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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

last modified: 2015-03-31 09:50:09 Contributors

Force

Contents

1.
2. 스타워즈 용어
2.1. 포스로 구사할 수 있는 능력들
3. 특정 인물이 위압적인 카리스마를 내뿜을때 이를 나타내는 단어
4. 드래곤 퀘스트
5. 유희왕의 마법카드
6. 본좌의 필요조건
7. 울티마 시리즈
8. 알타입
9. 신발
10.
11. 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의 용어


1.

항목 참고.

2. 스타워즈 용어

The Force

고유명사이기 때문에 반드시 the를 붙이고 F를 대문자로 써 줘야 한다. 80년대에는 포스를 (氣)로 번역하여 스타워즈 명대사중 하나인 "포스가 함께 하기를"을 "기가 함께 하기를"로 번역했다고 한다. 원래 동양의 기(氣) 개념을 도입하여 영어로 번역한 것이 포스이므로 이것도 완전히 틀린 말은 아니다. 다만 아래에서 상술하듯 스타워즈 세계관 고유의 설정이 많이 추가되었으므로 번역하지 않고 그냥 포스라고 부르는 것이 가장 적절하다.

"May the Force be with you."(포스가 함께 하기를.)

설정상 스타워즈 세계관의 자연계에 흐르는 눈에 보이지 않는 힘. 우주가 변해가는 경향. 우주의 의지. 한마디로 포스 = 스타워즈 유니버스다.

이후(대략 프리퀄 즈음) 추가된 설정으로는, 인간과 같은 생명체들은 몸 속의 미디클로리언이라는 미생물들을 통해 포스와 '접촉'할 수 있다고 한다. 모든 생명체는 미디클로리언을 갖고 있지만, 특히 미디클로리언을 많이 가진 경우(= 미디클로리언 수치가 높을 경우) 포스 센시티브가 되며 포스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미디클로리언 항목 참고. 참고로 스타워즈 역사상 미디클로리언 수치가 가장 높은 인물은 아나킨 스카이워커다.

일단 영화상에서는 초능력 비스무레한 일면들만 주로 나오지만, 실제로 스타워즈 세계관에서의 포스란 '이 우주를 지배하는, 훨씬 광대한 무언가'이기 때문에, 은하계에 뭔 일이 났다 하면 포스가 개입되지 않은 경우가 거의 없으며, 누군가(이를테면 오비완이나 루크)가 그러한 일을 느끼고선 하는 대사도 단골. "I sense a (great) disturbance in the Force.(12등급 포스의 혼란이 느껴지는군.)" 특히 스타워즈 관련 게임을 하면 루크의 이 대사를 지겹도록 들을 수 있다. 오죽하면 제다이 아카데미에서 카일 카탄이 "You always sense a disturbance in the Force.(당신은 언제나 포스의 혼란을 느끼는군요.)"라고 응수하기도 했을 정도.

육면체 주사위를 던질때 어느 특정 숫자가 나올확률은 1/6 이며 이것이 우주의 의지이다. 하지만 포스 유저는 여기 자신의 의지를 적용하게 되며 결과적으로 확률이 변동된다. 기본적으로 포스를 수련한 포스유저 뿐만 아니라 포스 센서티브 생명체는 스타워즈 세계에서 도박장 출입이 금지된다. 주식투자도 암묵적으로 금지된다. [1]

이는 황제(다스 시디어스)가 제다이에 지나치게 집착하는것을 설명해준다. 제다이가 존재하지 않는다면 우주는 반드시 결과적으로 시스가 원하는 방식으로 바뀌게 된다. 황제의 좌가 이어지는 한 시스 제국은 불멸하게 되는 것으로 유일하게 저항할수 있는 존재가 제다이인 것.
다시 말하자면 제다이가 앉아서 평화를 바라는것만으로 우주는 결과적으로 평화로워진다. 요다의 포스 능력이 시스를 압도하기에 부족했기 때문에 그러한 혼돈이 일어난것이 맞다.

