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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마

last modified: 2015-08-24 01:12:33 Contributors

Contents

1. 의류
1.1. 치마의 역사
1.1.1. 한·중·일 고대의 치마
1.1.1.1. 한국
1.1.1.2. 중국
1.1.1.3. 일본
1.2. 치마의 단점
1.3. 치마의 종류
1.3.1. 길이에 따라
1.3.2. 형태에 따라
1.3.2.1. 교복
1.4. 여담
1.5. 관련 항목
2.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기술명
3. 한솥 도시락의 메뉴 '치킨마요'의 줄임말
4. 종족 이름

1. 의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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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영어: Skirt
일본어 : スカート
중국어 : 裙子
프랑스어 : jupe
러시아어 : юбка
포르투갈어 : saia
스페인어 : falda
독일어: Rock[1]

"연설과 여자의 치마는 짧을수록 좋다."
- by 윈스턴 처칠

하의 중 다리와 다리 사이에 가랑이가 없는 의복을 통틀어 이르는 말.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허리에 걸쳐 엉덩이와 발 전체 또는 일부를 덮는 원뿔 또는 원통형의 옷의 종류라고 정의하고 있다. 표준국어대사전에서는 여자의 아랫도리 겉옷이라고 정의하고 있지만 여자가 바지를 입는 경우나 남자가 치마를 입는(…) 경우를 생각해 보면 이것은 바람직한 정의가 아니다.

생긴 게 가장 대충(?) 생겨먹다보니 옛날부터 세계 각지에서 각기 다르게 발전해온 하의다. 현대 '문명사회'에서는 대개 여성들이 많이 입고, 여자들만 입는다면 편견이 팽배해졌다.

남성이 입는 경우는 패션모델이 아닌 경우라면 여장남자 아니면 오카마, 스코틀랜드킬트, 그리스를 비롯한 발칸 반도 지역의 스타넬라[2], 미얀마[3] 같은 전통 의상이다.

1.1. 치마의 역사

치마는 바지보다 성별 불문하고 훨씬 오래된 옷이다. 훨씬 만들기 간단하니까 당연하겠지만, 바지 계통보다 치마 계통의 옷이 대체로 먼저 만들어졌다. 중학교 기술가정에 나온 바느질 파트만 봐도 바지는 만들려면 꽤 어렵다는 걸 알 수 있는데, 특히 다리와 다리를 잇는 가랑이 부분이 과정이 복잡하고 어려운 편이다. 이에 비하면 치마는 간단하며, 치마를 입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천을 휘휘 두르는 것이다.

고대 그리스, 로마시절의 남성들도 치마를 입었다. 게다가 사회문화적 특성상 대외활동이 거의 없었던 여자들 치마는 발도 보이지 않게 긴데 비해 남성들은 노동을 하고 전쟁터에 나가야 했으므로 미니스커트 수준으로 짧았다. 아예 갑옷이었던 로리카 마저도 하의는 무릎이 드러날만큼 짧았던 걸 생각하면 될듯.

남성 한정으로 치마와 바지의 발달 정도에 따라 기마민족과 농경민족을 가름하는 시각도 있다.

1.1.1. 한·중·일 고대의 치마


한중일 삼국의 치마 복식은 전문가가 아닌 이상 단번에 알아보기 힘들다. 하도 비슷하게 생기다보니 웹상에서는 "어디가 먼저냐"는 주제로 삼국 네티즌들 사이에서 키배가 벌어지기도 하는데, 애초에 세 나라 모두 북방계 복식의 영향을 짙게 받고 서로 영향을 주고받은 만큼 그런 논란은 무의미하다고 볼 수 있겠다.

