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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

last modified: 2016-04-23 22:42:40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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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중국의 영어표기 China.
2. china
3. Chyna
4. R.O.D 소설판에 나오는 인물
5. 츠루타 켄지(鶴田謙二)의 Spirit of Wonder중 チャイナさんの憂鬱(차이나상의 우울)의 주인공 차이나.
6. 키시즈카 켄지의 카테키요 중 차이나 마마의 주인공 차이나.
7. 茶否

1. 중국의 영어표기 China.

(秦)나라의 발음에서 유래했다고 한다.
차이나는 우리나라랑 많이 차이나

2. china

근대 이전에 유럽에 수출되었던 중국 도자기의 영향으로, 차이나가 도자기를 지칭하는 일반명사가 되어버렸다. 차이나 등의 브랜드에서도 차이나는 도자기를 뜻한다.

3. Chyna

Chyna.jpg
[JPG image (Unknown)]

본명 죠앤 마리 로러
(Joan Marie Laurer)
생몰년도 1970. 12. 27 ~ 2016. 4. 21
신장 178cm[1]
체중 82kg
출생지 미국 뉴욕 주 로체스터
피니쉬 무브 페디그리
DDT
고릴라 프레스 슬램
테마곡 Who I Am

WWE 디바. 키가 거의 180cm에 육박한 데다가 온 몸이 근육질이라 별로 여자같지 않은 외모를 지녔다. 특히 데뷔 당시에는 근육이 남자 레슬러 못지 않았고 얼굴도 마찬가지라 더 그래보였다. 일명 9번째 불가사의. [2]

경기력은 남성 레슬러 이상은 못되었지만 근력이 워낙 괴랄했기에 여성 레슬러들은 초월한 수준이었다. 실제로 위민스 타이틀 디비전보다는 남성들과의 대립이 더 많았다. 트리플H 보디가드로 활동할때나 싱글 레슬러로 활약할때나 가장 강렬했던 건 로우 블로. 주요 대립 상대는 크리스 제리코[3], 제프 제럿, 로드 독 등.

독일계 미국인으로 어렸을 때부터 보디빌딩에 심취한 그녀는 원래 DX의 여성 경호원으로 데뷔했는데, 이 당시에는 상당한 근육질이었으며 트리플 H와 연애를 했다.[4] 이후 에디 게레로와 함께 활동하며 각종 성형과 화장법 변화를 통해 나름 여성적인 외모로 변신한다.

여성이면서 남성 선수들과 동등한 위치에서 일한 덕에 기록을 참 많이 가지고 있다. 유일한 여성 인터콘티넨탈 챔피언, 최초의 여성 로얄 럼블 참가자, 최초의 여성 킹 오브 더 링 토너먼트 참가자 그리고 WWE 최초로 여성으로서 WWF 챔피언쉽 No.1 컨텐더 자격을 얻은 적이 있다![5] 인터콘티넨탈 타이틀과 로얄 럼블 참가 모두 1999년, 2000년에 한번씩 이뤄냈으며, 킹 오브 더 링 토너먼트와 WWF 챔피언쉽 컨텐더 자격은 1999년에 진출/획득했다.

Chyna2.jpg
[JPG image (Unknown)]

링에 오를 때의 주요 복장은 남성 레슬러들과 동일한 복장에 배꼽티와 망사팬티 스타킹을 더 입었다.

2000년 9월 경 에디 게레로와의 연애 각본이 종료된 후 차이나는 미국의 유명 성인잡지인 플레이보이의 커버걸이 된다. WWE 디바로서는 1999년 레슬매니아 시즌에 맞춰 찍은 세이블[6]을 이어 두번째. 이로 인해 PTC라는 시민단체를 패러디한 WWE 내에서 음란하고 폭력적인 것을 규제하겠다는 자버 스테이블(...) 'Right to Censor'와 대립한다. 차이나는 이 대립을 통해 레슬매니아 17에서 아이보리를 누르고 위민스 챔피언에 오르며 WWE 여성 디비전의 전무후무한 사기캐릭터로 군림한다.

하지만 트리플 H권력을 위해 차이나를 버리고 스테파니 맥마흔과 연인관계를 맺자 심한 충격을 받게 되었고, 2001년 5월의 PPV 저지먼트 데이를 마지막으로 WWE를 무단으로 탈탄한다.[7] 인터뷰에서 이별 당시의 기분은 소 젖짜는 기분이라고 말한 바 있다.

