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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충고등학교 야구부

last modified: 2015-04-09 20:08:09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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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야구 주말리그 서울 B
경동고등학교 덕수고등학교 배명고등학교 장충고등학교 중앙고등학교
청원고등학교 충암고등학교

장충고등학교 야구부
창단 1964년
소속 리그 서울권
감독 송민수
연고구단 두산 베어스
LG 트윈스
넥센 히어로즈
우승 기록[2] 3회

대회 우승 준우승 4강
대통령배1회(2006) - 1회(1989)
청룡기 - 1회(1994) 1회(2011)
황금사자기2회(2006, 07) 2회(2010, 12) -
봉황대기 - - -
협회장기 - - -

2006년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
동성고등학교 장충고등학교 광주제일고등학교
2006년, 2007년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광주제일고등학교 장충고등학교 광주제일고등학교

Contents

1. 연혁
2. 출신선수


1. 연혁

1964년 창단하였지만, 2006년까지는 쓸 말이 거의 없는 팀이었다. 1980년대 프로야구에서 이름을 날린 유종겸, 양세종 같은 선수들이 이 팀 출신이라지만 정작 이들이 뛸 때는 4강 문턱에 간 적도 없었다. 아니, 지역 예선도 통과를 못해서 봉황대기에 나가 1회전 탈락하던 것이 일상이던 시절이 더 많았다. LG의 프랜차이즈 스타 격인 이종열, 이병규도 이 팀에서 뛰었지만 팀 전력이 약해서 고교 시절에 팀을 우승으로 이끌지는 못했다.

이병규

팀의 첫 전국대회 결승 진출은 1994년 청룡기 대회로 투수 유동훈과 타자 홍세완이 이끌던 팀이었다. 결승 전까지 3연속 완투승을 거둔 유동훈의 공로로 결승까지 진출했지만, 이들을 가로막은 벽은 역시나 우승에 한이 맺혀 있던 김선우가 이끌던 휘문고였다. 결국 결승에서 김선우에게 홈런을 맞고, 투수로서는 눌리는 끝에 첫 우승의 기회를 그렇게 날렸다. 그리고 그 뒤로는 또 다시 쭉 존재감이 없거나, 다크호스 정도의 위상이 되고 말았다.

반전이 생긴 것은 2003년 유영준 감독이 등장하면서 부터였다. 전 직장인 이수중에서 가르치던 제자들을 영입하는데 성공하면서 장충고의 전력은 몰라보게 급상승했는데, 그 제자들과 전학생들을 잘 활용하여 마침내 2006년 2관왕을 차지하면서 화려하게 비상하는데 성공했고, 2007년에도 황금사자기를 2연패하는데 성공하며 장충고 최고의 전성기를 일궈냈다. 그 때 전성기를 만든 주인공이 이용찬, 이승우, 이두환, 백용환, 최원제, 김경모, 박민석 등이었다.

황금사자기 2연패의 주인공들

이 때의 화려한 시기 이후에는 유영준 감독이 2011년 NC 다이노스 스카우트팀으로 이직하고, 전력의 부침도 생겼지만, 2010년과 2012년 두 차례 황금사자기 준우승을 차지하면서 최전성기만큼은 아니어도 건재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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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고등학교와 동일한 학력을 인정하는 학교도 포함된다.
  • [2] 4대 메이저 + 협회장기
  • [3] 리그베다위키에 등재된 선수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