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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널

last modified: 2015-04-10 20:10:28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터널 건설 목적
3. 터널과 관련된 각종 기록
4. 목록
4.1. 대한민국
4.2. 해외
4.2.1. 도로
4.2.2. 철도
5. 비현실세계의 터널
6. 기타


1. 개요

터널은 땅을 뚫어 만든 통로이다. 주로 자동차철도의 통행을 위해 만들어진 터널이 유명하지만 사람이나 그 외의 물체가 지나가는것도 터널로 부른다. 해저터널도 이 부류의 일종.

기본적으로 땅 아래이기 때문에 전등이 있어도 꽤나 깜깜하다. 덕분에 밝은 아침에도 으스스하고 밤이 되면 진짜로 무섭기에 괴담에도 종종 등장하는 편. 가장 대표적인 예가 이누나키 터널. 진짜로 귀신이 등장하거나 그러진 않지만 어두워서 그런지 범죄나 사고가 일어나기 쉬운 곳이기도 하다.

터널 벽에는 기본적으로 전등을 부착하는데, 보통 대각선 상단에 단다. 구너릿재터널 남행구간처럼 정상부에 달아놓는 경우도 있다. 또한 터널 벽에는 깨알같이 그 터널이 있는 지역과 관련된 것을 그려놓기도 한다. 예를 들자면 순천에는 철새를 그리는 식. 또한 운전자의 졸음방지를 위해 무지개 조명을 부착해 놓기도 한다. 순천완주고속도로 천마터널에 처음 설치되었으며, 남해고속도로 초암산터널에 또 하나 있다.

2. 터널 건설 목적

터널의 가장 큰 존재 이유는 산이나 바다를 최단거리로 통과하기 위한 것이다. 산이라는 것은 사람에게도 장애물이지만 자동차철도에게는 심각한 부담거리다. 그냥 직선으로 도로를 놓을 수 있는 것이 아닌 만큼 능선을 타고 돌아가는 길을 내야 하는 만큼 위험하기도 할 뿐더러 에너지 낭비, 시간 낭비가 매우 심각하다. 통행량 역시 한계가 있는 것은 당연한 일.

철도는 더욱 심각한데, 강삭철도치상궤도가 아닌 이상 스위치백같은 방법을 쓰더라도 넘을 수 있는 구배 제한이 너무나 낮다.영동선이 괜히 선형이 그 모양인 것이 아니다. 대한민국처럼 산지가 많은 국가에서 산을 타는 철길을 놓는 것은 제한이 너무나 크다. 기차가 바다를 넘을 수 없는 것은 더 말할 나위가 없다.

터널은 건설 난이도가 높고 비용도 많이 들지만, 산을 돌아 가거나 능선을 타고 넘어야 하는 불편이 없어 장기적으로 시간 및 비용 낭비가 획기적으로 줄어든다. 터널은 내구재인 만큼 관리만 제대로 하면 수십년동안 잘 쓸 수 있어 시간이 가면 갈수록 경제성이 커진다. 더군다나 우회 도로나 철로를 만들려고 해도 요즘은 토지 보상 비용이 만만치 않아 차라리 보상 비용이 저렴한 산을 뚫어 터널을 만드는 것이 그렇게까지 비싸지 않은 경우도 생기고 있다.

3. 터널과 관련된 각종 기록

2012년 기준.

4. 목록

4.2. 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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