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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대

last modified: 2018-07-10 03:17:56 Contributors

Contents

1. 入隊
2. 귀가자에 대한 안내
3. 적성 분류
3.1. 적성의 종류
3.2. 적성 분류 기준
3.3. 적성 변경
4. 입대(입영) 신청 종류
4.1. 육군
4.1.1. 모집병(지원병)
4.1.1.1. 기술행정병
4.1.1.2. 분소대 전투병
4.1.1.3. 전문특기병
4.1.1.4. 카투사
4.1.1.5. 동반입대병
4.1.1.6. 직계가족복무부대지원병
4.1.1.7. 연고지복무병
4.1.1.8. 추가 모집
4.1.2. 징집병
4.1.2.1. 재학생 입영 신청
4.1.2.2. 입영일자 본인선택
4.2. 해군
4.2.1. 해병대
4.3. 공군
4.3.1. 장교
4.3.2. 부사관
4.3.3.


이제 다시 시작이다. 젊은 날의 꿈이여.
- 김광석, 이등병의 편지

1. 入隊

고 투더 헬 초대권
수능끝나면 그게 단 줄 알았지? 아니야!
하지만 요즘엔 하고싶어도 못하는것[1]
대한민국의 남자들중 군미필자나 입대예정자들에게는 공포와 우려의 대상이지만 전역자나 예비역들에게는 추억과 회상으로 들려오는 대상.(징병중인 사병에 한정함)
대한민국에서 태어나 자라게 된 20대 이상 신체가 건강하고 무병(無病) 상태인 남자라면 무조건 경험하게 되는 일
프롤로그격인 징병검사 결과에 따라 입대 방식이 달라지겠지만 지병이나 장애가 없으면 무조건 경험할 수 밖에 없는 일


군대에 들어가 군인이 되는 것. = 입영入營. <-> (전역)/제대[3]

신체건강한 대한민국 남성은 병역의 의무인 국방부 퀘스트를 수행하기 위해 반드시 군인이 되어야 하며, 따라서 신체등위 5/6급,91년생 이후의 정신과 4급을 받은 '대한민국 1%'가 아닌 이상에야 일생에 한번은 이 '입대'라는 걸 경험하게 된다. 심지어는 신체등위 4급을 받고 행안부 퀘스트(1번)를 받게 될 사람도 경험하게 된다. 다만, 이쪽은 4주 있다가 집으로 돌아갈 것이라 많이 수월할뿐더러 감흥이 매우 덜할 뿐(...)

장교, 부사관의 경우에도 무관후보생(사관후보생, 부사관후보생) 과정을 시작하기 위해 훈련소에 입대 또는 사관학교에 입학할 때(해군/해병대의 사관후보생은 해군사관학교에 위치한 장교교육대대에서 기초군사훈련을 받지만 해사 생도는 아니다) 해당된다. 이쪽은 들과는 달리 하사소위 계급을 달고 임관하기 전까지는 적기록표가 생성되기는 하지만 엄밀히 말해 군인이 아니다. 이들은 군번이 없고 법적으로도 준 군인으로만 취급(?)되기 때문이다.

자신은 못 느끼지만, 부모님은 정신적으로 충격받기 때문에 스트레스가 심하다. 얼마 후 입대 당시 찍은 사진을 보면, 그 당시 본인의 표정에 놀랄 것이다.

되도록 빨리 갔다 오는 게 군생활을 하는 데 더욱 좋을 수 있다. 자기보다 어린 고참한테 욕 먹고 반말 듣는 게 문제가 아니라 군대 빠지려고 수작 부리다가 실패해서 온 놈[4]으로 찍혀서 몇배로 고생하게 되기 때문이다. 군대라도 나이 대우는 해준다고 주장하는 예비역들도 있고 실제로 그런 부대도 있겠지만 진짜 나이가 30대 초반 이런 식이거나 교사나 공무원으로 재직하다가 병사로 입대한 경우 [5]나 가능한 이야기고, 대부분은 그런 거 없다.

육군 병의 경우 논산 육군훈련소의 입소대대나 102보충대[6], 2작사 예하 사단 신병교육대에 모인다음 위로공연을 보고, 장병들을 집합시킨다음 선서재창과 '진짜 사나이'를 부르고 단상을 한바퀴 돌아 훈련소에 들어간다. 마중나온 사람들을 돌려보내고 난 후부터 존댓말을 쓰던 구대장(or 조교)의 말투가 180도 바뀌며 약간의 얼차려를 받는다. 확실히 군대에 들어왔다는 것을 인식시켜 주는 것이다. 물론 지금은 안 그런다. 하긴 하는데 교육대에서 받는 수준에 비하면 애교다.

이후 3일 입영 대기기간 동안 보급품을 지급받은 후 간단한 입영신체검사 같은걸 해서 귀가조치 해야할 사람들은 돌려보낸 후 육군훈련소로 입대했으면 교육연대로, 전방 보충대로 입대했으면 사단 신병교육대로, 2작사 예하 신교대로 입대했으면 교육중대로 넘어간다. 사회복무요원은 입소 당일에 바로 교육대로 넘어가며 보급품도 거기서 받는다. 귀가에 대해서는 맨 아래 문단 참조.

참고로, 사람들이 의외로 진짜 사나이 부를 줄 모른다. 대부분 '사나이로 태어나서 할일도 많다만~' 까지만 하고 다음부터는 수그러들기 마련.

