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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 팰리스 FC

last modified: 2015-04-07 19:48:59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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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5 잉글리시 프리미어 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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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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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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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Liverp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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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Man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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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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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리
(Burn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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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햄튼
(Southamp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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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덜랜드
(Sunder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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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완지
(Swans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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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크
(Sto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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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날
(Arse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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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톤 빌라
(Aston V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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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튼
(Ever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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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 브롬
(West Br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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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 햄
(West H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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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Chels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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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 파크 레인저스
(Q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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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 팰리스
(Crystal Pa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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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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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ll)

크리스탈 팰리스 FC
Crystal Palace F.C.
정식명칭 Crystal Palace Football Club
창단년도 1905년 9월 10일
소속리그 잉글리시 프리미어 리그 (Premier League)
연고지 잉글랜드 런던 사우스 노스우드
홈구장 셀허스트 파크 (Selhurst Park, 26,255명 수용)
구단주 제레미 호스킹 (Jeremy Hosking), 마틴 롱 (Martin Long),
스티브 패리시 (Steve Parish), 스티븐 브로웻 (Stephen Browett)
감독 앨런 파듀 (Alan Pardew)
주장 밀레 예디낙 (Mile Jedinak)
애칭 독수리들 (Eagles), 유리세공사 (Glaziers)
공식사이트 http://www.cpfc.co.uk
수상기록 FA컵 준우승 1회 (1990)
풋볼 리그 2부 2회 (1978-79, 1993-94)

Contents

1. 소개
2. 역사
2.1. 13-14 시즌
2.2. 14-15 시즌
3. 선수단


1. 소개

1905년 영국 런던의 남부 지역을 연고로 창단한 축구 클럽. 인근에 위치해 있었던 수정궁에서 이름을 따서 만들어졌고, 이 때문에 대한민국의 축구 팬들도 흔히 수정궁이라고 애칭삼아 부른다. 2014-15 시즌 EPL을 구성하는 20개 팀 중 하나. 2013-2014 시즌 EPL 구단 가운데 가장 늦게 문서가 생성되었다.

엠블렘에 그려져 있듯이 독수리가 마스코트라서 벤피카처럼 실제로 경기장에 독수리가 날아다닌다. 그리고 축구 팀 치고는 드문 치어리더들을 보유한 팀.[1][2] 때문에 해축팬들에게는 세계최고의 명문구단이라 카더라 또한 잉글랜드에서 거의 없다시피한 울트라스 문화도 존재한다.

중국 팬들한테도 잘 알려져 있는 팀인데 예전에 판즈이가 3시즌, 순지하이[3] 가 1시즌 이 구단에 뛴 적이 있었다.

2. 역사

창단 직후 같은 해 창단한 첼시와 지역에서 축구를 하던 사우스햄튼과 더불어 잉글랜드 축구협회(FA)에 가입 신청을 했으나 혼자만 까였다(...). 그래서 1차 대전 이후까지 지역 리그에 참가하다 이 리그가 FA의 3부 리그로 편입되는 과정에서 승격에 성공, 이때부터 주로 FA의 하부리그에서 축구를 하다가 1969년에야 최상위 리그에서 뛸 수 있게 되었을 정도로 힘겨운 세월을 보냈다.

이후에도 2~3부 리그를 전전하다 이안 라이트[4]의 활약에 힘입어 1989년 1부 리그로 돌아왔다. 89-90 시즌 리그에서는 당대 최고의 팀이었던 리버풀에게 9-0으로 두드려맞는 등 고전 끝에 15위에 그쳤지만, FA컵에서는 역사에 기록될만한 난타전 끝에 그 리버풀을 4-3으로 제압하고 결승에 오른다. 이때 결승골을 집어넣은 사람이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감독직을 역임하고 2015년 팰리스의 감독으로 돌아온 앨런 파듀. 웸블리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만난 팰리스는 연장 끝에 맨유를 3-3으로 물고늘어져 결승전 재경기까지 이끌어냈으나 결국 준우승에 머물렀다. 그러나 팀으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한 팰리스는 이어지는 90-91 시즌 역사상 최고 성적인 1부 리그 3위를 기록하고 풀 멤버스 컵[5] 우승까지 거둔다. 이때가 팰리스의 가장 빛났던 영광의 순간.

