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HRSS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last modified: 2015-03-23 11:37:50 Contributors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Cleveland Cavaliers
창단년도 1970년
연고지 오하이오클리블랜드
컨퍼런스 동부 컨퍼런스
디비전 센트럴
구단주 댄 길버트
단장 데이비드 그리핀
감독 데이비드 블랫
통합 우승
(0회)
-
컨퍼런스 우승
(1회)
2007
디비전 우승
(3회)
1976, 2009, 2010
홈구장퀵큰 론즈 아레나(1994년 건립)[1]
홈페이지
유니폼
원정얼터네이트

Contents

1. 개요
2. 역사
2.1. 빅3 시대
2.2. 킹 제임스 시대
2.3. 포스트 킹 제임스 시대
2.3.1. 2013-14 시즌
2.4. 르브론 - 러브 - 어빙 빅 3 시대
2.4.1. 2014-15 시즌
3. 2014-15 시즌 선수단
4. 영구결번


1. 개요

NBA의 프로농구팀. 동부 컨퍼런스 센트럴 디비전 소속. 연고지는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시이다. 1970년 NBA에 합류 한 이후 초기 70년대 중반의 몇 차례의 플레이오프 진출을 제외하고는 고만고만한 성적이었다. 그러나 86년 트레이드와 드래프트로 브래드 도허티, 마크 프라이스, 론 하퍼와 래리 낸스를 얻고 이 4명을 코어로 하여 플레이오프 단골팀으로 거듭나게 되었다.

2. 역사

2.1. 빅3 시대


올스타 3인방 도허티(43번),프라이스(25번),낸스(22번)

브래드 도허티는 이른바 90년대 4대 센터로 불리는 1984년 하킴 올라주원, 1985년 패트릭 유잉에 이어 1986년 드래프트 전체 1위로 선정된 다재다능한 센터였다.[2] 마크 프라이스는 같은해 25순위로 뽑은 백인 단신 가드였는데 All NBA 퍼스트팀 1회, 서드팀 3회 선정되었고 NBA 통산 2위에 해당하는 90.4%의 자유투 성공률과 40.2%의 3점 슛 성공률을 가진 정교한 슈터였다. 론 하퍼는 득점력을 가진 슈팅가드[3]이고 래리 낸스는 뛰어난 운동능력과 안정적인 득점과 리바운드를 보여준 NBA 초대 덩크 컨테스트 우승자 포워드였다.

하지만 그 유명한 1989년 플레이오프 1라운드 5차전에서 종료 5초 전에 시카고 불스마이클 조던에게 얻어맞은 'The SHOT'(마이클 조던 역대 버저비터 중 1위로 선정...) ##

이 이후 1991-92 시즌에 57승으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하고 동부 컨퍼런스 파이널까지 진출했으나 또다시 시카고에게 패하고 만다. 그리고 이듬해에 컨퍼런스 준결승에서 조던에게 종료 직전 일명 "더샷2"를 얻어맞고 패한다. (피해자는 레전드 도미닉 윌킨스의 동생 제럴드 윌킨스) 이쯤되면 유타 재즈뉴욕 닉스만큼 물먹었다고 볼 수 있는 팀이다. 그 이후 부상악령에 시달린 브래드 도허티가 겨우 8년만인 1993-94 시즌 종료후 조기은퇴하고 마크 프라이스도 노쇠화를 겪으면서 쭉 내리막길을 타는 안습한 세월이 계속 이어졌다.

2.2. 킹 제임스 시대


모든 것의 시작 킹 제임스의 드래프트 순간.

