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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건담무쌍

last modified: 2015-03-22 01:34:20 Contributors

건담무쌍 시리즈
본편
건담무쌍
┌→

건담무쌍2 건담무쌍3 진 건담무쌍
건담무쌍 인터내셔널
건담무쌍 Special

Contents

1. 개요
2. 게임 시스템
2.1. 기본 조작
2.2. 게임 진행
2.3. 성장
2.4. 카드
3. 게임 모드
3.1. 오피셜 모드
3.2. 얼티밋 모드
4. 등장 캐릭터
4.1. 파일럿
4.1.1. 기동전사 건담
4.1.2. 기동전사 건담 0083 스타더스트 메모리
4.1.3. 기동전사 Z 건담
4.1.4. 기동전사 건담 ZZ
4.1.5. 기동전사 건담 역습의 샤아
4.1.6. 기동전사 건담 UC
4.1.7. 기동전사 건담 F91
4.1.8. 기동전사 V건담
4.1.9. 기동무투전 G건담
4.1.10. 신기동전기 건담 W
4.1.11. 기동신세기 건담 X
4.1.12. ∀건담
4.1.13. 기동전사 건담 SEED
4.1.14. 기동전사 건담 SEED DESTINY
4.1.15. 기동전사 건담 OO
4.2. 파트너 전용 캐릭터
4.2.1. 기동전사 건담
4.2.2. 기동전사 Z 건담
4.2.3. 기동전사 건담 ZZ
4.2.4. 기동전사 건담 역습의 샤아
4.2.5. 기동전사 건담 UC
4.2.6. 기동신세기 건담 X
4.2.7. 기동전사 건담 SEED
4.2.8. 기동전사 건담 SEED DESTINY
4.2.9. MSV
4.3. 기타 등장인물
4.3.1. 기동전사 건담
4.3.2. 기동전사 Z 건담
4.3.3. 기동전사 건담 UC
4.3.4. 기동무투전 G건담
4.3.5. 신기동전기 건담 W
4.3.6. ∀건담
4.3.7. 기동전사 건담 SEED
4.3.8. 기동전사 건담 SEED DESTINY
5. 등장 기체
5.1. 레귤러 기체
5.1.1. 기동전사 건담
5.1.2. 기동전사 건담 0083 스타더스트 메모리
5.1.3. 기동전사 Z 건담
5.1.4. 기동전사 건담 ZZ
5.1.5. 기동전사 건담 역습의 샤아
5.1.6. 기동전사 건담 UC
5.1.7. 기동전사 건담 F91
5.1.8. 기동전사 V건담
5.1.9. 기동무투전 G건담
5.1.10. 신기동전기 건담 W
5.1.11. 기동신세기 건담 X
5.1.12. ∀건담
5.1.13. 기동전사 건담 SEED
5.1.14. 기동전사 건담 SEED DESTINY
5.1.15. 기동전사 건담 OO
5.1.16. 기타
5.1.17. DLC 기체
5.2. 준 레귤러 기체
5.2.1. 기동전사 건담
5.2.2. 기동전사 Z 건담
5.2.3. 기동전사 건담 ZZ
5.2.4. 기동전사 건담 역습의 샤아
5.2.5. 기동전사 건담 UC
5.2.6. 기동전사 V건담
5.2.7. 기동전사 건담 SEED
5.2.8. 기동전사 건담 SEED DESTINY
5.2.9. MSV
5.3. 양산기
5.3.1. 기동전사 건담
5.3.2. 기동전사 Z 건담
5.3.3. 기동전사 건담 ZZ
5.3.4. 기동전사 건담 ZZ
5.3.5. 기동전사 건담 UC
5.3.6. 기동전사 V건담
5.3.7. 기동무투전 G건담
5.3.8. ∀건담
5.3.9. 기동전사 건담 SEED
5.3.10. 기동전사 건담 SEED DESTINY
5.4. 거대 MA
6. DLC 추가 시나리오


