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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 오브 아이언 3

last modified: 2015-04-09 12:23:17 Contributors


Contents

1. 개관
2. 특징
3. 모드
4. 확장팩
4.1. Semper Fi
4.1.1. DLC
4.2. Hearts of Iron III: For The Motherland (HoI3 FTM)
4.3. Hearts of Iron III: Their Finest Hour (HoI3 TFH)
4.4. East vs West : A Hearts of Iron game
5. 공략
5.1. 메이저 국가
5.1.1. 독일
5.1.1.1. 초반 공략(1936년~1939년)
5.1.1.2. 중반 공략(1939년~1943년)
5.1.1.3. 후반 공략(1944년~1948년)
5.1.2. 소련
5.1.3. 프랑스
5.1.4. 영국
5.1.5. 일본
5.1.6. 이탈리아


1. 개관

DLC로 패치하지마 제발[1]
HOI3.jpg
[JPG image (Unknown)]
2009년 8월 7일 북미 지역에 출시된 시리즈 세번째 작품. 시리즈 최초로 3D[2]로 개발되었다. 시리즈 2편에는 2,600여개의 프로빈스가 존재했지만, 3편에서는 그 수가 더욱 늘어나 10,000여개의 프로빈스가 존재한다.

부대운용방식도 크게 변화했는데, 전작이 최소 사단단위로 이뤄진 작전행동을 취한데 반해 기본 단위가 여단이 되었고, 이 여단들을 최대 5개까지 조합해 유저가 스스로 사단을 디자인[3]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각 부대마다 담당할 수 있는 전투 정면(Combat width)이라는 개념이 도입되었기 때문에, 아무리 부대가 많더라도 전장에서 실제 교전하는 부대의 숫자가 제한되어 소수의 정예부대가 유리한 지형에서 다수의 부대를 상대로 장기간 선전하거나 역관광을 태우는 것도 가능해졌다.

이 작품부터 호불호가 상당히 갈리는 편.

게임은 장대하면서 여전히 한글화지원을 절대 안해준 덕분에 한국유저들은 하는 경우가 별로 없다. 게다가 제주도도 일본국민영토로 최근까지 해놓걸 보면 한국시장엔 관심없는듯하다(...) 결국 한국유저들은 재밌으니까 별수없이 유저 한패만 기다리며 하는거지

2. 특징

HOI3는 보드게임적 성향을 지니고 있던 HOI2를 넘어서 완벽한 전투 시뮬레이션의 구현을 목표로 한다. 이 때문에 유저가 직접 혼자서 모든 상황을 통제하기 어려울 만큼 전쟁이 복잡하게 진행된다. 해보면 알겠지만 전작보다 훨씬 워게임에 가까워진 느낌.

게임내에서 계획을 세울수있다. 각종 마크를 이용해 지도에 세길수 있고, 이 때문에 명령체계가 도입되어 방면군 > 집단군 > 군 > 군단 > 사단 등 체계화된 명령체계를 조직해 실제 전시에 가까운 전략을 활용하게 되었다. 여단은 병력구성과 전투의 최소단위이지만 지휘관을 설정할 수 없다. 지휘관 설정이 가능한 최소단위는 사단부터이다.

지휘관은 각 레벨과 계급, 특성을 가지고 있다. 레벨은 높을수록 좋고 계급은 명령체계를 결정하기때문에 좋은 사령관이 집단을 지휘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계급이 높을수록 전투시 경험치획득이 줄어든다. 특성은 부대의 성격에 맞추는게 좋다.(특수부대는 commando 특징을 가진 장군을 배정하는게 좋고 기갑은 panzer leader가 좋다.)

leadership포인트라는게 새로 생겨서 기술연구와 외교나 첩보, 장교양성에 관여하고 이를 운영하기 위해서 해당 포인트를 나눠서 써야 한다. 기술연구에서 기업 차이에 대한 페널티가 사라진 셈이므로 좀 더 공평해지는 줄 알았지만 연구량이 어마어마하게 늘어서 중소국이 좀 더 불리해졌다는 평을 듣기도 했다. 연구에서의 선택과 집중이 중요해진 상황.

전투시 AI의 역할이 매우 커졌는데 이는 프로빈스가 전작의 몇배로 늘어났기때문에 생기는 필연적인 문제이다. 특정 전역을 AI가 담당해 알아서 명령(공세, 방어 등)에 최적화된 전략을 수립해 실행에 옮기는데, AI의 도움을 받지 않는다면 사실상 후반 전쟁수행이 불가능해질 정도이다. 예를 들어 1941년 독소전을 예로 들면 독일 동부쪽 프로빈스에서 엄청난 양의 사단을 동시에 운용해야 한다. 처음에는 어느정도 가능하지만 진격속도가 달라지기 시작하면 일일히 컨트롤하는게 한계가 있다. 다만, AI가 유저만큼 잘하지 못하기 때문에 수시로 체크해주어야 한다. AI의 전선운용에 많은 것을 기대야 하는만큼 전작처럼 세세한 기동과 공격등의 극적인 부대운용에 의한 손맛이 감소했다는 평도 있다.

