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HRSS

임팩트 레슬링

last modified: 2017-08-07 18:36:38 Contributors


Warning: include_once(/home/wiki/wwwroot/r1/lib/../plugin/raw.php): failed to open stream: No such file or directory in /home/wiki/wwwroot/r1/lib/pluginlib.php on line 308

Warning: include_once(): Failed opening '/home/wiki/wwwroot/r1/lib/../plugin/raw.php' for inclusion (include_path='.:/usr/share/php:/usr/share/pear') in /home/wiki/wwwroot/r1/lib/pluginlib.php on line 308
TNA.png
[PNG image (Unknown)]



Contents

1. 개요
2. WWE와는 다른 독자성
3. 흥행 방식
4. 타 단체와의 관계
4.1. WWE
4.2. 인디 단체들
4.3. 일본 프로레슬링
4.4. 멕시코 프로레슬링
5. 기타
6. 브랜드
6.1. 위클리 쇼
6.2. 기타 프로그램
6.3. 현재 PPV
6.4. 과거의 PPV
7. 챔피언
8. 권력자
9. 남성 로스터
10. 여성(넉아웃) 로스터
11. 기타 로스터
12. 과거 거쳐갔던 스타들
13. 관련 항목


1. 개요

미국의 프로레슬링 단체.

NWA의 산하단체로 출발하여 WCW 및 WWF 출신의 레슬러인 제프 제럿과 그의 아버지 제리 제럿이 설립한 단체. 지금은 NWA에서 독립하여 독자적인 단체로 자리잡았다.

2. WWE와는 다른 독자성

다른 북미 일본 프로레슬링 단체와는 다르게 iMPACT 런칭때부터 멕시코 CMLL등에서 주로 쓰던 육각형의 링이 TNA의 차별화된 특징이었으나 NWA-TNA시절 초기에 쓰던 4각링으로 바뀌었다. 이는 TNA 외부 영입세력인 헐크 호건과 에릭 비숍이 주도했다. 국내팬들은 WWE출신 퇴물들만 영입하더니 TNA의 고유의 색이 사라져 간다며 혀를 차는 중. 육각링이 잘만 사용하면 창의적인 경기 운영이 가능하기 때문에 아직도 육각링 컴백을 원하는 팬들도 많았다. 2014년 6월 결국 팬투표를 통해 4년여만에 다시 6각링으로 돌아가기로 결정한다.[1]

단체명은 Total Nonstop Action[2]의 약자로 초기에는 X디비전 경기를 내세워 그야말로 속도감과 긴장감이 넘치는 경기를 많이 보여줬으나 스파이크 TV를 통해 전파를 탄 이후로 WCW가 그랬던 것 처럼 헤비급 선수들을 다수 영입하고 X디비전의 비중이 줄어듬에 따라 좀 루즈한 경기도 많이 선보이고 있다.

3. 흥행 방식

주간 PPV 방식으로 출발하여 1주일에 1시간의 정규방송 TNA-iMPACT를 방송하고 1달에 1번의 PPV를 가지는 지금의 방식으로 발전하였으며 이후 iMPACT의 방송시간이 2시간으로 늘어나 좀 더 많은 선수들을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여성쪽 경기도 꽤 볼만한데 2007년 10월 넉아웃 타이틀이라는 이름으로 여성 타이틀을 신설, 한국계인 게일 킴이 초대 챔피언에 등극했다. 2009년 9월에는 인디 레슬링에서도 안 하는 여성 태그팀 타이틀을 도입, WWE와의 차별점을 확실히 구축하는 듯 했으나 헐크 호건 사단의 TNA 입성 이후 넉아웃 디비전 전체가 축소당하면서 스토리라인에 곁들여지는 양념 정도로만 사용된다. 2012년에는 ODB & 에릭 영 커플이 등극해 1년 넘게 방어전도 치르지 않다가 결국 폐지. 싱글 타이틀 역시 2013년 현재 겨우 4명의 선수로 힘겹게 호흡을 이어가는 중이다.