조금 시니컬하게 말하자면 스타워즈 유니버스를 판타지 월드로 만드는 일종의 데우스 엑스 마키나스러운 장치라고도 볼 수 있다. '뭔가 신기한 일이 일어났다 = 포스가 개입했다'고 해 버리면 끝이기 때문.(…) 대표적으로 루크가 레아가 자신과 쌍둥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 부분의 플롯이 매우 허술한데, 그냥 포스로 감지했다고 처리해 버렸다.

제다이들이 수련을 통해 이 힘을 끌어다 쓰는 게 영화상의 염동력을 비롯한 각종 능력들의 실체인데, 이 포스에도 명과 암 양면성이 존재하기에 수련하다 삐뚤어지면 포스의 어두운 면(다크사이드)에 미혹되어 타락해버리기 쉽다.

건강과 수명에도 좋은 영향을 미치는지, 스타워즈 세계에서 인간의 기대 수명은 100 년 ~ 120 년이지만 포스 유저들은 200 년정도라고 한다. 오비완이나 콰이곤은 요절한 셈.

2.1. 포스로 구사할 수 있는 능력들

사실상 모든 것이 가능하다. 한계는 포스 유저 개인의 능력 뿐.

흔히 포스 라이트닝이나 포스 그립을 생각하지만, 포스가 관여하는 범위는 훨씬 무궁무진하다. 앞서 설명했듯 포스는 단순한 초능력 이상의 개념이기 때문.

제다이 및 포스 유저들의 초인적인 신체능력은 모두 포스에 기반한 것이다. 거의 비행 수준으로 대단한 높이로 점프하는걸 비롯해 라이트세이버 검술과 각종 다양한 격투술, 뛰어난 조종술 등 포함. 소년 아나킨이 인간의 반사신경으로는 조종 자체가 불가능한 포드경주에 참가하여 우승까지 할 수 있는 것도 포스 능력 덕분이다.

육체적·물리적 능력 뿐 아니라 정신적·심리적·지적 능력도 대부분 포스를 수련하여 얻는 것으로, 그중 대표적인 것이 바로 미래예지다. 단순히 예언이나 예지몽 뿐 아니라, 따지고 보면 라이트세이버블래스터를 튕겨내거나 하는 것부터가 총알이 그쪽으로 날아올 것을 반사적으로 예지하여 하는 것.

천리안 같은건 기본에, 위협을 감지한다거나 자신과 상관있는 다른 사람에게 일어난 일도 느낄 수 있다. 장고 펫파드메 아미달라를 암살하기 위해 보낸 맹독성 벌레들이 파드메에게 접근하자 다른 방에서 수다를 떨던 아나킨오비완이 금새 낌새를 느끼고 달려가 벌레를 끔살시켰다. 또한 오더66이 발령되어 제다이들이 단체로 죽어나가던 순간 카쉬크 행성에 있던 요다가 큰 충격을 받기도 했다.

또한 그 방법이 비전(秘傳)이라 문제지, 생명창조에 유체이탈, 힐링까지 가능하다. 영화 속에 나온 궁극기(?)는 사후에도 포스의 영이 되어서 현실에 관여하는 것. 레거시 코믹스에서 루크는 140년 후에도 영으로 등장해 중요한 역할을 한다.

루크 스카이워커의 경우에는 포스로 블랙홀을 조작해 던지기도 하는 무척 흠좀무스러운 능력을 발휘하기도 했으며, 초고대의 크리에이터들은 포스를 이용해 현재의 스타워즈 우주를 재구축(창조?)했다고 한다. 이쯤 되면 영화상에 묘사되지 않았다 뿐이지 사실상 현실조작의 잠재력도 있다고 봐야 할듯.

단 정신적인 측면에 작용하는 능력이나 특정한 종족이나 개인에 따라서 포스가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대표적으로 아나킨의 주인이었던 와토가 속한 토이다리안 종족이나 자바 더 헛이 속한 헛 종족. 그리고 확장 세계관의 대표적 떡밥인 우잔 봉 종족은 아예 스타워즈의 배경이 되는 은하의 외부에서 왔기 때문에 포스와 말 그대로 전혀 상관이 없어서 제다이들이 고생 좀 했다고.

