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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필요

last modified: 2015-04-05 18:39:06 Contributors

이 항목은 리그베다 위키암묵의 룰에 따라 문장 끝마다 출처 필요로 도배되어 있다.[ 출처 필요 ] 출처 필요 난립 방지를 위해 문장 끝에만 출처 필요를 붙인다.[ 출처 필요 ] 비드립 버전이 따로 있으니 비드립 버전은 2번 문단을 참조.[ 출처 필요 ]


citation needed
원본(xkcd, 영어)
출처 밝히기(위키백과)


위키백과에서 볼 수 있는 출처 필요 남발의 예.[ 출처 필요 ]

Contents

1. 개요[ 출처 필요 ]
2. 개요
3. 관련 항목

1. 개요[ 출처 필요 ]

위키위키에서 특정 내용에 대하여 출처나 불분명하거나 근거자료가 불충분하여 글의 신뢰성에 의심이 갈 때 달리는 틀 내지는 각주.[ 출처 필요 ]

기재한 정보에 대하여 출처나 근거자료를 제시하여 신뢰성을 높이는 것은 아주 바람직한 일이다.[ 출처 필요 ] 하지만 이것이 남발될 때는 경직된 작성 풍토로 이어질 수 있다는 문제가 있다.[ 출처 필요 ]

또한 단순히 그것에 그치지 않고 자기 마음에 들지 않는 글에 걸어서 글의 신뢰성을 깎아내리는데 사용하거나[ 출처 필요 ], 삭제하는 것에 대한 빌미로 사용하는 경우도 많다.[ 출처 필요 ] 오죽하면 외국에는 '출처 필요 찌질'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 출처 필요 ] 물론 자료를 제시할 수 없는 항목의 작성에도 문제가 있지만 오히려 출처를 제시할 수 없을 정도로 일반화된 상식 수준의 이야기[1]에 대해서까지 출처를 요구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그런 호칭이 생겨난 것이다.[ 출처 필요 ]

출처 제시를 중요하게 여기는 위키백과에서는 특히 이러한 출처 요구가 심각할 정도로 악용되고 있다.[ 출처 필요 ] 위키백과 특유의 엄격한 출처 관련 규정을 악용하며 트롤링을 벌이는 사용자들이 속출하는 상황인데[ 출처 필요 ], 예를 들어 일본어 위키백과의 경우에는 출처 관련 규정을 악용해서 마음에 들지 않는 문구에 출처가 없으면 신빙성 부족으로 지워버리고[ 출처 필요 ], 반대로 출처가 있으면 저작권 위반이라며 잘라버리는 수법으로 규정을 악용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알려져 있다.[ 출처 필요 ] 출처를 제시해도 ㅈㄹ 안 해도 ㅈㄹ 이건 뭐 어느 장단에 맞춰 춤추라고 지나치게 엄격하고 까다로운 규정은 트롤러들에게 악용되기 쉽다는 좋은 사례.[ 출처 필요 ] 또한 일본이 상대적으로 저작권 관리가 까다로운 나라이다 보니[ 출처 필요 ], 그러한 일본 자국의 저작권법과 위키백과의 엄격한 출처 관련 규정을 연계시켜서 트롤링에 악용하는 수법도 다발하고 있다.[ 출처 필요 ] 이 역시 지나치게 엄격하고 까다로운 법률은 트롤러들에게 악용되기 쉽다는 좋은 사례일 것이다(…).[ 출처 필요 ] 까지 끌고 와서 트롤링에 써먹는다는 점은 참 나쁜 의미로 창의력이 뛰어나다고 밖에는 할 말이 없다.[ 출처 필요 ][2]

한편 잊혀질 권리와 관련해서도 이는 상당히 난감한 문제를 불러올 수 있는데[ 출처 필요 ], 잊혀질 권리의 적용에 의해서 출처로서 제시되었던 자료가 인터넷 상에서 소거되었을 경우에는 그 자료를 출처로 하고 있던 서술이 붕 떠 버려서 이를 삭제하거나 또는 새로운 자료를 별도로 찾아내어서 새로운 출처로 삼아야 한다는 난점이 생기기 때문이다.[ 출처 필요 ] 따라서 잊혀질 권리는 출처 제시를 중요히 여기는 위키백과의 현행 규정과 충돌하는 면이 크다.[ 출처 필요 ] 위키백과의 설립자 중 한 사람인 지미 웨일스가 잊혀질 권리의 도입에 반대했던 것도 아마 이러한 문제를 고려했기 때문이 아니었을까 싶기도 하다.[ 출처 필요 ]

