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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라이더

last modified: 2015-04-11 20:48:09 Contributors

혹시 DC 코믹스의 등장인물 크리퍼를 찾으셨나요?[1]


"Take care, spike your hair. Woo Woo Woo, You Know it!!"


ZACK RYDER

본명 매슈 조지프 카도나 주니어(Matthew Joseph Cardona Jr.)
별칭 The Long-Island Iced-Z
The Long-Island Loudmouth
생년월일 1985. 5. 14
신장 185cm(6피트 2인치)
체중 97kg(214파운드)
출생지 미국 뉴욕 롱아일랜드
피니시 러프 라이더
잭 어택
테마곡 "Radio" by Watt White

별명으로는 자칭 초대 통합 인터넷 챔피언이 있으며, 라이더의 팬들 Zack Pack에게는 라이더신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Contents

1. 경력
1.1. 뉴욕 레슬링 커넥션(NYWC) : (2004 - 2006)
1.2. WWE
1.2.1. 태그팀 활동 (2006 - 2009)
1.2.1.1. 메이저 브라더스
1.2.1.1.1. 에지 헤즈 (La Familia)
1.2.2. Long Island Iced Z (2009 - 2010)
1.2.3. 인터넷 챔피언 잭 라이더 (2011)
1.2.4. 짧은 영광그리고 다시 자버 (2012~)
2. 기타 Are you serious bro
3. 주요 경력

1. 경력

1.1. 뉴욕 레슬링 커넥션(NYWC) : (2004 - 2006)

2004년에 NTWC에 브렛 매슈스라는 이름으로 데뷔하여 브라이언 마이어스(커트 호킨스)와 함께 태그팀 마이어스 & 매슈스로 활동하며 2회 NYWC 태그팀 챔피언에 올랐다.

1.2. WWE

1.2.1. 태그팀 활동 (2006 - 2009)

1.2.1.1. 메이저 브라더스

2006년에 WWE와 계약하면서 산하단체인 DSW와 OVW에서 메이저 브라더스라는 태그 팀으로 활동하게 됐고, 라이더는 브렛 메이저, 커트 호킨스는 브라이언 메이저라는 이름을 사용했다. 2007년 5월 ECW 브랜드를 통해 본격적으로 WWE에 데뷔했으며 다음달 스맥다운으로 드래프트된 후에도 착실히 활동을 이어나갔다.
1.2.1.1.1. 에지 헤즈 (La Familia)
2007년 12월 아마게돈에서 에지바티스타, 언더테이커의 3자간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쉽 경기에 라이더와 호킨스 둘이 에지와 같은 복장, 머리스타일을 하고 난입하여 바꿔치기 신공을 사용한데 힘입어 에지는 챔피언에 오른다. 이후 둘은 각각 지금의 링네임으로 개명했고 팀의 이름을 에지 헤즈로 바꾸면서 충실한 에지의 심복으로 활동하게 된다. 그렇게 에지의 곁에서 콩고물을 주워먹던 그들은 급기야 2008년 7월 그레이트 아메리칸 배쉬에서 존 모리슨미즈가 가지고 있던 WWE 태그팀 타이틀을 가져오기도 했지만 얼마 안 있어 에지 세력의 분열과 함께 삐그덕거리는 모습을 보여주기 시작했고 별 존재감 없었던 태그팀 타이틀마저도 2개월만에 칼리토와 프리모의 태그팀에게 넘겨주고 만다.

1.2.2. Long Island Iced Z (2009 - 2010)

2009년 라이더만 ECW로 드래프트되면서 자연스럽게 에지 헤즈는 해체되었고 외로운 솔로의 길을 걷게 된다. 그래도 초반에는 10인 배틀로얄에서 우승하면서 당시 ECW 챔피언이었던 크리스찬에게 도전할 권한을 얻고[2] 타미 드리머와의 해고빵 경기에서 승리하는[3] 등 나름 주목받는 행보를 보여줬지만 2010년 ECW의 폐지와 함께 대재앙이 찾아오고 만다.

이후 잭 라이더의 커리어는 2010년 로얄 럼블 광탈을 비롯하여 WWE 챔피언이었던 셰이머스의 타이틀전 상대로 지목되어 11초만에 패배하는 등 온갖 폭풍 같은 잡질로 장식되기 시작한다. 형식상으로는 RAW에 드래프트됐지만 라이더가 모습을 비춘 RAW는 가히 손으로 꼽을 정도였으며 그의 주무대는 RAW가 아닌 쩌리쇼 슈퍼스타즈로 자리잡혀가기 시작했다.