보급품은 어떻게 해서든 자신에게 맞는 크기로 받아야 한다. 나중에 바꿔준다는거 다 뻥이다. 대기소야 보급품이 많으니 바꿔주지만, 훈련소에 들어가면 어림없다. 자대가 보급수송대대같은 축복받은 부대가 아닌 이상에야 그렇다. 일단 2011년 4월 기준으로 논산 육군훈련소 같은 경우는 안 맞는게 있으면 즉시즉시 의견을 수렴하고 조사를 벌여 잘 바꿔주는 편이다. 물론 그때그때 상황이 다를 수 있으니 이에 대해서는 다른 위키러들의 많은 의견 추가바람. 해군의 경우는 신발과 모자를 제외한 의류는 모두 체척을 한 다음 민간 업자에게 보내 체척된 크기에 맞게 줄이고 명찰 및 계급장을 부착해 재지급해 주므로 한 치수 정도는 커도 별 문제가 없다.

육군 외의 타군의 경우, 병력 규모가 작아서 훈련소가 한 군데씩밖에 없다.



2. 귀가자에 대한 안내

육군 입영자가 귀가 조치될 경우 크게 1~2개월 귀가와 3개월 이상 귀가로 나뉘어 진다.
  • 1~2개월 귀가 : 1~2개월의 귀가 사유에 대한 (병) 치료를 받고 귀가 기간 이후 재입영 통지서를 받고 재입대. 치료가 필요한 질병이 확인된 입영장정을 당장 훈련에 투입할 수 없으니 치료받고 다시 입대하라는 뜻이다. 참고로 질병이 있다 쳐도 군 내부에서 관리가 가능하다고 판단되면 귀가조치 같은 거 없으며, 바로 훈련 코스 들어간다.
  • 3개월 이상 귀가 : 3개월 이상일 경우 지정된 기간이 지나면 병무청에서 재신체검사를 받는다. (물론 병원 치료 및 병사용진단서가 필요한 경우도 있다) 그리고 현역병 판정이 다시 나올 경우 재입영한다. 다만 3개월 이상인 경우 자신의 원신분이 대학생일 경우에 한정해 입영 시기를 미룰 수 있다.

해군, 공군, 해병대 귀가자의 경우는 일정 기간 후 (보통 한 달에서 두 달. 재학생입영연기신청을 하면 대학 졸업 시 까지 연기 가능) 육군 입영 통지서가 무작위로 통지된다. 그 이전에 재지원한 경우는 자동으로 연기된다.

우선 귀가 조치가 확정되면 개월 수에 상관없이 해당 주차에 입영한 사람들 가운데 귀가가 확정된 장정들은 모두 모아 귀가증명서와 함께 거주지에 따라 귀향여비를 지급하고 내보낸다. 의정부 306보충대나 춘천 102보충대. 혹은 대도시 향토사단 신병교육대는 사정이 낫지만 거의 시골이나 다름없는 몇몇 사단과 육군훈련소는 안습. 보통 입영하고 이틀 지난 후 (월요일 입영은 수요일. 화요일 입영은 목요일)에 내보낸다. 귀가되는 날 저녁에 밥은 안 주고 부대 정문 밖에 내보내주고 끝이다. 그 때부턴 알아서 집에 가야 하는데 춘천 102보충대에서 귀가된 사람의 집이 전라도라면 완전 끝장.(...) 귀가되어 부대 밖을 나서면 전역자의 기분을 느낄 수 있다. 물론 그 기분은 그때 뿐. 대부분은 어차피 다시 입대를 하게 되며 괜히 기존 입대일 기준으로 세워놓은 계획만 어그러지게 된다.

3. 적성 분류

개인의 사회적 적성을 군사특기와 연계하여 자기계발을 도모하고 전투력 향상에도 기여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해당 분야에 복무하도록 배려해 주는 제도이다. 징병검사 결과 1급 내지 4급으로 분류된 사람들이 적성 분류 대상이 된다.

적성 분류에 고려하는 요소는 첫째로 자격·면허, 그 다음으로 전공학과, 또 그 다음으로 직업·경력이다. 또한, 적성별로 우선순위가 있어서 복수의 적성에 해당될 경우 그 순위대로 적성이 분류된다.

매년 '부족적성'이라는 게 지정되는데, 말 그대로 군에 필요한데 활용할 인력이 모자라는 경우 그 적성이 부족적성으로 분류된다. 부족적성으로 지정된 적성으로 분류될 경우 다른 적성으로의 재분류가 불가능해지니 유의. 산업기능요원에 편입할 때도 부족적성은 편입에 제약이 따른다. (단, 공익근무 대상은 부족적성으로 분류되더라도 제약사항 없이 산업기능요원 편입 가능) 참고로 중장비운전은 1999년부터 16년 연속으로 부족적성으로 지정되는 위엄을 달성했다. 그만큼 군에 중장비운전을 할 사람이 부족하다는 뜻이다. 이 분야의 匣. 그런데 2015년 부곶적성이 재지정되면서 중장비운전은 17년만에 부족적성에서 해제됐다.

3.1. 적성의 종류

현재 다음과 같이 12종류가 있다. 2015년 기준 우선순위 순으로 정렬하며, 굵은 글씨는 2015년 기준 부족적성으로 지정된 적성 분류.
  1. 화학
  2. 기계
  3. 수송장비정비
  4. 요리
  5. 중장비운전
  6. 건축·토목
  7. 의무
  8. 항공
  9. 전자·통신·전산
  10. 차량운전
  11. 전기
  12. 공통

여기서 '공통'은 분류하기 애매한 적성들을 한 데 뭉뚱그려 놓은 특수 분류이다.

