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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재

last modified: 2015-02-16 04:32:58 Contributors

Contents

1. 대한민국의 농구 선수
2.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
3. KBS 드라마 추노의 등장인물
4.민주당 국회의원이자 전 강원도 도지사

1. 대한민국의 농구 선수


부산 KT 소닉붐 No.1
이광재
생년월일 1984년 4월 21일
국적 한국
출신학교 연세대학교
포지션 가드
신체 사이즈 187Cm, 80Kg
프로입단 2007년 드래프트 7번(원주 동부 프로미)
소속팀 원주 동부 프로미(2007~2014)
부산 KT 소닉붐(2014~)

원주 동부 프로미 소속의 농구 선수.

용산고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에 입학해서 활약했다. 가족 전체가 농구 가족으로 유명한데, 부친인 이왕돈씨는 삼성전자 농구단에서 활약했었고, 어머니 홍혜란씨는 태평양 소속으로 뛰었던 국가대표 선수 출신. 그리고 여동생인 이유진은 천 하나외환소속의 농구 선수다. 아버지인 이왕돈은 그러나 안타깝게도 1991년에 뇌출혈로 쓰러지는 바람에 거동이 불편하다고.

어쨌든 어린 시절부터 꾸준한 활약을 보이면서 연세대에서 양희종, 김태술과 함께 연세대를 이끌면서 선전했고, 좋은 루키들이 대거 데뷔한 2007년 드래프트에서 전체 7번으로 동부에 입단하게 되었다. 감독인 전창진이 참고로 아버지 이왕돈씨의 절친한 후배라서 엄청 굴렸다고 한다(...) 신인 시절에 가드진이 약한 동부의 주전 가드로 자리잡으면서 챔프전에서 좋은 활약을 펼치며 신인 때 챔프진 반지를 차지했다.

그 뒤로는 그냥저냥 준수한 가드로서 활약하다가 2010년 상무에 입대했다. 2011-12 시즌 도중에 전역해 팀에 합류했다. 가드진의 선수층을 늘리는 정도가 되겠거니 했는데, 군 입대 전보다 향상된 슈팅 실력을 보여주면서 그렇지 않아도 강한 동부에게 날개를 달아줬다는 평가를 얻었다.

그러나 바로 다음시즌인 2012-13 시즌에서는 부상으로 인한 떨어진 폼과 수비력에서 문제를 드러내며 부진했다. 결국 2013-2014년에도 부진이 이어지고 있어 새로 떠오르는 두경민이나, 삼성에서 임대된 박병우에 밀려 출전시간이 줄어들고 있다.

5년간 2억 7천만원의 FA계약을 맺은 뒤 부산 KT 소닉붐으로 트레이드 되었다. 상대는 김현중종범. 전창진이 감독으로 있는 KT에서 부활을 모색할거라는 기대도 있었지만, 대다수가 오버페이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동부에서 보여주던 경기력 이하의 모습을 보여주며 바닥을 뚫을 기세로 못하고 있다. 팀에서 조성민의 부상공백동안 슈터역할을 메꾸기는 커녕 3점슛 확률이 13.6%라는 안습한 수치를 기록중. 오죽하면 식스맨인 여권이 터지자 이광재의 비중이 매우 줄어들 정도니...

2.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


고양 Hi Fc No.17
이광재 (李珖載 / Lee Kwang-Jae)
생년월일 1980년 1월 1일
국적 대한민국
출신지 서울특별시
포지션 공격수
신체 사이즈 185cm, 77kg
출신학교 배재중-배재고-대구대
소속팀 광주 상무(2003)
전남 드래곤즈(2004~2006)
포항 스틸러스(2007~2009)
전북 현대(2009~2010)
중국 연변 FC(2011)
태국 피칫 FC(2011~2012)
대구 FC(2012)
고양 Hi FC (2013~)

프로축구 고양 Hi FC의 공격수이다. 이광재는 2003년 전남에서 데뷔해 상무, 포항, 전북을 거치며 K리그 128경기에서 20골 8도움을 기록했다. 특히 2007년 포항 시절에는 포스트시즌에서 연이어 결승골을 기록하며 리그 우승에 공헌, ‘특급 조커’로 명성을 떨쳤다. 7월 이적시장때 대구에 합류해서 백업공격수로 활약중이다가 2013년부턴 2부리그 신생팀 고양 Hi FC에서 뛰게 되었다.

3. KBS 드라마 추노의 등장인물

배우는 조성일 분. 일본어 더빙은 미야마 유우지.
과거 송태하의 부하 중 한 명으로 다른 동료들처럼 노비로 전락해 성곽공사 현장에서 노역하고 있었다. 이후 밀지를 받고 운주사로가 동료들과 재회한다. 곽한섬과는 막역한 사이. 곽한섬보다는 눈치가 떨어지고 순박한 면도 있다.

환퇴의 달인으로 송태하의 부하중에선 곽한섬과 함께 가장 뛰어난 실력의 소유자였고 그에 대한 자부심도 가지고 있었다. 송태하나 황철웅이나 이 사람을 보고 처음 한 말이 "광재야, 연환퇴는 여전하느냐?"다.

15화에서 원행길을 습격한 황철웅을 상대로 꽤나 선전했으나 끝내 사망한다.

어딘가 임팩트 넘쳐 보이는 얼굴과 달리, 허무하게 죽은 캐릭터.

조성일은 정환 PD의 전작인 한성별곡의 상천을 분했던 캐릭터라 더욱 허무함은 더했다고 할 수 있다.

여담이지만 소지섭과 많이 닮았다(...) 네이버 이미지는 약간 송승헌 필도.

4. 민주당 국회의원이자 전 강원도 도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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