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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야마 킨타로

last modified: 2017-02-11 23:24:40 Contributors

遠山金太郎 Toyama Kintaro


테니스의 왕자의 등장인물.
성우스기모토 유우 / 애니맥스판은 정소영(처음), 서유리(나중), 극장판은 최문자.

프로필

Profile
토야마 킨타로
소속 시텐호지 중학교 1학년 4반 20번 위원회 체육제 실행위원
생일 4월 1일 별자리 양자리
신장 151cm 체중 52kg
혈액형 B형 쓰는 손 오른손
발 사이즈 260mm 시력 좌우 3.6
100km 마라톤 기록 6시간 29분(비공식) 주특기 슈퍼 울트라 그레이트 딜리셔스 대차륜 산바람[1]
취미 만화 읽기 자주 방문하는 학교의 특정 장소 체육관
가족구성 아버지, 어머니, 아버지의 직업(가업) 우체국 직원
특기과목 체육 취약과목 국어, 수학, 과학, 사회, 영어
출신 초등학교 도톤보리 제1 초등학교 용돈 사용처 타코야키를 하도 많이 사 먹어서 용돈이 금방 없어진다
좋아하는 음식 타코야키 좋아하는 색 금색, 오렌지색, 초록색
좋아하는 영화 전쟁물 좋아하는 음악 축제의 구령
좋아하는 타입 재미있는 아이 에치젠 료마 좋아하는 책 COOL(…)
가고싶은 데이트 장소 데이트 땐 뭘 하면 되냐(…) 지금 가장 갖고 싶은 것 타코야키 100인분!(……)
일과 많이 먹기 좌우명 당했으면 갚아줘라!
거북한 것 공부 테니스 이외의 특기 빨리 먹기

개요

오사카시텐호지 중학교 테니스부 소속의 1학년 레귤러 선수. 일명 「서쪽의 슈퍼 루키서쪽의 명탐정」과는 관계 없다.

부원들 사이에서는「킨쨩」이라 불린다. 표범무늬의 프리한(...)옷을 즐겨 입으며, 유니폼과 교복차림에도 늘 이 민소매옷을 입고 있다.
초인적인 신체능력과 지치지 않는 체력이 장점. 테니스 스타일도 자신의 육체능력과 힘으로 밀어 붙이는 스타일이다. 그야말로 "Wild" 라는 수식어가 어울리는 야생적인 캐릭터...로 작가가 의도한 것이 대놓고 느껴지는 캐릭터. 성격이나 플레이스타일이 에치젠 료마와 정반대이다.

시라이시 쿠라노스케의 발언에 따르면 시텐호지의 누구보다도 강한 녀석이라고 한다. 그렇다 하니 그냥 그런가 보다 하자 의심하면 지는 거다이시다 긴이 토야마의 경기를 보고 자신의 파동구 보다 강하다고 언급하는 바람에, 졸지에 작품의 파워 인플레 붕괴에 기여하기도 했다.

같은 1학년, 정반대의 플레이스타일, 도쿄와 오사카라는 점에서, 동쪽의 슈퍼 루키인 에치젠 료마의 라이벌격으로 등장하는 듯 보였다. 에치젠 료마「코시마에」라고 부르는데 이는 에치젠越前을 으로 읽은 것이다. 정발판에서는 로마(...)라 부르는 것으로 수정. 팬들은 당연히 토야마가 한자에 약해서, 이렇게 불렀을 거라 생각했으나.... ova에서 토야마가 혼잣말을 할 때는 분명히 에치젠이라고 부르다가, 진짜 에치젠을 발견하고는 코시마에라고 고쳐 부르는 것을 볼 수 있다. 즉 애니판 한정으로 일부러 그렇게 부른다는 것.

전국대회의 후도미네전에서 이부 신지의 팔을 부러뜨려 기권으로 몰아갔으며, 세이슌전에서는 에치젠 료마와 1구 시합을 한 끝에 공이 반으로 갈라지면서 각각의 코트에 떨어지는 바람에 결국 무승부.
세이슌과 릿카이의 결승전에서 모종의 사고로 오지 못하는 료마[2]를 대신해 유키무라 세이이치와 1구 시합을 벌였건만 유키무라의 특기(…)인 오감박탈로 인해 결국 멘붕하고 패하게 된다.

신 테니스의 왕자에서는 료마와 같이 탈락자 조에 소속하게 된다. 신 테니스의 왕자에서는 에치젠 난지로, 에치젠 료마, 데즈카 쿠니미츠에 이어 천의무봉의 극한을 여는데 성공하였다. 그러나 똑같이 그 문을 연 오니에게 패배했다.

이름의 유래는 일본 시대극주인공토야마의 킨상전설에 등장하는 힘쎄고 강한 소년인 킨타로인 듯하다.

이야깃거리

작중에서 등장하기 전부터 팬들 사이에서는 이미 그 존재가 알려진 캐릭터였는데, 팬북에 실린 작가의 인터뷰에서, 언젠가는 주인공의 라이벌측으로 등장시킬 것이라는 말이 있었기 때문.

원래 테니스의 왕자를 기획할 당시 주인공으로 설정한 것이 이쪽이었고 당시 작품의 가제는 <킹테니>였다. 료마는 라이벌 캐릭터로 설정한 거였는데, 이게 어떻게 뒤바뀌어 나온 것이 현재 나온 테니스의 왕자. 그에 대한 영향이었는지 맨 처음 킨타로가 나왔을 때 소년 점프에서 각 화수마다 나오는 제목인 Genius가 아닌 Wild로 나왔었다. 단, 단행본은 Wild(Genius) 이렇게 나왔지만…하지만 3회만에 짤렸다. 안될꺼야.

여담이지만 작가 본인은 이런 열혈캐릭터를 좋아하는데(그래서 테니프리에서 좋아하는 캐릭터도 모모시로 타케시 같은 캐릭터라고)편집부가 못 그리게 말린다고 한다. 주인공이 바뀐 데엔 이런 사정이 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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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원문은 '超ウルトラグレートデリシャス大車輪山嵐'. 이시다 긴의 발언을 빌어 '108식 파동구'보다 강하다고 한다.(;;;) 신테니에서는 '초 메가톤 원더 디럭스 화산분화 서브(超メガトンワンダーデラックス山噴火サーブ)'라는 괴랄한 기술로 업그레이드했다.(…)
  • [2] 사실 아버지와의 특훈 도중에 일어난 사고로 인해 기억을 잃어버리자, 모모시로아토베, 사나다가 손수 의 기억을 되찾아주려고 노력하고 있던 중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