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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레슬링 갤러리

last modified: 2015-04-15 01:04:56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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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2. 장점
3. 문제점
4. 주요 인물에 대한 반응
4.1. 호감
4.1.1. 역량이 뛰어난 레슬러
4.1.2. 사생활 및 백스테이지 평이 좋은 레슬러
4.1.3. 경기력이 좋아도 푸쉬를 못 받는 레슬러
4.2. 비호감
4.2.1. 역량 부족인 선수
4.2.2. 사생활 및 백스테이지 평이 안 좋은 경우
4.2.3. 기타
4.3. 호불호
4.3.1. 평가가 갈리는 경우
4.3.2. 과도한 푸쉬가 줄자 나아진 경우
4.3.3. 재평가 받은 경우
4.4. 기타
4.5. 프갤 3대 명언
5. 관련 항목

1. 개요

디시인사이드갤러리. 주소는 여기. 주소에서 알 수 있듯 다른 프로레슬링 커뮤니티와 마찬가지로 WWE 소재를 주로 다룬다.

갤러리 내부에서 독자적으로 선정한 챔피언 벨트와 5대 국경일이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항목을 참조.

2. 장점

국내 레슬링 커뮤니티 가운데 활동이 꽤 활발한 편이다. 특히 한국 레슬링 흥행에 대해 관심과 참여를 한단 점에 대해서는 그들이 얼마나 프로레슬링을 사랑하는지 느낄 수 있다.
비록 신규 유입보다 빠져나간 갤러들이 많다고는 하지만, WWE TNA 같은 북미 메이저 단체는 물론이고 인디나 일본 레슬링에 관해 질문하면 자세하게 답을 들려주는 내공 깊은 갤러들이 포진해 있다.

사실 디시인사이드의 상당수 갤러리가 본연의 취지를 상실하고 변질되거나 잡담과 키배로 얼룩졌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기본적으로 갤러리의 순기능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는 점은 칭찬할만하다. 또한 디시인사이드의 갤러리답지 않게 사회적인 예의를 강조하는 편이다. 물론 어그로가 없는 청정갤은 아니다 다른 갤러리에서 나이가 많다고 하면 인터넷에서 나이가 무슨 상관이냐 그 나이에 디씨질하냐며 조롱거리로 전락하지만, 프갤은 연장자를 존중해주는 분위기가 강하다. 심지어 나이가 어려서 혹은 입문 기간이 짧아서 프로레슬링 용어나 과거사 등에 어두울 경우 쉽사리 입을 떼기가 힘들 정도이다.
여담으로 이런 연장자 우대 분위기를 한 인간 쓰레기가 악용하면서 불미스런 사건이 터졌다. 미스터맥맨 신부사칭사건 참조.

3. 문제점

2007년말부터 시끄러웠던 찌질이들의 공격에 대응하기 위해 일부 갤러들이 찌질이들이 가능한 한 접속할수 없는 곳에서 그들에 대한 대책을 모의하는 과정 중에 갤러리 전용 채팅방이 활성화되었다. 이는 갤을 어지럽히는 유저들을 피해 그들에 대한 대응책을 마련하기 위한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으나, 이후 점차 갤러리보다도 채팅방이 활성화되고, 급기야 채팅방에서만 활동하는 갤러들이 점점 많아지면서 그들 사이의 친목으로 인한 문제도 알게 모르게 일어나고 있는 상황이었다. 최근엔 줄어들어서 이러한 문젠 해소가 된 듯. 근데 지금은 챗마저도 잘 활성화 되지 않은 상황이다.

그런데 2008년 초반에 이르러 찌질이들의 수가 절정에 올라서, 좆중딩 뉴비들이 다가오는 개학이나 밀린 방학 숙제에 대한 투정을 프갤에다가 일기 싸지르듯이 싸질러서 특히 큰 문제가 되었다. 적당한 뻘글은 디씨스러운 맛을 유지해주는 효과가 있지만, 당시 프갤에 글을 싸지르는 중딩들은 그런 디씨스러운 맛을 조금도 내지 못하고 보고 있으면 짜증만 나는 글을 싸질렀기 때문에 문제였다.
이 일에 경각심을 가진 올드갤러들이 프갤에선 레슬링 얘기만 하고 입갤글 같은 잡담은 자제하자고 못을 박아놔서 이제 프갤에선 프로레슬링 관련 얘기를 제외하면 잡담을 찾아보기가 힘들었다. 잡담은 필요악적인 존재라고 볼 수 있다. 늘으면 늘을수록 활동량은 느는대신 갤의 특성에 대해 느슨해지는 것인데, 프갤의 경우 아예 필요악적 요소를 없앤 거나 다름없었고, 이는 프갤의 정전화가 쉽게 일어나게 만들기 좋게 하였다.
2010년 이후 이런 암묵의 룰이 느슨해지고 다시 프로레슬링 뿐만 아니라 다양한 잡담이 올라오긴 하지만 타 갤러리에 비하면 확연히 그 비율이 낮은 편이다.

