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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좌석버스

last modified: 2015-04-14 16:37:07 Contributors

座席버스 / Express City Bus

Contents

1. 개요
1.1. 좌석버스 독점구간
2. 지역별 구분
2.1. 서울
2.2. 부산광역시 시내버스의 종류
2.3. 대구
2.4. 인천
2.4.1. 인천광역시 좌석버스 목록
2.5. 울산
2.5.1. 울산광역시 좌석버스 목록
2.6. 경기도
2.6.1. 경기도 좌석버스 도색
2.6.2. 경기도 좌석버스 목록
2.6.3. 경기도의 시내버스 등급
2.7. 강원도
2.8. 충청북도
2.9. 충청남도
2.9.1. 충청남도 좌석버스 목록
2.10. 경상북도
2.11. 경상남도
2.12. 전라북도
2.13. 전라남도
2.14. 대전
2.15. 광주
2.16. 제주특별자치도

1. 개요

시내버스의 한 종류. 수도권직행좌석버스간선급행버스보다는 등급이 낮다. 비수도권 지역에 운행하는 좌석버스는 대부분 이 등급이라 보면 된다.

예전에는 많은 지역에 좌석버스가 운행되었으나 최근에는 직행좌석버스로 격상되거나 일반시내버스로 격하되는 일이 잦아 의외로 보기 힘들다. 비수도권 일부 지역의 경우 좌석버스와 시내일반버스의 구분 자체가 사실상 무의미한 경우도 있다. 이 정도 되면 일반버스와 좌석버스의 차이는 국가유공자 등이 무임 또는 할인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 뿐.

좌석버스가 도입되기 시작한 것은 도시마다 차이는 있으나 80년대를 전후로 해서 생겨난 것으로 보인다. 특히 대도시의 경우 88년 올림픽을 기해 생긴 지역이 많다. 참고로 좌석버스가 처음 운행한 곳은 의외로 서울이 아닌 부산으로 운행 년도는 1978년, 당시 명칭은 시내직행버스로 300번대 번호를 부여받아 운행했다.[1] 일단 좌석버스가 일반버스보다 운행속도가 빠르고, 88올림픽을 계기로 좌석버스에는 에어컨 설치가 의무화가 되면서 95년 중반이 되어서야 에어컨 설치가 의무화된 일반버스를 이용하는 것을 대신해서 비싼 요금을 내서라도 좌석버스를 이용하려는 수요가 제법 있었다. 그래서 광역시급 도시 등 인구가 많은 도시에서는 좌석버스가 많이 돌아다녔고 거의 유사한 노선을 가진 일반버스와 좌석버스가 공존하는 경우도 많았다[2]. 그러나 1997년 말 IMF 영향으로 인해[3] 승객들이 비싼 좌석버스를 외면하기 시작하면서 전국적으로 좌석버스였던 노선들이 하나 둘씩 일반버스로 형간전환되거나 비슷한 노선의 일반노선으로 통합되어 가면서, 2000년대 중반에 들어서는 일반버스와 유사한 노선형태를 가진 좌석버스는 거의 사라졌다. 아예 좌석버스가 없는 도시도 많을 정도. 도시의 외곽지역이 개발되면서 이들 외곽 신도시에서 도심이나 부도심으로 빠르게 연결해주는 광역버스나 급행버스의 형태로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아래 설명은 수도권, 동남권, 충청북도, 충청남도, 경상북도, 경상남도 좌석버스에 대한 설명으로 다른 지역 좌석버스에 대해서는 추가바람

보통 좌석버스에는 시계외요금이 없으나 경기순환버스, 부산-거제 시내직행좌석버스, 노포동-울산 버스 4형제, 익산시 좌석버스 등과 같이 엄청난 거리를 달리는 버스의 경우 구간요금이 있다. 한때는 인천 시외좌석버스, 공항좌석버스부산급행버스에도 구간요금이 있었으나 모두 폐지되었고, 위에 기재한 버스 노선만 구간요금을 받고 있다.