1.1.1.1. 한국


고구려 왕조 여성복 고려 왕조 여성복 조선 왕조 여성복

한국의 한복은 북방계 기마민족에서 비롯되어서 원래부터 바지가 있었고, 여성들은 삼국시대 특유의 주름잡힌 풍성한 치마를 입고 그 속에 바지를 입었다. 그리고 이 주름치마는 남자들도 바지 위에 둘러 입었다. 주로 귀족층의 복식에 해당하며, 길이는 대체로 무릎까지 오는 정도. 그 뒤 고려 시대를 기점으로 현재 흔히 알고 있는 한복 치마의 형태가 된다. 흔히 치마 말기가 드러나는 양식을 기생복으로 착각하는데, 말기는 치마를 구성하는 한 부분일 뿐인데다 원래 이쪽이 전통 한복이며, 기생복이 따로 있는 것도 아니다 . 오히려 기생이 입는 것이 곧 유행이었다. 요즘 흔히 입는 조끼허리풀치마는 개화기에 서양 선교사에 의해 개량된 형태로, 원래는 허리에 두르고 치맛고름으로 묶어 고정시켰다. 치맛고름을 길게 늘어뜨리거나 자수를 놓기도 했다. 현대에는 눈물고름(향대)이라는 것을 치맛고름처럼 달기도 하는데, 옛날에 시집갈 때 이것으로 눈물을 훔쳤다는 설은 허구이다! 향대는 현대에 들어 갑툭튀했다. 왼쪽이 위로 가게 여며야 하며, 천민은 그 반대로 여몄다.
조선시대 붕당 정치기에는 치마만 보고도 당파를 가늠할 수 있었다고 한다.
삼국시대부터 속옷을 겹겹이 입어 이웃 나라들에 비해 풍성한 치마폭을 자랑했다.

*모양에 따라
  • 풀치마(자락치마) - 치마폭의 한 자락을 박지 않아 펼쳐지게 만든 치마.
  • 통치마 - 치마폭을 모두 박아 통처럼 만들어 길이를 줄인 치마.

*허리 모양
  • 띠허리 - 조끼나 어깨끈이 없다. 허리에 말기 부분을 대고 치맛고름을 둘러 입는 치마. 이쪽이 원조다.
  • 조끼허리 - 치마 말기에 조끼 모양의 어깨끈이 달린 치마. 원래 어린 아이들이 입었으나 개화기에 가슴가리개를 고깝게 여긴 선교사들에 의해 성인도 이것을 입게 된다. 활동성은 좋으나 가슴 위로 올라와 허리가 드러나지 않는다. 포대자루 같다고 대차게 까이기도 한다.

*완전체
  • 띠허리 풀치마 - 전통적으로 입어온 치마. 허리에 입는다.
  • 조끼허리 통치마 - 옛날 어린 아이들이 입었다.
  • 조끼허리 풀치마 - 개화기에 보급되어 현대까지도 많이 입는 양식.

*스란치마 : 금박이 찍힌 천을 덧댄 스란단을 한 층 붙인 것. 소례복에 착장했다.
*대란치마 : 스란단을 이층으로 붙인 것. 대례복에 착장했다. 가례[4]나 길례[5] 시에는 남색 대란치마를 속에도 입었다.

*속치마
속치마는 4~5겹에 이르는 속바지를 겹겹이 껴입은 후에 입었다.
  • 무지기치마[6]
  • 대슘치마[7]



1.1.1.2. 중국


당 왕조의 여성용 한푸

명 왕조의 여성용 한푸와 청 왕조의 치파오

중국 한족한푸는 본래 남녀 가리지 않고 상의만 입거나 치마를 둘렀지만, 북방계 바지가 수입되면서 한복과 비슷한 양상을 띄게 된다.

1.1.1.3. 일본


야요이 시대 일본 관두의(貫頭衣) 헤이안 시대 여성복 에도 시대 기모노

일본은 상고시절 넓은 천에 머리가 들어갈 구멍을 뚫어서 원피스처럼 입었는데 이를 두의라고 한다. 이후 한반도를 통해 북방계 복식이 건너간 초창기 귀족 여성들은 삼국시대에 유행하던 것과 같이 치마와 저고리가 나뉘어진 복식을 입었고, 시간이 흘러감에 따라 상의가 길어져 후리소데같은 현재의 여성용 기모노처럼 변형되었다.