타 프로레슬링 커뮤니티와는 대체로 서로의 존재를 신경쓰지 않는 관계이지만, 네이버 최대규모 프로레슬링 카페인 FTWM과는 사이가 매우 나쁘다. 엡티가 뉴비를 까는 비하어 정도로 정착되어있다. 그리고 2014년 10월 기준으로는 망했다고 봐도 좋을 수준으로 떨어졌다. 자극적인 제목으로 포장한 부커T 낚시가 늘어감에 따라 점점 낚시글과 어그로로 도배되고 있다. 이로 인해 다 포기하고 어그로와 공존을 시도 계속 눌러붙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FTWM, 레슬매니아 닷넷으로 피난을 가는 사람, WWE의 지루한 스토리라인과 겹쳐 프로레슬링 시청을 잠시 접는 사람, 세 분류로 나뉘어졌다. 2014년 11월 어그로성 종자가 소멸한 결과 청정갤로 변모했었으나...2015년 2월 다시 어그로 종자들이 부활하고, 유동닉이 고정닉을 배척하는 사태가 일어나 갤러리가 혼돈의 카오스 상태로 변하였다, 네이버출신들을 유치하다고 욕하지만 사실상 네이버 댓글족으로 활동하며 병행하며 활동하는 사람이 많기때문이다. 갤러리에 애정을 가지고 활동하는사람들이 말실수 하나래도하면 무조건 까내려고하는 거지근성으로 개념갤러는 쫒아내며 어그로들은 길어도 1개월 활동을 접었다가 돌아오면 뭔짓을 했는지도 잊어버리는 붕어같은 기억력도 한몫을 한다.[1]

4. 주요 인물에 대한 반응

물론 개개인의 의견을 존중하는건 당연한거고, 100% 정확하다고 말하기는 힘들지만 프갤에서 대체로 좋은 평가와 나쁜 평가를 받는 선수들은 분명히 나뉜다.

물론 어디까지나 대체로 그런 여론이라는 뜻이지 절대적인 것이 아니다. '케인배 까면 사살'이라거나 리스챤을 '챤사마'라며 찬양하지만, 반쯤은 꾸준글이나 다름없는 말이다. 케인의 노쇠화나 크리스챤의 한계에 대한 고찰과 비판도 거침없이 나오고 딱히 그런다고 제재도 받지 않는다.

또한 어떤 이웃 동네와 마찬가지로 소위 언더독 효과가 알게 모르게 보이는 갤러리이기도 한다. 푸쉬 받기 전에는 칭송하다가 푸쉬를 받으면 단점을 들추어내어 까는 사람들이 보인다. 대표적인 예로 대니얼 브라이언이나 더 쉴드 멤버 등이 까인 전력이 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프갤에서 대체로 좋은 평가와 나쁜 평가를 받는 인물들은 다음과 같이 나뉜다.

4.1. 호감

대부분이 레전드급 레슬러거나 경기력 좋은 레슬러, 좋은 경기력에 비해 푸쉬를 못 받아서 동정여론이 생긴 경우, 나름대로 열심히 하는 레슬러 및 멘탈이 튼실해 모범이 되는 레슬러들이 여기에 포함된다.

4.1.1. 역량이 뛰어난 레슬러[2]

  • 언더테이커 - WWE의 성골 수호신. 카리스마와 함께 긴 경력에도 불구하고 시대에 도태되지 않고 좋은 경기력을 유지하며 명경기를 다수 뽑아낸 점 덕분에 더욱 존경받는다. 2011년 이후 레슬매니아 기간에만 활동하지만 알바라고 폄하하는 이도 없고 도리어 그의 건강을 걱정하는 여론.

  • 숀 마이클스 - 경기력 좋은 레슬러 중에서도 으뜸으로 손꼽히는 선수. 특히 2002~04년 트리플 H와의 경기들, 2008년 크리스 제리코와의 언포기븐, 노 머시 2연전, 언더테이커와의 레슬매니아 2연전이 자주 언급된다. 선악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연기력도 역시 좋은 평가를 받는다. 다만 90년대 저질렀던 만행이나 클릭 시절 친목질만큼은 까이는 편.

  • 스팅 - WCW와 TNA를 지탱해준 기둥으로 존경을 받아왔으며, 침체된 TNA를 살리기 위해 조커기믹으로 기믹을 바꾼 후 인기 폭발. WWE 깜짝 데뷔 후에도 여전히 존경을 받고 있다.

  • 더 락 - 엔터테이너로의 능력이 역대 최고로 평가받으며 추억팔이 글과 함께 컴백하는 거 보고 싶다는 글이 다수였다. 그리고 2011년 레슬매니아 27의 게스트 호스트로 컴백하자 갤은 축제분위기...였으나 정작 메인이벤트를 말아먹고 이듬해 28, 29에서 메인이벤트를 해먹는것에 "알바가 후배자리 뺏는다."락퀴라며 대차게 까였다. 그러나 락이 출현한 세 번의 레슬매니아 판매수가 모두 백만가구를 돌파하면서 회사가 가장 원했던 흥행이란 점을 잘 충족시켜준 점과 스타임에도 겸손한 그의 인성이 재조명받으며 안티여론이 쏙 들어가버렸다.

  • 릭 플레어 - 웬만해서는 대부분의 레슬러들과도 중박 이상의 경기를 뽑아내며, 푸시에 대한 욕심이 적은 편이라 호건보다는 선호도가 높다. 더군다나 자기관리를 잘 해서 60이 넘는 나이에도 현역으로 뛰었을 정도.

  • 스티브 오스틴 - 찬돌성님. 카리스마와 추억팔이 글이 주를 이루지만 비교적 저평가 되었던 경기력도 재조명 받으며 단순히 애티튜드 시대의 성공을 이끌었던 아이콘이란 사실을 넘어 완전체 레슬러를 꼽을 때 자주 언급된다. 다만 2002년 무단탈단 사건과 데브라 마샬 폭행 이야기가 나올 땐 까이긴 한다.