이하 엔하위키상에 별도 항목이 있는 포스 기술들.

3. 특정 인물이 위압적인 카리스마를 내뿜을때 이를 나타내는 단어



흥미롭군. 신마저도 질 수 있다니. 승리를 축하한다.
- 문명 5, 이집트 문명, 람세스 2세


인터넷을 중심으로 재해석된 단어. 유래는 스타워즈에서 다스 베이더의 대사인 강한 포스가 느껴지는군인 듯하다. 어떠한 인물이나 대상이 끝내주는 위압감이나 카리스마를 풍길 때 포스가 넘친다고 표현한다. 결정적으로 드라마 '제5공화국'에서 12.12 군사반란 당시의 수도경비사령관 장태완 소장역을 맡았던 성우출신 배우 김기현 씨의 연기가 기폭제가 되었다.

신군부 인사 유학성 중장과의 전화통화 도중


"야이 반란군놈의 새꺄! 니들 거기 꼼짝말고 있어! 내 지금 전차를 몰고가서 니놈들 머리통을 다 날려버리겠어!"

라고 일갈하는 대사가 바로 그것으로, 지어낸 대사로 생각하는 사람도 많다. 그러나 이는 장태완 소장이 실제로 자신을 회유하려는 신군부 측 인사에게 전화로 퍼부은 일갈이다.(…) 이것은 곧 엄청난 패러디 열풍을 몰고 왔으며 김기현씨는 한동안 "장포스"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드라마 제5공화국에서 김기현씨가 장태완 소장의 명언을 재현하는 장면. 급하면 2분 15초부터 보면 된다.

현재는 인물 뿐만 아니라 사물이나 개념에도 '포스가 넘친다', '포스가 철철', '독특한 포스가 느껴진다' 등의 다양한 바리에이션이 적용되고 있으며, 그 뜻이 워낙에 광범위하게 쓰여 그냥 크고 아름다운, 혹은 '특유의 분위기가 넘치는 것' 등 여러가지 의미로 쓰인다.

4. 드래곤 퀘스트

5. 유희왕의 마법카드


한글판 명칭 포스
일어판 명칭 フォース
영어판 명칭 Riryoku
일반 마법
필드 위에 앞면 표시로 존재하는 몬스터를 2장 선택한다. 엔드 페이즈시까지, 선택한 몬스터 1장의 공격력을 절반으로 하고, 그 수치만큼 나머지 1장의 몬스터의 공격력을 올린다.

어니스트를 쓴 것과 동등한 효과를 낼 수 있는 카드. 상대 몬스터의 공격력을 뺏어 자신의 몬스터에 흡수시키고 공격하면 어니스트를 썼을 때처럼 다이렉트 어택과 동일한 대미지 + 전투파괴를 노릴 수 있다. 어니스트는 빛 속성 한정이지만 이쪽은 별다른 제한도 없으며, 자신의 몬스터의 공격력도 흡수시킬 수 있으므로 몬스터 하나에 공격력을 몰아줘서 상대의 저공격력 벽 몬스터를 돌파하는 식으로 쓸 수 있다.

문제는 속공 마법 카드가 아닌 일반 마법 카드라는 것. 자신의 턴에밖에 쓰지 못하므로 어니스트처럼 상대 턴에 역관광 태우기용으로는 쓸 수 없다. 사실 이런게 속공 마법 카드였으면 성능이 장난이 아니므로 어쩔 수 없긴 하지만, 결국 수축이나 돌진에 밀려 잘 쓰이지는 않는 카드.

일단 KA-2 데스 시저스초시공전투기 덱처럼 전투파괴를 하면 할수록 이득을 보는 덱에서는 투입해볼만 하다. 초시공전투기 덱의 경우 옵션의 공격력을 본체에 흡수시키면 옵션의 공격력이 곧바로 본체를 따라 오히려 늘어나므로 전체 공격력이 쌩으로 1.5배가 된다.

