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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라우리나이티스

last modified: 2015-02-11 17:52:06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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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WA,전일본 프로레슬링에서 활약한 전직 프로레슬러이며 현재는 WWE 소속 로드 에이전트.


본명 John Joseph Laurinaitis
별칭 Johnny Ace
생년월일 1962. 7. 31
신장 191cm
체중 110kg
출생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센 베르나디노
피니시 Ace Crusher
테마곡 Kickstart My Heart

이 항목은 쟈니 에이스,존 로리나이티스로리!!로도 들어올 수 있다.

소개

1986년 자니 에이스라는 이름으로 프로레슬러로 데뷔한다. NWA의 짐 크로켓 프로모션 (훗날 WCW)에서 셰인 더글라스와 "다이나믹 듀즈"라는 태그팀을 결성해서 활동하기도 한다..[1] 1990년대에는 일본 3대 프로레슬링 단체 중 하나인 전일본 프로레슬링으로 완전이적, "닥터 데스" 스티브 윌리엄스, 코바시 켄타와 태그팀을 맺고 주로 활약했다.

90년대 영상들을 거슬러서 본 프로레스 팬들에게는 쟈니 에이스로 더욱 유명한 편이다. 또한 그의 에이스 크러셔는 모든 커터 피니셔의 원형이라 볼 수 있다. 앞서 위키에는 이 기술이 피니시라고 기술되어있었지만 사실 피니시가 아니라 남발기중에 하나였고 응용 방식도 정말 많았다. 눈사태식에서 시작해서 런닝식, 제자리식 등등. 피니시로 거의 많이 쓰이던것은 페임에써 계열의 길로틴 에이스 크러셔였다.

이후 DDP의 다이아몬드 커터, 스티브 오스틴의 스톤콜드 스터너, 랜디 오턴의 RKO 등 많은 선수의 피니셔로 변용되었다.

2000년에 전일본 선수 이탈사건의 파장으로 전일본과 프로레슬링 NOAH가 쪼개지는 과정에서 프로레슬링에서 완전히 은퇴하고 WCW 각본진의 수장으로 합류한다. 2001년 WCW가 WWF에 매각된 이후 자취를 감추다가 2004년 인사담당 부회장으로 임명이 됐지만 쇼에 나오거나 언급되는 일은 일체 없었다.

그러다가 2011년 CM 펑크존 시나와의 대립과정에서 "슈트"를 하면서 그의 이름을 언급하는데 이 덕분에 존 로리나이터스는 얼떨걸에(?) WWE 본무대에 모습을 드러내게 된다. 니 인 더 뱅크에서 빈스와 더불어 CM펑크를 엿먹이려는 몬트리올 스크류잡을 재연하려 하다가 말아먹었다. 그리고 빈스가 RAW에서 물러나고 트리플 H가 쇼를 운영하는 동안 그의 대항마 격으로 활약하게 되며, 트리플 H가 레슬러들의 불신임을 받고 물러난 뒤로는 [[RAW]]의 잠정적 단장 역할까지 겸하게 되면서 CM 펑크, 존 시나 등의 선역 레슬러들과 대립관계를 형성하였다.

2012년에는 스맥다운!의 단장 시어도어 롱과 경쟁하게 되어 레슬매니아 28에서 각자의 팀을 데리고 이기는 쪽이 모든 브랜드의 단장을 겸임한다는 조항을 걸고 경기를 하여 결국 승리하게 된다. 이때 각본상 WWE권력의 최정점이 되었다.

2012년 5월 20일(현지시간)에 열리는 WWE 오버 더 리미트 2012에서 존 시나와 1:1 싱글매치를 가지는것이 확정되었다.

