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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플래닛

last modified: 2014-12-27 03:37:09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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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피자 플래닛, 피자 혹성, 피자 행성 등으로 부르고 있으며, 이 중 피자 플래닛을 가장 많이 쓴다.

Contents

1. 원래의 피자 플래닛
2. 배달트럭
2.1. 토이스토리 1
2.2. 토이스토리 2
2.3. 토이스토리 3
2.4. 벅스 라이프
2.5. 몬스터 주식회사
2.6. 니모를 찾아서
2.7. 인크레더블
2.8. 라따뚜이
2.9.
2.10. 월E
2.11. UP

1. 원래의 피자 플래닛

원래 토이스토리 1에서 등장한 거대한... 매우 거대한! 피자가게로 피자도 먹을 수 있고 게임도 할 수 있다. 즉 오락실 + 피자가게인데 인테리어나 시설을 보면 거의 테마파크 수준. 컨셉은 플래닛이라는 단어가 들어가는 곳 답게 우주나 우주선이나 외계인 등 딱 아이들 수준과 취향에 맞게 구성되어 있다. 토이스토리 1 주인공 우디의 주인인 앤디가 무척 좋아하는 곳이기도 하다.

배달도 하는 듯 하며 여기서 픽사의 유명한 이스터에그 중 하나인 피자 플래닛 트럭이 나온다. 오히려 피자 플래닛보다 더 유명한 건 이 배달용 트럭으로, 이하는 배달용 트럭을 중심으로 서술.

2. 배달트럭

토이스토리 1에서 처음 등장하는 트럭으로 위에 서술했듯이 피자 플래닛의 배달용 트럭이다. 실제 차종은 TOYOTA의 구형 hilux 픽업트럭으로 픽사의 거의 전 작품에 등장하면서 유명해졌다. 등장하는 작품과 장면은 아래와 같다. 어떤 사람이 자신의 트럭을 피자 플래닛 풍으로 바꾸기도 했다.

2.1. 토이스토리 1


주유소에서 버즈와 우디가 한바탕 언쟁을 벌인뒤 버즈와는 다른 방향으로 발걸음을 옮기던 우디의 앞에 등장. 이 트럭에 몰래 숨어들어서 버즈와 우디가 피자 플래닛에 간다.

2.2. 토이스토리 2


우디를 추격중에 빌딩 옆에서 등장. 이 트럭을 몰아서 공항으로 간다. 이 트럭이 이 정도로 길게 나오는 경우는 아직까지 이 작품이 유일하다.

2.3. 토이스토리 3


랏소 일당이 서니사이드로 갈때 트럭의 앞범퍼에 붙어 딸려간다.

2.4. 벅스 라이프


노을이 지는 곳을 배경으로 트럭이 서있다. 그 옆에는 이동식 컨테이너 하우스도 있다.

2.5. 몬스터 주식회사


악당 랜달이 쫒겨나는 곳이 위의 배경과 똑같다. 아마 같은 장소로 추정되며 나와서 랜달이 신나게 두들겨 맞는 장소이기도 하다.

2.6. 니모를 찾아서


물고기 길이 니모에게 탈출 방법을 알려주는 도중 물고기가 든 봉지가 차도 위를 구르는 장면이 나오는데 그 차도 위로 이 트럭이 지나간다.

2.7. 인크레더블

그런 거 없다. 감독이 영화에 피자 플래닛 트럭은 없다고 공언. 이유는 브래드 버드 감독은 원래 픽사출신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 사람이 그 말을 해 주기 전 까지 필사적으로 트럭을 찾으려고 애썼다. 심지어 어떤 사람은 트럭을 찾는 사람에게 상금을 준다고 했다.

2.8. 라따뚜이


후반부의 추격신에 아주 작게 등장. 다리 위의 버스와 약간 큰 트럭 사이에 보인다. 이렇게 작게 등장하는 이유는 이 애니메이션의 감독 또한 인크레더블과 같은 브래드 버드이기 때문.

2.9.


실종되었던 맥퀸을 찾은 뒤 있었던 레이스 바로 전 인터뷰 장면에 등장. 경기장의 분위기를 아주 잠깐 보여주는데 화면의 왼쪽에 있다.

2.10. 월E


초반부 이브가 생명체를 찾을 때 고물이 된 상태로 등장.

2.11. UP


초반부 칼 할아버지가 집을 하늘로 날리는 데 성공했을 때 나오는 장면. 교차로의 오른쪽에 보이는 세 대의 차 중 가운데.


마지막 장면에도 등장. 화면의 가장 왼쪽에 있는 가로등 밑에 주차되어 있는 차 중 피자 플래닛 로고를 단 차가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