꽤 초기에 나온 카드로 그 당시에는 괜찮은 성능이다 보니 제한까지도 경험한 적이 있다. 물론 지금은 제한해제.

원작에서는 미궁 형제가 사용. 환상의 레어카드 라 불리며 상대방의 라이프 절반을 깎고 그 수치만큼 자신의 몬스터의 공격력을 올리는 환상의 카드라는 이름에 걸맞는 효과를 가지고 있었다. 대신 사용한 턴에 공격을 못한다는 제약이 있긴 하지만 말도 안되는 성능.

이후 세월이 흘러 유희왕 ZEXAL 에서 고슈가 사용. 듀얼 코스터 에서 블러드 스톰을 갈아버렸다. 이때는 OCG와 동일한 효과로 변했다.

6. 본좌의 필요조건

스타크래프트판에서 본좌가 되기 위한 조건 중 하나.

7. 울티마 시리즈

Paws, 울티마시리즈에 나오는 마을 이름. 도시라고 하기에는 작은 규모인 마을로 처음에는 브리튼트린식사이를 오가는 여행자들에게 을 제공하는 역할을 하는 일종의 교통도시였지만, 이후 슬럼화가 진행되었는지 늙고 가난하고 병든 사람들이 모여살게 되었고 이제는 '병자들의 마을'이라고 알려져 있다. 늙고 병든 사람들이 와서 요양하는 곳으로 모든 서비스는 무료이다 보니 자체 수입은 전혀 없고 기부금을 받아 운영된다. 브리튼에서 주로 기부금을 주는데 게임하다보면 자주 기부금이 끊겼다고 징징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울티마 9에서 모든 미덕이 왜곡됐을때는 '병자들을 쫓아내는 마을'로 변했다. 울티마 온라인의 시간대에서는 아직 세워지지 않았기 때문에 없다(포스는 울티마5 부터 등장했으며 울온은 울티마 1~3 정도의 시간대이다).

8. 알타입

알타입에 나오는 포스.

상세한 항목은 포스(알타입)을 참고

9. 신발

나이키의 신발 에어포스 원을 흔히 포스라고 부른다.

10.

EBS에서 제작하는 고2용 수능교재이다.

국어영역: 문학I, 문학II, 화법과 작문, 독서와 문법
영어영역: 영어 독해의 유형(1, 2), 영어 구문 투어, Vocabulary
수학영역: 수학I A형/B형, 미적분과 통계 기본, 수학II, 적분과 통계, 기하와 벡터

참고로 ebs강사들이 혼자 공부하기 좋은 교재라고 하는데 절대적으로 아니다. 특히 이것은 수학에서 두드러지는데 일단 교재표지에 개념기본서, 교과서 내용을 철저히 분석하여 이해가 쉽게되도록.... 라고 써져있는데 과연 저게 철저히 분석한건지 아닌건지 생각이 드는 대충 공식몇개 적어놓은 형태이고(상대적으로 개념설명이 적은편인 개념원리보다도 훨씬 떨어진다.), 문제의 질도 사설모의보다 떨어지는게 꽤 있다.

그니깐 이건 그냥 강의교재로써의 의의를 두자.(사실 요쪽계열을 맡는 선생님들은 워낙.....영....)

11. 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의 용어

번역할 때는 주로 역장(力場)이라고 번역한다. 역장은 포스가 아닌 포스 필드를 뜻하는 용어지만, D&D에서의 포스는 힘이기도 하면서 일종의 물질에 가까운 개념이기도 하므로 역장이라고 번역해도 이상한 점은 없다. 공격 마법에 동원할 수 있는 것을 보면 속성의 일종으로 봐도 된다.

매직 미사일, 모덴카이넨의 검, 포스 골렘, 포스 필드, 실드, 메이지 아머, 스피릿츄얼 웨폰, 익스플로시브 룬 등의 다양한 마법적인 물체를 이루고있는 물질, 또는 대미지의 타입, 또는 에너지, 힘 기타등등이다.