2002년 2할의 승률(정확히는 2할 7리, 0.207)을 기록하고 드래프트 1픽을 얻게 되어 2003년 NBA 드래프트에서 당시에 엄청난 스포트라이트를 받던 오하이오 애크런 출신 홈타운 보이. 르브론 제임스를 뽑은 뒤로 강팀으로 변모하여 2006-07 시즌 팀 창단 이후 최초로 동부 컨퍼런스 우승을 달성하는 데 성공하였으나 이후 만난 파이널에서 샌안토니오 스퍼스에게 4:0으로 스윕 당한다. (NBA 역사상 가장 재미없었던 파이널)

2007-08 시즌에는 동부 4위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지만 2라운드에서 빅3(폴 피어스,케빈 가넷,레이 알렌)를 앞세워 66승으로 전체 1위를 한 보스턴 셀틱스를 만나 탈락하고 2008-09 시즌엔 66승을 달성하며 전체 1위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했고 2라운드까지 승승장구했지만 컨퍼런스 파이널에서 올랜도 매직에게 좌절.

2009-10 시즌에는 전시즌 컨퍼런스 파이널에서 드와이트 하워드를 막지 못해서 졌다고 여겨 차후 플레이오프에서 올랜도 매직을 만날 것을 대비해 노장이지만 여전히 영향력을 발휘하던 흑상어 샤킬 오닐을 영입했다.성적은 61승으로 전년에 비해 하락했지만 그래도 전체 1위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했고 전력도 샤킬 오닐과 앤트완 재이미슨 영입으로 강해졌다는 평가를 받았기 때문에 이변이 없는한 클리블랜드의 우승이 점쳐졌다.하지만 플레이오프를 위해 정규시즌을 버린 보스턴 셀틱스에게 일격을 맞고 세미파이널에서 탈락하였다.

우승에 실패함에 따라 시즌 후에 FA신분이 되는 르브론 제임스의 거취가 최고의 화두로 떠올랐다. 리빌딩을 진행하던 뉴욕 닉스뉴저지 네츠,시카고 불스을 비롯한 많은 팀들이 샐러리 캡을 비워놓고 기다리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런 분위기를 즐겼는지 제임스는 생방송으로 자신의 거취를 발표하는 "The Desicion"쇼를 한다고 발표했다. 시즌이 끝난 직후 사람들의 생각은 르브론이 최대의 빅마켓인 뉴욕이나 빅마켓이자 조던의 후계자가 될 수 있는 시카고로 갈 거라는 것이 지배적이였으나 디시전쇼를 한다는 발표 이후에는 '설마 생방송으로 이적을 발표해서 고향팬들을 엿먹이진 않겠지'라는 생각으로 대부분이 클리블랜드 잔류를 예상하게 되었다.허나...

꿈깨라는 듯이 나는 내 재능을 사우스 비치[4]로 가져간다는 헛소리와 함께 마이애미 히트행을 발표한다.배신을 당한 클리블랜드 팬들은 제임스의 져지를 버리고,찢고,불태웠으며 마이애미를 제외한 모든 미국 전역 역시 르브론을 비난하기 시작했다.

2.3. 포스트 킹 제임스 시대

르브론이 떠난 이후 팀에는 르브론의 역할을 대신하는 건 고사하고 애초에 그를 보좌하기 위하여 꾸려진 롤플레이어들만 남아 있는 안습한 상태였다. 설상가상으로 팀의 최고 베테랑이자 프랜차이즈스타인 'Z맨' 지드루나스 일가우스카스 또한 말년에 우승반지를 위해 제임스를 따라서 마이애미 히트로 이적을 해서 팀 분위기까지 어수선하였다. 팀의 2옵션이였던 모 윌리엄스는 은퇴도 생각했었다 할 정도. 이러한 팀의 분위기를 쇄신하기 위해 르브론이 있었던 당시와는 다르게 코트 디자인과 유니폼 디자인을 바꾸고 'One for All,All for One'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웠다.[5][6]

