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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2 14:02:41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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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JAM
1.1. 과일 등에 설탕을 다량 넣어 냄비에 넣고 졸인 스프레드 음식이자 저장식품
1.1.1. 잼의 역사
1.1.2. 왜 이렇게 달아요?
1.1.3. 잼과 프리저브의 차이
1.1.4. 잼의 재료
1.1.5. 유명한 잼들
1.1.6. 기타
1.2. '걸림'이라는 뜻의 영어 단어
1.3. 밴드의 즉흥합주를 뜻하는 말
2. The Jam: 영국 출신 펑크 밴드
3. 길티기어 시리즈의 등장인물
4. 니코니코 동화의 유명 연주자
5. ZAM: 한국의 아이돌 가수 그룹
6. 얏지의 소설
7. 제주도에서 열리는 만화 및 애니메이션 행사


포털사이트 속어에 관해서는 노잼 항목 참조.

1. JAM

  • 여기에 설명이 없는 항목에 대해서는 JAM 항목을 참조.
  • 영어로도 잼은 다른 의미를 가진 동의어가 존재하고 우리나라에서도 '잼이 있다'가 '재미있다'와 발음이 비슷해 개그 소재로 사용된다. 하지만 잼이 없다.

1.1. 과일 등에 설탕을 다량 넣어 냄비에 넣고 졸인 스프레드 음식이자 저장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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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잼의 역사

생각보다 역사가 꽤나 길고 다양하다. 최초 탄생과 형태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다양한 이견과 근거가 있지만, 공통적인 목적은 부패를 방지하고 장기 보관을 하기 위해서였다.[2] 설탕이 유럽에서 본격적으로 인기를 끌기 시작한 것은 1500~1600년대 경이지만, 사실 그 훨씬 전인 700~800년대 경에도 설탕을 대신해 꿀에 절인다든지 하는 보존 방식이 극히 희귀하게 존재하긴 했다. 꿀잼 허니잼 다크니스 암즈~ 황금의 과실~

1.1.2. 왜 이렇게 달아요?

당연히 설탕을 더럽게 부어대니까.

사실 당분의 농도가 너무 높아 미생물의 생장을 저지하기 때문에 저장성이 높아지는 것이다. 거슬러 올라가면 기원전 320년 알렉산드로스 3세인도 정벌 이후에 만들어졌다고 하는데, 이게 과연 잼인지 아닌지는 좀 논란의 여지(…)가 있다. 주로 잼을 만든 지방은 북유럽과 러시아[3]인데, 춥기 때문에[4] 과일이 귀해서 과일을 오랫동안 저장하기 위해 만들기 시작했다고 한다. 예전에 이런 나라들은 한여름[5] 백야시즌이 되면 숲에 널려있는 산딸기며 블루베리를 따 모아서 겨울내 먹을 잼을 손수 만드는게 연례행사였다고 한다. 먹을것이 귀하던 과거에는 우리네 김장철만큼이나 중요한 일이였다.

시중에서 판매되는 과일잼은 과일이 50%도 채 들어있지 않은 것이 보통이지만, 흔히 '제과점용'으로 되어있어 비싸거나 고급인 잼은 70% 이상의 과일 함유량을 보이는 것도 있다. 웰치스 포도잼은 가성비도 좋고 포도 함량도 70%가 높지만, 대신에 설탕 대신에 고과당 옥수수 시럽을 사용하고 있어서 이쪽은 이쪽대로 복잡하다. 딸기잼은 의외로 칼로리는 높지 않아서 1 작은술에 15kcal 정도인데 물론 처묵하면 당연히 살찌지만 칼로리구성에 유지가 상당부분 차지하는 누텔라땅콩버터 같은 스프레드에 비하면 양반이다. 탄수화물과 지방의 무게대비 칼로리는 두배이상 차이나기 때문이다.

1.1.3. 잼과 프리저브의 차이

만드는 방법에 따라 크게 프리저브 등으로 나눌 수 있다. 잼은 형태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재료를 뭉개서 끈적한 풀처럼 만든 잼으로 흔히 식빵에 발라 먹는 잼이 이 종류다. 반면 프리저브는 원재료를 비교적 형태를 남긴 채로 졸이는 것이다. 잼에 비해서 팩틴의 함량이 비교적 낮아 재료와 졸임국물이 형체가 분명하게 분리된다. 비교적 보존성이 낮고 졸임국물의 점도가 낮아(팩틴의 함유량이 적으므로) 줄줄 흐르는 단점이 있지만 원재료를 비교적 원형대로 맛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건더기가 없는 형태는 영미권에서 젤리라고 부르기도 한다.