그러나 프리미어 리그의 창설 이후 팰리스의 행보는 순탄치 않았다. 프리미어 리그의 첫시즌인 1992-93 시즌 득실차에서 밀려 20위로 강등당한다(당시 22개팀). 이듬해 2부 리그를 우승하며 프리미어 리그로 돌아왔지만, 1994-95 시즌 리그의 팀이 22개에서 20팀으로 줄어들면서 4팀이 강등당하게 되는 바람에 팰리스는 22개 팀 중 19위를 기록하고도 또다시 FA에 의해서 강등의 아픔을 당하고 만다. FA를 죽입시다 FA는 나의 원수

이후 2부 리그에서 법정관리를 당하는 등 안습의 세월을 보낸 팰리스는 2003-04 시즌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스트라이커 앤디 존슨의 맹활약을 앞세워 2004년 프리미어 리그로 복귀했지만, 존슨이 프리미어 리그에서 21골을 퍼부었음에도 이듬해의 강등을 피할 수는 없었다. 2004-05 시즌은 37라운드까지도 강등 확정 팀이 없었을 정도로 치열한 강등권 싸움이 벌어졌었기에 더더욱 안습이었다. 이후 풋볼 리그 챔피언쉽에서 재정난으로 인한 승점 삭감에 또다시 법정관리 등의 험한 꼴을 겪어 오던 팰리스는 2012-13시즌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신성 윙포워드 윌프리드 자하의 맹활약을 앞세워 2013년 프리미어 리그로 복귀했지만어디서 많이 본 듯한 문장, 그 자하조차 맨유로 떠난 채 맞이한 9년만의 프리미어 리그에서의 시즌은 쉽지 않으리라는 예상이 지배적이었고, 예상을 벗어나지 못한 채로 2013-14 시즌을 시작했다.

2.1. 13-14 시즌

리그 개막전에서 토트넘에게 아쉽게 0-1로 질때만 해도 두고봐야한다는 반응이었으나 연패를 기록하더니만 리그컵인 캐피탈 원 컵에선 리그1(3부리그)으로 강등당한 브리스톨 시티에게 1-2로 패하며 일찌감치 탈락했다. 8차전에선 18위 풀럼 FC에게 안방에서 1:4로 참패한걸 비롯하여 영 맥을 못 추고 있으며 19위 선더랜드 AFC를 상대로 안방에서 3-1로 이긴 게 유일한 리그 승리. 6위 에버튼 원정에서 0:0으로 비긴 거 빼고 11차전까지 1승 1무 9패, 승점 4점으로 20위 꼴지로 추락하며 챔피언십리그 강등 1순위로 꼽히고 있다.

이런 부진으로 이안 홀로웨이 감독과 계약해지[6]하고 스토크 시티 전 감독인 토니 풀리스를 새로운 감독으로 영입했다. 감독을 갈아치운 효과인지 간만에 12차전 헐시티 원정에서 1-0로 이기면서 일단 19위로 올라섰다. 그리고 14, 15라운드에서 2연승을 거뒀다. 17라운드 뉴캐슬에게 홈에서 0-3 완패하며 주춤하나 했지만, 18라운드 빌라 파크 원정을 떠나 아스톤 빌라를 0-1로 물리치며 드디어 17위로 강등권을 벗어났다. 원래 공중볼 경합에서 괜찮은 모습을 보이던 팀이었는데 여기에 롱볼의 마스터 풀리스가 도착하자 상당한 시너지를 내고 있다. 19라운드 상대는 암울하게도 2위 맨시티로 원정. 그래도 홈 전승의 홈깡패 맨시티에게 전력을 다해 맞서며 0-1로 아쉽게 패배했다. 뭐 맨시티가 허덕이던 탓도 있지만 18위 풀럼에게 같은 승점으로 골득실차에서 앞서 있는 상황이긴 하지만 일단 17위에서 버티며 2013년을 마무리했다.

그러나 2014년 시작과 같이 1무 1패를 기록하며 다시 20위로 추락했다. 그리고 1월에 열린 FA컵 64차전에선 웨스트브롬위치 알비온을 2-0으로 이겼지만 32강전에선 위건 애슬레틱에게 1-2로 패하며 탈락했다. 이렇게 강등권에 다시 빠질 무렵 1월말 들어서 헐 시티, 스토크 시티를 안방에서 1-0으로 이기면서 일시적으로 다시 강등권을 탈출했다.