과거 전녀시대만큼은 못하지만 그래도 봐줄만한 경기력과 상당한 비주얼, 그리고 잘 짜인 세력구도덕에 한참 잘나갈땐 넉아웃이 TNA를 이끌었다. 2007년부터 2013년 최근까지도 임팩트에서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는 부분은 대부분 넉아웃 파트였다. 하지만 2010년 이후 헤비웨이트 디비전과 헐크 호건을 비롯한 WWE 출신 남성(+빅맨) 레슬러들에게만 방송분량을 몰빵하면서 엄청나게 피를 봤다. 이는 TNA의 또다른 자랑 X-디비전도 마찬가지인 상황. 요즘 X-디비전 경기에 대한 관중들의 반응은 그냥 서커스 쇼. 그리고 이 모습은 WCW 말기 크루져웨이트 디비전의 모습과 100% 일치한다!

2010년 RVD, 제프 하디 등 퇴물이 아닌 팬들에게 인정받는 실력파 WWE출신 선수들이 들어오며 나름의 인기를 구축하고 있다.

모든 경기가 철창경기로 치뤄지며 메인 이벤트로 리썰 락다운 매치가 펼쳐지은 락다운이나 슬래머버서리의 메인 이벤트로 치뤄지는 킹 오브 더 마운틴 매치, 바운드 포 글로리에서 볼 수 있는 몬스터즈 보울 매치 등 각 월간 PPV가 고유의 기믹 매치나 컨셉을 지니고 있어 흥미를 유발하기도 했으나... 2013년부터 제네시스, 락다운, 슬래머버서리, 바운드 포 글로리만 남겨두고 나머지 달엔 '원 나잇 온리'라는 기믹 PPV를 개최한다.

그런데 이 원 나잇 온리가 제대로 된 막장. 임팩트 존을 떠나기 직전에 8개의 PPV를 며칠에 걸쳐 급하게 몰아찍는 기행을 보여준다. 이 몰아찍기 때문에 세계 각지의 선수들을 불러와 촬영하려던 '월드 컵 오브 레슬링'은 선수들의 비자 발급 기간이 고려되지 않아 선수들이 녹화에 참여할 수 없게 되자 급한 대로 아무 선수나 마구 끌어다 만들었다. 또 넉아웃들만의 PPV인 '넉아웃 넉다운'은 과거 딕시 카터가 넉아웃들에게 심각한 박봉과 형편없는 대우를 하며 일을 시킨 탓에 거의 모든 전 넉아웃들이 출연을 보이콧했고, 결국 TNA에 생전 나와본 적 없는 인디 여성 레슬러들을 데려다 녹화를 해야했다. 명불허전 뿌린대로 거뒀다

초기에는 창립자인 제럿 일가의 본가인 테네시 주 내쉬빌에서 이벤트를 진행하다가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유니버설 스튜디오로 그 장소를 옮겼으며, 모든 주간쇼와 PPV 등을 이 곳에서 진행하나 가끔씩 타지역에서 PPV를 진행할 때도 있다. 허나 매주마다 미국 전역의 각주를 돌아다니며 쇼를 진행하는 WWE와 달리 올랜도에서만 고정적으로 쇼를 진행한다는 것은 인지도를 올리는데 있어 심히 안 좋은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그걸 극복하기 위해 2013년부터 WWE처럼 미국 전역을 돌아다니며 TV쇼를 운영하기 시작했지만 오히려 적자만 기하급수적으로 쌓이기 시작하면서 회사가 휘청이고 있다. 게다가 헐크 호건을 위시한 비레슬러 고액 연봉자들이 오히려 걸림돌이 되면서 현역 스쿼드도 엄청나게 얇아졌다. 결국 TNA 수뇌부는 헐크 호건 일파와의 재계약을 포기하고 이전처럼 다시 올랜도로 돌아가기로 결정했다. 하지만 재정이 너무나도 악화되어 있기 때문에 모기업인 팬더 에너지가 TNA를 매각할 것이라는 소문도 이전보다 많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결국 단체 초창기때부터 뛰어난 경기력을 보여주고 기둥이 되어준 AJ 스타일스와 금전적 이유로 결별했고 스팅과도 결별. 그 외에도 역시 초창기때부터 활약하던 크리스토퍼 다니엘스와 카자리안의 태그팀 배드 인플루언스와도 재계약이 불투명한 상황이다.