1. 개요

반다이코에이의 콜라보레이션 작품인 건담무쌍의 네번째 작품으로 PS 3과 PS Vita로 발매되었다. 하지만 건담무쌍4가 아닌 진 건담무쌍으로 이름을 바꿔버렸기 때문에 이후의 작품전개는 진 건담무쌍에 넘버링을 다는 형태가 될 가능성이 높다. 도대체 무슨 이유로 이렇게 되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기존의 건담무쌍 시리즈가 건담무쌍3에 이르러서는 원작 스토리를 다루는 컨텐츠 자체를 의도적으로 없애버릴 정도로 고갈된 탓이지 않은가 하고 볼 수 있다. 즉 원작은 가진 게임임에도 너무 곁다리로 빠지다가 건담무쌍3에서는 오피셜 스토리를 뒷전으로 밀어넣을 정도로 빠져버린 탓일 가능성이 높은 것. 그렇기 때문에 1이래로 제대로 원작의 스토리를 재현하는 모드가 탑재된 시리즈이기도 하다.

등장 기체와 파일럿은 전작인 건담무쌍3에서 신 참전을 더해서 막대한 볼륨이 되었다. 하지만 신참전의 절반 이상이 기동전사 건담 SEED기동전사 건담 SEED DESTINY의 요소들이라 진 시드무쌍정도로 불리며 까이는 편. 단순히 기동전사 건담 SEED 시리즈에 대한 불만이라기 보다는 다른 시리즈에도 추가할 요소가 잔뜩 남았음에도 특정 작품에만 편중적으로 신 요소를 만든 것에 대한 불만이 더 크다.

다만 이것은 원작 스토리를 재현하는 오피셜 모드를 위한 구성이다. 하나의 시리즈를 게임 내에서 재현하려면 주요한 주인공/적 기체와 파일럿들, 주로 나오는 양산기 등을 추가해야 되는데 애당초 컨텐츠가 너무 적은 시리즈(오직 DX만 참전한 기동신세기 건담 X)의 경우 추가할 분량이 너무 많고 애매하기 때문. 그렇다고 여러 개의 시리즈를 동시다발적으로 이렇게 진행시키다보면 전작과 볼륨의 차이가 2,3배 정도까지 늘어날 가능성이 있으므로 특정 작품으로 한정된 것으로 보는 것이 맞을 것이다.그래야 진 건담무쌍 2를 내지 그리고 최근 작품이고 나름대로 인기와 인지도도 있는 기동전사 건담 SEED 시리즈로 결정. 다만 이렇게 되면 기동전사 건담 OO가 애매해진다. OO는 솔레스탈 비잉 일당들과 미스터 부시도 다 구현해놨으면서 왜 플레이어블로 승격 안 시키는 건가? 뭐긴 뭐야 상술이지.... 영원히 고통받는 AGE

이런 추가 요소에 대한 불만에 비해서 발매 후 게임 플레이에 대한 만족도는 높은 편. 전체적으로 맵의 구성이 단조롭고 좁은 데다가 게임 플레이가 무거웠던 전작에 비해서 훨씬 전장색이 더 강한 맵 구성, 속도감이 높은 플레이는 굉장히 호평이다. 그래서 컨텐츠를 추가하면서 앞으로 나갈 진 건담무쌍 시리즈에 대한 기대는 높아진 편. 시리즈를 리셋한 이유가 이거였겠지.

하지만 엄연히 한 시리즈의 주인공 기체인 윙 건담 제로(EW)를 유료 컨텐츠로 판매할 것이라는 정보가 발매 전부터 나오면서 상술에 대해서는 계속 까이는 중.

그리고 발매 후 2014년 1월에 DLC 계획을 발표했는데, 크로스본 건담 X1, 더블오 퀀터, 풀아머 유니콘 건담, 건담 시작 3호기의 4종이다. 전자 2기는 파일럿으로 킨케두와 극장판 버전 세츠나도 함께 추가 예정. 진 시드무쌍 비아냥에 이어서 당연히 추가해야 마땅할 주역 기체들을 대거 DLC로 판매하면서 상술로는 끝도 없이 욕을 먹고 있는 중이다.

2. 게임 시스템

2.1. 기본 조작

게임의 기본 조작 계통은 전작들과 동일. 다만 △ 버튼을 누르고 있다가 떼어서 발동하는 챠지 샷이라는 개념이 추가 되면서 게임 플레이의 양상이 확 뒤집어졌다.