2014년 1월을 7승 2무 14패, 리그 14위로 마무리했으나 강등권과 겨우 4점차라서 언제라도 순위가 바뀔지도 모른다. 게다가 2월 2일 아스날 원정을 시작으로 2월 들어서 에버턴,맨유와의 경기가 줄줄이 치룰 예정이라 이 경기 여부에 따라 다시 강등권으로 빠질 가능성이 높다. 2월 들어 가장만만한 팀이 15위인 웨스트 브롬위치 알비온(게다가 팰리스 안방 경기로 리그 25차전, 2월 8일에 치룬다)하나 뿐이다. 결국 3월 들어서 17~18위를 왔다갔다는 하는 상황.

그러다가 31차전에서 리그 1위 첼시가 존 테리자책골로 1-0 승리를 안겨주면서 16위로 올라섰다. 이 승리의 여운 때문인지(?) 카디프 시티를 원정에서 0-3으로 쳐바르고 아스톤 빌라도 1-0으로 이기면서 12위까지 순위가 대폭 올라갔다. 그리고! 34차전에서 예상을 뒤엎고 4위이던 에버튼 FC까지 구디슨 파크에서 2-3로 이기면서 11위로 올라갔기에 리그 잔류는 안정권으로 들어갔다. 승격팀 중에서도 가장 보강이 적었던 이번 시즌 강등 1순위 후보팀이었던 걸 생각하면 예상외의 엄청난 선전을 한 셈이다. 35라운드에서 웨스트 햄에게 승리하면서 5연승으로 잔류를 확정했다. 비록 36라운드 맨시티 안방경기에선 0-2로 지면서 리그 5연승도 막을 내렸지만 남은 경기 패배에 상관없이 리그 잔류는 확실히 해냈다.

31라운드 당시엔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였던 첼시를 꺾으며 우승권에 지각변동을 일으켰고, 무시무시한 연승행진을 달리며 챔스권 진입이 확실시 되던 에버튼을 적지에서 물리쳐 같은 런던팀 아스날의 4위 수성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으며, 37라운드에선 우승을 위해 승리와 다득점이 절실했던 리버풀에게 공격축구로 맞불을 놓아 후반 83분까지 0-3으로 끌려다니다 막판 10여분동안 3골을 몰아넣는 드라마를 쓰며 3-3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 무승부로 리버풀 우승을 좌절시켰으며 또한 이 팀은 13-14 시즌 막판 상위권 순위다툼에 엄청난 영향을 미쳤다. 수정궁이 2013/14시즌 후반기에 상대한 1~3위팀에게 내준 승점은 각각 맨시티 3점(0-2 패), 리버풀 1점(3-3 무), 첼시 0점(1-0 승)으로, 큰 이변 없이 팰리스가 나눠준 승점 그대로 리그 1~3위가 확정되었다(…). 이 정도로 특정 한 팀이 상위권(1~5위) 팀 전체를 상대로 순위감별을 해준 것은 확실히 드문 사례라고 할 것이다. 역대급으로 남을 고춧가루 부대

한편으로 이번 시즌 팰리스가 잔류에 성공하면서 토니 풀리스 감독은 커리어 22년간 단 한 번도 팀을 강등시킨 적 없는 기록을 이어갔고, 4월 이달의 감독상 수상에 이어 시즌 후 올해의 감독상까지 수상했다. 또다른 감독상 후보였던 브렌던 로저스가 지휘하던 리버풀을 우승 문턱에서 좌절시킨 임팩트가 그만큼 컸다.

2.2. 14-15 시즌

그러나 14-15 시즌 개막을 얼마 안 남긴 8월 중순, 갑자기 풀리스 감독이 사퇴했다. 8월 15일(이하 한국시간) 풀리스 감독은 스티브 파리시 구단주와 면담을 가졌지만 의견차를 좁히지 못해, 상호합의 하에 계약을 해지했다. 사퇴 이유는 구단 전력 보강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은 점으로 갈등이 컸기 때문으로 알려져 있다. 홀로웨이 감독 사퇴시 임시감독을 맡았던 키스 미렌이 다시 임시감독을 맡아 시즌을 시작하게 되었다. 개막전은 에미레이츠 원정 경기였고, 적지에서 아스날을 괴롭히는 저력을 보였지만 2-1로 석패하며 시즌을 시작했다. 이후 이전에도 팰리스 감독을 지냈었던 닐 워녹 감독[7]을 선임하며 위기를 타개하려는 움직임을 보였다.

