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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카드

last modified: 2015-04-15 21:53:53 Contributors

Cheque card / Check card[1] / Debit Card[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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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상품 설명
2. 체크카드를 연결할 수 없는 은행/금융기관
3. 기능별 체크카드 일람
3.1. 후불교통카드
3.2. 해외결제
3.3. SMS통지 서비스 무료
3.4. 하이브리드 서비스
4. 리그베다 위키에 등록된 체크카드
5. 체크카드를 사용할 수 없는 가맹점

1. 상품 설명

본래는 미국에서 이름 그대로 수표책을 대체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일종의 직불형 카드이다. 본래 미국의 개인수표는 일일이 종이에 금액을 써서 작성해야 하고, 상점입장에서도 이를 현금화해야 하니 양쪽 모두 번거로웠으며, 각종 위조나 부도수표 등의 문제가 있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것이 이른바 체크카드로, 계좌에서 바로 인출[4]하여 지급함으로써 수표처리를 위한 비용이나 시간이 절감되는 등 장점이 있기 때문에 실상거래에서 빠르게 개인수표를 대체해나가고 있다.[5]

한국에서의 체크카드는 1990년대 후반 직불형 신용카드라고 도입되었다. 당시 명칭이 플러스카드[6], 프리패스카드, 머니카드 같은 이름으로 소개되어 체크카드라는 이미지가 별로 없었다. 실제 사용하는 사람은 드물었지만, 2000년대 초반 카드사태[7]로 인한 존립의 위협을 느낀 카드사들의 정책으로 본격적으로 보급되기 시작되었으며, 기본적인 개념은 미국의 체크카드와 동일하게 입출식예금계좌에서 바로 인출[8]되는 카드이다. 사용방법은 신용카드와 동일하게 가맹점에 제시하거나 인터넷이나 전화등으로 결제를 하면 되며, POS나 카드조회기에 읽히면 잔고를 파악해서 공제함과 동시에 승인메시지를 출력하게 된다. 직불카드와 비교하면 기본 개념 및 이용 방법은 거의 같지만 신용카드 결제망을 사용하는 점이 다르다. 그리고 가맹점 수도

신용카드와 달리 신용기능이나 할부기능이 없어[9][10], 신용이 없거나 신용카드를 발급할 수 없어도 만 14세 이상(일부 카드사(은행)의 경우 18세 이상, 증권사 CMA 연계 체크카드는 증권사마다 상이)이면 발급받을 수 있다.

근년들어서는 은행에서 계좌를 트면 기본적으로 체크카드를 발급해주는게 일반적이다. 은행입장에서는 체크카드를 쓰기 위해서 현금을 예치해둬야 하는 장점도 있고, 계좌에서 출금된 이후로도 실제로 지급할때까지 시간이 걸리며, 또 거기에 카드 수수료도 받고 있다.[11] 돈을 즉시 받아가기 때문에, 연체 및 신용관리의 필요성이 없으므로 결과적으로 비용 문제가 적게 들기 때문에 이래저래 은행 입장에서는 좋은 것이다.

이용자 입장에서는 돈을 찾아서 물건을 살 필요가 없고, 구매 내역이 정확하게 기록이 되기 때문에 가계부등 지출을 기록하기 편리하며, 수중에 가지고 있는 현금이 다떨어지는 등 비상시에도 현금인출이나 물건을 사는것이 가능하니 편리하다. 또, 인터넷 등으로 물품을 주문할때도 현금을 이체하는 것보다 체크카드를 이용하는것이 편리하다.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통신요금이나 공과금도 손쉽게 결제가 가능하다.

다만 결정적인 단점이 있으니, 취소시 경우에 따라서는 며칠씩 지나야 잔액이 입금된다. 그나마 국내 가맹점은 어쨌든 입금 자체는 보장할 수 있으나[12] 문제는 해외결제. 경우에 따라서는 판매자를 닦달해도 똥고집으로 "미매입처리"를 위해 전표를 안 보낼 뿐 바로 취소를 해주지 않는데, 그러면 카드 정산일까지 꼼짝없이 돈이 뜨게 된다. 한마디로 해당 금액은 못 쓰게 된다는 것. 이렇다보니 분실/도난 후에 신고를 신속하게 하지 않아 다른 사람이 긁어버리면, 이미 예금에서 인출된 다음에 보상처리를 밟아야 하기 때문에 문제가 생긴다. 또한 신용카드와 마찬가지로 결제하는 과정 자체는 상당히 단순하므로, 적당히 쓰지 않으면 금세 통장이 바닥 난다.