1.1.4. 잼의 재료

제법에 따른 차이이나 주로 딸기, 포도 등의 베리 류가 잼으로 많이 만들어지고 복숭아오렌지 등 감류의 과일이 프리저브로 적합하다. 어디까지나 제법의 차이이므로 오렌지로 잼을 만들거나 딸기로 프리저브를 만들어도 상관없다. 심지어 장미박하잎으로도 만들 수 있다. 잼을 많이 먹는 터키에선 튤립잼이나 초콜릿잼, 심지어 양귀비잼도 만들어 먹는다. 사실 일상적으로 먹는 모든 과일은 잼으로 만들 수 있다. 잼으로 만들 필요가 없어서 발달이 안됐을 뿐. 열대지방에서는 넘쳐난다는 키위나 파인애플 등은 잼으로 만들어 먹을 수 있고 나름대로 맛있다.

감귤류의 과일로 프리저브를 만든 것을 마멀레이드[6]라고 따로 분류하며, 유자차의 재료인 유자청도 일종의 마멀레이드다[7]. 유자청을 선물받은 일본인이 잼처럼 먹었다(일본에는 유자차가 없다.)는 말이 있는데 마멀레이드의 일종이니 발라먹어도 상관은 없는 셈.

잼을 만들 때는 그 재료에 산과 펙틴이 얼마나 들어가는지 알아야 하며, 부족하면 그걸 보충할 재료를 추가해야 한다. 단적인 예로 딸기는 산과 펙틴이 부족하기 때문에 레몬즙이나 기타 식품 첨가물질을 넣어서 보충하는 게 정석이다. 시중에 판매되는 딸기잼도 성분을 보면 레몬즙이 들어간 경우가 많다. 딸기를 만들 때 레몬을 넣으면 적은 설탕으로도 오래 보존할 수 있고 점성도 높아질 뿐만 아니라[8] 레몬 속의 산 성분이 딸기의 붉은색을 더 선명하게 해줘 식감을 자극할 수 있다.

국산 잼들은 유기농이라 써놓고 구연산을 넣는 경우도 있는 듯. 구연산은 레몬이나 라임에 많이 있는 천연성분이긴 한데...[9][10]

쨈은 주로 발라먹는 경우가 많지만 우유나 플레인 요구르트에 섞어 먹을 수도 있다. 또한 시안 티라고 해서 홍차와도 먹는다. 정식으로 먹는 방법은 일단 잼을 한 입 떠서 입에 머금은 채 차를 마시는 건데 사실 그냥 타 먹어도 상관없다.[11]

국내의 대형 식품가공업체의 잼들은 잼이라고 부르기도 민망할 정도다. 잼의 과일 함유량을 살펴보자. 몇 %나 되나. 30%라도 되면 양반이고 심하면 15%대까지 떨어지기도 한다.

1.1.5. 유명한 잼들

  • 처트니: 힌디어로는 원래 향신료들을 섞어서 만든 일종의 소스를 의미하는데, 영국에 와서 인도풍의 잼을 의미하는 단어로 바뀌었다. 이쪽으로는 시큼한 맛이 나는 망고잼과 박하잎과 설탕을 들이부어 만든 민트잼, 그외에도 코코넛, 자두, 요구르트... 다양한 재료를 사용한다.

  • 터키 잼: 과자 만드는데 일가견이 있는 터키답게 잼에 있어서도 유명하다. 터키 요리 참조.

  • 미나세 아키코수상쩍은 잼

  • 스페이스 잼

  • 노잼

1.1.6. 기타

여담이지만 집에서 직접 만든 요구르트에 한 두 숟갈 떠 넣으면 신기하게도 시중에서 파는 요플레거의 똑같은맛이 난다! 심심한 분들은 실험해보시라. 아니 그보다 재료 자체가 거의 비슷하잖아...

1.2. '걸림'이라는 뜻의 영어 단어

프린터 시 종이걸림 현상을 일컫기도 하고 총탄이 걸렸을 때도 말한다. 전자는 사무실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히스테릭하게 만들고, 후자는 위급한 순간에 병사를 죽음으로 몰 수 있는 별로 좋게 볼 수 없는 현상. 후자가 자주 발생하는 예로 희대의 졸작SA80이 있다. 탄이 탄창에서 약실로 제대로 옮겨지지 않아서 발사가 안 되는 걸 보통 잼이라고 부른다. 리볼버 같이 탄창과 약실이 딱 나눠지는 총에서는 발생하지 않는다.