챠지 샷은 어떤 액션의 도중에서도 버튼을 지속하는 것으로 챠지가 가능하며, 떼는 순간에 SP 어택을 제외한 모든 액션을 캔슬할 수 있게 된다. 그래서 기존의 액션 패턴인 ㅁㅁㅁ△ - 대쉬캔슬 - ㅁㅁㅁ△ - 대쉬캔슬... 이라는 패턴을 넘어서 ㅁㅁㅁ△(지속) - △를 떼서 챠지샷 - 챠지샷 캔슬 대쉬 - 공콤 이라는 조금 더 타이트한 콤보 액션이 가능해졌으며, 굳이 콤보에 끼워넣지 않더라도 자체적인 성능을 믿고 단발로 쓸 수 있는 요소도 많다.

더욱이 챠지 샷으로 적을 쓰러뜨리면 기존의 유폭보다 더 큰 범위의 유폭이 일어나기 때문에 어느정도 적들의 체력을 갉고 챠지 샷으로 마무리하면 어마어마한 효과를 볼 수도 있는 등, 확실히 일기당천 액션에 유효한 효과를 보여준다.

매번 바뀌던 SP 어택의 체제는 또 변경. 기존의 지상 SP, 공중 SP의 구분은 유효하지만 게이지양에 의한 성능 차이는 아예 폐기되었다. 게이지양이 얼마나 되던 1개만 소비. 다만 캐릭터의 레벨이 30이 넘어간 상태에서 ㅇ버튼을 지속해서 누르면 나가는 SP2가 신설. 대부분은 전작의 콤비네이션 SP 연출을 재탕한 것이지만 콤비네이션 SP와 다르게 게이지만 있다면 어떤 상황이던 발동할 수 있다는 장점이 생겼다. 그래서 상대적으로 콤비네이션 SP의 성능이 좋았던 기체들(갓 건담)은 더 높은 효율을 보이게 되었다. 그런 연고로 전작의 콤비네이션 SP는 삭제.

그리고 진 삼국무쌍 시리즈의 각성과 비슷한 개념의 버스트라는 개념을 신설했다. 버스트 게이지가 꽉 차 있을때 발동이 가능하며, 게이지가 소멸되는 동안 특수한 효과를 받을 수 있는 개념. 게이지는 SP 어택으로 적기를 쓰러뜨리면 차오른다. 버스트의 성능은 파일럿과 기체가 각각 달리 가지고 있으며 이 조합에 따라 독특한 효과를 받을 수도 있다. 그리고 버스트 상태에서 ㅇ버튼으로 콤비네이션 버스트라는 SP어택을 발동할 수 있다. 전작의 콤비네이션 SP와 흡사한 개념이지만 전투 전에 미리 설정해둔 파트너와 연계로 SP어택을 쓴다는 차이점이 있다. 발동시에 특수한 캐릭터끼리의 조합으로 특수 대사가 나오는 등 재미있는 요소. 다만 콤비네이션 버스트를 발동하면 남은 게이지가 얼마던지간에 버스트가 풀린다. 버스트는 사용중 어느때나 해제가 가능하며 해제하면 남은 만큼의 게이지는 유지된다.

2.2. 게임 진행

전작 건담무쌍3의 통로와 구역으로 이뤄진 맵을 전면 철폐하고 이전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오픈된 맵으로 돌아왔다. 덕분에 이전 작들과 같은 우주 맵이 복귀하였으며 덕분에 우주에서 쓰러지는 장면을 또 볼수 있게 되었다. (...)

다만 건담무쌍3의 특수 필드 기능을 어느 정도 계승하였다. 본작에서 등장하는 특수 필드는 두 종류로 유격 필드와 수리 필드가 그것이다. 유격 필드는 거점 공략을 빠르게 해치우는 유격대를 계속 생산하는 거점, 수리 필드는 존재함으로써 기체의 체력을 계속 회복하는 거점이다. 유격대의 거점 공략 속도는 상상을 초월하며, 대체로 패배 조건에 아군의 본진(A 필드) 함락이 있기 때문에 꽤나 까다로운 요소다. 대신 이쪽에서 점거하면 마찬가지로 적 필드를 빠르게 제압해버리니 이용하기 나름.

승패 조건은 건담무쌍3의 세력 게이지 시스템을 탈피하고 전작들과 같은 미션 클리어 형태로 변경되었다. 거대보스전은 전작과 거의 흡사하지만 전체적으로 거대보스의 위력이 다운그레이드 된 편. 조금 더 원활한 플레이가 가능해졌다.