대부분의 사람들이 꼴찌를 예견했으나 그런 예상을 비웃기라도 하는듯 보스턴 셀틱스와의 개막전에서 승리를 거두고 그 이후에도 5할정도 되는 승률을 보여주며 플레이오프 막차 경쟁을 할 팀으로 여겨졌다. 하지만 팀의 주전 센터 앤더슨 바레장이 시즌아웃되고 팀의 에이스라 할 수 있는 모 윌리엄스도 부상으로 빠지면서 팀이 흔들리기 시작했고 점점 페이스가 떨어지더니 26연패라는 업적을 쌓았다. 이는 북미 4대 스포츠 최다 연패와 타이기록이다. 몇몇 나쁜 사람들(?)은 국내 KBL의 대구 오리온스의 32연패를 넘는 기록을 기대했으나 다행히 LA 클리퍼스와의 홈경기에서 연장까지 가는 접전 끝에 승리하여 연패를 끊었다. 그 후에도 다시 연패가 시작될 줄 알았으나 홈에서 LA 레이커스뉴욕 닉스를 꺾으며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약간은 상승세에 오르기 시작했고 결국 막판 스퍼트로 15연패를 기록한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에게 전체 꼴찌를 빼앗겼다.

허나 2011년 NBA 로터리에서 클리블랜드의 픽이 4번픽, 모 윌리엄스 트레이드때 받아온 클리퍼스의 픽이 1번(!)픽이 되는 잭팟[7]이 터지면서 1, 4번픽을 동시에 갖게 되었다. 다만 11년 드래프트가 역대 최악을 논할 수준으로 인재가 부족한 드래프트라서 어떻게 활용할지는 의문이였다. 1픽으로는 듀크 대학교의 포인트가드 카이리 어빙과 애리조나의 파워포워드 데릭 윌리엄스를 저울질하다 시간이 지날수록 어빙으로 선택의 추가 기울었지만 켄터키의 포인트가드 브랜든 나이트, 터키의 센터 예네스 칸터, 리투아니아의 센터 요나스 발랑슈나스가 후보였던 4픽은 하루가 다르게 계속 예상이 바뀌어 드래프트 전날까지 아무도 예상할 수가 없었다. 그리고 운명의 드래프트 당일날

1픽으로는 당연하게 올해 최고의 재능이라 평가받는 어빙을 뽑았다. 2픽을 가진 미네소타 팀버울브스는 데릭 윌리엄스를 뽑고 3픽으로 브랜든 나이트를 뽑을것이라 예상되던 유타 재즈는 예네스 칸터를 뽑으며 내심 4픽으로 칸터를 기대하고 있던 캐벌리어스팬들에게 실망을 안겨주었다. 그리고 다시 클리블랜드의 차례가 왔다. 팀에 부족한 포지션이면서 농구에서 가장 중요한 포지션인 센터진이 부족했기 때문에 팬들은 센터인 칸터와 발랑슈나스를 기대했고 여러 기사에서도 '캐벌리어스가 발랑슈나스를 선호한다.'라는 언급이 많이 나왔기 때문에 앞서서 칸터가 뽑힌 상황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바이아웃 문제[8] 가 있지만 그래도 발랑슈나스가 뽑힐걸로 예상했다.하지만... 이런 기대를 깨끗이 배신(?)하고 텍사스의 파워포워드 트리스탄 톰슨을 뽑았다. 워크아웃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라는 말은 많았지만 그래도 일러야 8~9픽정도로 예상되던 선수라 여러모로 충격적인 선택이였다. 이런 선택에 다른 팀들의 계획이 꼬여버렸는지 당초 3픽정도로 예상되던 브랜든 나이트가 8픽으로 디트로이트 피스톤즈에 지명되는등 드래프트가 재밌게 흘러가게 되었다. 나름의 업적?

톰슨을 지명했을때 캐벌리어스의 팬들은 물론이고 다른 팀들의 팬들, 그리고 기자들까지 놀라워하며 의아해했지만 어느정도 진정된 지금은 지켜볼만한 유망주를 뽑았다는 걸로 여론이 집약되고 있다. 허나 팀내에 유망주이자 주전 파워포워드인 J.J 힉슨이 있는지라 둘을 동시에 어떻게 써먹을 것인가가 새로운 의문점으로 떠올랐었고 결국 J.J 힉슨은 새크라멘토 킹스의 옴리 카스피와 새크라멘토의 드래프트 1라운드 픽[9]과 트레이드 되었다.