1.2.3. 인터넷 챔피언 잭 라이더 (2011)

슈퍼스타즈에서 잡질을 하면서 은근슬쩍 선역으로 전환된 라이더는 인터넷 매체를 적극 활용하여 스스로를 홍보하기 시작했다. 2011년 2월부터 Z!, True Long Island Story라는 영상을 유투브에 올리기 시작했고, 트위터페이스북도 적극 동원했다. 자신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피켓에 써서 방송에 잡혀주면 그걸 또 True Long Island Story를 통해 소개시켜주는 등 인터넷을 통해 팬들에게 가까이 다가가려는 눈물나는 노력을 보여줬고, 이 덕분인지 WWE샵에서 라이더의 티셔츠 판매량이 대폭 올라가고 비록 여전히 슈퍼스타즈에서만 경기를 가지는 신세일찌언정 승수도 어느 정도 올라가고 있었지만 또 커트 호킨스와 엮이게 된다. 이번 팀이름은 '메이저 브로스키'.

뭐, 인터넷을 통한 자기 홍보는 나쁘지 않지만 역시 인터넷을 적극 활용했음에도 나락으로 떨어졌던 전례가 있기에 아직 불안한 것은 사실이다.

2011년 7~8월 즈음부터 RAW 쪽에서 슬슬 푸쉬가 붙는 중. 제리 롤러와 태그팀을 짜고 나오지 않나, 스페셜 게스트로 나온 휴 잭맨에게 발탁되어 돌프 지글러와 경기를 해서 이기질 않나...9월 26일에는 돌프 지글러와 US 챔피언쉽을 놓고 대결하기도 했다! 안타깝게도 잭 스웨거의 방해로 경기에서는 패배. 이쯤되면 자버 수준에서 미드카더 수준으로 거의 올라간 게 아닐까 싶은데...

아, 그러나 테디 롱의 조수 역할로 나오는 스맥다운에서는 쩌리.(…)

US 챔피언쉽을 놓고 돌프 지글러와 대립. 2011년 벤전스에서 마침내 PPV 챔피언쉽 경기를 갖게 되었다. 돌프는 라이더와의 경기 전에 이미 태그 팀 매치에서 패해 기진맥진한 상태였음에도 불구하고 완강하게 저항한데다 비키와 스웨거의 견제도 있어서 돌프의 기습 슈퍼킥에 맞고 패배했다.

그렇지만 WWE 서바이버 시리즈 (2011)에서도 존 모리슨과 돌프 지글러의 오프닝 경기인 US 타이틀전 내내 관중들의 "We want Ryder!" 챈트가 울려퍼졌고[4], 경기 후 난입해 돌프에게 러프 라이더를 먹였다. 이후 존 시나가 자신의 타이틀 매치 참가자격을 포기하면서까지 밀어줘 WWE TLC (2011)에서 다시 한번 돌프의 U.S 타이틀에 도전할 기회를 손에 넣었다.

이후 TLC 본경기에서 돌프와의 접전 끝에 러프 라이더를 작렬시키고 핀폴 승, 새로운 U.S 챔피언에 등극하며 WWE에서 첫 싱글 타이틀을 획득하는데 성공한다. 라이더 본인의 아버지와 친구 빅오가 관람했으며 라이더가 승리하자 아주 기뻐했다.

1.2.4. 짧은 영광그리고 다시 자버 (2012~)

그러나 시나와 친하게 지낸게 새옹지마였던가, 복귀한 케인이 존 시나에게 관심을 보이며 도발하기 위해 라이더를 공격하고 부상당한다. 그후 2012/01/16 RAW에서 부사장 존 로리나이티스가 라이더의 부상을 무시하고 타이틀 매치를 치르게 하는 바람에 당시 자버스 챔피언 잭 스웨거의 것 렌치 파워밤 3연타를 맞고 US 챔피언 벨트를 빼앗긴다. 대신 자버스 챔피언에 등극...

이어서 23일 RAW에서 US 타이틀 리매치 권한을 얻기 위해 케인과 폴스 카운트 애니웨어 매치로 맞붙었으나 처참하게 두들겨맞고 마지막에 초크슬램에 당해 실려나갔다. 그것도 모자라 WWE 로얄럼블 (2012)에서는 휠체어에 타고 쉬고 있었는데 케인이 링으로 끌고 나와 툼스톤 파일 드라이버까지 먹여 또 실려갔다. 이후에는 부상때문에 장기 결장 크리...

그 이후로 계속 케인/시나와 엮이다가, 2012/02/13 RAW에서는 구급차에 있다 케인의 공격을 받는듯 했지만 문이 잠겨있어서 시나의 도움으로 살아나나 했더니...

여친인 이브 토레스가 시나와 NTR을 시전...