팀 3D 도장 출신으로 TNA에 데뷔하여 섀넌 무어와의 태그팀인 Ink INC.로 주로 활동하다 은퇴, 올랜도의 월마트에서 일하고 있다는 제시 닐은 '월마트에서 일하는게 TNA에서 뛰는 것보다 돈을 더 많이 벌 수 있다는 사실이 정말 웃기다.'는 말을 남겼다. 대충 헐크 호건 영입 이후로 재정 상태가 뒤흔들리고 있었다는 것을 추측 가능.

스파이크TV와의 계약이 끝나가는데 스파이크TV 측에서는 효자 프로그램인 TNA를 쉽게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결국 시청률 저조로 인해 재계약에 실패했다. TNA 입장에서는 청천벽력같은 소식. 계약 자체는 2014년 10월까지라 TNA측에서 다시 협상을 시도할 가능성도 있지만 이미 만료 3개월전에 재계약 결렬을 통보한 스파이크 TV측에서 응해줄 가능성은 희박하며 설사 응해준다고 해도 현재 계약보다 안좋은 조건으로 재계약하게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에 아예 단체의 존망이 위협받는 상황에 이르렀다.

스파이크TV를 대신해 HD방송국인 벨로시티와 방송권 계약을 맺을려고 했으나 벨로시티 측에서 스파이크TV에서 받는 돈의 1/4 수준 밖에 안되는 계약을 제시하는 바람에 이마저도 매우 힘든 상황이었지만, 2014년 11월 20일 결국 데스티네이션 아메리카와 다년 계약을 체결하면서 방영을 계속 유지하게 된다.

TNA의 가장 큰 PPV인 바운드 포 글로리는 일본의 단체 Wrestle-1과 합동흥행하는 방식으로 도쿄에서 개최했는데, 관중석은 거의 꽉 채웠지만 개최지 고라쿠엔 홀이 굉장히 작은 경기장이라 TNA의 망조를 뒤집을수 있는 이미지를 주진 못했다. 나름 일본 흥행이라 포스터에 욱일기를 박아놔서 한국팬들에게 까인건 덤.

데스티네이션 아메리카 채널로 옮긴 이후 로고와 링등을 새롭게 교체하고 리얼리티 쇼 스러운 분위기를 도입과 등한시 했던 넉아웃 디비전을 살리려 어썸 콩을 재 영입하고 오스틴 에리즈 같은 팬들의 지지를 받는 선수를 밀어주는 등 나름 눈물겨운 노력을 하고 있다. 그래도 변화를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시산이 늘어나고 채널 내에서 시청률 상위권을 디록하고 있다고 한다.

허나 집단 스테이블 의존병과 난입병을 아직도 바리지 못했다는 점은 여전하다. 재정 문제도 썩 좋지 않은지 얼마 안남은 유료 ppv 중 하나 던 락다운을 티비 스폐셜 쇼로 녹화하였고, 영국 투어에서 무려 두달분의 티비쇼를 미리 녹화하였다... PPV 일정 발표는 엄두도 못내는 상황이어서 대립의 종결을 어디서 내야되나 하는 걱정이 많다. 어쨋든 망조들었던 2014년에 비해선 전체적으로 나아지긴했지만 과도기적인 상황이다.

4. 타 단체와의 관계

4.1. WWE

WWE 입장에서는 아오안 수준. TNA 입장에서는 여러모로 불편하지만 의존도가 높은 상황. 사실 현재 북미 프로레슬링계에 남은 메이저단체가 WWE와 TNA 두 곳 뿐이지만 과거 WWF와 WCW처럼 대등한 규모도 아니고, 두 단체간 격차가 꽤 크기 때문에 WWE로서는 TNA가 언급되는 것 자체가 TNA의 인지도를 상승시켜 주므로 의도적으로 무시하는 것이 상책. 하지만 이젠 TNA와 WWE의 격차가 엄청나게 커졌기 때문에 TNA를 견제하지도 않는다고 한다. 오히려 브록 레스너, CM 펑크 등 WWE출신 톱레슬러의 종합격투기 겸업으로 인해 WWE는 UFC의 눈치를 봐야하는 상황이다. 반면 TNA는 WWE와 얽힐 건덕지가 조금이라도 있으면 단체 인지도 상승에 도움이 되므로 반대 입장일 수 밖에 없다.