직장폐쇄로 인한 짧은 2011-12 시즌에서 캐벌리어스는 작년보다 그나마 나은 21-45 성적으로 마감했다. 리그 뒤에서 3위라는 저조한 결과였으나 신인왕투표에서 120명 중 117명의 지지를 받은 카이리 어빙의 활약은 캐벌리어스 팬들에게 희망을 주었다. 르브론이 떠나자마자 1년만에 드래프트 로또 또 터졌네

2012 드래프트 로터리에서 또 4픽와 24픽 [10]을 얻은 캐벌리어스는 시라큐즈의 2학년 가드 디온 웨이터스를 뽑았고 24픽에 나머지 2장의 2라운드 픽을 댈러스의 17번 픽과 트레이드해서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의 4학년 센터 타일러 젤러[11]를 뽑았다.

2012-13 시즌은 유리몸으로 고생하면서 보냈다. 우선 팀의 에이스인 카이리 어빙은 팀을 거의 혼자 이끌었지만 1점만 내라고 농막 시막들아 작년처럼 잔부상에 시달려 20여 경기를 못나왔고 팀내 두번째 에이스 앤더슨 바레장은 1월 중순쯤 폐색전증 진단을 받아서 시즌 아웃이 발표됐다.

아직 팀 자체는 플옵수준에 멀었지만 그래도 어빙은 차기 슈퍼스타로 보이고 웨이터스, 톰슨, 젤러도 NBA에 적응이 어느정도 되면서 실력을 조금씩 보여주고있어 옛 OKC처럼 포텐이 높은 팀으로 보인다.

2013년 드래프트에서 또다시 1번픽을 쥐게 되었는데, 1번픽 감이 마땅치 않은데다 수년간 이상한 선택을 해오기로 유명했던 캡스라서 1번픽의 혼란은 지속되었고 결국 캡스는 비록 부상중이었지만 강력한 1번픽 후보였던 켄터키의 너렌스 노엘을 거르고 UNLV 출신의 다재다능한 파워포워드 앤서니 베넷을 드래프트한다. 그리고 망했다.

2.3.1. 2013-14 시즌

LA 레이커스에서 하워드 트레이드로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로 이적했지만 부상으로 1시즌을 완전히 공쳤던 센터 앤드류 바이넘과의 1+1년 계약을 체결했다.

어빙의 단점이 두드러지고 디온 웨이터스는 시즌 중반부터는 슛 성공률이 조금 높아지는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자유투를 비롯한 수비능력, 지나친 볼 헨들링 및 가끔 나오는 난사기질, 어빙과의 공존 문제 등이 전혀 개선되지 못한 모습을 보이며 트레이드 블락에도 올라가기도 했었으며, 전체 1픽 베넷은 콰미 브라운을 뛰어넘을 듯한 기세의 시망 1픽이 될 조짐을 보이며, 거기에 바이넘은 악명에 걸맞게 팀 분위기를 망친다는 이유로 영구 징계를 먹는 등 실망스러운 시즌을 보내고 있다. 이에 바이넘을 시카고 불스의 스몰포워드 루올 뎅과 트레이드시키고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로부터 스펜서 호즈를 받아오는 승부수를 던졌지만 3월부터 시작된 강팀들과의 매치업에서 그닥 나아진 모습은 보여주지 못한 채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다.

최종 성적은 33승 49패(.402). 5월 20일 드래프트픽 추첨에서 1.7% 확률에 당첨되어 또 1픽을 얻었다. 뽑기운 하나는 쩐다 만약에 팀내 공석이 SF를 1픽 유력 후보인 앤드류 위긴스나 자바리 파커로 채울 경우, 한 플로어에 1픽-4픽-1픽-4픽이 서는 장면이 예상된다. 물론 같은 동네 팀도 캡스처럼 픽 순위는 좋게 받는다. 선수를 못키워서 저 모양이지.

