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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영

last modified: 2015-04-14 11:57:27 Contributors

Contents

1. 대한민국의 배우
1.1. 소개
1.1.1. 드라마
2. 퇴마록의 등장인물

1. 대한민국의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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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이름 정혜영(鄭惠英)
출생 1973년 12월 14일
신체 161cm, 43kg
학력 서울예술대학교 광고창작과
데뷔 1993년 SBS 3기 공채 탤런트
가족 배우자 , 슬하 2남 2녀
소속 YG엔터테인먼트
종교 개신교
팬카페트위터

1.1. 소개


신인 시절 SBS 드라마들(까치네, 도깨비가 간다, Y의 비극, 우리들의 넝쿨)에서 처음 얼굴을 비추며 소녀적인 스타일과 여성스러운 타입을 오가며 CF도 몇 편 찍으며 얼굴을 알렸다. 그중에서도 대표작은 종근당에서 출시한 두통약 CF인데 슬로우 모션을 통해 고통에서 미소로 바뀌는 세밀한 표정의 변화가 상당히 인상적이다.[1]


한재석과 함께 출연한 드라마 "째즈" 이후 유학을 가는 바람에 연기활동을 몇 년 쉬기도 했지만,[2] 1997년 류시원과 출연한 "완벽한 남자를 만나는 방법", 아침드라마 "사랑을 위하여", "내 마음의 보석상자"를 거쳐 MBC 시트콤 "연인들"과 "당신 옆이 좋아", "백조의 호수", 불새, "변호사들", "90일, 사랑할 시간", 에덴의 동쪽 등에 꾸준히 출연하며 다시 존재를 알렸다. 특히 불새를 찍었을 때는 사실상 '주연급 여배우'로서 전성기라 할 수 있는 시기였는데, 이때 얻은 별명이 광기어린 클레오파트라였다. 미모도 뛰어난 편이긴 하지만, 대중들에게는 '연기 잘하는 배우'라는 이미지가 더 강한 듯.

그룹 지누션의 멤버인 과 결혼했다. 결혼 후에 연예인이면서도 기부를 엄청 꾸준히 한다고 해서 부부가 나란히 기부천사 이미지를 얻었다.
CF 수익으로 얻은 돈을, 집을 구입하는 대신 전셋집에 살면서 매달 400만 원 정도를 NGO를 통해 전 세계의 극빈층 어린아이에게 보내고 있다.
이후 꾸준히 국내외에 자선단체에 기부도하고 활동도하면서 한국의 대표 잉꼬부부로 나아가는 중.

"돌아온 일지매"에서는 정일우, "장난스런 키스"에서는 김현중의 엄마로 출연했다. 나이가 몇인데 안습이다애들을 14살때 낳았나보다. 아니면 설정상 동안

2012년 10월 28일 문학 야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3차전 삼성 라이온즈 : SK 와이번스의 경기에서 남편인 션은 시구를, 정혜영 자신은 시타를 하였다.

2000년대 초반부터 거의 MBC 드라마에 출연하고 있다. MBC 공무원

2015년부터 슈퍼맨이 돌아왔다내레이션을 맡게 되었다.

1.1.1. 드라마

  • 까치네(1994, SBS) - 백장미
  • 도깨비가 간다(1994, SBS) - 미치코
  • Y의 비극(1994, SBS) - 장해미
  • 우리들의 넝쿨(1995, SBS) - 은하
  • 째즈(1995, SBS) - 홍단비
  • 완벽한 남자를 만나는 방법(1997, KBS) - 은주
  • 영웅신화(1997, MBC) - 강유리
  • 사랑을 위하여(1998, MBC) - 강수경
  • 내 마음의 보석상자(2001, MBC) - 윤수정
  • 연인들(2001, MBC) - 정혜영
  • 당신 옆이 좋아(2002, KBS) - 한재희
  • 백조의 호수(2003, MBC) - 고은정
  • 불새(2004, MBC) - 윤미란
  • 변호사들(2005, MBC) - 김주희
  • 90일, 사랑할 시간(2006, MBC) - 박정란
  • 에덴의 동쪽(2008, MBC) - 제니스
  • 돌아온 일지매(2009, MBC) - 백매
  • 장난스런 키스(2010, MBC) - 황금희
  • 구가의 서(2013, MBC) - 천수련


2. 퇴마록의 등장인물

프랑스에 유학하고 있는 여대생. 퇴마사 일행이 프랑스에 왔을때 단순히 같은 한국인이라는 이유로 머무르게 해주었다.

컴퓨터 관련 학과에서 공부를 하고 있다.아무래도 프로그래머로서의 끼가 있어 아라크노이드 바이러스의 백신을 순식간에 만들어내는 능력자다.(다소 낚인 것이긴 하지만)

게다가 장준후가 자기 컴퓨터를 쓰는 것도 내버려두고, 바이러스가 걸려도 오히려 재미있어 하는 걸 보면 상당히 대인배?
영의 존재를'무섭다'한마디로 끝내는 걸 보면 정상인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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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어깨 위로밖에 노출하지 않았지만 당시로서는 섹시한 컨셉의 광고로 시선을 끌기도 했다.
  • [2] "째즈"의 연출자인 오종록 PD가 신인들을 혹독하게 훈련시키기로 유명한데 이 때 연기 못하는 시절이 맞긴했지만 연기 못 한다고 굉장히 혼나서 연기활동을 관두려고 했다고 한다. 심지어 오 PD한테 혼나는 악몽을 몇 년 동안 꾸기도 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