3.2. 적성 분류 기준

다음은 2015년을 기준으로 하였다. 2016년 이후 세부지침이 변동될 가능성이 있다.
  • 의무 적성 관련
    • 의무관련 자격·면허 취득자 또는 의무관련 전공학과 2년 이상 이수(이수예정)자는 의무적성으로 분류. (단, 부족적성 분야의 자격·면허를 취득한 경우는 제외)
  • 자격·면허 관련
    • 운전면허는 1종 특수는 중장비운전으로, 1종 대형과 1·2종 보통(수동)은 차량운전으로, 2종 보통(자동)과 2종 소형은 공통으로 분류. 단, 운전면허 취득자가 다른 자격·면허를 취득하지 않았더라도 학력이 전문대학 이상인 사람에 대해서는 그 전공이 공통 이외의 적성에 해당하는 경우 해당 적성으로 분류.
    • 워드프로세서컴퓨터활용능력은 공통으로 분류. 단, 해당 자격을 취득한 사람이 다른 자격·면허를 취득하지 않았더라도 학력이 전문대학 이상인 사람에 대해서는 그 전공에 해당하는 적성으로 분류.
    • 기계 및 전기 관련 자격·면허 취득자는 학력이 전문대학 이상인 사람에 한하여 해당 적성으로 분류.
  • 전공학과 관련
    • 전공학과에 의한 적성은 각급대학의 2년 이상 이수자에 한하여 분류.
    • 특성화고 졸업자의 경우 각급대학의 전공학과에 준하여 분류. (기계 및 전기 제외)
  • 직업·경력 관련
    • 기술학원 또는 직업훈련원 등에서 3월 이상 교육과정을 이수한 경우 해당 적성으로 분류. (수료 또는 이수증명서 필요)
    • 1년 이상 해당분야 종사한 사람도 해당 적성으로 분류. (기계 및 전기 제외)
  • 부족적성 관련
    • 부족적성 관련 전공은 1년 이상 이수자에 대해서도 해당 적성으로 분류.
    • 기술학원 등에서 부족적성 관련 과정을 2월 이상 이수하더라도 해당 적성으로 분류.

기계 및 전기 적성은 학력이 전문대 이상이어야 해당 적성으로 분류하는 제한이 있었으나 2015년에 이 제한이 폐지되었다.

3.3. 적성 변경

케이스 바이 케이스지만 입대 후 보직을 결정하는 과정에서 분류된 적성에 맞는 보직을 받을 가능성이 높아진다. 만약 분류된 적성 종류가 자신과 맞지 않아 바꾸고자 할 경우 병무청에 적성 조정 신청서를 작성하여 변경하고자 하는 적성과 관련된 증빙 서류(자격·면허증 사본, 수료(이수)증명서 등)를 첨부하여 제출하면 된다.

단, 부족적성으로 분류된 사람은 변경이 불가능하며, 부족적성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바로 바꿔주는 게 아니라 병무청에서 검토를 하여 바꿔줄지 안 바꿔줄지를 결정하게 된다.

4. 입대(입영) 신청 종류

현역병 대상의 경우 입대 신청을 위해서는 본인확인을 위한 공인인증서가 필요하다. 사회복무요원의 소집일자 및 복무기관 본인선택도 마찬가지이다. 특히 TO가 빨리 동나는 입영일자 본인선택 같은 경우 이걸 모르고 입대신청을 하려고 했다가 낭패를 겪는 경우도 많다. 이게 초기에는 본인확인 절차도 없이 성명과 주민등록번호만 대면 인터넷 민원을 출원할 수 있었고, 그러다 보니 본인 몰래 다른 사람이 입대 일정을 조작하는 피해사례들이 생겨서 공인인증서를 통한 본인확인을 도입하게 되었다고 한다.
간부 지원은 2012년 6월 현재 공인인증서가 필요한 곳은 없다.


거의 대부분 지원방식은 병무청 홈페이지에 있는 입영날짜 본인선택을 통해 입대일을 정한다.
이건 말 그대로 징병검사를 통해 현역병 판정받은 본인이 원하는 날짜에 입영할 수 있도록 만든 제도다. 대부분 현역병 대상자들은 이왕가는거 차라리 일찍가서 일찍나오는게 좋다는 생각에 입영일자를 최대한 빠른시일내에 정한다. 입영날짜에 입영 가능한 인원수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날짜 정함에도 경쟁력이 생기기마련이다보니 원하는 날짜에 정하기가 꽤 어렵다. 특히 1~3월이 가장 경쟁력이 치열하다. 심지어 접속시작 1분만에 1월~2월의 입대날짜가 모두 찼을정도다.

이 때문에 입영날짜 본인선택을 시작한 당일만큼은 병무청 홈페이지가 마비가 된다고....

단 입영날짜 본인선택을 통해 입대일을 정할경우 이유를 불문. 본인이 정한 그 날짜에 무조건 입대해야하는 무시무시한 점도 있다. 쉽게 말하자면 입대연기가 안된다. 신청할 때는 마음대로였겠지만 취소할 때는 아니란다 [10]

4.1. 육군

4.1.1. 모집병(지원병)

빠른년생인 대학1학년이나 고졸을 앞두고 바로 입대를 원하는 용자들이 군대를 갈수 있는 방법이다.[11] 징집병 신검을 받아서 현역판정이 나왔으면 당연히 지원 가능하고, 징집병 신검을 받지 않았더라도 모집병에 지원해서 1차 합격했다면 모집병 신체검사를 받아서 현역판정이 나오면 면접 등의 과정을 거쳐서 입대가 가능하다. 육군병 모집 페이지