이후 일본에서 활동하는데, 주로 남성 레슬러와 대결했다.[8] 미국에 돌아와서는 배우로 활동 중. WWE를 떠난 후 프로레슬링 동료 X-Pac과 사귀기도 하지만, 성관계 비디오 2편을 찍고 결별.[9]

2011년 제프 제럿 & 카렌 제럿 부부와 혼성 태그팀 매치를 치르게 된 커트 앵글의 파트너로 TNA에 깜짝 등장했다. 원래 2m를 넘는 여성 프로레슬러 아이시스 디 아마존[10]이 앵글의 파트너로 예정되어 있었지만 백스테이지에서의 행동거지와 평판이 워낙 개판이었던 탓에 백지화 되어버리고 그 대타로 차이나가 긴급투입된 것. 세월의 흐름도 흐름이거니와, WWE에서 나간 뒤 근육 및 지방 제거 수술까지 받았던지라 비주얼은 심히 안습. 진짜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는 분위기가 팍팍 묻어난다.


OME 그래도 가슴크다. 하악하악

아무튼 경기는 차이나가 카렌에게 괴이한 페디그리를 넣은 뒤 앵클락으로 탭아웃을 얻어내면서 승리했지만, 차이나는 이 갑작스러운 TNA 등장으로 인해 영원히까진 아니더라도 당분간은 WWE 명예의 전당에 오를 기회를 날려먹고 말았다.

더 눈물나는건 이후 또 포르노 영화를 촬영했다는 설이 나돌자 본인은 이를 부정했지만 스틸샷과 트레일러 영상이 유출되면서 결국 사실로 드러나고 말았고, 이에 TNA는 다시 차이나가 등장할 일은 없다고 못박아버렸다. 어차피 앵글과 제럿의 대립도 거의 막바지라 나올만한 구실 자체가 없어보이긴 했다만. 차이나 본인은 이에 대해 마지막 자존심으로 애초에 TNA에서 내게 다시 계약을 제안한 적이 없다고 해명했다.

2010년 11월 집에서 독거미에 물려 환부가 거의 골프공 크기로 부어올랐는데, 치료비가 없어서 본인이 직접 칼로 째고 약을 들이부었다고 한다. 미국 의료보험 체계의 허점.

트리플 H와 헤어진 후 마음고생이 심해서 약물과 알코올 중독으로 살아왔다. 포르노 배우가 되고 온갖 기행을 일삼는 등 과거 남성 선수들보다 잘나갔던 WWE 최고의 디바로서의 모습은 사라진지 오래. 플로리다의 어느 호텔에서 열린 성인물 박람회에선 술과 약물에 취해 실신하기도.##

2012년에는 WWE 로얄럼블을 패러디한 포르노 비디오의 주연을 맡기까지 했다. 빈스 맥마흔, 스티브 오스틴, 더 락, 헐크 호건. 릭 플레어, 심지어 HHH 등등 WWE의 전설급 인물들로 분장한 배우들이 대거 출동...정신 건강이 심히 걱정스럽다고 할 수 있다. 전부 대역인데 차이나만 진짜 본인이 등장했다.

2012년 7월 [[RAW]] 1000회 특집에 디 제네레이션 X 멤버들 중 고인이 된 릭 루드를 제외하고 혼자 참석하지 않게 되자 매체와 인터뷰를 했는데, 이 과정에서 빈스 맥맨과 많은 이야기를 했으며, WWE 명예의 전당에 입성할 수도 있다는 발언을 했다. PG 정책을 메인으로 내걸고 있는 WWE가 과연 포르노 배우가 된 그녀를 명예의 전당에 입성시킬지...페뷸러스 물라매 영만큼은 아니더라도 적어도 노년그러니까 20년은 더 있어야이 되어서나 올라갈 수 있지 않을까?

2015년 2월 2일 스티븐 오스틴의 팟캐스트에 참석한 HHH는 차이나는 명예의 전당에 갈 자격이 있으나 포르노 배우 커리어때문에 힘들것 같다고 얘기했다.

이에 2월 3일 차이나는 트위터에서 "잉? 내가 포르노 찍었다는 이유로 명예의 전당에 헌액이 안 됐다면 마이크 타이슨은 왜 헌액된거임?"이라고 답했다기사 아마 강간 사건으로 유죄 판결을 받은 걸 염두하고 한 소리인거 같은데 마이크 타이슨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그 강간 사건은 꽃뱀의 소행이라는 것이 거의 정설로 받아들여지고 있고 유죄 판결을 받은건 '그녀와 그녀의 어미를 죽였어야 했는데..'라는 발언 때문이었다. 때문에 차이나의 경우와는 엄연히 다르다.

그래도 2013년 4월 새로운 성인영화 비디오가 나오면 포르노 업계에 손을 뗀다고 선언했으며 일본에서 영어를 가르치겠다고 했다. 실제로 현재 일본에 거주하고 있으며 트위터 계정도 새로 만들었다.

2016년 4월 21일에 LA에 있는 자택에서 사망했다는 갑작스런 부고가 들려왔다. 향년 45세. 보도에 따르면, 사망 전 그녀는 불안장애 및 수면 부족을 치료받고 있던 중이었다고 전해졌다.