또한 이러한 출처 요구의 남발은 때때로 가독성의 저하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다.[ 출처 필요 ] 이를테면 출처 필요 각주 시스템이 존재하는 위키백과의 경우를 들 수 있는데[ 출처 필요 ], 위키백과에서는 출처 필요 각주가 한번 달리면 해당 각주가 달린 문구에 대해 명확한 출처가 제시될 때까지는 몇 년이 되든 간에 사실상 영구적으로 각주가 지워지지 않고 계속 남아서 가독성을 현저히 떨어뜨리는 현상이 자주 나타나는 편이다.[ 출처 필요 ] 출처 필요 각주가 달린 문구에 대해서 적절한 출처를 달아 주어 출처 필요 각주를 없애주는 작업을 그 누구도 하기 싫어하고 귀찮아하는 사례가 많기 때문.[ 출처 필요 ][3] 그로 인해서 한번 출처 필요 각주가 붙게 되면 그게 사실상 영원히(…) 지워지지 않고 남게 되거나[ 출처 필요 ], 아니면 그냥 출처 필요 각주가 붙은 문구가 삭제되는 결말로 끝나버리는 사례가 매우 많다.[ 출처 필요 ] 위에서 설명한 출처 요구의 악용 사례들을 생각해 보면 상당히 찜찜한 문제. 실제로 이러한 현상 역시 출처 요구의 악용이 위키백과에서 상당히 빈번하기 때문에 생겨나는 일들 중 일부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출처 필요 ]

리그베다 위키는 그 특성상 모든 자료에 대하여 출처를 요구하지는 않지만[ 출처 필요 ], 내용에 논란이 있을 시 자료를 추가한 쪽에서 출처를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 출처 필요 ] 그리고 이뿐만 아니라 한쪽 부류만 웃거나 이해할 수 있는 종류의 글의 경우에 출처를 달거나 허위가 사실이 되는것을 막기 위해선 필요한 행동이라 할 수 있겠다.[ 출처 필요 ] 이러한 경우를 위해 리그베다 위키에서도 틀:출처제시가 따로 존재한다.[ 출처 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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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물론 어느 정도의 지식까지를 상식으로 보느냐, 상식이 반드시 맞냐는 문제도 있긴 하다.[ 출처 필요 ]
  • [2] 이렇게 법률에 근거해서 합법적인 준법투쟁 방식으로 트롤링을 저질러 버리면, 그 트롤러를 제제할 수 있는 마땅한 방법이 딱히 없다는 점도 여러모로 큰 문제를 일으킨다.[ 출처 필요 ] 더군다나 위키백과는 자체적으로도 출처 관련 규정이 엄격하고 까다롭기 때문에, 이런 식의 트롤링에 더욱 취약한 면을 많이 보이는 편이다.[ 출처 필요 ]
  • [3] 또한 출처 요구를 실시하는 이들 스스로도 이와 비슷한 귀차니즘을 보여주는 일이 많아서, 다른 사용자들과의 제대로 된 토론도 거치지 않은 채로 그냥 출처 필요 각주만 몰래 휙 달아 놓고 도망가는 사례가 의외로 많다.[ 출처 필요 ] 출처 요구가 사실상 반달리즘이나 다름 없는 행위로 전락하는 일이 생각보다 많은 것.[ 출처 필요 ] 그리고 이러한 반달리즘에 가까운 행태에 대한 제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도 적지 않다.[ 출처 필요 ]


2. 개요

위키위키에서 특정 내용에 대하여 출처나 불분명하거나 근거자료가 불충분하여 글의 신뢰성에 의심이 갈 때 달리는 틀 내지는 각주.

기재한 정보에 대하여 출처나 근거자료를 제시하여 신뢰성을 높이는 것은 아주 바람직한 일이다. 하지만 이것이 남발될 때는 경직된 작성 풍토로 이어질 수 있다는 문제가 있다.

또한 단순히 그것에 그치지 않고 자기 마음에 들지 않는 글에 걸어서 글의 신뢰성을 깎아내리는데 사용하거나, 삭제하는 것에 대한 빌미로 사용하는 경우도 많다. 오죽하면 외국에는 '출처 필요 찌질'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 물론 자료를 제시할 수 없는 항목의 작성에도 문제가 있지만 오히려 출처를 제시할 수 없을 정도로 일반화된 상식 수준의 이야기[4]에 대해서까지 출처를 요구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그런 호칭이 생겨난 것이다.