  • 크리스 제리코 - 프갤의 구세주. 역시 훌륭한 실력과 함께 긴 시간 잡질을 하면서 제리배라 불리며 호평을 받아왔다. 게다가 복귀 이후 자신이 없어하던 릭 플레어숀 마이클스에게도 잡을 해주어 이 둘의 WWE 커리어를 성공적으로 이끌어준 공신이란 것이 알려졌고, 가수 활동을 병행하면서도 파트 타이머로 직접 활동하며 후배들을 위해 잡질을 하는 모습 등 좋은 모습을 보이며 알바라 폄하하는 이도 없다. 다만 NXT 트레이너 빌 디못이 후배들을 괴롭힌 사건에 디못의 실드를 쳐준 것은 까이기도 한다.

  • 커트 앵글 - 도사님. 숀 마이클스와 함께 경기력으로는 최고의 평가를 받는 레슬러. 또한 강한 선역, 찌질한 악역도 모두 잘 수행하는 연기력도 높은 평가를 받는다.

  • 에지 - 턱느님. 각본 수행 능력은 최강이였던 선수. 다만 2005년 매트 하디, 리타와의 삼각관계만큼은 까이는 편. 그 외 2010년 말 케인배와의 각본 때문에 일시적으로 안티가 생길 때도 있었다. 이런 막장스런 각본과 챔프 획득에 잠시 에레기라 까였지만 갑작스러운 은퇴 발표에는 모두가 아쉬워하였다.

  • 대니얼 브라이언 - 미국용, 국용이. 역시 좋은 경기력을 지닌 것으로 평가받는다. WWE 스타일에 맞추어 콤보 장착과 부상으로 인한 기술봉인 등으로 별로라고 까는 이도 많지만 PPV에서 클래스를 보여주면 역시 국용이란 평가를 받을 정도.

  • 코디 로즈 - 대싱이, 스타더스트 기믹전환 이후에는 형과 비슷하게 별먼지.[3] 대싱 기믹부터 레이과 경기 중 당한 코부상으로 인한 흑화 그로테스크 기믹까지 수행을 잘한다는 평가를 받는다. 거기에 쌔끈한 외모와 눈에 띄게 상승한 기량으로 좋아하는 이들이 많으나 가면이 벗겨지고 그로테스크 기믹을 잃어 우려하는 중... 이었으나 기믹이 바뀐 후에도 괜찮은 경기력을 선보였으며, 특히나 2013년 형 골더스트와 태그팀을 맺으며 명경기를 많이 뽑아낸 덕에 좋은 평을 받고 있다. 그리고 충격과 공포의 스타더스트라는 기믹전환으로 컬트적인 인기를 얻기까지.

  • 루크 하퍼 - 누구와 붙어도 평타 이상을 찍어주는 경기력 덕분에 갓퍼라는 별명을 얻었다.

  • 랍 밴 댐 - 프로레슬러란걸 감안해도 후덜덜한 신체 스펙과 유연성. 또한 알바 중에서도 모범적인 태도를 보이는 것도 한 요인.

  • 페이지 - 어린 나이에도 보이는 역량 외에도 외모와 귀여움으로도 인기를 끌고 있다.

  • 돌프 지글러 - 경기력이 좋아 좋은 평을 받고 있다. 2013년 말에 SNS로 사고를 많이 쳐서 돌대가리라는 별명을 얻었으나 2014 서바이버 시리즈에서의 선전으로 호의적인 의견이 다시 늘었다.

  • 데미안 샌도우 - 2014년 미즈도우로의 기믹 변환이 성공하면서 WWE 최고의 개그 캐릭터에 등극하였고, WWE 헬 인 어 셀 (2014)같은 망삘 나는 PPV를 그나마 살려주는 깨알같은 개그 역할을 해주면서 호의적인 의견이 대폭 늘었다. 미즈 멱살잡고 하드캐리 중(...)라는 평가도 많다. 다만 미즈랑 갈라지고 나서 어떻게 될것인가에 대한 우려도 존재한다.

  • AJ 스타일스 - 갓에제. 말이 필요없는 경기력 본좌 중 한 명.

  • 세스 롤린스 - WWE의 탑 힐이자 탑 워커로써 호평을 받는다. SNS 해킹 사건으로 바람을 피운 점이 드러났으나 딱히 타격도 없다.

  • 폴 헤이먼 - 최상급 마이크웤과 연기력 외에도 ECW와 스맥다운의 쇼를 책임지던 시절 북미 프로레슬링 업계에 많은 공헌을 한 점이 꼽힌다.

  • 에디 게레로 - 최상급 마이크웤과 훌륭한 테크니컬한 레슬러로서 활약했다. 비록 마약에 중독된 흑역사는 있지만 여전히 호평받는다.

  • NXT 5인방 - 케빈 오웬스, 에이드리언 네빌, 새미 제인, 이타미 히데오, 핀 벨러의 5인을 칭하는 말로, 모두 뛰어난 경기력을 보여주는 선수들이기에 메인 쇼 승급 이후의 활약을 기대하는 사람들이 많다. 허나 스피어의 한 끼 식사가 되지 않을까(...) 우려하는 사람들도 많은 편.

4.1.2. 사생활 및 백스테이지 평이 좋은 레슬러

  • 케인 - 케인배란 별명에서 알 수 있듯 좋은 각본은 대부분 양보하고 잡질에 충실하며 WWE 외적으로도 좋은 인성을 보여주는 점이 손꼽힌다. 그 외 여전히 복근을 유지할 정도로 좋은 몸관리를 한다는 점도 언급된다. 다만 2014년부터 이미지 생각 안 하고 그냥 무작정 잡만 하더니 이젠 효과가 없다는 점이 지적을 받고 있다.