하지만 이점 때문에 익숙해지면 HOI2 보다 쉽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다. 포위전의 경우 '모루'가 될 부대는 AI로 공세나 방어로 지정하고 '망치'될 부대만 따로 떼어내서 조작하며 포위망을 구축하면 알아서 쌈싸먹는식의 플레이가 가능해진다. . 군을 두세개 정도로 쪼갠뒤에 '알짜배기 땅' 만 딱딱 클릭 해주면 군대 는 지정된 목표를 향해 진군을 시작하며 육,해,공 모두 유기적으로 작전을 수행한다. 특히 이 설정으로 이젠 상륙작전도 자동으로 벌인뒤에 근처의 아군 전선과 연결하여 고립을 피하는등, AI 수준은 결코 나쁘지 않다.

그리고 보급의 개념도 2편과는 크게 바뀌어서, 수도에서 전선까지 보급물자가 전달되는 시간차가 있고, 그 보급물자가 지나가는 경로의 인프라 발전 상황, 반군의 활동 정도, 날씨 등에 따라 지나갈 수 있는 보급 물자의 양이 제한되는 관계로 전쟁시 보급문제를 고려하지 않고 전투만 일삼다가는 낭패를 당하기 쉽게 되었다. 특히 독일로 동부전선을 달리다보면 기름과 보급이 부족해서 전차가 멈춰서는 일을 심심치않게 겪을수 있다. [4]

공군과 항모가 많이 약화되었다. 중폭격기와 CAS의 공격력이 약화되었고 공군병력은 존재 자체만으로 스태킹 페널티를 먹고 있기 때문에 이전작처럼 지상 전투병력을 순식간에 녹이는 현상은 발생하지 않는다. 대신 전략폭격이 강화되어 IC, 자원생산량을 줄일뿐 아니라 국가단결도에도 영향을 준다. 항모는 존재자체는 강력하지만 날씨가 프로빈스에 도입되면서 날씨에 따라서 항공기가 뜨지 못해서 전함에 관광당하는 현상이 발생하기도 한다.

그 밖에 자원의 경우 모든 자원을 무한정 비축할 수 없게 되었고, 유류를 원유(oil)와 정제유(fuel)로 나누었다. 원유를 정제하여 정제유로 가공해야 부대가 사용할 수 있게 바뀌었다.

하지만 문제는 듀얼코어도 활용을 못하는 주제에[5] 더럽게 많은 연산량[6] 때문에 게임 속도가 바닥을 긴다는 점.[7] 발매 초기 게임시간과 실제시간이 일치되는 진정한 '실시간'게임이라는 비아냥도 들었다. AI 설정이나 이러한 연산속도의 저하 문제 등으로 인해 온갖 욕을 퍼먹었다. 이에 관련된 항의가 포럼에 빗발치자 수석 개발자인 요한 안데르손이 이번에 새로 다중코어 시스템을 구입했다고 하기도.

그 밖에도 한반도의 프로빈스를 보면 기가 차서 말이 안 나올 정도의 지역구분을 해 놓은 문제가 있다. 일본땅인건 당시 일제강점기이므로 납득이 가지 않는건 아닌데 심지어 제주도는 일본어식 표기[8]와 함께 일본의 국민지역(고유 영토)으로 설정되어 있다.[9][10]

덤으로 패러독스(역설)사의 게임들이 항상 그렇듯이, 예고없이 강림하시는 역설신은 자동 세이브 기능을 꺼둔 불신자들을 지옥으로 보내시며, 시스템 렉을 감수하고 자동 세이브를 켜두었다 하더라도 이미 돌이킬 수 없는 길로 플레잉여들을 인도한다. 아니, 타임슬립 하기 직전의 플레잉여들을 구제해주는 고마운 존재라 할 수 있겠다. 자비의 역설신

패러독스사의 게임은 일단 정식발매 = 버그테스팅이며, 여기서 발견한 버그들을 패치로 차근차근 잡아가서 완성한다. 그 버그 테스팅 덕분인지(…) 패치가 계속될수록 게임진행이 좀 괜찮아지고 있지만, 아직도 갈 길은 멀다. 한숨(…).

그리고, HoI3 SF의 출시로 버린 자식이 되었다

확장팩이 차례로 나오고 있으면 각각 2차대전의 주요국가를 주제로 제목을 선정하고 있는듯 하다. SF는 미국, FTM은 소련, TFH는 영국.

3. 모드

신작이어서 그런지 모드가 별로 없다.

  • Deo Vindice: 남북전쟁에서 남부가 승리해 미국이 분열된 가상의 역사의 2차 세계대전을 다룬 모드다. 여기서 남부 연맹은 카리브 해와 멕시코 일대의 패권을 장악하고 있고, 미합중국은 태평양 일대에 세력을 뻗치고 있다. 남부 연맹과 관련된 새로운 수뇌진과 이벤트가 추가되었다.

  • DiDay's ICE: 400여 개의 이벤트, 50개 이상의 디시전, 110여 개의 기술, 60개의 유닛을 추가한 모드. 독립 가능한 13개의 새 국가 또한 추가되었고 유닛의 스탯도 많이 바뀌었다.

  • Panzeroo's Black ICE: ICE 모드에서 갈라져 나온 파생작이지만 최근까지 꾸준한 업데이트들이 이루어지고 있는 모드이며 버그가 적고 병력 숫자, 밸런스 등이 좀더 현실적으로 바뀌었다.