지금은 커트 앵글과 얽힌 문제로 완전 버로우탔지만 한 때 TNA 창립자인 제프 제럿의 지나친 장기집권과 그의 인맥중심 정책에 따른 WWE 출신 노장 선수들의 과도한 영입, 오리지널 TNA 선수들의 좁아진 입지, 선수 대우 문제, 비대한 로스터와 적은 타이틀 종류로 인한 각본의 빈약함, 가끔가다 터져주는 삽질각본(ex - 크리스 해리스 VS 블랙 레인 대립), 제자리를 맴도는 시청률 등 문제가 끊이지 않고 있는 단체. 장기집권 자체는 초창기 메인이벤터 부재때문에 어쩔수 없다고 쳐도 WWE출신 노장들을 지나치게 끌어온 것때문에 TNA = 퇴물처리반의 인식을 심어준게 가장 큰 실책이라고 팬들은 생각한다.

4.2. 인디 단체들

주간 PPV 시절에는 타 인디단체(주로 ROH)와 교류하며 폴 런던, CM 펑크, 어메이징 레드등 당시 인디에서 큰 인기를 끌던 선수들도 모습을 드러내곤 했으나 최근에는 전속계약 위주로 바뀌면서 소속선수들의 타 단체 출연에 상당한 제한을 걸어 타단체와의 교류에 장벽이 생겼다.

때문에 AJ 스타일스, 크리스토퍼 다니엘스, 사모아 조, 호미사이드, 로우 키 같은 ROH 출신 레슬러들은 ROH에 출현할 수 없게 되었고, 때문에 ROH 팬들의 엄청난 비난을 받아야만 했다. 최근에는 과거보단 약간 상황이 좋아져서인지 TNA를 대표하는 태그팀 중 하나인 모터시티 머신건즈가 ROH에 등장하여 몇경기를 가졌다.

4.3. 일본 프로레슬링

신일본 프로레슬링과 교류가 있으며 챔피언 벨트의 유출이 있기도 했고, 주요 메인이벤터들이 상대 흥행에서 경기를 갖기도 했다.

그러나 이 신일본과의 교류때문에 문제가 생긴 케이스가 있었으며 그 장본인은 타이슨 톰코이다. 톰코는 4월 일본의 메이저 레슬링 단체 중 하나인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PPV에 참여했으나 TNA의 허락없이 참여를 했기에 수뇌부측은 톰코에게 1달여간 징계를 주었고, 이에 격노한 톰코는 TNA와의 관계를 정리하고 WWE로 돌아갔다가 빠른 강퇴를 당한 뒤 다시 TNA로 돌아왔고, 얼마 지나지 않아 방출당했다. 이래서 사람은 지조가 있어야 한다.

2013년부터는 일본의 신생단체 Wrestle-1과 제휴를 맺는다.

4.4. 멕시코 프로레슬링

2006년부터 7년간은 멕시코 단체 트리플 A와 제휴를 맺었고, 2013년부터는 트리플 A의 라이벌단체 CMLL과 제휴를 맺고 있다.

5. 기타

국내에서는 2007년 무렵 온게임넷이 TNA를 국내에 잠시 방영한 적이 있었지만[3], 시청률 부진으로 1년도 못 가 방영이 중단되면서 FX에서 [[RAW]]와 스맥다운이 모두 방영되고 있는 WWE와는 달리 TNA는 그 후 현재까지 국내에서 방영되지 않고 있다.