1.1. 좌석버스 독점구간

자동차전용도로(고속도로 포함)를 경유한다면 95% 이상 좌석버스, 광역버스, 직행좌석버스 형태다. 이런 구간이 아닌데도 좌석버스 독점구간이 존재하는데 이는 전국적으로도 드문 형태다. 별도로 기술한다. 1km 이내에 도시형버스가 아예 다니지 않거나, 다니더라도 좌석버스 대비 배차간격이 지나치게 길다고 인정되는 경우를 모두 적을 수 있다. 다만 자동차전용도로 상에서 빠져나오는 형태의 정류소(예:난지도캠핑장, 경기순환버스 환승정류장)는 제외한다. 여기서의 좌석버스 기준은 요금이 다르면 모두 적용된다(급행, 광역, 직행좌석 등 포함, 대전광역시의 급행은 제외).

  • 판교신도시 개발 이전 차량등록사업소 : 현재의 백현마을 2단지 인근. 현재는 죄다 개발되어 일반버스가 많이 다닌다.
  • 남양주시 수동면 : 남양주 버스 330-1만 다니는 곳이 있다.
  • 대구광역시 동구 동화사 : 대구 버스 급행1번 이외에 일반버스가 있으나 하루 10회라서 존재감이 없다.
  • 대구광역시 동구 진인동 및 갓바위시설지구 : 한때는 갓바위 방향도 당시 131번의 운행횟수가 극소수라 사실상 좌석버스 독점이었으나 대구 버스 401번이 들어감으로써 이 명단에서 빠진다.
  • 대구광역시 달성군 논공읍 일부(위천삼거리~달성1차산업단지), 현풍면 : 한때 좌석버스인 601번의 독점구간이었고 일반버스 중에서 과거 현풍군이었던 지역[4]을 벗어나는 노선은 운행횟수가 극히 적었다. 2006년 개편 때 좌석버스였던 601번이 일반버스로 형간전환되면서 노선이 단축되어 600번으로 바뀐 후에는 이 명단에서 빠졌다.
  • 영흥도 : 내륙에서는 인천 버스 790으로만 갈 수 있다.
  • 경주시 : 이런 구간이 매우 많다. 사실상 시 외곽지역 대부분이 좌석버스 독점구간이다. 불국사주차장과 석굴암을 잇는 12번이 대표적이다.
  • 부산광역시 금정산성 동문 : 좌석버스인 부산 버스 203만 다닌다. 1981년 사고로 인해 좌석버스로 강제 형간전환된 노선. 항목 참고. 또한 주민에게는 일반요금을 받는다.

2. 지역별 구분

2.1. 서울

광역버스(서울) 문서 참조.

개편전 일반좌석버스도색은 1981년에 탄생했다. 이 버스도색도 상당히 장수한 편으로, 서울 버스 9701에 있던 하이파워가 서울 차적으로는 최후 차량이며 경기도 차적으로는 경기광주 버스 111파주 버스 100에 존재하였다. 현대와 대우 도색이 미묘하게 달랐는데 현대는 앞부분 연두색이 한 줄, 대우는 앞부분 연두색이 두 줄 또는 세 줄(KD그룹 한정)이었다. 뒷바퀴 윗부분에 두 줄이 나가는 모양이 프로스펙스의 옛 로고와 같은 형상이다.

참고로 이 도색은 여기저기에서 비슷하게 재활용되었다. 대구의 경우 파란색에 날개가 3개인 도색을 사용했으며, 제주도의 경우 초기에는 서울과 동일한 도색을 사용하다 80년대 후반부터 빨간색의 도색을 사용한다.

여담으로 서울시 일반좌석 구도색은 2014년 초반까지 구미버스에도 존재하였다.

2.3. 대구

2006년 개편 전까지만 해도 좌석버스 노선이 매우 많았다. 2006년 개편 당시에도 간선노선을 일반간선과 좌석간선으로 구분해 기존 좌석노선은 그대로 유지되었으나, 2007년경 일반간선과 좌석간선을 통합하면서 그 많던 좌석노선을 죄다 간선으로 내려버리고 단 세 개의 급행버스만 유지하다가, 2012년에 급행4번이 추가되었다. 개편 직전의 좌석버스 요금은 1200원, 일반버스 요금은 800원이었다.

개편 이후 한동안은 구 좌석 노선에 입석차와 좌석차가 섞여 다녔다. 하지만 혼잡도가 높은 일부 노선 중심으로 구 좌석 노선의 좌석차를 입석차로 대차하면서, 대차된 좌석차를 비인기 간선노선이나 지선노선의 차량으로 돌렸다. 꾸준한 차돌리기와 내구연한이 도래한 좌석 차량의 폐차로, 몇몇 정류장의 아주 오래된 노선안내 스티커에 "좌석 XXX"이라고 표시된 것을 제외하면 구 좌석 노선의 흔적은 거의 찾을 수 없다.