  • A-HOI3-Treasure: 새로운 AI, 1001개의 테크, 달라진 연대 시스템, 대대의 추가, 중국 맵의 변화를 추가한 모드.

  • Historical plausibility: 역사적이지 않은 초중전차 테크를 보병지원전차 테크로 고치고, 중국 군벌의 경계를 보다 역사적으로 고치고, 초중전함을 삭제하고, 제트기를 추가하며, 역사적인 이벤트들을 추가한 모드.

4. 확장팩

4.1. Semper Fi

HOI3_SF.jpg
[JPG image (Unknown)]
2010년 6월 7일 출시된 첫 확장팩. 기존 Hearts of Iron III이 설치되어 있어야 한다. 유저들의 유료 베타테스트(…) 끝에 등장한 진정한 본편. 패치번호는 2.xx

보급 알고리즘 개선[11], AI 개선, 간편한 전투서열 지정, 유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전역 설정 등 욕을 먹은 불편사항이 다수 개선되었으며, 소소한 전략목표, 부대를 다른 병과의 부대로 업그레이드[12]할 수 있는 기능, 다량의 역사적 이벤트 등 그동안 수없이 욕을 먹어온 HOI3의 평가를 일거에 뒤집을 수 있을 만한 다양한 재미거리를 가졌다. 예를 들어 해전에서 적의 유명한 함선(영국의 HMS 후드 같은)을 격침했다면 그 효과로 부대의 사기가 올라간다거나, 대규모 전투(쿠르스크 전투 같은)에서 승리하면 정당 지지도가 올라간다거나 하는 재밌는 이벤트들도 많이 추가되었다.

또한, 본편에서 욕을 많이 먹은 새로운 보급 시스템은 아케이드 모드라는 아예 꺼버릴 수 있는 옵션이 추가되었다. 이 경우, 보급선이 형성되지 않고, 모든 부대가 수도에서 직접 보급물자를 공급받게 된다.

그 밖에 해전에서 가해지는 페널티가 전투에 참가하는 군함들의 총 척수 기준이 아니고 군함들의 사이즈(hull size)의 합 기준으로 바뀐 것도 큰 변화이다.

본편이 막장이라 그런지 확장팩이 아니라 거의 HOI3 본편으로 취급받는 중.

참고로 Semper Fi(Always Faithful)는 미국 해병대(USMC)의 모토이다.

4.1.1. DLC

Hearts of Iron III Semper Fi: Dies Irae Götterdämmerung라는 DLC 모드가 2011년 5월 11일에 발매되었다.

독일에 맞춰 테크진이 변경되고 이벤트가 추가되었다. 부대 상태창의 흑백사진이 3D 모델로 바뀌었다.

4.2. Hearts of Iron III: For The Motherland (HoI3 FTM)

패치 버전: 3.xx 모토는 당연히 소련의 그것이다.

SF에서 버그등을 개선하고 배틀시나리오등이 추가되었다. 전투내적으로도 꽤 많은 부분등이 개선되거나 혹은 변경되었다. 그리고 첩보나 외교, 선거등의 기능이 강화되었다.

4.3. Hearts of Iron III: Their Finest Hour (HoI3 TFH)

패치 버전: 4.02 모토는 영국.

2012년 9월 28일 발매되었다. 추가된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제주도 국민 영토 문제 해결 (일본 → 한국)
- 연구 시스템 개편
- 스파이 시스템의 확장. 비밀 임무가 가능해집니다.
- 새 전투 계획 모드! 역사적 계획으로 혹은 당신만의 계획으로 전쟁 수행 가능!
- 새로운 특수한 정예 부대(elite unit):구르카, 레인저스, 황실 근위대등. (전체적인 비율은 제한되어, 전군을 그런 것으로 바꿀수는 없답니다.)
- 더 깊어진 상륙 작전 시스템. 당신의 강습의 효율성을 향상시켜줄 상륙정과 강습정의 등장! 그래봐야 독일은 영국에 상륙못하고 하면 상륙병사들이 죄다 영국물량에 망한다고
- 더 상세한 조종이 가능한 전략전(strategic warfare)과 당신의 산업능력으로 동맹국들을 지원할 수 있는 무기대여(lend-lease) 시스템의 일반화!
- 장군들이 이제 특성들(traits)을 얻을 수 있게 됩니다! 그들의 배치가 새로와진 교전시의 전투 전술에 있어서 매우매우 이전보다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 새로운 커스텀 게임 모드! (싱글-멀티 겸용) 기존의 옵션들을 비워버린 빈 종이에 즉시 병력 생산, 기술 개발, 그리고 정치적 정렬(어디에 끌린다하는 식의) 설정 가능합니다. 이로써 "만일" 시나리오와 느린 증강없이 즉각(!) 행동에 뛰어들기 원하는 분들을 위한 초반부 가속화가 가능해집니다.
- 두 개의 상세한 배틀 시나리오: "핀란드 겨울전쟁"과 "스페인 내란"!