하지만 '사용금액 자체가 빚이 되는' 신용카드에 비하면 체크카드의 위험도는 매우 낮은 편이다. 일단 잔고가 부족하면 출금 자체가 되지 않기 때문이다. 신용카드 역시 한도제한을 작게 걸어둘 수는 있지만 어디까지나 그런 옵션이 있을 뿐이고 신용카드 이용 목적이 '비교적 목돈을 쉽게 쓰자!'와 '할부 만만세!' 이므로 자체적 한도 제한을 거는 사람은 거의 없다. 오히려 한도가 높길 바랐으면 바랐지. 이러한 이유로 분실 상황에서도 보다 안전하다. 물론 체크카드의 기반이 되는 통장에 수백, 수천만원씩 입금해두었다면 이야기는 다르지만 보통 경제관념 좀 잡힌 사람 치고 이렇게 통장관리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위험도가 높기 때문에 보통 목돈 넣어두는 계좌는 카드 없이 전용 도장으로 관리하는 경우가 대다수. 신용카드는 한도액 바닥날 때 까지 써버릴 경우 높은 확률로 신용 불량자 루트를 타게 되지만, 체크카드는 계좌만 텅텅비는 시점에서 끝난다.물론 그게 좋은건 아니다. 카드빚 생기는 것보단 낫잖아 하지만 마이너스 통장이 출동하면 어떨까?

사용하기 전에 반드시 뒷면에 서명을 하고, 충분히 휴대에 주의를 하도록 하자. 서명을 하지 않으면 분실시 습득자가 임의로 사용해도 보상을 받을 수 없게 될 수 있다. 서명후 카드 앞뒷면을 복사해두면 사고처리시 유용하다. 물론 이건 체크카드 뿐만 아니라 신용카드도 동일하다.

여담으로 체크카드는 인터넷 해외결제가 되는 쪽이 매우 희귀했지만 최근에는 해외결제 가능한 카드의 종류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체크카드를 사용하는 사람들 중 해외결제를 하고 싶은 사람은 아래 목록을 보고 자신의 카드가 해당되는지 확인하자.[13] 요즘은 보이스피싱등의 해외발 금융 사기로 인해 해외결제를 막는 경우가 종종 있으니 참조. 이 말은 해외금융에 카드를 쓸 필요가 없는 사람이라면 이러한 피해를 막기 위해 이러한 결제금지 옵션을 사용할 수 있다는 말도 된다.

또한, 신용카드와는 달리, 매일 전산점검을 위해 결제망을 닫아놓는 경우가 있으니, 특히 해외결제시 주의하자. 카드사와 은행 모두 결제망이 열려 있어야 이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생기는 문제. 점검시간이 한국 시간으로는 자정 근처의 한밤중 또는 이른 새벽이기 때문에 평소에 큰 문제는 없으나, 시차가 크게 나는 미국이나 유럽에서는 한낮에 결제가 안 되는 불상사가 발생할 수도 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 인식에는 현금카드나 체크카드나 별 다를 바가 없지만, 현금카드는 거진 망해가는 반면 체크카드는 점점 활성화되는 추세니 아이러니. 사실 체크카드 중 적지 않은 수가 현금카드의 기능 또한 같이 가지고 있다. 다만 전업계 카드사의 경우는 현금카드 기능을 넣을 수 없는 경우가 더 많으며 금융지주회사 계열에서 시장 잠식을 우려로 반대하고 있다.

2. 체크카드를 연결할 수 없는 은행/금융기관

금융공동망 참여은행 중 체크카드를 연결할 수 없는 은행 및 금융기관. 2011년산은이 빠진 이후로는 이 은행들에 체크카드가 있는게 더 신기한 곳들만 남았다.
  • 한국은행, 수출입은행 - 개인금융을 취급하는 은행이 아니다.
  • 중국은행, 중국공상은행을 제외한 외국은행 - 한국에서 개인금융...하는 곳도 찾기 힘든데 이걸 발급하라고 만든건지 의심되는 상품들이 많다. 여긴 신용카드도 없다.