출처 제시를 중요하게 여기는 위키백과에서는 특히 이러한 출처 요구가 심각할 정도로 악용되고 있다. 위키백과 특유의 엄격한 출처 관련 규정을 악용하며 트롤링을 벌이는 사용자들이 속출하는 상황인데, 예를 들어 일본어 위키백과의 경우에는 출처 관련 규정을 악용해서 마음에 들지 않는 문구에 출처가 없으면 신빙성 부족으로 지워버리고, 반대로 출처가 있으면 저작권 위반이라며 잘라버리는 수법으로 규정을 악용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알려져 있다. 출처를 제시해도 ㅈㄹ 안 해도 ㅈㄹ 이건 뭐 어느 장단에 맞춰 춤추라고 지나치게 엄격하고 까다로운 규정은 트롤러들에게 악용되기 쉽다는 좋은 사례. 또한 일본이 상대적으로 저작권 관리가 까다로운 나라이다 보니, 그러한 일본 자국의 저작권법과 위키백과의 엄격한 출처 관련 규정을 연계시켜서 트롤링에 악용하는 수법도 다발하고 있다. 이 역시 지나치게 엄격하고 까다로운 법률은 트롤러들에게 악용되기 쉽다는 좋은 사례일 것이다(…). 까지 끌고 와서 트롤링에 써먹는다는 점은 참 나쁜 의미로 창의력이 뛰어나다고 밖에는 할 말이 없다.[5]

한편 잊혀질 권리와 관련해서도 이는 상당히 난감한 문제를 불러올 수 있는데, 잊혀질 권리의 적용에 의해서 출처로서 제시되었던 자료가 인터넷 상에서 소거되었을 경우에는 그 자료를 출처로 하고 있던 서술이 붕 떠 버려서 이를 삭제하거나 또는 새로운 자료를 별도로 찾아내어서 새로운 출처로 삼아야 한다는 난점이 생기기 때문이다. 따라서 잊혀질 권리는 출처 제시를 중요히 여기는 위키백과의 현행 규정과 충돌하는 면이 크다. 위키백과의 설립자 중 한 사람인 지미 웨일스가 잊혀질 권리의 도입에 반대했던 것도 아마 이러한 문제를 고려했기 때문이 아니었을까 싶기도 하다.

또한 이러한 출처 요구의 남발은 때때로 가독성의 저하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다. 이를테면 출처 필요 각주 시스템이 존재하는 위키백과의 경우를 들 수 있는데, 위키백과에서는 출처 필요 각주가 한번 달리면 해당 각주가 달린 문구에 대해 명확한 출처가 제시될 때까지는 몇 년이 되든 간에 사실상 영구적으로 각주가 지워지지 않고 계속 남아서 가독성을 현저히 떨어뜨리는 현상이 자주 나타나는 편이다. 출처 필요 각주가 달린 문구에 대해서 적절한 출처를 달아 주어 출처 필요 각주를 없애주는 작업을 그 누구도 하기 싫어하고 귀찮아하는 사례가 많기 때문.[6] 그로 인해서 한번 출처 필요 각주가 붙게 되면 그게 사실상 영원히(…) 지워지지 않고 남게 되거나, 아니면 그냥 출처 필요 각주가 붙은 문구가 삭제되는 결말로 끝나버리는 사례가 매우 많다. 위에서 설명한 출처 요구의 악용 사례들을 생각해 보면 상당히 찜찜한 문제. 실제로 이러한 현상 역시 출처 요구의 악용이 위키백과에서 상당히 빈번하기 때문에 생겨나는 일들 중 일부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리그베다 위키는 그 특성상 모든 자료에 대하여 출처를 요구하지는 않지만, 내용에 논란이 있을 시 자료를 추가한 쪽에서 출처를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이뿐만 아니라 한쪽 부류만 웃거나 이해할 수 있는 종류의 글의 경우에 출처를 달거나 허위가 사실이 되는것을 막기 위해선 필요한 행동이라 할 수 있겠다. 이러한 경우를 위해 리그베다 위키에서도 틀:출처제시가 따로 존재한다.

3. 관련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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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물론 어느 정도의 지식까지를 상식으로 보느냐, 상식이 반드시 맞냐는 문제도 있긴 하다.
  • [5] 이렇게 법률에 근거해서 합법적인 준법투쟁 방식으로 트롤링을 저질러 버리면, 그 트롤러를 제제할 수 있는 마땅한 방법이 딱히 없다는 점도 여러모로 큰 문제를 일으킨다. 더군다나 위키백과는 자체적으로도 출처 관련 규정이 엄격하고 까다롭기 때문에, 이런 식의 트롤링에 더욱 취약한 면을 많이 보이는 편이다.
  • [6] 또한 출처 요구를 실시하는 이들 스스로도 이와 비슷한 귀차니즘을 보여주는 일이 많아서, 다른 사용자들과의 제대로 된 토론도 거치지 않은 채로 그냥 출처 필요 각주만 몰래 휙 달아 놓고 도망가는 사례가 의외로 많다. 출처 요구가 사실상 반달리즘이나 다름 없는 행위로 전락하는 일이 생각보다 많은 것. 그리고 이러한 반달리즘에 가까운 행태에 대한 제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도 적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