2.3. 성장

본작에는 강화 플랜이라는 요소를 신설, 주된 성장요소가 되었다. 강화 플랜은 전투 중 획득이 가능한 일종의 설계도로써, 각각의 설계도에는 능력치를 강화하는 요소들이 각 파츠(몸통, 왼팔, 오른팔, 왼다리, 오른다리의 5개소)에 적용되어 있다. 하나의 파츠에는 최대 2개까지 능력치가 들어가기 때문에 한 플랜이 가질 수 있는 능력치 보너스는 최대 10개. 다만 외견상 팔다리가 없는 기체들은 그만큼 파츠가 부족하다.

이 파츠는 단독으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파츠와 합성하여 능력을 추가하거나 강화할 수 있다. 만약 베이스가 되는 플랜에 파츠가 비어있다면, 소재 플랜의 파츠 능력이 그대로 적용된다. 둘다 파츠가 있지만 베이스쪽에 공란이 있다면 소재 파츠의 능력이 추가된다. 만약 양쪽 다 같은 부위의 파츠가 차 있고 같은 능력치가 있다면 둘의 평균 수치만큼 상승한다. 이런 식으로 플랜을 계속 조합하며 능력치를 성장시키는 형태.

다만 각각의 플랜은 최대 개조수치가 정해져있다. 보통은 10, 높은 등급은 최대 15까지도 상승한다. 이 한계 때문에 성장은 소재가 될 플랜에 계속 합성해서 최대로 합성 뒤, 자신이 사용할 베이스에 합성시키는 방식으로 성장시키는 경우가 많다.

합성외에도 각각의 기체에 붙어 있는 무장과 특수 장비를 강화할 수도 있다. 강화에는 전투 후 받는 소재아이템이 사용된다. 각각의 무장은 강화되면 단순히 위력만 오르는 것이 아니라 그 무장을 포함하는 공격의 공격범위, 지속시간, 탄수 등이 확장되기도 한다. 예를 들어 갓 건담의 유파 동방불패를 3레벨까지 성장시키면 SP2인 석파천경권을 분신으로 발사, 3발을 동시에 쏘는 등 완전히 환골탈태하기도 한다. 각각의 무장 강화는 플랜의 강화 수치를 카운트 하며, 최대 3lv 까지 상승한다.

파일럿은 경험치 이외에 팀 포인트라는 포인트를 받게 된다. 별것 아니고 그냥 스킬 포인트라고 보면 편하다. 스킬은 캐릭터의 레벨에 맞춰서 계속 추가된다.

2.4. 카드

본작은 특정한 조건을 맞추면 카드를 받는다. 사실상 본 게임의 모든 해금요소는 전부 카드로 등록되어 있으며, 카드 콜렉션에서 조건을 확인하면 게임의 획득 요소가 무엇들인지 모두 알 수 있다.

3. 게임 모드

3.1. 오피셜 모드

원작의 스토리를 그대로 따라가는 모드. 각각의 스토리 사이에는 풀 음성으로 만들어진 회화씬이나 이벤트 씬이 들어 있으며, 주요한 장면은 풀CG 동영상으로 재현되어있다. 이벤트 씬은 원작의 장면들을 유용하고 있으나, 원작이 워낙 오래된 기동전사 건담만은 새로 그린 장면들을 사용하고 있다. 플레이 가능한 시나리오는 기동전사 건담, 기동전사 Z건담, 기동전사 건담 역습의 샤아, 기동전사 건담 UC, 기동전사 건담 SEED, 기동전사 건담 SEED DESTINY의 6종. 각 시리즈당 스테이지 수는 3~8개 정도. 전체 길이가 적은 만큼 중요한 전투만 잠깐 재현한다고 보는 쪽이 편하다. 한번 클리어 하고 나면 적 거대MA의 관점에서 플레이 가능한 스페셜 스테이지가 열리기도 한다. SEED는 참전 자체가 처음(이전 시리즈까지는 SEED DESTINY 버전만 참전하였다).