4.1.1.1. 기술행정병

가장 일반적인 모집병이다. 흔히 기행병, 특기병이라고 부른다. 행정이라는 단어가 있어서 행정병을 뽑는 것으로 생각할수도 있지만 행정병 뿐만 아니라 포병 운전병 전차병 의무병 등등 수많은 특기병을 뽑는다. 가장 많이 몰리는 특기는 포병 운전병 행정병인데 포병은 신체 결격 사유만 없으면 누구나 응시가 가능해서, 운전병이나 행정병은 비교적 따기 쉬운 자격증(운전면허와 워드, 컴활)만 있어도 응시가 가능하고 땡보라는 인식이 있어서 지원자가 많다. 막상 가보면.... 특히 운전병, 행정병, 의무병 등 비전투특기에 입영부대가 2작사 예하 향토사단(3X, 5X사단)인 티오는 경쟁률이 30:1를 넘는 건 예삿일. 이렇게 향토사단 입대 비전투특기 기술행정병의 선발 경쟁률이 높은 데는 논산 입대 티오에 비해서도 후방에 배치될 확률이 훨씬 높고, 후방 기행부대에 배치될 확률 또한 더 높기 때문.

1차 선발, 면접 및 신체검사(징집병 신체검사를 받은 사람은 신검을 생략하고 면접만 본다.), 최종 선발의 단계가 있지만 운전병과 포병은 면접을 생략한다. 입영 부대를 선택할 수 있어서 전방으로 영장받은 사람들이 후방으로 가기 위해 지원하기도 한다. 하지만 후방 경쟁률은 넘사벽

지원 방법, 선발 기준, 모집 주특기 등 상세 정보는 링크 참조

대체적으로 대학 3학년 이상의 고학력일수록 선발되기 더 유리하다는 말이 있다.

이걸 잘 활용하면 본인의 전공을 살려서 군생활을 할 수 있다.

4.1.1.2. 분소대 전투병

2014년 신설된 모집단위. 전방 GP, GOP 부대[12]로 배치되며 무조건 알보병으로 간다.

4.1.1.3. 전문특기병

기술행정병과 비슷하지만 몇몇 특수 주특기(특별경호병, 의장병, 수사전문병 등)를 소수 모집한다는 점이 차이점이다. 특전병도 전문특기병의 일종이지만 모집이나 선발은 별개로 진행된다.

지원 방법, 선발 기준, 모집 주특기 등 상세 정보는 링크 참조

4.1.1.4. 카투사

해당 항목 참조

4.1.1.5. 동반입대병

지인(형제, 쌍둥이, 친구 등) 2명이 같이 입대해서 같이 훈련받고 같이 자대로 가는 제도이다. 유명인 중에서는 랑현량하가 동반입대했고 다이나믹 듀오도 동반입대 했던것으로 알려져있다. 현역 1~2급이면 지원 가능하고 비교적 지원절차가 간단하다.(기술행정병처럼 면접 같은거 없이 선착순 모집이다.) 2014년 2월 입영 (2013년도 12회차 지원) 하는 동반입대병부터는 신체등위 지원자격을 종전 2급에서 3급으로 완화되었다.

대학 동기, 고교 동창, 대학 선후배(?!)가 입대는 해야겠는데 이미 나온 입영날짜가 복학하기에 어중간하고 기술행정병은 지원할게 없을때 주로 동반입대를 선택한다. 또 미필들이 자주 가는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오프라인에서 입영 동지를 구하지 못한(...) 사람들이 올리는 '동반입대 같이 하실분~'같은 글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입영 부대는 102보충대, 306보충대 단 두곳이며 각각 1군 예하, 3군 예하 부대로 배치받는다. 신교대는 당연히 같이 가서 같은 소대 같은 분대까지 지내게 된다.(간혹 인원이 어중간해서 분대가 갈리는 경우도 있다.) 자대는 상비사단/군, 군단직할 부대로 가게 될 경우엔 중.소대 단위까지, 향토/동원사단으로 가게 되면 중.대대 단위까지 같이 가게 된다.

동반입대를 말리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 이유중 하나는 무조건 최전방 알보병로 간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입대할땐 손잡고 들어갔다가 전역할때는 사이가 틀어진다는 것이다. 전자는 꼭 그런 것만은 아니며 그때그때 병력 수급에 따라서 수도권이나 원주처럼 다소 처진 곳으로 가기도 한다. 다만 대부분의 병력이 전방에 집중되어 있으므로 상당수가 전방으로 가게 되는 것이다.(이건 일반병으로 102보충대, 306보충대에 입대해도 매한가지이다.) 또한 주특기는 동반입대자 둘다 고려해서 결정해줘야 하는데, 운전병같은 주특기는 기술행정병으로 사전모집해서 TO가 없기 마련이고 간혹 입대 직전 취소자가 생겨서 TO가 한두명 생겨도 그 주특기를 받는 사람은 다른사람이 될 것이다(...). 동반입대자 둘 다 신교대에서 에이스였는데 마침 신교대 조교 TO가 생겨서 조교로 뽑아갔다는 썰은 있다.(전방 신교대의 조교는 무특기 차출이기에 이런 일도 가능하긴 하다.) 후자의 경우 군대는 집단을 중요시 하므로 동반입대한 상대가 실수하면 같이 엮여서 얼차려 받는다는 이야기가 다소(?) 부풀려진듯 싶다. 물론 사이가 벌어진 사례가 아예 없다는 뜻은 아니다.