1.2. 치마의 단점

구조 때문에 '들추기'나 '도촬' 등 훔쳐보기 스킬에 대한 방어력이 취약하다. 특히 의자에 앉거나 자전거에 탈 때, 계단을 내려올 때[8]에는 더욱 취약해진다. 만들기에 따라 다르지만 대체로 치마는 바지보다 활동성이 많이 떨어지며 다리를 벌리고 앉지 못하는 등 바지를 입었을때보다 취할 수 있는 자세에 제약이 많다. 분명 치마로 시작한 인류의 의복이 거의 전세계급으로 바지로 바뀌어 보급된 것에서 이를 확인할 수 있다.

대한민국의 중고등학교는 본래 여학생들에게 치마를 입히는 목적은 조신함과 얌전함을 교육하기 위해서이기도 했지만 사실 암묵적 이미지의 영향이 더 크다고 할 수 있다.[9] 과거 정서상 여자는 조신한 자세를 갖는걸 도덕적으로 권장했었고, 그것이 어떻게 발전한건지 모양새를 중시하는 정장 치마형으로 입혀두면 조신해질 것이라는 이상한 믿음을 가진 교육관계자도 있는 모양. 사람에 따라서는 매우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어 치마를 싫어하는 여자들도 있는데, 이 경우는 교복치마에 저항감이 매우 큰 편이다.

치마의 또다른 단점은 교복에서 확인할 수 있는데 스타킹을 제대로 착용 안하는 경우 취약하다.[10] 이를 보조하기 위해 스타킹이 있지만 추워도 두꺼운 스타킹은 싫다는 여학생들이 많다. [11] 이 경우 학교측에서 체육복 바지를 입는걸 교칙상으로 허가하는 경우도 있지만 매우 소수고, 그냥 입고있어도 개의치 말라며 묵인하는 쪽에 가깝다. 단속할 경우 등하교때만 빼고 입거나 상시에 쓸 수 있는 담요를 지참하고 다니는 것으로 대처한다. 차라리 담요를 두르지 두꺼운 스타킹은 싫다는 근성

1.3. 치마의 종류

1.3.1. 길이에 따라


너무 뻔한 것 같지만, 간단히 롱스커트미니스커트로 나뉠 수 있다. 롱 중에서도 극단적으로 길어서 치맛자락이 바닥에 질질 끌릴 정도쯤 되면 시 스커트로 부르고, 미니 중에서 극단적으로 짧은 것은 이크로 스커트라고 별도 분류하기도 한다. 대체로 무릎 기준으로 길고 짧은 것을 구분하는 게 일반적이다. 딱 중간쯤 되면 디 스커트라고 부르는데 그리 흔한 분류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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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시 스커트의 예 마이크로 스커트의 예

1.3.2. 형태에 따라

  • 랩스커트 - 한 장의 천을 아랫도리에 휘둘러 감은 느낌의 치마. 심플하면서도 야성적인 느낌을 준다.


  • 멜빵 스커트 - 멜빵을 어깨에 걸쳐 입는 식의 치마. 멜빵 반바지와 같은 구조로, 특히 아동용으로 널리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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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점퍼스커트 - 가슴까지 올라오는, 거의 원피스에 가까운 스타일. 일본의 중고등학교에서 교복으로 쓰는 경우가 많지만, 간혹 한국에서도 중고등학교의 교복으로 쓰는 곳도 종종 있다. 이런 경우 대개 앞치마(...) 교복이라고 까인다불리우는 경우가 많으며, 교복으로 쓸 경우 볼레로와 조합하는 경우도 꽤나 있다. #


  • 타이트 스커트 - 이름대로 몸에 꽉 끼는 듯한 느낌으로 입는 스타일. 당연히 몸매가 잘 드러난다. 몸매를 들어내도 상관없을 정도로 자신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가능하면 피하려는 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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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레어 스커트 - 타이트와는 반대로 넓게 퍼지는 듯한 스타일.