9월까지는 2승 2무 2패의 균형잡힌 전적으로 중위권에 랭크되었지만 10월부터 5경기 연속 무승을 거두는 등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지 못하면서 전반기 2/3가 지나가는 11월 말까지 2승 3무 6패로 강등권에서 헤매기 시작했다. 그래도 15라운드에서 지난 시즌 동점극장의 제물인 리버풀을 상대로 전반 1분 30초만에 선제골을 내줬으나 남은 시간 동안 3골을 몰아치며 전년에 이어 개발살을 내며 역전승, 2개월만에 승리를 거두고 반등의 기회를 잡았다.

그러나 이후 6경기 동안 승수를 쌓지 못하며 18라운드 종료 결과 18위로 강등권에 머무는 부진한 성적을 거두면서, 12월 27일 감독이었던 닐 워녹이 경질되었다. 후임 감독으로는 놀랍게도 거액의 보상금까지 지급하며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현직 감독이던 앨런 파듀를 선임하였다. 파듀 감독은 상술한 대로 팀의 최고의 시절 주축 선수로 활약한 팰리스의 레전드 출신이다.

파듀 영입 이후 팀은 파듀 감독의 홈 데뷔전 토트넘전에서 2-1 역전승을 거두었고, 사우스햄튼 원정을 가 소튼을 꺾고 FA컵 16강에 오르는 등, 컵 포함 4연승을 달리며 파듀 효과를 제대로 보고 있다.

2015년 1월 29일 숄라 아메오비를 시즌 종료시까지의 단기 계약으로 영입하였다. 2월 2일 윌프리드 자하를 완전 영입하였다.

2월 2일 메디컬 테스트를 거쳐 이청용 영입이 확정되었다!!파이팅 그러나 4월까지 뛰지 못하고 있다(....)

4월 7일,31라운드 홈경기에서 맨체스터 시티를 2-1로 이기며 11위로 뛰어올랐다. 이제 강등권과 10점 이상으로 승점이 벌어져 연패를 하지 않는한, 강등 걱정은 없을 듯 하다.그리고 파듀가 나간 뉴캐슬은 귀신같은 DTD를 시전

3. 선수단

2014-2015 크리스털 팰리스 FC 1군 스쿼드
번호 포지션 국적 이름
1GK아르헨티나훌리안 스페로니
2DF잉글랜드조엘 워드
3DF자메이카아드리안 마리아파
4DF노르웨이브레데 항겔란트
6DF잉글랜드스콧 댄
7MF콩고민주공화국야닉 볼라시
8MF알제리아들렌 게디우라
9FW프랑스야야 사노고[8]
10FW잉글랜드프레이저 캠벨
11FW잉글랜드윌프리드 자하
13GK웨일스웨인 헤네시
14MF잉글랜드제롬 토마스
15MF호주밀레 예디낙 (주장)
16FW잉글랜드드와이트 게일
17FW잉글랜드글렌 머레이
19MF스코틀랜드제임스 맥아더
20MF웨일스조니 윌리엄스
21MF대한민국이청용
22MF잉글랜드조던 머치
23FW나이지리아숄라 아메오비
26GK스코틀랜드크리스 케팅스
27DF아일랜드데미언 딜라이니 (부주장)
28MF웨일스조 레들리
29FW모로코마루앙 샤막
34MF잉글랜드마틴 켈리
40DF세네갈파페 수아레
42MF잉글랜드제이슨 펀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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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14-15시즌 기준으로 현재 epl에서 유일하게 치어리더가 있다.
  • [2] 덕분에 외국에서는 크리스탈 팰리스의 가장 큰 전력은 치어리더들이라는 우스겟소리도 존재한다.
  • [3] 맨체스터 시티에서 뛰었던 그 순지하이다. 맨시티에 입단하기 2년전에 여기서 1시즌 임대로 뛴적이 있다. 단 판즈이보다는 활약이 안좋아서 다시 중국에 복귀했지만...
  • [4] 아스날의 스트라이커이자 숀 라이트-필립스의 양아버지로 더 잘 알려져 있다.
  • [5] 헤이젤 참사로 유럽 대항전에 출전하지 못하게 된 영연방 축구 클럽들이 한시적으로 운용한 영연방 모든 클럽의 국제대회.
  • [6] 몇 달동안 쉬던 홀로웨이 감독은 3부리그 강등위기에 처한 밀월과 2년 계약을 맺었다. 그리고 홀로웨이 감독의 밀월은 13-14시즌 2부리그 19위를 기록하며 2부리그 잔류를 해냈다.
  • [7]QPR, 필드 유나이티드, 리즈 유나이티드 감독
  • [8] 아스날에서 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