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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율

last modified: 2015-03-25 22:51:14 Contributors

Contents

1. 소개
2. 관련 항목

1. 소개


이름 이재율[1]
생년월일 1986년 5월 28일
출신지 부산광역시
학력 재송초-대천중-부산고-영남사이버대
포지션 투수
투타 우투우타
프로입단 2005년 롯데 자이언츠 1차 지명
소속팀 롯데 자이언츠(2005~2012)
KIA 타이거즈(2013)
고양 원더스(2014)

부산고를 졸업하고 2005년 프로무대에 데뷔한 투수롯데 자이언츠에서 뛰었다.

역동적인 투구폼과 반반한 얼굴로 누나팬들이 많았다. 2005년에는 51경기 65이닝 5승 3패 3세이브 6홀드 평균자책점 4.02[2], 2006년에는 46경기 54⅓이닝 2패 3세이브 2홀드 평균자책점 3.48로 괜찮은 활약을 보여줬으나 2007년도에는 7경기 10⅔이닝 평균자책점 5.91을 기록하며 추락하였다. 롯데의 BIG 4 중 하나였으며 나머지 셋은 강민호, 김수화, 이원석.

데뷔 당시엔 성실하다는 평을 들었으나 김수화가 물들인 듯 이후 막장가도를 달렸다. 더도 덜도 아니라 문제는 그를 구워삶아 버리는 누나팬들이였다. 그리고 그의 대를 이어 얼빠들에게 빠져버린 것은 김수완

그러다가 결국 21세기 희대의 병신야구 522 대첩에서 이종범에게 끝내기 헤딩골을 헌납한 이후 분자단위로 녹아버려서 전부 초기화시키고 새로 리빌딩에 들어갔다고 한다. 여기에 미니홈피에 병신같은 글[3]을 올려 팬들의 7년묵은 분노를 폭발시켜 버렸기 때문에 이미지는 땅으로 추락했다.

2008년 상무에 입대해서 군 복무를 하였지만 십자인대 파열로 의병제대 크리. 재활 끝에 2011시즌 부터 다시 롯데로 복귀하여 2군에서 10경기에 나와 9이닝 평균자책점 10.00이라는 위엄있는 성적(…)을 기록하였다.

2011년 시즌 종료 후 양승호 감독의 인터뷰에서 밸런스가 완전히 망가졌다고 한다.

2012년 시즌 후 롯데 자이언츠에서 방출당하였고, 그 직후 NC 다이노스KIA 타이거즈 입단 테스트를 받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 최종적으로는 사이드암 자원이 부족한 KIA 타이거즈에 합격했으며, 즉전감보다는 잠재력을 판단하고 영입했다는 반응이다.#

그러나 한 번도 1군 무대를 밟지 못한 채 2013년 시즌이 끝난 뒤 소리없이 정리되었다. 이후 고양 원더스에 입단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014년 이왕기에서 이재율로 개명했다. 꾸준히 몸을 만들어 왔으나 더 이상 재기가 힘들다고 판단했는지 결국 조용히 퇴단했다.

2. 관련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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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왕기에서 개명.
  • [2] 이 때 얻은 프로 첫 승은 다름아닌 526 대첩. 2이닝 4K 무실점으로 호투했고 팀은 최준석의 결승포를 앞세워 13-11 역전승을 거두었다.
  • [3] 자문자답에 Q:제일 좋아하는 계절은? A:가을. 야구 안하니까. 라고 적었다(...) 팬들이 난리가 나자 여자친구가 올린 거라고 해명. 그런데 여자친구가 올린게 맞다는 말도 있는데 자세히 아시는 분은 추가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