2015년 현재 대구의 좌석버스 노선은 급행1, 급행2, 급행3, 급행4 네 개다.

대구에 좌석버스가 처음 생긴건 1988년으로[5] 98년 개편 전까지 좌석버스는 300번대 노선번호를 부여받았다. 80년대 당시 마찬가지로 300번대 노선을 좌석버스로 쓰던 부산 시내버스를 어느정도 벤치마킹한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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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물론 이때 노선 중 일부는 현재에도 남아 일반버스로 격하되어 운행하거나 급행버스로 격상되어 존치하고 있다.
  • [2] 예를 들어 서울에서는 좌석버스 번호가 유사한 일반버스의 번호 앞에 '7'을 붙인 경우가 많았다. 17번-717번 등. 부산의 경우 같은 번호를 가진 일반노선과 좌석노선이 공존하는 경우가 많았고(서울이나 타 도시에도 있었으나 부산의 경우 거의 대부분의 회사가 1~2개 노선을 일반/좌석 겸용 노선으로 운행할 정도로 많았다.) 대구의 경우 좌석버스 노선은 일반버스 노선 앞에 '3'을 붙인 300번대 번호를 썼다.
  • [3] 좌석버스가 줄어들기 시작한 시점이 이 때부터인 듯 하다. 어느 위키러가 사는 대구광역시의 경우, 95년 이후만 해도 301, 375, 386, 388번 등 일반버스 노선과 유사한 좌석버0스들이 생겼으나 1999년 1월 156, 305번이 일반버스로 형간전환된 것을 시작으로 좌석버스였던 노선들이 하나 둘씩 일반버스로 전환되기 시작하더니 2006년 10월에는 급행버스를 제외한 모든 좌석버스 노선들이 일반버스로 형간전환되었다.
  • [4] 논공읍 일부, 현풍면, 유가면, 구지면
  • [5] 당시 신설된 좌석버스는 305번(현재는 509번), 307번(현재는 704번), 312번(현재는 518번), 326번, 327번(98~2006년까지 306번으로 운행하다가 현재는 706번), 330번, 331번(98~2006년까지 608번으로 운행하다가 현재는 폐선), 333번(현재는 508번), 345번(98~2006년까지 454번으로 운행하다가 현재는 폐선), 376번(98~2006년까지 105번으로 운행하다가 현재는 급행1번), 387번(현재는 402번) 등 이렇게 11개 노선으로, 각 회사별로 88년식 대우 BS105, 현대 RB520 좌석버스를 골고루 운용하였다. 물론 회사별로 BS105와 RB520의 편차는 존재했으며, 심지어 한영교통(세림교통을 거쳐 현재는 성보교통)은 아시아 AM927 좌석버스를 운용하기도 하였다.

2.4. 인천

2009년 시내버스 개편 전까지는 별다른 기준 없이 다녔으나(노선마다 요금이 천차만별이었다.) 개편 이후 시내좌석, 시외좌석, 공항좌석 세 등급으로 나뉘어져 요금도 이에 맞춰서 받고 있다. 성인기준(현금) 시내좌석은 1,300원, 시외좌석은 2,100원, 공항좌석은 2,800원이다. 인천 시내버스답게(?) 통일된 버스 도색은 없다. 회사마다 천차만별.

과거 공동 배차 시절(90년대)에는 모든 회사가 좌석버스가 있었고 통일된 요금에 통일된 도색을 사용했다. 103번과 103-1번을 제외한 나머지는 거의 공항좌석이나 시외좌석인 지금과 달리 타 시/도와 그 성격이 유사했다. 당시 노선들은 거의 폐선되었고 하나가 살아남아 현재의 103번이 되었다.[6]

2.4.1. 인천광역시 좌석버스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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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이후 노선이 순환형으로 바뀌면서 103-1번이 생겼다.


2.5. 울산

울산광역시 좌석버스는 1xxx 형태의 번호를 사용한다. 둘째자리에는 기점 권역, 세째자리에는 노선의 일련번호, 넷째자리는 종점 권역을 표기한다. 다만 1127번, 1137번은 예외.

요금은 성인 기준으로 현금 1,700원, 카드 1,500원.

특이하게 1127번1137번양산시 직행좌석버스와 경쟁하고 있다. 그리고 둘다 진짜로 직행좌석버스로 전환했다.

