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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선수

last modified: 2015-04-12 10:17:45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미식축구의 사례
3. 프랜차이즈 선수 목록
3.1. 야구
3.1.1. 한국프로야구
3.1.1.1. 롯데 자이언츠 (1982~現)
3.1.1.2. 삼성 라이온즈 (1982~現)
3.1.1.3. 삼미 슈퍼스타즈 (1982~1984) - 청보 핀토스 (1985~1987) - 태평양 돌핀스 (1988~1995) - 현대 유니콘스 (1996~2007)
3.1.1.4. MBC 청룡 (1982~1989) - LG 트윈스 (1990~現)
3.1.1.5. OB 베어스 (1982~1998) - 두산 베어스 (1999~現)
3.1.1.6. 해태 타이거즈 (1982~2000)-KIA 타이거즈 (2001~現)
3.1.1.7. 빙그레 이글스 (1986~1993) - 한화 이글스 (1994~現)
3.1.1.8. 쌍방울 레이더스 (1990~1999)
3.1.1.9. SK 와이번스 (2000~現)
3.1.1.10. 우리 히어로즈 (2008) - 히어로즈 (2009) - 넥센 히어로즈 (2010~現)
3.1.1.11. NC 다이노스 (2012~現)
3.1.1.12. kt 위즈 (2014~現)
3.1.2. MLB
3.1.3. 일본프로야구
3.2. 축구
3.2.1. K리그
3.2.2. 해외
3.2.2.1. 독일
3.2.2.2. 스페인
3.2.2.3. 이탈리아
3.2.2.4. 잉글랜드
3.2.2.5. 프랑스
3.2.2.6. 네덜란드
3.2.2.7. 포르투갈
3.2.2.8. 러시아
3.2.2.9. 우크라이나
3.2.2.10. 세르비아
3.2.2.11. 브라질
3.2.2.12. 아르헨티나
3.2.2.13. 일본
3.2.2.14. 기타
3.3. 농구
4. 프랜차이즈 선수였던 인물들의 목록
5. 관련항목

1. 개요

Franchise player.

지역 연고라는 흥행기반을 가진 시장(주로 프로스포츠에서) 특정 지역 출신으로 그 특정 지역을 연고로 하는 스포츠 구단에 소속되어 뛰어난 활약을 오래 보인 스타를 일컫는 말이다. 프랜차이즈 선수가 구단은 물론이고 지역에서도 명성이 자자하다면 아예 지역을 대표하는 얼굴이 된다.

사실 그렇게 딱 맞춰진 정의가 있는 용어가 아니다. 프로스포츠 특성상 자기가 원한다고 한 팀에 들어가는게 자유도 아니고 가장 중요한건 실력과 팬들의 지지가 필요하다. 특정 지역 출신이 아니더라도 오랫동안 구단에서 헌신해 왔던가, 길이길이 남을 기록을 세웠다던가, 다른 팀에 있다가 고향팀으로 돌아왔다거나 해도 인정해 준다. 팀을 떠나더라도 선수가 원치 않았던 이적이었다던가, 충분히 팀을 위해 헌신하고 마지막 도전을 위해 떠난다던가 하는 것이었다면 대개 인정해 준다. 다른 팀에서 데뷔했다가 자기 팀에 와서 포텐셜이 터진 것도 물론 인정해 준다. 다만 고향팀에서 뛴다고 해도 이적시켜달라고 징징거리거나 진짜로 가는 선수들한테는 자격이 되어도 안붙여주는 등, 한마디로 한 팀에서 데뷔해 팬들과 고락을 함께한 팀의 간판급 선수에게 붙여주는 별칭 정도이다. 팬들의 마음에 달려 있는 것. 다시 말해 프랜차이즈로 불리우는 선수는 가장 중요한 지역 팬들의 마음과 지지를 온전히 얻은 선수로 보면 되겠다. 어찌 보면 가장 영광스러운 칭호.