힘 그자체라는 특성상, 모든 것을 분해하는 디스인티그레이트절멸의 구 이외의 방법으로는 파괴가 불가능한 물질이고 해제한다고해도 보통 디스펠 매직같은 것으로는 어림없이 모덴카이넨의 분열이나 로드 오브 캔슬레이션같은 최상급 해제 능력이 필요하다.

룰상의 성능으로 가장 대표적인 포스 구조물인 월 오브 포스같은 경우 1인치밖에 안 되는 두께에도 불구하고 파괴 난이도, 강도, HP, 모든 부분이 n/a[2]로 되어있으며, 타고 올라가기위한 난이도 또한 미스랄이나 아다만틴과 맞먹는 최상의 난이도인 70이다. 그래서 포스로 성벽을 만들면 최강의 방어력을 자랑한다. 월 오브 포스 깔아서 영구화 시켜서 성벽 만드는 규칙이 서플리먼트에 나온다(…).

공격마법으로 사용하는 경우, 그냥 평범한 대미지 타입 중 하나로 봐도 되는데...포스 공격의 문제는 이게 포스 타입의 속성 공격이긴 한데 포스 속성 자체는 막기가 어렵다는 것.
D&D의 대표적인 속성 방어 주문인 레지스트 에너지 스펠로는 D&D의 대표 5대 속성인 불, 냉기, 전격, 산성, 음파를 막을 수 있지만 포스 속성은 못 막는다. 그렇다고 이게 물리 공격은 아니니 DR을 주는 스톤스킨 주문으로도 못막는다. 포스 드래곤이 포스 면역을 가지긴 한다만, 그 놈은 워낙 비정상적이고 특이한 놈이니 거의 무시해도 되고.
결국 포스를 막으려면 전체 마법 면역이나 마법저항 따위를 써야 한다. 대응하기 어려운 속성의 장점은 D&D의 마법사라면 눈독들일만한 훌륭한 요소.

게다가 포스 속성은 물리계의 인접 차원인 에테르계에까지 영향을 미쳐서, 포스 기술어로 된 주문은 유령 따위의 공격도 막을 수 있고 블링크처럼 에테리얼 플레인으로 도주해있는 존재도 아무 문제없이 공격 가능하다. 순수한 물리 에너지라면 에테르계에 닿지 않는 것이 당연하니, 포스는 물리적 힘이면서 물리적이지 아니하기도 하다.

외형은 알기힘들지만, 포스 골렘의 외형 묘사상으로는 흘러내리는 듯한 청록색 금속판이라고 묘사하며 에픽 드래곤 중 하나인 포스 드래곤은 시간이 지날수록 투명해지는 것으로 묘사된다. 포스를 사용하는 방어 마법들은 대개 반투명하거나 눈에 보이지 않는 것으로 표현한다.

포스와 관계가 있는 NPC로 그레이호크의 미치광이 마신 타리즈던은 포스 도메인을 정식으로 소유하고있는 유일한 신이었으며, 그레이호크대마법사 중 하나인 빅비는 포스를 이용한 주문에 특화되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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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다스 베인은 포스 능력을 자각하기 전 고향에서 온 동네 도박판을 휩쓸던 필승의 도박꾼이였는데, 공화국군 장교와의 카드놀이에서 일평생 한번 구경하기도 힘들다는 패가 2연속으로 나오자 장교들이 사기꾼이라며 손모가지를 날리려 들어서 도망쳐 시스군에 입대했다. 그리고 시스제국 붕괴후에는 포스 능력을 이용한 주식질 등으로 갑부화 (...) 제다이 출신의 사업가 '배리슨 드라이'라는 사람은 전직 제다이나 어린 포스 센시티브들을 모아 훈련시켜 예언자 집단을 만든후, 이들의 힘으로 은하의 주식판을 휩쓸었다.
  • [2] notapplicable(해당 없음) 또는 notavailable(이용할 수 없음)의 약자. 즉, 어떤 방법으로든 파괴하려는 시도 자체가 허용되지않는다는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