2.5.1. 울산광역시 좌석버스 목록

2.6. 경기도

버스 및 노선도 색깔은 하늘색. 직행좌석버스보다는 일반좌석버스가 서는 버스정류소가 훨씬 많으며 직행좌석버스와는 달리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노선은 명성운수 830번과 경원여객 5601번, 단 둘 뿐이다.[12] 요금은 성인 기준으로 현금 1,900원, 카드 1,800원.

7권역(고양시, 파주시)이나 수원시, 안산시, 평택시, 포천시에서 자주 보이는 노선이나 다른 지역에서는 직행좌석버스시내일반버스에 밀려 노선 자체가 없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좌석버스에 투입되는 버스는 일반형 좌석버스(대우버스 로얄 시티, 현대자동차 뉴 슈퍼 에어로시티)이나 경쟁이 극심한 노선(110, 707, 909, 1004)과 수요가 많은 서울방면 노선(301번, 320번)에서 고급형 좌석버스(대우버스 로얄 럭셔리, FX116, 현대자동차 에어로 스페이스, 유니버스 엘레강스, 유니버스 럭셔리[13])를 투입하기도 한다.

2.6.1. 경기도 좌석버스 도색

일반적으로 차량 도색은 하늘색이다. 고급형 차량을 투입한 경우는 직행좌석버스 도색을 하기도 한다. 경원여객 110번이 대표적이다. 단 성우운수 909와 제부여객 1004, 태화상운 707 대부분, 경원여객 301번, 320번 일부는 제외. 이쪽은 제대로 된 도색을 한다.

과거에는 지역별로 도색이 달랐다. 서울시내 좌석버스 도색을 거의 적용한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소신여객, 수원여객, 신원여객[14]의 경우는 전혀 특이하게 도색을 했다. 심지어 시외버스 도색도 있었다.[15]

2.6.2. 경기도 좌석버스 목록

하위문서 참조

2.6.3. 경기도의 시내버스 등급

경기도 시내버스 등급
경기순환버스 간선급행버스, 직행좌석버스 일반좌석버스 시내일반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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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2013년 9월 7일부로 직행좌석버스로 전환.
  • [8] 2013년 5월 1일부로 직행좌석버스로 전환.
  • [9] 2015년 4월 25일부로 직행좌석버스로 전환 예정.
  • [A] 2014년 10월 5일부로 일반버스로 전환.
  • [B] 2014년 7월 11일부로 직행좌석버스로 전환.
  • [12] 그나마 이 노선들도 유료구간이 아닌 개방구간(각각 일산IC - 자유로IC, 광명역IC - 석수IC)을 달린다.
  • [13] 일반좌석으로는 태화상운 707번에만 딱 1대 있다.
  • [14] 수원여객과 신원여객은 110번 뿐이었으나, 신원여객이 망하면서, 노선 자체가 용남고속을 거쳐 경원여객으로 넘어갔다.
  • [15] 태화상운 707, 태화상운 717, 성우운수(구 용일여객) 909번, 성우운수(구 용일여객) 900번이 그렇다. 경원여객의 그러한 경우는 시내일반버스로 형간전환한 30번이 그렇다.


2.7. 강원도

강릉시, 삼척시, 태백시에서만 운행하고 있다. 세 지역 모두 요금이 다른 것 빼고는 별 차이 없다. 특이사항으로 강릉시 좌석버스는 시계외요금이 없다.

2.8. 충청북도

충청북도에서는 청주시진천군에서 좌석버스를 운행하고 있다. 하지만 요금은 일반버스와 동일하다. 청주시의 경우, 좌석버스가 탄생한 초창기에는 정차하는 정류장이 따로 있는 급행버스 방식으로 운행되었지만, 지금은 그런거 없다. 아래에 기재한 노선이 지나는 정류장 어디에서나 다 탈 수 있다.

청주시의 좌석버스는 현재 8개 노선이 있으며, 105번(증평 형석고-가경터미널-석판), 302번(문의-청남대, 청남대 입장객만 승차 가능), 405번(신탄진 과선교-가경터미널-비하동 종점), 407번(신탄진 과선교-청주공항), 500번(오송 국책기관-용암동 동부종점) 502번(조치원역-용암동 동부종점), 750번(오송역-오창과학단지-청주공항), 751번(세종시 첫마을-청주공항)[16] 등이 있다.