팬들의 심리가 프랜차이즈 호칭에 중요한 역할을 하기에, 해당 선수가 팀을 어떻게 여기는지 또한 프랜차이즈의 중요한 자격요건이다. 예를 들어 맨유에서 10년이 넘도록 중추적인 역할을 해온 웨인 루니를 두고 맨유 팬들은 맨유의 레전드 가운데 하나로 대접하겠지만 프랜차이즈 스타로 여기는데 있어서는 논란의 여지가 있을 것이다. 루니는 과거에도, 지금도 매우 유명한 에버튼의 골수팬이기 때문이다. 한국에서는 이만수가 그런 케이스인데, 삼성 올드팬들에게는 삼성의 상징이자 영원한 만수지만 이만수의 말년만 본 중간세대들은 우승도 못시킨 주제에 나이먹고 대접받으려고 깽판부리려다 짤린 노욕의 화신으로 보는 팬들도 있으며, 현시대 삼성팬들에겐 그저 SK 해먹으신 전직 삼성선수인 정도.

NFL의 브렛 파브같은 선수는 그린베이 패커스의 프랜차이즈스타 자격이 있었지만 선수생활 연장을 위해 하필 지역 라이벌 미네소타 바이킹스로 이적하는 바람에 완전히 배신자 취급, 그나마 시간이 지난 후에는 애증까지 줄어들고 2014년 ESPN 방송 스케줄로 그린베이를 다시 찾았을땐 그린베이 주민들의 환호를 받기도 했다.

선수 생활의 시작과 끝을 한 팀에서만 한 프랜차이즈 선수는 '원 클럽 맨(one-club man)'이라 칭한다. 단, 한국에서는 군 복무로 인해 원 클럽 맨이 나오기 상당히 어렵기 때문에 군 복무를 위한 이탈 기간을 제외하고 한 클럽에서만 뛰면 대개 원 클럽 맨이라고 지칭해준다. 외국에 갔다 온 경우도 너그럽게 봐 주는 편. 아예 출신지와 모든 선수 생활을 한 팀이 같다면 '로컬보이(Local Boy)'라고 해서 프랜차이즈 선수 중에서도 가장 상위 레벨로 쳐준다. 프로스포츠가 잘 정착한 외국에서조차 찾기 힘든 케이스로 팀의 성골 중 성골이다. 로컬보이는 선수 은퇴 후에 큰 문제가 없으면 해당팀에서 감독을 하기도 쉬워지고 그게 아니더라도 팀 운영에 대한 발언권을 갖게 되는 경우가 많다.

2. 미식축구의 사례

미식축구에는 Franchise Tag(프랜차이즈 태그)라는 제도가 있다. 이 제도는 루키계약이 만료되어 자유계약자 자격이 있는 선수에게, 이 선수는 우리팀의 중심선수기 때문에 반드시 지켜야 한다라는 의미로 붙이면 그 선수는 무조건 원소속팀과 1년 계약을 제안받으며 연봉은 당해 같은 포지션 선수[1]들 중 연봉 top 5의 평균 연봉 또는 전년도 연봉의 20% 인상금액중 큰 금액으로 결정한다. 프랜차이즈 태그는 매년 한팀이 1명의 선수에게 붙일수 있으며, 프랜차이즈 태그의 하위개념으로 트랜지션 태그를 붙일 수도 있다. 트랜지션 태그는 top 5가 아니라 top 10의 평균이다.

대상자는 제한적 자유계약자일 경우 원소속팀 외의 계약협상이 불가능하며, 비제한적 자유계약자의 경우 원소속팀과의 계약을 거부하고 새로운 소속팀과 계약하게 될 경우 1라운드 드래프트픽 2장을 보상해주도록 하고 있다. 이때문에 프랜차이즈 태그를 받게된 선수는 사실상 그해 이적이 불가능한 수준.

미국처럼 자유이적이 보장되어있는 리그에서 스몰마켓팀이라도 팀의 스타플레이어를 프랜차이즈 선수로 지켜낼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NFL외의 다른 스포츠에도 도입됐으면 좋겠다라고 팬들이 원하는 제도이기도 하다.

다만, 선수들 중에서는 이 제도를 매우 싫어하는 선수들이 꽤나 존재한다.