  • 플리츠 스커트 - 치맛자락에 주름이 잡혀 있는 상태. 주름의 크기와 형상에 따라 아코디언, 나이프, 박스 등으로 구별된다. 한국에서는 박스를 제외한, 바삭바삭해 보이고 샤랄라해 보이는 원단을 쓴 치마를 시폰 치마라고 부른다. 일본쪽의 모에계열 창작물에서 등장하는 여캐들이 스커트를 입었다하면 농담 보태서 절반 이상 플리츠 형태의 짧은 치마를 입고 나온다. 제복이든, 사복이든. 한국에서는 교복이 플리츠 스커트일 경우 여학생 중 열에 아홉은 주름을 박아버린다. 주름이 잘 구겨져서 관리하기 귀찮은게 주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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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코디언 나이프 박스

  • 튤립 스커트 - 치맛단이 일자가 아니라, 튤립 꽃봉오리 모양처럼 안쪽으로 재단선이 들어가 있는 형상. 국내에서는 흔치 않은 타입.


  • 레이어드 스커트 - 원단이 몇 겹 겹쳐진 상태의 치마.


  • 머메이드 스커트 - 무릎까지는 타이트하고, 그 아래로는 퍼지는 디자인. 인어를 연상시켜서 이런 이름이 붙었다. 드레스 디자인 같은 데 잘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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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니에 스커트 - 치마 밑에 버팀살을 대어 자락이 퍼지게 만든 치마. 19세기에 크게 유행하였다.


1.3.2.1. 교복

여학생용 교복 하의는 원칙적으로 치마인데, 흔히 윗단을 말아올려 줄이는 행위가 성행한다. 또한 사시사철 길이가 같아서 무릎~발목 사이의 구간이 절묘하게 변색(?)되기도 한다. 앉아 있으면 가끔 속이 보이기 때문에 '왜 우리만 속 보이는 걸 입어야 되느냐'는 주장이 제기된 적 있다. 그 후로 개인적으로 교복 치마를 남학생용 교복 바지로 대체할 수 있게 되었다. 그래서 아예 치마와 바지를 같이 사놓고 기분따라 골라 입는 여학생도 있고 아예 바지 입고 다니는 여학생도 극소수는 있다. (광주의 경우 바지 입는 학생도 많다고 함)

많은 학교에서 여성의 교복 하의가 치마이기 때문에, 여성은 사실상 청소년 때부터 치마 입는 법을 암묵적으로 교육받는 셈이다. 교복이 치마고 규정상 치마만을 입어야 하는 여중·고생들은 겨울에 참 고역이라는 남성(?)들의 주장도 있으나, 사실 치마가 그렇게 춥지는 않다. 스타킹만 하더라도 얇은 제품이 아닌 80D 정도의 평범한 스타킹도 그렇게 못 견딜 정도로 충누 정도는 아니며 두꺼운 레깅스나 150D 정도 스타킹이면 이미 교복바지의 보온성은 뛰어 넘는다. 여자들이 괜히 치마 입으면서도 견디는 게 아니다. 물론 학생들은 안에 내복이라도 입을 수 있지만 여학생들은 방학기간까지 얄팍한 걸로 버텨야 하지만 여성들도 스타킹을 한겹이 아닌 두겹으로 신는 방법이 있다. 간혹 치마 안에 체육복 등의 바지를 입는 편법을 쓰는 학생들도 있으나 대부분의 학교에서 못하게 한다. 그런데 치마 줄일 애들은 겨울에도 미니스커트 입고 다니더라~~ 사실 치마가 더 춥다고 주장하는 이유는 한겨울에도 얇은 스타킹이나 이쁘지도 않은 살구색/커피색 스타킹을 신는 경우거나 아니면 추위 따위와는 상관없이 '치마' 자체가 싫은 경우가 많다. 처음에는 치마 싫다고 교복바지 입어보니 교복바지의 보온성이 스타킹과 별다른 차이가 없다는 이유로 바지는 버리고 다시 치마로 돌아오는 여학생들도 많다.

1.4. 여담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바지 정장보다 치마 정장을 입는 것이 더 좋은 첫인상을 남기고 자신감 있는 것으로 간주되어 더 성공적인 직장 생활을 할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하지만 미국 같은 곳에서는 바지 정장 쪽이 일을 열심히 하겠다는 의사로 받아들여지기도 한다. 남자 옷은 모두 노동복.

