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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동규

last modified: 2015-01-24 22:45:48 Contributors

Contents

1. 전직 야구선수
1.1. 연도별 성적
2. 대한민국의 프로배구 선수

1. 전직 야구선수


이름 임동규(任洞珪)
생년월일 1979년 6월 3일
국적 대한민국
출신지 광주광역시
학력 광주상고
포지션 투수
투타 우투우타
프로입단 1999년 2차 5라운드(전체 38순위, 삼성)
소속팀 삼성 라이온즈(2003~2010)
광저우 레오파드(2004, 임대)[1]

삼성 라이온즈 등번호 13번
김인철(1995~2001) 임동규(2003~2007) 김동현(2008~2009)
삼성 라이온즈 등번호 11번
조현근(2007~2009) 임동규(2010)[2] 심창민(2011)

광주상고를 졸업하고 2차 5순위 지명을 받은 뒤, 동국대학교를 졸업하고 2003년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했다. 2004년에는 중국의 야구 팀인 광저우 레오파드에 임대 선수로 입단하여 활동하기도 했다. 2006년에는 8승 7패를 거뒀으며 팀의 우승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전병호처럼 구속이 빠른 선수는 아니어서, 제구력 위주로 승부한 투수였다.

2006 코나미컵 아시아 시리즈 예선 첫 경기인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즈전에 선발로 등판하여 5회까지 단 3안타만 허용하는 완벽한 투구를 보였고, 6회 선두 타자에게 2루타를 내준 후 마운드를 내려와 임동규 돌풍을 일으키기도 했다.

그러나 당시 그는 군 미필이었는데, 이게 발목을 잡게 된다. 2007 시즌에는 나이가 차는 바람에 미필이었던 그는 해외여행 허가가 나오지 못한 관계로 스프링캠프에 가지 못했다. 결국 어쩔 수 없이 잔류군에 남아 훈련했지만 1군 30경기에 등판하여 이대형에게 데뷔 첫 홈런의 희생양이 되는 등 난타를 당해 1군과 2군을 오가며 1승 2패로 부진했다. 결국 2007 시즌 후 공익근무요원으로 입대했다.

경산시청에서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를 마치고 소집 해제된 뒤 팀에 복귀하여 전지훈련에 참가했지만 더 이상 1군에 오르지 못하고 2010 시즌 직후 방출당했다.[3]
유부남이 되긴 한데 그 전에 방출을 당하다니 안습하다.

야갤과 친한 편. 실제로 야갤에 인증을 깐적이 있었다. 그로 인해 임동규는 야갤의 친구가 되었다. 아이디는 '달려라랜동'이지만 줄여서 '랜동'으로 불리는 경우가 많다. 참고로 랜동은 임동규의 중국식 발음인 '랜동구이'의 앞 두 글자를 딴 말이라고 한다.

2013년 현재에는 사회인야구 팀에서 활동 중. 통산 기록

1.1. 연도별 성적

역대기록
연도 소속팀 경기수 이닝 ERA 피안타 사사구 탈삼진
2003삼성 라이온즈 2 2 0 0 0 0 13.50 4 1 2
2004 1군 기록 없음[4]
2005 21 62⅓ 4 2 0 0 2.74 55 20 39
2006 34 138 8 7 0 3 3.91 136 49 59
2007 30 67⅔ 1 2 0 0 5.59 86 34 36
통산 87 270 13 11 0 3 4.13 281 104 136

2. 대한민국의 프로배구 선수


이제는 더 이상 볼 수 없는 LIG손해보험 시절.


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No.1
임동규
생년월일 1983년 6월 11일
출신학교 인창고등학교-경기대학교
포지션 레프트
신체사이즈 신장 193cm, 체중 84kg
소속팀 구미 LIG 손해보험 그레이터스 (2005~2012.1.5)
성남 상무 신협 (군복무) (2007~2009)
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2012.1.6~)


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소속 윙스파이커
1983년 6월 11일생. 신장 193cm, 서전트점프 70cm이며, 수비형 레프트이다. 경기대학교를 졸업했다.

김요한-이경수 다음으로 구미 LIG손해보험 그레이터스에서 제3의 레프트로 출장하였다. 경기대학교 시절이나 프로 초년기만 해도 전형적인 거포 스타일이었으나 2006-2007시즌을 앞두고 부상으로 시즌 아웃되었다. 이후 상무에 입대해 보공으로 전향했으며 복귀 후에도 줄곧 보공 임무를 수행했다. 2011-2012 시즌 중 2012년 1월 5일 구미 LIG손해보험 그레이터스가 공격수 보강을 위해 주상용과 세터 효동을 상대로 리베로 성민과 함께 대캐피탈에 트레이드되었다. 2012~2013 V리그 남자 수비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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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둥 레오파즈. 중국 야구리그의 팀이며, 임대 선수로 입단한 적이 있다. 당시 김응용 감독과 광저우의 감독과 친분이 있었기 때문. 2003년에는 덕윤도 임대 선수로 갔다 왔다.
  • [2] 군 복무 후에도 13번을 달 예정이었지만 소집 해제 후 장원삼이 13번을 다는 바람에 바꿔 달아야 했다.
  • [3] 2007년 5월 30일 대구 LG전에서 이대형에게 홈런을 맞았는데, 이 홈런은 이대형의 데뷔 첫 홈런이다. 이대형에게 홈런을 맞은 투수는 불행해진다라는 저주가 존재한다.
  • [4] 중국 광저우 레오파드로 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