미식축구는 선수 수명이 짧고 연간 경기가 적어서 언제 갑자기 자기 가치가 변할지 모르는데 타팀 이적을 통한 거액의 장기 계약에 걸림돌이 되는 프랜차이즈 태그를 원하지 않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다. 트랜지션 태그의 경우는 아예 대놓고 "너한테 장기 계약 주기는 싫지만 딴데 가는 것도 싫다. 그러니까 1년 돈 많이 줄테니 어떻게 하는지 보자"라고 할 수 있다. 프랜차이즈 태그를 받은 시즌 초에 부상을 당해서 시즌 아웃이 되거나 그러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그래서 규정상 한 선수에게 프랜차이즈 태그를 2번까지만 사용가능하다. 트랜지션 태그는 무조건 1번만 가능.

반대로, 운좋게 프랜차이즈 태그로 연봉대박을 친 케이스도 존재한다. 전 캔자스시티 치프스쿼터백 맷 캐슬[2]이 그런 경우인데, USC를 졸업하고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에 거의 끝자락인 7라운드 230순위로 지명받아 입단한 뒤 2008년 이전까지만해도 맷 캐슬은 톰 브래디에 가로막혀 백업을 전전하던 연봉 50만달러의 쿼터백이었지만, 2008 시즌 개막전 톰 브래디가 (공교롭게도) 캔자스시티 치프스 수비수의 태클에 무릎을 다쳐 십자인대가 끊어져 시즌 아웃을 당하면서 브래디 대신 주전으로 나와 그해 플레이오프진출에는 아쉽게 실패했지만 3,693 야드,21 터치다운 11인터셉트 QB레이팅 89.4라는 준수한 기록을 남겼다.

그러나 시즌이 종료된후 브래디의 무릎부상 회복 일정이 어긋나면서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는 심각한 고민에 빠진다. 브래디의 부상 회복이 제대로 되지 않아서 개막전에 출장하기 어려운 상황인데 백업이지만 작년 주전이었던 맷 캐슬을 잃으면 2009년 시작부터 쿼터백 한명도 없이 시즌을 맞이 할 수도 있었기 때문이다. 쿼터백 항목에도 나와있지만 아무리 백업 쿼터백이라도 쿼터백은 쿼터백, 팀의 공격전술 전체를 책임지는 쿼터백에 사전 준비나 경험이 전혀 없는 선수들만 가지고 시즌을 시작하는 것은 자살행위나 다름없다. 맷 캐슬은 일찌감치 비제한적 자유계약 신분을 확보해 다른팀으로 이적을 계획한 상황.

결국 뉴잉글랜드는 최악의 경우를 상정해 보험을 들기 위해 맷 캐슬에게 프랜차이즈 태그를 붙이고, 50만달러짜리 쿼터백 맷 캐슬은 하루아침에 1년 1400만달러를 보장받는 top 5급 연봉의 쿼터백으로 대박이 터졌다. 그리고, 브래디의 그 더딘 부상의 완치가 결정나고 나서야 캐슬은 1400만 달러의 연봉을 감당할수 없기 때문에 캔자스시티 치프스로 트레이드 된다.

3. 프랜차이즈 선수 목록

출신지와 연고지가 일치하거나(☆) 원클럽맨으로 은퇴한 선수(★)는 별도로 표기했다.

3.1. 야구

3.1.1. 한국프로야구

사실 9개 구단밖에 없어서 트레이드도 잘 일어나지 않고 트레이드로 팀 옮기는 것을 팀에서 버림받는 것으로 여기면서 매우 꺼리는데다 FA 연한도 9년이나 되는 KBO의 특성상 웬만큼 연차 높고 잘하는 선수들은 전부 프랜차이즈 선수의 정의에 부합한다.