1과 연관 지은 말장난으로 Paper Jam[12]이 있다.

마찬가지 이유로 교통정체를 traffic jam이라고 부른다.

1.3. 밴드의 즉흥합주를 뜻하는 말

재즈 쪽에서 먼저 사용되던 것이 원류로 알려져 있다. 간단한 코드진행을 바탕으로 즉흥으로 합주를 하는 것을 뜻한다. 보통 합주 전 워밍업으로 많이 한다. 혹은 합주하고 남는 시간에 놀거나.

가장 전형적인 잼은 드럼이 기본비트와 템포를 정해 들어가고 거기에 맞춰서 베이스가 기본적인 코드를 잡고 리듬 라인을 드럼과 만들어가고 그 코드라인에 맞춰서 기타가 백킹과 스케일솔로를 들어간다.

참고로 기존 곡을 연주하는 것이 아닌 서로의 연주를 듣고 대충 코드진행만 맞춰 앞서거니 뒷서거니 하며 주고받듯 연주하는 것.

물론 기존 곡을 중심으로 할 때도 있다. 기타나 베이스가 기존의 리프를 토대로 연주하면 그 뒤를 따라서 다른 악기가 변주를 한다는 등의, 정형화된 방식은 없는 편이다.

밴드간의 호흡을 맞추는데도 좋고 자신의 음악적 레벨을 상승시키키는 데도 좋으며 작곡의 이니시에이션에도 도움이 될 때가 있다.

간단하게 힙합음악에서 기본 비트가 나오면 거기에 맞춰 프리스타일 랩을 하는 것과 비슷한 개념으로 생각하면 된다.

2. The Jam: 영국 출신 펑크 밴드

가장 앞의 인물이 웰러, 가장 뒤에 있는 인물이 브루스 폭스턴.

70년대 말부터 80년대 초까지 활동했다.

브릿팝의 대부이자 모드족의 화신이라 불리우는 웰러가 처음 음악 활동을 한 밴드이기도 하다. 버즈콕스 풍의 달콤한 팝 펑크를 했으며, 이후 영국 기타 중심 밴드에게 큰 영향을 끼쳤다. 그리고 사실 더 잼은 폴 웰러의 원맨 밴드같은 면이 있었는데, 그가 대부분의 곡을 썼고 또 프론트 맨이기 때문이다. 그런 면에서 훗날 오아시스노엘 갤러거는 자기도 웰러처럼 밴드 내의 메인 작곡가라면서 비슷한 처지라는 말을 한다. 특히 노엘 갤러거는 더 스미스스톤 로지스 그리고 바로 더 잼 등의 영향을 강하게 받았다고도 한다. 그래서 그런지 폴 웰러와 노엘 갤러거는 서로 사이가 굉장히 좋다. 같이 투어도 다니고, 서로의 공연을 도와주기도 한다고. 게다가 집도 옆집이다! 그래서 폴 웰러가 문자로 '야야 재밌는거 보여줄께 옆 창문 봐봐' 라고 날릴 때마다 봐야돼서 난감하다고도 했다

대표곡은 'Town Called Malice', 'That's Entertainment', 'Going Underground', 'Eton Rifles' 등이 있다. 'English Rose'라는 곡이 있는데 그들의 몇 안되는 어쿠스틱 곡이다. 하지만 웰러는 이 곡을 매우 쪽팔려 했다고... 빌리 엘리어트라는 영화에서 더 잼의 노래를 들을 수 있다. 대표 앨범은 <Sound Affect>, <All Mod Cons>.

7-80년대를 다룬 모 영국 소설에서 음악에 관심없는 꼬맹이가 좋아한다고 할 정도로, 당대엔 국민 밴드라 할 정도로 엄청난 인기를 누렸다. 반대로 한국에서의 인지도는 제로.

더 클래시하고는 사이가 안좋았다고 한다. 펑크 록을 한다는 애들이 혁명을 갖다 버리고 돈만 좇아 양복을 갖춰입는다는 이유로...

3. 길티기어 시리즈의 등장인물

쿠라도베리 잼 항목 참조.

4. 니코니코 동화의 유명 연주자

잼(니코동) 항목 참조.

