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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호

last modified: 2019-06-27 01:49:08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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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KBS N 스포츠 아나운서
2. EBS 성우
2.1. 출연작
2.1.1. 애니메이션
2.1.2. 외화
3. 대한민국의 전직 관료
4. 웹툰작가

1. KBS N 스포츠 아나운서


소속 : KBS N SPORTS
경력 : 2000년 SBS Sports 캐스터 1기 입사 - 2003년 KBS N 스포츠 1기 입사 야구중계를 전담하며, 겨울시즌동안에는 배구중계를 담당하고 있다.[1]

KBS N 스포츠의 캐스터. 입사 초기에는 WWE 등 격투기 중계도 맡았으나, 지금은 주로 프로야구와 프로배구, 그리고 테니스를 전담하고 있다.

SBS 스포츠 소속 당시에는 프로레슬링 전문가 민수와 함께 2001년부터 WWE [[RAW]] 중계를 맡으면서 2000년대 초반 WWE 프로레슬링의 국내 활황기를 이끌었다. 비록 3주 뒤에 방영되는 녹화분이었지만 국내에서 해외 프로레슬링을 접하기 힘들었던 당시에는 월요일 7시가 되면 프로레슬링 팬들을 TV 앞으로 끌어모으는데 큰 공헌을 하였으며, KBS N 스포츠로 옮길 당시 이기호-성민수 콤비를 보지 못하는 것에 아쉬워했던 국내 레슬링 팬이 있었을 정도. 그리고 이 역할은 승륜이 이어받아 또 한번의 전성기를 이끈다.

KBS로 이적한 이후에도 이재호 해설과 함께 잠시 WWE 중계를 했었는데, 당시에는 KBS에서 스맥다운을 방송으로 내보내면서 다시 그의 입담이 발휘되기도 했다. 그의 당시 명대사로는 레이 미스테리오619(식스 원 나인)을 구수하게 발음한 육일구가 있다(...) 한글을 사랑하는 이기호 캐스터

야구 중계 시 홈런이 터졌을 때 멀리 날아갑니다! 쭉쭉 날아갑니다!!라는 멘트가 주특기이고 임팩트있는 중계톤을 항상 갖고 있어 한 야구팬이 쭉쭉신이란 별명을 붙여주기도 했다. 또 대타가 성공적인 타격을 했을시 대타 작전, 성공!이라는 멘트도 빠짐없이 한다. 하지만 인기는 권성욱에게 밀려(...) 캐스터진의 2선발을 담당하고 있다. 콩라인?

2014년 권성욱 캐스터가 영전하여 야구 중계의 1선발로 올라섰다. 시원한 목소리로 친숙하지만 관점에 따라서는 시끄럽다는 평도 있다. 그리고 1선발 답게 새로운 구종(...)을 장착하였는데, 바로 ○○○! ○○○! ○○○입니다! 하는 식의 홈런 중계가 바로 그것이다. 사실 톤은 쭉쭉과 별 차이 없다.

야구중계 파트너로는 이용철, 이병훈, 하일성이 있다. 그 중 이용철 해설위원과 서로 하이톤 성향이라서 그런 듯. 다만 편파적 중계인게 난점 아닌 난점이라는 점도 있다. 이병훈 해설과는 입담에 능한 만담 캐스터와 만담 콤비라서 그런지 중계 조합에 대한 평은 좋은 편.

이 캐스터의 단점이라면은 경력에 비해 발전이 없다는 평을 들었고 선수 이름을 헷갈리는 편인데 이는 하일성과의 중계를 하면 그 단점이 두드러지는 편이다. 준비도 안하고 오죽하면 야구 안 봤냐를 소리를 들을 정도로 평이 많이 좋지 않다. 그래서인지 최악의 야구 중계 조합을 거론 할 때에는 반드시 언급을 하기도 한다.

2013년에는 대놓고 편파 캐스터 중계를 하는 바람에 KIA팬들에게 가루가 되도록 까이기도 했다.[2] 2014년에도 LG vs NC전에서 NC편향적인 캐스터 중계를 해 LG팬들에게 까여서 사과문이 올라올 정도였다. #

참고로 트위터에서 대놓고 삼팬임을 인증해버렸다(...) 역시 삼성화재 블루팡스 우승 축하연 행사 전문 아나운서답다... 그래서 야구, 배구 두 종목의 팬들은 편파 중계의 기미가 보이면 '삼기호'라고 까기도(...) 특히 야구 이용철 위원 / 배구 이세호, 김상우 위원 조합이면(...) 뭐겠어? 삼형제지. (삼기호 삼세호 삼상우) 그래도 김상우는 삼성 출신임에도 이기호가 삼성 입을 털지만 않으면 중립적인 해설을 한다. 어쩔 수 없긴 하다. ~~ ~~그냥 이기호가 배구 중계하면 삼성 중계 안해도 삼성 찬양...

배구에서는 블로킹 포인트가 날때 가로막기 포인트!!, 스파이크 성공시 코트를 때립니다!라고 외치는 멘트가 인상적이다. 배구중계에서는 강준형 캐스터와 남자중계를 함께 하는데, 요새는 여자중계를 담당하는 이호근 캐스터나, 신승준 캐스터에게 밀리고 있다.


참고로 아직까지 싱글이라고 한다.

2. EBS 성우


2007년 EBS 21기 공채 성우. 1976년생. 오병조, 전해리, 정미라와 동기. 애니메이션 출연이 더 많은 동기들과 달리 광고, 다큐멘터리 나레이션쪽으로 활약이 많다.

2.1. 출연작

2.1.1. 애니메이션

  • 로켓보이 - 3호
  • 칙칙폭폭 처깅턴 - 에디
  • 한국사 시간여행 - 조민수, 원균

2.1.2. 외화

  • 마법사, 롬바르도 (EBS) - 프랭크(파레스 파레스)
  • 늑대소년 살라 (EBS) - 롬폴로(이에로 밀로느프)

3. 대한민국의 전직 관료

李起浩, 1945년 10월 1일 ~

전라남도 목포부에서 태어났다. 김영삼 정권과 김대중 정권 때 대통령비서실 경제수석비서관, 노동부 장관 등을 역임하였다. 그러나 2003년 대북송금 사건으로 잠시 교도소에 수감되기도 하였다. 이후 2005년부터 미국 리티지 재단 연구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4. 웹툰작가


웹툰작가 비타민의 본명. 항목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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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문제는 이 두 종목이 KBS N의 주요 종목이라는 거다. 한마디로 1년 내내 쉬지 않고 중계한다는 뜻. 같은 KBS N SPORTS의 간판 캐스터인 권성욱은 배구 중계를, 강준형은 야구 중계를 하지 않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여유있는 시간이 생기나 이기호는 1년 내내 나온다. 그나마 요즘은 V-리그 중계권의 일부를 다른 방송사에 재판매해서 중계 회수 자체가 감소했고, 신승준 (이나 한때 최희) 등 후배 아나운서들도 중계를 분담하기 때문에 겨울 시즌에 전보다는 덜 나온다.
  • [2] 특히 양현종이 홈런을 맞고 부상 중인데도 웃는 소리를 포착하는 바람에 KIA팬들로부터 공분을 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