3.1.1.1. 롯데 자이언츠 (1982~現)
3.1.1.2. 삼성 라이온즈 (1982~現)
3.1.1.3. 삼미 슈퍼스타즈 (1982~1984) - 청보 핀토스 (1985~1987) - 태평양 돌핀스 (1988~1995) - 현대 유니콘스 (1996~2007)
3.1.1.4. MBC 청룡 (1982~1989) - LG 트윈스 (1990~現)
3.1.1.5. OB 베어스 (1982~1998) - 두산 베어스 (1999~現)
3.1.1.6. 해태 타이거즈 (1982~2000)-KIA 타이거즈 (2001~現)
3.1.1.7. 빙그레 이글스 (1986~1993) - 한화 이글스 (1994~現)
3.1.1.8. 쌍방울 레이더스 (1990~1999)
3.1.1.9. SK 와이번스 (2000~現)
3.1.1.10. 우리 히어로즈 (2008) - 히어로즈 (2009) - 넥센 히어로즈 (2010~現)
3.1.1.11. NC 다이노스 (2012~現)
3.1.1.12. kt 위즈 (2014~現)
(추가바람)

3.1.2. MLB

3.2. 축구

축구는 다른 스포츠와 다르게 이적시장이 매우 활발하다보니 2000년대 들어서면서 프랜차이즈 선수가 생기기 힘들어졌고 원 클럽 맨은 더 보기 힘들다.

3.2.1. K리그

3.2.2. 해외

3.2.2.1. 독일
3.2.2.2. 스페인
3.2.2.3. 이탈리아
3.2.2.4. 잉글랜드
3.2.2.6. 네덜란드
3.2.2.7. 포르투갈
3.2.2.9. 우크라이나
3.2.2.11. 브라질
3.2.2.12. 아르헨티나
3.2.2.14. 기타