3. 기능별 체크카드 일람

3.1. 후불교통카드

교통요금을 먼저 결제한 뒤 지정한 날에 계좌에서 교통요금을 빼가는 후불교통카드는 사실 연결된 계좌에 충분한 돈이 있어도 은행/카드사에서 먼저 신용으로(즉, 빌려서) 교통비를 낸 뒤 나중에 그 교통비를 연결된 계좌에서 갚는 식이라 사실상 신용카드를 쓰는 것과 다름없는 신용거래[14]를 하게 된다.(금융감독원 설명) 따라서 후불교통카드를 사용하려면 '작은 수준'의 신용한도[15]를 받아야 하는데, 신용을 확보하기 어려운 미성년자는 대부분 발급이 불가능하며, 성인이라도 특수정보코드가 없거나 연체 사실이 없는 등 신용카드 발급 수준의 일정 조건을 만족시켜야만 발급이 가능한 경우가 대부분이니, 사전에 잘 알아보자. 청소년, 어린이 카드? 그런 거 없다.
만약 나이가 안 찼는데 교통카드 기능이 절실하다면 교통카드 앱을 사용하자.'교통카드 앱 설치-체크카드로 충전-사용'의 순서를 밟는다면 현금을 꺼내지 않고도 카드로 교통비를 내는 셈.[16]

  • KB국민카드 - 이 분야의 본좌. 킹왕짱. 국민은행 입출금통장이나 삼성증권 CMA 통장을 가지고 있는 만 18세 이상인 신용에 문제 없는 사람이라면 누구나[17] 만들 수 있다. 기존 정책은 보증금 2만원을 받지만, 근래에는 보증금을 전 고객을 대상으로 한시적으로 면제해 주고 있다.근데 한시적이 아니라 이젠 반영구 수준 1년동안이나 계속 면제중이다.(단, 외국인은 보증금 청구) 국민은행 우수고객[18]이나 삼성증권 CMA 체크카드 발급자라면 보증금은 원래 면제[19]된다.(프리패스카드를 쓰다가 체크카드를 발급받는 사람도 면제가 된다 카더라.)
  • 신한카드 - 만 19세 이상, 연체내역이 없는 사람만 신청 가능하다. 연결계좌나 카드 종류에 따라 약간씩의 제한이 있는데, 연결계좌로 가능한 은행은 신한은행, 우체국, 한국SC은행, 우리은행, NH농협은행.
  • 비씨카드
    • NH BC카드 - 신규고객 신청 불가. 2개월 이상, 평잔 20만원 이상이면 후불교통카드 발급이 가능하다. 지금은 이 조건이 폐지 되었다.(만14세 이상의 미성년자인 경우 법정대리인 동의만 있으면 후불교통카드 발급이 가능하다. 단,요금은 성인기준. 오오 농협님)
    • 부산은행 - 만 19세부터 신청 가능. 3개월 평잔 10만원 이상이면 발급가능.
    • 대구은행 - 만 19세부터 신청 가능. 3개월 평잔 5만원 이상이면 발급가능.
    • 경남은행 - 만 19세부터 신청 가능. 3개월 평잔 5만원 이상이면 발급가능.
    • 우리은행 - 만 19세부터 신청 가능. 3개월 평잔 10만원 이상이면 발급가능. 예외적으로 대학 학생증과 연동되어 발급되는 uni우리V체크카드는 만 19세가 안 된 시점에서 후불교통카드 기능을 탑재하여 발급하기는 하는데, 문제는 나이가 찰 때까지는 작동이 안 된다.(...)[20]
    • 기업은행 - 만 19세부터 신청 가능, 연회비 있음.
  • 하나카드 - 만 18세 이상, 은행거래 3개월 이상 & 3개월 평잔 10만원 이상이면 발급이 가능하다. 단, 지점에서 즉시발급은 불가능.
  • 수협카드 - 신규고객도 신청 가능하지만, 지점 즉시발급은 불가능. 만 18세 이상부터 발급가능. 단, 보증금 3만원이 있으니 주의하자.
  • 광주은행 - 만 19세부터 신청 가능. 연회비 있음.
  • NH채움카드 - 발급 조건은 위의 NH BC와 동일하다.
  • 현대카드 - 만 18세부터 신청 가능. 발급 시 신용조회 절차가 있다. 결제계좌로 지정 가능한 은행은 우리은행, 한국SC은행, 우체국, KDB산업은행, 하나은행이다. 우체국과 한국산업은행 연결 카드는 해당은행 현금카드로도 사용 가능.
  • 씨티카드 - 만 19세부터 신청 가능.