많은 변경점이 있지만 독일군을 주력하는 플레이어들에게는 가장 큰 차이점은 제병군효과를 받는 방식이 달라졌다는 것. Panzer leader trait이 사라지고 battle master trait이 이를 대체했는데 기갑군에 적당히 보병유닛 섞어서 제병군 효과를 받았던 이전작들과는 달리 역할을 달리하는 유닛을 섞어주면 battle master 효과를 볼수 있다. 이를 통해서 이전까지 갖가지 이유(연료 소모, toughness, 병력규모, 속도등)로 버려졌던 수많은 쓸만한 여단들을 취향껏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또 여단들의 성능이 전체적으로 개선되었다. 상당히 잉여스러웠던 重이나 초중전차 여단들의 성능이 높아져서 방어전이나 돌파전에서 상당한 위력을 발휘한다.

무엇보다도 게임에 큰 영향을 끼치는 것은 초기기술 발전도를 조절할 수 있다는 것. 정말 쓸모없다고 판단되는 기술도를 1918년 수준으로 내리고 해당 발전도를 다른 기술에 투자하여 게임을 시작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별로 쓸일 없는 전략폭격기나 주력전함들 기술을 1918년 수준으로 내려버리고 해당 기술의 포인트를 육군에 투자하는 식의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말. 이 플레이를 통해서 플레이어가 독일을 잡으면 해군을 아예 포기하고 시작부터 기계화보병(원래대로라면 1941년에 연구를 해야 페널티가 없다)을 편성할 수 있다. 그러니까 거기에 올인하면 무려 1950년도 기계화보병 을 운용할 수 있다거나, 기술년도는 낮은데 36년에서 50년의 모든 핵심기술 테크는 전부 배운 상태로 모든 것을 이용할 수 있는 등(...)

AI도 변경되어 국경지방에 주둔한 군대가 없으면 상대국이 먼저 뒤통수를 치는 경우도 생겼다. 때문에 독일의 경우 바르바로사 작전을 건너뛰고 서부전선에 병력을 올인하는 식의 플레이는 하기 힘들어졌다.

그런데 무엇보다 심각한 문제가 있다 일단 독일의 문제가 가장큰데 1945년을 넘어가면 유닛들의 사진이 전부 일본군으로 교체된다는것이다. 대체 무슨약을 해쳐드시면서 게임만들면 이딴 결과가 나오는겁니까? 전작보다 개악이 되었어

4.4. East vs West : A Hearts of Iron game

2013년 2/4분기 출시를 예정이보시오으로 개발하려했던 게임. 기존에 알려졌던 Project Reagan이 바로 이것. 1946년부터 소비에트 연방이 해체된 1991년까지를 배경으로 한다. 기본적인 시스템의 골격은 HOI3를 토대로 하며, 스탠드 얼론 형식으로 출시된다.[13] 근현대에 맞게 외교 시스템이 변화 되며, 본격적인 전략 핵전쟁 또한 가능하다고 한다.
...였는데 2014년 3월 6일 개발이 취소되었다는 소식이 떴다...후새드 4 제작 때문인가
http://forum.paradoxplaza.com/forum/showthread.php?760477-A-joint-statement-from-BL-Logic-and-Paradox-Interactive!이로써 HOI3는 버린자식에서 죽은자식이 되었다

그러나 현재 베타 유출판이 풀렸다!! 구글이나 이런곳에서 검색돌리면 쉽게 구할수있다(...)
시스템이 기존 hoi3하고는 상당히 다르다. 오히려 빅토리아와 hoi3를 섞은 느낌.

5. 공략

본 게임은 실제 역사를 배경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제 2차 세계대전의 지식을 어느정도 있어야 한다. 막 무기 이름까지 외울 필요는 없고 유명한 전투나 장성들 정도는 알아 두는게 좋다. 그런데 유명한 전투들은 죄다 과정이 복잡한것들 뿐이라 밀덕 아니면 안될거야 아마 그렇게 모두 밀덕이 되는거야

그러나 이건 어디까지나 게임이기 때문에 실제와는 달리 충분히 역관광이 가능하다. 예를 들자면 이탈리아가 아프리카에서 영국군을 바르고 이집트를 넘어 이라크까지 간다던가(...)그 이탈리아가!!! 일본이 태평양 섬들을 죄다 점령한다던가, 독일이 미국에 상륙한다던가 등등... 소련만 바르면 가능하다 문제는 그게 안된다는거지

하기나름에 달린 게임이지만,예외도 존재하지만 어느정도 기초적인 공략들을 알고 플레이하면 좀더 수월해질 것이다.

5.1. 메이저 국가

5.1.1. 독일

모든 국가를 통틀어 초반 공업력이 뛰어나고, 육공군이 가장 강력한 국가. (물론 해군도 잘 신경 써 주면 주력함 몇 척으로 영국 함대를 처바를수 있다. 이 내용에 대해서는 후술)