진천군의 농어촌 좌석버스는... 농어촌 일반버스와 거의 비슷하다. 그냥 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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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 급행노선으로 운행된다.


2.9. 충청남도

충청남도에서는 서산시 서령버스, 보령시 대천버스, 계룡시 경익운수에서 좌석버스를 운행하고 있다. 요금은 성인 현금 기준 1650원, 계룡시는 1600원.

2.9.1. 충청남도 좌석버스 목록

  • 서산시 좌석버스
    • 서산-대산-삼길포/도비도
    • 서산-대산-독곶
  • 보령시 좌석버스
    • (구)대천역-보령종합버스터미널-대천역-대천해수욕장-대천어항
  • 계룡시 좌석버스

2.10. 경상북도

경상북도에는 상주시 상주여객, 문경시 문경여객, 영주시 영주여객[17] 울진군 울진여객, 성주군, 칠곡군 경일교통, 구미시 일선교통, 구미버스, 김천시 대한교통, 포항시 신안여객, 경주시 천년미소 등에서 운행하고 있다. 요금은 시/군 별로 각각 다르며 경주시와 포항시 그리고 울진군을 제외하면 시계외요금을 받는다. 상주시, 문경시, 영주시, 구미시, 김천시, 칠곡군은 시계외에서만 시계외요금을 받으며, 성주군은 군계내에서도 10km를 초과하면 시계외요금을 받는다. 상주시와 문경시의 경우 대부분의 노선을 일반, 좌석버스 겸용으로 운행한다. 그리고 일반버스에 비해 좌석버스의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다.

2.11. 경상남도

현재 경상남도에서 실질적으로 좌석버스를 운용하고 있는 도시는 창원시김해시 정도이다. 양산시부산광역시울산광역시 방향으로 직행좌석버스를 운용하고 있으며, 거제시는 부산 방향으로 직행좌석버스를 운용하고 있다.

창원시는 700번대 노선을 간선좌석노선으로 운용하며, 은 일부 정류장에만 정차하는 급행 성격을 띈다. 요금은 성인 기준 현금 1700원, 카드 1600원이다.

김해시는 좌석버스 전용 노선으로 220번이 있으며, 97번98번은 입석버스와 좌석버스를 혼용한다. 220번은 현금 1800원, 카드 1700원이며, 그 외의 좌석버스는 현금 1400원, 카드 1300원이다.

2.12. 전라북도

익산시와 부안군에서만 운행하고 있으며 전주시도 있었으나 2007년 2월 모두 시내버스로 전환됐다. 익산이 특히 좌석버스 비중이 높은 편인데, 완주군 삼례까지 가는 노선이 인기가 높고[18] 이외에도 논산시 강경까지 가는 노선도 있다. 부안의 경우는 변산 채석장같이 관광객을 위해 좌석버스가 존재하는 경우라고 할 수 있다.

2.13. 전라남도

전라남도 목포시여수시에서 좌석버스를 운행하고 있다. 목포의 경우 200번, 300번, 500번, 600번, 700번, 800번이 있다. 요금은 성인, 청소년, 어린이 동일 현금 1700원, 카드 1650원이다.

여수의 경우 113번과 114번 2개의 노선 뿐이다. 요금은 위와 같이 성인, 청소년, 어린이 구분없이 현금 1800원, 카드 1750원.

나주, 순천, 광양에서도 좌석버스를 운행하였으나, 현재는 폐지.