  • 빅 쇼 - 쇼성님. 케인배와 비슷한 이유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다만 광범위한 잡질을 위한 지나친 턴힐/턴페이스때문에 2014 서바이버 시리즈 이후로 통쇼라는 별명을 얻어버렸다. 물론 케인이 그렇듯이 빅쇼라는 사람 자체는 까이지 않는다.

  • 드류 맥킨타이어 - 전에는 푸쉬에 비해 경기력, 연기력 어느 하나 특출난 구석이 없어 맥잉여, 잉금님 소리를 들으며 까였다. 허나 전 부인 티파니에게 폭행당했을 당시 그가 보여줬던 대처능력과 대인배급의 멘탈이 조명받고, 경기력도 많이 늘면서 호감으로 돌아섰다.

  • 다이아몬드 댈러스 페이지 - 요가센세. 자신의 프렌차이즈인 DDP 요가를 통해 심신의 고통을 겪고 있던 제자들과 동료의 회복을 도운 사실 덕분에 존경받는다. 또한 WCW시절에 비하면 푸대접이였던 WWE에서도 매번 찬조 출연하면서 올드팬들의 향수를 자극시켜주고 있다.

4.1.3. 경기력이 좋아도 푸쉬를 못 받는 레슬러

  • 크리스찬 - 찬사마, 불쌍왕. 기부천사. 훌륭한 실력을 통해 좋은 반응을 받는 레슬러. 기량 면에서는 출중하지만 WWE에서 좀처럼 푸쉬를 안 줘서 대놓고 크리스찬에게 푸쉬 주기를 거부하는 빈스 맥마흔노망난 영감탱이라고 미친듯이 깐다. 그리고 데뷔 13년만에 딴 월드헤비급 벨트를 이틀만에 빼앗기자 프갤은 결국 폭발했다. 이후에도 찌질거리며 얻어맞는 역할이라 더욱 안습. 지나친 클챤빠 때문에 까를 만들기도 했으나 크리스찬 자체에 대한 여론은 좋다. 하지만 그의 안타까운 처지는 개선될 여지가 안 보였고...급기야 불쌍왕이라는 타이틀을 얻었고 최근에는 왜 얼굴이 안보이죠?라는 소리를 들으며 완벽한 투명인간이 되고 말았다. 그리고 이 처지는 개선이 되지 않은채로 은퇴하게 되어 끝끝내 크리스찬 팬들은 안타까운 눈으로 보고 있다.

  • 히스 슬레이터 - 원래는 넥서스 병풍 A였으나 존 시나가 웬디 별명을 지어준 이후로부터 인기 급상승.(…) 돌프 지글러와 함께 접수를 맛깔나게 하는 점도 호평받는다. 진더 마할하고 드류 맥킨타이어라는 친구까지 생겼...었으나 둘이 동시에 방출되면서 혼자 자버되게 생겼지만 다시 타이터스 오닐이라는 자버친구를 또 만들었다.(...) 일회성이지만 스팅의 카게무샤 역할을 수행하면서 푸시가 늘길 기대하는 중.

  • 안토니오 세자로 - 한때는 '갓자로'로 불리우며 고퀼경기를 뽑아내는 능력과 불만없이 각본을 묵묵히 수행하는 멘탈이 조명받으며 서서히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 게다가 벌크형 괴물이 아님에도 빅 쇼, 그레이트 칼리들 수 있는 최강의 파워하우스로 떠오르면서 화제성도 잡으면서 매니아층과 라이트팬층을 모두 보유하고 있다. 그러나 어느 순간부터 갑자기 자버화 되면서부터 세자버로 별명이 바뀌고 크리스찬 다음가는 불쌍라인에 등극했다.

4.2. 비호감

주로 경기력이 떨어지고, 그 떨어지는 경기력에 비해 푸쉬를 많이 받는 선수들이 많이 까인다. 사생활이 지저분하거나 백스테이지 평이 안 좋으면 말할 것도 없고. 선수가 아닌 존재라도 예외는 없다.

4.2.1. 역량 부족인 선수

  • 로만 레인즈 - 로똥, 갓갓 갓갓갓. 차세대 아이콘에 가장 가까운 자로써 쉴드 해체 후 머니 인 더 뱅크-배틀그라운드 시즌 때 항상 마무리를 장식하며 챔피언인 존 시나가 2인자(...)로 보일 정도의 빅 푸쉬를 받기 시작했다. 결국 장외 드랍킥-슈퍼맨 펀치-스피어 국콤으로 대표되는 고질적인 경기 운영 문제로 막타 레인즈 소리를 들으며 까이기 시작했고, 이후로도 푸쉬에 걸맞지 않은 경기력을 보이면서 계속 까이다가 역대 최악의 로얄 럼블 우승자가 되면서 안티가 폭발했다. 사실상 존 시나 시즌 2

  • 루세프 - 무적의 반미기믹 캐릭터로 푸쉬 받고 있는 것에 비해 생각보다 포스도 안 나고 경기력이 별로라서 까이고 있다.

