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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의상

last modified: 2016-02-29 09:18:55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나라 별 전통의상
2.1. 아시아
2.1.1. 동아시아
2.1.2. 동남아시아
2.1.3. 남아시아
2.1.4. 서아시아
2.2. 유럽
3. 아메리카
3.1. 중남미
3.2. 북미
4. 아프리카
5. 오세아니아

1. 개요


문화에 역사가 깃든 옷들이기 때문에 나라별로 시대별로 고유의 아름다움이 담겨져 있으며 당연히 문화 유산중 하나이다. 하지만 시대의 흐름에 변화함에 따라 멋의 기준은 달라지며, 의상은 그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다. 흔히 말하는 '촌스러움' 때문에 전통 의상을 입게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

대부분의 전통 의상은 날씨에 영향을 받았던 옛 시대의 특징 때문에 길다. 허나 산업혁명 이후로는 인간들이 자연에 맞서서 다스릴 수 있기 시작하며 옷의 길이를 길게 늘일 필요가 없었고, 오히려 일하는데 방해가 된다는 인식에 의해 활동성을 중히 여기게 되면서 옷들은 점점 짧아져 갔다. 또한 간편성 역시 중요시 되어 겹겹을 입는 (대부분의) 전통 의상은 귀찮다고 기피하게 되었다.

이 때문에 대부분 20세기 이후로의 전통의상에 대한 인식은 촌스럽다, 귀찮다가 대세. 하지만 전통의상 역시 문화의 귀중한 한 부분인 까닭에 보존해야 함은 당연하며, 전통의상들은 나름의 고유적인 기품과 멋, 그리고 나라별의 역사가 담겨져 있다. 때문에 전통의상 덕후들이 많으며 전통의상 덕후들이 역덕을 겸하기도 한다. 그리고 전통의상도 디자인하기 나름이기에, 만들 때 신경을 쓰면 그다지 촌스럽지 않다. 오히려 세련되고 예쁘다. 2000년대 이전과 2010년 쯤에 나온 사극의 한복을 비교해보면 쉽게 알 수 있다.

20세기 이후로는 전통의상은 특별한 날(명절)때나 입는다는 의식이 강해졌다.(특히 이는 역사가 긴 동양권에서 부각된다.) 그러나 전통적인 경우가 아니더라도 축제에 기모노를 입고가는(개량한 것에 가깝기는해도)일본을 보건데, 명절 이외에도 전통의상의 대중화는 가능할듯하다. 실용성은 둘째치고서라도.

2. 나라 별 전통의상

2.1.3. 남아시아

2.1.4. 서아시아

2.2. 유럽


중세부터 근현대까지의 의상을 기록해 놓은 자료들을 보면, 중세시대에는 대체로 프랑크 왕국의 고딕 스타일을, 르네상스 시대에는 남유럽의 스타일을 절대왕정 시대에는 프랑스의 스타일을 따르다가 산업 혁명기 이후로는 영국에서 유래된 정장을 입는다.

3. 아메리카

3.1. 중남미

3.2. 북미

4. 아프리카

  • 이집트 - 로인클로스, 드레이퍼리, 갈라베야

5. 오세아니아


그외 등등 추가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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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사진 속의 인물은 아키히토 덴노의 아내 미치코 황후로, 결혼을 3개월 앞두고 있던 1959년 1월에 친정 쇼다(正田) 저택에서 촬영한 사진이다. 입고 있는 기모노의 종류는 코후리소데(小振袖)로, 미혼여성의 의상인 후리소데 중에서 가장 약식이다.
  • [2] 이 그림의 중국의 한푸는 원말 명초 고려양의 영향을 받은 한푸로 전통적인 중국 복식과 차이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