다문화 시대에 맞춰서 다문화가정 자녀들을 위한 동반입대병 모집도 생겼다. 아시아계 다문화가정 자녀들간, 외관상 식별이 명백한 다문화가정 자녀와 일반가정 자녀간, 외관상 식별이 명백한 다문화가정 자녀들간에 지원이 가능하다. 다문화 동반입대는 일반 동반입대와 달리 3명까지도 지원이 가능하며, 외관상 식별이 명백한 다문화가정 자녀들간 지원하게되면 102보충대, 306보충대가 아닌 육군훈련소로 입대하게되고 복무 지역이나 특기도 본인희망을 고려해준다고 한다. 박격포 주특기 받고 불교 나이트에서 "GOP!!!"라는 함성을 들으면 다 필요 없다는 걸 깨닫게 된다.

이미 충분히 상세하게 썼지만 더이상의 상세한 정보는 링크 참조(일반) 링크 참조(다문화)

4.1.1.6. 직계가족복무부대지원병

다소 생소할 수도 있지만 이름을 보면 금방 감 잡을 수 있다. 지원자의 직계가족이 복무하는 중이거나 복무 했던 부대에서 복무하는 제도이다. 가족이 병이면 복무 중이거나 복무 했던 부대 두 경우 다 지원 가능하며 [13] 간부이면 현재 복무 중인 부대로는 지원이 불가능하고 이전에 복무했던 부대로 지원 가능하다. 직계가족의 범위는 조부, 외조부, 부ㆍ모(형제자매도 포함)이다. 특이점은 지원 부대가 1,3군 예하 36개 부대로 한정되어있어서 군단이나 군사령부의 직할대(본부대 포함), 2작사 예하 부대(향토사단 포함), 1·3군 예하 향토사단 및 17사단, 육군본부 직할(수방사 포함), 국방부 직할 부대로는 지원할 수 없다는 점이다. 꿀통의 세습화를 방지 이것을 잘 활용하면 3, 4대가 같은 부대에서 복무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지원 방법, 선발 기준 등의 상세 정보는 링크 참조

  • 1군 예하부대 : 2,7,11,12,15,21,22,23,27사단/102여단/2,3포병여단/2,3공병여단/3기갑여단
  • 3군 예하부대 : 1,3,5,6,8,9,20,25,26,28사단,수도기계화보병사단/1,5,6포병여단/1,5,6공병여단/1,2,5기갑여단

4.1.1.7. 연고지복무병

말 그대로 자기가 거주하는 지역의 부대에 복무하는 제도이다. 입대병으로 하여금 연고지 인근 부대에 배치시킴으로써 심리적 안정감을 주어 조기적응을 도모하고 익숙한 주변 환경을 이용하여 전투력을 증강시키고자 하는 취지에서 2012년에 새로 추가되었다. 대상 지역은 전방 지역의 22개 시·군 [14]이며, 연고지 복무지역에 가족과 함께 거주하고 있거나 해당 지역에 주민등록을 한 지 2년 이상 경과(모집 신청일 기준)하였을 경우 모집 신청을 할 수 있다.

2015년부로 김포시 (17사단)와 후방 지역인 시흥시·화성시 (51사단)가 대상 지역에 추가되었고 가평군, 남양주시[15]양평군은 대상 지역에서 해제되었다. 이제 감신도시, 배곧신도시, 송산그린시티, 동탄신도시한강신도시에 살아도 연고지복무병 넣을 수 있다! 일산신도시운정신도시에 사는 사람은 애초에 지원이 가능하지만 마석 사는 사람은 울고 동탄 사는 사람은 웃는다.

4.1.1.8. 추가 모집

여러가지 입영 방법을 알아봤으나 이도 저도 안되고 군대는 가야겠는데 앞길이 막막한(..) 미필들에게 하나의 구세주이다. 기술행정병 최종 합격자가 타군모집에도 합격하고 기행병 모집을 취소하거나 사고 등으로 입영이 불가능해져서 공석이 생겼을때만 모집한다. 대학 입시에서의 추가모집과 비슷한 느낌이랄까(...)

특이점은 신검을 받은 사람만이 지원 가능하고, 면접이나 대기 시간 없이 바로 선착순으로 모집하는 것이다. 시기에 따라서 몇몇 주특기는 후술할 입영일자 본인선택처럼 엄청난 경쟁률을 보이므로 어느정도 운이 따라줘야 가능하다. 하지만 견인포병 같이 빡센것으로 알려진 주특기는 다소 시간이 지나도 공석이 남아있는걸 볼 수 있다. 급하면 그거라도..

선착순 지원이지만 각 특기별 모집 요건에 맞아야 하며 지원 창에 이 요건에 맞는 주특기만 뜬다고 한다. 최종 합격 발표 후에 공석이 생겨서 모집하는 것이므로 지원에 성공하면 다음날(주말이나 공휴일이 끼어있으면 다음주 월요일)에 전화가 와서 확인을 하고 바로 영장이 나온다. 영장을 받았는데 1주일도 안지나서 입대하는 경우가 있을수 있다는 것(..)

추가모집 계획은 링크에 올라오므로 수시로 확인하길 바란다.

4.1.2. 징집병

이 방법은 징집병 신체검사를 받아야만 신청할 수 있다. 징집병 신검이 아닌 모집병 신검만 받았으면 이 방법으로는 지원할 수 없으며, 징집병 신검을 받은 후에만 신청 가능하다.
입영 신청 페이지

4.1.2.1. 재학생 입영 신청

대학생들만 가능하다. 가고 싶은 달을 선택하면 일자와 입영부대는 랜덤으로 배정된다. 가끔 진짜 운이 좋으면 현역이 아니라 장군의 아들로 나오는 경우도 있다지만 극히 희박하다. 웬만하면 대학생분들은 신검받고 나서 바로 원하는 달에 빨리 신청하고 느긋하게 기다리는게 낫다. 나중에 고생하기 싫으면 말이다.