4. R.O.D 소설판에 나오는 인물

독선사의 배후수령 혹은 총수로 통하는 인물이지만 젠틀맨과는 다르게 직접적인 개입을 꽤나 꺼리는 편이다.

수명을 늘리기 위해 늙은 몸으로 살기를 택한 젠틀맨과 달리 젊은 몸으로 생명을 불사르고 있다. 그 때문에 하루 몇 시간은 호랑이가 잡아가도 못 깨어난다.

대영도서관의 수령 젠틀맨의 부인이었으며 젠틀맨의 야망을 막기 위해 나서기로 결심.

자신이 죽게되면 자신이 써왔던 자신의 기억, 그러니까 일기를 인류에게 발표할 예정이다.

요미코 리드맨에게 상당한 호감을 지니고 있으며 독선사 인물들에게는 거의 어머니나 신으로 통하고 있는 존재.

현재 최후의 결전을 준비하고 있다.

5. 츠루타 켄지(鶴田謙二)의 Spirit of Wonder중 チャイナさんの憂鬱(차이나상의 우울)의 주인공 차이나.


6. 키시즈카 켄지의 카테키요 중 차이나 마마의 주인공 차이나.


7. 茶否

상업지 작가. 남성 만화가다. 2003년부터 활동하였다. 초기 그림체와 후기 그림체가 상당히 많이 바뀐 작가 중 하나. 경력은 길고 작품도 꽤 많지만 국내 웹에는 많이 알려지지 않은편. '여동생은 동인소녀 코스프레계', '누나랑 여동생은 내 신부' 등이 번역되어 있다. 제목만 봐도 근친의 향기가 진하게 나니 근친쪽을 싫어하는 독자는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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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현역으로 활동할 당시의 프로필은 182cm였는데 이는 남자들이 거의 전부인 WWF에서 여자라는 신체적 불리함을 극복하기 위해 조금이라도 더 커보이게 하기 위함이였다.
  • [2] 8번째 불가사의는 안드레 더 자이언트.
  • [3] 제리코는 차이나와 대립하는게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당시 WCW에서 넘어온지 얼마 안되었기 때문에 거절할 수 있는 처지가 못되었다. 훗날 차이나와의 대립을 회상하며 "경기 중에 뭘 해야할지 모르는 여자와 레슬링을 하는 건 너무 괴로운 일이었다"고 말하기도.
  • [4] 킬러 코왈스키 아래의 동문이었다.
  • [5] 오스틴, 언더테이커, 삼치 3자 대결이 예정되어 있었는데 오스틴이 사고를 당해 경기가 이뤄지기 힘들자 당시 트리플H와 적대관계였던 커미셔너 숀 마이클이 차이나를 오스틴의 자리에 넣는다. 그리고 3자 경기에서 막판 등장한 오스틴이 트리플 H에게 체어샷을 먹이고 차이나가 핀폴하게 함으로써 넘버원 컨텐더에 오른다!
  • [6] 여담으로 세이블과 약간의 트러블이 있었다. 1999년 쯤 세이블, 스톤 콜드의 전 부인으로 유명한 데브라와 토크쇼에 출연한 적이 있는데, 운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다 세이블이 차이나에게 난 너처럼 약물(스테로이드)을 써서 근육을 키우지 않는다는 위험천만한 발언을 해버렸다! 그러나 얼마 뒤 세이블이 회사를 나가버리면서 둘은 다시 볼 일이 없어졌다.
  • [7] 차이나는 트리플 H와 스테파니가 교제한 지 한참이 되었는데도 단순히 각본 수행을 한다고 생각했으나 둘의 연애편지를 발견한 뒤 진실을 알았다고 한다. 스테파니와 차이나를 비교하면 아마 대부분의 남성이 스테파니를 선택할 테지만 트리플H가 잘못한 것은 차이나와의 관계를 정리하지 않은 채 스테파니와 만났다는 것. 실제로 스테파니와 트리플H는 결혼 각본 이전부터 사귀는 단계였는데 차이나는 이 사실을 모르고 있었다.
  • [8] 도쿄돔에서 쵸노 마사히로와 대결한 것이 가장 유명. 여기서 그녀는 국부 타격이후에도 멀쩡한 모습을 선보여서 남성에게 여성은 그 곳이 아프지 않다는 관념을 심어줄 뻔도...근데 당연히 아프다.
  • [9] 영상을 본 지인에 따르면 X-PAC이 자기보다 덩치 큰 여자를 거칠게 몰아붙이는 모습이 꽤 웃기단다.
  • [10] 이 선수는 NXT 시즌 3로 WWE에서 먼저 데뷔할 뻔 했으나 시즌 3 시작 직전 접대부 일을 한 것이 밝혀져 해고당했다. 그 자리를 채운 선수가 바로 케이틀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