3.2. 해외결제

3.3. SMS통지 서비스 무료

  • 롯데카드 - SUPER PLUS, 롯데 비즈니스 체크카드를 제외한 전부(카드이용명세서를 우편이 아닌 E-mail로 받는다는 조건하에 무료)
  • 삼성카드 - 전부(카드이용명세서를 우편이 아닌 E-mail로 받는다는 조건하에 무료)
  • 신한카드 - 전부(카드이용명세서를 우편이 아닌 E-mail로 받는다는 조건하에 1년간 무료)
  • 하나카드 - 예스체크카드(조건없음)
  • 현대카드 - 없음
  • BC카드 - 아래에 해당되는 카드라도 BC카드 홈페이지에서 별도로 신청해야 한다.
    • 우리은행 - u-cash
    • 농협 - 중국통 체크카드를 제외한 전부
    • 경남은행 - 전부(카드 신청서에 휴대폰 번호를 적으면 자동으로 신청)
  • KB국민카드 - 없음 (단, 만25세 미만인 자는 무료)
  • NH농협카드 - 전부(조건없음)
  • 광주은행 - 없음
  • 전북은행 - 없음
  • 제주은행 - 없음
  • 수협 - 전부(조건없음)
  • 우체국 - 전부(카드이용명세서를 우편이 아닌 E-mail로 받는다는 조건하에 무료)