난이도는 초중반에는 낮은 편이다. 초심자들이 여기에 훅해서 독일 플레이에 뛰어들었다가, 1941년 이후로 크게 피보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 이유는 뭐...지옥을 보게 될것이다.
초반 IC(공업력)이 200을 넘고, 정치 탭에서 장관을 살짝 바뀌주면 219 정도의 IC를 확보하게 된다. 게다가 평시 소비재가 다른 국가와 비교했을 때 상당히 낮은 편이라, 생산이 굉장히 수월하다. 독일의 공업력은 세계 제이이이이이이일!!! 초반에 주어진 병사 자체는 약간 적지만, 여단들과 배치된 사단장들의 숙련도가 허벌나게 높다! 다른 여단은 다 숙련도가 2성에서 2성 반인데, 간혹 5성만랩여단들이 종종 보인다. 이런 여단이 배치된 사단들은 반드시 주력으로 쓰도록 하자.
장교들 또한 매우 훌륭한데, 당장 동부전선에 배치된 사단중에 에리히 폰 만슈타인이 있다!!! 숙련도가 기본적으로 높고, 특성도 두세개는 기본으로 달고 나온다. 물론 다른 국가도 그런 유명한 장교들이 존재하지만, 어차피 초반엔 다 털릴 운명인지라(...) 시간이 점점 지날수록 이런 뛰어난 장교들이 툭툭 튀어나오는데, 1939년 쯤에는 발터 모델롬멜 등, 더 무시무시한 장교들이 배치를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5.1.1.1. 초반 공략(1936년~1939년)

독일을 시작하고 난 후 맨 처음으로 살펴야 할것은 육군과 해군이다. 왜 굳이 또 해군을 지목하는지에 대해서는 후술. 시작하자마자 '동부 전선군'과 '서부 전선군'을 살펴보면 동부에는 약 9만여명이, 서부에는 11만명 정도의 병사가 배치되어있다. 해군은 주력함이라곤 중순양함과 순양전함 몇 척이 전부고, 잠수함과 구축함만 잔뜩 있다. 우리는 세 가지 목표를 달성해, 이러한 독일 군대를 발전시켜서 전시에 어려움이 없게 만들어야 한다.

1. 서부 방면군은 보병사단을 중심으로 60만명을, 동부 방면군은 기동(차량화, 장갑차, 경중형전차 여단이 포함된)사단을 중심으로 최소 40만에서 80만명(!!!)을 동원할 것
2. 1939년 전쟁발발 전까지 순양전함과 전함을 합쳐 최소 4척 이상을 건조하고 배치해야한다.
3. 기술을 기갑과 보병 장비(산악, 동계 장비 등)중점으로 연구한다.

독일로 플레이해서 서부 전선을 최단기간으로 끝내기 위해서는 가짜전쟁 그런거 스킵하고 폴란드와 네덜란드, 벨기에, 룩셈부르크, 그리고 프랑스를 동시에 제압해야 한다. 실제로는 불가능 했지만, 여기서는 가능하다!
네덜란드와 벨기에를 거쳐 프랑스로 가는 방법은 모두가 다 알고 있듯이 가장 쉬운 방법이라고 생각하고 있을것이다. 그러나 벨기에로 진주한 프랑스군에 의해서 진격에 차질이 생기는 경우가 있다. 이런 경우, 플레이어는 공포와 혼돈의 도가니에 빠져 어찌할 바를 모르다가, 방어가 허술해진 독일 본토 항구특히 주요 루트인 킬 항구로 상륙하는 영국-캐나다 연방군에게 뒤통수를 맞기 십상이다. 이러한 사태를 막기 위해서는 시작부터 '전격전' 디시전을 쓰지 않는 인내심과 해군이 반드시 필요하다.

기술만 잘 올렸다면 이 기간동안 준비할 전함 5~6척으로 전시에 충분히 영국 해군을 막을 수 있다. 막는것 뿐만 아니라 자신을 피해를 입지 않아도 영국의 주력함들이 폭풍같이 박살나는 장면도 볼 수 있다. 즉, 이 해군은 단순히 막기 위해서 양성한게 아닌, 프랑스-영국 해군의 '격멸'을 위해 양성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순차 생산으로 전함을 건조하면 된다.
육군 같은 경우에는 서부에는 보병 중심이라고 했는데, 그냥 알 보병으로 사단을 꽉꽉 채우는것 보다 포병이나 대전차포, 공병 여단 등을 한개라도 포함시켜서 편성하는게 좋다. 기술 태그에 보면 보병에게 소화기를 비롯한 경야포, 대전차포 같은게 있으니 괜찮지 않나 싶겠지만, 그건 순수하게 인력 낭비다(.....) 성능을 넘어서서 그렇지 않아도 갈수록 인력이 부족해질 독일인데, 더 많은 병사가 필요해질때 대처를 못하는 상황이 발생한다. 일부 능력이 살짝 떨어지긴 하지만, 제병합동 효과가 붙어서 떨어진 능력을 캐리해 줄 수 있으니, 너무 염려하지 말자. 하지만 플레이어가 소련이면 말이 다르다[14]
동부의 경우, 서부에 너무 신경쓰느라 제대로 된 편성이 어려울 거라고 생각하겠지만, 서부는 빠르면37년 중반까지는 정비가 가능하다. 시간이 좀 남는다는 소리. 이때, 제일 먼저 차량화 보병을 중심으로 해서 IC를 최대한 효율적으로 사용해야한다. 물론 무조건 그걸로만 꽉꽉 채우지는 말고, 제병합동이 가능한 여단을 포함시켜야한다. 사단 창설할때 보면 우측 중단 탭에 어떤 여단을 넣어야할지 나와있으니 잘 보도록 하자. 이런식으로 전쟁 전까지는 최소 20만명 정도를 배치할 수 있다. 적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동부가 당장 상대해야할 국가가 폴란드임을 생각하면 이는 결코 적은 숫자가 아니다. 그냥 이긴다.지못지 폴란드 동부같은 경우에는 해군을 배치할 필요는 없다. 다만, 동프로이센에 주둔할 부대를 옮기기 위해서 수송선 몇 척 정도는 건조하는게 좋다.
39년 전까지는 라인란트 재무장, 오스트리아 병합, 뮌헨 협정, 체코슬로바키아병합, 독소 불가침조약등의 디시전이 발생하니, 다 해주자. 병합 디시전에서는 약간의 사단과 인력도 준다!오스트리아 합병에서 SS여단이 등장하는데 왜 그러는지 아는 사람은 추가바람
(위 질문에 대해선 른스트 칼텐브루너 항목 참조)누가 링크좀(...)

