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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적

last modified: 2016-02-12 13:06:32 Contributors

天敵
Sky Natural Enemy

Contents

1. 개요
2. 천적의 예
2.1. 생태계
2.2. 기타

1. 개요

한자어를 직역하면 하늘이 내린 적.
특정한 다른 생물에 대해서 거의 일방적으로 관광보낼수 있을 정도로 압도적으로 우세한 생물이 있을 경우 천적 관계라고 부른다.

생태계의 순환에 가장 중요한 존재가 바로 천적이다. 이를 이용해서 해충을 잡기도 한다. 반대로 생태변화에 따라 천적이 사라지게 되면 어떤 동물들이 마구 증식해 생태계에 피해를 입힌다. 대표적인 사례는 바로 인간.[1] 그리고 외래종이 천적이 없는 생태계에 유입하면 천적이 없이 무제한 증식하여 그 지역 생태계에 헬게이트가 열리게 된다. 이 방면의 제일 큰 공로자도 인간.

시간이 지나면서 꼭 생물이 아닌 것에도 점차 관용적인 의미로 쓰이고 있다. 대표적으로 스포츠에서 어느 선수 혹은 팀이 특정 상대한테 유난히 약한 모습을 보일 때 이를 천적 관계에 비유하기도 한다.

2. 천적의 예

※ 먹는 자 - 먹히는 자 순서.