  • 벨라 트윈스 - 벨라년들, 벨레기. 경력도 적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디바 기준으로도 막장 경기력에 프갤러들 보기엔 미모도 특출난 편이 아니며[4] 연기력도 영 좋지 못한데도 불구하고 자매가 쌍으로 남친 잘 만나서(...) 능력에 비해 매우 과분한 자리를 누리고 있다는 여론이 대부분이라 매우 평이 좋지 않다. 특히 브리 벨라는 대니얼 브라이언의 와이프라는 이유로 그 막장 연기력으로 메인 스토리에 끼어들면서 더 까이고 있다. 다만 니키 벨라만큼은 경기력이 향상되었다며 호평이 늘었다. 그 외 남친 덕에 권력을 꽉 잡고 왕따를 조장한다는 독재루머가 기정사실화 되었다가 타파된 적이 있는데 아직도 언급될 정도로 쉴드 여론이 없다.

  • 뉴 데이 - 늒데이, 흑명박. 코피 킹스턴, 빅 E, 재비어 우즈로 이루어진 스테이블로 본디 간지넘치는 정장을 차려입은 악역 스테이블로 나올 예정이었으나 여러가지 이유로 계획이 꼬이면서 무매력의 흔해빠진 선역 스테이블로 데뷔하며 까이기 시작했다.

4.2.2. 사생활 및 백스테이지 평이 안 좋은 경우

  • 하디즈 - 제프 하디는 약물 사건 이후 프갤 여론 급변화. 통칭 약쟁이. 그 전까진 젶느님 오오 형인 매트 하디는 동정심을 유발하는 안습행보 덕분에 호감이였으나 동생따라 나락테크를 타면서 제프와 마찬가지로 비호감이 되었다.

  • 케빈 내쉬 - 헐크 호건과 함께 백스테이지 정치질, 키보드 워리어, 성격 때문에 까인다. 존재 자체가 민폐. 2012년 "크리스 벤와에디 게레로에게 챔피언을 준 것은 레슬링의 종말"이라는 희대의 개소리를 지껄이며 전세계 팬들과 레슬러들에게 가루가 되도록 까였다. 2014년 크리스마스 때 제 아들이랑 싸웠을 때는 고소하다라는 반응도 나왔을 정도. 다만 주정부리는 아들로부터 부인을 지키기 위함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진 뒤에는 이 문제만큼은 더 이상 까이지 않는다.

  • CM 펑크 - 뛰어난 각본수행능력, 멋진 외모, 상대스타일에 상관없이 고퀼 경기를 뽑아내는 능력까지, 그야말로 펑수님이라고 불리며 프갤에서 가장 사랑받은 레슬러였으며 2011년 파이프 밤 각본 당시가 절정. 허나 뛰어난 경기력에 비해 사생활이 영 좋지 않아 사건 사고를 많이 쳐서 안티를 쌓아가던 와중에 탈단 사건이 터지면서 안티가 폭발, 지지여론이 전멸했을 정도로 엄청나게 까였했다. 정말 싫어하는 사람들은 탈단하면서 그냥 민간인으로서의 이름인 필 브룩스라 부르는 편. 다만 2015년 1월 팟캐스트에서 전말을 밝힌 뒤 동정 및 지지여론이 살아나더니 이제는 공과 과로 구분해서 보는 편.요약 요약2

  • 티파니 - 이 여자 때문에 드류 맥킨타이어는 모든 푸쉬를 잃고 성장이 멈춰버렸고 결국 해고당하는 원인이 되었다.

  • 잭 스웨거 - WWE에 입성한 이후 J.R [5]의 총애를 받아 마이크웍, 경기력 등이 많이 부족함에도 지나친 푸쉬를 받았다. 심지어 마약류를 싣고 운전하다가 적발되었음에도 푸쉬가 줄어둘 기미가 보이지 않았을 정도. 이후 푸쉬가 줄며 잠잠해졌으나 배드 뉴스 바렛을 부상시키면서 다시 까이기 시작했다.

  • 캐머런 - 2011년 터프 이너프 수련생 당시 호스트였던 스티브 오스틴의 심기를 불편하게 하는 답을 하면서 까이기 시작했다. 당시 짤 당시 짤 2 그나마 저 때는 데뷔 전이라 금방 잊혀졌지만 데뷔 후 프로레슬러로서 최악의 역량만 보여주면서 이 소스가 재발굴되었다. 여기에 음주운전 + 거짓말 + 뇌물 콤보로 화룡점정. 한 번 화두에 올라오면 벨라트윈스보다 더 까이는 존재.

  • 크리스 벤와 - 긴 시간 동안 훌륭한 경기력을 보여주며 강한 레슬러라는 캐릭터를 만들고 모두의 존경을 받는 전설이었으나 2007년 가족을 죽이고 자살한 점 때문에 까인다. 때문에 얻은 별명이 벤호성. 심지어 백스테이지에서 똥군기를 행사했다는 점도 재조명되었다.

4.2.3. 기타

  • 바티스타 - 은퇴 이전에는 문란한 사생활과 멘탈 때문에삼섬스타라는 별명을 얻으며 까였다. 은퇴 이후 차세대 파워하우스 레슬러들(메이슨 라이언, 에제키엘 잭슨 등)이 매우 부족한 모습을 보이자 그를 그리워하는 사람이 있었으나, 2014년 로얄럼블에서 막장 경기력을 보여주며 우승하면서 그의 변한 외모를 빗댄 바노보노라는 별명을 얻으며 다시 까이기 시작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며 개그캐릭터화 되면서 까이는 것 자체는 많이 줄었다.