대대적으로 광고한 것치고는 구성도 그냥 그렇고 내용 재현도도 허술해서 딱히 즐길만한 요소는 아니다. 게다가 작품 선정도 너무 편중적이라 불만이 많은 편. 그냥 필요 요소를 얻고 게임을 익히는 용도로 사용하는데에 필요한 모드 정도다. 시드 데스티니는 충격과 공포의 원작 그대로 구현해서 신이 데스티니를 탈때 아예 그냥 주인공을 교체해버린다(...) 진영을 바꿔서 싸우거나 그런거 없다.

팬들 사이에서는 과거 시리즈에서 스토리가 재현되었던 기동전사 건담 ZZ가 오피셜 모드에 없는 것이 아쉬워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ZZ 건담의 주요 캐릭터 중 하나인 엘피 플플 투의 성우인 혼다 치에코의 사망으로 인해 신규 녹음이 어려웠기 때문이 아닌가 하는 의견이 있다(얼티밋 모드에 나오는 엘피 플과 플 투는 과거 작품의 라이브러리를 이용하였다). 아래의 브라이트 노아의 경우처럼, 대체 성우가 안정기에 접어든 뒤에나 스토리 참전이 가능할 듯.

참고로 나리타 켄의 음성으로 기동전사 건담, 기동전사 Z 건담, 기동전사 건담 역습의 샤아판 브라이트 노아를 모두 들어볼 수 있는 첫 작품이다.

3.2. 얼티밋 모드

전작들의 미션 모드를 계승한 크로스오버 모드. 다만 건담무쌍3와 달리 큰 스토리 라인은 없고, 그냥 여러 작품의 캐릭터들이 같이 등장할만한 적당한 스토리를 만들어 넣은 정도다. 도즐 자비빅잠의 양산에 성공했으나 여러 주인공들의 활약으로 깨지는 스토리, 그 후에 기렌 자비의 조언으로 빅잠이 아닌 디스트로이 건담의 양산으로 바꾸는 스토리 같은 정도의 전개.

여튼 대부분의 해금요소들이 이 얼티밋 모드에서 해금되며 플레이 타임도 가장 많이 소모되는 등 실제로 메인 모드나 다름없다. 다만 아무리 맵이 일신되었다고 하더라도 전체 스테이지 수에 비해서는 맵의 종류 자체가 턱없이 적고, 스테이지 내에서 랜덤하게 발생하는 미션도 종류가 너무 적다보니 같은 미션을 수십번 클리어 하게 되는 단점이 있다. 각각의 스토리마다 사용이 불가능한 캐릭터도 있는 등 사실상 좀 불편함이 많은 모드.

특히 중간의 2개는 디아나가 흑역사에 기록된 사실들을 문제로 물어보는 부분이 있는데 별로 의미도 없으면서 2개나 차지해서 일본어를 모르는 많은 플레이어들을 멘붕에 빠지게 만들었다.

4. 등장 캐릭터

본작은 같은 인물이라도 등장 시기에 따른 구분이 명확해서 각각 따로 해금해줘야 한다. 또한 탑승제한도 시기에 따라서 명확하게 구분되기 때문에 기동전사 건담아무로 레이리가지뉴건담에 탑승이 불가능하는 등 어느 정도 시기적인 제한을 두고 있다. 같은 시기라도 복장에 따라서도 변화가 있어 네오 로아노크는 헬멧을 쓴 복장으로는 아카츠키에 탑승하지 못하기도 한다. 하지만 그외의 모든 기록요소(경험치, 레벨, 스킬, 격추수 등)는 모두 공유한다.

4.1. 파일럿

☆는 본작 신 참전. ★는 전작에 파트너/DLC로 존재.

4.2. 파트너 전용 캐릭터

☆는 본작 신 참전.

4.3. 기타 등장인물


5. 등장 기체

☆는 본작 신 참전. ★는 전작에 적/DLC로 존재.

5.1. 레귤러 기체

전체적으로 능력치가 높으며, 챠지공격이 챠지6까지 존재하는 타입의 기체들. SP2를 사용할 수 있다.
대체로 10회 탑승으로 탑승제한이 풀리며, 1만기 격추로 S랭크의 플랜을 얻는다.