2.14. 대전

1983년 초중반 프론트엔진형 무냉방 전문형 버스를 도입해서 첫 운행하였고, 당시 댓수는 28대 였다. 그러다가 1987년 리어엔진형 스텐바디에 하부냉방을 적용한 좌석버스를 증차분으로 대량 도입하였고, 이 때 101번(동학사 방면), 201번(진잠 방면), 501번(구도리 방면), 701번(신탄진 방면) 등의 노선번호를 부여받으면서 대전 시내버스 번호들이 기존의 두자릿수 번호체계에서 세자릿수 번호체계로 변경되었다[19]. 기존 운행하던 프론트엔진 무냉방 좌석버스는 대부분 1988년~1990년 사이에 대차하였다.
이 후로 도시형 버스 증차하면서 좌석버스들도 순차적으로 증차하였다가 1993년 대전엑스포 행사 관계로 셔틀버스를 좌석버스 차량으로 도입하여 운행하였다가 폐막 후 일반좌석버스로 전환하여 이 후로 한동안 좌석버스가 급증하여 불필요하게 좌석노선을 많이 신설해야 하는 후유증을 낳기도 하였다. 하지만 당시만 해도 입석버스에 냉방버스가 등장하기 전이었고 1995년 냉방입석버스 등장 후로도 냉방입석버스가 별로 없던 시절 여름철에 요금을 더 지불하고 냉방이 되는 좌석버스를 많이 이용하기도 하였다.
2000년대에 와서는 입석부문에도 냉방형 버스가 많이 보급된 상태라 요금이 더 비싼 좌석버스 이용률이 점점 감소하게 되었고 이 시기에 수많은 좌석노선들이 입석노선으로 전환되면서 일부 좌석버스들도 입석 신차로 대량대차하였다.
그나마 남아있던 좌석노선들(바로 밑에 언급되어 있는 번호들)도 2008년 말 개편이후 사라지고 급행노선도 도시형버스로 운행하고 있다. 다만 계룡시 차적으로 2013년 말에 계룡시를 오가는 2002번 노선이 개통하였다. 기존 대전시내버스와 환승할인도 가능하다.

  • 2008년 12월 30일 개편 전 좌석버스 목록
    • 102 : 대한통운마트 - 고속터미널 - 대전역 - 유성 - 동학사
    • 103 : 대전대학교 - 고속터미널 - 시청 - 충남대학교 - 수통골
    • 104 : 비래동 - 대전역 - 오룡역 - 유성 - 대평리
    • 107 : 안산동 - 유성 - 정부청사역 - 오정농수산시장 - 고속터미널
    • 108 : 충대농대 - 유성 - 정부청사 - 테크노벨리 - 보훈병원
    • 201 : 비래동 - 고속터미널 - 대전역 - 관저네거리 - 신도안아파트
    • 501 : 와동 - 고속터미널 - 대동오거리 - 산내동 - 마전
    • 509 : 자운동 - 유성 - 정부청사 - 대전역 - 마전
    • 701 : 동물원 - 충대병원 - 대전역 - 대덕구청 - 신탄진
    • 703 : 봉산동 - 대전4공단 - 고속터미널 - 대전역 - 정림동
    • 704,704-1 원내동(서일고) - 신탄진[20]
    • 708 : 봉산동 - 신탄진 - 고속터미널 - 오룡역 - 갈마아파트

2.15. 광주

1983년 555번(송정리-학동) 개통을 시작으로, 90년대에는 666(도산동-우치공원), 777(호남대-산장), 222(도산동-봉선동), 333(문화동-송암공단), 111(신창동-증심사), 888(금호지구-문화동), 999(염주체육관-산장) 등의 노선이 운행하였으나, IMF를 기점으로 해서 하나둘씩 일반노선으로 전환하기 시작했다.

2003년에 고급형 버스를 투입하였지만, 이때쯤 되면 노선은 117(상무지구-화순사평), 222(도산동-봉선동) 노선만 남게 되고, 2006년 노선 개편으로 현재는 좌석버스가 없다.

2002년 2월에는 999번을 대체하기 위해서 1000번이라는 공항버스를 개통했다. 다만 좌석버스중에서도 요금이 훨씬 저렴하다.

2.16. 제주특별자치도

과거에는 영교통은 공항 가는 좌석버스 독점운행, 시내좌석버스의 경우는 당시 제주 시내버스 업체였던 대화여객, 한일여객, 서귀포 시내버스 업체였던 영신여객, 남국교통에서 모두 운행했다.

하지만 2000년대 들어서 일반버스에도 좌석형 차량이 투입되면서 일반버스 차량을 보기가 힘들어졌고 차량은 대부분 좌석형이다.

형식상 시외버스 5개사가 운행하는 노선은 일반버스, 삼영교통이 운행하는 노선은 좌석버스 노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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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 해당 지역내 좌석리를 운행하는 노선은 좌석버스도 들어가는 편이다.
  • [18] 전주 좌석버스 노선도 주로 삼례행이었다.
  • [19] 그 중 가운데 자릿수가 0이면 좌석노선이고 그 이외의 번호들은 모두 입석노선들이었다.
  • [20] 같은 시간표를 공유하였는데, 704->704-1->704->704-1->...이런 식으로 운행하였다. 704번과 704-1번은 둔산에서 경유지가 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