  • 빈스 맥맨 - 현재 영광을 이루어낸 공로와 대장부다운 큰 그릇[6] 등 개인적 역량은 모두가 인정하지만 매니아팬층의 여론 외면과 쇼 촬영을 앞두고 이미 짜여진 각본을 제멋대로 바꾸는 등 쇼의 질적하락의 총책임자란 비판을 받고 있다. 심지어 견제세력이나 기구도 없으니 팬들 입장에서는 한숨만 나올 정도. 오죽했으면 NXT가 질적으로 찬사받는 이유가 빈스가 관심을 안 가져서(...)라는 의견도 있을 정도. 세스 롤린스의 턴힐을 지시하여 그의 성공의 발판을 마련해줬다는 의견도 있지만 쉴드로 내세울만한 게 그거 하나(...)

  • 린다 맥맨 - 빈스의 부인으로 공화당 소속으로 상원의원에 두 번이나 도전했다가 낙선했다. 문제는 이거 때문에 WWE가 날린 돈이 도합 1억 달러(...). PG로의 전환은 찬반의견이 갈려서 보류한다쳐도 각본의 우려먹기와 모험을 주저한다는 책임의 원흉으로 꼽히고 있다.

4.3. 호불호

뭔가 뛰어난 구석은 있는데 한두가지씩 문제가 있어서 나름대로 지지여론이 있지만 까이기도 하는 경우를 말한다.

4.3.1. 평가가 갈리는 경우

  • 브록 레스너 - 멘탈 문제 및 2012년 복귀 이후 지나치게 적은 출연, 그리고 그 지나치게 적은 출연에 비해 과분함을 넘어서 너무하다 싶을 정도의 역대급 푸쉬때문에 까이지만, 그래도 파워풀한 야수 캐릭터 그 자체와 레슬러로서의 재능 및 흥행 파워 때문에 평가가 많이 갈리고 있다. 더 요약하자면 경기를 뛸 때와 안 뛸 때의 평이 극과 극으로 갈린다.

  • 딘 앰브로스 - 뛰어난 마이크 웍과 프로모 능력, 그리고 하드코어 매치 수행 능력은 뛰어나지만 경기력이 약간 미묘해서 애매한 평가를 받고 있었는데, 오스틴과 비교하는 등 앰산당 일부 팬들이 지나치게 치켜세우는 바람에 불호 여론이 늘었다. 그래도 대체로 호의적인 여론을 받는 편.

  • 브레이 와이어트 - 기믹 수행 능력은 뛰어나나 미묘한 경기력과 외모 때문에 브돼지라고 까이며 저평가받았지만 성실한 멘탈과 인성이 누구와 비교되며 호의적인 의견이 어느정도 늘었다. 하지만 여전히 저평가받는 분위기는 남아있으며 언더테이커와의 레매 경기 소식 전후로 불호 여론이 많이 늘었다.

  • 빌 골드버그 - 역대급 무적기믹 및 동업자 정신이 부족한 것 때문에 까이지만, 그래도 그 무적기믹을 납득시킬 수 있을만한 카리스마와 운동신경은 인정받고 있기 때문에 무적기믹 레슬러 중에는 그나마 덜 까이는 편이다.

  • 라이백 - 외모는 강해보이는 인상이지만, 그에 비해 상대방에 따라 경기의 품질이 너무 달라진다. 물론 메인급에서 벗어난 상태라 크게 논란이 되지는 않지만, 약간의 논란거리가 있는 편.

4.3.2. 과도한 푸쉬가 줄자 나아진 경우

  • 랜디 오턴 - 젊은 시절 사생활 문제로 까였다가 2009년 ~ 10년 바이퍼 기믹을 통한 카리스마 대폭발로 독사느님으로 불리며 많은 인기를 누리다가 이번엔 2011년 과한 푸쉬를 받으며 '랜나쎄, 랜지터, 손오턴' 등의 별명을 얻으며 까였다. 그러나 2번째 약물 징계 이후 각본 중심에서 밀려나 고급 자버 같은 모습을 보였고, 2013년엔 챔피언에 등극했음에도 약한 모습을 보이며 동정 여론을 조금씩 얻기 시작했다. 이 때 얻은 별명이 애완뱀, 랜카츄

  • 레이 미스테리오 - 멕시칸 루저킹. 2000년대 후반 하이 플라이어로써 경기력은 좋으나 일단 어린이층 공략 레슬러인데다, 상대방의 이미지를 많이 깎아먹는다는 점이 지적되었고, 결정적으로 언더테이커를 부상시키며 안티가 많이 늘었다. 허나 커리어 말기에 이르러 비중과 푸쉬가 많이 줄고, 레메30 배틀로얄에서 빅 쇼에게 애원을 하는 등 경력에 비해 대접을 받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며 동정 여론이 많이 늘었다. 그러나...AAA에서 경기를 하는 도중 상대 선수가 결국 뇌졸중으로 사망하는 일이 생겨 레이의 잘못 여부 논란이 일어나고 있다.

  • 미즈 - 미즈레기. 저딴새끼(...). 뛰어난 마이크웍과 연기력, 성실한 멘탈, 그리고 결정적으로 누구와 태그팀 파트너를 맺던지 100%의 성공률을 보이는 점은 호평을 받으나 경기력이 너무 안 좋아 까인다. 메인급으로 푸쉬를 받던 2010년 후반 ~ 11년 초반이 안티 여론의 정점. 그래도 2014년 컴백 후에는 미드카터 역할을 잘 수행한다며 호의적인 여론이 늘었다. 다만 그랜드 슬래머가 됐다는 소식에 많은 프갤러들이 분개(?)했고 미즈 항목이 The 저딴새끼 라는 반달이 일어나기도 했다.