5. 관련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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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미식축구는 포지션 역할이 완전히 분립되어있어서 포지션 평균연봉 차이가 크게 난다. 가장 비싼 포지션은 주로 쿼터백,디펜시브 엔드,오펜시브 태클등이며 러닝백,타이트엔드는 비교적 낮은 편.
  • [2] 2013년 기준 미네소타 바이킹스 소속
  • [3] 1999년에 롯데로부터 고졸 우선지명을 받았지만 보스턴 레드삭스로 입단했다. 이후 2007년에 롯데로 복귀.
  • [4] 일단 출생지는 강원도 철원이지만 매우 어릴때부터 대구에서 자랐기 때문에(출신 초등학교도 대구다.) 관점에 따라서는 출'신'지와 연고지가 같다고 볼 수도 있다.
  • [5] 류중일과 마찬가지로 (1년 미국 연수기간을 제외하면) 이쪽도 82년부터 선수-코치-2군감독까지 전부 삼성에서만 뛰고 있다. 다만 선수시절 성적이 나쁘진 않았으나 삼성라이온즈 항목의 다른 선수들이 워낙 임팩트가 뛰어나서 선수시절만 두고 동급으로 두기엔 좀 밀리는편. 지도자 경력을 고려하여 프랜차이즈로 기술함. 프야매로 치면 보통 7코급(8코로 나올때도 두어번 있고 6코로 나올때도 두어번 있고 5코도 한번 있다.)으로 분명 주전으로 기용할만하고 딱히 구멍도 아닌데 그렇다고 밥줄은 아닌 수준.
  • [6] 이쪽은 성골중의 성골. 87년부터 현재까지 1년도 빠짐없이 선수 - 코치 - 감독까지 모두 삼성에서만 뛰고 있다. 만약 삼성 라이온즈요미우리 자이언츠식으로 구단운영을 했다면 이 기준에 가장 부합하는 인물.
  • [7] 일단은 프랜차이즈이나 본인이 FA로 한화 이글스 이적을 선택하였기에 추후 평가가 바뀔 수 있다. 삼성시절엔 기회가 어쨌니 하면서 입을 너무 많이 털고 있다.
  • [8] 현대의 프랜차이즈라기보다 태평양의 프랜차이즈 혹은 인천야구의 프랜차이즈라고 보는게 가장 적절한 선수라고 할 수 있겠다.
  • [9] 이후 2011년 후신격 팀인 넥센 히어로즈에서 은퇴했다.
  • [10] 현대의 연고이전 사태 이후 SK 와이번스를 응원하게 된 인천지역 야구팬들은 SK로 이적 후 활동기간까지 합쳐 인천 연고팀(현대-SK) 프랜차이즈로 본다. 인천 연고팀 커리어로는 1996~1999(현대), 2005~2012(SK)로 총 12년.
  • [11] 간혹 무개념 현대-히어로즈빠들이 김동수는 현대-히어로즈 프랜차이즈라고 우기는 경우가 있는데 타율을 제외한 홈런, 타점등의 기록 커리어하이를 LG에서 찍었고, 골글도 압도적으로 많이 받은데다가 LG에서의 커리어가 현대-히어로즈 시절 합친 것 보다도 길다.
  • [12] LG는 물론 SK에서도 프랜차이즈로 본다.
  • [13] 출신지가 전라북도 김제 이기 때문에 지역 연고 프랜차이즈는 아니다
  • [14] 1990년 태평양에서 선수 생활을 잠깐 하기도 했고, 은퇴 이후 삼성 라이온스 배터리 코치를 잠깐 맡기도 했으나, OB의 창단 우승 멤버인데다가 두산 배터리코치 및 감독직도 수 년간 맡은 진짜배기 베어스 프랜차이즈 스타라 할 수 있다.
  • [15] 그가 지명될당시 베어스의 연고지는 대전이었다. 그래서 서울출신임에도 ☆표기가 없다.
  • [16] 당시의 연고는 지금처럼 서울이 아니라 대전이었고, 김광림은 공주 부근 출신이므로 ☆표시.
  • [17] '출생지'는 부산이나, 태어난 지 얼마 안 되어 서울로 이사와 초등학교도 서울에서(중대초등학교) 다녔으므로 실질적으로는 베어스의 연고지인 서울 출신으로 보아 ☆표시.
  • [18] 이종욱과 마찬가지... 두산에서 10년간 뛰면서, 두산의 철벽 내야 하면 손시헌이 떠오르게끔 만들었었다.
  • [19] 현재는 NC 소속이나 두산 소속 8년 동안 두산 외야에 굵은 획을 그었다고 할 만큼 역사를 쓴 선수이다. 2014년 5월 18일 NC와 두산과의 시리즈 마지막 경기에서, 그가 통산 1000안타를 쳤을 때 NC팬들은 물론이거니와 두산팬들조차 기립박수와 환호성을 보내 주었던 것을 보면, 왜 그가 프랜차이즈 선수인지 증명이 될 듯.
  • [20] FA로 2000-2001시즌중반은 삼성에서 뛰었다. 그러나 먹튀가 되었고, 친정팀인 기아 타이거즈로 1억5천만원에 현금트레이드 되었다
  • [21] 2000년 시즌끝나고 FA로 LG이적, 그러나 18억 4년으로 비싼돈을 받던것과는 달리 타율도 다 까먹고, 부진했다. 결국 2004시즌 끝나고 이용규와 묶여서 친정팀으로 오나, 2005년역시 못해서 방출당한다.