2008년 미드웨이가 TNA 비디오 게임을 제작했으며, 놀라울 정도의 모델링 수준과 모션재현도를 보여주지만, 빈약한 로스터와 허전한 게임성 등으로 별반 좋은 평가는 얻지 못했다. 현재 PSP로 TNA cross the line이라는 게임이 발매된 상태. 평은 그저 그렇다.
2011년에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용 TNA iMPACT! 라는 게임이 나왔다. 개발처는 반다이 남코 게임즈.

TMA와 착각하면 큰일난다.

2011년 5월 19일부터 TNA에서 임팩트 레슬링으로 이름을 바꿨다 (하지만 실제로는 TNA임펙트의 이름만 TNA 임펙트 레슬링으로 바뀐거지 TNA자체가 임펙트레슬링으로 바뀐건 아니다)

6. 브랜드

6.1. 위클리 쇼

  • IMPACT WRESTLING

6.2. 기타 프로그램

  • 익스플로전 - 자버급 선수들이 자웅을 겨루는 프로그램이다. 임팩트 바로 전에 짤막하게 녹화된다.
  • 임팩트 레슬링 언락드 - 팬투표를 통해 하나의 주제로 한 주간의 랭킹을 알아보는 프로그램이다.
  • 그레이티스트 매치즈 - 역대 명경기를 돌아보는 프로그램으로 WWE의 빈티지와 비슷한 포맷의 프로그램이다.

6.3. 현재 PPV

4대 PPV는 굵은 글씨로 표현됨

개최 시기 이벤트
1월 TNA 제네시스
2월 원 나잇 온리
3월 TNA 락다운
4월 원 나잇 온리
5월 원 나잇 온리
6월 슬래미버서리
7월 원 나잇 온리
8월 원 나잇 온리
9월 원 나잇 온리
10월 바운드 포 글로리
11월 원 나잇 온리
12월 원 나잇 온리

6.4. 과거의 PPV

  • 어게인스트 올 오즈
  • 빅토리 로드
  • 세크리파이스
  • 데스티네이션 X
  • 하드코어 저스티스
  • 노 서렌더
  • 터닝 포인트
  • 파이널 레졸루션
  • TNA 언브레이커블 - 2005년 9월 1회성으로 개최되었다.

  • 주간 PPV - 2002년 6월 19일부터 2004년 9월 8일까지 매주 수요일 2시간동안 진행되었다.

7. 챔피언

8. 권력자

  • 딕시 카터 - 회장

9. 남성 로스터

이외 전속계약이 아니라 회당출연료제로 출연하고 있는 스타들도 있다.

10. 여성(넉아웃) 로스터

  • 게일 킴 - 초대 TNA 넉아웃 챔피언
  • 메디슨 레인
  • 벨벳 스카이
  • 브룩 테스마커
  • 엔젤리나 러브
  • 테린 테럴 - WWE에서 티파니라는 이름으로 활동한 적이있다. 드류 맥킨타이어의 레슬러 인생을 제대로 꼬아놓은 장본인(...)
  • 해복
  • 어썸 콩 - 2011년 WWE에 갔으나 한경기도 뛰지 못한채 방출되었고 2015년 다시 TNA에 돌아온다.

11. 기타 로스터

  • 마이크 터네이 - 해설자였으나 2015년부터는 새로운 랭킹 쇼 임팩트 레슬링 언락드 진행을 담당할 예정
  • 윌리 어비나 - 스페인어 해설
  • 제러미 보레시 - 방송진행, 인터뷰
  • 크리스티 헤미 - 링 아나운서, 백스테이지 인터뷰[10]
  • 태즈 - 해설
    • 헥터 게레로 - 스페인어 해설[11]
  • 조쉬 매튜스 - 해설