  • 셰이머스 - 데뷔 초기 엄청난 푸쉬를 받고 쉐이머스요라는 조롱을 들으며 무지 까였으나 푸쉬가 일시적으로 줄고, 문제점으로 지적되던 카리스마와 경기력의 문제가 해결되는 모습을 보이며 호의적인 여론이 늘었다가 2012년 또 다시 과한 푸쉬를 받으며 쉐지터, 쉐발새끼라는 별명을 얻으며 까였다. 이후 푸쉬가 줄며 다시 잠잠해졌다.푸쉬만 안 받으면 되는 남자 근데 셰이머스는 푸쉬 안 받으면 개그캐 or 공기라는게 함정

  • 커티스 액슬 - 액슬레기. 넥서스에서 마이클 맥길리커티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던 병풍 A였는데 갑자기 푸쉬를 받게되고 CM펑크조차 구제가 불가능한 그 푸쉬에 맞지 않는 형편없는 경기력을 보여주면서 까이기 시작했다. 이후 자버급이 되어고 존재감이 줄기 시작하다 2015년 초반 액슬매니아 기믹이 흥하면서 호의적인 의견이 많이 늘었다.

4.3.3. 재평가 받은 경우

  • 존 시나 - 한때 존나쎄, 존오공으로 그동안 수두룩하게 까인 WWE의 상징이었고 챔피언일땐 독보적인 까임 순위 1위였으며 굳이 챔프가 아니여도 각본이랑 경기력 때문에 까였고, 푸쉬가 멈출 기세를 보이지 않자 급기야 현실을 개탄하고 존 시나를 찬양하는 글을 올리는 냉소적인 사람도 생길 정도였다. 시간이 지나면서 문제점으로 지적받던 경기력이 데이브 멜처 별점 기준 3점~5점대의 모든 경기를 보유하고 있을 정도로 좋아졌고, 결정적으로 원래 좋은 평가를 받던 인품과 성실한 멘탈이 다른 레슬러들과 대비되어 재조명되면서 호의적인 여론이 많이 늘어났다. 물론 아직도 상대에 따라 들쑥날쑥한 경기력에 의문을 품은 이들이 많고, 10년동안 쌓인 안티가 많은 건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긴 하다. 그래서 레슬러 시나는 몰라도 인간 존 시나는 못 깐다고 평가한다. 레매 시즌을 전후해서 불호여론이 스멀스멀 올라오기 시작하더니 누군가 현지별명인 shovel을 발굴하더니 다시 불호여론이 부쩍 늘었다.

  • 트리플 H - 선수 시절에는 벨트 중독자 및 권력욕의 화신 이미지, COO 활동 이후로는 인종차별, 친목질, 각본 개입 때문에 CM 펑크 탈단의 원흉이 되었고, WCW의 마지막 레전드이자 활동경력으론 자신보다도 오래된 스팅에 대해 WCW에 대한 뒤끝을 레슬매니아 31에서 노골적으로 드러내는 등, 사위, 삼X소리를 들으며 가장 많이 까이는 레슬러 중 한 명이다.덕분에 '그래서 내가 이기나?' 일화가 잊을 만하면 꼭 나온다 하지만 2014년 대니얼 브라이언과 쉴드에게 잡질을 해준 점과 NXT 운영을 통해 인디 출신 선수들을 밀어주는 모습과 선수 복지에 신경 쓰는 등 경영 능력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준 것에 대해서는 호평을 받는 편. 어쨌든 갤 내부에서도 공과 과를 구분하며 보는 모습.그러나 경영만 하지않고 각본에 계속 참여하기 때문에 불호가 더큰게 사실

  • 헐크 호건 - WCWTNA를 망쳤다는 평을 받고 있다. 사실 그 전부터 돈크영감이라며 꾸준히 까여왔다. WWE밖에 모르는 바보 겸 산업스파이 WWE로 컴백한다고 했을 때 팬들의 반응은 어이없음. 8월 11일 호건의 생일잔치특집 러가 열리는 날 적진 TNA를 박살내고 온 개선장군이라며 편집한 글이 개념글에 올라갈 정도.(...) 그래도 호건보다 더 막장인 가족들 부양하는게 불쌍하다며 커버쳐주는 의견도 있다. 또, TNA에서는 막장을 달리지만 WWE에만 오면 평타 이상을 쳐주는 기적의 행보는 그래도 썩어도 준치라는 말의 존재의의를 보여주는 듯해서 함부로 까기 힘들다. 왠지 에릭 비숍과 만나면 막장이 가속되는 듯하지만 느낌탓 이려나...

4.4. 기타

  • 올랜도 조던 - 2000년대 중반 부 스맥다운에서 활동했던 흑인 레슬러. 기량은 쓸만해서 스맥다운 US 챔피언, JBL의 경호원 기믹으로 활동하였으나 문제는 마이크웤, 캐릭터가 심각하게 재미없었다(...). 결국 2005년에 방출되고 이후 TNA에서 양성애자 기믹으로 활동했으나 잠깐 반응을 불러왔을 뿐 다시 심각한 노잼 캐릭터가 되어 TNA에서도 방출되었고, 이후 호주 멜버른에서 레슬링 도장을 하며 잘 먹고 살고 있다. 크리스챤과 세자로 사이의 투명라인으로 일명 동수라 불린다. 주로 조던의 사진이 올라오면 "왜 티셔츠가 떠다니죠?" "왜 마이크가 공중부양을 하는지?"라는 댓글이 달린다.
    왜 이렇게 빈공간이 많이 있죠?