5.1.1.2. 중반 공략(1939년~1943년)

본격적으로 전쟁이 시작하고 난 후부터, 소련 점령까지의 공략을 서술하고 있다.여기서부터는 플레이어의 전략,전술 능력을 시험받는다. 위에서 초반에 준비한 대로 폴란드를 침공하고, 프랑스를 침공하자. 프랑스는 네덜란드, 벨기에를 한꺼번에 공격하지 말고, 네덜란드부터 공략하고 짧게 재정비를 한 후, 여기서부터 전격전 디시전을 발동시킨다. 그렇게 하면, 아직 동원도 다 끝내지 못한 프랑스가 벨기에와 함께 박살나면서 비시 프랑스 이벤트가 발생하게 된다[15] 혹시라도 다이나모 작전처럼 프랑스군이 영국으로 튈까봐 걱정되면, 도버해협으로 그동한 양성한 해군을 파견해서 막으면 된다. 그런데 이 해군은 잘 봐야하는데, AI가 컨트롤 하게 하지 마라. 중요한 순간에 빼지 않으면 그동안 건조한게 전부 박살난다.(...) 전함이란게 1년 넘는 기간동안 건조해야하는 거라...소중하게 다루지 않으면 제대로 피보게 된다.
이렇게 프랑스를 제압하고, 스웨댄으로부터 오는 철의 수급을 쉽게하기 위해서 베저위붕 작전을 개시해야한다. 덴마크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16]. 노르웨이는 동부에서 약간 건조해 둔 수송선을 이용해서 상륙하면 된다. 거창하게 실제 작전처럼 할 필요는 없다. 그냥 수도 오슬로만 점령하면 끝난다. 혹시 안끝나면 옮긴 수도로 병력을 이동해야하겠지만, 그럴일은 거의 없다.

노르웨이를 정리한 후에는 일본에게 참전 요청을 해야한다. 그렇게 하면 영국은 본토+북아프리카+인도+태평양의 식민지들 등등...전선이 무지막지하게 넓어진다. 여기서는 일본이 허접이 아니라서 동맹국으로써 엄청난 실력을 발휘하게 된다. 마치 남방작전을 일찍 시작하는것과 같이 영국, 네덜란드의 식민지가 털리고, 더 나아가서는 호주까지 털릴수도 있다! 더더 나아가면 인도까지 점령된다!!!그만해 미친놈들아영국은 런던이 함락되면 인도로 수도를 옮기는데, 그곳을 점령하는게 일본 도움 없이는 상당히 암걸리는 일이다.(...)

이렇게 하면 39년 후반에는 서부전선이 영국을 제외하면 완전히 붕괴된다. 이제 플레이어는 영국을 점령해야한다. 그러기 위해서 준비해야할 것은 많은 수송선과 더 많은 보급선이다.
보급선은 프랑스를 점령하는 도중에 대부분 다 격침되어서 한 척도 남아있지 않은 경우가 있다. 프랑스를 제압한 후나 그 도중에 꾸준히 생산해주자. 10척이 한 묶음으로 나오고, 한 묶음당 2 IC밖에 들지 않으니 100척 씩(열 묶음)생산해 주자. 동부에 미리 건조해 둔 수송선이 많다면 모를까, 적으면 더 생산해야한다. 이 과정은 약 4달에서 5달 정도가 걸린다.
건조가 끝나면, 끝나는대로 30개 정도의 사단을 영국으로 파견할 준비를 해야한다.

주 상륙 루트는 점령된 프랑스와 가장 가까운 도버로 상륙하는 방법이다. 그런데 도버로만 상륙하면 영국의 물량으로 짓눌리게 된다.(...) 최대한 많은 지역에 상륙하도록 하자. 먼 곳[17]부터 상륙해서 점차 그 거리를 좁혀가는 방식으로 상륙하게 되면 영국은 당장 관리하는 전선도 넓은데 본토 마저도 이런식으로 넓게 공격해오면 병력이 넓게 퍼져버린다. 이렇게 공격하면 영국을 쉽게 점령할 수 있다. 이때, 일본이 인도를 먼저 점령하고 난 후 영국이 점령되면 인도와 태평양 식민지를 제외한 영국 본토와 아프리카 식민지가 독일 차지가 되고, 런던을 독일이 먼저 점령하고 그다음 일본이 인도를 점령하면, 인도의 대부분을 독일이 차지하게 된다. 태평양 식민지와 아프리카는 덤.