  • [22] 이전 버전엔 두산의 프랜차이저로 기재되어 있었지만, 스스로 이적을 택해 한화에서 선수경력을 꽃피웠고, 매끄럽지 못한 은퇴 과정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한화에 대한 애정을 나타내는 은퇴후 행보 등으로 볼때 두산보다는 한화의 프랜차이즈로 여기는 것이 합당해 보인다.
  • [A] 단 한 번도 이적하지 않고 쌍방울 레이더스 해체 후 쌍방울 선수들을 기반으로 새로 창단된 SK 와이번스에서 2011년까지 뛰었기 때문에 쌍방울 레이더스뿐만 아니라 SK 와이번스의 프랜차이즈 선수로 보기도 한다.
  • [24] 쌍방울 7년+현대 5년이 SK에서 뛴 기간인 11년보다 더 길고 다른팀(현대)에서 커리어하이, 우승 다 찍어서 일반적인 프랜차이즈와는 아주 많이 동떨어진 선수지만 프랜차이즈는 팬이 만드는것이므로 일단 SK팬들은 프랜차이즈로 친다.
  • [25] 현대시절까지 합치면 1999년부터 활약했다.
  • [26] 연차가 모자라긴 해도 신인왕, MVP를 모두 수상해 히어로즈의 얼굴과도 같은 선수가 되었다.
  • [27] 2014년 현재는 토론토 블루제이스에 있다.
  • [28] 강원FC 창단이 늦은만큼 실제 팀에 기여했다기보다 마케팅으로 내세우는 측면이 강하다. 사실 이을용은 김기동 윤정환 등과 함께 부천FC의 프랜차이즈 스타로 보아야 옳다.
  • [29] 국방부 퀘스트 때문에 2년 간 상무에서 활동
  • [30] 결국 주전경쟁에서 밀려서 전남으로 이적했지만 2011시즌 수원 vs 전남 빅버드 경기에서 그랑블루가 111초 기립박수 퍼포먼스를 하면서 프랜차이즈 스타에 대한 예우를 해줬다. 솔직히 본인이 나가고 싶어서 나간것도 아닌지라...
  • [31] 2000년 J리그에 1년 임대
  • [32] 05~06 시즌은 상무에서 군 복무
  • [33] 유스는 1994(포철서초)/2008~2010 전반기까지 전북 임대/2015~2016 시즌 9월까지 군 복무
  • [34] 유스는 1990(포철동초)
  • [35] 일단 포항에서는 프랜차이즈 대우지만 미묘하다. K리그에서 뛴 기간은 고작 6년이고, 선수 커리어의 절반을 해외에서 보냈다. 더구나 FC국대 소속이나 다름없을만큼 잦은 대표팀 차출 때문에 실제 리그 출전 날짜를 따지자면 더욱 줄어든다. 그나마도 2002년까지는 프랜차이즈 대우를 받았는데 LA 갤럭시로 이적할때 팀에 대립각을 세웠고 포항 팬들도 분노했을 정도로 안 좋게 헤어져서 이 사실을 모르는 신규 팬들을 제외하면 그냥 반금지어다. 까놓고 말하자면 이뤄놓은 업적때문에 버리기 아까워서프랜차이즈 대접을 받는거지 그게 아니었으면 이 항목이 아니라 금지어 항목에 올라갔다. 하지만 엔트으리 논란과 K리거들 홀대,K리그 폄하 발언으로 포항에서 금지어가 되어버리는 바람에 여기서도 파이게 생겼다.
  • [36] 2010시즌과 2011시즌 전반기는 공익 근무로 인해 양주시민축구단으로 임대
  • [37] 유스는 2001년(포철공고 2학년 전학)
  • [38] 슈투트가르트로 2년간 임대를 떠났었다.
  • [39] 사실 이 팀에서 뛰는 대다수의 선수들은 바스크 출신+자구단 유스 출신만 받으므로 선수진 대부분이 프랜차이즈 선수다.
  • [40] 이 양반은 마지막 시즌이라고 공언한 2010-2011 시즌을 무보수로 뛰었다.
  • [41] 단, 유스시절 1991부터 1995까지는 웨스트 햄 유나이티드 유스 아카데미에서 뛰었다.
  • [42] 이후 석연찮은 과정으로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하며 첼시팬들 사이에서 램파드를 프랜차이즈로 대우해야 하느냐에 대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첼시가 램파드의 계약을 연장하지 않았기에 그가 이적할 수밖에 없었다는 점은 사실이다.
  • [43] 제2차 세계대전으로 인해 1946년 데뷔
  • [44] 1991년 파이널을 마지막으로 HIV 문제로 은퇴했으나 1995년에 다시 복귀하여 32게임을 뛰었다.
  • [45] 현재 휴스턴 로키츠의 감독이다.
  • [46] 클레멘스는 보삭스에서 MLB 역대급의 에이스에 등극했다가 보사구팽당하고 토론토 블루제이스에 간 것까진 좋았는데 그 뒤에 뉴욕 양키스로 가버리는 흠좀무스러운 복수를 자행했다. 문제는 그 복수가 약빨이었던 것
  • [47] 역시나 성적 좀 떨어졌다 싶으니 보사구팽당하고 양키스로 가버렸다(...)
  • [48] 2012년부터 로스앤젤레스 애너하임에서 뛰는 중.
  • [49] 2001~02, 2002~03 두 시즌동안 자신이 구단주였던 워싱턴에서 뛰었다.
  • [50] 2014 시즌 후 보스턴 레드삭스로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