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HRSS

하야시 사오리

last modified: 2015-03-16 03:57:28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자살 소동
3. 주요 출연 작품

1. 개요

林 沙織

일본의 여성 성우. 1985년 11월 10일생. 카나가와 현 출신. 단역/조역 중심으로 활동한 성우로 아토믹 몽키 성우・연기연구소 출신으로 이후 아토믹 몽키를 떠나 액셀원으로 이적하고 2014년을 마지막으로 은퇴.

고등학교때 준간호사 자격을 취득했으며 대학교를 심리학과를 다니면서 인정심리사[1] 자격을 취득한 바 있다.

라디오 빅뱅 9기 BGP[2]로 출연하면서 같은 소속사 선배였고 해당 라디오 퍼스널러티인 세키 토모카즈로부터 응P라는 별명으로 불리기도 한다.

2. 자살 소동

2014년 6월 3일 자신의 블로그에 자살 암시글을 올려서 파문을 일으켰다. 그리고 이게 당시의 블로그 캡쳐. 행복한 인생이었노라고 말하며 아토믹 밍키가 자기를 죽인다, 아토믹 몽키의 사람이 자기를 죽인다, 그렇지만 더이상 노력하는 것이 지쳤다고 쓰여져 있다. 그리고 6월 23일 블로그를 통해 자살을 시도했으나 실패했으며 성우를 은퇴한다고 발표했으나, 해당글은 현재 삭제된 상태. 이후 몇차례 같은 글을 올렸으나 계속해서 삭제가 되고, '나한테는 말을 할 자유도 없구나. 알았어. 이제 두번 다시 말을 안할테니까 안심해.'라는 글을 마지막으로 블로그가 통째로 사라졌다.

이러한 자살소동이 일어난 원인을 상세히 밝히지 않고 넘어가는 분위기지만, 많은 네티즌들이 세키 토모카즈의 성희롱이 문제였던 것으로 지적하고 있다. 그가 진행하는 라디오 방송인 라디오 빅뱅은 부진행자들(주로 신인성우들)에게 지나친 성희롱을 가하는 것으로 예전부터 문제가 지적되어 왔던 방송이다. 예를 들자면, 세키가 핥은 초밥을 먹인 다음 블로그에 핥는 사진 올리기, AV를 보고서 감상문 쓰게 하기(그 밖에도 아주 많지만 하야시 사오리가 직접 당한 것으로만 예를 듬)등 말도 안 되는 내용들이었지만, 소속사의 사장이기도 한 세키 토모카즈에게 신인 성우들이 감히 반항을 하지도 못하고 방송이 이어져 왔던 것이다.

2014년 9월 자살 소동 전에 따냈던 Hiハイ☆ sCooolスクール! セハガール의 메가CD2 역에서 강판되었다. 세키 토모카즈는 라디오 빅뱅을 그만두는 정도로 끝났지만 이 경우에 어느 쪽이 타격이 더 심할지는 자명하다. 성희롱한 당사자는 큰 탈 없고, 당한 사람은 업계 추방 당하고... 이런 걸 보고 나쁜 의미에서 어른의 세계라고 부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