그런데 영국에 상륙하고 런던을 점령할 때 쯤 가장 큰 재앙이 닥친다. 바로 독소전쟁

플레이어가 영국에 막 상륙하거나 다 먹어치우고 있을때,갑자기 소련이 불가침 조약 파기와 함께 선전포고를 때리는 경우가 생긴다. 빠르게 1940년 후반에는 소련과의 전쟁이 일어난다고 생각하면 된다.

만일 이때까지 동부군이 최소 80만명 모이지 않았다면, AI조작으로 변경한 후 '방어태세'나 '준비태세'로 태세를 전환해두면, 어느정도 시간을 벌어준다. 가끔씩 어느 구간에서 소련군을 밀고 오히려 소련 영토로 들어가는 경우가 생기는데, 이걸 그대로 밀고 들어가면 그렇지 않아도 병사가 얼마 안 모인 시점이라면 역관광으로 털리기 쉽다.
따라서, 영국이 점령되는대로 서부 전선군 벙력을 부랴부랴 동부로 데려와야 한다. 공장에서도 꾸준히 기갑 사단 중심으로 전차를 뽑으면서 최소 150만명을 모아야 한다.(...) 물론, 150만이라는 숫자가 쉽게 모이는게 아니라서 42년까지는 꾸준히 병력 보충을 해줘도 괜찮다.

어느정도 병력이 모였다고 판단하면, 소련 침공을 개시하자.[18]독일 플레이어가 소련을 갹파하기 위해서는 그냥 편하게 AI로 돌리기만 해서는 안된다. 부분적으로 플레이어가 수동으로 몇몇 전선을 돌파할 수 있게 병력을 이동시켜줘야 한다.
실제 바르바로사 작전 때 처럼 소련군에게 '물리적 섬멸'을 강요해야한다. 이를 위해서는 포위 섬멸이라는 전술을 구사할 줄 알아야한다. 문제는 이게 생각보다 어렵다는 것이다. (...)자세한 것은바르바로사 작전항목을 보면서, 독소전쟁 초반에 독일군이 어떻게 소련군을 크게 걱파할 수 있었는지 살펴보자. 사실 독일군의 초기 승리에는 훌륭한 장성들과 소련의 병크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실제 역사처럼 하는것이 효율적일 수도 있지만, 플레이어 나름대로 전략을 구상하면서 소련을 공격할 수도 있다. 하기나름의 게임이니까.

여튼, 소련 침공은 최소 1943년 중반, 최대 1944년에 끝나야 한다. 만약, 이때까지 못끝낸다면 그때는 정말 지옥을 볼것이다(.....)

5.1.1.3. 후반 공략(1944년~1948년)

1944년 전에 소련을 격파했다면 플레이어는 정말 훌륭하게 잘 플레이 했다는 의미다. 모두 박수 짝짝짝 여기서부터는 굉장히 쉬워진다. 그도 그럴것이 공업 (독일+영국+소련 본토의 공장), 인력 (소련 본토), 군사 (이때 쯤 양쪽 전선군에서 최소 2백만에 달하는 병사가 모일것이다.). 이 세가지가 전 세계를 통틀어 아무도 뛰어넘을 국가가 없기 때문이다! 이때까지 일본이 잘만 버텨준다면, 미국의 주력이 서쪽 태평양 전선이 집중된 것을 노리고 동부로 상륙할 수 있다. 물론, 아무리 동부라고 해도 해군이 개판은 아니다. 이를 잘 처리해 줄 해군 전력이 어느정도 필요하지만... 전선이 두 곳으로 나뉜 미국의 헛점을 이용해서 해군을 어느정도 막을 수 있는 꼼수가 있다. 그것은 바로 파나마 운하 봉쇄이다.

미국의 강력한 해상전력을 동서부 전선에 단시간에 배치할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은 파나마 운하 뿐이다. 남아메리카를 지나서 동이서 서로, 서에서 동으로 갈 순 있지만, 시간이 오래걸리고 자동으로 풀어놓은 유보트나 구축함 등에 의해 녹초가 되기 쉽다. 영국을 합병하면서 얻은 아메리카 지역의 잘잘한 식민지들을 거점으로 활용해서 파나마 운하부터 공격하자. 수비대의 규모도 적으니 간단하게 점령할 수 있다. 점령한 운하는 해상기지로써의 역할을 톡톡히 할 수 있기 때문에 이곳에 해상전력을 집중시켜서 대미함대결전에 대비해야한다. 그냥 미국 동부에 병력을 대규모로 풀어놓으면 되지 않을까 싶지만, 당장 미국과 영국 거리가(............)굉장히 멀고 멀기 때문에 해상 보급선이 여태까지 싸웠던 전선중에서 가장 거대해진다. 보급선 관리를 잘 하지 않으면 미국엔 상륙했는데 보급이 안되어서 진격이 중단되고 탈탈 털리는 경우가 생긴다. 보급선을 미리 잔뜩 준비하거나 주력함중에서 약간 빼내서 주요 해상 보급선을 호위하도록 하자.

