길종, 현목의 유품도 전시되어있다. 영화 본편들은 필름으로 보관되어있 는데 이걸 보고 싶으면 10분당 1만5천원씩, 게다가 대관료까지 합하면 대략 30만원 가까이 드는데, 7일 전에 신청해야 한다(...). 그리고 필름이 있다고 해서 무조건 상영할 수 있는 것도 아니라 이런저런 복잡한 절차를 밟아야 한다.

몇몇 희귀 필름들은 등록문화재 제 342호~348호로 지정되어 있다. 각각 순서대로 미몽, 자유만세, 검사와 여선생, 마음의 고향, 피아골, 자유부인, 진사댁 경사.

3. 시네마코파

영화는 지하 1층에서 볼 수 있다. 주로 고전영화나 최신영화를 무료상영하는데, 특정영화가 보고싶으면 XXX회고전이나 전작전을 노리는게 좋다. 하지만 VOD로 볼 수 있다. 예를 들면 살인나비를 쫓는 여자라든가...(김자옥 주연. 이때만해도 그녀는 하이틴 스타였다)

홈페이지 블로그
참고로 블로그에서 가끔 나오는 퀴즈를 맞추면 상품도 준다. 1달에 한번 열리는 이벤트로 고전영화 VOD 특별전이 있는데 그 달에만 무료 영화도 볼수있다. #

유튜브 채널네이버 tv캐스트도 운영한다. 소장중인 고전 영화를 온라인에서 풀버전으로 감상할 수 있다.

4. 영상도서관

2층에는 영상도서관이 있는데 여기서는 영화 관련책이나 VOD를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예전에는 신분증을 맡겨놓고 이용하는 시스템이었지만 2012년이나 2013년부로(정확한 시기는 수정바람) 회원등록제로 바뀌었다. 2013년 현재 VOD 개수에 대한 제한은 없는 듯. 현재는 10월 21일까지 만화 원작 영화 특별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4.1. 영상도서관에서 볼 수 있는 희귀작

이 작품들은 구하기 어렵기 때문에 영상도서관에서만 감상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