2.4. 르브론 - 러브 - 어빙 빅 3 시대

2.4.1. 2014-15 시즌

Wiggins_draft.jpg
[JPG image (Unknown)]

1픽을 트레이드로 교환하자는 구단이 많았지만 모두 거절, 빠른 속도로 성장중이던 캔자스 대학의 센터 조엘 엠비드를 노리고 있었다. 그러나 엠비드가 오른발 피로골절에 의해 수술이 불가피해지자 모험을 피하고 고교시절부터 운동능력을 뽐내며 최고의 유망주로 손꼽히던 캔자스 대학의 앤드류 위긴스를 선택했다.

르브론 제임스가 친정팀인 클리블랜드로 복귀할 것이라는 루머가 있었고, 2014년 7월 12일 자신의 홈페이지에 친정팀으로 복귀한다는 뜻이 담긴 편지를 올리면서 복귀했다.

르브론의 복귀에 따라 클리블랜드는 케빈 러브를 영입하려고 다각적으로 시도하고 있고, 르브론도 러브의 영입을 원하고 있다. 클리블랜드 측에서는 2014년 전체 1픽 앤드류 위긴스, 앤소니 베넷, 2015년 1R 지명권까지 제시하였다.

한국시간 기준 2014년 8월 7일에 케빈 러브와 5년 120m 계약을 맺었음이 알려졌고, 8월 23일에 클리블랜드-미네소타-필라델피아 간 3각 트레이드가 성사되었음을 발표했다. 마침내 르브론 제임스 - 케빈 러브 - 카이리 어빙의 클리블랜드 BIG 3가 탄생했다.
  • 미네소타 get : 앤드류 위긴스, 테디어스 영, 앤써니 베넷, 6.3m Trade Player Exception.
  • 클리블랜드 get : 케빈 러브
  • 필라델피아 get : 알렉시 쉐베드, 루크 음바무테, 2015 히트 1라운드픽 (16년까지 Top10 보호, 17년 비보호)

그러나 보스톤의 판타스틱4처럼 시너지 효과가 아니라 서로의 롤만 침범하는 플레이가 자주보이고 있어서 올시즌 볼소유시간 재배분이 되지 않는다면 소문난 잔치로만 끝날 가능성이 높다. 장기적인 안목으로 봤을땐 어빙이 확실하게 수비력이 향상되서 백코트를 지켜주지 않는 이상 공격력으로만 이길수 있는 게임은 많지 않아보인다. 르브론도 지나치게 체중감량을 많이 한 탓인지 코트에 뒹구는 모습을 많이 보이고 있다. 시즌 초반에는 어빙과 르브론이 코트 리딩을 주도권을 다투는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시즌 시작후 1달 정도 지난뒤에는 어떻게 교통 정리가 되었는지 게임 운영은 르브론이 전담하고 어빙은 돌파 및 외곽슛에 의한 득점과 세컨 리딩에 치중하고 있다. 다만 러브가 더블-더블게임을 밥먹듯 했던 미네소타 시절과 달리 꽤 부진하고 있다.

15년 1월 5일 클리블랜드와 오클라호마시티, 뉴욕간의 3각 트레이드가 성사되었다.[12]

  • 클리블랜드 get : J.R. 스미스, 이만 슘퍼트, 1라운드 보호픽(from 오클라호마시티)
  • 오클라호마시티 get : 디온 웨이터스
  • 뉴욕 get : 루이스 아문슨, 알렉스 컥, 랜스 토마스, 2019년 2라운드 픽(from 클블)

바레장의 어김없는 시즌 아웃과 르브론의 결장으로 4위 바깥으로 나가떨어지기까지 했으나 르브론 복귀 및 JR 스미스, 티모페이 모즈고프의 합류로 다시 상승세를 탔다.