시나의 등장 차례에 시나의 악수를 거부하고 뺨까지 치고 공격까지 하려다 밀려나며 대립각을 세우나 했더니 휠체어에 탄 순간 케인이 나타나 사이드로 휠체어를 밀어버리면서 완전히 실신, 다시 구급차 신세가 되어버렸다. 실제 느린화면으로 봤을때도 상당히 위험한 장면이었고 흘러가는 상황만 봐서도 완전히 안습...

이후로는 별다른 대립각본 없이 자버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WWE 로얄럼블 (2014) 직후 자신의 무력함에 대해 트위터에 올린 3MB 멤버 히스슬레이터에게 "3MB에 들어가도 되겟나"고 묻고, "드럼을 칠 줄 아느냐" 는 대답을 받았다. 현재 자신의 위치에 불만이 없진 않은 모양이다.

2014년 4월경부터 토끼 탈을 쓰고 NXT에서 막 올라온 애덤 로즈의 버니 역할을 맡았다고 한다. 본인은 극구 부인하지만 동료 프로레슬러들은 맞다고 주장하고 있다.

결국 그것과 관련해서 2015년 3월 애덤과 대립하기 시작했다. 라이백 돌프 와 함께 태그팀을 맺어 애덤 미즈 밎도우 팀 상대로 승리 하기도 했다. 깨알같은 라이백의 피드 미 모어 패러디는 덤.

2. 기타 Are you serious bro

그가 인터넷에서 방영중인 인터넷 쇼 Z! True Long Island Story는 여타 WWE 관련 인터넷 쇼보다도 더 많은 구독수를 자랑하고 있으며, 방문객 수는 날이 가면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 그 외에도 트위터의 경우에는 #AreYouSeriousBro 해쉬태그 역시 트위터에서 상위급의 빈도수를 자랑할 정도. 물론 라이더 이전에도 트위터 계정을 가지고 있던 WWE 슈퍼스타들은 많았지만 라이더는 트위터의 위력을 유감없이 보여준 케이스. 이 때문에 WWE에서도 트위터를 통한 마케팅을 적극 활용하는 중이다. 어찌보면 잭 라이더가 WWE에게 SNS 홍보의 중요성을 일깨워준 사례.

그런데 에피소드50 이후부터 잭 라이더의 쇼를 WWE 채널로 편성시켜 버렸다!
문제는 WWE 채널이 미국에서만 볼 수 있고 다른 국가에서는 접근을 막아버렸기 때문에 외국팬들은 이제 Z!TLIS를 볼 수 없었지만...얼마전에 WWE 공식 홈페이지의 리뉴얼로 WWE의 유튜브 쇼들을 WWE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감상할 수 있어 지금은 볼 수 있다!!!

라이더의 Z! True Long Island Story의 성공 이후 몇몇 레슬러들이 유튜브에 자신만의 인터넷 쇼를 진행중이다. 잭 라이더의 옛 태그 팀 파트너 커트 호킨스, 타일러 렉스 등이 대표적. 하지만 이 중에서도 가장 유명(?)한건 타미 드리머의 The Tommy Dreamer TV.

의외로 몸에 털이 많다. 하루라도 면도를 안 하는 날에는 수염이 거칠게 나는 편이며, 특히 Z!TLIS에서 가슴 뿐만 아니라 등에도(!!) 제모크림을 바른 장면을 보여주면서 자신의 고민임을 밝혔다. 그런데 또 탈모환자이기도

그리고 2013년 1월 11일부로 Z! TLIS가 100회로 종영되었다. 그런데 2014년 3월 10일부터 다시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새 인터넷 쇼인 Zack Ryder's Last ReZort를 올리기 시작했다.

3. 주요 경력

슬래미 어워드 Most Annoying Catchphrase 상 (2010)
슬래이 어워드 Trending Star of the year 상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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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크리퍼의 본명이 잭 라이더로서 j와 z 철자 하나만 다르다.
  • [2] 타이틀전은 바로 다음주에, 그것도 PPV도 아닌 그냥 주간쇼에서 치뤄졌으며 당연히 패배했다.
  • [3] 어차피 계약 만료로 나가려던 참이었다.
  • [4] 서시는 뉴욕 메디슨 스퀘어 가든. 즉 라이더의 고향에서 열렸다.
  • [5] 하지만 WWE 경기에서 이 인터넷 챔피언을 가지고 챔피언쉽 매치를 치른 적이 있었다. 하우스쇼에서였지만. 호주 멜버른에서 있었던 투어에서 경기를 치렀다. 당시 상대는 프리모였으며 이 경기가 아직까지는 유일한 인터넷 챔피언쉽 방어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