파나마 운하를 점령하고 이곳을 거점으로 잘잘한 식민지들을 얻는데 성공했다면, 30만명정도의 병력을 플로리다 반도에, 그리고 약간의 시간차를 두어 60만의 병력을 워싱턴 D.C, 뉴욕 등 동부의 주요 도시에 상륙시켜주자. 이런 동북부 지역에 병력을 크게 집중시키는 이유는 이 전선의 병력은 미국뿐만 아니라 캐나다도 상대해야 하기 때문이다. 캐나다는 약하지만 영토가 미국 못지 않게 넓기 때문에 많이 투입해야 전선이 유지된다.

이런식으로 하면 미국을 점령할 수 있다. 미국 점령에 성공하면 일본은 미국의 모든 태평양 식민지와 시에틀, 센프란시스코 등의 서부 도시를 얻고, 독일은 식민지는 얼마 얻지 못하지만, 가장 거대한 공업력을 지닌 국가북아메리카 완전 통일이라는 일본보다 몇천배는 더 훌륭한 전리품을 얻을 수 있다.

이 시점에서 독일에 대항할 수 있는 상대는 전세계를 둘러봐도 찾을 수 없다.세계 정복

5.1.2. 소련

5.1.3. 프랑스

5.1.4. 영국

5.1.5. 일본

5.1.6. 이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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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DLC를 깔아야만 하는 이유는 깔때마다 버전이 전부 다르기 때문이다 숫자버전이 아닌 영문까지 일일이 다 확인해야 한다
  • [2] 더 높은 해상도 지원과, 그래픽 관련 연산을 GPU에 분산시키기 위한 목적이라고 한다.
  • [3] 이것이 귀찮다면, 역사적인 사단 편제를 사용할 수도 있다.
  • [4] 어찌 보면 사실적으로 바뀌었다고 할 수 있으나, 이 때문에 전쟁에 제약이 많이 가해지고, 이해할 수 없는 이유로 보급이 안되는 경우도 많아서 욕을 먹고 있기도 하다.
  • [5] 초기 개발엔진의 문제로 확장인 FTM에 이르러서 해결되었다.
  • [6] 각 프로빈스별 온도,기압까지 변수로 들어가있으며 날씨가 전투의 주요변수이다. 물론 수시로 변화한다.
  • [7] 발매당시 쿼드코어보다 싱글코어인 프레스캇 극오버가 게임속도가 더 빨랐다고 한다.
  • [8] 제주를 일어식 음독하여 사이슈로 표기.
  • [9] 식민지와는 다르다. 그래서 이 경우 게임에서 한국을 독립시키거나 괴뢰국화 하더라도 제주도는 일본 영토로 취급, 계승된다. 3.06에 와서야 고쳐졌다. 그런데 TFH에서 영문판을 보면 제주도가 한국의 영토로 취급받긴 하는데 명칭이 사이슈이다(...)
  • [10] 이 사이슈 표기는 경성을 케이조라고 하였듯 당시 역사적인 표기이다. 예를 들어, 소말리아의 모가디슈는 모가디슈가 아닌 모가디시아라고 적혀 있다.
  • [11] 같은 대륙이라도 일정범위를 벗어나면 항구를 이용해 해상 보급망을 수동으로 형성할 수 있게 되었다. 따라서, 보급 그 자체를 위해 소모되는 보급물자량, 수도에서 전선까지 보급이 도달하는 시간, 중간의 인프라 상황이나 반군활동 등에 의해 생기는 병목현상을 어느 정도 극복할 수 있다. 단, 컨보이 사냥에 취약하고 항구 용량에 한계가 있어서, 급할 때는 그냥 목마른데 간신히 입술을 축이는 정도의 도움 밖에는 되지 않는다.
  • [12] 보병사단을 차량화보병사단으로 업그레이드한다거나.
  • [13] HOI2의 Arsenal of Democracy, Darkest Hours 와 같다고 생각하면 된다.
  • [14] 사실 그렇지도 않은게, 소련은 독일에게 털리면서(...)독일에 비해 2배 가까이 되는 인력을 낭비하게 된다. 그냥 계산해 가면서 인력을 아끼면서 편성하도록 하자.
  • [15] 벨기에나 네덜란드를 다 점령해 갈 시점에 프랑스를 비시 프랑스만 남기고 합병할지, 그냥 완전히 합병할지에 대한 선택지가 나오는데, 넓은 전선과 보급선을 관리할 능력이 안된다면 그냥 비시 프랑스로 남기자. 43년 정도 까지는 중립국이기 떄문에, 알제리, 튀니지 지역의 안전을 보장할 수 있다.
  • [16] 덴마크를 점령하면 영국에게 아이슬란드와 그린란드를 주느냐 마느냐의 선택지가 나오는데, 영국 상륙 거점으로 이용할 수 있다고 생각하겠지만, 보급선이 가야할 거리가 너무 멀어져, 보급선이 쉽게 줄어든다.
  • [17] 예를 들어 북아일랜드
  • [18] 이때, 루마니아 같은 소련과 직접 영토가 닿는 부분이 넓은 국가 같은 경우에는 상황을 잘 봐가면서 추축국으로 가입시켜야 한다. HOI3 TFH에서의 소련은 절대 호구가 아니다. 루마니아를 돌파해서 발칸반도를 통해 독일 본토를 공격해 올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