12. 과거 거쳐갔던 스타들

  • AJ 스타일스 - TNA내에서의 최초 NWA 태그팀 챔피언, 초대 X디비전 챔피언
  • BG 제임스[12]
  • CM 펑크
  • DDP
  • ODB
  • 골더스트[13]
  • 노먼 스마일리
  • 덕 바샴
  • 나이젤 맥기네스[14]
  • 덕 윌리엄스
  • 데이비드 영
  • 디바리
  • 디본 - 초대 TNA 태그팀 챔피언, TNA 내에서의 마지막 NWA 태그팀 챔피언
  • 디스코 인퍼노
  • 디 엔젤로 디네로[15]
  • 랍 밴 댐
  • 랍 테리
  • 랜스 호잇[16]
  • 레이븐
  • 레이시 본 에릭
  • 로데릭 스트롱
  • 故 로드 워리어 호크
  • 로지타
  • 록시 레뷰스
  • 론 킬링스 (=R-트루스)
  • 롤리팝 - TNA가 한창 인지도를 높혔을 때, 한국으로 내한을 온 적이 있었던 넉아웃. 외모가 워낙 출중했지만 방한을 했던 2005년을 마지막으로 은퇴했다.
  • 리키시
  • 릭 스타이너
  • 릭 플레어
  • 故 마이크 어썸
  • 마초맨 랜디 새비지
  • 마크 해스킨스
  • 맷 모건
  • 맷 벤틀리[17]
  • 몬티 브라운[18]
  • 커트 헤닉
  • 미키 제임스[19]
  • 믹 폴리
  • 버프 백웰
  • 부커 T - 초대 TNA 레전드 챔피언 (이후 TV 챔피언으로 타이틀명 변경)
  • 불리 레이 - 초대 TNA 태그팀 챔피언, TNA 내에서의 마지막 NWA 태그팀 챔피언[20]
  • 브라이언 롤러[21]
  • 브라이언 켄드릭
    • 브리태니
  • 브룩 호건
  • 빌리 건
  • 사모아 죠
  • 사리타 - 초대 넉아웃 태그팀 챔피언
  • 사부
  • 사이코시스
  • 샤크 보이
  • 섀넌 무어
  • 센세이셔널 셰리
  • 소 칼 발
  • 소니 시아키
  • 셰인 더글러스
  • 셸리 마르티네즈
  • 스캇 디아모어
  • 스캇 스타이너
  • 스캇 홀
  • 스티비 리처즈
  • 스팅
  • 실반 그래니어
  • 썬제이 더트
  • 아나퀴아
  • 알렉스 쉘리
  • 알렉스 실바
  • 앤서니 니스
  • 어메이징 레드
    • 영 벅스 (맷 잭슨 & 닉 잭슨)[22]
  • 에릭 왓츠
  • 엑스 팍
  • 올랜도 조던
  • 우마가
  • 웨스 브리스코
  • 윈터
  • 일릭스 스키퍼
  • 재클린
  • 재키 게이다
  • 저스틴 크레더블
  • 제리 린 - TNA내에서의 최초 NWA 태그팀 챔피언
  • 제시 닐
  • 제시 소렌슨
  • 제이 브래들리
  • 제프 제럿 - TNA의 창설자로 현재는 글로벌 포스 레슬링의 창설자
  • 잭 고언
  • 제이 리썰
  • 조이 라이언
  • 조이 머큐리
  • 지마 아이언
  • 지미나이
  • 지미 왕 양
  • 차보 게레로
  • 케빈 내쉬
  • 켄 샴락 - TNA내에서의 최초 NWA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
  • 코난
  • 故 크래시 할리
  • 크리스 세이빈
  • 故 크리스 캐니언
  • 故 크리스 캔디도
  • 크리스 해리스[23]
  • 크리스찬 요크
  • 크리스찬 케이지 - TNA 내에서의 마지막 NWA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
  • 크리스토퍼 대니얼스
  • 크림즌
  • 키드 캐시
  • 타라
  • 타이슨 톰코
  • 테디 하트
  • 테리 펑크
  • 테스트
  • 테일러 와일드 - 초대 넉아웃 태그팀 챔피언
  • 테일러 핸드릭스
  • 톡신
  • 트레이시 브룩스
  • 트리니티
  • 프랭키 카자리안
  • 피티 윌리엄스 [24]
  • 할리 레이스
  • 헐크 호건
  • 핵소우 짐 더간