4.1.2.2. 입영일자 본인선택

말 그대로 입영일자를 선택하는 것. 한 때는 육군 입영일자를 선택할 때 입영 부대도 같이 선택할 수 있게 되었는데 그렇게 해 놓으니까 육군훈련소와 후방 사단은 TO가 너무 빨리 없어지고 전방 보충대의 경우(특히 102보충대) 경쟁이 심한 입대시점을 제외하고 TO가 너무 남아 도는 현상이 발생하여 2010년부터는 입영일자는 TO 범위 내에서 마음대로 선택할 수 있어도 입영 부대는 제비뽑기처럼 랜덤으로 정해지도록 변경되었다. 덕분에 2010년부터 군에 가는 사람들은 젠장을 연발하는중.억울하면 일찍 태어나든가 육군 일반병으로 입대할 사람은 일단 원하는 시점에 입영 신청을 해 놓고 맘에 드는 입영부대가 걸리기를 기도하자. 방법은 병무청 홈페이지에 가서 입영일자 본인선택을 선택하고 공인인증서로 로그인해서 원하는 일자에 선택하면 된다. 그리고 보통 12월말쯤에 그 다음해의 1월부터 12월까지의 공석이 열리는데 각지역마다 하는 날짜가 다르다. 그래도 어느때나 마찬가지로 운 나쁘면 원하는 때에 못넣는 수가 있다. 이유는 병무청 서버가 완전 개막장이기 때문이다. 보통 9시부터 신청할 수 있게 되는데 8시 50분전에 로그인하면 풀릴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라는 문구가 일단 있긴 하지만 5분전에도 3분전에 해도 2분전에 해도 1분전에 해도 서버가 폭파해서 어찌됐든 다시 시작해야한다. (…) 가끔 9시 정각이 됐는데도 계속 신청이 되지 않아서 재접하게 되는 경우도 있다. 그럴땐 시망. 경험자들은 9시 5초~20초가 그나마 적당선이라고 한다. 그리고 다시 시작하려해도 병무청 서버 자체가 막장이라 속도는 최신컴으로 하든 똥컴으로 하든 존나 느리기는 매한가지다. 기합과 근성으로 계속 꾹 참고 마우스질을 해야한다. 덧붙여 1월~3월의 경쟁률은 엄청 치열한데 이는 대학생들이 복학 시기를 안전빵으로 맞춰야 하기에 보통 이 달들에 많이 신청해서 정신 못차리면 순식간에 공석이 꽉차서 못 넣는 수가 있다. 덕분에 대다수의 남성들은 "씨X 내가 가고 싶어 가는 것도 아닌데 방법이 꼭 복불복이라 뭐같다."면서 분노하게 된다. 12월 이후에라도 공석이 있으면 입영일자를 선택할 수 있다.복학하기 어중간한 일자만이 남아있을뿐

2014년부터는 선착순이 아니라 추첨제로 바뀌어서 먼저 차지하는 사람이 임자 그런 거 없다. 그저 운에 맡겨야 할 뿐. 단, 선호도가 높은 1월~5월 한정이다. 선호도가 낮은 6월~12월은 여전히 선착순.

미필들이 자주 접속하는 커뮤니티에는 이게 뭔가 싶어서 시험삼아 눌러봤는데 영장이 나왔다(...)고 하소연하는 글이 잊을만 하면 올라오곤 한다. 가장 극단적인 경우로는 다음날이 공석으로 비어있길래 눌러봤는데 영장이 나와서 부모님에게 말했으나 믿어주지 않아서 혼자 머리깎았다는 이야기가 올라온적도 있다(...). 이 이야기에 대해서는 클릭 잘못해서 입대 항목을 참고바람.

입영일자를 본인이 선택해서 입대하니 이를 '지원해서 들어가는 게 아닌가'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을텐데, 서류상(병 개인자력) 상에는 모집병으로 들어가는 경우와 다르게 '모집'이 아니라 '징집'이라 되어있다는 점을 알아둬도 나쁘지 않을 것이다.

이걸 잘만 활용하면 자신의 생일, 혹은 자신의 생일 전날에 전역할 수 도 있다.

4.3. 공군

잘 알다시피 대한민국 공군은 전원이 지원자이다. 자동으로 공군에 입대할 수는 없는 표면적인 모병제인 것이다. 육군복무 면제라는 혜택 덕에 지원자들이 있다 공군 신병 모집은 2000년대부터 공군 웹사이트에서 이루어졌으나 2009년부터는 육군처럼 병무청에서 가능하게 되었다. 부사관후보생과 사관후보생 지원은 여전히 공군 웹사이트에서만 가능한데, 2009년에 이렇게 병 모집은 병무청, 간부 모집은 각군에서 하는 식으로 통일된 것이다.

공군사관생도를 제외한 공군 장병은 월요일 진주시공군교육사령부에 입대해서 당일, 예하 27예비단의 입대 행정처리와 심리검사를 받은 후, 기본군사훈련단으로 이동해서 4일간 군복 측신(사이즈를 측정)과 지급을 받고 정밀(?)신체검사와 더불어 당장 다음주부터 시작될 기본군사훈련에 대한 사전교육을 조금씩 받는다. 입대 5일차 금요일에 최종 입대 불합격(자진해서 귀가 신청한 자 포함)는 귀가 처리가 된다. 이날부터는 빨간 모자들이 존댓말을 최소한으로 줄인다. 까마득한 미래의 얘기지만 자대를 다른 곳으로 가게 되는 경우 공군교육사령부에서 시간을 때우는 기간은 신병은 최소 6주, 간부는 4개월이다. 간부 교육기간이 단축되기 전에는 6개월이었다.