  • 데이브 멜쳐 - 저명한 레슬링 저널인 레슬링 옵저버 뉴스레터의 운영자. 인디 프로레슬링을 제외한 거의 모든 프로레슬링 경기에 별점을 매기는 프로레슬링 경기 평론가라 할 수 있다. 이 사람의 별점은 프로레슬링 업계에서 '좋은 경기의 척도'로 여겨지고 공신력을 인정받는 편이지만, 가끔 프로레슬링 팬들이나 매니아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별점을[7] 주는 경우가 많고, 북미에 비해 일본 프로레스에 점수를 더 후하게 주는 경향이 있어 프갤에서는 '공신력은 있으나 자기 취향을 많이 탄다'란 비판을 받기도 한다. 특히 이번 서바이버 시리즈 2014의 메인 이벤트에 4.5라는 점수를 줘서 '일본 프로레슬링 빠돌이', '타나하시 사생팬', '영감' 등으로 불리고 있다.(...)타나하시가 WWE 입성할 경우 멜쳐의 코멘트

  • 보 댈러스 - 볼리브. 기믹 때문에 그런지 네타 캐릭터 취급을 받고 있다.

4.5. 프갤 3대 명언

트리플H 항목에 있는 친목질과 '각본개입'을 비웃는 말이다. 각본진이 각본을 건네주면 보지도 않고 경기 승패부터 캐묻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결과를 강제로 뒤집었다는 이야기에서 유래했다.

로만 레인즈 항목에 있는 '푸쉬에 걸맞지 않는 경기력'을 비웃는 말이다. 로만에게 짧은 기간동안 노골적인 푸쉬가 이어지면서 안티들이 급증했는데, 이때 로만 레인즈가 실제 인터뷰에서 안티팬을 디스하며 저런 표현을 쓰면서 안티들이 대동단결했다. 여담으로 프갤에서 WWE의 차세대 주자로 쉴드 3인방-로만 레인즈, 세스 롤린스, 딘 앰브로스- 가운데 누가 적합한지를 놓고 빠와 까의 격렬한 키배가 벌어졌는데, 그 결과 앰산당 세누리당 로동당이 탄생했다(...)

헐크 호건 항목에 있는 'WCW와 TNA를 망친 막장행각'을 비웃는 말이다. 유래는 2011년 PPV TNA 바운드 포 글로리 VII. 이때 스팅조커(DC 코믹스) 기믹으로 상종가를 치고 있었는데, 악역 스테이블 임모탈(Immortal)의 수장 헐크 호건과 TNA 경영권[8]을 놓고 시합을 벌였다. 그런데 호건이 경기에 패배하자 분노한 임모탈 패거리가 스팅을 다구리쳤고, 스팅이 애처롭게 '헬프 미 호건'을 말하자 호건이 선역으로 돌아와 임모탈 패거리를 무찌른다는 병맛 넘치는 전개였다. 이 시점에서 스팅의 기믹이 조커인데다, 과거 nWo가 활개치던 시절 야구방망이 하나 들고서 혈혈단신 맞섰던 인물이 스팅이란 걸 생각해보면 괜히 프갤이 선정한 꼭 봐야하는 PPV 목록들 중 하나에 선정된 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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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예로 부커티 냄새가 구리냐는 어그로가 있었는데 이 어그로때문에 갤러리 일간베스트도 날아가버리는일이 발생했었다, 그런데 몇개월 지나고 그 어그로를 심하게 까는사람을 오히려 배척해냈다, 이때 어그로가 쓴 글에 달린댓글이 가관, 넌 이번에 아무잘못 안했다
  • [2] 본래 경기력, 기믹수행력이 좋은 레슬러와 레전드 문단이 분리되었으나 양측의 구분이 모호하고 너무 겹치는 사례가 많아서 통합처리
  • [3] 골더스트는 금먼지다.
  • [4] 벨라 이전에 가장 많이 까인 디바 중 한 명인 켈리켈리의 경우 미모만은 모두가 인정하는 분위기였다.
  • [5] RAW 해설로 잘 알려져있는 짐 로스. WWE에서 오랫동안 근무해왔으며 한때 부사장 위치까지 지냈다. 2014년 방출.
  • [6] 애티튜드 시대의 성공과 레슬매니아 전적 전패로 대표되는 아낌없는 잡질 그리고 자신에게 대드는 부하직원들을 인정해주는 모습 등
  • [7] 릭 플레어 은퇴 경기(3.5점), 2014년 서바이버 시리즈 5:5경기(4.5점), 그리고 WWE 역사상 최고의 명경기라는 얘기까지 듣고있는 레슬매니아 25 언더테이커 vs HBK(4.75점)처럼 팬들이 5점 혹은 그에 준하는 점수를 확신했던 경기에 기대 이하의 점수를 주는 반면, 2014년 섬머슬램 로만 vs 랜디(4점)나 2015년 패스트레인 로만 vs 대니얼 브라이언(4.5점)처럼 어딘가 아쉽다는 평을 들은 경기에 호의적인 평가를 한 게 대표적인 예이다. 가만 보니 로만빠인듯? 그리고 일본의 타나하시 히로시의 경우 평생 한 번 받기도 힘든 5점 만점을 퍼주다시피 하는 경향이 강해 "멜쳐는 타나하시 성애자인게 분명하다"는 반농담성 얘기가 어느 정도 설득력을 얻고 있다;;
  • [8] 정확하게 말하자면 임모탈이 쥐고 있던 권력을 스팅이 빼앗아 딕시 카터 회장에게 돌려주려 했고, 반대로 임모탈은 자신들의 권력으로 스팅을 해고하려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