  • 헥토르 가르자
  • 호미사이드
  • 후벤투드 게레라
----
  • [1] 6각링에서 4각링으로 바꾼 이유는 4각링보다 6각링이 링포스트 플레이가 힘들고 부상의 위험이 커서 소속 레슬러들이 6각링을 싫어했기 때문이다.
  • [2] 사실 이건 그냥 대외용 끼워맞추기고, 빈스 루소가 애티튜드 시대보다 더 막나가보겠다고 Tits N Ass의 머릿글자를 그대로 따서 지은 것이다.
  • [3] 2004년도에 슈퍼 액션에서 중계해준적이 있다. 이때의 해설진은 전용준,전창욱 조합.
  • [4] 에릭 비숍의 친아들.
  • [5] WWE에서는 마이크 녹스로 활동.
  • [6] 비디오 게임 TNA 임팩트에 수어사이드라는 이름의 오리지널 캐릭터로 등장했었지만 현실의 무대에도 등장. 2008년 데뷔 무렵에는 카자리안이 역할을 맡았고 카자리안 부상 중에는 대니얼스가 대역을 맡기도 했다. 카자리안이 본연의 이름으로 컴백한 이후에는 당시 키요시라는 링네임으로 활동 중이던 일본 프로레슬러 카와부타 아키라가 역할을 수행했으며 2013년에는 인디에서 잔뼈가 굵은 TJ 퍼킨스가 역할을 맡음과 함께 대놓고 자신의 정체를 드러내며 이름도 매닉으로 바꿨다.
  • [7] WWE 2군 프로그램에 자버로 나온 적이 있다.
  • [8] WWE의 데릭 베이트먼
  • [9] 처음이자 마지막 맥주 마시기 챔피언. 중간에 한 번 에릭 영에게 타이틀을 뺏긴 적이 있긴 했었다. 거창하게 말은 해놨지만 WWE에서 파는 이미테이션 뺑글이 벨트에 맥주병을 붙여서 돌아가게 만들어놨던 반장난 타이틀.
  • [10] 과거엔 경기를 했었으나 고질적인 부상으로 인해 경기를 하고 있지 않다. 하지만 이름값으로 인해 봉급은 어떤 넉아웃 로스터보다도 높기에 상당한 불만을 사는 중.
  • [11]에디 게레로의 형이다.
  • [12] 본명 제시 제임스, WWF 시절 로드독으로 유명했다.
  • [13] 본명인 더스틴 로즈 및 흑화 기믹인 블랙 레인으로 활동했지만 썩 반응은 좋지 않았다.
  • [14] 데즈먼드 울프라는 이름으로 활동했으나 부상 후유증으로 인해 은퇴.
  • [15] WWECW에서는 일라이저 버크라는 이름으로 활동.
  • [16] WWE에서는 벤스 아처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다. 신일본에서는 이 두 이름을 짬뽕해서 랜스 아처로 등장.
  • [17] 숀 마이클스의 조카.
  • [18] WWE에서 맨발의 코봉이마커스 코어 본이란 이름으로 활동하다 개인적 사정으로 레슬링계를 현재 떠난 상태다.
  • [19] 과거 알렉시스 라리라는 이름으로, CM펑크, 레이븐과 함께 더 개더링이라는 스테이블에서 활동
  • [20] 원래 브라더 레이라는 이름으로 디본과 팀 3D로 활동했지만 갈라졌다.
  • [21] 현 WWE 해설로 활동 중인 제리 롤러의 아들. WWF 시절 그랜드 마스터 섹시로도 유명했다.
  • [22] 제너레이션 미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다.
  • [23] 제임스 스톰과 함께 아메리카즈 모스트 원티드라는 태그팀을 결성, 꽤 잘 나갔었지만 분열 각본 후 나락으로 떨어졌고 WWE에선 브레이든 워커로 ECW 브랜드에 데뷔했으나 제대로된 경기 한 번 못 해보고 방출됐다. 2011년 매트 하디와 팀을 이뤄 1회성으로 비어 머니 INC와 태그팀 매치를 치뤘고 AMW의 재결성설까지 흘러나왔으나 자기 관리 실패로 몸상태가 워낙 안 좋아서 결국 1회용에 그쳤다.
  • [24] 수년간 연속으로 최고의 피니시로 선정되었던 기술 캐내디언 디스트로이어로 유명했던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