입대 2주차 신병은 군번을 받게 되며 첫 필기시험을 치룬다. 신병은 2주차 7일간, 부사관후보생은 2~4주차, 학사사관후보생은 2~4주차/7~8주차가 특별 병영생활 교육 기간으로 지정되어 있다.

공군 장병은 군사특기에 이어서 자대, 즉 근무지를 자신이 선택할 수 있는 권한을 받게 된다. 다만 선택과정 중에 동기들과 경쟁을 해야 한다.

그런데 태권도 지도병, 군악병, 전문화관리병, 전문하사 유형1, 부사관/사관후보생 특별전형 등의 특별한 인원은 특기를 입대하기 전에 부여받는 셈이며, 자대 또한 입대 전에 결정된 것과 마찬가지이다.

이외의 인원들은 군사특기를 선택하게 되는데, 1지망/2지망/3지망 3개의 특기를 지원해야 하며, 특기부여 우선순위는 자격증의 등급>대학전공>적성검사 점수>군사교육 성적>본인희망>무작위 순서이다.
병의 경우 항공통제, 의장, 특수정보 특기는 본인 희망이 있어야만 받을 수 있는 특기로서 면접을 본다. 또한 일반특기 지원자만 가능하다.

그리고 입대 지원시 선택하거나, 부여받은 직종 내의 특기만 받을 수 있다. 조종장교 사관후보생의 경우에는 기훈단에서는 조종 특기를 받은 셈이지만 임관 후 비행 교육 과정을 비롯해서 자대생활 중에 특기가 재분류될 수 있다.

자대는 당연한 말이지만 자대에 가기 직전에 선택하게 되는데 역시 1지망/2지망/3지망으로 입력한다. 자대분류 우선순위는 세간에 알려진것과는 다르게 본인희망>교육성적(특기학교+기훈단)>무작위 순이다. 성적이 최우선은 아니라는 것이다. 자대 선택 시기에 이른바 빽이 동원되었다는 말을 많이 하고 듣게 되는데, 진위는 추가바람.[16] 사실 공군에서는 특기분류나 자대분류의 명확한 기준이나 과정을 공개하지 않고 있다.

기본군사훈련과 특기교육 과정을 수료하면 각각 단장과 교장의 수료증서를 받는다.

4.3.1. 장교

공군교육사령부가 대전광역시에 있을 때에는 사관후보생의 기본군사훈련기간이 6개월이었다.

4.3.2. 부사관

공군부사관후보생 214기부터는 기본군사훈련기간이 종전 14주에서 11주로 단축되었다. 거의 30년만에 단축된 것이다.

부사관 후보생의 교육 과정 및 기간의 변화는,
1. 별도 부사관(구 하사관) 모병없이 전역을 원하지 않는 병장에서 하사로 진급.
2. 1항으로는 인원수가 충당되지 않아 부사관을 희망하는 자원을 하사관 후보생으로 입대 시키되 병과 동일하게 이등병부터 시작하여 일, 상병, 병장을 모두 조기진급으로 패스하여 병 자원들이 병장될 시점에 하사로 진급시키는 제도.
3. 2항의 경우 조기진급을 시키더라도 이등병에서 하사까지 최소 2년은 걸리는 관계로, 기본군사 훈련후 "하후병장"이라는 병장 계급으로 자대 생활을 일정 기간 시킨 후 (약 1년) 하사 임관하는 제도.
4. 1,2,3항으로도 하사 충원이 힘들고 기간도 많이 걸려, 하후생 교육 후 곧바로 임관 시키는 현행 제도로 변경 되었다.

그러나 4항으로 변경되었어도 최초에는 기본군사 훈련만 6개월 이수해야 임관할 수 있었고, 그 이후 90년 초에 18주로 교육기간이 단축되었다가 2000년 대에는 14주까지 줄고, 상기 기술된 바와 같이 11주까지 단축된 상태이다.

그러나 제대로된 부사관 체제를 갖고자 한다면 1항의 병 생활 후 하사로 진급하는 체제로 가던가 아니면 최소한 2항의 병생활은 조기진급을 거치더라도 다 거쳐볼 수 있는 체제로 가는게 맞는 길이다.

4.3.3.

공군 병의 지원자격은 지원 연도 기준 만18세 이상 만28세 이하의 신체등급 1-3급의 중졸 이상의 남성이다. 과거에는 고졸 이상으로 제한되었다. 모집 직종이나 특기에 따라 제한사항이 있는 곳이 있다. 편견, 오해와는 다르게 시력이 나빠도 지원할 수 있다.