기본적으로 비즈니스 수트는 치마정장. 유럽이나 북미의 고급 레스토랑이나 콘서트 홀에서는 여성이 바지를 입은 경우 드레스코드 위반이라고 해서 입장시키지 않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주의를 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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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블 스커트

코카콜라병이 치마, 특히 호블 스커트(hobble skirt)를 입은 여성의 하반신을 모델 삼아 디자인되었다는 이야기는 거의 정설로 뿌리 내렸다. 본사에서는 부인하고 있지만.

변종으로 치마바지가 있다.

일본어에서도 치마(チマ), 바지(パジ)라고 쓸 경우가 있는데, 한국어가 그대로 전해진 것으로 한복 치마와 바지에만 쓰이는 말. 그냥 치마보다는 치마저고리(チマチョゴリ)로 쓸 경우가 대부분이다. 치마저고리가 소위 말하는 조선학교의 교복으로 쓰여서 한 때 조총련의 상징처럼 받아들여지던 시절도 있었다. 일반적인 양장 치마는 스카-토(スカート)이다. 치이마(チ-マ)라고 장음으로 표기하면 팀원(Teamer)을 말하는 것이며, 치마치마(チマチマ)라고 형용사로 쓰면 '오밀조밀'이라는 뜻이 된다. 둘 다 치마와는 전혀 관련이 없는 단어들이다.

"군인들은 치마만 두르면 OK" 라는 오래된 우스개슬픈소리도 있다.(...) "할머니만 봐도 선다"와 같은 류의 우스개.

현대카드사에서 초기 '미니M' 신용카드브랜드를 런칭할때, 남성들의 하의가 플리츠 스커트로 대체된 광고 시리즈를 선보인 적이 있다.

2.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기술명

사제가 사용하는 광역 즉시시전 치유 기술인 치유의 마법진의 준말.

3. 한솥 도시락의 메뉴 '치킨마요'의 줄임말

대표적 메뉴인 치킨마요 도시락을 줄여서 치마라고 부른다. 마요치키!와 혼동되기 딱 좋은 메뉴.

4. 종족 이름

치마족 항목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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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남성명사. 반대로 바지는 Hose로 여성명사이기 때문에 종종 두 명사를 엮은 언어유희가 존재한다.
  • [2] 영문 위키백과
  • [3] 영문 위키백과
  • [4] 왕과 왕세자의 혼례
  • [5] 세자 이외의 왕자(대군, 군)나 왕녀(공주, 옹주)의 혼례
  • [6] 길이가 서로 치맛단을 겹겹이 달아 층이 생기게 만든 속치마. 층 수에 따라 3합 무지기, 5합 무지기, 7합 무지기로 분류된다.
  • [7] 궁중에서 입은 속치마. 모시에 풀을 먹여 빳빳한 백비나 창호지에 싸서 아랫단에 붙여 겉치마의 아랫자락이 자연스럽게 퍼지게 만들었다.
  • [8] 대개는 올라갈 때를 사각지대로 생각하고 방어하는 편이지만, 실제로는 올라갈 땐 각도 문제로 보이지 않고 내려올 때 도리어 더 잘 보인다는 설을 물리학으로 증명하기도 했다(...) 누구야 이런거 연구한 놈
  • [9] 초창기 교복 치마는 개량 한복 치마처럼 통이 나름 큰 편이었다. 어느정도냐면 계속 서술하고 있는 치마의 단점을 모조리 상쇄시킬 정도. 그런데 이것이 정장용 치마처럼 통이 작은 것으로 바뀌면서 다리를 벌리기 힘들어졌다. 그런데 2000년대엔 여학생들 스스로가 미적 요소를 위해 통을 더 줄이려 기를 썼던건 아이러니(...) 요즘은 상단을 접어서 단을 짧게 올리는 쪽으로 기를 쓰고있다.
  • [10] <del>반대로 더위에는 더 덥다. 응?</del> 공기 순환만 시키면 치마의 경우는 여름에 장점이 된다. 문제는... 그 <strong>순환방법</strong>. 때문에 장점을 이용할 수 없어서 무용지물이 된다. <del>여중, 여고라면 상관없는 이야기</del>
  • [11] 실제로 겨울 시즌이 되면 학교에 스타킹 규정에 관한 공고가 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