5. ZAM: 한국의 아이돌 가수 그룹

ZAM 항목 참조.

6. 얏지의 소설

Zero Punctuation으로 유명한 얏지의 두번째 소설이다. 모티브는 리뷰하다가 잼을 소재로 한 조크를 한 것. 이후 이게 재밌는 아이디어 같아서 소설로 발전했다.

주인공이자 화자인 무직자 백수 트래비스가 어느날 일어나보니 온 도시가 잼으로 덮혀있었다는 황당한 도입부로 시작한다. 문제는 이 잼들이 식인 잼들이다. 운동을 좋아하던 트래비스의 룸메이트는 언제나처럼 계단 레일을 타고 내려갔다가 잼에 다이빙하고는... 순식간에 몸이 녹아들어가 죽는다. 이후 트래비스는 친구인 팀, 스타벅스에서 일하던 저널리즘 지망생 안젤라와 성질 잘 내는 게임 프로그래머 돈과 살아남기 위해 온갖 소동을 벌이게 된다.

작가의 전작인 모그월드가 간간히 언급되는데, 작중에선 유명 프랜차이즈로 존재하는듯 하다.

작중 등장하는 인물들은 세기말을 다룬 작품들에 나오는 인간상들을 패러디하고 있다. 팀은 세기말의 사회에 새 질서를 확립하겠다는 혁명가, 돈은 분명 바깥에는 문명이 있을 것이라 믿는 현실주의자, 안젤라는 후세에 역사를 남기고 진실을 밝히겠다고 얘기하는 진실탐구자이다. 이 와중에 뭔가 수상쩍은 X와 Y라는 미국인들이 등장하는데, 이들은 전형적인 "뭔가 꿍꿍이가 있는 군인들"이며 일행이 만나게 되는 비닐 봉지 족[13]들은 종교 광신도[14]들이다.

그러면 주인공 트래비스는? 잉여다. 정말 잘하는 것도 없고 두뇌회전도 느려서 발목잡는 잉여(...) 어쩌다 찾은 거대한 타란튤라 거미에 "메리"라는 이름을 붙히고 아끼는데 이 메리가 웬 새를 잡아먹게 해서 더 큰 사고를 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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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가 잡아먹은 새가 비닐 봉지 족의 대사제인 레이븐헤어 공주(본명은 데이드레)의 새임을 알게 된 트래비스는 패닉해서 다른 생존자들에게로 도망가려는 돈과 합류한다. 레이븐헤어 공주는 자신의 새가 죽어서 멘붕하고 이 와중에 팀은 무질서한 비닐 봉지 족들을 규합하려 그들의 교주에 맞서게 된다.

트래비스와 돈이 도착한 생존자 지역은 마치 기업이나 정부마냥 질서정돈한 곳이었지만 그쪽도 미친건 마찬가지였다. 지나치게 질서를 신봉하다보니 인간들이 필요 이상으로 이성적이라 잼 사태동안의 인류를 통제하려 한것. 그들의 협박에 비닐 봉지 족에게 돌아간 트래비스와 돈은 팀이 교주를 상대로 대선을 벌이는 것을 보게 된다. 이 와중에 눈치없이 교주에게 메리가 새를 잡아먹은 것을 얘기했던 트래비스 때문에 팀과 트래비스 일행은 반역자로 체포되고 이성을 잃은 교주와 레이븐헤어는 기업 생존자들에게 덤볐다가 박살나고 포로가 된다.

이후 걷잡을수 없는 잼 사태로부터 도망가다가 바닷가의 군함에 들어간 일행은 X가 작품 내내 자신은 잼과 관계없다고 한 것과 달리 잼 제조에 깊히 연루되어 있었던 것을 알게 되고, 잼을 소멸시킬수 있는 과학자를 만나게 된다. 그리고 여기서 잼 사태의 진실을 알게 되는데...

X와 Y가 잼의 파괴력을 실험하고 돌아오다가 잼이 든 병을 차에 넣는 것을 깜빡하고 차 천장 위에 올려놨다가 이게 떨어져 깨져서 이 난리가 벌어진 것이었다(...) X를 의심하던 안젤라도, 트래비스도, 돈도 하나같이 대폭소를 하게 되고 X는 Y가 죄책감에 괴로워했다며 다 자기 때문이라고 Y를 감싸려 든다. 이 와중에 팀은 잼을 소멸시킬수 있다는 과학자를 죽이게 된다[15]. 결국 군함까지 들어온 잼에 의해 안젤라와 X는 죽어버리고 돈은 먼저 탈출한다. 트래비스는 어떻게든 팀을 구하려고 했지만 팀은 잼 사태가 오직 호주에만 벌어졌다고 얘기하는 트래비스의 말을 듣지 않고 살아남으려면 쓸모없는 트래비스가 죽어야 된다며 구명보트 위에서 트래비스를 공격하지만 메리에게 공격당해 사망한다.