* 공통: 이유는 알 수 없지만색맹과 색약은 지원할 수 없다.
* 차량운전: 차량운전 직종은 자동차 운전면허 2종보통(오토면허 제외) 이상이 유효해야 한다. 면허가 유효하지 않으면 특기학교에 간 후 운전특기에서 급양특기로 바뀔 수도 있다.
* 의장: 의장 특기는 신장 제한이 있다.
* 급양: 급양 특기는 아토피성 피부염이 있을 경우 지원선발이 제한될 수 있다.
* 전자계산: 전산 직종은 전산 관련 학부 전공자나 전산 관련 자격증이 있어야 지원할 수 있다.
* 태권도 지도 병: 태권도 지도 병은 태권도 단수에 제한이 있다. 보통 사범자격을 획득할 수 있는 4단을 요구한다.
* 전문화 관리(총무) 병 : 국내/해외 대학을 불문하고 자신이 경영 및 회계 관련 전공으로 4학기 이상 대학 과정을 이수했다면 공군 병 모집 합격시 자동으로 이쪽으로 빠진다.
추가바람

신병은 입대 6주차(법정 공휴일이 많이 있을 경우 7주차로 연장되기도 한다)에 기본군사훈련을 마치고 특기학교로 이동하기 전에 이병 관등을 댈 수 있게 된다. 사실 병역법으로는 교육사령부에 입대하는 날 0시부터 이병 계급이지만. 적기록표를 기훈단 수료 직전에 작성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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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자신이 원하는 시기에 원하는 부대로 입영을 하고 싶으나 그 시기에 공석이 없거나 해서 입영날짜가 미뤄지게 되는 경우가 다반사이다.
  • [2] 2015년 4월 현재 1994, 1995년 생 남성들 중 상당수가 군 복무중. 2015년이 시작되면서 1996년생들의 자원입대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있다.
  • [3] 참고로 전역과 제대는 의미가 다르다. 각 항목 참조.
  • [4] 물론 20대 중반까지는 상관없는 모양. 이 경우는 대학 졸업 (학사 취득) 이후 입대하는 케이스가 압도적으로 많다.
  • [5] 진짜 사나이에 나왔던 손지원 훈련병이 그런 케이스였다! 과거에는 그런 사람들이 굉장히 많았으나 지금은 보통 공무원들은 대졸자가 많다 보니 전역/소집해제 후에 공무원이 되는 경우가 많다. 교사도 사범학교가 있었던 시절에는 일단 교사가 되었다가 나이가 차서 입대하게 된다. 그래서 옛날 동화에서는 '주인공의 학교에는 무서운 선생님이 있어서 그 선생님을 싫어했는데, 그 선생님이 곧 입대하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러던 중 선생님과 이야기를 할 기회가 생겨서 선생님의 속마음을 알게 되었다'는 내용이 좀 있었다. 지금도 군 미필 상태에서 교사 임용시험에 합격하여 교직에 있다가 입영통지서가 나와서 입대하는 이들이 있긴 하지만 극소수다. 어떻든 지금은 교사자격증 따려면 고졸 학력만 갖고는 안 되니까.
  • [6] 2015년 연말 해체 예정이다. 306보충대는 작년 연말에 이미 해체되었다.
  • [7] 2014년 12월 23일 마지막 입영식 후 해체되었다.
  • [8] 102보충대가 폐지되면 현역도 여기로 바로 배치될 수 있게 된다.
  • [9] 진해는 창원에 통합되어 창원시 진해구가 되었다.
  • [10] 대학입학이나 수능. 자격증 시험 등 정당한 사유로는 연기가 최대 2회,2년까지 가능하다. 만약 급한 일이 생기면 연기를 하자. 입영일자 정했다고 물릴 수 없을 정도로 병무청은 악마가 아니다.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병무청은 순식간에 게이바가 되버린다(...)
  • [11] 실제로 디시인사이드 밀리터리 갤러리에 2008년 12월 당시 고3이던 갤러가 입영신청해서 합격하고 다음 해 2월에 영장받아서 고졸과 동시에 입대하기도 했다.
  • [12] 해안경계 때문에 제17보병사단제51보병사단도 포함되어 있다.
  • [13] 아버지와 형, 동생이 모두 병으로 나왔을 경우 아버지가 복무했던 부대와 형, 동생이 복무하는 부대에 지원 가능하다. 형이나 동생이 복무하는 부대에 지원하면 부대에서 형제상봉을 할 수도 있다!
  • [14] 경기도: 고양시, 파주시, 의정부시, 양주시, 동두천시, 포천시, 연천군, 김포시, 시흥시, 화성시, 가평군, 남양주시, 양평군/강원도: 철원군, 화천군, 양구군, 인제군, 고성군, 속초시, 양양군, 강릉시, 동해시, 삼척시, 춘천시, 홍천군.
  • [15] 남양주시의 경우 특이하게도 연고지로 지정된 부대(7포병여단)가 남양주시 안의 덕소와 별내에 있어서 집과 가깝기 때문에 지역 내에서 나름 명성이 있었다. 시 거주 미필 젊은이들이 우르르 지원하여 오죽하면 동창회라는 말이 있을 정도.
  • [16] 공식적인 필기성적은 기록되고, 감찰실을 거치는데다 가끔 자대배치에 불만을 품은 교육생의 부모가 성적에 대해 항의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어지간히 높은 빽이 아니면 조작하기 힘들다. 실기의 경우 거의 채점관 재량인데다가 채점관이 처음부터 좋은 점수를 줘버리면 조작했다는 증거도 안 남기 때문에 채점관(부사관)과 말만 잘하면야 짬 높은 상사만 되도 실기성적 조작은 어렵지 않으나, 이건 제식이나 화생방 등 자잘한 실기과목에만 해당되고 제일 중요한 사격은 필기와 마찬가지로 기록이 남기 때문에 조작하기 힘들어서 대부분의 빽은 그리 크게 힘을 못쓴다. 그래도 군대는 역시 군대인지라 높은 빽이 작정하면 없던 TO도 강제로 열어젖히는게 가능하지만, 앞서 말했다시피 자대는 본인희망을 최우선으로 하므로 암만 빽이 뒤에서 성적 고치고 꿀보직 열어줘도 본인이 자대지망 잘못하면 말짱 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