3. 2014-15 시즌 선수단

2014-15 시즌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선수단
감독 데이비드 블랫
코치 짐 보일란, 브렛 브리엘마이어, 래리 드류, 제임스 포지, 필 핸디
가드 2.카이리 어빙 4.이만 셤퍼트 8.매튜 델라베도바 12.조 해리스
포워드 0.케빈 러브 1.제임스 존스 23.르브론 제임스
센터 3.켄드릭 퍼킨스 17.앤더슨 바레장 20. 티모페이 모즈고프 33.브랜던 헤이우드
가드-포워드 5.J.R. 스미스 18.마이크 밀러 31.션 매리언
센터-포워드 13.트리스탄 톰슨

4. 영구결번

7. 빙고 스미스(Bingo Smith)

11. 지드루나스 일가우스카스(Zydrunas Ilgauskas)[13]

22. 래리 낸스(Larry Nance)

25. 마크 프라이스(Mark Price)

34. 오스틴 카(Austin Carr)

42. 네이트 써몬드(Nate Thurmond)

43. 브래드 도허티(Brad Daugherty)
----
  • [1] 개장 당시 이름은 건드 아레나(Gund Arena).
  • [2] 그리고 다음해 1987년 데이비드 로빈슨이 드래프트 되면서 4년 연속 드래프트 전체 1위로 센터가 지명되었고 모두 슈퍼스타가 되었다. 사실, 4대 센터라는 말은 무려 5년이나 뒤인 1992년에 데뷔한 샤킬 오닐을 이들과 끼워맞추기 위해 억지로 만든 말이다.
  • [3] 하지만 LA 클리퍼스를 거치면서 무릎부상으로 하향세를 타다가, 2차 쓰리핏 불스의 롤플레이어로 재기에 성공한다.
  • [4] 마이애미는 미국 동남쪽 플로리다에 있다
  • [5] 저 슬로건은 르브론 제임스라는 슈퍼스타만을 위한 팀을 만든 것에 대한 팀의 반성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 [6] 좀 슬픈 건 이 시기 유니폼은 정말 괜찮은 편이었다...뭐 흑역사로 묻고 싶겠지만 지금의 유니폼은 정말이지...OME
  • [7] 클리퍼스의 픽이 1픽이 될 확률은 2.8%였다
  • [8] 발랑슈나스는 유럽의 프로농구팀 리투보스 리타스에 소속되어 있고 아직 리타스와의 계약이 진행중이라 그가 NBA팀에 들어올려면 기존 소속팀과의 계약이 해지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위약금을 지불해야하는데 리타스가 요구하는 금액은 300만달러. NBA팀에서 위약금을 지불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지만 그나마도 최대 50만달러까지밖에 지불 할 수 없어서 선수가 나머지 250만 달러를 직접 내야한다. 거의 1년치 연봉을 포기해야하는 상황인지라 결국 바이아웃은 포기하고 남은 계약기간 1년을 마치고 들어오는 걸로 예상된다.
  • [9] 보호조건이 걸려있는 보호픽
  • [10] 레이커스와 트레이드
  • [11] 이른바 젤러 3형제 중 둘째다. 첫째인 루크 젤러는 노르트담대 4년을 마치고, 2009년 드랩에 나왔으나 언드랩되었다. 피닉스 선즈를 잠시 거쳤다가 2014년 기준으로 사실상 은퇴. 막내인 코디 젤러는 형제 셋 중 농구선수로서는 기량이 제일 낫다는 평가를 받았고, 실제로 인디애나 대학 초년 시절에는 유망주 탑 순위에 오르기도 했다. 2년을 마치고 2013년 드랩에 나와 샬럿 밥캣츠에 전체 4순위에 지명되었다.
  • [12] http://www.nba.com/cavaliers/releases/cavs-trade-150105
  • [13] 르브론 제임스 등장 이전 팀의 최고의 스타였으며 현재 캐벌리어스 대부분의 커리어 기록을 가지고 있다. 캐벌리어스 유니폼을 입고 뛴 경기수와 리바운드, 블록샷, 파울(...) 갯수가 팀내 1위이며 센터의 덕목 분야에서는 대부분 통산 캐벌리어스 5위내의 기록을 가지고 있다고 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