2.1. 생태계

2.2.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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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보통 천적이 사라졌다고 하면 천적이었던 포식동물이 멸종하는 것 따위를 생각하는데, 이 경우는 이례적으로 포식당하는 생물이 급격히 엄청나게 세지면서 천적들이 더 이상 천적이 아니게 된 경우다.
  • [2] 단 이 경우는 사냥해서 먹은게 아니라 시체청소를 했다는 의견이 2011년대에 이르러 대두되고 있다.
  • [3] 고대부터 근대 이전까지는 당연히 중국이 모든 면에서 압도적으로 앞섰다. 중국이 무엇보다 중화사상에 입각하여 수많은 찬란한 문화를 발전시켰고 일본을 포함한 다른 동양권 국가들은 중국을 결코 따라올 수 없었다. 일본의 덴노가 중국의 황제 앞에서 무릎을 꿇고 큰 절을 하며 신하의 예를 갖추었던 것만 봐도. 딱 한 번 일본의 메이지 유신 이후부터는 반대 상황이었지만, 2차 세계대전에서 중국이 승리하고 일본이 패배한 이후 점점 중국이 다시 역전하게 되고, 결정적으로 1980년대 중국의 급속한 성장과 더불어 지금 중국은 미국과 맞먹을 정도로 매우 강력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 [4] 미국 뿐 아니라 전 세계를 다스리는 현재 지구에서 권력이 가장 막강한 미국 대통령은 이상하게도 일본 덴노를 비롯하여 세계의 군주국 군주들에 대해서는 극존중하는 예의를 보인다. 리처드 닉슨전쟁범죄를 일으킨 반인류적인 인간 쓰레기이자 방사능 폐기물인 히로히토가 자신의 관저인 백악관에 찾아왔을 때 예의를 갖춘 적이 있으며, 빌 클린턴버락 오바마아키히토에 대해서 허리를 숙여 인사를 했을 정도로 예의를 갖춘 적이 있다. 당연히 미국 내에서는 반발이 매우 심했고 아예 대통령을 갈아치워버려야 한다는 의견까지 나왔으며, 일본 내에서는 당연히 매우 좋아했다고 한다.
  • [5] 블리자드 측 공식 자료에 따르면 상성관계는 광전사 - 불곰이지만... 물론, 돌진의 상향 때문에 돌진을 배운다는 조건하에는 불곰이 광전사를 잡기 힘들다. 돌진이 없더라도 역장만 있으면 역관광이 뭔지를 제대로 보여준다. 수호방패까지 더해지면...
  • [6] 진갑용 비판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그 진갑용이 찍소리 못하고 꾸지람을 들었던 상대가 구대성.
  • [7] 김응용 감독 은 김성근 감독을 3번 포스트시즌에서 만나 3번 다 김성근 감독을 이겼다.
  • [8] 김성근 감독 은 김경문 감독을 3번 포스트시즌에서 만나 3번 다 김경문 감독을 이겼다.
  • [9] 강민, 박용욱이 은퇴를 앞둔 직전에 강민이 프링글스 MSL 4강전에서 3:0으로 격파한 후 차츰 상대전적에서 많이 따라잡았고 지금은 천적관계가 아니다.
  • [10] 대부분의 무한도전 추격전 특집에서 노홍철의 장난감 수준이다. 단 무한도전 TV전쟁 특집에선 정준하가 노홍철을 잡는데 성공했고, 무한도전 관상 특집에서도 1:1 최후 결투에서 승리. 2014년 노홍철이 음주운전으로 자진하차를 하면서 이 둘의 천적관계는 더 볼 수 없다.
  • [11] LG타선이 2011 시즌엔 어느정도 극복을 하긴 했지만 21일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서 한때 LG소속이었고 에이스였지만 SK에선 원포인트 하던 큰 이승호에게 완전히 농락을 당했다. 류현진에게 한경기 정규이닝 최대 탈삼진 기록 경신 등 류현진의 스탯 쌓기에 공헌한 것이 가장 대표적.
  • [12] 추신수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선수였을 때 신시내티 레즈와의 경기에서 브론슨이 등판하면 대한민국 팬들에게 국민투수 취급받을 정도로 약했다. 아로요 스스로도 추신수를 매우 무서워함을 인정했다. 2013년부터는 추신수가 신시내티로 이적해 같은 팀이 돼자 추신수 덕분에 내 자책점이 낮아질 것이라고 했을 정도.
  • [13] 2013시즌에 처음 격돌했지만 2경기에서 5번 만나 5타수 1홈런 2안타, 2볼넷을 내주는 등 벌써부터 천적 관계가 형성되었다.
  • [14] 아로요와 같은 팀 투수
  • [15] 추신수가 신시내티로 가서 같은 리그 같은 지구 팀이 아닌 것이 가장 기분 좋은 뉴스였다고 대놓고 언급했을 정도로 기뻐했다.
  • [16] 통산 상대전적 25타수 15안타 3홈런 12타점
  • [17] 유독 최정에게만은 이상하리만치 약한 모습을 보인다. 류현진 스스로도 인정한 천적.
  • [18] 기아 타이거즈의 우완 에이스지만 묘하게 롯데에게는 천적관계라 할 정도로 약한 모습을 보인다. 2010 시즌 중반까지만 해도 윤석민은 오히려 롯데에게 강했지만 조성환에게 몸에 맞는 공으로 부상을 입힌 뒤 입장이 뒤집혔다.
  • [19] 다르빗슈가 있는 텍사스 레인저스와 같은 지구인 아메리칸 리그 서부 지구의 숙적팀. 다르빗슈는 메이저리그 데뷔 이래 오클랜드를 상대로 7연패 중.
  • [20] 국가대표팀에 선발된 후 대만전에만 3번 출전하여 홈런 4개를 쳤다. 대만과 2번 붙었던 광저우 AG에서는 강정호가 예선이 아닌 결승전에 출장, 홈런 2방을 날리며 이대호와 함께 승리를 합작했다.
  • [21] 2005 시즌부터 2014 시즌까지 통산타율보다 삼성전 타율이 훨씬 높아서 손앱등, 더 나아가 손잡스라는 별명까지 있다.
  • [22] 대표적인 삼성 킬러인 외국인 투수. 2014년 페이스가 좋지 않을 때도 삼성만큼은 기가막히게 찍어눌렀다.
  • [23] 프랑스 출신 Dayshi라는 닉을 쓰는 테란유저로 현재 박지수와 20번 붙어서 20번 모두 졌다. 안습
  • [24] 축구계 한정 A매치 전적중 유일한 전패다
  • [25] 여기서는 은근 천적이라고 할만한 구도가 잘 된 편.
  • [26] 사실, 엔지니어 자체보다는 엔지니어 옆의 센트리가 천적이다.
  • [27] 히어로즈 창단 후로 2010년을 제외하곤 히어로즈가 전부 상대전적이 앞서는데다, LG의 히어로즈 상대 승률은 4할이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