메리에 쏘여서 사경을 헤메는 트래비스였지만 먼저 탈출한 돈이 해안가를 봉쇄한 미군과 함께 와 그를 구조한다.

모든 잼들이 소멸한뒤 돈은 새로운 프로젝트를 찾고 트래비스에게 일자리를 주선하지만 트래비스는 이를 거부하고 호주로 돌아가 생존자들을 돕기로 한다.

7. 제주도에서 열리는 만화 및 애니메이션 행사

JAM 항목을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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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백괴사전에서 한때 존재했던 '잼' 틀의 전문. 원래 '잼이 있는' 문서에 다는 틀이었으나 백괴사전의 정체성을 정면으로 부정하는 틀이었기 때문에 삭제, 현재는 잼 관련 문서에만 달리고 있다. 잼 관련 문서는 , 복사기, 잼 프로젝트 등이 있다. 있다. 반대 급부인 '잼 없음' 틀도 있는데 남용되는 바람에 자제 운동이 이루어지고 있다.
  • [2] 그렇다 해도 보관을 하기는 해야 하는데 곰팡이가 강한 녀석은 잼에서도 번식을 하기 때문(...). 보통은 볼일이 없으나 보관이 좀 잘못 되거나 번식 조건이 매우 잘 충족되는 곳에 너무 오래 놔두면 생긴다. 그리고 다른 이유로 달기 때문에 꿀벌이나 다른 곤충이 고여들기 때문에 제대로 닫아놓거나 보관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일단 뚜껑은 잘 닫아 놓도록. 그리고 침 묻은 숫가락으로 퍼먹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침에 있는 세균과 아밀라아제가 잼을 급속도로 부패시키긴다.
  • [3] 러시아도 잼으로 유명하다. 홍차에 잼을 넣어먹는 방식을 '러시안 티'어?라고 할 정도.
  • [4] 밑에 설명할 칼로리로 추위를 이기기 위한 목적도 크다.
  • [5] 말이 한여름이지 실제로는 아무리 더워도 동아시아 기후로 치면 늦봄정도다.
  • [6] 단어 자체는 감귤류가 아닌 마르멜로(퀸스)라는 모과 비슷한 과일에서 유래한 것이다.
  • [7] 독일어에서는 잼 자체를 'Marmelade(마멜라데)'라고 한다.
  • [8] 딸기만으로 딸기잼을 만들면 이 십중팔구 점도가 낮고 몇 주 지나지 않아 곰팡이가 생긴다.
  • [9] http://killjoys.egloos.com/4179096, http://killjoys.egloos.com/4200771
  • [10] 사실 유기농이란 건 잼에 들어간 성분이 유기농이란 뜻이지, 첨가물을 안 넣었다는 의미가 아니다.
  • [11] 우리처럼 꿀꺽 삼키는게 아니라 입 안에서 당도를 맞추면서 여러 번 굴려서 맛을 음미한 뒤 삼킨다. 이상하게 보이지만 이래 뵈도 러시아에선 옛날부터 전해지는 유서깊은 다도(?)문화라고 한다. 같은 원리로 각설탕 한 덩어리를 입에 물고 커피를 마시는 모습도 흔히 보인다.
  • [12] 인쇄기에서 종이가 걸림을 의미
  • [13] 잼은 오직 유기질만 흡수하기 때문에 비닐 봉지로 몸을 감싸면 안전하다
  • [14] 동시에 인터넷 nerd들에 대한 비판이다. 툭하면 아이러니한것이라고 얘기하는데, 아이러니의 뜻이 뭔지도 모른다(...) 인터넷에서 온갖 트롤짓을 하고 뭐라 따지면 자신의 아이러니한 표현을 이해못한다고 변명하는 트롤들의 그 모습이다
  • [15] 잼 사태 때문에 잉여인 자신이 뭔가 특별한 존재가 되었는데 그것을 멈추게 할수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