5.1.4. 기동전사 건담 ZZ

ZZ건담
큐베레이 Mk-2 (플 사양)
큐베레이 Mk-2 (플 투 사양)

5.1.16. 기타

무자 건담
무자 건담 Mk-II
기사 건담

5.1.17. DLC 기체

초회특전인 베앗가이를 제외한 나머지 기체는 일괄 500엔/5400원. PS3판과 PS Vita판의 DLC가 동시에 제공된다. 초회특전인 베앗가이를 제외하면 전부 주인공급 기체의 후속기를 DLC로 때려 박아서 지름신을 강림시킴과 동시에 욕을 먹고 있다(...).
기체와 함께 얼티밋 모드의 추가 스테이지가 제공되며, 윙 건담 제로(EW), 더블오 퀀터는 EW판 히이로 유이와 더블오 극장판 시점의 세츠나 F 세이에이가 추가(능력치는 공유), 크로스본 건담 X1 改는 신규 파일럿으로 킨케두 나우가 추가된다. 유료라서 그런지 하나같이 사기같은 성능을 보여준다. DLC캐릭터가 약하면 안 팔리잖아 이와 별개로 100엔/1400원짜리 얼티밋 모드 추가 스테이지 DLC가 11개 서비스 될 예정. 전부 합치면 3600엔/42,400원. 뭐야 정발이 더 비싸

베앗가이 ☆ (초회특전)
윙 건담 제로(EW) ☆ (2013년 12월 25일)
더블오 퀀터 ☆ (2014년 1월 15일)
크로스본 건담 X1 改 ☆ (2014년 1월 29일)
건담 시작 3호기 스테이멘 ☆ (2014년 2월 5일)
풀아머 유니콘 건담 ☆ (2014년 2월 12일)

5.2. 준 레귤러 기체

능력치는 레귤러에 비해서 약간 떨어지며 챠지4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SP2의 사용이 불가능하다.대체로 5회 탑승으로 탑승제한이 풀리며, 5000기 격추로 S랭크의 플랜을 얻는다. 몇몇 양산기들이 이 랭크에 들어가기도 한다.

5.3. 양산기

가장 낮은 능력치를 보유한 기체들. 오직 챠지1과 콤보 챠지, 대쉬 챠지만 존재한다. 마찬가지로 SP2 사용 불가.

대체로 버스트 발동, 콤비네이션 버스트 발동횟수로 사용이 해금되지만 원작에서 확실히 파일럿이 존재할 경우엔 탑승 횟수로 해금되기도 한다. 탑승 해금 횟수는 3회. 2500기 격파로 S랭크 플랜을 얻을 수 있다. 모든 양산기의 버스트 타입은 양산기의 의지로 고정이다.

5.3.3. 기동전사 건담 ZZ

가자D
양산형 바우 (네오지온)
양산형 바우 (그레미군)

5.4. 거대 MA

전작까진 거대 보스로만 등장한 기체들. 본작부터 플레이어블이 되었다. 기본기는 4연격까지만, 챠지 공격은 오직 1종류만 존재. SP어택도 1종류만 존재한다. 챠지샷도 없다. 다만 완벽한 하이퍼 아머이며 대부분의 공격이 섬멸형이라는 강한 특징이 있다.



6. DLC 추가 시나리오

#

  • 「다가올 대화」
    2014년 1월 22일에 추가 된 미션. 더블오 퀀터로 플레이 할 수 있다.
  • 「우주를 달리다」
  • 「건담, 하늘에 서다!」
    2014년 1월 22일에 추가 된 미션.
  • 「우주해적 크로스본 뱅가드」
    2014년 1월 29일에 추가 된 미션.
  • 「달려나가는 폭풍」
    2014년 2월 5일에 추가 된 미션.
  • 「총의의 그릇」
    2014년 2월 5일에 추가 된 미션.
  • 「종말의 빛」
    2014년 2월 5일에 추가 된 미션. 라우 르 크루제로 플레이 할 수 있다.
  • 「각성하는 진정한 건담무쌍」
    2014년 2월 5일에 추가 된 미션.
  • 「무지개 저편으로」
    2014년 2월 12일에 추가 된 미션.
  • 「신세계로」
    2014년 2월 12일에 추가 된 미션. 신 아스카데스티니 건담으로 플레이가 가능해졌다.
  • 「전쟁은 수와 질과 기합이다!」
    2014년 2월 12일에 추가 된 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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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키라와 아스란, 라크스 모두 SEED 버젼은 신참전
  • [2] 적으로만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