세간의 말로는 다른 선수를 대신 뛰게할것이란 말도 나왔으나, 경기를 위해 개인훈련중이라는 뉴스도 흘러나왔고, 은퇴한지는 십년이 넘었으나 전직 프로레슬러이기도 하니 직접 경기를 뛸 가능성이 커진 상황. 상대가 랜디 오턴이었으면 피니셔 대결도 볼만하겠다만.. 그러나 조건으로 "다른 레슬러 난입 금지, 패배하면 해고"라는 조건이 붙어서 상당히 불안하게 되었다.

...라고 생각했으나 사실 빅쇼가 뜬금없이 이 사람에 의해 해고되었기에 결말은 뻔한 상황.

예상대로 오버 더 리밋에서는 시나에게 캐발리다가 해고된 빅쇼가 나와서 시나의 뒷통수를 치는 바람에(해고되었으므로 다른 레슬러 난입 금지 조항에 걸리지 않는다) 이겼다.

그리고 6월 17일날 펼쳐졌던 노 웨이 아웃에서 빅쇼와 시나의 경기가 확정되었고, 덤으로 시나가 이길 경우 존의 해고가 확정된다. 어떻게든 시나가 못 이기게 방해를 하려는 라우리나이티스였지만, 빅 쇼에게 관광을 탔던 레슬러들이 빅 쇼를 방해하는 바람에 빅 쇼가 패하고 빈스에게 해고당한다. 그런데 빅 쇼는 잃을 게 없었다. 그리고 그 다음 RAW에서 오텅가와 빅 쇼에게도 버림받아 완전히 리타이어.

그 뒤로 긴 공백기를 가지는 중이나, 이는 사실 회전근개 손상이란 진단을 받아 어깨 수술이 요구됐기 때문으로, 이후 노스캐롤라이나에서 RAW 백스테이지에 등장하는 등 재기를 준비중이다.

하지만 2014년 현재까지 딱히 이렇다할 활동을 하지는 않고 있다. WWE 일본 투어때 전일본에서 같은 스테이블으로 활동한 코바시 켄타와 사진을 찍은게 거의 전부일 정도.

그러다 2014년 10월 10일 스맥다운 15주년 오프닝 세그먼트에 스테파니 맥맨에게 츳코미를 걸며 등장해 긴 공백기간이 무색할 정도로 관객들의 많은 호응야유[2]를 얻었다

여담으로 WWF / WCW시절 유명 태그팀이였던 리전 오브 둠로드 워리어 애니멀이 그의 친형이다.(본명 Joseph Aaron Laurinaitis) 그래서인지 형에게 다소 가려지는 부분 또한 없지는 않다.


2003년 무렵부터 2011년까지 WWE의 인사담당 부사장(Vice president of talent relations)이었다. 전임자는 로스, 후임자는 트리플 H. 짐 로스는 2011년 무렵에 존 로러나이터스가 저 직책에서 내려왔을 때 '인사담당 부사장이 얼마나 고된 자리인지는 내가 잘 안다. 그의 노고에 갈채를 보낸다'고 트윗을 날렸다. 존 로러나이터스는 슬매니아 19에서 큰 흥행을 남기기 위해 브록 레스너에게 슈팅스타 프레스로 경기를 끝낼 것을 제안했으며, 쉐이머스, 알베르토 델 리오 등이 그의 주도 하에서 성장한 스타라고 한다. 카르도 로드리아게즈가 한 말에 따르면 저 선수들이 트리플 H가 실권을 잡은 다음에 푸쉬에서 소외된 것은, 그들이 존 로러나이터스의 업적인 반면에, 트리플 H는 존 로러나이터스와 구별되는 자신의 업적을 남기기 위해 쉴드와이어트 패밀리를 밀어준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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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여담으로 이때 민 마크(Mean Mark)라는 기믹이였던 언더테이커와도 싱글 매치를 가진 적이 있다. 언더테이커의 파격적인 헤어스타일과, 당시 언더테이커의 매니저였던 시어도어 롱의 갱스터 스타일 등의 비쥬얼 쇼크를 느낄 수 있다.
  • [2] 처음 등장할 때는 야유를 보냈지만 마이크를 잡자 환호를 보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