3.4. 하이브리드 서비스

4. 리그베다 위키에 등록된 체크카드

5. 체크카드를 사용할 수 없는 가맹점

  • 우선 신용카드를 사용할 수 없는 가맹점 거의 모두. 결국 신용카드의 전산망을 쓰는 형태이므로 그렇다. 법적인 문제 등이 얽혀서 그런 경우도 있고 여튼 그러한 문제는 신용카드 문서 참고.
  • 체크카드는 원칙적으로 수기(手記)전표를 통하여 승인을 낼 수 없다. 카드결제기에서 카드번호를 입력하여 승인을 내는 과정(KEY-IN 승인)과 비슷해 보이지만 다르다. 아래의 과정들은 이 수기전표를 통한 과정과 유사하다. 그러한 이유로 아래의 것들은 신용카드로는 사용 가능한 것들이다. 참고로 체크카드 내의 부가서비스인 티머니를 사용하는 것은 체크카드를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티머니 사용이다.
    • 항공기내 면세점의 기내 승인 : 기내 통신 제한으로 인해 특수 방식으로 승인을 내기 때문에 사용할 수 없다. 이것은 공중에서만 해당하는 사항이며, 지상의 일반 면세점이나 기내 면세점 사이트에서 출발 전 인터넷으로 결제시에는 체크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 기내에서 승인하는 원리는 사실 교통카드와 유사한데 분실 및 연체 카드 목록을 항공사가 받아서 여기 있는 카드가 아닌 한 원칙적으로 승인을 내고 이것을 착륙 후 항공사에서 자체 정산하여 신용카드사에 넘기는 방식으로 이루어지는, 쉽게 말해 비실시간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이 절차를 업계 용어로 무승인이라고 한다.
    • 공중전화 - 군부대내 공중전화는 체크카드 계정이 아니라 나라사랑 카드 계정으로 별도 충전된 금액을 사용한다. 또는 티머니 등 교통카드의 잔액을 끌어서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어쨌든 체크카드 계정이 아니다. 다만 신용카드의 경우는 생년월일, 비밀번호 입력 후 사용 가능하다.
    • 카드 자판기 - 지하철역에 있는 과자 자판기 등. IC칩 인식은 되나 승인이 나지 않는다. 긁는 방식도 마찬가지. 기내면세점처럼 무승인 결제라서 그러하며 체크카드의 후불교통카드는 오로지 대중교통만 이용 가능하도록 되어 있는 특이한 시스템이다.
    • 해외 렌터카, 호텔 등 : 사용 후 추가 후청구의 가능성이 있는 가맹점.
    • 코레일, 고속버스 등 전산 예매 시스템을 카드로 처리하는 가맹점 - 요즘은 그래도 제한을 많이 풀어서 웬만한 카드는 사용 가능하나 사용 후 추가 후청구 또는 취소후 수수료 재청구 가능성이 높은 업종이라 일부 마이너 체크카드(롯데카드, 삼성카드(일부 상품만 가능), 현대카드, 한국씨티은행 자체카드 등)의 사용을 막고 있다. 초창기에는 국민카드, 비씨카드, 신한카드 정도만 사용 가능하였으나 농협카드, 외환카드, 하나SK카드 등 웬만한 메이저 카드 위주로 조금씩 늘렸다.
    • 신용카드를 이용한 본인인증 : 엄밀히는 매출이 나는 가맹점 개념은 아니지만 신용카드는 가능한데 체크카드가 가능하지 않아서 이러한 항목이 있는 것이다. 하지만 요즘에는 이 제한이 사라지는 추세. 다만 비씨카드의 경우는 본인인증 보안상의 문제로 신용카드로도 불가능한 경우가 간혹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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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전자의 철자법은 영국식이고, 후자의 철자법은 미국식이다.
  • [2] 미국에서는 이 쪽이 오히려 널리 쓰이는 명칭이다. 영어 위키에 가서 check card라고 쳐보자.
  • [3] 국내에서는 결제와 관련해서 Debit Card라 하면 체크카드가 아닌 순수 직불카드를 구분해서 칭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특히 화살표 마크랑 같이 있으면 100%.
  • [4] 이 때문에 모든 거래가 통장에 정리된다. 가계부를 쓰지 않는 사람은 편하지만, 종이통장을 쓰는 경우 통장 이월을 자주 해야한다.
  • [5] 다만 아파트 렌트/임대료 같은 경우 한 달에 한 번 납부할 뿐이라 세입자로서도 불편함이 덜하고 수표 작성에 이미 익숙해진 미국 문화로 인해 여전히 개인수표만을 받는 것이 일반적이다. 세입자가 굳이 원한다면 카드로 낼 수도 있지만.. 카드 수수료 크리..
  • [6] 이 흔적은 지금도 우리 모아플러스, 하나 플래티넘플러스, 신한 미래든플러스 등 오래된 체크카드 이름에 남아있다.
  • [7] 직업 수입 그런것 모두 무시하고 신용카드를 마구 발급해줌으로써 신용불량자가 대량양산됐고 당연히 그 신용불량자들은 카드대금을 지불하지 못했기에 카드회사도 같이 꺼꾸러졌다.
  • [8] 정확히 말하면 가계수표와 마찬가지로 가맹점에 결제되는 때 인출된다, 잔액이 주는 이유는 은행이 긁은 금액만큼을 담보로 가져가는것이기 때문, 여러모로 수표(check)와 비슷하다
  • [9] 만 20세 이상의 신용에 문제가 없는 경우 신청을 하면 약간의 신용한도가 부여되기도 한다. 대표적으로 우리은행이 한빛은행 시절에 생긴 체크카드상품인 모아플러스카드로, 평잔 20만원이상 3개월간 유지하거나 혹은 월급이체를 3회이상 하면 50만원의 신용한도를 부여한다고 공지는 되어있다.신용에 특별한 문제가 없으면 원청징수 영수증같은것을 내면 창구에서 바로 발급해준다.타 은행 계좌로 월급을 받아도 소득만 증명하면 된다는 소리.
  • [10] 카드에 후불교통카드 기능을 집어넣었다면 사실상 신용한도를 받은 것이나 다름없다. 이것도 연체되면 연체기록으로 남으니 주의해야 한다.특히 해지하고 나서 나중에 재발급 받을때 영향을 준다.
  • [11] 여론의 뭇매를 얻어먹자, 체크카드 수수료는 좀 저렴하게 받고 있다. 하지만 받는건 받는것이다. 미국의 경우 체크카드 수수료가 존재하지 않는다.
  • [12] 옥션 등의 대형 가맹점은 취소 즉시 취소전표를 접수시키며, 만일 평일 중에 진행시키면 당일에도 입금되는 케이스가 종종 있다.
  • [13] 삼성체크카드의 경우, 인터넷 해외결제만 막아놓았고, 롯데체크카드와 전북체크카드, 제주체크카드는 해외승인거래를 아예 막아놓았다.
  • [14] 연체시 연체수수료 부과 시작, 일정 기간(대부분 5영업일) 이후 해당 은행/카드사에 거래정지 등재, 은행/카드사에 따라 일정 금액 이상인 경우 신용정보사에 연체 기록 공유
  • [15] 대부분 30만원 수준
  • [16] 다만 이 경우, 편의점이나 지하철에서 충전하는 것과는 달리 수수료가 부과된다.
  • [17] 미성년자의 경우 지점에 따라 법정대리인의 동의가 필요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추가바람
  • [18] 또는 우수고객의 가족(!)까지 된다.
  • [19] 삼성증권 CMA KB체크는 후불교통 기능이 무조건 포함되어 있고, 이 카드는 발급시 보증금이 없다. 이런 이유로 국민은행에서도 면제이고, 이미 낸 사람은 돌려받을 수도 있다. 대인배 삼성증권 물론, 증권사 계좌 개설 시 신용조회가 들어가는 탓이 있겠지만...
  • [20] 참고로 서울은 찍어도 "사용할 수 없는 카드"라고 나오는데, 더 웃긴 건 경기도 버스에서는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